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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랑구, 제2방정환교육지원센터 개관 등 2026년 달라지는 구정 한눈에 (중랑구 제공) [국회의정저널] 중랑구는 2026년부터 새롭게 시행되거나 확대되는 구정 제도와 신규 공공시설을 한눈에 확인할 수 있는 '2026 달라지는 중랑생활'을 발간했다.이번 책자에는 △'달라지는 우리동네'△'출산·보육'△'경제·생활'△'건강·환경'△'복지'등 5개 분야 47개 사업이 수록돼, 구민 일상과 밀접한 정책 변화와 신규 시설을 종합적으로 안내한다.먼저 '달라지는 우리동네'분야에서는 교육·문화 인프라 확충이 눈에 띈다.지난해 12월 과학 교육 특화 시설인 '제2방정환교육지원센터'를 개관했으며 서울 유일의 도심형 전통 옹기가마를 갖춘 '봉화산 옹기문화마당'과 도심과 숲을 한눈에 조망할 수 있는 '용마산 스카이워크'를 조성했다.올해에는 '호국보훈기념공간'을 비롯해 청소년 커뮤니티 공간 '딩가동 6번지', 어린이 실내놀이공간 '중랑실내놀이터 6·7호점'이 새롭게 문을 열 예정이다.'출산·보육'분야에서는 출산 가정에 10만원 상당의 포인트를 지급해 육아용품 구매를 지원하는 '중랑형 출산축하용품'사업을 새롭게 시행하고 아동수당 지원 연령을 기존 8세 미만에서 9세 미만으로 확대한다.'경제·생활'분야에서는 연간 50시간 이상 봉사활동을 한 구민에게 '우수자원봉사자증'을 발급해 공공시설 이용 요금 감면 혜택을 제공한다.동 자치회관 프로그램, 구립 체육시설, 망우카페·중랑장미카페·망우역사문화공원 등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건강·환경'분야에서는 구민안전보험 보장 항목에 '상해의료비'와 '사회재난·싱크홀 상해 위로금'을 신설해 보장 범위를 확대한다.예방접종 지원 대상도 확대해 HPV 백신은 12~17세 여성청소년에서 12세 남성청소년까지, 인플루엔자 백신은 생후 6개월~14세까지 무료 접종한다.'복지'분야에서는 의료·요양·돌봄 기능을 통합 지원하는 전담 부서인 '돌봄통합과'를 신설한다.AI를 활용해 홀로 생활하는 어르신의 안부를 확인하는 'AI 어르신 안심톡'을 시행하고 가족돌봄청소년·청년에게 자기돌봄비를 지원한다.'2026 달라지는 중랑생활'은 전자책 형태로 제작돼 중랑구청 홈페이지에 게시되며 구 소식지와 다양한 홍보 채널을 통해 안내된다.류경기 중랑구청장은 "구민 눈높이에서 달라지는 제도와 시설을 정리한 만큼, 정책 변화가 현장에서 차질 없이 실행돼 일상 속에서 변화를 체감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서울특별시 구로구 구청 [국회의정저널] 구로구가 설 명절을 맞아 오는 11일부터 12일까지 이틀간 구로구청 광장에서 '2026년 설맞이 직거래장터'를 연다.장터 운영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다.이번 장터는 구민에게 전국 각지의 우수 농특산물을 합리적인 가격에 제공하고 농가의 안정적인 판로 개척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올해는 참여 농가들이 판매 수익금의 일부를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따뜻한 겨울나기'성금으로 기부하기로 해 나눔의 의미를 더할 예정이다.구로구와 자매도시인 구례군, 괴산군, 예천군, 영월군, 단양군, 당진시 등 35개 시·군에서 53개 농가가 참여했으며 한우, 굴비, 한과, 전통주, 과일 젓갈류, 지역 특산품 등 250여 종의 품목을 판매한다.생산자와 소비자 간 직거래 방식으로 운영돼 지역 특산물과 명절 성수품을 시중보다 저렴한 가격에 장만할 수 있다.아울러 구로구 적십자회봉사단이 운영하는 먹거리 장터에서는 김치전, 떡볶이, 식혜 등 다양한 음식을 판매해 장터에 활기를 더할 예정이다.