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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구의회 송승환 의장 검단구 출범 예산 인사 대책 없으면 행정 공백 불가피 1 인천서구 제공 [국회의정저널] 인천광역시 서구의회 송승환 의장은 오늘 서구의회를 방문한 유정복 인천광역시장과의 면담 자리에서 분구 관련 예산 부족 문제와 인사 갈등 우려를 전달하며 인천시 차원의 적극적인 지원과 협조를 요청했다.송 의장은 "인천시가 주도한 행정체제 개편을 잘 시작해주신 점에 감사드린다"며도, "현장에서는 준비 과정에 여러 어려움이 확인된다"고 밝혔다.검단구 출범 준비, '예산 부족'으로 청사 외 준비에 한계 송 의장은 "예산이 부족하다 보니 현재는 검단구 청사 준비 외에 다른 준비를 사실상 진행하기 어려운 상황"이라고 지적했다.이어 "이는 검단구만의 문제가 아니라, 분구 이후 남게 되는 서구 역시 각종 사업 추진은 물론 주민 생활과 직결된 정비사업조차 충분히 진행하지 못하고 있다"며 "다수의 지방의원들이 민원을 접수하고도 처리하지 못하는 고충이 있다"고 강조했다.인천시–서구 간 '인사 갈등'우려…협의 과정의 신뢰 확보 필요 인사 문제와 관련해 송 의장은 "인천시장은 검단구 인사 개입은 없다는 입장을 밝혔으나, 지난달 인천시 공문을 통해 인사 관련 협의가 진행됐고 그 과정에서 갈등이 있는 것으로 알고 있다"며 "불필요한 갈등이 발생하지 않도록, 최대한 신뢰를 해치지 않는 방식으로 인사 논의가 이뤄져야 한다"고 밝혔다."조직구성은 검단을 준비해온, 이해도 높은 인사가 맡아야…행정공백 우려"송 의장은 "검단구가 출범함에 있어 그동안 검단을 준비해왔고 지역·현장 이해도가 높은 공무원이 맡아야 한다"며 "그래야 혼선을 줄이고 일선 공무원들의 업무 혼란도 최소화할 수 있다"고 말했다.아울러 "이 같은 혼선이 행정 공백으로 이어지지 않도록, 시민의 행정 편익을 위해 행정체제 개편을 추진한 인천시가 출범 과정에서도 책임 있는 지원과 협조를 해주길 정중히 요청드린다"고 덧붙였다."행정 공백 발생 시 불편은 고스란히 구민 몫"송 의장은 이날 검단복지회관에서 열린 인천시장 연두방문 자리에서도 "예산과 인사 문제로 검단구 출범 과정에서 행정 공백이 발생할 경우, 그 불편은 향후 검단구 구민들에게 고스란히 돌아가게 된다"며 인천시의 책임 있는 대응을 거듭 당부했다.한편 서구의회는 향후 의회 차원에서 인천시에 예산 및 인사를 포함해 검단구 출범 준비와 관련된 주요 현안에 대해 정확한 로드맵과 실행 계획을 공식적으로 요구할 계획이다.
한국외식업중앙회 인천광역시지회 서구지부, 설 명절 맞아 온누리상품권 330만원 기탁 (인천서구 제공) [국회의정저널] 인천광역시 서구는 설 명절을 맞이해 지난 4일 한국외식업중앙회 인천광역시 서구지부로부터 330만원 상당의 성금을 전달받았다고 밝혔다.한국외식업중앙회 인천광역시 서구지부는 매년 정기적인 기부와 봉사활동을 통해 지역발전에 앞장서며 나눔 문화 확산에 솔선수범하고 있다.이날 전달된 성금은 인천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관내 취약계층 및 저소득 가구가 따뜻한 설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지원될 예정이다.김재석 지부장은 "고물가 등으로 모두가 어려운 시기이지만, 우리의 작은 정성이 이웃들에게 따뜻한 위로와 힘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나눔활동을 지속하겠다"고 전했다.이에 강범석 서구청장은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도 매년 잊지 않고 이웃사랑을 실천해 주시는 외식업 서구지부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전해주신 소중한 마음이 도움이 필요한 분들에게 잘 전달되어 모두가 풍성한 설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세심히 살피겠다"고 화답했다.
