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
6℃
7℃
5℃
8℃
6℃
5℃
7℃
7℃
8℃
0℃
8℃
8℃
6℃
8℃
7℃
4℃
3℃
8℃
6℃
7℃
12℃
7℃
7℃
6℃
6℃
인천광역시 시청 [국회의정저널] 인천광역시 삼산농산물도매시장관리사무소는 설 명절을 앞두고 시민들의 장바구니 물가 부담을 덜고 농산물의 원활한 유통을 위해 2월 16일까지 '설 농산물 수급 안정 특별 대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이번 대책은 최근 고물가 상황이 장기화되고 소비 위축이 이어지면서 어려움을 겪는 시민과 생산 농가를 함께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번 대책으로 삼산농산물도매시장에서 거래되는 사과, 배 등 주요 성수품을 총 2055톤 규모로 공급한다.이는 전년 대비 5% 이상 늘어난 물량으로 급증하는 수요에 맞춰 가격 안정을 도모하려는 조치다.시민들의 장보기 편의를 높이기 위해 운영 시간도 한시적으로 조정한다.2월 16일까지 도매시장 운영시간을 오후 5시까지로 2시간 연장하고 정기 휴무일인 2월 8일과 2월 15일에도 정상 운영해 혼잡을 완화하고 이용 편의를 높일 방침이다.아울러 삼산농산물도매시장관리사무소는 시민들이 안심하고 농산물을 구매할 수 있도록 유관기관과 협조해 부정유통 단속 및 안전성 검사를 강화한다.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부평구청 등과 협력 체계를 구축해 원산지 표시 위반, 중량 미달 등을 집중 점검할 계획이다.정창화 시 삼산농산물도매시장관리사무소장은 "민족 최대 명절인 설을 맞아 시민 여러분이 품질 좋은 우리 농산물을 믿고 찾으실 수 있도록 물량 확보와 가격 안정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며 "휴일 정상 운영과 연장영업을 통해 도매시장을 찾는 모든 분이 넉넉하고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인천광역시 시청 [국회의정저널] 인천연구원은 기획연구과제로 수행한 "스마트 광역교통의 시작점, 효율성을 높이는 교통축 정비와 신규축 발굴"의 결과보고서를 발표했다.현재 인천의 승용차 수단분담률은 64.4%로 서울 대비 약 1.7배나 높고 대중교통 분담률은 약 32.1% 수준이다.승용차 중심 구조가 혼잡·환경부담을 확대하고 도로 확장 중심 정책은 유발수요로 악순환을 초래할 수 있다.또한 철도 중심 체계 역시 비용·유지부담과 수요 대응 한계를 고려할 때, 도로 기반 고속 대중교통축의 체계적 정비가 현실적 대안이다.이에 연구에서는 '30분 교통도시'구현을 위해 교통정책의 최우선 지표를 대중교통 수단분담률 제고로 설정하고 시내·광역을 포괄하는 고속 대중교통망 구축을 핵심 방향으로 제시했다.광역통행은 "GT 등 환승거점까지 접근·환승 30분 이내", 시내통행은 "주요 지역 간 이동 30분 이내"를 목표로 설정했다.