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
6℃
7℃
5℃
8℃
6℃
5℃
7℃
7℃
8℃
0℃
8℃
8℃
6℃
8℃
7℃
4℃
3℃
8℃
6℃
7℃
12℃
7℃
7℃
6℃
6℃
서구의회 송승환 의장 검단구 출범 예산 인사 대책 없으면 행정 공백 불가피 1 인천서구 제공 [국회의정저널] 인천광역시 서구의회 송승환 의장은 오늘 서구의회를 방문한 유정복 인천광역시장과의 면담 자리에서 분구 관련 예산 부족 문제와 인사 갈등 우려를 전달하며 인천시 차원의 적극적인 지원과 협조를 요청했다.송 의장은 "인천시가 주도한 행정체제 개편을 잘 시작해주신 점에 감사드린다"며도, "현장에서는 준비 과정에 여러 어려움이 확인된다"고 밝혔다.검단구 출범 준비, '예산 부족'으로 청사 외 준비에 한계 송 의장은 "예산이 부족하다 보니 현재는 검단구 청사 준비 외에 다른 준비를 사실상 진행하기 어려운 상황"이라고 지적했다.이어 "이는 검단구만의 문제가 아니라, 분구 이후 남게 되는 서구 역시 각종 사업 추진은 물론 주민 생활과 직결된 정비사업조차 충분히 진행하지 못하고 있다"며 "다수의 지방의원들이 민원을 접수하고도 처리하지 못하는 고충이 있다"고 강조했다.인천시–서구 간 '인사 갈등'우려…협의 과정의 신뢰 확보 필요 인사 문제와 관련해 송 의장은 "인천시장은 검단구 인사 개입은 없다는 입장을 밝혔으나, 지난달 인천시 공문을 통해 인사 관련 협의가 진행됐고 그 과정에서 갈등이 있는 것으로 알고 있다"며 "불필요한 갈등이 발생하지 않도록, 최대한 신뢰를 해치지 않는 방식으로 인사 논의가 이뤄져야 한다"고 밝혔다."조직구성은 검단을 준비해온, 이해도 높은 인사가 맡아야…행정공백 우려"송 의장은 "검단구가 출범함에 있어 그동안 검단을 준비해왔고 지역·현장 이해도가 높은 공무원이 맡아야 한다"며 "그래야 혼선을 줄이고 일선 공무원들의 업무 혼란도 최소화할 수 있다"고 말했다.아울러 "이 같은 혼선이 행정 공백으로 이어지지 않도록, 시민의 행정 편익을 위해 행정체제 개편을 추진한 인천시가 출범 과정에서도 책임 있는 지원과 협조를 해주길 정중히 요청드린다"고 덧붙였다."행정 공백 발생 시 불편은 고스란히 구민 몫"송 의장은 이날 검단복지회관에서 열린 인천시장 연두방문 자리에서도 "예산과 인사 문제로 검단구 출범 과정에서 행정 공백이 발생할 경우, 그 불편은 향후 검단구 구민들에게 고스란히 돌아가게 된다"며 인천시의 책임 있는 대응을 거듭 당부했다.한편 서구의회는 향후 의회 차원에서 인천시에 예산 및 인사를 포함해 검단구 출범 준비와 관련된 주요 현안에 대해 정확한 로드맵과 실행 계획을 공식적으로 요구할 계획이다.
한국외식업중앙회 인천광역시지회 서구지부, 설 명절 맞아 온누리상품권 330만원 기탁 (인천서구 제공) [국회의정저널] 인천광역시 서구는 설 명절을 맞이해 지난 4일 한국외식업중앙회 인천광역시 서구지부로부터 330만원 상당의 성금을 전달받았다고 밝혔다.한국외식업중앙회 인천광역시 서구지부는 매년 정기적인 기부와 봉사활동을 통해 지역발전에 앞장서며 나눔 문화 확산에 솔선수범하고 있다.이날 전달된 성금은 인천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관내 취약계층 및 저소득 가구가 따뜻한 설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지원될 예정이다.김재석 지부장은 "고물가 등으로 모두가 어려운 시기이지만, 우리의 작은 정성이 이웃들에게 따뜻한 위로와 힘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나눔활동을 지속하겠다"고 전했다.이에 강범석 서구청장은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도 매년 잊지 않고 이웃사랑을 실천해 주시는 외식업 서구지부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전해주신 소중한 마음이 도움이 필요한 분들에게 잘 전달되어 모두가 풍성한 설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세심히 살피겠다"고 화답했다.