“롯데몰 송도” 내년 본격 착수,‘25년 하반기 개장 [국회의정저널] 송도 국제도시 중심부에 추진 중인 ‘롯데몰 송도’가 오는 2025년 개장을 목표로 개발이 본격화된다. 인천시와 인천경제자유구역청 은 11월 2일 롯데몰 송도 건립사업 현장인 국제업무지구 A1블록에서 ‘롯데몰 송도 변경 사업계획 설명회’를 가졌다. 설명회는 롯데측이 인천시에 ‘롯데몰 송도 변경 건축 계획안’을 제안하며 구체적인 변경 내용과 목적을 설명하고 다양한 의견을 청취하는 자리로 진행됐다. ‘롯데몰 송도 건립공사는 2019년 7월 연면적 228,000m2의 규모로 건축허가가 이루어졌다. 이후 유통업계 트렌드 변화 및 코로나 19 영향 등으로 사업 추진의 지연을 우려하는 목소리가 많았으나, 롯데 측은 이번 설명회를 통해 적극적으로 사업을 추진하겠다는 의지를 표명했다. 롯데는 “ 내 외부 환경의 변화로 당초 계획보다 사업추진이 다소 지연됐지만, 내년 초부터 행정절차 및 토목공사를 본격 착수해 2025년 완공을 목표로 사업계획을 조정했고 기존 건축계획안을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급변하는 소비 및 여가 트렌드를 반영해 도심속 리조트형 쇼핑몰이라는 새로운 컨셉의 공간 기획을 시도했다” 라며 롯데몰 송도 사업의 구체적인 계획은 다음과 같다고 밝혔다. 먼저, 대규모 판매시설은 리조트형 쇼핑몰이라는 컨셉에 맞게, 자연친화 녹지공간과 어우러지는 백화점 型 몰 형태로 구성될 예정이며 , 기존 쇼핑몰들의 단일형 복합 건축물 형태를 탈피해, 프리미엄관, 스트리트몰 , 체험형 와인 매장 등의 분리형 건축물로 각각 차별화해 연면적 148,000 m2규모로 구성할 예정이다. 다음으로 리조트는 머물고 싶은 ‘스테이케이션’을 지향하는 차별화된 공간으로 다양한 형태의 Pool과 테라스가 어우러지는 지상 21층 , 200여객실 규모의 도심속 휴양 럭셔리 리조트로 조성될 예정이다. 중앙 광장에는 도심속 해변 컨셉의 시그니쳐 수변 광장과 친환경 녹지공간이 어우러지는 ‘플라주’ 를 조성할 예정이다. 이 공간은 향후 롯데몰 송도를 방문하는 고객과 송도 주민에게 랜드마크가 될 수 있는 매력적인 장소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조성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마지막으로 해외 유명 건축가와의 협업을 통해 차별화 된 외관 디자인도 선보일 예정이다. 쇼핑몰의 건축 설계는 프리츠커상 수상 및 백색의 건축가로 유명한 건축 거장 리차드마이어 , 단지의 조경 설계는 뉴욕 하이라인 파크를 설계한 제임스코너와의 협업을 전개할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이에 박남춘 인천시장은 “ 롯데 송도몰이 들어섬에 따라 향후 인천 지역 내 신규 고용창출 뿐만 아니라 지역 주민에도 기여하는 바가 클 것으로 기대 한다며 ,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도록 롯데몰 송도 건립에 박차를 가해 달라 .”고 말했다 한편 롯데 측은 건축 계획 변경에 따라 추가적인 토목공사를 진행할 예정이며 현재는 이를 위한 제반 공사를 진행 중이다. 또한 롯데몰 송도사업의 건축 설계 결과물이 나오는 22년 상반기에 경관 심의 等의 행정절차를 진행할 예정이다.
