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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 시청 [국회의정저널] 인천연구원은 기획연구과제로 수행한 "스마트 광역교통의 시작점, 효율성을 높이는 교통축 정비와 신규축 발굴"의 결과보고서를 발표했다.현재 인천의 승용차 수단분담률은 64.4%로 서울 대비 약 1.7배나 높고 대중교통 분담률은 약 32.1% 수준이다.승용차 중심 구조가 혼잡·환경부담을 확대하고 도로 확장 중심 정책은 유발수요로 악순환을 초래할 수 있다.또한 철도 중심 체계 역시 비용·유지부담과 수요 대응 한계를 고려할 때, 도로 기반 고속 대중교통축의 체계적 정비가 현실적 대안이다.이에 연구에서는 '30분 교통도시'구현을 위해 교통정책의 최우선 지표를 대중교통 수단분담률 제고로 설정하고 시내·광역을 포괄하는 고속 대중교통망 구축을 핵심 방향으로 제시했다.광역통행은 "GT 등 환승거점까지 접근·환승 30분 이내", 시내통행은 "주요 지역 간 이동 30분 이내"를 목표로 설정했다.연구 결과, 인천 내부 이동을 혁신하기 위한 핵심 대안으로 S-BRT 기반 'Y자형'대중교통 중심축을 제안했다.남북축 3개, 동서축 3개 등 총 6개 축을 중심으로 교통 사각지대 해소와 환승 효율화를 통해 생활권을 통합하는 구상이다.S-BRT: 지하철 수준으로 향상시킨 최고급형 버스 시스템. 전용차로 우선 신호체계, 입체 교차로 등을 갖춰 정시성과 속도 극대화가 특징 제안된 'Y자형'대중교통 중심축 구성은 남북축으로 △검암역–인하대병원, △신촌사거리–굴다리오거리, △옛시민회관사거리–인천대학교이며 동서축으로 △심곡사거리–효성도시개발사업, △동인천–석바위, △간석오거리–만수주공사거리로 제시됐다.'Y자형'대중교통 중심축 도입을 가정해 교통수요를 분석한 결과, 대중교통축의 총 수송 수요는 표정속도 25km/h 기준 18만965 통행/일 20km/h 기준 14만1153 통행/일로 추정됐다.또한 기존 승용차·택시·버스 등에서 4만1265 통행/일이 S-BRT로 전환되는 것으로 분석됐으며 수단분담률 측면에서는 승용차, 택시, 버스 감소, 지하철 증가가 나타났다.표정속도: 열차나 버스 등 교통수단을 이용하는 승객이 체감하는 실제 속도를 측정하기 위해 전체 운행 거리를 중간 정차 시간까지 포함한 총 소요 시간으로 나눈 값 통행시간 절감효과도 확인됐다.7개 주요 기·종점 구간에서 통행시간이 최소 32%에서 최대 50%까지 감소했고 평균적으로 약 40%의 절감효과가 나타났다.특히 송도 접근 구간은 20~30분 이상 단축되는 것으로 분석됐으며 동인천–송도는 25분, 서인천–송도는 30분 단축되는 것으로 분석됐다.마지막으로 대중교통 중심 전환을 위해 대중교통 분담률을 현재 약 30% 수준에서 2030년 40%, 2035년 50%, 2040년 60%로 상향하는 로드맵을 제안했으며 이를 위해 S-BRT 고속화, GT·인천발 KT·도시철도와의 환승 연계 강화가 필수라고 밝혔다.이 연구는 인천대로 일반화, 경인고속도로 지하화, GT-B, 수도권 제2외곽순환도로 등 간선망 재편 시기를 인천시가 얻는 지역발전에 "절호의 기회"로 삼아야 한다고 주장하고 있다.이를 위해 인천시 주요 가로 운영 개선 방안으로 △인천대로 지하화 고려 지상부 설계, △중앙버스전용차로 구간 유턴·좌회전 관리, △노선 간 환승을 위한 중앙–가로변 정차대 전환, △회차 구간 설계, △ex-HUB 설치 등을 제안했다.또한 정책 실행력 강화를 위해 △인천연구원의 정책자문기관 참여 체계 강화, △교통정책·도로·철도·버스·택시·교통운영 등 관련 부서가 단기·중기·장기 계획을 상시 조정하는 부서 간 협의체 구축 등이 필요하다고 제언했다.ex-HUB: 고속도로와 대중교통 연계시설 인천연구원 김종형 선임연구위원은 "S-BRT 중심의 고속 대중교통축은 철도 중심 체계의 한계를 보완하면서 원도심–신도심 간 생활권 통합과 대중교통 경쟁력 제고를 동시에 달성할 수 있는 현실적 대안"이라며 "간선망 재편 사업과 병행해 단계적 로드맵에 따라 추진할 필요가 있다"고 설명했다.