연구 결과, 인천 내부 이동을 혁신하기 위한 핵심 대안으로 S-BRT 기반 'Y자형'대중교통 중심축을 제안했다.남북축 3개, 동서축 3개 등 총 6개 축을 중심으로 교통 사각지대 해소와 환승 효율화를 통해 생활권을 통합하는 구상이다.S-BRT: 지하철 수준으로 향상시킨 최고급형 버스 시스템. 전용차로 우선 신호체계, 입체 교차로 등을 갖춰 정시성과 속도 극대화가 특징 제안된 'Y자형'대중교통 중심축 구성은 남북축으로 △검암역–인하대병원, △신촌사거리–굴다리오거리, △옛시민회관사거리–인천대학교이며 동서축으로 △심곡사거리–효성도시개발사업, △동인천–석바위, △간석오거리–만수주공사거리로 제시됐다.'Y자형'대중교통 중심축 도입을 가정해 교통수요를 분석한 결과, 대중교통축의 총 수송 수요는 표정속도 25km/h 기준 18만965 통행/일 20km/h 기준 14만1153 통행/일로 추정됐다.또한 기존 승용차·택시·버스 등에서 4만1265 통행/일이 S-BRT로 전환되는 것으로 분석됐으며 수단분담률 측면에서는 승용차, 택시, 버스 감소, 지하철 증가가 나타났다.표정속도: 열차나 버스 등 교통수단을 이용하는 승객이 체감하는 실제 속도를 측정하기 위해 전체 운행 거리를 중간 정차 시간까지 포함한 총 소요 시간으로 나눈 값 통행시간 절감효과도 확인됐다.7개 주요 기·종점 구간에서 통행시간이 최소 32%에서 최대 50%까지 감소했고 평균적으로 약 40%의 절감효과가 나타났다.특히 송도 접근 구간은 20~30분 이상 단축되는 것으로 분석됐으며 동인천–송도는 25분, 서인천–송도는 30분 단축되는 것으로 분석됐다.마지막으로 대중교통 중심 전환을 위해 대중교통 분담률을 현재 약 30% 수준에서 2030년 40%, 2035년 50%, 2040년 60%로 상향하는 로드맵을 제안했으며 이를 위해 S-BRT 고속화, GT·인천발 KT·도시철도와의 환승 연계 강화가 필수라고 밝혔다.이 연구는 인천대로 일반화, 경인고속도로 지하화, GT-B, 수도권 제2외곽순환도로 등 간선망 재편 시기를 인천시가 얻는 지역발전에 "절호의 기회"로 삼아야 한다고 주장하고 있다.이를 위해 인천시 주요 가로 운영 개선 방안으로 △인천대로 지하화 고려 지상부 설계, △중앙버스전용차로 구간 유턴·좌회전 관리, △노선 간 환승을 위한 중앙–가로변 정차대 전환, △회차 구간 설계, △ex-HUB 설치 등을 제안했다.또한 정책 실행력 강화를 위해 △인천연구원의 정책자문기관 참여 체계 강화, △교통정책·도로·철도·버스·택시·교통운영 등 관련 부서가 단기·중기·장기 계획을 상시 조정하는 부서 간 협의체 구축 등이 필요하다고 제언했다.ex-HUB: 고속도로와 대중교통 연계시설 인천연구원 김종형 선임연구위원은 "S-BRT 중심의 고속 대중교통축은 철도 중심 체계의 한계를 보완하면서 원도심–신도심 간 생활권 통합과 대중교통 경쟁력 제고를 동시에 달성할 수 있는 현실적 대안"이라며 "간선망 재편 사업과 병행해 단계적 로드맵에 따라 추진할 필요가 있다"고 설명했다.
