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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명절 대비 도시철도 안전점검 광주광역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광주광역시 도시철도건설본부는 설 명절을 앞두고 시민 안전 확보를 위해 2일부터 11일까지 도시철도 2호선 1·2단계 건설현장 전 구간에 대한 안전점검을 실시한다.광주시는 토목·건축·안전 분야별 외부전문가와 합동점검반을 꾸려 지상 시설물 안전 상태와 주변 미관을 꼼꼼히 확인하고 위험요인을 제거해 시민 불편과 안전사고를 예방할 계획이다.점검 대상은 시청~백운광장~광주역~첨단~수완~시청을 잇는 본선 구간 11개 공구 전 구간의 건설현장이다.주요 점검 항목은 △임시 교통통제시설 및 안전시설물 설치 상태 △차선 도색·복공판 단차·포트홀 등 보도·차도 정비 실태 △공사장 주변 자재와 건설기계·잔재물 정리정돈 상태 △비상연락망 구축과 비상대기반 편성·운영 여부 등이다.발견된 위험요소는 현장 조치가 가능한 경우 즉시 개선하고 보강이나 보수가 필요한 경우는 신속히 개선방안을 마련해 집중 관리할 계획이다.문점환 도시철도건설본부장은 “사고 없는 설 명절이 되도록 선제적인 안전점검을 진행한다”며 “철저한 현장관리로 사고 없는 광주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민방위 강사 위촉장 수여식 광주광역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광주광역시는 최근 2026년 민방위 교육강사 25명을 선발, 3일 시청 충무시설에서 위촉식을 가졌다.위촉된 민방위 교육강사들은 오는 3월부터 자치구별 민방위 교육 일정에 따라 민방위 대원을 대상으로 기본 소양 교육, 화생방 대응, 응급처치, 화재 대응 등을 교육한다.교육은 현장 중심으로 진행해 민방위대원의 재난 상황 대처 능력을 높이는데 중점을 둔다.이날 위촉식에서는 민방위 교육의 전문성과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 위촉장 수여와 강사 역량 강화를 위한 사전교육을 병행했다.사전교육에서는 △2026년 민방위 교육지침 △강의 준수사항 △현장 중심 교육 운영 방안 등을 안내했다.사전교육은 국가재난안전교육원 교수가 직접 강사로 나서 민방위 교육 운영 시 유의 사항과 현장 적용 사례 등 교육 현장 활용도가 높은 내용들을 안내해 강사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하경완 안전정책관은 “민방위 교육강사는 민방위대원이 위기 상황에서도 침착하고 정확하게 판단하고 행동할 수 있도록 하는 중요한 역할을 맡고 있다”며 “전문성을 바탕으로 철저한 준비와 책임감을 가지고 실효성 높은 민방위 교육을 제공해 주길 기대한다”고 말했다.광주시는 앞으로도 민방위 교육의 질적 수준을 높이기 위해 강사 관리와 교육과정 개선을 지속 추진하고 변화하는 재난 환경에 대응할 수 있는 실전형 훈련과 교육을 확대할 계획이다.
청년정책조정위원회 광주광역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광주시가 올해 새로 시행하는 케이-아트 청년창작자 지원사업 등 청년정책 94개 사업에 4499억원을 투입한다.광주광역시는 19일 시청 소회의실에서 청년정책조정위원회를 열어 ‘2026년도 청년정책 시행계획안’을 의결했다.청년정책조정위원회는 강기정 시장을 비롯해 관련 실·국장, 청년정책 활동가, 전문가 등 25명으로 구성된 광주시 최고 청년정책 심의·의결 기구다.위원회는 청년정책 기본계획과 연도별 시행계획을 심의하고 정책 방향을 제시한다.이날 열린 청년정책조정위원회에서는 ‘청년이 꿈을 이루는 기회도시, 광주’를 목표로 △일자리 △교육·직업훈련 △주거 △금융·복지·문화 △참여·기반 등 5개 분야 94개 사업을 최종 의결했다.올해 신규 사업으로 7억5600만원을 편성해 케이-아트 청년창작자 지원사업을 추진, 청년 예술가들이 생계 걱정 없이 창작활동에 집중하도록 돕는다.또 청년월세 한시 특별지원사업은 올해부터 상시 사업으로 전환한다.정부의 교육사업과 발맞춰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 구축사업, 글로컬 대학 지원, 창업중심대학 사업을 중점 추진해 지역과 대학 동반 성장을 목표한다.분야별로는 일자리 청년정책에 1375억원을 투입, 33개 사업을 추진한다.