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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 시청 [국회의정저널] 인천광역시 삼산농산물도매시장관리사무소는 설 명절을 앞두고 시민들의 장바구니 물가 부담을 덜고 농산물의 원활한 유통을 위해 2월 16일까지 '설 농산물 수급 안정 특별 대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이번 대책은 최근 고물가 상황이 장기화되고 소비 위축이 이어지면서 어려움을 겪는 시민과 생산 농가를 함께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번 대책으로 삼산농산물도매시장에서 거래되는 사과, 배 등 주요 성수품을 총 2055톤 규모로 공급한다.이는 전년 대비 5% 이상 늘어난 물량으로 급증하는 수요에 맞춰 가격 안정을 도모하려는 조치다.시민들의 장보기 편의를 높이기 위해 운영 시간도 한시적으로 조정한다.2월 16일까지 도매시장 운영시간을 오후 5시까지로 2시간 연장하고 정기 휴무일인 2월 8일과 2월 15일에도 정상 운영해 혼잡을 완화하고 이용 편의를 높일 방침이다.아울러 삼산농산물도매시장관리사무소는 시민들이 안심하고 농산물을 구매할 수 있도록 유관기관과 협조해 부정유통 단속 및 안전성 검사를 강화한다.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부평구청 등과 협력 체계를 구축해 원산지 표시 위반, 중량 미달 등을 집중 점검할 계획이다.정창화 시 삼산농산물도매시장관리사무소장은 "민족 최대 명절인 설을 맞아 시민 여러분이 품질 좋은 우리 농산물을 믿고 찾으실 수 있도록 물량 확보와 가격 안정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며 "휴일 정상 운영과 연장영업을 통해 도매시장을 찾는 모든 분이 넉넉하고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인천광역시 시청 [국회의정저널] 인천연구원은 기획연구과제로 수행한 "스마트 광역교통의 시작점, 효율성을 높이는 교통축 정비와 신규축 발굴"의 결과보고서를 발표했다.현재 인천의 승용차 수단분담률은 64.4%로 서울 대비 약 1.7배나 높고 대중교통 분담률은 약 32.1% 수준이다.승용차 중심 구조가 혼잡·환경부담을 확대하고 도로 확장 중심 정책은 유발수요로 악순환을 초래할 수 있다.또한 철도 중심 체계 역시 비용·유지부담과 수요 대응 한계를 고려할 때, 도로 기반 고속 대중교통축의 체계적 정비가 현실적 대안이다.이에 연구에서는 '30분 교통도시'구현을 위해 교통정책의 최우선 지표를 대중교통 수단분담률 제고로 설정하고 시내·광역을 포괄하는 고속 대중교통망 구축을 핵심 방향으로 제시했다.광역통행은 "GT 등 환승거점까지 접근·환승 30분 이내", 시내통행은 "주요 지역 간 이동 30분 이내"를 목표로 설정했다.연구 결과, 인천 내부 이동을 혁신하기 위한 핵심 대안으로 S-BRT 기반 'Y자형'대중교통 중심축을 제안했다.남북축 3개, 동서축 3개 등 총 6개 축을 중심으로 교통 사각지대 해소와 환승 효율화를 통해 생활권을 통합하는 구상이다.S-BRT: 지하철 수준으로 향상시킨 최고급형 버스 시스템. 전용차로 우선 신호체계, 입체 교차로 등을 갖춰 정시성과 속도 극대화가 특징 제안된 'Y자형'대중교통 중심축 구성은 남북축으로 △검암역–인하대병원, △신촌사거리–굴다리오거리, △옛시민회관사거리–인천대학교이며 동서축으로 △심곡사거리–효성도시개발사업, △동인천–석바위, △간석오거리–만수주공사거리로 제시됐다.'Y자형'대중교통 중심축 도입을 가정해 교통수요를 분석한 결과, 대중교통축의 총 수송 수요는 표정속도 25km/h 기준 18만965 통행/일 20km/h 기준 14만1153 통행/일로 추정됐다.또한 기존 승용차·택시·버스 등에서 4만1265 통행/일이 S-BRT로 전환되는 것으로 분석됐으며 수단분담률 측면에서는 승용차, 택시, 버스 감소, 지하철 증가가 나타났다.