인천광역시 시청 [국회의정저널] 이번 공개모집에서는 상임부안무자 1명과 출연단원 1명을 선발한다.상임부안무자 지원자는 응시원서 접수 시 최근 5년 이내 안무 작품 중 10분 분량의 영상을 제출해야 하며 2차 전형에서는 직무수행계획서 발표와 대면 면접이 진행된다.출연단원은 1차 전형에서 전통무용, 창작무용, 타악 실기를 평가하며 2차 전형은 대면 면접으로 실시된다.상임부안무자는 연봉 적용 대상자로 채용되며 출연단원 최종 합격자는 3개월간의 수습 기간을 거친 뒤 근무 평가 결과에 따라 상임단원으로 위촉된다.응시원서 접수는 2월 10일부터 12일 오후 6시까지이며 상임부안무자는 전자우편 접수, 출연단원은 등기우편 접수만 가능하다.전형과 관련된 자세한 사항은 인천광역시 누리집 고시·공고 또는 인천문화예술회관 누리집 새소식에서 확인 할 수 있다.채용 일정 및 절차는 예술단운영팀, 모집 분야 직무 및 전형에 관한 사항은 무용단으로 문의하면 된다.한편 1981년 창단해 올해 창단 45주년을 맞이한 인천시립무용단은 한국 전통무용의 전승과 동시대 춤 창작 활성화를 목표로 국내외에서 다양한 공연 활동을 펼치며 지역을 대표하는 공공예술단체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코로나19 예방접종 후 어디가 아프신가요? AI가 모니터링. [국회의정저널] 인천광역시는 코로나19 예방접종 후 신체에서 발생하는 이상반응에 대해 시민의 불편함이 없도록 접종자의 이상반응을 체크하는 ‘누구 백신 케어콜’ 서비스를 도입했다고 밝혔다. ‘백신 케어콜’서비스는 SK 텔레콤 사회공헌 차원에서 지난 8월 협약을 통해 무상으로 인천시에서 시행한다. ‘백신 케어콜’서비스는 보건소 담당자가 시스템에 백신 접종 일을 입력하면 접종 후 3, 7, 14일에 AI가 접종자의 이상반응에 대해 모니터링 한다. 접종자와 통화 한 내용은 AI가 이상반응별로 정리해 보건소 담당자가 확인할 수 있고 시민의 예방접종 후 불편함에 대한 내용이 무엇인지 모니터링해 이상반응에 대한 신속한 대처가 가능하다. 또한 접종 후 이상반응 증상 중 신속히 파악해야 하는 혈소판감소성혈전증과 심근염에 대한 안내 등 백신별 주요 이상반응 주의사항에 대해‘백신 케어콜’서비스를 통해 안내 중이며 추가적인 예방접종 이상반응 질환에 대해서는 지속적으로 업데이트해 시민의 코로나19 예방접종 후 이상반응에 대처할 수 있도록 홍보도 병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현재는 부평구와 미추홀구가 시범적으로 운영하고 있으며 다른 군·구도 확대 시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김문수 시 감염병관리과장은“‘백신 케어콜’서비스 도입으로 IT시대 사람이 일일이 해야 할 일을 AI가 다수의 예방접종자의 이상반응을 빠르게 파악할 수 있어, 코로나19 예방접종 후 이상반응 모니터링을 통한 시민의 이상반응에 빠른 응대를 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by인천시, 코로나19 재난극복 위한 마이스업계 자금지원사업 공모 [국회의정저널] 인천광역시와 인천관광공사는 마이스업계 성장동력을 지원하기 위해 ‘코로나19 재난극복을 위한 마이스업계 자금지원사업’을 공모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지난 4월 공모한 ‘인천 MICE업계 마중물지원사업’에 이어 코로나19로 피해를 본 마이스업계 회복을 위한 두 번째 사업화 지원방안이다. 