청년의 지역 정착을 돕기 위해 ‘청년구직활동수당’, ‘청년일경험드림사업’, ‘청년창업 특례보증’등 취·창업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청년성장프로젝트’, ‘청년도전지원사업’을 통해 장기 미취업이나 구직 단념 위기에 처한 청년들의 재도약을 지원한다.교육·직업훈련 분야는 20개 사업에 840억원을 투입해 지역의 미래산업을 이끌어갈 청년 인재를 양성한다.구체적으로 △지역ICT 이노베이션 스퀘어 조성 △광주인공지능 사관학교 운영 △인공지능대학원지원 △반도체특성화대학 지원 △글로컬 대학 지원 △산학일체형 도제학교 지원 △빛고을 직업교육혁신지구 등을 통해 미래산업과 지역산업 현장에 특화된 전문인력을 양성한다.주거 분야는 1485억원을 들여 9개 사업을 시행한다.‘청년월세지원’, ‘청년 맞춤형 주택 임차보증금 이자지원’등 주거부담 경감 사업과 ‘상무지구 광주형 통합공공임대주택 건립’, ‘남도학숙 운영’등 주거 공간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금융·복지·문화 분야는 26개 사업에 783억원을 투입한다.청년들의 초기자산형성과 부채해소를 지원하기 위해 ‘청년내일저축계좌’, ‘청년 13통장’, ‘광주형 청년일자리공제’, ‘청년드림은행’등을 추진한다.‘은둔형외톨이 지원센터 운영’‘자립준비청년 지원’, ‘청년정신건강지원’, ‘청년중독예방관리’등을 통해 사회적 고립 등 위기 상황에 놓인 청년을 보호한다.또, ‘군복무청년 상해보험 지원’, ‘광주형 대중교통비 지원’를 통해 청년의 경제적 부담을 덜고 생활 안전망을 마련한다.청년 문화기반 조성사업으로는 ‘문화콘텐츠 전문인력 양성’, ‘케이-아트 청년창작자 지원사업’, ‘청년문화예술패스’등을 시행한다.참여·기반 분야는 6개 사업에 15억원을 투입해 ‘청년정책조정위원회’, ‘청년위원회’, ‘청년센터 운영’‘청년정책통합플랫폼’등을 운영, 청년의 정책 참여를 보장한다.이날 회의를 주재한 이현남 청년정책조정위원회 부위원장은 “오늘 회의는 청년조정위원들이 청년정책 현장에서 쌓아온 지혜를 발휘해 광주시 청년정책을 심의하는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광주시 청년정책이 더 발전하도록 위원들과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by광주시, 무등산서 '지오스쿨 겨울학기'운영 (광주광역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광주광역시는 무등산권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의 대표 교육 프로그램인 ‘2026년 지오스쿨 겨울학기’를 오는 2월 두 차례에 걸쳐 운영한다.‘지오스쿨 겨울학기’는 초등학교 4~6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하며 1차 과정은 2월 2일부터 6일까지, 2차 과정은 2월 9일부터 13일까지 각각 진행된다.회차별 모집 인원은 24명이다.지오스쿨은 무등산국립공원 증심사지구에 위치한 무등산권세계지질공원센터 교육실에서 진행한다.지오스쿨은 지난 2016년부터 운영해 온 무등산권 세계지질공원의 대표적 체험형 교육 프로그램으로 지질공원과 지질시대, 지진, 화석 등 지질학 전반을 주제로 한 심화 학습 과정이다.이론 수업과 체험·활동형 수업을 병행해 학생들이 지질학을 쉽고 흥미롭게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돼 있다.특히 5일간의 모든 과정에 참여가 어려운 학생들을 위해 ‘지오스쿨 쇼츠’프로그램도 별도로 운영한다.쇼츠 프로그램은 지오스쿨 인기 과목인 지진과 화석을 주제로 하루에 한 과목씩 배우는 단기 과정으로 1월 31일과 2월 7일 총 2회 진행된다.지오스쿨 참가 신청은 1월 20일부터 2월 6일까지 접수하며 모든 프로그램의 참가비는 무료다.김희석 수목원·정원사업소장은 “지오스쿨은 무등산 지질유산을 직접 체험하며 배울 수 있는 대표적 교육 프로그램”이라며 “계절학기와 쇼츠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더 많은 학생들이 무등산의 가치와 자연유산의 중요성을 이해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무등산권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은 전국 지질공원 가운데 교육 분야에서 선도적인 역할을 수행하고 있으며 지역 지질유산의 가치를 알리는 다양한 교육·체험 프로그램을 지속 운영하며 시민 참여형 지질공원 교육을 확대하고 있다.
