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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 용산구 구청 [국회의정저널] 서울 용산구는 행정안전부가 주관한 '2025년 자연재해 안전도 진단'에서 최고등급인 A등급을 획득했다고 밝혔다.용산구는 이번 결과로 자연재해 피해복구비 국고지원에서 2% 추가 지원을 확보하게 됐다.'자연재해 안전도 진단'은 매년 전국 228개 시·군·구를 대상으로 재해위험요인·재난관리·시설관리 등 3개 분야 33개 지표를 종합 평가해 A~E 등급을 산정하는 제도다.이 가운데 A등급은 전국 상위 15% 우수 지자체에만 부여된다.용산구는 이번 평가에서 전년도 D등급 대비 3단계 상승이라는 성과를 거뒀다.구는 △대설·풍수해·지진 등 자연재해에 대비한 선제적 대응체계 구축 △재난 발생 시 신속하고 체계적인 대응 △취약 시설물의 지속 점검·관리 △주민 안전을 고려한 재해예방 사업 추진 등의 노력이 종합적으로 반영된 결과라고 설명했다.특히 용산구는 지방자치단체장 관심도 지표와 재난안전 부서 역량 강화를 위한 교육 이수 실적 지표에서 만점을 받았다.또한 자연재해 대응 현장 훈련·매뉴얼 정비 지표에서도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박희영 용산구청장은 "이번 A등급 획득은 구민 안전을 최우선 가치로 삼고 추진해 온 재난 예방과 대응 노력이 객관적으로 인정받은 결과"며 "앞으로도 재난 취약 요소를 선제적으로 발굴·개선하고 구민이 일상에서 체감할 수 있는 '더 안전한 용산'을 만들기 위해 예방 중심의 재난관리 정책을 지속적으로 강화하겠다"고 말했다.지난 2025년 5월 23일 박희영 용산구청장이 이촌동 래미안첼리투스에서 열린 '국민과 함께 안전한국훈련'에 참석해 당부의 말을 전하고 있다 지난 2025년 8월 6일 용산구가 재난현장 지휘역량 강화센터에서 '2025년 재난현장 통합지원본부 ICTC 합동훈련'을 실시하고 있다.
<온누리상품권 판매처> [국회의정저널] 서울시는 설 명절을 앞두고 시내 62개 전통시장과 상점가에서 성수품·농축수산물 등을 최대 30% 할인하는 ‘2026 설 명절 특별이벤트’를 진행한다.가격 할인과 함께 명절 분위기를 살리는 전통문화 공연과 체험 행사도 마련된다. 이 밖에도 시장별 온누리상품권·사은품 증정 등도 함께 진행해 시민들의 설 장바구니 부담을 낮추고 전통시장 소비를 촉진할 계획이다.특별이벤트 참여 전통시장은 서울시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이벤트 기간과 행사 프로그램은 시장별로 달리 운영한다.서울시는 전통시장을 찾는 시민들의 편리한 시장 이용을 위해 18일까지 무료 주정차 대상 시장을 추석 대비 3개소 늘려 71개소를 운영한다. 대상 시장은 관할 경찰서별로 운영 기간과 시간이 달라, 자세한 내용은 서울시 누리집 내 ‘새소식’에서 확인할 수 있다.또한 시는 해양수산부·농림축산식품부와 함께 10일부터 14일까지 수산물시장 36곳과 농축산물시장 32곳에서 구매한 금액의 최대 30%를 온누리상품권으로 환급해 주는 ‘설맞이 환급행사’도 진행한다.
새로운 세계, 너의 재능을 그려봐 [국회의정저널] 서울시가 12월 5일부터 12월 한달 동안 서울시가 지원해 온 저소득층 미술영재 및 장애청소년들의 미술교육 사업의 결과 전시회를 순차적으로 개최한다. 서울시는 저소득층 미술영재 및 장애청소년들의 잠재된 미술 재능을 발굴, 미술 전문가로 성장하기 위해 한양대 미술영재교육원 및 한양 미술+디자인교육센터와 함께 미술교육 지원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교육 없이도 뛰어난 재능을 보이는 저소득층 미술영재 100명과 장애청소년 60명을 대상으로 전문 미술영재 교육 실시해 160명의 수료자를 배출하고 있다. 