지원대상은 최근 3년간 마이스행사 개최실적이 있는 국제회의 기획업, 전시기획업, 전시디자인설치업, 전시서비스업, 인천마이스얼라이언스 등 관내 마이스업체를 대상으로 한다. 지원항목은 뉴노멀 시대 변화하는 마이스 트렌드에 선제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디지털 비즈니스 역량 개발비를 비롯해 안전한 마이스 행사개최를 위한 방역물품, 종사자 교육프로그램 운영, 홍보 및 마케팅 비용 등 이며 별도의 심사위원회를 구성해 지원업체를 선정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지원규모는 1억원으로 관내 마이스업체 20개사에게 업체당 500만원 범위 내 지원한다. 다만, 대기업, 병원, 5성급 호텔, 대형쇼핑몰, 폐업중인 마이스업체, ‘인천 MICE업계 마중물 지원 사업’ 선정업체는 지원 대상에 포함되지 않는다. 홍준호 시 문화관광국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운 마이스업계가 위기를 극복하는데 도움이 되고자 재난극복 사업화 자금지원사업을 추진하게 됐다” 며 “팬데믹 시대 마이스업계가 새로운 트렌드에 선제적으로 대응하는데 사업화자금이 도움이 되길 기대하며 앞으로도 마이스업계와 지속적으로 소통해 지원 대책 및 성장 동력 마련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접수기간은 9월 13일에서 10월 8일까지이며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이메일을 통한 접수만 가능하다.
by스마트도시의 중심에서 ‘스마트 인천’을 외치다 [국회의정저널] 인천광역시는 오는 9월 8일부터 10일까지 3일간 고양 킨텍스에서 개최되는 ‘2021 월드 스마트시티 엑스포’에 인천경제자유구역청과 공동참가 한다고 밝혔다. 이번 엑스포는 국토교통부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주최로 스마트도시 분야의 전 세계 정부, 기업 전문가들이 모여 미래의 도시를 그려나가는 아태지역 최대의 스마트도시 행사이다. 인천시와 IFEZ는 ‘행복한 시민, 살기 좋은 도시, 스마트 인천’을 홍보하기 위해 사회참여형 I-멀티모달 서비스 XR메타버스 인천이음 프로젝트 시민참여 인천 스마트도시 리빙랩 인천 스타트업파크 혁신기업 솔루션 국가 AI 융합 연구개발 등 인천이 선도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다양한 스마트도시 사업들을 소개한다. 인천시 홍보관에서는 2020년 국토교통부 스마트시티 챌린지 사업 공모에 선정되어 실증 중인 ‘사회참여형 I-멀티모달 서비스’의 실시간 수요응답형 버스 I-MOD 호출 앱을 시연하고 지자체 최초 GIS분야에 메타버스를 도입한 ‘XR메타버스 이음 프로젝트’에 활용되는 XR글라스를 체험할 수 있는 등 관람객들에게 다양한 볼거리와 체험기회를 제공한다. 또한, 국내 최초 민관협력 스타트업 육성공간인‘인천 스타트업파크’혁신기업들의 솔루션을 직접 만나볼 수 있어 눈길을 끈다. 전력공유 전기차 충전 솔루션, 항공 모빌리티 관제플랫폼, 빌트인 재배기, 스마트 밸런스 운동기구, AI기반 재활용 분류 로봇, 디지털트윈 솔루션 등 6개 유망 스타트업이 참가한다. 