인천시 모든 공직자,‘청렴도시 인천 만들기’다짐 [국회의정저널] 인천시는 9월 13일부터 17일까지 5일간 시청 중앙홀에서 실시한 청렴콘텐츠 전시회인‘인천청렴상륙작전’에 2,500여명의 관람객이 다녀가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이를 계기로 모든 공직자가‘청렴도시 인천 만들기’에 나선다. 인천광역시는 ‘청렴도시 인천 만들기’에 모든 공직자가 참여하는‘청렴서약’을 실시했다고 22일 밝혔다. 시의 이번 ‘청렴서약’은 박남춘 시장을 비롯한 4급 이상 공직자, 각 부서별 청렴리더 등 430명은 솔선수범하는 의미로 의무적으로 참여하고 나머지 공직자들은 자율 참여했다. 모든 공직자는 자필로 서명한 청렴서약서에는 ‘어떠한 경우에도 금품·향응을 받지 않고 공무원 행동강령을 준수하며 맡은 바 직무를 성실하고 공정하게 해 시민으로부터 신뢰받는 청렴한 인천을 만들겠다’는 다짐이 들어있다. 김인수 시 감사관은“올해 코로나라는 특수한 상황에서 처음 개최한 청렴문화 콘텐츠 전시회인 ‘인천청렴상륙작전’의 성공적인 개최를 계기로 이번‘청렴서약’을 추진했다”며 “지난 15일 까지 열흘 동안 자율 참여인데도 145개부서의 3,500여명의 적극적인 참여가 있었다 이를 계기로 청렴한 도시 인천, 청렴도 1등급 달성에 한걸음 다가가는 계기로 삼겠다”고 말했다.
by인천공항철도 이용 영종주민도 환승할인 혜택 받는다 [국회의정저널] 그동안 공항철도 할인혜택에서 제외돼 상대적으로 비싼 운임을 내고 이용해야 했던 영종주민들도 내년부터 환승할인을 받을 수 있게 됐다. 인천광역시는 오는 11월 중 국토교통부, 공항철도와 ‘영종주민 공항철도 이용자 운임 지원 협약’을 체결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수도권지역 대중교통 이용자들은 수도권통합요금제 및 환승할인 혜택을 적용받고 있으나, 영종지역은 대상에서 제외돼 2010년 12월 공항철도 전 구간이 개통했음에도 불구하고 영종주민들은 더 많은 요금을 부담해 왔다. 실제 공항철도를 이용할 경우 기본요금 구간을 지나면 구간별로 100~200원씩 점진적으로 추가되고 환승할인도 받을 수 있다. 이에 따라 청라역까지는 1,850원을 부담하면 되나, 영종지역으로 넘어가면 이러한 혜택을 받지 못해 청라역에서 1개 구간 차이인 영종역의 경우 900원이 추가된 2,750원을 부담해야 한다. 그동안 인천시는 중앙정부에 지속적으로 제도 개선을 요구했고 국토교통부에서 수행한 ‘인천국제공항철도 운임체계 개선 연구 용역’이 지난해 12월 준공됐다. 연구 용역 결과를 바탕으로 인천시와 관계부처간 긴밀한 협의를 거쳐 협약을 체결하기에 이르렀다. 협약 세부내용은 현재 국토교통부와 협의 중이다. 협약이 체결되면 운임지원 시스템 개발 등의 과정을 거쳐 본격적인 운임 지원은 내년 상반기 중 시행될 것으로 예상된다. 박남춘 시장은 “이번 합의로 영종지역 주민들께서 불합리한 요금체계로 인해 받아오던 지역 차별을 드디어 해소할 수 있게 됐다”며 “향후 공항철도 전체 노선에 수도권 통합환승요금제가 적용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by인천시, 시민과‘화기애애’꽃피는 인천 만들어 [국회의정저널] 인천시가 침체된 분위기의 원도심을 변화시키기 위한 즉각적이고 실천 가능한 원도심 활성화 방안으로 주민이 직접 참여하는 마을 꽃 심기를 통해 원도심에 생동감을 불어넣는다. 인천광역시는 생활환경 개선의 계기를 마련하고자‘화기애애 꽃 피는 인천 만들기 사업’을 추진했다고 밝혔다. ‘화기애애사업’은 지역 주민이 직접 참여해 대상지 선정부터 꽃 가꾸기 등 모든 과정을 주민과 함께하는 사업이다. 