by인천광역시청사 [국회의정저널] 인천광역시는 인천광역시 여성복지관이 운영하는 사회교육과정의 2021년도 제4기 수강생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교육기간은 11월 22일부터 12월 18일까지며 모집분야는 전문기능과정, 실용·창업과정 및 문화아카데미과정 등 76개 과목이고 모집인원은 1,137명이다. 이번 제4기 과정은 단기로 운영함에 따라 전문기능과정은 실기 교육에 중점을 두고 자격증 취득을 목표로 하는 수강생들이 시험을 완벽히 대비할 수 있도록 진행하고 최신 트렌드와 계절을 반영한 단기특강과 1일 특강 등 다채로운 교육을 제공할 예정이다. 특히 코로나로 외출이 어려운 상황 속에서 집에서도 취미를 즐길 수 있도록 ‘차차차 홈카페’와 ‘가정식 밀키트 만들기’ 등 트렌드를 반영한 단기특강과 동절기를 맞아 ‘김장김치 만들기’, ‘크리스마스 케이크 만들기’ 등 흥미로운 1일 특강도 마련했다. 이번 교육은 만 18세 이상의 인천시에 주소를 두고 있는 시민이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며 수강료는 1만2천원 ~ 2만원이고 교재비 및 재료비는 별도이다. 전문기능 및 실용창업과정은 11월 10일 문화아카데미 및 특강과정은 11월 11일부터 인터넷 선착순으로 접수하며 우선모집 대상자인 국민기초생활보장법상 수급자·법정 한부모가족·장애인복지법에 의한 장애인 등은 11월 5일과 8일 이틀간 본인이 방문해 신청해야 한다. 코로나19 상황에 따른 교육 일정 변경 및 온라인 수업변경 확인을 위해 사전에 여성복지관 홈페이지를 통한 확인이 필요하다. 황선미 인천시 여성복지관 관장은“이번 강좌가 장기간 지속되는 코로나19로 지쳐있는 시민의 마음을 녹이는 데 보탬이 되길 기대한다”며“방역에 철저를 기해 안전한 교육을 운영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by미-중 경쟁에 따른 중국의 자강 전략 대두 [국회의정저널] 미·중 강대국 전략 경쟁이 격화되고 있으며 국제 정치안보 환경은 물론 글로벌 사회경제 여건 역시 변동하고 있다. 중국 교류 선도지역인 인천은 이 같은 상황에 대응해 중국의 변화를 예측하고 보다 능동적이고 선제적인 대책 마련이 필요하다. 인천연구원에서는“중국 14차 5개년 규획에 따른 지역별 정책 동향 분석과 시사점” 정책보고서를 통해, 2021년부터 시작되는 중국 ‘국민경제와 사회발전 제14차 5개년 규획’ 의 핵심 내용을 정리하고 31개 성·직할시의 세부 정책 및 특징을 분석했다. 중국 정부는 불확실성이 증가하고 있는 대외환경에 대응해 거대한 국내 내수시장을 중심에 두고 한국 등 주변국과의 대외협력을 강화하는 소위 ‘쌍순환 구상’을 중심에 두고 과학기술 자립 전략 신산업·디지털경제 육성 신소비·녹색경제 활성화 신형인프라 등 투자 대외개방 확대 정책을 유기적으로 연결하는 일련의 정책 방향과 과제를 제시했다. 한국 주요 국책연구기관에서는 중국 정부 주도의 시스템 전환 및 국가 과학기술 혁신시스템 고도화, 전략 신산업 육성과 경제·사회·정부 등 디지털화 가속화로 중국이 새로운 발전모델로의 전환이 이루어질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인천연구원 보고서에서는 이 같은 국가전략 변화에 따라 우리의 실질적 교류 대상인 중국 지방의 변화를 관측하고자 했다. 조사 결과, 상하이를 중심으로 한 창장삼각주 일원의 선도 역할이 보다 증대될 것이고 과학기술 자립 및 첨단 산업 육성을 위한 중국의 대외교류가 활성화될 것으로 예상된다. 보고서에서는 이 같은 중국의 정책 변화에 대응해 인천의 대중국 교류협력을 개선해야 하며 그 기본 방향으로 권역별 교류 전략 수립 신사업 분야 협력 모색 교류 의제 발굴 및 다양화 대내외 협력네트워크 조성과 추진체계의 정비를 제시했다.
