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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 시청 [국회의정저널] 인천광역시 삼산농산물도매시장관리사무소는 설 명절을 앞두고 시민들의 장바구니 물가 부담을 덜고 농산물의 원활한 유통을 위해 2월 16일까지 '설 농산물 수급 안정 특별 대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이번 대책은 최근 고물가 상황이 장기화되고 소비 위축이 이어지면서 어려움을 겪는 시민과 생산 농가를 함께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번 대책으로 삼산농산물도매시장에서 거래되는 사과, 배 등 주요 성수품을 총 2055톤 규모로 공급한다.이는 전년 대비 5% 이상 늘어난 물량으로 급증하는 수요에 맞춰 가격 안정을 도모하려는 조치다.시민들의 장보기 편의를 높이기 위해 운영 시간도 한시적으로 조정한다.2월 16일까지 도매시장 운영시간을 오후 5시까지로 2시간 연장하고 정기 휴무일인 2월 8일과 2월 15일에도 정상 운영해 혼잡을 완화하고 이용 편의를 높일 방침이다.아울러 삼산농산물도매시장관리사무소는 시민들이 안심하고 농산물을 구매할 수 있도록 유관기관과 협조해 부정유통 단속 및 안전성 검사를 강화한다.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부평구청 등과 협력 체계를 구축해 원산지 표시 위반, 중량 미달 등을 집중 점검할 계획이다.정창화 시 삼산농산물도매시장관리사무소장은 "민족 최대 명절인 설을 맞아 시민 여러분이 품질 좋은 우리 농산물을 믿고 찾으실 수 있도록 물량 확보와 가격 안정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며 "휴일 정상 운영과 연장영업을 통해 도매시장을 찾는 모든 분이 넉넉하고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인천광역시 시청 [국회의정저널] 인천연구원은 기획연구과제로 수행한 "스마트 광역교통의 시작점, 효율성을 높이는 교통축 정비와 신규축 발굴"의 결과보고서를 발표했다.현재 인천의 승용차 수단분담률은 64.4%로 서울 대비 약 1.7배나 높고 대중교통 분담률은 약 32.1% 수준이다.승용차 중심 구조가 혼잡·환경부담을 확대하고 도로 확장 중심 정책은 유발수요로 악순환을 초래할 수 있다.또한 철도 중심 체계 역시 비용·유지부담과 수요 대응 한계를 고려할 때, 도로 기반 고속 대중교통축의 체계적 정비가 현실적 대안이다.이에 연구에서는 '30분 교통도시'구현을 위해 교통정책의 최우선 지표를 대중교통 수단분담률 제고로 설정하고 시내·광역을 포괄하는 고속 대중교통망 구축을 핵심 방향으로 제시했다.광역통행은 "GT 등 환승거점까지 접근·환승 30분 이내", 시내통행은 "주요 지역 간 이동 30분 이내"를 목표로 설정했다.연구 결과, 인천 내부 이동을 혁신하기 위한 핵심 대안으로 S-BRT 기반 'Y자형'대중교통 중심축을 제안했다.남북축 3개, 동서축 3개 등 총 6개 축을 중심으로 교통 사각지대 해소와 환승 효율화를 통해 생활권을 통합하는 구상이다.S-BRT: 지하철 수준으로 향상시킨 최고급형 버스 시스템. 전용차로 우선 신호체계, 입체 교차로 등을 갖춰 정시성과 속도 극대화가 특징 제안된 'Y자형'대중교통 중심축 구성은 남북축으로 △검암역–인하대병원, △신촌사거리–굴다리오거리, △옛시민회관사거리–인천대학교이며 동서축으로 △심곡사거리–효성도시개발사업, △동인천–석바위, △간석오거리–만수주공사거리로 제시됐다.'Y자형'대중교통 중심축 도입을 가정해 교통수요를 분석한 결과, 대중교통축의 총 수송 수요는 표정속도 25km/h 기준 18만965 통행/일 20km/h 기준 14만1153 통행/일로 추정됐다.