코로나19 확산으로 경제가 어려운 엄중한 상황에서도 사업에 참가한 저소득층·발달장애 청소년의 1년간의 활동을 온·오프라인 전시를 통해 시민들에게 선보인다. 사업에 참여한 청소년들이 1년간의 활동을 전시함으로써 자신의 창작물에 새로운 의미를 부여하고 자부심을 지니는 계기를 마련한다. 청소년들은 전시장에서 관객과 소통하며 미래 미술 전문가로 성장하는 첫 발을 내딛게 된다. 서울시 ‘저소득층 미술영재교육 지원 사업’ 전시 ‘A Whole New World’ 서울시청 시민청 갤러리에서 12월 5일부터 8일까지 조형, 디자인, 미디어 등 학생작품 총 800개의 작품들의 대형 작품의 형태로 전시될 예정이다. 이를 통해 학생 개개인이 갖고 있는 미술적 성향을 직관적으로 느껴볼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다. 또한 영상작품 100여점을 전시해 전시의 역동성을 더하고자 한다. 미술을 활용해 환상적인 장면을 펼쳐낸 학생들은 자신의 생각을 시각적으로 표출할 수 있게 된다. 알라딘의 요술 램프처럼 상상이 현실이 되는 마법 같은 순간들을 통해 우리는 새로운 세상을 제시하는 능동적인 미래 인재를 성장할 수 있을 것이다. 서울시‘발달장애청소년·저소득층 미술영재 교육 사업’연합전시‘NEXT LEVEL’ 한양대학교 박물관에서 12월 11부터 30일 17일간 학생 작품 회화, 조각, 영상, 공예 등 160여명이 제작한 작품을 전시 출품해 또래 세대 창작자와 교류 및 온·오프라인 전시 및 상호연계로 청소년 미술향유를 사업 내외부 시민사회와 공유한다. 본 전시의 드로잉 작품은 160명 학생들의 단체 작품이다. 매일 주어지는 주제를 중심으로 창작 습관을 기르는 미션을 수행했으며 제작한 작업물로부터 ‘뉴밀레니엄 세대 표현’ 주제 맥락을 드러내고 청소년 미술로부터 다양성을 포용하는 공동체 모델 제시한다. 현장 전시 종료 후에도 학생들의 작품이 기록되고 공유될 수 있도록 온라인 전시를 추가로 선보일 예정이다. 모든 전시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하며 진행된다. 서울시 미술영재교육 지원사업은 서류 및 실기 전형을 통해 선발된 100명의 미술영재 장학생을 대상으로 전문가의 컨설팅 뿐만 아니라 차별화된 전문 교육 지원이 이루어진다. 저소득층 학생들의 미술 경험도와 발달 특성에 따라 ‘진입-심화-확장반’으로 구분해 단계적 교육을 진행한다. 특히 심화, 확장반에서는 학생이 조형, 디자인, 미디어 중 전공 과목을 선택할 수 있도록 해 맞춤 실기 작업을 지원한다. 뿐만 아니라 학생들의 개별적인 필요와 요구가 적극적으로 반영된 수업을 제공하기 위해서 교육강사, 미술 전공멘토, 교수진, 연구원이 밀집한 관계와 협력 속에 프로그램을 운영 및 관리하고 대학 교수, 현업 작가 등 전문가를 초빙해 작품에 대한 평가와 조언을 해주는 시간도 준비했다. 또한 장애청소년 미술교육 지원 사업은 3년째 운영중이며 서류전형 및 실기 시험을 통해 60명의 발달장애 청소년을 선발되어 학생별 특성을 고려한 맞춤형 미술교육을 지원하고 있다. 총 8개 학급 구성 만9~13세, 2개학급 만14~18세 3개 학급 만19~24세 3개 학급에 20명의 전문 강사와 27명의 보조강사가 실시간 온라인 미술수업을 매주 토요일 미술수업을 진행하고 있다. 또한 디자인, 미디어, 회화, 복합매체를 선택할 수 있는 전공실기반을 운영해 학생들의 개성과 적성에 따른 미술분야 진로 계획을 돕는다. 교육 소외 계층인 저소득층과 발달장애 청소년이 코로나19 상황 속에서도 교육 공백을 겪지 않도록 실시간 온라인 수업을 진행해왔다. 2020년부터 쌓아올린 ‘온라인 미술교육’ 노하우를 활용해 코로나19 상황 속에서도 총 160명의 수료자를 배출했다. 원활한 수업을 위해 학생들의 가정으로 예술가 박스를 무료로 발송해 집에서도 재료 걱정 없이 실기연습을 할 수 있도록 했다. 