김지영 스마트도시담당관은 “엑스포 참가는 인천시의 다양한 스마트도시 서비스를 전 세계에 홍보하는 좋은 기회”며 “동시에 타 지자체의 우수사례를 벤치마킹해 인천시의 특성에 맞는 스마트도시 서비스를 발굴해 시민이 체감하고 모두가 행복한 스마트도시 조성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by인천광역시청사 [국회의정저널] 박남춘 인천시장이 도심 내 주차 공간 부족 문제 해결을 통한 시민의 삶의 질 개선을 주문했다. 인천시는 박남춘 시장이 9월 7일 신은호 인천광역시의회 의장과 함께 부평구 신트리공원 지하 공영주차장 조성 예정지와 코로나19 방역현장을 점검했다고 밝혔다. 박 시장은 신트리공원 지하 공영주차장 조성 예정지를 찾아 사업 현황을 보고 받고 조속한 사업 추진을 당부하면서 “주차 공간은 시민의 삶의 질과 직결되는 사안인 만큼 주차 공간 확충을 통해 시민불편이 최소화될 수 있도록 관심을 갖고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신트리공원 주변은 굴포천역 및 먹거리타운 등이 위치해 있어 주차 수요가 급증하고 있고 굴포천 생태복원사업에 따른 대체 주차 공간 확보가 필요한 지역이다. 이에 따라 시에서는 124억원을 들여 신트리공원 지하에 160면 규모의 공영주차장 조성을 추진하고 있다. 현재 설계를 진행 중에 있으며 올해 연말 착공할 예정이다. 인천시는 신트리공원을 비롯해 주차 공간 부족에 따른 시민불편 해소를 위해 5개년 주차종합계획을 수립하고 2025년까지 공영주차장 155개소를 비롯해 저비용 주차공간 확충, 주차공유 플랫폼 도입과 스마트 주차시스템 구축 등 선진 주차환경을 조성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편 이날 박남춘 시장은 ‘코로나19 현장 방역 행보’도 이어갔다. 박남춘 시장과 신은호 의장은 신트리공원 방문에 앞서 부평구 예방접종센터로 운영 중인 삼산월드체육관을 찾아 운영현황을 청취했다. 박 시장은 “추석 연휴 전까지 인천시민 1차 접종률 70% 목표가 달성될 수 있도록 운영에 만전을 기해주기 바라며 접종 인원 증가에 따른 시민 불편이 없도록 최선을 다해주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이어서 박 시장 등은 부평구청역을 찾아 지하철 내 방역 현황을 점검하고 관계자를 격려하는 자리에서 시민 불편이 없도록 안전 관리와 방역·소독, 거리두기 안내 등에 철저를 기해줄 것을 당부했다. 7호선과 연계되는 환승역인 부평구청역은 부평구청, 부평경찰서 등 관공서와 대단위 아파트가 밀접해 있어 1일 평균 8,600여명의 많은 시민들이 이용하고 있는 인천시의 대표 역사 중 하나다. 신트리공원 임시선별검사소를 찾은 자리에서는 “추석 명절을 앞두고 코로나19 확산세가 여전히 진정되지 않는 가운데, 연일 많은 검사자 수로 인해 의료진과 공무원 등 관계자의 노고가 많다”고 격려하면서 “선별검사소 내 비치된 공공우산에 새겨진 메시지처럼 언젠가는 우리가 마주보고 웃는 날이 다시 올 거라는 희망을 갖고 최선을 다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시는 인천색으로 도색된 공공우산 400개를 임시선별검사소 10곳에 비치해 폭염과 소나기 속에서 검사를 받기 위해 대기하는 시민들의 불편을 해소하고 코로나 극복을 위한 메시지를 전달하고 있다. 신은호 시의회 의장도 “코로나19로 인한 전대미문의 위기 속에서 고생하는 의료진과 공무원 등 관계자들의 희생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다”며 “관계자들의 땀방울들이 모여 코로나19 극복이라는 밝은 미래가 열릴 것이라고 확신한다”고 강조했다.