또한 기존 승용차·택시·버스 등에서 4만1265 통행/일이 S-BRT로 전환되는 것으로 분석됐으며 수단분담률 측면에서는 승용차, 택시, 버스 감소, 지하철 증가가 나타났다.표정속도: 열차나 버스 등 교통수단을 이용하는 승객이 체감하는 실제 속도를 측정하기 위해 전체 운행 거리를 중간 정차 시간까지 포함한 총 소요 시간으로 나눈 값 통행시간 절감효과도 확인됐다.7개 주요 기·종점 구간에서 통행시간이 최소 32%에서 최대 50%까지 감소했고 평균적으로 약 40%의 절감효과가 나타났다.특히 송도 접근 구간은 20~30분 이상 단축되는 것으로 분석됐으며 동인천–송도는 25분, 서인천–송도는 30분 단축되는 것으로 분석됐다.마지막으로 대중교통 중심 전환을 위해 대중교통 분담률을 현재 약 30% 수준에서 2030년 40%, 2035년 50%, 2040년 60%로 상향하는 로드맵을 제안했으며 이를 위해 S-BRT 고속화, GT·인천발 KT·도시철도와의 환승 연계 강화가 필수라고 밝혔다.이 연구는 인천대로 일반화, 경인고속도로 지하화, GT-B, 수도권 제2외곽순환도로 등 간선망 재편 시기를 인천시가 얻는 지역발전에 "절호의 기회"로 삼아야 한다고 주장하고 있다.이를 위해 인천시 주요 가로 운영 개선 방안으로 △인천대로 지하화 고려 지상부 설계, △중앙버스전용차로 구간 유턴·좌회전 관리, △노선 간 환승을 위한 중앙–가로변 정차대 전환, △회차 구간 설계, △ex-HUB 설치 등을 제안했다.또한 정책 실행력 강화를 위해 △인천연구원의 정책자문기관 참여 체계 강화, △교통정책·도로·철도·버스·택시·교통운영 등 관련 부서가 단기·중기·장기 계획을 상시 조정하는 부서 간 협의체 구축 등이 필요하다고 제언했다.ex-HUB: 고속도로와 대중교통 연계시설 인천연구원 김종형 선임연구위원은 "S-BRT 중심의 고속 대중교통축은 철도 중심 체계의 한계를 보완하면서 원도심–신도심 간 생활권 통합과 대중교통 경쟁력 제고를 동시에 달성할 수 있는 현실적 대안"이라며 "간선망 재편 사업과 병행해 단계적 로드맵에 따라 추진할 필요가 있다"고 설명했다.
금연걱정 뚝 맞춤 서비스가 딱 [국회의정저널] “금연, 포기하지 마세요”인천시가 전화 한 통으로 흡연행태·니코틴 중독 수준·흡연 원인· 금연 동기·금연 장애 요인 개인별 평가를 바탕으로 한 맞춤형 금연 지원 프로그램 제공을 통해 흡연율 감소 및 지역 간 흡연율 격차 해소에 나섰다. 인천광역시는 오늘부터 10월 말까지 약 2개월간 인천 내 흡연율이 높은 미추홀구와 남동구에서 맞춤형 금연콜 시범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본 사업은 인하대학교 의과대학에서 수행하고 있는 보건복지부 정책연구용역 지원으로 보건소와 인천지역금연지원센터가 함께 진행한다. 한 통의 전화로 보건소 금연클리닉을 비롯해 지역과 국가 금연센터의 연계 서비스 등록이 가능하며 각 센터에서 제공하는 다양한 서비스 중 내게 꼭 맞는 금연 프로그램을 제안 받을 수 있다. 코로나 19 대유행 상황에서 대면으로 진행하는 금연지원서비스 이용이 어려워짐에 따라 전화와 인터넷을 활용해 누구든지 언제 어디서나 쉽게 금연지원서비스 이용할 있도록 한 것이다. 맞춤형 금연콜 시범 서비스는 QR 코드 스캔 혹은 금연상담전화로 신청이 가능하다. 스캔 후 연동된 온라인 서비스 신청서를 작성하면 금연상담사가 흡연행태·니코틴 중독 수준·흡연의 원인·금연 동기·금연 장애 요인 등의 평가 결과와 이용자 편의를 고려해 가장 적합한 금연지원 프로그램을 추천한다. 