구는 이번 장터가 고물가 시대에 장바구니 물가 안정과 지역 간 상생 발전에 기여할 것으로 보고 있다.결제는 현금과 신용카드는 물론 온누리상품권으로도 가능하다.상세 품목 확인 등 기타 자세한 사항은 구로구청 누리집 새소식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구로구 관계자는 "설 명절을 맞아 우수한 농특산물을 부담 없이 장만하실 수 있도록 정성껏 마련했다"며 "많은 구민이 방문해 실속 있고 따뜻한 명절을 준비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서대문구, 학교 현장의 목소리 듣고 지원 계획 세운다 [국회의정저널] 서대문구가 학교 현장의 의견을 청취하기 위해 이달 22일까지 ‘교육경비보조금 지원 사업’에 관한 온라인 설문조사를 실시한다. 구는 교육 현장 내 다양한 주체의 의견을 모아 수요자 중심의 맞춤형 학교 지원을 강화하고자 이를 추진한다. 사회적 거리두기 이전에는 학교 관계자들을 대상으로 교육경비보조금 지원 사업 설명회를 개최해 왔지만 온라인 조사를 통해서는 학생, 학부모, 교직원, 구민 등으로 대상을 확대해 다양한 목소리를 듣는다. 설문 항목은 기존 교육경비보조금 지원 사업에 대한 초중고교별 만족도 교육환경 시설 개선 및 프로그램 지원 희망 분야 제안 및 개선 사항 등 총 17개로 이루어져 있다. 서대문구 홈페이지 공지사항을 참고해 설문조사에 응할 수 있다. 구는 사업 만족도와 수요에 대한 이번 설문조사 결과를 ‘교육경비보조금 지원 계획’ 수립을 위한 기초 자료로 활용한다. 서대문구는 온라인 학습과 원격 수업이 가능한 교육 환경 조성을 위해 지난해 30억원의 예산을 투입, 서울시 최초로 관내 모든 학교에 무선 인프라를 구축하고 전자칠판과 스마트기기를 지원했다. 올해에는 4차 산업혁명 시대에 창의적 미래 인재를 양성하고자 50억원의 예산을 편성해 메이커 스페이스와 온라인 스튜디오를 조성하고 융합인재교육 등에 힘썼다. 또한 특수학급 지원 등을 통해 교육의 공공성을 높였다. 앞으로도 구는 다양한 교육 주체들과의 유기적 연계를 토대로 한 교육경비보조금 지원으로 교육자치 실현에 매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문석진 구청장은 “서대문구가 코로나19로 인한 학교 현장의 급격한 변화와 위기 속에서 발 빠르게 대처할 수 있었던 것은 자치구의 역할을 한정 짓지 않고 학교 현장의 필요를 구 사업에 적극 반영했기 때문”이라며 “앞으로도 이 같은 지원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by이·미용업소 사인볼, 강동형으로 디자인하다 [국회의정저널] 강동구가 도시경관 향상을 위해 전국 지방자치단체 최초로 규격과 디자인을 통일한 이·미용업소 사인볼을 제작해 보급한다. 구는 그간 규격에 맞지 않는 이미용업소 사인볼에 대한 지속적인 민원과, 신고 대상 광고물임에도 대부분 미신고 상태인 사인볼로 인해 근본적인 해결방안을 모색해 왔다. 그 과정에서 지난해 '대한미용사회 강동구지회' 회원들의 요청으로 강동구를 상징하는 디자인의 '강동형 사인볼'을 제작해 보급하는 정비시범사업을 추진하게 됐다. 지난해 9월 강동형사인볼 정비시범사업 추진을 위해 ‘대한미용사회 강동구지회’와 ‘한국이용사회 강동구지회’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두 협회 회원들로 구성된 주민협의회를 구성했다. 주민협의회의 의견을 바탕으로 제작된 ‘강동형 사인볼’ 보급을 위해 약 2개월 간 정비시범사업 참여 접수 결과, 관내 1,300여개의 이·미용업소 중 430개 이·미용업소가 참여 의사를 밝혔다. 12월 2일 성내1동 소재 이·미용업소 2곳에서 개최된 '강동형사인볼 설치 제막식'을 시작으로 참여 업소들에 대한 사인볼 설치가 순차적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이정훈 강동구청장은 "이번 이·미용업소 강동형사인볼 정비시범사업은 주민 주도의 행정사례로 큰 의미가 있다"며 "또, 규격에 맞지 않는 사인볼을 강동형 디자인으로 통일해 그간 제기되어 온 민원의 해결뿐만 아니라 도시경관 개선효과도 기대된다"고 말했다.