표정속도: 열차나 버스 등 교통수단을 이용하는 승객이 체감하는 실제 속도를 측정하기 위해 전체 운행 거리를 중간 정차 시간까지 포함한 총 소요 시간으로 나눈 값 통행시간 절감효과도 확인됐다.7개 주요 기·종점 구간에서 통행시간이 최소 32%에서 최대 50%까지 감소했고 평균적으로 약 40%의 절감효과가 나타났다.특히 송도 접근 구간은 20~30분 이상 단축되는 것으로 분석됐으며 동인천–송도는 25분, 서인천–송도는 30분 단축되는 것으로 분석됐다.마지막으로 대중교통 중심 전환을 위해 대중교통 분담률을 현재 약 30% 수준에서 2030년 40%, 2035년 50%, 2040년 60%로 상향하는 로드맵을 제안했으며 이를 위해 S-BRT 고속화, GT·인천발 KT·도시철도와의 환승 연계 강화가 필수라고 밝혔다.이 연구는 인천대로 일반화, 경인고속도로 지하화, GT-B, 수도권 제2외곽순환도로 등 간선망 재편 시기를 인천시가 얻는 지역발전에 "절호의 기회"로 삼아야 한다고 주장하고 있다.이를 위해 인천시 주요 가로 운영 개선 방안으로 △인천대로 지하화 고려 지상부 설계, △중앙버스전용차로 구간 유턴·좌회전 관리, △노선 간 환승을 위한 중앙–가로변 정차대 전환, △회차 구간 설계, △ex-HUB 설치 등을 제안했다.또한 정책 실행력 강화를 위해 △인천연구원의 정책자문기관 참여 체계 강화, △교통정책·도로·철도·버스·택시·교통운영 등 관련 부서가 단기·중기·장기 계획을 상시 조정하는 부서 간 협의체 구축 등이 필요하다고 제언했다.ex-HUB: 고속도로와 대중교통 연계시설 인천연구원 김종형 선임연구위원은 "S-BRT 중심의 고속 대중교통축은 철도 중심 체계의 한계를 보완하면서 원도심–신도심 간 생활권 통합과 대중교통 경쟁력 제고를 동시에 달성할 수 있는 현실적 대안"이라며 "간선망 재편 사업과 병행해 단계적 로드맵에 따라 추진할 필요가 있다"고 설명했다.
나를 위로하는 시간, 추억과 낭만을 소환하다. [국회의정저널] 인천광역시는 오는 9월 26일 오후 6시‘2021 인천포크페스티벌’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올해 처음 개최되는 ‘인천포크페스티벌’은 추억의 포크음악을 통해 코로나19로 지쳐있는 시민들을 위로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인천시 유튜브 채널을 통해 생방송으로 진행된다. ‘음악으로 하나 되는 인천’을 주제로 진행되는 콘서트는 백영규, 자전거 탄 풍경, 동물원, 추가열, 원미연, 포크어게인밴드 등 총 6개의 팀이 참여해 깊어가는 가을밤 옛 추억과 낭만을 되새길 수 있는 감동의 무대를 선사할 예정이다. 공연은 별도의 예약절차 없이 누구나 인천시 유튜브 채널을 통해 즐길 수 있다. 서상호 시 문화예술과장은 “국내 대중음악의 발상지인 인천이 포크음악을 통해 세대를 잇고 모두가 즐길 수 있는 축제를 만들기 위해 준비했다”며 “특히 코로나19로 지쳐있는 시민들을 위로하는 공연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또 “포크음악의 감미롭고 따뜻한 감성이 기성세대에게는 추억을 선사하고 MZ세대에게 새로움을 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by인천광역시청사 [국회의정저널] 인천시가 지하매설물 손상 등으로 인한 도로침하, 싱크홀에 의한 각종 안전사고 예방에 나선다. 인천광역시는 9월 28일부터 10월 12일까지 노후 지하매설물 및 주변지반에 대한 안점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점검대상은 관내 지하매설물 중 안전점검이 필요한 노후 지하매설물 9개소로서 시설의 노후화, 보수 및 보강이력, 지하매설물 주변지반의 지반침하 및 공동발생 이력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선정했다. 점검반에는 시, 군·구, 지하시설물관리기관 및 외부전문가 등 20여명이 참여해 합동으로 점검한다. 