정형섭 시 건강체육국장은“온라인 플랫폼을 통한 서비스 신청으로 인천 지역 금연지원서비스 접근성 확대와 서비스 제공 효율화를 꾀했다”며“다양한 금연지원서비스 간 연계를 통해 이용자의 편의를 강화한 이번 시범 사업이 인천의 흡연율 감소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인천지역은 전국 대비 흡연율이 높고 구별로 흡연율 차이도 커서 흡연율 감소와 흡연율의 지역 간 격차 해소를 위한 노력이 시급히 요구되고 있는 상황이다. 약 2개월간 수행되는 시범서비스 사업결과는 비대면 금연서비스 확대와 서비스 이용자 편리성 증대 등 국가금연지원서비스 운영 개선안 도출에 활용될 예정이다.
by인천시 노후 공공건축물 정주환경 개선한다. [국회의정저널] 인천광역시는 최근‘2021년 공공건축물 그린리모델링’공모사업에 6개소를 추가 선정하고 총 24개소의 그린리모델링 사업을 착수했다고 밝혔다. 올해 선정된 24개의 사업은 내년 공사착공 및 준공을 목표로 연말까지 설계용역을 진행한다. 공공건축물 그린리모델링은 어린이·노약자·환자 등이 주로 이용하는 노후 공공건축물을 녹색건축물로 전환해 에너지 성능을 향상시키고 정주환경을 개선하는 사업이다. 국토교통부 주관 사업으로 인천시는 사업대상 24개소 총 사업비 81억 중 국비 57억원을 확보했다. 인천시는 에너지, 생활환경, 신기술, 미관 등 건축물의 리모델링 기준을 신축건물 수준으로 설정하고 에너지 절감률 최소 30%이상 개선 환기시스템 설치를 통한 실내 미세먼지 75% 이상 절감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손병득 시 도시경관건축과장은“녹색건축물 확대를 위해 노력한 결과 작년보다 많은 24개소가 그린리모델링 공모사업에 선정에 됐다”며 “이번 사업을 통해 어린이·노약자 등 취약계층이 이용하는 시설의 거주환경 개선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작년에 선정된 22곳의 공공건축물 그린리모델링 사업은 현재 마무리 단계에 있다. 공사가 완료된 강화남산군립어린이집 원장은“그린리모델링공사로 올 여름은 예년에 비해 아이들이 실내에서 시원하고 쾌적하게 생활하고 있고 특히 학부모들이 정말 만족 하신다”고 전했다.
by인천광역시청 [국회의정저널] 이번 추석연휴 기간에 코로나19 검사를 받으려는 인천시민들은 기존 방식대로 검사를 받으면 된다. 인천광역시는 9월 18일부터 22일까지 이어지는 추석연휴 기간에도 보건소 선별진료소와 임시 선별검사소의 코로나19 검사시스템을 정상 가동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인천시에는 현재 의료기관 21곳과 시와 군·구에서 운영하는 선별진료소·임시 선별검사소 22곳에서 코로나19 검사를 받을 수 있다. 이중 선별진료소는 10개 군·구 보건소가 코로나19가 발생한 지난해 1월을 시작으로 현재 11곳을 설치해 운영하고 있고 임시 선별검사소는 수도권 중심으로 3차 대유행이 일었던 지난해 12월 15일부터 추가로 운영을 시작해 현재 11곳이 운영 중이다. 인천시는 최근 수도권지역의 코로나19 확진자 증가세가 좀처럼 꺾이지 않고 있고 추석을 맞아 많은 사람들이 이동을 하면서 확산 우려가 큼에 따라 연휴기간에도 시와 군·구가 운영하는 선별진료소와 임시 선별검사소에서 코로나19 검사를 기존 방식대로 운영할 방침이다. 이에 따라 추석연휴기간에도 보건소 선별진료소와 임시 선별검사소 22곳에서 코로나19 검사를 받을 수 있다. 민간 의료기관 21곳은 자체적으로 검사소 운영여부를 결정한다. 보건소에 설치된 선별진료소 11곳은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하며 임시 선별검사소는 기존 휴일처럼 9시부터 오후 1시까지 운영한다. 