연극 ‘달려라, 아비’ 3인 3색 초연 캐스팅 발표 [국회의정저널] 인천광역시는 인천 최초로 3개 공공 문화예술기관이 공동 제작에 참여해 화제가 된 연극 ‘달려라, 아비’가 개성 있는 포스터와 함께 감동적이고 유쾌한 이야기를 무대 위에 펼쳐낼 3인 3색의 초연 캐스팅을 발표한다고 밝혔다. 김애란 작가의 동명 소설 ‘달려라, 아비’를 원작으로 하는 연극 ‘달려라, 아비’는 남편의 부재 속에서도 택시 운전을 하며 자식을 길러낸 어머니와 자기연민에 빠지지 않고 긍정적인 삶을 그려내는 딸의 이야기를 유쾌하고 감동적으로 그려내는 작품이다. 특히 이번 작품은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가 주최하는 2021 문예회관·예술단체 공연콘텐츠 공동제작·배급 프로그램의 지원을 토대로 인천문화예술회관, 부평구문화재단, 인천서구문화재단과 공연 기획사 ㈜스포트라이트가 함께 완성도 높은 공연을 공동 제작해 인천 관객들에게 가장 먼저 선보인다. 어려운 상황에서도 웃음을 잃지 않고 딸을 키워 낸 엄마 역할에는 뮤지컬 ‘베르나르다 알바’, ‘42번가’, ‘고스트’ 등의 무대뿐만 아니라 ‘무브 투 헤븐’, ‘황금 정원’, ‘열혈사제’ 등 방송을 넘나들며 대체하기 어려운 자신만의 영역을 구축해 온 배우 정영주가 캐스팅 됐다. ‘달려라, 아비’는 2016년 ‘엘리펀트 송’ 이후 그가 5년 만에 출연하는 연극이자, 그가 프로듀서로 참여한 뮤지컬 ‘베르나르다 알바’ 이후 첫 번째 무대라는 점에서 기대를 모으고 있다. 동시대 젊은 배우들의 정신적 지주이자, 프로듀서의 안목을 갖춘 그가 벌써 후배 배우들과 제작진을 특유의 리더십으로 독려하고 있다는 후문이다. 정영주는 한껏 멋 낸 조끼를 입고 택시로 도시를 누비는 슈퍼 마미의 모습을 보여줄 예정이다. 자신만의 유쾌하고 엉뚱한 상상으로 동시대 가족의 가치에 대해 관객들에게 큰 울림을 전하는 딸 역할에는 배우 이휴가 캐스팅됐다. 2015년 뮤지컬 ‘베어 더 뮤지컬’로 데뷔한 그는 최근 ‘무인도 탈출기’의 수아, ‘그날들’의 하나를 연기하며 이제 더는 신예라는 수식어가 어울리지 않는 배우로 자리 잡았다. 연극 ‘메멘토모리’와 ‘뮤 하트’를 통해 뮤지컬뿐만 아니라 연극 무대에서의 경쟁력도 증명한 이휴가 ‘달려라, 아비’에서 긍정 에너지 1000% 딸의 모습을 보여줄 것으로 기대된다. 신예 장두환은 작품의 모든 남자 역할을 소화하며 작품에 활기를 불어넣을 예정이다. 2019년 뮤지컬 ‘안테모사’로 데뷔했고 이어서 ‘라 캄파넬라’에서 가능성을 확인한 장두환은 각 캐릭터에 걸 맞는 다양한 연기를 선보이며 벌써 제작진의 기대를 한 몸에 받고 있다. 특유의 긍정 에너지와 섬세한 정서가 관객에게도 고스란히 전해질 것으로 기대된다. 크리에이티브 팀은 창작집단 B.로소의 두 멤버가 선두에 선다. 제4회 한국뮤지컬어워즈 작품상을 받은 뮤지컬 ‘아랑가’의 작가 김가람이 각색 및 연출로 참여해 원작과는 또 다른 매력을 선보인다. 여기에 뮤지컬 ‘아랑가’의 작곡가이자, ‘쓰릴 미’ 음악감독, 그리고 ‘마리 앙투아네트’에서 루이 16세를 연기하며 배우로도 활동하고 있는 이한밀이 작곡으로 참여한다. 안무는 뮤지컬 ‘머더러’에 협력 안무로 참여한 바 있는 김진, 컨템포러리 연극을 표방하는 ‘달려라, 아비’의 방점을 찍을 무대와 영상 디자인은 조경훈, 오하늬 디자이너가 맡는다.