by관악구, 카카오톡 친구 추가하고 협치 관악 이모티콘 받아가세요~ [국회의정저널] 관악구가 오는 6일 오후 2시부터 ‘협치 관악과 함께하는 강감찬’ 이모티콘 16종을 배포한다고 밝혔다. 구를 대표하는 역사·문화 자원인 강감찬을 캐릭터로 활용해 협치에 대한 구민들의 인식도 향상과 접근성을 높이고 구정 전반에 협치 문화를 확산하기 위함이다. 이모티콘은 총 16종의 움직이는 강감찬캐릭터로 구성했다. ‘안녕’, ‘축하’, ‘좋아’ 등 일상에서 필요한 이미지와 ‘함께 가자 협치로’ 등 3종의 협치 관련 이미지로 구성해 쉽고 재미있게 협치 문화를 활성화하고 공감대를 확산시킬 수 있도록 제작했다. 해당 이모티콘은 오는 6일 오후 2시부터 20일까지 2주간 채널 ‘관악구청’을 신규로 추가한 2만5,000명에게 선착순으로 배포하며 내려 받은 이후 30일 동안 사용할 수 있다. 한편 구는 협치 UCC&로고송 공모전 등 협치와 관련된 다양한 홍보활동을 통해 구민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관심 유도 및 협치 문화에 대한 공감대 확산에 힘쓰고 있다. 구 관계자는 “이번 이모티콘 배포가 협치에 대한 주민들의 인식도 향상과 더불어 강감찬 캐릭터 홍보를 통한 강감찬 도시 관악 브랜드 강화에도 도움이 될 것을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구정 전반 협치 인식도 개선과 민관 협치 활성화 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by관악구,‘나눔, 모두를 위한 사회백신 사랑의 모금함’설치 [국회의정저널] 관악구가 지난 2일 구청 1층에서 ‘나눔, 모두를 위한 사회백신 사랑의 모금함’ 설치식을 개최하고 ‘2022 희망온돌 따뜻한 겨울나기’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희망온돌 따뜻한 겨울나기’는 어려운 형편에 처한 이웃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민간 재원 마련을 위해 관악구와 서울 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공동으로 추진하는 민관 협력 사업이다. 이번 설치식은 관악구 직원들의 동참의지를 담아, 지역주민과 단체, 기업 등의 자발적 참여와 관심을 유도하기 위한 취지로 개최됐다. 더욱이 코로나19로 대면모금이 어려운 점을 감안해, 스마트폰 QR코드 스캔을 통한 비대면 기부 및 구 SNS를 활용한 온라인 기부 확산에 중점을 두고 추진한다. 설치식에서는 관내 연세건우병원에서 백미 110포를 기부해 훈훈함을 더했다. 구는 내년 2월 14일까지를 성금·품 모금 추진기간으로 정하고 민간 자원 발굴에 집중, 어려운 이웃에게 힘을 보태기 위해 적극적으로 노력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각 동 주민센터에서는 우리동네 주무관이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소외계층 발굴에 나서고 복지플래너는 나눔의 손길이 바로바로 연결될 수 있도록 도와준다. 나눔 실천과 봉사활동을 통해 어려움에 처한 이웃이 희망을 갖고 일어설 수 있도록 쌀 나누기, 사랑의 김장 지원, 방한 용품 등 다양한 도움을 제공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 외에도 민간자원을 활용한 물품 나눔, 자원봉사 사업 등을 진행하고 관악푸드뱅크·마켓과 함께 명절 기부 나눔 사업도 추진할 예정이다. 