아울러 학생 개개인이 가진 미적 특성과 미술 현장에 대한 이해를 도울 수 있는 학부모 워크숍 및 전문가 특강을 진행해 미술교육의 효과를 극대화했다. 서울시와 한양대 미술영재교육원은 지난 10월 2일 학부모 워크숍을 개최해 김선아 교수의 ‘아이의 그림은 어떻게 읽어야 할까?’라는 주제로 특강을 진행했다. 또한 100명의 학생들이 많은 학부모 앞에서 자신의 작품을 발표하는 기회를 가지며 진지한 태도를 보여줬다. 서울시와 한양 미술+디자인교육센터는 지난 9월 11일 재능있는 발달장애청소년이 작가로 성장하는 것을 지원하기 위해 온라인 작가 스튜디오 탐방 및 장애인 작가와의 만남을 진행했다. 또한 10월 16일에는 장애 예술 현장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발달장애청소년 자녀의 미술교육과 진로 모색을 돕는 온라인 학부모 워크숍을 마련했다. 주용태 서울시 문화본부장은 “코로나19의 어려움 속에서도 미술에 재능있는 저소득층 및 발달장애 청소년들이 전문적인 미술교육을 통해 미술에 대한 재능과 열정을 펼치고 꿈을 키워나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by메타버스, 기후위기… 뉴노멀 시대 화두와 인권의 만남 ‘2021 서울 인권 콘퍼런스’ [국회의정저널] ‘메타버스’, ‘AI’ 같은 4차 산업 기술이 점차 행정전반에 활용되고 있지만, 개인정보침해, 정보격차 등의 인권문제도 동시에 대두되고 있다. 1인 가구, 쉐어하우스 등 다변화하는 가족형태에 걸 맞는 인권확보가 이뤄지고 있는지에 대해서도 돌아봐야 할 시기다. 시대의 대세가 된 ESG 경영, 기후위기와 관련된 인권이슈에 대한 해결책 모색도 필요하다. 서울시가 코로나19 이후 뉴노멀 시대 새로운 화두로 떠오른 메타버스, ESG경영 등의 이슈를 인권과 연계해 논의하고 발전 방안을 모색하는 ‘2021 서울 인권 콘퍼런스’를 12월6일~7일 이틀 간 온·오프라인으로 개최한다고 밝혔다. 오프라인 개최 장소는 서울시청 본관 다목적홀로 연사자와 사전에 신청받은 세션별 참가자 40명만 참석한다. 온라인은 서울시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생중계돼 시민은 누구나 실시간으로 시청할 수 있다. 올해로 6회를 맞은 콘퍼런스의 주제는 ‘코로나19 넘어, 미래 인권을 말하다’이다. 총 25명의 국·내외 연사들이 참여한다. 종전의 콘퍼런스에서 장애인, 결혼이주여성 같이 우리사회 소수자들의 인권문제를 중점으로 다뤘다면, 올해는 뉴노멀 시대 중요 분야에서 예상되는 인권문제를 다루고 인권적 가치가 공존하는 방안과 서울의 미래 인권이 갖춰야할 발전적인 전략을 심도 있게 모색하고자 했다. ‘2021 서울 인권 콘퍼런스’는 첫날 개회식 특별세션 둘째 날 일반세션1와 인권) 일반세션2 일반세션3으로 구성된다. 오세훈 서울시장은 오후 2시 30분에 열리는 개회식에 참석해 콘퍼런스 온·오프라인 참석자들에게 환영의 인사를 전한다. 송두환 국가인권위원회 위원장, 김인호 서울시의회의장, 한상희 서울시 인권위원장이 축하 인사를 전한다. 특별세션 ‘메타버스 시대의 인권이야기’ : 빅데이터 구축과 활용, 인공지능, 메타버스 등 급속히 발전하는 정보통신기술 체제가 공공행정영역으로 활용될 때 새로이 나타날 수 있는 인권 과제를 정리하고 지방정부 단위에서 마련할 수 있는 대책을 논의하는 담론의 장이 마련된다. 한상희 서울시 인권위원회 위원장이자 건국대 법학전문대학원 교수가 좌장을 맡는다. 장여경 정보인권연구소 상임이사, 장철준 단국대 법학과 교수, 박태우 한겨레 기자가 연사로 참여한다. 공공기관에서 인공지능 도입으로 발생한 인권침해 사례, 행정 서비스 왜곡 현상과 대비할 수 있는 방안을 논의하며 대담 형식으로 질문과 답변을 이어간다. 