by인천광역시청 [국회의정저널] 어르신의 활기차고 건강한 노후를 지원하기 위한 ‘GS25 시니어드림스토어 인천1호점’이 운영을 시작했다. 인천광역시는 시니어드림스토어 인천1호점의 발전과 편의점 사업의 지속적 확대를 위해 9월 9일 개점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개점식에는 이민우 인천시 복지국장과 장윤경 인천시 노인일자리개발센터장, 남안수 GS리테일 개발1부문장, 이근희 한국노인인력개발원 경인지역본부장 등이 참석했다. GS25 시니어드림스토어는 다양한 일자리 발굴을 통해 어르신의 활기차고 건강한 노후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인천시와 GS리테일이 협력·추진하는 사업이다. 인천시와 센터는 지난 7월 GS리테일이 운영하는 편의점 사업 추진을 결정하고 8월 노인일자리 참여자 모집 공고를 통해 14명의 어르신을 선발 했다. 선발된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23일간의 현장 직무교육을 거쳐 9월 9일 운영을 시작했다. 수익금 전액은 참여 어르신 인건비와 사업 운영비로 쓰인다. 개점식에 참석한 편의점 운영 참여 어르신 이성출씨는 “평소 알고 있던 노인일자리 사업과 달라 다소 생소하긴 했지만, 편의점을 직접 운영하는 것 같아 자긍심이 생긴다”며 “시니어드림스토어 2호, 3호점이 개점될 수 있도록 열심히 사업에 참여 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이민우 시 복지국장은 “이번 시니어드림스토어 인천1호점 개점이 코로나19로 위축된 어르신 사회활동에 활력을 불어넣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에게 자긍심과 만족도가 높은 일자리를 발굴해 활기차고 건강한 노후를 영위할 수 있는 복지 도시 인천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by이현주 추진위원장, 섬 발전 유공‘대통령 표창’수상 [국회의정저널] 이현주 옹진군 덕적 진리 단호박마을 추진위원장이‘제2회 섬의 날’을 맞아‘섬 발전 유공자’로 대통령 표창을 수상했다. 지난 8월 8일‘제2회 섬의 날’기념행사에서 표창을 받을 예정이었으나, 시상식이 취소되면서 9월 8일 인천시청에서 박남춘 시장이 대통령상을 전수했다. 이현주 추진위원장은 지역 자원인 단호박을 활용해 일자리 및 지역 소득 창출에 기여했다. 으로써 도서 특성화 사업을 성공적으로 추진한 공을 인정받았다. 또한, 자연자원·특산품 활용 관광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 옹진군 소이작도 김종석 특성화사업 추진위원장과 서해5도 지역주민의 정주여건개선을 위한 서해5도 종합발전계획을 5년 연장 추진한 백종욱 인천시 경제자유구역청 영종청라사업본부 주무관이 각각 섬 발전 유공으로 행정안전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이날 표창장을 전수받은 이현주 추진위원장은 “인천의 섬 발전을 위해 자긍심을 갖고 묵묵히 노력한 결과 인정을 받아 기쁘며 앞으로도 지역 전을 위해 적극적인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수상소감을 밝혔다. 박남춘 시장은 “살고 싶은 섬 마을 만들기 사업을 통해 모두가 잘 사는 인천으로 발전할 수 있도록 노력하신 여러분에게 감사의 인사를 드린다”고 수상자들을 격려하고 “인천의 섬이 가진 무한한 가능성을 적극 개발해 섬 주민들의 삶의 질을 향상시킬 수 있는 다양한 사업 발굴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by인천시,‘청렴이 기본인 도시’조성 나서. 청렴공감대 확산 노력 [국회의정저널] 인천광역시가 청렴공감대 확산을 위해 9월 13일부터 17일까지 5일간‘2021 인천청렴이음한마당’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청렴콘텐츠전시회‘인천청렴상륙작전’ 청렴교육‘공직자의 이해충돌방지법’ 청렴문화콘서트로 교육과 문화콘서트는 사회적 거리두기 4단계 방역수칙을 준수해 비대면 방식으로 진행된다. 청렴 콘텐츠 전시회의 전시 명인‘인천청렴상륙작전’은 인천상륙작전을 시민과 함께 기념하고자 하는 취지를 담았다. 전시회는 시청 본관 1층 중앙 홀에서 개최되며 인천광역시 청렴사회민관협의회 10개 기관이 참여해 청렴활동 콘텐츠를 전시한다. 또한 인천시가 올해 제작한 ‘인천청렴캐릭터’를 활용한 포토 존을 운영해 누구나 친근하게 참여할 수 있는 분위기를 전달할 예정이다. ‘공직자의 이해충돌 방지법’청렴 교육은 이해충돌방지법의 10가지 주요 행위기준과 부동산 관련 강화된 제도와 구체적 사례 등을 설명한다. ‘공직자의 이해충돌 방지법’은 200만명에 달하는 공직자 전체를 규율하는 법으로 직무관련 비밀 등을 이용한 부동산 투기, 공직자와 가족 관련 수의계약, 고위공직자 자녀 채용 등의 공직자 이해충돌을 근본적으로 차단해 신뢰받는 공직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올해 5월 18일에 공포됐다. 2022년 5월 19일에 시행예정으로 인천시는 앞으로도 소규모 교육을 지속적으로 이어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청렴문화콘서트는 기존 강의 위주의 정형화된 방식에서 벗어나, 청렴 팝페라·연극·샌드아트 등 다양한 콘텐츠를 활용해 보고 듣고 즐길 수 있는 콘서트 형식으로 구성했다. 특히 청렴문화콘서트에서 박남춘 시장은 친절하고 적극적인 행정을 펼치는 것이 300만 시민이 바라는 진정한 의미의 청렴이며‘공직자들에게 청렴은 영혼과도 같은 것’이라는 청렴메시지를 강조할 예정이다. 인천시는 앞으로도 실효성 있는 반부패·청렴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시민과 함께 만드는 ‘청렴이 기본인 도시, 인천’을 실현하겠다고 전했다.