한편 구는 지난해 23억 400여만원의 성금·성품을 모금해 지역 내 독거 어르신, 저소득 가정, 한부모 가정 등에 생계비, 의료비, 주거비, 학비 등을 지원했다. 희망온돌 따뜻한 겨울나기 사업에 참여하고자 하는 주민과 기업, 단체는 구 복지정책과 또는 동 주민센터로 문의하면 되며 성금 기탁은 관악구 공식 계좌로 입금해 후원할 수 있다. 구 관계자는 "코로나19로 많은 주민이 고통을 받고 있는 지금, 나눔의 문화가 더욱 필요한 시기"라며 "앞으로도 어려움에 처한 주민지원을 위해 노력을 아끼지 않을 것이며 추운 겨울 이웃을 위한 온정의 손길이 올해에도 계속 이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by‘중랑교육의 컨트롤타워 방정환교육지원센터 개관’ [국회의정저널] ‘중랑교육의 컨트롤타워 방정환교육지원센터 개관, SH본사 중랑구 이전 추진 박차, 면목선 및 GTX-B 노선 등 중랑구 교통여건 획기적 개선 급물살’ 등 중랑구가 금년 한 해 중랑구를 빛낸 10대 뉴스를 선정했다. 구는 중랑구민, 직원 등을 대상으로 2021년 중랑구 10대 뉴스 투표를 진행한 결과 1위에 ‘중랑교육의 컨트롤타워 방정환교육지원센터 개관’이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번 중랑구 10대 뉴스는 2021년 한 해 동안 중랑구가 추진한 주요정책과 사업 21개 중 가장 공감 받은 10가지 사업을 중랑구민이 선정하는 이벤트다. 지난 11월 15일부터 11월 26일까지 2주간 중랑구 홈페이지 투표와 16개 동주민센터에 비치한 설문지 작성의 방법으로 진행한 이번 10대 뉴스 선정에는 중랑구민과 직원 2,047명이 참여했다. 1위에 ‘중랑교육의 컨트롤타워 방정환교육지원센터 개관’이 선정된 것은 교육도시로 도약하기 위한 구정방향에 많은 중랑구민이 공감했기 때문이라는 평이다. 센터는 서울시 자치구 최대 규모를 자랑하며 학교, 가정, 지역사회의 체계적이고 포괄적인 지원을 위한 허브역할을 하고 있다. 청소년 성장과 진로·진학 프로그램부터 학부모 교육까지 학교에서 채우기 어려웠던 부분을 보완해주며 중랑구 교육의 랜드마크로 자리매김할 전망이다. 2위를 차지한 ‘SH본사 중랑구 이전 추진 박차’는 2019년, 2020년 2년 연속으로 중랑구를 빛낸 10대 뉴스 1위에 선정되었을 만큼 주민들의 기대가 큰 사업이다. 직원 1,300명, 연간 방문고객이 10만명에 달하는 SH본사는 2024년 이전을 목표로 추진 중이다. 이전이 완료되면 자족기능과 산업시설이 부족한 중랑구에 경제 원동력이 되고 나아가 서울 동북권 경제중심지로 도약할 기폭제가 되리라는 기대감이 크게 작용했다는 분석이다. 3위는 ‘면목선 및 GTX-B 노선 등 중랑구 교통여건 획기적 개선 급물살’이 선정됐다. 지난 8월 24일 기획재정부 재정사업평가위원회에서 면목선 도시철도가 예비타당성 조사 대상사업으로 선정됐다. ’25년 착공을 목표로 추진 중인 면목선 도시철도는 총 9.05km, 12개 역으로 이중 8개 역이 중랑구에 생긴다. 개통되면 청량리역에서 신내역까지 편도 22분 안에 운행되어 면목동, 신내동 주민의 도심접근성이 크게 향상될 전망이다. 또한 수도권광역급행철도 GTX-B 노선 ‘용산~망우’구간은 국가예산사업으로 추진이 예상되어 2023년 하반기 착공되면 중랑구 교통여건이 더욱 획기적으로 개선될 것으로 기대된다. 4위는 ‘망우리역사문화공원, 대한민국 대표 메모리얼파크 재탄생’이 차지했다. 구는 지난 7월 전담부서인 망우리공원과를 신설해 숲, 산책로 한국 근현대사 유명인물의 묘역이 어우러진 망우리역사문화공원을 대한민국 대표공원으로 조성하기 위해 박차를 가하고 있다. 올해 12월 완공 예정인 중랑망우공간은 전시시설과 교육실, 편의시설 등을 갖추어 공원을 찾는 이용객들이 더욱 쾌적하고 편안하게 즐길 수 있도록 꼼꼼히 준비 중이다. 