주요 점검사항은 지하매설물과 주변지반의 침하정도 지하매설물 주변지반의 균열상태 지하매설물 주변지반의 습윤 상태 및 누수여부 등이다. 시는 점검결과를 토대로 일반, 우선, 긴급 등으로 평가등급을 나눠 등급에 따른 안전조치를 시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점검결과 현지시정이 가능한 우선등급 시설물에 대해서는 신속한 보수공사 실시 등 현지시정 조치하고 긴급등급 시설물은 위험구역 설정, 필요시 사용금지 및 공동조사를 실시하는 등 위험요인 해소 시까지 지속 관리를 통해 사전 재난사고 예방에 만전을 기할 예정이다. 이상범 시민안전본부장은 “최근 발생한 백석역 열배관사고 및 석촌동 싱크홀사고 등 지하매설물 안전사고를 반면교사로 삼아 노후 지하매설물 및 주변지반에 대한 선제적 점검 및 관리로 시민들의 불안감 해소를 위해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by인천시, 지역상권 활성화 이끌 상인지도자 양성 나서 [국회의정저널] 인천시가 급변하는 경제 환경에 능동적으로 대처하고 경영 전문화 시대에 맞춘 차별화된 교육으로 지역상권 활성화를 이끌 상인지도자 양성 및 발굴에 나선다. 인천광역시는 인천대학교 산학협력단과 ‘소상공인 전문경영인 양성 교육’위탁·운영에 관한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교육 대상은 인천지역 소상공인 및 상인회 임원 및 회원, 인천에 창업 예정인 예비창업자 80명을 대상이며 기본, 심화, 현장교육으로 단계별 수준에 맞춘 교육과정을 구성해 운영한다. 수강료는 전액 무료다. 교육과정은 소상공인 지원정책 및 제도 SNS온라인 홍보 전략 온라인 판매 진출 전략 선진상권 견학 등 총 20강으로 구성되며 10월 12일부터 12월 16일까지 매주 화, 목요일 주 2회 진행한다. 교육 신청 접수는 9월 17일부터 10월 1일까지 인천대학교 트라이버시티연구소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 접수하며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 공고문을 참조하면 된다. 이번 교육을 수료한 교육생에게는 수료증 수여 및 인천대 창업지원 프로그램 및 컨설팅 우선 지원, 2022년 인천시 소상공인서민금융복지지원센터 지원 사업 선정 시 우대 예정이다. 신종은 시 소상공인정책과장은“코로나19로 인천의 많은 소상공인들이 힘든 상황에 놓여있지만 이 상황을 함께 극복할 수 있는 기회의 장이 됐으면 좋겠다”며 인천 소상공인분들의 많은 관심과 신청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by치매 제대로 알자 [국회의정저널] 인천광역시가 광역치매센터와 10개 군·구 치매안심센터를 주축으로 지역 내 30여 곳에서 치매도서코너‘우리 동네 치매북스’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치매극복의 날’을 기념해 9월 한달 간 진행된다. 또 9월 23일부터 30일까지 인천시청 중앙홀에 전시되는 ‘우리동네, 치매북스’에서는 치매관련 도서 70종을 비롯해 인간존중 돌봄 기법인 휴머니튜드와 관련된 자료들을 만나볼 수 있다. 치매정보, 치매예방, 치매 돌봄, 문학, 그리고 아동 청소년도 함께 볼 수 있는 동화책 총 6가지 분야로 나누어 치매관련 책을 소개한다. 행사장을 찾은 관람객을 대상으로 현장 이벤트도 진행한다. 국내 최초로 인천시에 본격 도입되는 치매환자 인간존중 돌봄 기법 휴머니튜드의 인식이 널리 확산될 수 있도록 이벤트를 통해 휴머니튜드 책자를 증정한다. 인천시내 곳곳에 설치된 작은 치매도서코너‘우리동네 치매북스’운영 장소 및 기간은 인천광역시광역치매센터 홈페이지 또는 카카오톡 채널을 통해서도 확인 가능하다. 정혜림 시 건강증진과장은 “고령사회를 살아가는 시민으로서 치매에 대한 이해와 상식은 필수 지식이 될 것”이라며 “시민 누구나 치매에 대한 올바른 정보를 쉽게 접할 수 있도록 다양한 창구를 통해 다가가겠다”고 말했다.