일반세션1 ‘ESG와 인권’ : ESG 경영이 대세가 된 시기, ESG와 인권의 관계를 짚어보고 건강한 환경, 사회, 지배구조를 이루기 위해 ESG 관점의 미래지향적인 지방정부 인권 거버넌스 모델을 제시한다. ESG는 환경, 사회, 지배구조를 의미하는 단어로 기업 활동에 투명 경영을 고려해야 지속 가능한 발전을 할 수 있다는 의미를 담고 있는 용어다. 김재구 명지대 경영학과 교수가 좌장을 맡고 ESG의 E와 인권은 윤용희 법무법인 율촌 변호사가, ESG의 S와 인권은 김민석 지속가능연구소 소장이, ESG의 G와 인권은 류윤교 서울지방변호사회 변호사가 각각 발제를 하고 공공기관의 ESG 전문가와 함께 토론을 진행한다. 일반세션2 ‘가족구성의 변화와 인권’ : 그동안 혼인, 혈연과 결부되던 가족구성의 형태가 1인 가구, 공동체, 사회적 가족 등으로 다양화되고 있는 만큼 가족구성을 둘러싼 제도적 불평등 해소와 인권 확보 방안을 찾기 위해 논의한다. 김순남 성공회대 연구교수가 좌장을 맡는다. 가족구성권연구소 나영정 연구위원이 ‘가족을 구성할 권리와 인권’을 주제로 첫 번째 발제를 하고 현소혜 성균관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 교수가 ‘가족 구성의 기초요소’를 주제로 발제를 이어간다. 김혜정 가족학회 회장 등 이 분야의 전문가들이 토론자로 참여해 가족구성의 변화에 따른 제도적 문제점을 진단하고 인권적 대안을 찾아본다. 일반세션3 ‘기후위기와 인권’ : 빠르게 진행되고 있는 기후변화로 발생한 기후위기로 인한 식량, 빈곤, 난민, 일자리 등 인권문제를 진단하고 지방정부의 역할을 심도 깊게 모색하는 자리를 갖는다. 오기출 푸른아시아 상임이사가 좌장을 맡는다. 이정배 국제기후종교시민네트워크 상임대표가 ‘기후위기 시대, 인권과 공동체로 전환의 길을 찾다’를 주제로 바트볼드 WWF 몽골리아 대표가 ‘환경 보호와 인권’을 주제로 발제한다. 여기에 교육, 시민공동체, 언론 등 다양한 분야의 활동가가 연사로 참여 한다. 서울시는 온라인으로 콘퍼런스를 시청하는 시민 중 실시간 질문, 응원 글을 남기는 100명을 추첨해 소정의 기념품을 제공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자세한 내용은 콘퍼런스 홈페이지 에서 확인하면 된다. 한편 서울시는 일상 속에서 인권의 의미를 되새기고 인권을 존중하는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10일 ‘일상, 인권을 껴안다’를 주제로 ‘인권문화행사’를 온라인으로 개최한다. 생활 속에서 무의식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혐오 표현을 되돌아볼 수 있는 시민 대상 문화 프로그램으로 구성하고 서울시 공식 유투브 채널을 통해 공개한다. [인권 뮤지컬토크콘서트] 혐오 너머에, 헬렌 켈러 : 뮤지컬 헬렌 앤 미의 배우들과 실제 여성 시각장애인 유튜버가 출연해 여성 장애인에 대한 차별과 편견에 대해 대화와 소통하며 작은 콘서트를 여는 프로그램이다. 뮤지컬 속 헬렌 켈러의 다양한 모습을 보면서 기존에 알지 못한 헬렌 켈러의 역동적인 삶에 들여다 볼 수 있다. [인권 OX퀴즈] 오늘도 그 말 하셨어요? : 간단한 퀴즈를 통해 무심코 했던 표현들이 타인을 불쾌하게 할 수 있는 혐오 표현이라는 것을 쉽고 재밌게 알 수 있는 시간을 선사한다. [인권 탐방] 혐오를 넘어 인권에 가다 : 서울시의 인권 역사가 담겨있는 길들을 간략하게 소개하는 영상으로 인권 현장 바닥 동판 현장을 따라가며 남산자유길, 전태일길, 4월길, 구로길을 온라인으로 탐방한다. 