by광주보건환경연, 겨울방학 어린이 과학체험교실 운영 (광주광역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광주광역시 보건환경연구원은 겨울방학을 맞아 초등학교 4~6학년을 대상으로 어린이 과학체험교실을 2월 4일부터 6일까지 운영한다.어린이 과학체험교실은 서구 유촌동에 위치한 보건환경연구원에서 진행되며 어린이들이 과학을 보다 폭넓게 이해하고 실생활에서 과학을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동물·환경·보건 분야 등 생활과 밀접한 주제를 중심으로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동물교실은 ‘우리 주변에는 어떤 야생동물이 살고 있을까요?’, ‘야생동물 보호 하기, 동물체험 활동’을 주제로 운영되며 환경교실은 ‘악취 알아보기’, ‘소음, 다들 왜 시끄럽다고 할까?’를 통해 환경 문제를 쉽게 재미있게 이해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보건교실은 ‘식품첨가물로 만드는 바나나맛우유’, ‘손소독제 올바른 사용법’등 일상생활과 연계한 체험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참가신청은 20일부터 23일까지 광주시 ‘바로예약’누리집을 통해 선착순으로 접수하며 총 80명을 모집한다.‘바로예약’누리집 : https:www.gwangju.go.kr/reserve/ 정현철 광주보건환경연구원장은 “어린이 과학체험교실을 통해 지역 어린이들이 다양한 과학체험을 경험하며 과학에 대한 흥미와 관심을 키우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by광주시립수목원, 공립수목원 기념 '식물 표본 전시회'연다 (광주광역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광주시립수목원이 국내 유일 나대수목원인 완도수목원과 협력해 ‘식물 표본 전시회’를 연다.광주광역시 수목원·정원사업소는 ‘봄을 품은 투명한 겨울’을 주제로 한 식물 표본 전시회를 1월20일부터 3월1일까지 광주시립수목원 방문자센터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전시는 광주시립수목원이 공립수목원으로 등록된 것을 기념해 전남도 완도수목원과 함께 마련했다.전시회는 시립수목원이 기획했으며 전시물은 완도수목원이 직접 채집·제작한 식물 표본이다.이번 전시에는 산딸나무 등 수목류 20점과 꽃향유 등 초화류 16점 등 36점의 식물 표본이 선보인다.전시 표본들은 특수 보존기법인 솔리디움 공예와 레진 공예 기법을 사용해 액자 형태로 제작했다.이 방식을 활용하면 식물을 장기간 보존하면서도 꽃과 잎의 구조를 선명히 관찰할 수 있다.이번 전시는 꽃이 피어있는 순간을 투명한 표본 속에 보존해 자연의 순환을 시각적으로 표현하고 표본의 기록성과 예술성을 함께 전달한다.광주시립수목원은 관람객들이 겨울철 전시회에서 봄의 흔적과 생명의 이야기를 느끼고 자연의 아름다움을 되새길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전시회는 수목원 휴관일인 월요일을 제외하고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 무료로 운영한다.김희석 수목원·정원사업소장은 “이번 전시는 광주시립수목원이 광주시 제1호 공립수목원이 된 것을 기념해 시민들에게 식물의 다양성과 가치를 알리기 위해 기획했다”며 “많은 시민이 전시회를 찾아 봄의 온기와 자연의 아름다움을 느끼고 수목유전자원의 소중함을 되새기길 바란다”고 밝혔다.한편 광주시립수목원은 지난달 ‘수목원·정원의 조성 및 진흥에 관한 법률’에 따라 광주시 제1호이자 전국 38번째 공립수목원으로 등록됐다.시립수목원은 공립수목원 등록을 계기로 녹색 공공서비스를 확대하고 수목유전자원 보전·관리와 함께 전시·연구·학습 기능을 강화할 방침이다.광주시립수목원은 전시회와 함께 1월20일부터 2월13일까지 6~10세 자녀를 둔 가족을 대상으로 △흔적으로 찾는 야생동물 △나만의 다육이 정원 만들기 △똑똑한 로제트 △겨울나무로 전하는 마음 등 4가지 겨울방학 특별체험 프로그램도 운영한다.