by인천시 캠프마켓 완전반환에 철저한 대비 나선다 [국회의정저널] 인천광역시가 부평 미군기지, 캠프마켓의 2022년 완전 반환에 대비해 철저한 준비에 나선다. 인천시의 대비 작업은 캠프마켓 반환 후 공원조성 추진 방향에 대해 시민의 의견을 적극 반영하고 군부대에서 공원 조성에 이르기까지 캠프마켓 80년 역사를 보존하겠다는 두 가지 정책에 기조를 두고 있다. 이를 위해 시는 7월 12일 관련부서에 TF팀을 구성해 운영하고 있다. 시는 80여년 만에 시민의 품으로 돌아오는 캠프마켓 공원조성 추진 방향에 대한 시민의 적극 참여와 역사문화자산의 체계적 기록의 필요성을 절감하고 캠프마켓 시민 공론화 작업과 아카이브 구축을 추진한다. 최근 캠프마켓 내 건축물, 조병창의 보존과 철거에 대한 상반된 의견이 첨예하게 대립하고 있는 가운데, D구역의 본격적 반환 이후 이와 같은 사회적 갈등의 양상이 더욱 확대될 우려를 낳고 있다. 시는 기존의 시민참여위원회의 활동사항과 2017년부터 진행된‘캠프마켓 시민생각 찾기 사업’3개소에 운영 중인 ‘소통박스’등 그동안 캠프마켓에 대한 인천시민들의 의견과 목소리를 정리하고 다음달 10월 진행되는 제4회 캠프마켓 시민 생각 찾기’행사를 통해 좀 더 상황이 진전된 캠프마켓에 대한 시민들의 의견 수렴을 추진한다. 또한 2022년에는 캠프마켓 시민참여단을 구성하고 시민설문조사를 통해 향후 계획 중인 캠프마켓 역사문화공원 조성 방향에 대한 시민들의 권고안을 수렴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는 캠프마켓의 공간·기억·문화유산에 대한 역사적 이해와 캠프마켓 아카이브 구축을 위해 올해 상반기 인천연구원을 통해‘캠프마켓 아카이브 구축 방향 연구’를 진행했으며 오는 10월 캠프마켓 아카이브 마스터플랜 수립 용역을 발주한다. 2022년에는 D구역 반환 완료 후 캠프마켓의 역사문화가치에 대한 보다 완성도 있는 조사를 위해 학예연구사 등 전문 인력 증원을 추진하고 폭넓은 자료 수집과 체계적인 아카이브를 구축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캠프마켓 역사문화공원 조성 완료 시 캠프마켓 역사관 건립과 연계해 장기적이고 지속적인 아카이브 구축 관리에도 만전을 기할 방침이다. 인천시는 아카이브 작업을 통해 시민들에게 일제 강점기 조병창부터 미군 주둔기, 반환 후 공원 조성까지의 캠프마켓 역사와 문화자산으로의 가치를 일깨우는 데 기여하고자 한다. 한편 캠프마켓은 1939년 일제 강점기 무기제조를 위한 일본육군조병창으로 쓰이다 광복 이후 주한 미군의 군수지원사령부인 애스컴시티로 사용됐다. 2019년 12월 A, B구역의 우선 반환후 오염 토양 정화 작업을 진행 중이며 올 해 D구역의 제빵공장 완전 폐쇄와 이전협의를 거쳐 2022년 3~4월 중 완전 반환 후 2028년까지 공원 조성을 마무리 지을 예정이다.