이밖에도 5위 ‘서울장미축제, 16개 동 전역에 중랑장미 피어나다’ 6위 ‘휠체어 타고 봉화산 정상까지 오르는 동행길’ 7위 ‘중랑IC 접속 연결로 개통으로 신내IC 교통불편 개선’ 8위 ‘코로나19 방역부터 백신접종까지 빈틈없는 신속 대응’ 9위 ‘책 읽는 중랑 큰 호응’ 10위 ‘태릉시장, 사가정역, 상봉동 먹자골목 등 중랑구 곳곳 특화거리 조성’이 2021년 중랑구 10대 뉴스로 선정됐다. 류경기 중랑구청장은 “중랑구민의 자부심을 높이고 지역 브랜드 가치를 향상하기 위해 추진해온 주요사업들이 구민들의 공감을 얻고 있다는 것을 이번 결과로 다시 한번 실감했다”며 “이번에 선정된 사업들이 구민들로부터 많은 관심을 받고 있는 만큼, 앞으로도 차질 없이 추진해 더욱 살기 좋고 자랑스러운 중랑구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by중랑, 초등학생 대상 찾아가는 어린이 안전체험교육 실시 [국회의정저널] 중랑구가 오는 16일까지 지역 초등학교 10곳에서 저학년 학생 428명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어린이 안전체험교육’을 운영한다. 이번 안전체험교육은 방역수칙을 준수하기 위해 전문 강사가 직접 대상 학교에 학급별로 방문해 학급별 20~30여명의 학생들을 대상으로 어린이 눈높이에 맞는 맞춤형 교육으로 진행한다. 특히 교차감염의 위험을 고려해 체험장비 몇 대를 번갈아 사용하는 대신 물소화기와 CPR체험 풍선 등 개인용 안전 체험용품을 배부해 학생들의 안전을 도모했다. 배부한 용품은 학생들이 집으로 가져가 반복 학습을 할 수 있어 효과적이다. 교육 내용은 심폐소생술 체험 소화기 사용법 재난안전상식 OX퀴즈 등으로 구성됐다. 심폐소생술 체험에서는 진행 방법과 자동심장충격기 부착위치를 배우고 소화기 사용법에서는 안전핀 제거 방법과 화재시 대피 요령에 대해 알아보는 시간을 가진다. 또한 교육을 모두 이수한 학생들에게는 교육수료증을 수여해 성취감을 주는 동시에 교육이 끝난 후 일상생활에서 안전의식을 지속적으로 상기시킬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류경기 중랑구청장은 “효과적인 교육을 위해 철저한 방역수칙을 준수하며 안전교육을 진행할 수 있게 돼 뜻깊다”며 “앞으로도 소중한 어린이들의 안전을 지키기 위해 다양한 체험형 교육을 마련하는 데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by2022학년도 대입 전략은?…동작구, 온라인 정시대비 입시컨설팅 개최 [국회의정저널] 동작구가 오는 6일부터 15일까지 ‘2022학년도 정시대비 맞춤형 1:1 온라인 입시컨설팅’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3일 밝혔다. 2022학년도 수능은 끝났지만, 이달 30일부터 진행하는 대입 정시전형 원서접수 및 일정에 대비하기 위한 수험생들의 노력은 한창이다. 구는 수험생과 학부모에게 올해 달라진 입시 전형의 주요 변화 포인트와 개인 맞춤형 입시 정보를 제공함으로써 정시 지원 전략 수립에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자 맞춤형 컨설팅을 운영한다. 이달 27일과 28일 오후 6시부터 서울시교육청 대학진학지도지원단 소속 현직교사 10명과 수험생과 학부모가 1:1 매칭되어 심층적인 입시전략 상담을 진행한다. 상담은 온라인을 통해 수능 성적표와 개인별로 작성한 상담 기초자료 등을 바탕으로 2022학년도 정시 전략방향 대학교별 입학전형 희망 대학 지원 전략 등을 1인당 40여 분 간 운영된다. 참여대상은 동작구 거주 또는 동작구 소재 고등학교 대입 수험생 및 학부모 120명으로 구청 홈페이지를 통해 선착순 모집하며 이달 21일에 최종 선정여부를 개별 통보할 예정이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교육정책과로 문의하면 된다. 