by인천시가 전국 최초 시작한 푸드마켓 배달서비스, 다양한 효과로 한몫 [국회의정저널] 인천시가 전국 최초로 시작한 푸드마켓 물품 배달서비스‘띵동 푸드마켓’사업이 이용자 중심의 맞춤형 물품 배달 서비스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인천광역시는 올해 신규 사업인‘띵동 푸드마켓’사업이 이용자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고 상반기 성과를 분석해 발표했다. ‘띵동 푸드마켓’은 푸드마켓 마다 배치된 푸드코디네이터가 배달 서비스를 원하는 이용자 상담을 통해 필요한 물품을 조사하고 준비된 물품은 노인일자리와 자활근로자 참여자들이 집 앞까지 배달해 드리는 사업이다. 코로나19 확산방지 및 푸드마켓 이용자 사각지대를 최소화하기 위해 올해 2월부터 시작된 사업은 현재까지 거동불편자 등 물품 배달 서비스 이용이 필요한 3천8백여명에게 월 평균 1,500건씩 1만5백건의 배달서비스를 제공했다. 배달서비스 이외에도 다양한 성과를 나타내고 있다. 푸드코디네이터 추가 배치를 통해 기존 종사자가 기부식품과 생필품 등의 모집 업무에 집중하게 되어 상반기 기부식품 등의 모집 액이 전년보다 16% 증가한 29억 상당이 모집됐다. 증가한 기부식품의 규모에 따라 이용인원도 증가해 전년보다 25% 증가된 8천8백 명이 이용하는 등 띵동 푸드마켓 배달사업은 기부물품 지원 사업 활성화와 저소득층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기폭제 역할을 하고 있다. 또한, 사업수행을 위해 인천시는 전담인력, 노인일자리와 자활근로자를 연계·배치해 총 53명의 신규 일자리 창출에도 힘썼다. 이용자 만족도 조사에서는 서비스 이용 편리성, 지원물품, 푸드코디네이터의 정보전달 및 설명, 배달 만족도의 4가지 조사항목에서 조사 참여자 1,084명 중 평균 97%이상 이용자가 서비스에 만족한다고 응답해 수요자 중심 복지서비스의 효과성을 확인할 수 있었다. 이민우 시 복지국장은 ‘띵동 푸드마켓’사업은 이용자 편의를 위한 물품 배달서비스의 기능 외에도 푸드마켓의 모집 액 증가와 이용자 확대 그리고 신규 일자리 창출이라는 다양한 효과로 푸드마켓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는 사업’이라며 ‘저소득층이 실질적으로 체감할 수 있는 복지사업이 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 하겠다’고 밝혔다.
by인천광역시청 [국회의정저널] 인천시가 구월 2지구 보상 투기의 모든 원천을 차단하기 위해 국토부와 인천도시공사, 유관 구와 손잡았다. 지난 8월 30일 정부가 발표한 ‘공공주도 3080+’제3차 신규 공공택지 선정에 따른 후속조치의 일환이다. 인천광역시는 해당 지구의 보상 투기방지를 위해‘인천 구월2 공공주택지구 보상 투기방지 점검반’을 9월 14일 구성했으며 유관기관과의 운영 방안 협의·조정을 마치는 대로 운영에 들어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시는 해당 지구의 보상 투기 등을 원천적으로 차단하기 위해 국토부·시·구 및 인천도시공사 간 각자의 역할을 분담했으며 인천도시공사는 이미 정부의 신규 공공택지 발표 직후, 항공사진 촬영 등을 통해 객관적 자료를 확보한 상태다. 점검반은 현장조사 등을 통해 불법 건축물과 공작물, 농지법 위반 및 불법 거래 등 위법 사항 발생 시 해당 지자체를 통해 즉각 조치할 방침이며 인천도시공사는 주민신고 포상제인‘투파라치 제도’를 실시해 더욱 촘촘한 감시·관리를 진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인천시는 투기성 토지거래 차단을 위해 9월 인천시 도시계획위원회 심의를 받아 사업지구 주변을 포함해 토지거래허가구역을 지정했다. 장두홍 시 도시개발과장은 “최근 보상 투기와 관련해 발생한 여러 사회적 문제로 국토교통부의 투기방지대책 수립 요청이 있었다”며 “점검반 구성을 통해 관계기관 간 협력을 강화하고 지속적인 현장점검 등을 통해 투기 의욕을 원천 차단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by인천광역시청 [국회의정저널] 박남춘 인천광역시장이 9월 17일 원당~태리간 광역도로 건설공사 현장을 방문했다. 시민생활과 밀접한 현안을 챙기기 위한 박시장의 행보에는 최종윤 서구 부구청장을 비롯해 이승우 인천도시공사 사장 및 사업시행자, 공사관계자 등이 함께했다. 검단신도시의 광역교통개선대책 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되는 원당~태리간 광역도로 건설은 올해 7월 착공했으며 2024년 7월 준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2024년 준공 후 원당~태리간 광역도로가 드림로~국도39호선과 연결되면 검단신도시에서 고촌IC 진출입까지 걸리는 시간이 대폭 단축돼 여의도까지 30분대 이동이 가능해질 전망이다. 또한 향후 입체교차로와 진입램프 등을 반영해 인근 계양구 주민의 서울 진출에도 불편이 없도록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박남춘 인천광역시장은 “인천 서구 검단신도시에서 서울 올림픽대로의 접근성이 획기적으로 개선됨에 따라 서구지역의 교통편의가 강화될 것”이라며 “6개 도로와 1개의 철도 노선 등 연계된 광역교통개선 사업도 신속히 진행될 수 있도록 사업추진에 만전을 기해 달라”고 사업관계자들을 격려 했다.