by인천시, 수출 멘토링 서비스 온라인 전환·실시 [국회의정저널] 인천광역시는 코로나19 대규모 확산과 거리두기 4단계 연장 시행에 따라 수출초보기업을 대상으로 진행하는 방문 멘토링 서비스를 온라인으로 전환·실시한다고 밝혔다. 수출초보기업 멘토링은 수출액 10만 달러 이하 초보기업을 대상으로 해외진출전략 수립, 애로사항 상담 등 중소기업의 수출을 지원하는 서비스다. 그동안 방문으로 진행했던 멘토링 서비스를 코로나 확산 및 장기화에 따라 온라인으로 개편·운영하는 것으로 온라인 전환서비스를 통해 시·공간 제약에 따른 불편이 상당부분 해소될 전망이다. 상담을 희망하는 기업은 온라인원스톱상담창구와 인천테크노파크 마케팅지원센터를 통해 상담을 예약하거나 온라인 수출상담회 플랫폼을 통해 수시 상담을 받을 수 있다. 수출상담회 플랫폼을 통한 수시 상담 서비스는 평일 오전 10시~12시, 오후 오후 2시~오후 5시까지 가능하다. 인천광역시와 인천테크노파크는 개편된 온라인 멘토링 서비스를 통해 인천지역 내수기업과 수출초보기업이 수출 기업화가 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해 나갈 예정이다.
by인천시, 보훈대상자들도 통행료 감면 혜택 [국회의정저널] 인천시가 국가보훈대상자와 유가족들에게도 유료도로 통행료 감면 단말기 무상보급을 통해 이동편의를 증진한다. 국가보훈대상자를 위한 통행료 감면 혜택 지원은 특별·광역시 최초 사례로 국가를 위해 희생·헌신하신 국가보훈대상자와 유가족을 위한 보훈선양 활성화에 적극 기여할 전망이다. 인천광역시는 9월 6일 한국도로공사 수도권본부와 국가보훈대상자 및 유가족의 유료도로 통행료 감면 혜택을 제공하기 위해 ‘희망단말기’ 무상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그동안 장애인을 대상으로 한 지방자치단체와 한국도로공사 등의 단말기 지원은 있어 왔지만, 국가보훈대상자와 유가족에게 도로공사 수도권본부 자체 예산으로 무상 지원하는 사례는 전국 최초다. 인천시와 공사는 국가보훈대상자와 유가족의 이동편의 도모와 서비스 증진을 위해 올해 100대의 무상보급을 시작으로 연차별 가능 범위 안에서의 꾸준한 보급을 약속했다. 지원대상은 인천시에 등록된 보철용 차량을 소유한 독립유공자, 1~7급 상이등급을 받은 국가유공자, 1~14급 5.18 부상자, 고엽제후유의증 수당지급 대상자로 공사지원금을 받아 단말기를 구매한 이력이 없어야 한다. 대상자가 해당 보훈단체에 신청서를 제출하면 한국도로공사 수도권본부가 수급자격 확인 후 단말기를 배송한다. 단말기를 수령하면 인근 주민센터 또는 한국도로공사 영업소에 등록 후 사용이 가능하다. 이민우 시 복지국장은 “한국도로공사 수도권본부와 함께 국가보훈대상자와 유가족에게 꼭 필요한 도움을 드릴 수 있게 돼 매우 뜻깊다”며 “앞으로도 국가보훈대상자와 유가족에 대한 예우와 선양에 기여하는 사업 추진을 위해 노력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2021년 7월말 기준, 인천시 거주 국가보훈대상자 중 유료도로 통행 감면 대상자는 약 4천 3백여명이다. 감면차종은 유공자 본인 또는 동일한 세대별 주민등록표에 등재된 세대원이 소유하는 비영업용 차량으로 배기량 2,000cc 이하 승용자동차, 6~10인승 승용자동차, 12인승 이하 승합자동차, 1톤 이하 화물자동차, 전기·수도자동차 중 1대이다. 단, 독립유공자는 승용자동차의 경우 배기량 제한을 두지 않는다.