by인천시, 관내 생산 및 유통 계란 집중검사를 통해 시민 먹거리 안전 확보 [국회의정저널] 인천광역시는 관내 산란계 농장에서 생산되는 계란 및 식용란수집판매업·마트 등에서 판매되는 계란에 대한 잔류물질 집중 검사를 완료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검사는 시민의 먹거리 안전 확보를 위해 닭진드기가 많아지는 여름철 맞아 지난 6월 21일부터 7월 6일까지 관내 전체 산란계 농장과 메추리 농장의 식용란을 대상으로 실시했으며관내 산란계 농장 12개소와 메추리 4개소에 대해 살모넬라균 3종과 잔류물질 검사를 실시한 결과 모두 적합으로 판정됐다. 또한 10월 1일부터 25일까지 관내 식용란수집판매업 및 마트 등에서 유통되는 계란 40건의 잔류물질 검사를 실시한 결과 모두 적합으로 판정됐다. 권문주 인천시 보건환경연구원장은 “2017년 살충제 계란 사태 당시 1건의 부적합 결과 발생 이후 철저한 관리를 통해 현재까지 부적합 결과가 단 1건도 없었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안심하고 계란을 구매할 수 있도록 철저한 검사를 통해 축산물 먹거리 안전 확보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by인천광역시청 [국회의정저널] 인천광역시는 11월 2일 대전광역시 유성호텔에서 한국수산업경영인연합회 중앙회가 주최하는 제13회 수산업경영인 전국대회 기념식을 맞아 이종호씨와 김소연씨 2명에게 모범 수산업경영인 표창을 수여했다고 밝혔다. 이번 모범 수산업경영인 표창은 현재 677명의 인천시 수산업경영인 중 인천시 수산업경영인 연합회의 추천을 받아 노하우 전수를 통한 후계 어업인 육성, 해양쓰레기 수거, 수산자원 보호를 위한 활동, 지역사회 봉사 등 어업분야의 공적과 더불어 지역사회에 꾸준히 기여한 2명을 발굴해 최종 수상자로 결정했다. 김율민 인천시 수산기술지원센터 소장은 “이번 모범 수산업경영인 표창 수여는 관내 수산업경영인의 사기를 고취시키고 노고를 치하할 수 있는 좋은 기회였다”며 “내년에도 지역사회에 헌신하고 타의 모범이 되는 모범 수산업경영인의 시장 표창 대상자를 지속으로 발굴해 관내 수산업경영인의 노고를 치하할 수 있도록 노력 하겠다”고 말했다.
by수봉별마루 도너츠 맛보러 오세요 [국회의정저널] 인천광역시는 2021년 신규 노인일자리 사업 ‘수봉별마루 도너츠’가 지난 달 28일 영업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인천시는 노인일자리 사업 활성화를 위해 지난 5월 2021년 인천형 어르신 새 일자리 공모사업을 실시해 5건의 신규 사업을 선정했으며 총 1억 2,000만원의 예산을 지원했다. 수봉별마루 도너츠의 매장은 미추홀구 영산마을 커뮤니티센터에 위치한다. 사업을 관장하는 미추홀노인인력개발센터는 시비 지원을 받아 기존 사업장이었던‘쿠키하면쿠키지’ 리모델링 공사를 10월 26일 완료했다. 또한 지난 8월 매장 운영을 위한 노인일자리 참여자 총 12명을 선발하고 9월 한 달간 도넛반죽과 소 만들기, 튀기기 등 조리법과 매장운영 교육을 실시했다. 지난 9월 29일에는 시 본청에서 열린 노인일자리 생산품 판매전에 선보여 시 공직자 및 시민들에게 많은 호응을 얻기도 했다. 이번 일자리에 참여하게 된 정은서 어르신은 “평소 음식 만들기를 좋아했는데, 취미생활이 일자리로 연결돼 소득도 생기고 수봉공원을 찾는 시민들에게 맛있는 도너츠를 만들어 드릴 수 있게 되어 기쁘다”며 “열심히 사업에 참여 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유용수 시 노인정책과장은“수봉별마루도너츠 매장 개점이 코로나19로 위축된 어르신 사회활동에 활력을 불어넣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에게 자긍심과 만족도가 높은 시 차원의 다양한 일자리를 발굴하는데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by인천광역시청사 [국회의정저널] 인천광역시는 2021년 미추홀명장에 ‘조용진 표면처리 기능장’과‘깅민호 제과 기능장’을 최종 선정했다고 밝혔다. 