정형섭 시 건강체육국장은 “추석명절을 맞아 많은 이동이 있을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코로나19 확산을 막기 위해 연휴기간에도 코로나19 검사가 가능하도록 할 예정”이라며 “의심증상이 있거나 증상이 의심스러울 때에는 가까운 검사기관을 방문해 꼭 검사를 받으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by인천시, 추석연휴 대중교통 증회 운행 등 수송대책 마련 [국회의정저널] 인천시가 추석 명절을 맞아 시민들의 안전하고 편안한 고향 방문이 이뤄질 수 있도록 대중교통 편의를 지원한다. 인천광역시는 올 추석연휴기간인 9월 17일부터 22일까지 6일간 시외버스 증회 운행 등 특별수송대책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시는 이번 추석에는 인천가족공원 임시 폐쇄, 수도권 사회적 거리두기 4단계 시행 등으로 귀성객이나 성묘객의 이동이 대폭 줄어들면서 대중교통 이용객이 평시 대비 21.5% 감소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하지만, 연휴기간 동안 불가피한 이동이나 여행 등 대중교통 이용객 증가에 대비해 수송대책을 가동할 방침이다. 먼저, 인천도시철도의 경우 추석 연휴기간 이용객이 평시 대비 약 30% 정도 감소할 것으로 예상되나, 감축 운행 없이 평시 수준으로 운행을 유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다만, 공항이용객이 큰 폭으로 감소한 공항철도는 이 기간 동안 평시 대비 1일 48회 감축 운행할 예정이다. 추석 연휴기간 이용객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는 고속버스와 시외버스는 1일 총 8회 증회 운행하고 연안여객선은 1일 12회를 증회 운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다만, 코로나19 예방 차원에서 창측 우선 예매 및 한 칸씩 띄어 앉기를 권고하게 된다. 또한, 차량 내 물과 무알콜음료를 제외한 음식물 섭취가 금지되고 승객간 거리두기, 터미널 내 열화상 카메라 운영 및 진·출입로 동선 분리 등 이용객들간 접촉을 최소화 할 예정이다.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운수종사자들의 방역수칙 준수와 방역활동도 지속적으로 강화할 방침이다. 현재와 마찬가지로 대중교통 종사자 및 이용자는 마스크를 의무적으로 착용해야 한다. 시내버스와 지하철은 운행 전·후 소독을 철저히 하는 한편 손소독제 비치 및 마스크 판매 등을 통해 선제적인 방역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할 예정이다. 아울러 이번 추석연휴기간에도 대중교통 운수종사자의 직장 내 회식·모임·행사 등을 자제하도록 권고하고 강화된 사회적 거리두기 방역수칙에 대해 교육이 이뤄지도록 운수업체와 기관에 전파했다. 김을수 시 교통정책과장은 “최근 코로나19 확진자 증가세가 좀처럼 꺾이지 않고 있는 엄중한 상황이지만, 추석을 맞아 시민들이 안전하고 편안하게 대중교통을 이용할 수 있도록 특별수송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by인천시, 청년이 기획하고 메타버스로 만나는 청년의 날 행사 마련 [국회의정저널] 인천시가 올해 청년의 날을 맞아 청년들이 직접 주도하고 최신 유행에 맞춘 의미 있는 행사를 마련한다. 