by‘인천 국제 트래블마트’오늘부터 3일간 개최 [국회의정저널] 인천광역시와 인천관광공사는‘2021 인천 국제 트래블마트’를 8월 7일부터 9일까지 3일간 온라인으로 개최한다고 밝혔다. 여행 안전권역개시 시점을 대비해 16개국 164개 관광업계에 관광 목적지로서 인천의 매력을 적극 홍보한다. 행사는 온라인 비즈니스 상담과 온라인 팸투어를 비롯해 국제 관광산업 동향·관광분야의 디지털 전환·지역관광정책 등 다양한 주제의 강연과 토론으로 마련돼 있다. 43개의 국내 관광업계 참가 사는 국제 관광 재개에 대비해 중국·필리핀·인도네시아·러시아·싱가포르·일본 등 해외 16개국 121개사와 약 350건의 비즈니스 상담을 진행하고 인천 관광 자원을 알리는데 최선을 다할 예정이다. 관광포럼은 9월 7일‘새 기준 시대, 관광트렌드 변화와 전망’을 주제로 국제관광·관광산업·지역관광 분야로 구분해 진행되며 전문가 발표와 토론으로 진행된다. 온라인 팸투어에는 인천 5대 관광지인 개항장, 강화도, 송도, 영종도, 섬의 아름다운 자연을 영어, 중국어, 일본어, 러시아어 설명과 함께 영상에 담아 소개한다. 온라인 인천 국제 트래블마트는 관심 있는 사람 누구나 인천 국제 트래블마트 누리집과 유튜브를 통해 시청할 수 있다. 홍준호 시 문화관광국장은“인천 최대 규모의 온라인 관광 세일즈 행사인 이번 트래블마트는 국제 관광 재개에 대응하고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국내 관광업계에 활력을 불어넣고자 기획됐다”고 밝히고“앞으로도 포스트 코로나에 적합한 관광상품 개발과 홍보 활동으로 인천 관광산업의 재도약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by가을을 물들이는 12대의 첼로 선율 [국회의정저널] 가을의 시작을 알리는 9월, 인천문화예술회관의 대표브랜드 공연 ‘커피콘서트’ 무대가 중후한 첼로의 멜로디로 물든다. 인천광역시는 9월 15일 오후 2시 인천문화예술회관 소공연장에서 국내외 클래식 음악계 중심에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는 대한민국 대표 첼리스트 12명으로 결성된 ‘첼리스타 첼로 앙상블’의 공연 ‘가을산책’이 개최된다고 밝혔다. ‘첼리스타 첼로 앙상블’은 국내 및 세계 유수의 오케스트라 첼로 수석들과 국제 콩쿠르에서 수상경력이 다양한 첼로 주역들로 구성돼 있다. 리더인 한국예술종합학교의 박상민 교수를 비롯해 서울대학교 김민지 교수, 중앙대학교 주연선 교수와 첼리스트 강미사, 김소연 등 12명의 실력파 첼리스트들을 한 자리에서 만날 수 있다. 편곡을 맡은 작곡가 안성민이 해설로 나서 더 편안한 감상을 돕는다. 12첼로의 편성으로 비탈리의 샤콘느, 라벨의 죽은 왕녀를 위한 파반느 등 정통 클래식은 물론 베르디의 ‘리골레토’ 중 ‘여자의 마음’, 푸치니의 ‘투란도트’ 중 ‘아무도 잠들지 말라’ 등 유명 오페라 아리아를 들려준다. 그 외에도 거쉬인의 ‘랩소디 인 블루’와 비틀즈의 명곡들을 새롭게 편곡해 대중들에게 쉽고 친근하게 다가가는 무대를 꾸민다. 수준 높은 연주, 친근한 레퍼토리로 첼로의 무한한 매력을 발산할 첼리스타 첼로 앙상블이 이 가을을 더 근사하게 장식할 것이다. 커피콘서트Ⅶ. 첼리스타 첼로 앙상블 ‘가을산책’은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 방침에 따라 인천문화예술회관 소공연장 객석의 30%인 140여석만 예매 오픈 한다. 