구는 지난 8월, 2022학년도 수시전형 대비 1:1 온라인 입시컨설팅을 개최해 총 96명의 수험생과 학부모에게 맞춤형 수시대입 전략을 제공했으며 96%의 높은 만족도를 보였다. 정종록 교육정책과장은 “열심히 준비한 수험생들이 더욱 유리하게 정시 지원을 할 수 있도록 세심한 컨설팅을 지원하고자 노력했다”며 “많은 수험생과 학부모들의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by“지역상권 상생한다”…동작LINK상권 르네상스 시대 본격화 [국회의정저널] 동작구는 상권르네상스 사업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해 2일 동작LINK상권의 상인·주민 대표와 롯데칠성음료가 ‘지역상권 상생프로젝트’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3일 전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이창우 동작구청장과 권칠승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동작LINK상권대표 6명, 나한채 롯데칠성음료 상무 등 10여명이 참석했다. ‘동작LINK상권’은 사당역과 이수역을 잇는 상권으로 지난해 중기부에서 주관한 ‘상권르네상스 사업’ 대상지로 선정돼 올해부터 2025년까지 5년간 100억원을 지원 받는다. 구는 지역상권 상생을 위해 남성사계시장과 사당1동 먹자골목 상점가 등을 상권활성화 구역으로 지정했다. 이번 업무협약 주요내용은 온·오프라인 상생사업 친환경 캠페인 소외계층 나눔 사업 등이다. 먼저 온·오프라인 상생사업 관련 협약에 따라 공방거리 활성화를 위해 롯데칠성음료의 온라인몰인 ‘칠성몰’과 연계하거나, 소비자가 제품을 보고 체험할 수 있는 편집샵을 조성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 스마트미러, 키오스크, 테이블결제 등 상권 내 스마트 상점가를 조성하고 점포 경영·디자인 컨설팅 등을 지원할 예정이다. 또한 친환경 캠페인은 1회용 비닐포장을 줄이기 위한 장바구니 대여 사업 등을 추진한다. 이와 함께 돌봄 도시락 및 음료, 김장 등 소외계층을 위한 나눔 사업을 진행한다. 이창우 구청장은 “이번 협약식을 통해 동작LINK상권이 상인과 주민, 기업을 모두 살리는 대표 지역 상생 모델로 자리매김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지역 특색을 반영한 테마구역 조성, 특화상품 개발 등 지역상권을 종합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by동대문구 청년, 희망도“플렉스”하세요 [국회의정저널] 동대문구가 오는 7일 서울청년센터 동대문오랑에서 청년들을 위한 ‘플렉스 데이’ 행사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코로나와 취업준비 등으로 지친 청년들을 위로하고 응원하기 위해 기획됐으며 청년활동 지원사업의 성과 공유회도 함께 진행된다. 모든 행사는 코로나19 방역수칙을 준수해 진행되며 적정 인원만을 수용할 예정이다. 7일 오후 1시부터 5시까지 1층 스테이지에서 청년 예술인 공연이 진행되며 공연은 추후 동대문오랑 유튜브 채널을 통해 온라인으로도 시청할 수 있다. 오후 6시부터는 청년들의 고민을 덜기 위한 타로 상담과 이미지 메이킹에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1:1 퍼스널 컬러 진단 등의 이벤트가 진행된다. 이벤트 참여자에게는 최근 청년들의 관심이 뜨거운 지속 가능한 환경보호와 관련해 친환경 용품으로 구성된 ‘그린 유스 꾸러미’가 제공될 예정이다. 