byAI유치기업 업무협약 101 광주광역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광주시가 인공지능 전문기업과 협력을 통해 인공지능 기술의 산업 현장 적용을 확대하고 실증 중심의 인공지능 산업 생태계 확장에 나선다.광주광역시는 16일 시청 비즈니스룸에서 제조·헬스케어 등 인공지능 전문기업 9개사와 ‘광주형 인공지능 비즈니스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업무협약은 353~361번째 투자 기업으로 인공지능 기술의 실증과 사업화를 중심으로 산업 생태계를 단계적으로 확장해 온 광주의 정책 기조에 따라 추진됐다.광주시는 그동안 국가AI데이터센터를 중심으로 인공지능 집적단지를 조성하고 기업 유치와 인재 양성을 통해 인공지능 산업 기반을 구축해 왔다.특히 올해부터 인공지능·반도체 분야 대규모 국비 사업이 본격화하면서 연구 중심을 넘어 산업현장에서 실질적인 성과를 창출하는 실증도시로의 전환에 속도를 내고 있다.이번에 협약을 맺은 기업은 △㈜노바코스 △㈜디에스클 △㈜비전파트너스 △㈜엔씨에이아이 △㈜오마주에이아이 △㈜유쾌한프로젝트 △㈜테스티파이 △㈜테이아 △㈜티오에이 등 9곳이다.협약에 따라 이들 기업은 광주를 거점으로 기술 실증과 협력을 추진하고 산업 현장 적용을 통한 사업화 가능성을 모색한다.광주시는 기존에 구축된 인공지능 기반시설과 실증 환경, 인재 양성 체계를 활용해 기업 활동을 지원하고 기술 성과가 지역 산업 전반으로 확산될 수 있도록 정책적 지원을 이어갈 계획이다.강기정 광주시장은 “인공지능 산업은 광주의 미래 성장동력이자 도시 경쟁력을 좌우할 핵심 분야”며 “기업들이 광주에서 기술을 실증하고 실질적인 성과를 창출할 수 있도록 최적의 환경을 지속해 조성하겠다”고 말했다.협약기업인 ㈜노바코스는 센서와 레이더 기반 인공지능 융합 기술 전문기업으로 공공·국방 분야에 적용되는 통합 감시·경계 시스템을 개발하고 있다.교통·공공 기반시설에서 검증된 센서 융합 기술을 바탕으로 국방·안보 영역으로 사업을 확장하며 차별화된 경쟁력을 확보하고 있다.㈜디에스클은 수면 중 생체신호를 온디바이스 인공지능으로 분석해 코골이와 수면무호흡 발생을 예측·완화하는 웨어러블 헬스케어 기업이다.개인 맞춤 전기자극으로 기도를 확보하는 비침습 솔루션으로 주목받고 있다.온디바이스 AI : 클라우드를 통하지 않고 기기 자체에서 인공지능을 구동 ㈜비전파트너스는 디지털트윈과 인공지능 기술 등을 활용해 산업 현장의 디지털 전환을 지원하는 기업이다.대표 솔루션 ‘프루비전’은 초음파와 인공지능을 결합한 과일 품질 예측 기술로 스마트 농업 분야에서 현장 실증과 사업화를 추진하고 있다.㈜엔씨에이아이는 독자적인 파운데이션 모델 ‘바르코’를 기반으로 제조·국방 등 산업 특화 인공지능 기술을 개발·제공하는 기업이다.특히 멀티모달 기술 경험을 바탕으로 로봇·제조 환경 등 물리적 공간으로 확장된 피지컬 인공지능 영역으로 사업 범위를 넓히고 있다.멀티모달 기술 : 텍스트, 이미지, 음성, 영상, 3D 등 서로 다른 형태의 데이터를 통합적으로 처리·이해·생성하는 기술 피지컬 AI : 로봇 등 물리적 환경에서 작동하며 실제 공간과 상호 작용하는 AI ㈜오마주에이아이는 인공지능 기반 돌봄 솔루션을 개발하는 기업이다.비접촉 방식의 온디바이스 인공지능 센서를 통해 돌봄 대상자의 자세·수면·심박 등 생체신호를 24시간 분석하고 낙상 등 위험 상황을 사전에 예측해 가족에게 알림을 제공하는 등 고령자 돌봄과 안전 분야의 새로운 모델을 제시하고 있다.㈜유쾌한프로젝트는 멀티모달 인공지능 기술을 기반으로 조직 구성원의 심리 상태와 업무 몰입도를 분석하는 플랫폼을 개발하고 있다.대표 솔루션 ‘클라이피 인사이트’는 개인의 심리·스트레스 상태를 분석해 조직의 전반적인 상태를 파악하고 업무환경 개선에 참고할 수 있는 정보를 제공한다.현재 공공기관과 기업을 중심으로 실증을 진행 중이다.㈜테스티파이는 생성형 인공지능 기술을 기반으로 소프트웨어 품질보증 자동화 솔루션을 개발·제공하는 기업이다.대표 솔루션 ‘베리젠’은 소프트웨어 검증 과정에서 축적된 데이터를 학습한 생성형 인공지능을 활용해 시험 설계부터 실행, 결과 분석까지 과정을 자동화해 서비스 신뢰성을 높이고 있다.㈜테이아는 인공지능과 데이터 분석을 결합해 기업의 브랜드 운영과 콘텐츠 제작 과정을 효율화하는 기술 기업이다.기획부터 제작, 운영, 결과 분석까지 전 과정을 하나로 관리하는 인공지능 기반 비투비 솔루션 ‘디파트’를 통해 기업의 홍보 활동을 체계적으로 지원하고 있으며 국내외 시장 진출을 추진하고 있다.㈜티오에이는 온프레미스 인공지능 에이전트 기반 업무 자동화 플랫폼을 개발·공급하는 기업이다.현재 조선 분야 제조 현장에서 진행 중인 실증을 바탕으로 제조·조선 특화 인공지능 솔루션을 고도화하고 로봇 연계 사업으로의 확장을 준비하고 있다.