또한 입장 시 출입 확인 및 발열체크, 공연장 내 상시 마스크 착용 등 방역을 강화하며 공연장을 찾은 관객과 스텝의 안전을 도모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by인천광역시청 [국회의정저널] 인천광역시는 2021년도 제2차 사회적기업 재정지원사업 공모를 통해 118명의 일자리창출사업과 2억9천300만원 재정지원사업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이로써 인천시는 2021년에 총 일자리창출사업에 296명을 지원하고 사업개발비 지원 사업에 14억3천1백만을 지원하게 됐다. 시는 지난 6월 7일부터 21일까지의 모집기간 중 신청·접수한 46개 사회적 기업에 대한 현장실사와 사회적기업 전문심사위원회의 심사를 통해 재정지원사업 선정을 완료했다. 일자리창출사업에 예비사회적기업 23명, 인증사회적기업 95명을 선정했고 사업개발비 지원 사업에는 예비사회적기업 1억1천200만원, 인증 사회적기업 1억7천400만원, 사회적 협동조합 700만원을 지원한다. 재정지원사업에 선정된 기업은 지원약정 체결 기간 동안 일자리창출사업과 사업개발비 지원 등의 재정지원을 받게 되며 지역 자율 일자리창출사업 지원에 따라 취약계층 근로자 추가지원과 계속고용 인센티브를 적용 받을 수 있다. 이번에 일자리창출사업에 선정된 기업들은 ‘최저임금 수준 인건비’와 ‘사업주 부담 사회 보험료의 일부’를 지원 비율에 따라 차등 적용받게 되며 사업개발비 지원 사업 참여기업은 신청한 총 사업비의 10% 이상 자부담 비율을 유지해 반드시 자부담액을 우선 사용해야 한다. 변주영 시 일자리경제본부장은 “일자리창출사업과 사업개발비 지원사업은 예비사회적기업에서 인증사회적기업으로의 전환을 위한 징검다리 역할을 수행할 뿐만 아니라, 사회적기업의 자생력 강화에 기여하는 바가 커 앞으로도 꾸준히 실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by올해 10월부터‘기초생활보장 생계급여 부양의무자 기준’폐지 [국회의정저널] 인천광역시는 올해 10월부터 국민기초생활보장 생계급여 부양의무자 기준이 폐지된다고 밝혔다. 그동안 기초생활보장 생계급여를 지원받기 위해서는 가구의 소득인정액외 모든 가구원의 1촌 직계혈족의 소득·재산 수준을 고려하는‘부양의무자 기준’을 함께 적용했다. 그러나 정부는 빈곤사각지대 해소 및 기존 수급자에 대한 보장 강화를 위해 2017년부터 부양의무자 기준을 단계적으로 완화하고 2021년 10월부터는 부양의무자 기준을 폐지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다만, 고소득·고재산의 부양의무자가 있는 경우에는 기준을 지속적으로 적용하게 된다. 생계급여 대상자로 지원받기 위한 선정기준 중 소득인정액은이 중위소득의 30% 이하를 충족해야 하고 선정된 대상자에게는 가구별 선정기준에서 소득인정액을 차감 후 지원하게 된다. 이민우 시 복지국장은“올해 10월부터 실시되는 기초생활보장 생계급여 부양의무자 기준 폐지로 그동안 생계에 어려움을 겪고 있으나 지원을 받지 못했던 복지사각지대 가구의 경제적 어려움을 해소하는데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기초생활보장제도 생계급여 부양의무자 기준 폐지’에 따른 상담 및 신청은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가능하며 관련 문의는 129 보건복지상담센터를 통해서도 안내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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