권명희 서울시 인권담당관은 “올해 개최하는 ‘2021 서울 인권 콘퍼런스’는 코로나19가 촉발한 뉴노멀 시대를 맞아 새롭게 부상한 인권위기를 논의하고 새로운 인권적 패러다임으로 극복 방안을 모색하는 자리가 될 것”이라며 “서울시는 시민의 안전한 미래와 인권적인 삶의 공존을 위해 위기관리 역량을 강화하고 공정과 상생의 가치가 살아 숨 쉬는 인권도시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by서울시, 청년 지원사업 성과공유회 개최 [국회의정저널] 서울특별시 청년허브는 11월 30일부터 12월 16일까지 2021년 성과공유회 청년이 만드는 미래 도시 서울 ‘한 걸음 먼저 만난 내-일’을 진행 중이다. 청년들이 직접 새로운 일자리의 가능성을 모색하고 커뮤니티를 통해 사회문제 해결에 기여하며 기후위기 해결방안 관련해 논의하는 자리이다. 이번 성과공유회는 메타버스에서 만나볼 수 있다. 11월 30일부터 극장 컨셉으로 커스터마이징한 온라인 공간을 오픈해 다양한 볼거리와 이벤트가 있으며 청년허브 지원사업을 통해 진행한 100여개가 넘는 청년들의 활동을 소개한다. 이 밖에도 청년과 시민들이 많이 참여할 수 있도록 깜짝 공연과 크고 작은 이벤트들을 적극적으로 홍보할 예정이다. 또한 12월 14~16일 3일간 일자리 공간 의제 연구를 주제로 청년들이 참여하는 포럼이 온라인과 오프라인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청년이 시도하는 직업실험의 의미와 가능성을 모색하는 청년 일자리 포럼, 청년활동공간 청년청의 성과를 통해서 본 공간 포럼, 청년 의제발굴 사업 참여자와 전문가가 모여 토론하는 의제 포럼, 청년 기후위기 대응 활동 관련 기획연구 포럼, 청년 인재 양성을 위한 미래교육 포럼 등 5개의 포럼을 기획하고 있다. 한편 김철희 서울시 미래청년기획단장은 “함께 살아갈 미래 사회를 고민하고 문제해결에 다양한 시도를 벌인 청년들의 활동이 곧 미래 서울의 희망이기에 앞으로도 더 많은 청년이 사회에 참여해 서울의 활력을 끌어올릴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by서대문구의회, 지방자치법 개정 사전 설명회 가져 [국회의정저널] 서대문구의회는 지난 1일 ‘서대문구의회 지방자치법 개정 관련 의원 설명회’를 열었다. 이번 설명회에는 지방자치법 전부개정안이 내년 1월부터 본격 시행됨에 따라 의원들을 대상으로 이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준비해야 할 사항을 점검하고자 마련했다. 실제 구의회는 자치분권 2.0시대에 맞춰 변화하는 지방의회를 만들고자 별도로 ‘지방자치법 개정 관련 TF팀’을 구성 대·내외적 협의는 물론 다방면으로 사전 준비을 진행 한 바 있다. 이에 설명회 현장에서는 지방의회 인사권독립과 정책지원관 채용 등 핵심 내용에 대해 상세히 설명하고 그에 따른 구의회 준비 사항부터 자치법규 정비 내용, 향후 계획까지 공유했다. 특히 인력배치와 자치법규 정비 등 사전설명회를 통해 논의된 의견들을 수렴, 의정활동을 보좌하기 위한 준비를 더욱 철저히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서대문구의회 박경희 의장은 "집행부와의 지속적인 협의를 통해 인사권 독립을 위한 공정하고 투명한 인사운영 체계 준비를 차질없이 진행할 것"이라며 "진정한 지방자치와 지방분권 실현을 위해 우리 구의회가 앞장서 나가겠다"고 말했다.
by탑동초등학교 동문회, 지역아동센터에 사랑의 김치 나눔 실천 [국회의정저널] 금천구는 지난 12월 5일 시흥2동에 있는 탑동초등학교 제11회 동문회가 겨울철을 맞아 금천구 모든 지역아동센터에 김장김치 500박스를 기부했다고 밝혔다. 조문희 탑동초등학교 제11회 동문회장은 “금천구 지역아동센터 아동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을 주고자 후원을 하게 됐다”고 밝혔다. 한편 탑동초등학교 제11회 동문회는 2018년부터 매년 김장 담그기 행사를 열어 시흥동 일대 지역아동센터에 기부해왔으며 2020년에는 코로나19로 인해 김장김치 완제품을 금천구 모든 지역아동센터에 기부했다. 