인천시의 미추홀명장은 숙련된 기술을 바탕으로 인천지역 산업발전에 공헌하고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인성을 갖춘 우수 숙련기술자를 선정·우대해 지역 기술인에 대한 사회적 인식제고와 이를 통한 지역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2017년도부터 시행됐다. 이번에 선정된 표면처리 직종의 조용진씨는 2016년 표면처리 기능장 획득 등 경력 19년으로 아연 주조 다이케스팅분야 및 니켈-크롬도금 등에서 기술력을 인정받고 2021년도 미추홀명장의 영예를 안게 됐다. 제과제빵 분야의 강민호씨는 2011년 제과 기능장 획득 등 경력 21년으로 소프트크림치즈쨈 바게트, 표고버섯을 이용한 천연발효빵, 천연발효 사워크림을 이용한 초코파이 제조방법 특허 등으로 기술력을 인정받고 2021년도 미추홀명장의 영예를 안게 됐다. 이번에 선정된 2021년 미추홀명장에게는 11월중 인천광역시 미추홀 명장 인증서 및 인증패를 수여 하고 기술장려금 500만원 지급과 인천지하철 2호선 인천시청 역사 내에 위치한 ‘인천 명장의 전당’에 등재한다. 미추홀명장 선정은 인천의 산업현장에서 관련 분야에 15년 이상 근무하고 있는 인천시민을 대상으로 한다. 신청 분야는 현재 36개 분야 90개 직종으로 서류·현장심사 및 면접을 통해 최종 선정되는 인천 기술인의 땀과 노력의 결정체다. 변주영 일자리경제본부장은 “이번에 선정된 2021년도 미추홀 명장을 축하하며 미추홀명장은 인천 숙련기술인의 비전 및 자긍심이라며 그 품격에 맞게 인천시의 발전을 위해 고민해 주시고 자신의 기능을 필요로 하는 분야에서 기술 노하우를 전수하는 등 지역사회 봉사에도 이바지 해 줄 것을 당부”했다.
by인천시, 대규모 통계조사 우수기관으로 선정 [국회의정저널] 인천시가 2020년과 2021년 실시한 대규모 통계조사의 성공적 수행과 업무발전 기여 공로를 인정받았다. 인천광역시는 지난 1일 통계청 주관으로 개최된‘2021 대규모 통계조사 업무유공 포상 수여식’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기획재정부장관 표창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2021년 경제총조사 업무 유공으로 인천시 김선영 주무관이 대통령 표창을, 2020년 농림어업총조사 업무 유공으로 강화군 정선희 주무관이 국무총리 표창을 각각 수상했으며 계양구·부평구·서구·강화군이 기획재정부장관 기관표창을 받았다. 또한, 관내 22명의 공무원과 25명의 조사요원이 기획재정부장관표창을, 10명의 공무원과 85명의 조사요원이 통계청장표창을 수상했다. 대규모 통계조사는 5년마다 실시하는 전국단위의 통계조사로 시민 생활에 직접적인 영향을 주는 인구·가구·농림어가와 경제 현황 등을 파악해 각종 정책사업의 기초자료로 활용하게 된다. 김세헌 시 데이터혁신담당관은 “코로나19의 어려운 환경에서도 통계조사 업무에 헌신해 주신 조사요원과 관계 공무원, 협조해 주신 시민여러분께 감사하다”며“앞으로도 시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각종 정책수립에 필요한 통계를 작성·보급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 하겠다”고 말했다.