인천광역시는 오는 9월 18일 3차원 가상공간으로 구현된 인천스타트업파크에서 ‘제2회 청년의 날 메타버스 기념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청년의 날’은 ‘청년기본법’에 따라 청년의 권리보장 및 청년비전의 중요성을 알리고 청년 문제에 대한 관심을 높이기 위해 국가가 제정한 법정기념일로 매년 9월 세 번째 토요일이다. 올해 제2회 청년의 날은 9월 18일이다. 인천시도 2018년 제정된 ‘인천시 청년 기본 조례’에 따라 청년발전과 청년지원을 도모하고 청년문제에 대한 관심을 높이기 위해 청년의 날 기념행사와 교육 등을 추진하고 있다. 이번 행사는 코로나19 상황을 고려해 누구나 쉽게 참여할 수 있도록 온라인 비대면 방식으로 열린다. 행사장소는 한국형 실리콘밸리로 불리는 인천의 대표 청년창업공간인 인천스타트업파크를 메타버스 기술을 활용해 3차원 가상공간으로 구현했다. 행사 참가자들은 가상공간 속에 마련된 자신의 아바타를 선택해 행사장에 입장하게 된다. ‘청년의 날’ 기념행사를 메타버스에서 개최하는 것은 인천시가 전국 최초다. 이번 행사는 기획, 준비, 운영 등 전 과정을 청년들이 직접 주도하고 디자인한 참여형 행사다. 시는 청년들과 함께 즐기고 기념하는 축제의 장을 만들기 위해 청년 활동공간 유유기지, 청년네트워크와 청년의 날 기획 TF를 구성해 기획 단계부터 청년들의 의견을 적극 수렴하면서 행사를 준비했다. 기념행사는 청년의 날 기념식, 부대행사, 부스 전시로 운영된다. 기념식은 인천시 홍보대사들이 전하는 청년의 날 축하영상, 청년 문화공연, 인천 청년대표들과 함께하는 소통의 시간 등으로 진행된다. 기념식은 유튜브로도 생중계돼 모든 시민들과 함께 할 수 있다. 기념식이 끝난 후에는 청년네트워크 주관으로 청년들을 위한 메타버스 강연이 열리며 인천 청년정책 OX 퀴즈를 비롯한 다양한 부대행사가 준비돼 있다. 또한, 인천시 청년정책, 유유기지, 청년네트워크 홍보 등 부스 전시도 함께 운영될 예정이다. 부대행사와 부스 전시는 행사당일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인천시민 누구나 메타버스에 접속해 참여할 수 있다. 한편 인천시는 지난 8월 행정부시장을 단장으로 하는 ‘인천형 청년정책 발굴 TF’를 구성하고 인천 청년을 위한 양질의 일자리 확보, 주거안정 등의 대책 마련과 사회·경제적 여건 및 정주환경 조성에 적극 나서고 있다. 박남춘 시장은 영상을 통해 “청년들의 도전과 상상이 현실로 실현될 수 있는 청년 행복도시 인천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며 “우리 청년들이 직접 기획하고 만든 청년의 날 행사가 시민 모두 함께 기념하고 즐길 수 있는 축제의 장이 되기를 바란다”는 메시지를 전할 예정이다.
by인천광역시청 [국회의정저널] 박남춘 인천시장이 시민들의 안전한 추석 명절나기를 위해 연휴기간에도 코로나19 확산 방지와 민생안정에 총력을 다할 예정이다. 인천광역시는 추석 명절을 맞아 박남춘 시장이 민생현장 방문과 비상근무자 격려 등을 통해 일상생활 속 방역상황 점검과 함께 코로나19 확산 방지에 적극 나설 방침이라고 밝혔다. 박 시장은 민생현장 방문 첫 날인 9월 15일 24시간 근무태세에 임하고 있는 남동부수도사업소와 송현119안전센터를 찾아 상수도 급수와 재난 상황을 점검하고 근무자들을 격려했다. 또한, 중구 예방접종센터와 인천의료원을 찾아 근무자와 의료진들을 격려하는 한편 코로나19 대응 상황을 점검했다. 박남춘 시장은 “코로나19 확산의 위기 속에서도 묵묵히 소임을 다해 주고 있는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미안한 마음이 가득하다”며 “피로 누적과 격무로 많이 힘들겠지만 여러분 덕분에 시민들이 안전하고 편안하게 추석을 보내고 일상생활을 할 수 있다는 자부심을 갖고 최선을 다해주기 바란다”고 격려했다. 