by광주복지 신년인사회GJI 광주광역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광주광역시는 광주시사회복지협의회와 함께 16일 서구 웨딩그룹 위더스 광주에서 민·관·정·복지가 한자리에 모여 복지 비전을 공유하는 ‘2026년 광주복지 신년인사회’를 개최했다.이날 인사회에는 강기정 시장을 비롯해 신수정 시의회 의장 및 시의원, 이정선 시교육감, 사회복지 원로·직능단체장, 사회복지 시설·기관 종사자 등 250여명이 참석했다.행사는 ‘질주하라 광주복지 2026년’을 주제로 광주복지의 새해 힘찬 출발을 함께 다짐하는 뜻깊은 시간으로 마련됐다.특히 신년인사회에서는 광주·전남 상생을 위한 행정통합 논의의 가치를 복지 영역으로 확장, 광주전남이 하나의 생활권이자 복지공동체로 나아가야 한다는 공감대를 형성했다.광주시는 행정 경계를 넘어 시도민 모두가 소외됨 없이 고른 혜택을 누리는 ‘광주형 복지모델’의 고도화를 지속 추진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또 주요 내빈과 현장 종사자들은 퍼포먼스를 통해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복지 실현을 위해 민·관·정이 긴밀히 연대하겠다는 뜻을 함께 했다.광주시는 이를 위해 시민 주도 ‘시민복지 의제 발굴 온라인 플랫폼’을 고도화하고 시민이 직접 정책을 제안하는 참여형 복지 생태계를 구축할 계획이다.강기정 시장은 “광주복지는 행정이나 민간 어느 한쪽의 노력만으로는 완성될 수 없다”며 “광주와 전남이 행정통합의 길에서 함께하듯, 복지현장에서도 민·관·정이 연대와 협력의 속도를 맞출 때 진정한 복지가 실현된다”고 강조다.
by이미지 어등산 조감도 광주광역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복합쇼핑몰 ‘그랜드 스타필드 광주’등이 들어서는 ‘어등산관광단지 개발사업’이 중도금 납부와 함께 조성계획 수립 및 실시설계 추진 등 계획대로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광주광역시는 ‘어등산관광단지 유원지 부지 개발사업’의 민간개발자인 ㈜신세계프라퍼티가 협약에 따라 토지비 4차 중도금 77억4000만원을 광주도시공사에 납부했다고 16일 밝혔다.이번 납부로 신세계프라퍼티는 전체 토지비 860억원 중 395억6000만원을 납부하는 등 협약에 따른 후속조치를 성실히 이행하고 있다.광주도시공사와 신세계프라퍼티는 지난 2023년 12월22일 어등산관광단지 유원지 부지 개발사업의 세부사항을 담은 협약을 체결했다.협약에 따라 신세계프라퍼티는 올해 상반기까지 유원지 부지에 대한 세부 설계를 마무리하고 하반기 조성계획 변경 절차를 거쳐 기반시설 공사를 착수할 예정이다.관광단지의 핵심 시설이자 지역민의 기대를 모으고 있는 복합쇼핑몰 ‘그랜드 스타필드 광주’와 콘도, 부대시설은 오는 2030년 준공을 목표로 추진 중이다.또 고품격 숙박시설인 레지던스는 2033년까지 관광 수요에 맞춰 순차적으로 완공할 예정이다.이승규 신활력추진본부장은 “어등산관광단지는 호남권을 아우르는 서남권 관광거점을 넘어 대한민국 전역에서 찾는 명품 관광단지로 자리매김할 것”이라며 “관광·휴양·문화·레저·쇼핑을 한곳에서 즐길 수 있는 스테이케이션의 명소 조성을 위해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이 본부장은 이어 “향후 세부 개발계획이 마련되면 지역 소상공인과 상생 방안도 긴밀히 협의해 지역경제 전반이 활성화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덧붙였다.