by인천광역시청사 [국회의정저널] 인천시가 일상회복 체계 1단계가 시작된 1일 중소기업인들과 만났다. 2019년 이후 2년 만에 개최된 간담회다. 인천광역시는 지난 1일 중구 하버파크 호텔에서 중소기업중앙회와 간담회를 가졌다고 밝혔다. 중소기업중앙회 주관으로 시행한 이날 간담회에는 김기문 중소기업중앙회장, 이순종 인천중소기업회장을 비롯해 지역 중소기업협동조합 이사장, 중소기업 유관기관장들이 참석했다. 간담회 참석자들은 인천 스마트가구 특화단지 조성 중소기업협동조합의 지자체 지원시책 협조 협동조합 추천 수의계약제도 활성화 인천 김치산업 육성을 위한 기반 마련 등 다양한 사안을 논의했다. 김기문 중소기업중앙회장은 “코로나 이후 펼쳐질 새로운 경제체제에 효율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인천 중소기업협동조합의 활성화 기반을 조성하고 관내 중소기업·소상공인이 일자리창출 능력을 제고할 수 있도록 지원해 달라”고 요청했다. 박남춘 시장은 “코로나19의 어려움 속에서도 열정과 끈기로 지역경제의 버팀목이 되어준 중소기업인에게 감사하다”며 “여러분들의 노력으로 고용률과 수출실적이 회복의 길로 들어서고 있는 만큼 모두가 합심해서 지역경제를 다시 일으키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아울러 “우리 경제의 뿌리이자 핵심 성장 동력인 중소기업인 여러분들이 최고의 경쟁력을 갖출 수 있도록 앞으로도 인천시가 최선을 다해 지원 하겠다”고 덧붙였다.
by인천시, 지중화사업 국비 59억원 확보 [국회의정저널] 인천광역시는 산업통상자원부가 주관하는 내년도 ‘전선로 지중화 사업지원’에 중구 인성 초·중·고 일원 지중화 등 6개 군·구 8구간, 총 6.1km가 선정되어 국비 59억원과 한전·통신사 사업비 140억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일반적인 지중화사업은 도로에 설치된 전주와 통신주를 제거하고 전선과 각종 통신선을 지하로 매설하는 사업으로 시와 군·구에서 사업비의 50%를, 한전과 통신사가 나머지 50%를 부담해 진행한다. 그리고 작년부터 새로 추진되는 국비지원 그린뉴딜 지중화사업은 통학로 전통시장 부근 도로 및 도시재생사업구간을 대상으로 국가가 20%, 한전과 통신사가 50%를 부담하고 나머지 30%를 시와 군·구가 부담하는 형식이다. 작년에는 2구간 0.7km 국비 6억원을 확보했으나, 올해는 8구간 6.1km가 선정되어 국비 59억원을 확보했다. 주요 사업 구간은 동구 인천산업정보학교~동명초 일원, 미추홀구 도화초 일원, 계양구 화전초 일원, 강화군 강화여중~갑룡초 등 학교 주변 7구간과 남동구 아암대로 소래포구어시장 주변 등 전통시장 주변 1구간이다. 인천시에서는 국비 사업 선정을 높이기 위해 올해 초부터 군·구와 사전에 지중화사업 대상지에 대해 협의 절차를 시행함으로써 사업내용을 면밀히 검토하고 평가 점수를 높이기 위한 사업구간을 조정하고 관계기관·주민과의 의견을 반영한 사업을 신청해 전년도 2건에 비해 크게 늘어난 8건이 선정됐다고 밝혔다한편 원도심의 보행 안전과 경관을 저해하는 요소 중 시민들이 가장크게 개선을 호소하고 있는 인도를 차지하는 전주와 골목을 어지럽게 하는 배전선로와 통신선로를 지속적으로 정비하기 위해 인천시에서는 2025년 까지 48.3km를 지중화할 계획이라고 알렸다. 김진선 시 도로과장은 “이번에 선정된 국비지원 지중화사업을 통해 어린이보호구역 내 통행불편 해소와 안전사고 예방은 물론 전통시장 주변 도로 환경이 크게 개선될 것으로 기대된다” 며 “꾸준한 사업시행으로 원도심 지중화 비율을 높여 안전한 보행환경 조성 및 원도심 경관개선을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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