by인천 특사경, 불법 미용업소 12곳 적발 [국회의정저널] 인천광역시 특별사법경찰은 관내 불법 미용업 영업행위에 대해 단속을 실시하고 미신고 운영자와 무면허 의료행위자 12명을 입건했다고 밝혔다. 입건된 12명은 수사 후 검찰에 송치될 예정이다. 시는 휴가철 두피관리, 반영구화장, 속눈썹 등 미용에 대한 관심이 증가함에 따라 불법 미용업소에 대한 단속 필요성을 인지하고 지난 8월 4일부터 24일까지 불법 영업행위 의심업소 및 신생업소를 대상으로 기획수사를 실시했다. 적발된 불법 미용업소는 미신고 8개 업체, 무면허 2개 업체, 무면허와 미신고 중복위반 1개 업체로 모두 12 곳이다. 두피관리업무는 미용사 면허 취득 후 미용업소로 영업신고를 해야 하지만, 적발된 미신고 운영 업소는 화장품 도소매업으로 사업자 등록만 하고 영업을 해왔다. 또한, 무면허 의료행위를 한 업소는 침대와 문신시술에 필요한 일회용 바늘, 마취연고 염료색소 등을 갖추고 눈썹문신, 아이라인 등 불법 시술을 해왔다. 미신고 미용영업자는 ‘공중위생관리법’에 따라 1년 이하의 징역이나 1천만원 이하의 벌금형을, 무면허 의료행위자는 ‘의료법’에 따라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5천만원 이하의 벌금형에 처할 수 있다. 김중진 시 특별사법경찰과장은 “미용업소의 위생관리 및 시민건강을 위해 불법영업이 근절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수사를 할 계획”이며 시민들에게도“미용업소 방문 시 영업신고가 된 업소인지 꼼꼼하게 확인할 필요가 있다”고 당부했다.
by인천시,‘2021년 사전컨설팅 감사 사례집’발간 [국회의정저널] 인천광역시가 일 잘하는 공직사회를 지원하기 위해 ‘2021년 사전 컨설팅감사 사례집’을 발간해 군·구, 사업소, 공사·공단 등 50개 기관에 배포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례집은 사전컨설팅 감사 제도의 소개와 운영방향, 신청절차 등에 대한 사항과 총 50건의 사전컨설팅을 업무분야별로 분류해 군구 공무원 및 공사 공단 직원들이 쉽게 활용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특히 코로나19 팬데믹이 장기화되면서 서민경제의 어려움이 커지는 등 그 어느 때보다 공직사회의 적극적인 노력이 필요한 시점에서 코로나19 극복지원 분야를 수록해 적극행정 활성화에 기여하고자 했다. 또한, 급변하는 행정환경에 발맞춰 행정절차의 어려움과 현장 문제점을 공유해 공직자들의 업무수행에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자 계약·회계 분야, 재산관리 분야, 도시계획·시설 및 건축분야 등을 세분화해 사전컨설팅 사례집에 수록했다. 한편 인천시는 금년도부터 군·구 자체 사전컨설팅 감사를 활성화될 수 있도록 전국 최초 군·구 평가에도 반영 추진하는 등 적극행정을 유도하고 있다. 올해 8월까지 사전컨설팅 감사 실적이 57건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의 실적에 비해 약 3배 증가했다. 김인수 시 감사관은“앞으로도 업무 해결에 어려움이 있는 경우 함께 고민하고 도와주는 사전컨설팅 감사 제도를 활성화해 인천시가 더욱 일 잘하는 공직사회로 한발 나아가겠다”고 말했다.