by차담회 광주광역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강기정 광주광역시장이 16일 정부가 통합 특별시에 연간 최대 5조원, 4년간 최대 20조원 규모의 재정지원 등을 포함한 통합 인센티브안을 발표한 것에 대해 "환영한다"고 밝혔다.강기정 시장은 이날 오전 시청 기자실에서 차담회를 갖고 "국무총리께서 직접 통합 특별시에 대한 획기적인 지원방안을 신속히 발표해 주신 데 대해 감사드린다"며 "이번 지원은 단순한 재정 투자를 넘어 광주·전남이 하나의 생활권이자 하나의 경제권으로 도약하는 출발점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강 시장은 "이번 인센티브는 인구 유입과 소득 증가, 양질의 일자리 창출로 이어져 지역경제 전반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이제 중요한 것은 시민 의견을 듣는 일과 빠른 입법"이라고 강조했다.강 시장은 이어 "광주시와 전남도는 국회, 중앙정부와 상시적 협력을 통해 광주전남을 반드시 실현하고 대한민국의 새로운 성장축을 만들어 내겠다"고 밝혔다.강 시장은 특히 정부 재정지원 발표의 상징적 의미를 언급하며 "이번 발표는 예산 규모 약 25조원에 이르는 '광주전남특별시'탄생을 예고하는 것"이라며 "이는 서울·경기에 이은 세 번째 규모로 광주전남특별시가 대한민국 지방시대의 성공 모델이 될 수 있도록 끝까지 흔들림 없이 추진해 나가겠다"고 역설했다.강 시장은 연방제 수준의 지방자치 모델에 대한 구상도 밝혔다.강 시장은 "통합특별시를 이재명 정부에서 시범모델을 만들어보고 싶다"며 "이 시범모델이 성공한다면 권한을 위임받고 그에 따른 책임을 지는 연방제 수준의 지방자치를 향해 나아가야 한다.광주전남이 특별시로 가는 길은 대한민국 지방자치의 새로운 방향을 여는 '퍼스트펭귄'의 임무라고 생각한다"고 강조했다.앞서 김민석 국무총리는 이날 오전 정부서울청사에서 관계부처 합동 브리핑을 열고 광역 지방정부 간 행정통합 때 부여되는 특전 방안을 발표했다.정부는 행정통합을 '대한민국의 재도약'으로 나아가기 위한 핵심 수단으로 규정하고 통합이 곧 지방의 성장가 주민 삶의 질 개선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재정지원, 위상 강화, 공공기관 우선 이전, 산업 활성화 등 4개 분야의 파격적인 특전를 마련했다.먼저 정부는 통합 특별시에 연간 최대 5조원, 4년간 최대 20조원 수준의 파격적인 재정지원을 추진한다.이를 위해 행정통합 교부세와 행정통합 지원금을 신설하는 등 국가 재원의 재배분을 추진하고 관계부처 합동으로 '통합 지방정부 재정지원 태스크포스'를 구성해 세부방안을 신속히 확정할 예정이다.확보된 재원은 주민편의시설 확충, 복지서비스 확대 등 주민의 삶의 질 향상은 물론, 지역 주력산업 강화와 지역내 격차 해소에 활용된 것으로 기대된다.정부는 또 통합 특별시에 서울시에 준하는 위상과 지위를 부여한다.부단체장의 직급을 차관급으로 격상하고 소방본부장·기획조정실장 등 핵심 보직을 1급으로 운영할 수 있도록 하며 지역특성을 반영한 실·국 설치, 공무원 인사운영의 자율성도 확대한다.이를 통해 통합특별시장이 확대된 권한을 바탕으로 보다 신속하고 효율적인 행정을 펼칠 수 있도록 한다는 구상이다.이와 함께 2027년부터 본격 추진 예정인 2차 공공기관 이전 때 통합 특별시 지역을 우선 고려한다.구체적인 이전기관은 지역 선호도와 국가균형발전 효과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향후 논의를 통해 확정할 계획이다.마지막으로 정부는 통합특별시가 '기업하기 좋은 창업 중심의 도시'가 성장할 수 있도록 산업활성화 지원에 나선다.입주기업에 대해 고용보조금과 교육훈련지원금을 지원하고 토지 임대료 감면, 각종 개발사업에 대한 지방세 감면 등도 추진할 계획이다.