유성훈 금천구청장은 “코로나19로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지역아동센터 아동들을 위해 꾸준히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탑동초등학교 제11회 동문회에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by금천구, 중소기업 디자인 개발 지원 사업 결과물 전시 [국회의정저널] 금천구는 12월 6일부터 오는 10일까지 금천구청 1층 로비에서 ‘중소기업 디자인 개발 지원 사업’의 결과물을 전시한다. 금천구는 자체 디자인 인력·시설이 부족해 디자인 개발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중소 제조기업을 지원하기 위해 지난해에 이어 올해 3월 한국디자인진흥원과 협약을 맺고 디자인 분야 지원 사업을 추진해왔다. 한국디자인진흥원 산하 ‘DK WORKS 서울 디자인주도 제조혁신센터’에서는 지난 4월부터 수혜기업을 선정해 컨설팅을 실시하고 중소기업과 디자인 전문 기업을 1:1로 매칭해 맞춤형 디자인 개발을 지원했다. 이번 전시회에서는 진공 물걸레 청소기, 태권도 전자호구, 웨어러블 공기청정기, 치과용 핸드 X-RAY 촬영기 등 참여기업 15개 사의 제품·포장·로고 디자인 등 개발 결과물을 확인할 수 있다. 또한 기존 제품을 개선한 경우 전·후 결과를 비교해 볼 수 있다. 유성훈 금천구청장은 “코로나19가 장기화되면서 지난해 10개 사를 지원하던 것에서 올해에는 15개 사로 지원 규모를 확대했다”며 “디자인 개선이 참가기업의 제품 가치 향상과 브랜드 홍보를 통한 판로개척으로 이어지길 바란다”고 전했다.
by관악구 새마을문고 아동복지센터 도서 기증 [국회의정저널] 관악구가 지난 11월 26일 새마을문고관악구지부 주관으로 관내 아동시설에 총 300권의 도서를 기증했다. 도서는 지역 내 아동복지시설인 동명아동복지센터와 관악지역아동복지센터 2곳에 전달했으며 이곳을 이용하는 약 100여명의 아동·청소년들에게 독서의 기회를 제공한다. 새마을문고관악구지부는 “코로나19 장기화로 힘든 상황 속 센터를 이용하는 아동·청소년들이 소외되지 않고 독서를 통해 생각하는 힘과 지혜를 키우길 바란다”고 밝혔다. 기증도서는 지난 11월 13일 구청에서 진행한 ‘2021년 알뜰 도서교환전’을 통해 주민들이 교환한 중고도서 중 도서 상태가 깨끗하고 양호한 아동·성인도서 약 300권을 선별해 전달했다. 한편 구는 도서 기증과 더불어 온택트 독서동아리 한마당축제, 비대면 독서동아리 컨설팅 등 포스트코로나 시대 환경변화에 발맞춰 온라인 독서생태계 조성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펼쳐나가고 있다. 구 관계자는 “‘책은 소년의 음식이 되고 노년을 즐겁게 한다’라는 로마 문인이자 정치가인 키케로의 말처럼 이번 도서 기증이 우리주변의 작은 이웃들의 삶을 살찌게 하는 밑거름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by‘우리 모두가 영웅이다’ [국회의정저널] 관악구가 전국 지자체 최초로 2년간의 코로나19 위기 극복을 위한 대응노력을 기록한 관악구 코로나19 백서 ‘우리 모두가 영웅이다’를 발간했다. 그동안 지자체 차원에서 코로나19 백서를 발간한 적은 있지만, 첫 확진자가 발생한 2020년 초부터 단계적 일상회복을 준비하기 시작한 2021년 11월까지 2년간의 기록을 모두 담아낸 백서가 발간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구는 코로나19 개요와 대응체계 코로나19 대응 세부일지 구체적인 코로나19 대응대책 코로나19에 함께 맞선 영웅들의 생생한 이야기 총 4장으로 백서를 구성해 그간의 대응노력을 세세하면서도 전방위적으로 기록했다. 