by인천시, 추석 앞두고 중구 무의도에 물부족 걱정 해결했다 [국회의정저널] 인천광역시는 9월 16일부터 심각한 물 부족에 시달리던 중구 무의도 하나개삼거리 100여 가구에 상수도 공급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지난해 9월 큰무리마을 130여가구 수돗물 공급에 시작으로 2022년말까지 단계별로 무의도 전 지역에 상수도 공급을 목표로 추진하고 있는 이번 사업은 시작 12개월 만에 하나개삼거리까지 상수관로 3km를 추가 매설해 수질검사까지 완료했다. 그동안 중구 무의도는 상수도 공급 전까지 지하수와 운반급수 등으로 식수를 해결해왔으나, 점차 지하수원 고갈과 무의대교 개통 이후 관광객 증가 등으로 인해 물수요가 급격하게 늘어 심각한 물 부족의 고통을 겪는 지역이다. 인천시 상수도사업본부에서는 지난 2019년부터 무의도 지역의 안정적물 공급 체계 구축을 위해 2022년을 목표로 소무의도까지 총 14km 구간의 상수도 공급공사를 단계별로 추진 중에 있다. 현재 1단계 큰무리마을, 2단계 하나개삼거리 9km 구간 공사를 완료했으며 3단계 하나개삼거리~소무의도와 하나개삼거리~하나개유원지 구간은 지연 없는 행정절차 추진과 사업비 확보 등을 통해 목표 시점까지 차질 없이 추진 할 예정이다. 조인권 인천시 상수도사업본부장은 “그동안 식수난으로 어려움을 겪은 무의도 주민들의 오랜 숙원인 상수도를 계획대로 공급하게 돼 매우 기쁘다”며 “도서지역에 대한 상수도 공급 사업을 계획대로 추진해 주민들께 깨끗한 수돗물이 공급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by인천시, 추석명절 맞이 사랑의 고추장 나눔 [국회의정저널] 인천광역시는 추석명절을 맞아 농업기술센터와 인천계양구생활개선회가 손잡고 우리농산물로 직접 담근 고추장 30kg을 지난 15일계양3동 행정복지센터에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 고추장은 코로나19로 더 쓸쓸하고 외로운 명절을 맞이하는 독노인 등 계양3동 지역의 소외계층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인천시 농업기술센터에서는 여성농업인단체인 생활개선회 역량강화를 위해 지난 2019년부터 김치, 장류 등 발효식품 교육을 진행해 오고 있으며 계양구생활개선회에서는 교육을 통해 배우고 익힌 솜씨로 작년부터 지역의 소외계층에게 나눔을 실천해 오고 있다. 임명숙 계양구생활개선회장은 “어려운 이웃을 생각하며 정성껏 준비하였으니 작게나마 위로가 되었으면 좋겠다”며 “앞으로도 따뜻한 이웃 나눔을 실천할 것”이라고 말했으며 조영덕 인천시 농업기술센터소장은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들이 풍성한 추석을 보내는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발전에 기여하고 봉사하는 생활개선회 육성을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 하겠다”고 말했다.
by육아에 지친 부모에게는 치유의 시간을, 자녀에게는 올바른 독서 습관을 [국회의정저널] 인천광역시는 오는 10월 6일부터 11월 4일까지 5주간 매주 1회, 미추홀도서관 꿈나무터에서 북스타트 부모교육 특강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비대면 온라인 수업으로 운영하는 이번 특강은 교사, 작가 미술평론가가 다양한 주제를 가지고 매주 특강을 진행하며 강의는 북스타트 사회적 육아 활동하기, 치유와 성장을 위한 엄마의 말 공부, 게임 시간의 원칙을 세우고 이를 통해 자기 조절력 높이기, 배려 깊은 사랑으로 우리 아이 행복한 인재로 키우는 법, 다가오는 AI시대, 새로운 그림책 활용 방법으로 구성된다. 북스타트 부모교육 특강은 인천시민을 대상으로 하며 9월 20일부터 미추홀도서관 누리집 및 전화접수 등을 통해 선착순 모집한다. 김원연 인천시 미추홀도서관장은“이번 특강을 통해 육아에 지친 부모들에게 치유의 시간이 되고 자녀에게는 올바른 독서 습관을 형성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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