by인천시,‘제71주년 인천상륙작전 전승 기념행사’취소 결정 [국회의정저널] 인천광역시는 작년에 이어 올해도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9월 15일에 예정됐던‘제71주년 인천상륙작전 전승 기념행사’를 해군과 협의해 취소한다고 밝혔다. 국방부 3대 전승행사의 하나인‘인천상륙작전 전승 기념행사’는 매년 해군과 공동주관으로 개최하며 인천상륙작전이라는 역사적인 의미를 재조명하고 자유와 평화를 위해 목숨을 바친 국군용사 및 UN참전국 장병들의 헌신과 희생뿐만 아니라 민간인의 희생도 함께 기리는 행사이다. 인천시는 코로나19 상황을 고려해 해군 및 해병대와 함께 제한된 여건 속에서도 인천상륙작전을 잊지 않고 기억하기 위해 유관기관과 협조해 관내 주요 전광판 등을 활용한 온라인 홍보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by인천시,‘제16회 중소기업인대상’후보자 모집 [국회의정저널] 인천시광역시는‘제16회 인천광역시 중소기업인대상’선정을 위한 후보자를 9월 8일부터 10월 8일까지 한 달간 모집한다고 밝혔다. ‘인천광역시 중소기업인대상’은 기업경영개선, 기술개발, 생산성 향상 및 수출증대 등 중소기업 발전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크게 기여한 우수 중소 기업인을 발굴하고 그간의 노고를 격려하기 위해 수여하는 것으로 대상 1명, 우수상 2명, 장려상 3명 등 총 6명을 최종선정 한다. 지원 자격은‘중소기업기본법’제2조에 규정한 중소기업자로서 공고일 기준 3년 이상 관내에 공장시설을 갖추고 사업을 하거나 주사무소를 두고 지역경제 발전에 기여한 우수 기업인이다. 단, 지방세 체납이 있거나 산업재해율이 동종 업종 평균치보다 높은 기업 등은 후보자에서 제외된다. 수상자에게는 트로피와 함께 중소기업경영안정자금 특별우대, 3년간 지방세 세무조사면제, 해외시장개척단 참가 선정 및 국제전시회 참가 선정 시 가점 부여 등의 혜택이 제공된다. 후보자 신청서류는 인천광역시 누리집 고시공고란에서 다운 받을 수 있으며 군·구 경제 관련 부서 또는 공고문에 기재된 기업지원 유관기관을 통해 접수할 수 있다. 변주영 시 일자리경제본부장은“인천의 경제발전을 위해 노력한 우수한 기술력과 탁월한 경영철학을 갖춘 기업인에게 중소기업인대상의 영광을 선사하고 적극적 지원을 통해 더 나은 기업으로 도약하는 계기를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by인천시, 사회적경제기업 제품 온·오프라인 쇼핑몰 확대 지원 나서 [국회의정저널] 인천광역시는 사회적경제기업의 제품 판로 확대를 위해 2020년 5월부터 인천 상생유통지원센터 운영 및 인천e음 더담지몰, 홈플러스 온라인 쇼핑몰 입점을 지원하는 등 지속적인 판로확대를 실시하고 있다고 밝혔다. 시에서는 판로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사회적경제기업을 위해 2020년부터 인천 상생유통지원센터 ‘더 담지’를 전국 최초로 제물포역사 1층에 개소해 마을카페 운영, 52개 기업 377개 상품을 전시 판매하고 온라인 쇼핑몰인 인천e음‘더담지몰’과 연계해 45개 기업 254개 상품을 모바일을 통해 판매 유통망을 확대했다. 또한, 2021년 7월 행안부, 지방자치단체, 홈플러스와 온라인 쇼핑몰 입점을 위한 업무협약에 따라 11개 기업 44개 제품을 최종 선정 입점을 지원해 전국적인 온라인 판로망을 확보하게 됐다. 시는 이번 추석을 맞이해 사회적경제기업 제품을 오는 9월 17일까지 최대 30%까지 인천 상생유통지원센터에서 할인판매 하며 인천e음 사회적경제기업 특별관 더담지몰에서는 결재금액의 20%를 캐시백으로 돌려받을 수 있는 행사를 실시한다. 향후 홈플러스 온라인 쇼핑몰에서도 20% 할인행사를 추진하고 판로확대를 위해 광주, 전남과 함께 유통지원센터 상품을 전시판매 하는 등 전국적인 판로개척에도 나설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렇듯 올해는 코로나19로 어려운 상황에도 상생유통지원센터 더 담지, 인천e음 더담지몰, 홈플러스 온라인 쇼핑몰 등 지역네트워크와 협력을 통해 지난해 대비 매출액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변주영 시 일자리경제본부장은 “중앙정부와 유통업체, 사회적경제 기업 네트워크의 다양한 의견수렴과 개선방안을 통해 코로나로19로 어려운 사회적 기업들의 판로 확대와 매출 증대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b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