오후 7시 30분부터는 동대문오랑 3층에서 올해 동대문구 청년들이 주인공으로 활약한 청년활동 지원사업의 성과를 공유하는 자리가 마련된다. 동대문구 청년정책네트워크와 청년 사업 참여자들이 모여 활동 내용을 공유하고 우수 참여자에게 표창을 수여하는 시간을 가질 계획이라고 전했다. 청년 플렉스 데이에 참여를 원하는 청년은 홍보 포스터에 탑재된 QR코드를 통해 사전 예약할 수 있으며 자세한 내용에 대한 안내는 동대문구 일자리정책과로 문의하면 된다. 유덕열 동대문구청장은 “코로나로 지친 청년들에게 희망의 메시지를 전달하고자 이번 행사를 기획했다”며 “청년들이 일상의 행복을 되찾고 미래를 향한 더 큰 발걸음을 내딛을 수 있는 용기를 얻을 수 있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by“나는 마포의 손흥민”, 2022년 어린이 축구교실 신규 선수 모집 [국회의정저널] 단계적 일상 회복으로 전환이 시작됨에 따라 코로나19로 멈춰있던 어린이 축구교실도 정상화됐다. 마포구는 어린이의 체력 향상을 돕고 미래의 축구 꿈나무 육성을 위해 ‘2022년 어린이 축구교실’의 신규 선수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2022년 어린이 축구 교실’은 2022년 1월부터 12월까지 난지천 인조잔디축구장에서 매주 수요일과 토·일요일에 진행된다. 축구 교실에 선발된 선수들은 축구공, 유니폼 등 축구용품을 지원받고 전문 지도자로부터 축구에 필요한 스탭, 드리블, 패스, 응용기술 등 기본기를 익히고 기초 체력 훈련을 받는다. 또한 활동 기간 동안 서울시장기 및 시 협회장기 대회, 어린이 축구 왕중왕전 등 대회에도 참여해 그동안 갈고닦은 실력을 선보일 수 있는 기회도 주어져 참여자들의 만족도가 매우 높다. 특히 마포구 어린이 축구단은 지난 2019년 서울시 왕중왕전 축구대회에서 준우승을 차지한 바 있어 저력있는 어린이 축구 강팀으로 인정받고 있다. 마포구에 거주하거나 마포 지역의 초등학교 3~5학년 재학생이라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다. 모집 인원은 학년별 10명씩, 총 30명이며 별도의 실기 테스트를 거쳐 참여자를 선발하게 된다. 접수기간은 11월 29일부터 12월 10일까지로 마포구청 또는 마포구 체육회 홈페이지에서 참가 신청서를 내려받아 작성 후 전자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 2022년 어린이 축구교실 선수 선발전은 오는 15일 오후 4시부터 난지천 인조잔디구장에서 50m 달리기, 드리블, 패스, 슈팅, 게임 등의 실기 테스트로 진행되고 결과는 개별 통보 예정이다. 구 관계자는 “축구는 야외에서 마음껏 뛰어놀며 배울 수 있어 아이들의 신체 성장에도 도움이 되고 단체 활동을 통해 협동심, 사회성, 리더십 등도 기를 수 있다는 장점이 있는 만큼 많은 관심을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구는 구민들의 건강을 증진시키고 건전한 여가선용 기회를 제공하고자 어린이 축구교실, 장애인 생활체육교실, 청소년 풋살교실 등 다양한 체육활동을 매년 지원해오고 있다. 그동안 코로나19로 각종 체육활동이 일시 중단되거나 온라인 수업으로 대체되었으나 단계적 일상 회복에 들어감에 따라 올해는 체육활동들이 순차적으로 정상화되고 있다. 이번 어린이 축구교실을 시작으로 구는 청소년 풋살교실의 선수 모집도 진행할 예정이며 여성 축구교실은 수시로 선수를 모집하고 있다. 유동균 마포구청장은 “어린이 축구교실은 축구에 대한 열정과 재능을 가지고 있는 학생들이 자신의 기량을 키우고 이를 발휘할 수 있는 매우 좋은 기회”며 “축구를 좋아하는 학생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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