영종2동 행정복합청사 예정지와 운서역 공영주차장 신축현장을 찾아 차질 없는 사업 추진과 안전한 시공을 강조했다. 신포국제시장에서는 전통시장의 코로나19 방역상황을 점검하고 소상공인들과 소통하면서 다 같이 어려움을 극복하는데 힘을 모으자고 당부했다. 특히 박 시장은 지난 9월 1일 화물차 통행제한이 전면 시행된 중구 신광초교 어린이보호구역을 찾아 교차로 내 통행로 안전 확보상황을 살펴보고 “시의 모든 대책과 연계해 어린이 교통사고를 예방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박 시장은 민생현장 방문 2일차인 9월 17일에는 다문화가족센터와 보육원 등 사회복지시설을 찾아 관계자들을 위로하고 소방서와 지구대, 행정복지센터를 차례로 방문해 근무자들을 격려할 예정이다. 또한, 방재시설과 전통시장도 찾아 재난 및 방역상황을 점검하고 원당-태리간 광역도로 착공 현장도 찾아 사업 추진상황을 점검할 예정이다. 한편 박 시장은 추석연휴 기간 중에도 쉬지 않고 코로나19 대응에 매진할 예정이다. 9월 20일에는 코로나19 생활치료센터 5곳을 잇따라 방문해 근무상황 점검과 함께 근무자들을 격려하고 21일과 22일에는 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를 주재해 코로나19 상황과 추석연휴 대책을 직접 챙기는 등 민생안정에 최선을 다할 예정이다.
by인천광역시청 [국회의정저널] 인천광역시가 제26회 양성평등주간을 기념해 인천형 여성친화도시 조성을 위한‘2021년 여성친화도시 포럼’을 9월 14일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포럼은‘인천형 여성친화도시:NEXT LEVEL을 논하다’를 주제로 여성친화도시 공간 조성 방향과 여성친화도시를 위한 인천의 과제와 추진방향에 대한 주제발표와 토론으로 진행됐다. 인천형 여성친도시 조성은 민선7기 공약사업으로 인천시는 여성친화도시 기반 조성을 위한 군·구별 특화사업 추진을 위해 다양한 노력을 해왔다. 행정적·재정적 지원과 함께 광역협의체를 통한 전문 컨설팅을 실시한 결과 미추홀구·연수구·남동구·부평구 등 4개 구가 여성가족부로부터 여성친화도시로 지정, 운영되고 있다. ‘여성친화도시’란 지역정책 결정 및 추진 과정에 여성과 남성이 평등하게 참여하고 여성의 역량강화, 돌봄 및 안정이 구현되도록 정책을 운영하는 지역을 의미하는 것으로 인천시는 5대 공약 사업 중 하나인‘내 삶이 행복한 도시’를 구현하기 위해 군·구별 지역 특성에 맞는 특화사업 추진을 장려하고 있다. 이번 포럼은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온택트 방식으로 진행됐다. 장미현 ㈜젠더공간연구소 소장과 최유진 한국여성정책연구원 박사가 여성친화도시 기반조성에 대한 이해와 앞으로 인천시가 나아갈 과제에 대해 주제 발표를 진행했으며 여성친화도시 확대 및 재지정을 위한 중구와 미추홀구의 여성친화도시 추진사례들도 공유됐다. 조진숙 시 여성가족국장은“오늘 포럼을 통해 인천형 여성친화도시의나아갈 방향에 대해 함께 고민하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면서“앞으로 군·구의 여성친화도시 특화사업에 대한 지원을 확대하고 신규지정 및 재지정을 위한 맞춤형 전문 컨설팅 진행을 통해 여성친화도시 조성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by함께 떠나는 고고학 여행 ‘검단신도시 발굴이야기’ [국회의정저널] 인천광역시는 검단선사박물관에서 10월 4일부터 11월 8일까지 일반시민을 대상으로 고고학 아카데미 강좌를 개설한다고 밝혔다. 