by사진_CES광주공동관_전경 광주광역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광주광역시는 지난 6일부터 9일까지 세계 최대 가전·정보통신기술 전시회인 ‘CES 2026’에 참가한 지원기업 17개사가 총 432건의 수출상담 성과를 거뒀다고 15일 밝혔다.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CES 2026’에 4년 연속 참가한 광주시는 광주공동관과 K-Startup통합관을 동시 운영하며 지역기업의 기술력과 경쟁력을 세계 무대에 선보였다.광주공동관에는 지역기업 13개사가, K-Startup통합관에는 4개사가 참여했다.전시 기간 나흘 동안 광주공동관에는 41개국에서 6460명이 방문했다.광주시와 참가기업들은 그동안 축적한 인공지능 제품과 기술을 소개하고, 글로벌 기업들과 신제품·기술 동향을 공유해 해외시장 진출의 교두보를 마련했다.이번 전시회에서는 참가기업 10개사가 기술제휴 등 업무협약 11건을 체결하고 계약 6건을 진행했다.㈜엘비에스테크는 이탈리아 새싹기업 2곳과 업무협약을 체결, 자사의 보행 경로 안내 소프트웨어를 착용 장비에 접목하는 프로젝트를 진행할 예정이다.데이터투에너지는 미국 태양광 업체에 태양광 패널 설치 부품인 마이크로인버터를 공급할 예정이며, ㈜올더타임은 북미 유통업체 2곳과 여성안전 스마트 제품에 대한 계약을 체결했다.㈜메리핸드는 국내외 건강관리 분야 협력사와 데이터 공유, 기술개발 협력을 진행하기로 했다.‘CES 혁신상’은 지역기업 7개사가 수상해 광주 기업의 기술력이 글로벌 기준에 부합함을 인증했다.특히 ㈜엘비에스테크는 올해 신설된 ‘여행&관광 부문’에서 최고혁신상을 수상했다.CES 혁신상 수상 기업 : 고스트패스㈜, ㈜딥센트, 마인스페이스㈜, ㈜엘비에스테크, ㈜올더타임, ྠĀ ྠĀ ྠĀ 이노디테크㈜, ㈜인디제이 광주시는 CES 2026의 성과가 지역기업들의 해외판로 개척과 수출 활성화로 이어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광주시와 광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은 해외바이어와의 제품·기술에 대한 협의와 실제 수출 계약 체결로 이어질 수 있도록 체계적이고 지속적인 지원을 할 계획이다.오영걸 경제창업국장은 “4년 연속 CES 참가를 통해 광주 기업들의 경험과 노하우가 축적돼 괄목할 만한 성과로 이어지고 있다”며 “지역 경제의 성장을 견인할 혁신기업 육성을 위해 기업 현장과 긴밀히 소통·협력하겠다”고 말했다.
by광주·전남 행정통합 입법활동 본격 돌입 (광주광역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광주시와 전남도, 더불어민주당이 광주전남 행정통합을 위한 입법활동에 본격 돌입했다.광주광역시와 전라남도는 15일 오후 1시 국회의원회관 제1소회의실에서 ‘광주전남 행정통합 추진 공청회’를 열어 특별법안의 주요 내용과 쟁점, 행정통합 추진 방향 등에 대한 각계 의견을 폭넓게 수렴했다.광주시는 공청회에 앞서 이날 오전 국회에서 ‘광주·전남 국회의원 조찬 간담회’를 마련, 특별법 제정과 관련한 주요 내용을 논의하는 등 의견 수렴에 나섰다.광주시는 2월 특별법 통과를 목표로 시민, 국회, 정부 등과 긴밀히 협력하고, 의견 수렴을 거쳐 법안 내용을 보완·수정 작업을 속도감 있게 추진할 계획이다.이날 공청회는 더불어민주당 광주·전남통합추진특별위원회와 광주광역시, 전라남도, 광주·전남 국회의원들이 공동으로 주최·주관했다.강기정 광주시장, 김영록 전남지사, 신수정 시의회 의장 및 시의원, 김명수 자치구의회의장협의회장, 최승복 광주시교육청 부교육감, 최순모 전국호남향우회총연합회장, 박종명 서울시호남향우회총연합회장, 양광용 광주·전남시도민회장을 비롯해 광주연구원·한국행정학회·한국지방자치학회·국회입법조사처 등 전문가 100여명이 참석했다.공청회에서 강기정 광주시장은 행정통합 추진 배경 및 필요성을 설명했다.