세부적으로는 선별진료소부터 생활치료센터, 백신접종, 재택치료로 구분되는 의료대책과 방역수칙 점검·홍보 등 방역대책, 전방위적 민생경제 지원, 각종 생계지원금, 취약계층 및 긴급복지, 일자리 발굴 등 재난지원대책을 타임라인 방식으로 서술했다. 구는 코로나19 발생초기부터 기능별 재난안전대책본부를 편성하고 하루도 거르지 않고 매일 상황 대책보고회를 열어 지역의 방역상황과 확진자 관리를 꼼꼼하게 점검하고 있다. 코로나 확진자 발생 시 모든 행정력을 총 동원해 접촉자에 대한 신속한 선별검사 진행, 현장 방역 및 방문조사, CCTV 분석, 역학조사관 조사, 자가격리자 분류 및 관리 등 선제적인 대응을 통해 2차, 3차 추가 감염 발생을 막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 또한 공원, 전통시장, 버스정류장 등 주민 생활현장에 대해 주기적인 방역을 실시하고 다중이용시설과 고위험시설에 대한 코로나19 방역실태 점검·단속도 철저히 진행하며 생활 중심의 일상 방역체계를 구축하고 있다. 이러한 구의 선도적인 방역 체계와 시스템은 세계적인 방송사들인 영국 공영방송 BBC나 프랑스 ARTE에서 성공사례로 다룰 정도로 대외적인 인정을 받았다. 이번에 발간한 백서는 구정역량을 총동원한 행정시스템을 체계적으로 총망라했다는 점에서 예기치 못한 재난 상황에서 길을 안내하는 길잡이의 역할을 톡톡히 수행할 것으로 기대한다. 구는 백서를 전국 지자체와 유관기관에 배부하고 구 홈페이지에 게시해 관악구의 코로나19 선제적 대응 모델을 널리 알릴 예정이다. 박준희 관악구청장은 “코로나19 백서 발간으로 그간의 노력을 정리해보고 훗날 유사 재난 발생 시 귀중한 자산으로 활용할 수 있게 되어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며 “다만 아직 코로나19 상황이 엄중한 만큼 그간의 노력을 기반으로 코로나19가 종식되는 그날까지 총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by도봉구, 2021 크리스마스 트리 점등식 [국회의정저널] 도봉구가 구청사 전면 광장에 크리스마스 트리를 설치하고 12월 3일 도봉구청장, 도봉구의원, 도봉구 교구협의회 등이 참석한 가운데 점등식을 실시했다. 이동진 도봉구청장은 “춥고 어두운 겨울밤을 밝히는 크리스마트 트리가 코로나19의 장기화로 많이 지쳐있을 구민들에게 조금이나마 따스함과 위안을 전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by도봉구 제22회 자원봉사자의 날 기념식 개최 [국회의정저널] 도봉구는 12월 3일 자원봉사자의 날을 기념해 도봉구청 2층 선인봉홀에서 ‘어려움속에 피어나는 꽃 한 송이 바로 당신이다’라는 슬로건으로 제22회 자원봉사자의 날 기념식’을 개최했다. 자원봉사자의 날 기념식은 유엔이 제정한 세계자원봉사자의 날을 기념해 자원봉사자의 노고를 격려하고 우수 자원봉사자에 대한 표창을 수여해 봉사자로서의 사기 진작과 자긍심을 고취하고자 마련됐다. 이날 기념식은 자원봉사상 수상자 인터뷰 영상 상영을 시작으로 개인 15명, 2개 단체에 대한 유공자 표창장·감사패 수여식과 성악듀엣 혼성공연과 힐링 공예 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이동진 도봉구청장은 “코로나19로 인해 어려운 여건 속에도 묵묵히 어려운 이웃과 지역을 위해 노고를 아끼지 않은 자원봉사자들에게 감사의 말씀을 드린 자원봉사자가 봉사활동을 하는 데 어려움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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