올해 6회를 맞이하는 검단선사박물관의 고고학 아카데미는 그동안 김포를 포함한 인천지역의 고고학적 발굴성과를 통해 한강 유역 및 서해안 지역의 고고학적 역사와 문화를 조망해 왔다. 올해는‘검단신도시 발굴이야기’이라는 주제로 검단신도시 택지개발 중 발견된 문화재 발굴 성과와 그 의미를 소개할 예정이다. 검단선사박물관에서는 이번 강좌 수강생의 이해를 돕기 위해 우리나라 및 인천의 고고학 개설 강좌인‘랜선 고고학 여행’을 사전에 수강한 후 본교육에 참여하도록 커리큘럼을 구성했다. 또한 강의의 현장감을 높이기 위해 검단신도시 문화재 발굴에 직접 참여했던 연구진으로 강사진을 구성했으며 이 지역에서 발굴된 고려시대 청자 등 대표 유물도 소개할 예정이다. 이승우 인천시 검단선사박물관장은 “코로나19 상황에도 양질의 고고학 강의를 제공하기 위해 비대면 방식으로 이번 강좌를 마련했다”며 “검단신도시에서 발견된 문화재를 살펴봄으로써 유물의 역사적, 문화적 가치를 배울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by맨발로 흙길을 걸으며 힐링의 시간을 [국회의정저널] 인천광역시는 남녀노소 누구나 부담없이 걸으며 힐링의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월미공원 전통정원 주요 산책로에 친환경 흙길 0.7㎞를 조성했다고 밝혔다. 최근 “흙길 맨발걷기”는 땅과의 접촉을 통해 인체에 흡수된 자유전자 유입이 활성산소를 중화해 급성 및 만성 염증성 증상을 진정시켜 코로나19 예방·치료에 효과가 있다는 국제학술논문이 발표되면서 각광받고 있다. 월미공원은 지난해에도 둘레길 2.3㎞에 흙길을 조성했으며 남녀노소 누구나 부담없이 편안하게 보행이 가능해 이용객들에게 호응을 얻고 있다김천기 인천시 월미공원사업소장은 “흙길 걷기가 코로나19의 장기화로 심신이 지쳐있는 시민들에게 여가활용과 건강 유지에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며 “앞으로도 시민편의를 위해 지속적인 시설물 관리로 쾌적한 휴식공간 제공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by인천시, 추석 전 마음 놓고 먹을 수 있는 수산물 먹거리 안전성 확보 총력 [국회의정저널] 인천광역시 는 추석을 앞두고 시민들이 마음 놓고 먹을 수 있는 수산물 먹거리 안전성 확보를 위해 총력을 기울인다고 밝혔다. 생산단계 수산물 안전성 조사는 양식장이나 연근해에서 어획된 수산물을 출하하는 위·공판장에서 무작위로 수거해 실시하며 수거된 시료는 품종에 따라 방사능, 중금속, 항생물질, 금지물질 등 최대 42개 항목을 분석한다. 특히 추석 전에는 흰다리새우, 꽃게, 바지락 참조기 등의 수산물이 다량으로 출하돼 수산물 먹거리 안전성 확보가 중요하며 조사결과에 따라 유해물질 잔류 허용기준을 초과한 수산물에 대해서는 폐기, 용도전환, 출하 연기 등의 조치를 취해 부적합 수산물의 시중유통을 사전 차단한다. 올해 센터에서는 참조기 등 34개 품종, 125건에 대한 안전성을 조사한 결과 모두 ‘적합’으로 확인됐으며 여름철에 식중독을 유발할 수 있는 패류독소 시료 분석 결과 또한 ‘적합’으로 나타났다. 한편 센터는 지난 4월 일본 정부 원전오염수 방류결정에 따라 수산물 안전성 조사건수를 기존 계획대비 40% 확대 시행한 바 있다. 김율민 인천광역시 수산기술지원센터 소장은 “돌아오는 추석 전 인천에서 생산되는 모든 수산물에 대한 안전관리에 철저를 기하고 내년부터는 전문 인력 및 예산을 추가로 확보해 시민이 안심하고 먹을 수 있는 수산물 먹거리 생산·공급에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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