강 시장은 “우리는 지난 경험 속에서 ‘허송세월하지 말라’는 교훈을 알고 있다”며 “지난 15일간은 시도지사가 행정통합을 빠르게 결단하고 추진한 시간이었다면 이제부터는 촘촘하고 꼼꼼한 의견 청취의 시간이다. 이번 국회 공청회를 시작으로 행정통합 2라운드에 본격 돌입한다. 앞으로 공청회·토론회 등을 통해 백가쟁명의 논쟁을 이어가되 ‘부강한 광주전남을 열어달라’는 목소리를 중심에 두고 지혜를 모아달라”고 말했다.민주당 광주전남행정통합추진특별위원회 공동위원장인 양부남·김원이 국회의원은 공청회 개최를 환영하며 “국가균형발전과 자치분권 실현이라는 행정통합의 대의를 위해 서로 양보와 이해, 배려 속에서 뜻을 모으자”고 강조했다.이날 공청회에서 발제에 나선 안도걸 국회의원은 광주·전남 행정통합의 배경과 당위성, 추진 방향을 제시하고, 특별법안 주요 내용을 설명했다.이어진 종합토론은 김영선 전남연구원장이 좌장을 맡고, 민현정 광주연구원 미래전략연구실장, 김대성 전남연구원 상생협력단장, 이원희 전 한국행정학회장, 이향수 한국지방자치학회 차기 회장, 하혜영 국회입법조사처 선임연구관이 토론자로 참여했다.이들은 행정통합 특별법에 담길 재정 특례, 권한 이양, 지역 상생발전 방안 등에 대해 심도 있는 토론을 진행했다.광주전남 행정통합 특별법안 뭐가 담겼나 광주시와 전남도가 함께 마련한 이번 행정통합 특별법안은 총 8편, 23장, 312개 조문으로 구성됐으며, 약 300개의 특례를 담고 있다.광주시는 지속적으로 지역별·직능별 의견 수렴을 통해 특별법의 완성도를 높여나갈 계획이다.이날 공개된 ‘행정통합 특별법안’에는 시민 생활과 밀접한 변화가 담겨 있다.생활·교통·경제권을 하나로 잇는 ‘60분 광역 생활권’을 실현해 시민 이동과 생활 편의도 크게 개선한다는 구상이다.또 중앙정부가 맡아온 권한을 지역으로 대폭 이양해 지역 실정에 맞는 정책을 신속하게 결정할 수 있도록 하고, 재정 분권과 독립적인 세원 확보를 통해 광주전남이 스스로 필요한 사업을 추진할 수 있도록 하는 내용이 포함됐다.특별시를 인공지능‧에너지‧문화수도로 조성해 새로운 일자리와 성장동력을 창출하고, 전 생애 맞춤형 돌봄체계 구축과 지역인재 양성 등 포용적 복지 정책을 통해 시민 삶의 질을 높일 계획이다.특별법에는 인공지능·반도체·모빌리티 분야를 중심으로 한 초광역 산업 육성 특례가 담겼다.연구개발, 핵심 기반시설 구축, 재생에너지 연계 등을 포함한 광역 단위 인공지능 메가클러스터 조성 특례를 규정했다.이와 함께 인공지능 도시 실증지구로 지정해 최대 20년간 규제 완화를 적용하고, 반도체산업 특화단지를 우선 지정하며 관련 조성 비용을 국가가 지원할 수 있도록 했다.또 국가첨단전략산업 육성을 위해 인공지능, 반도체, 항공우주, 바이오 등 분야에 대해 행정·재정적 우선 지원을 명시하고, 첨단산업 및 국가기간산업과 관련된 주요 사업에 대해서는 예비타당성조사 면제 특례를 포함했다.문화·관광산업 분야에서는 문화산업진흥지구 지정·해제 권한과 문화산업진흥시설 지정·해제 권한을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에서 특별시장으로 이양하는 내용을 담았다.아울러 인공지능과 문화콘텐츠를 융합한 국가산업단지를 우선 지정하고, 해당 사업에 대해서도 예비타당성조사 면제 특례를 적용하도록 했다.군사시설 이전과 관련해서는 군사시설 이전사업에 관한 특례를 규정해, 군공항 이전사업 추진을 위한 행정·재정적 지원의 법적 근거를 명확히 했다.이와 함께 시민 삶의 질 제고를 위해 특별시장에게 사회보장제도의 신설·변경 권한을 부여하는 사회보장제도 특례를 마련하고, 인구감소지역을 대상으로 청년 및 신혼부부 전용 공공임대주택 공급 권한을 부여했다.더불어 지역 문화재생을 위한 특별지원금 신설도 특별법에 포함됐다.광주시는 이날 공청회를 시작으로 시, 시의회, 자치구, 구의회, 교육청 등 5개 기관 합동 ‘시민 공청회’를 열고, 전문 분야별 의견을 수렴하는 ‘직능별 공청회’도 병행할 계획이다.이를 통해 행정통합에 대한 사회적 공감대를 확산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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