원도심지역의 유휴공간 및 골목길에 다양한 꽃과 식물을 소재로 쾌적한 쉼터를 조성해 코로나로 지친 주민들에게 휴식과 치유 · 관상효과를 극대화하는 정원을 조성하는 사업으로 올해 시범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시는 지난 6월 사업에 대한 구체적인 계획 수립 후 7월 현장조사를 거쳐 총 4개소 지역을 2021년 하반기사업으로 선정했으며 그 사업대상지로는 미추홀구 누리고 나누는 동네, 남동구 남촌동 남측마을, 서구 신현 원마을 등 더불어마을 3개소와 동구 동인천역 2030 역점프로젝트사업이 진행되고 있다. 특히 남동구 남촌동 남측마을은 市 계양공원사업소 지원을 받아 국화조형작을 포함해 소국을 설치, 지난 10월 2일부터 전시해오고 있으며 ‘화기애애 꽃 피는 인천만들기 사업’으로 은행나무 잎 모양의 플랜터, 벤치, 화단 설치로 봄, 여름, 가을, 겨울 사계절 꽃을 즐길 수 있는 쉼터가 조성되어 마을 풍경이 많이 변화됐다. 박세철 시 녹지정책과장은 “코로나 19로 일상의 소중함이 더욱 절실해지는 요즘‘화기애애 꽃 피는 인천만들기 사업’으로 지역주민의 정서 함양뿐 아니라 꽃 가꾸기 등으로 주민들의 공동체 형성의 시작이 되는 윤활유가 될 것이다”고 말했다.
by도심 속 이색 농촌 풍경 느껴보세요 [국회의정저널] 인천광역시는 도시농업체험포를 시민들에게 개방해 운영한다고 21일 밝혔다. 도시농업체험포는 과수전시포, 도시농업의 모델을 선보인 유형별 텃밭, 시민들의 힐링을 위한 치유동산과 사과나무길, 생태텃논 등 도심에서 볼 수 없는 다양한 재배 작물과 풍경을 즐길 수 있는 시설이다. 특히 목화가 만개하고 이색 칼라벼를 볼 수 있는 10~11월 가을시즌에는 주말에 도시농업에 대한 시민들의 궁금증을 해결할 수 있는 도시농업 해설사를 배치해 자유로운 질의응답을 실시하는 등 찾아오는 시민들을 위한 다양한 서비스를 운영한다. 10월 넷째주 주말 해설프로그램에는 한국마스터가드너 인천지회 회원들이 참여해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봉사한다. 마스터가드너 인천지회는 농업기술센터에서 육성한 도시농업단체로 도시원예를 매체로 봉사를 통해 사회복지 운동에 기여하고 있다. 도시농업체험포 해설사 활동은 시민들에게 도심농업에 대한 재미와 다양한 작물들에 대한 관심을 불러일으킬 수 있는 특별한 경험을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조영덕 인천시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도시민들이 도심 속에서 보기 힘든 농업을 도시농업체험포를 통해 보고 느낄 수 있도록 개방하고 있다”며 “도시농업체험포 나들이를 통해 힐링과 기쁨·즐거움을 느낄 수 있는 시간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개방시간은 평일 8:30 ~ 17:50, 주말 및 공휴일에는 9:00 ~ 오후 5시분까지이며 체험객의 안전을 위해 자전거, 킥보드는 입장이 금지되고 반려동물은 사료와 유사한 형태의 유박비료 잔류가능성이 있기 때문에 입장을 제한한다.
by빅데이터로 보는 산업 트렌드 [국회의정저널] 인천광역시는 21일 ‘빅데이터로 보는 산업 트렌드’를 주제로 제 47회 인천 공직자 아카데미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강사로 초청된 빅데이터 전문가 송길영 바이브컴퍼니 부사장은 빅데이터 분석을 통해 예측해 본 산업트렌드와 그 대응방향을 인천시 공직자들과 공유했다. 강연자 송길영 부사장은 한국BI데이터마이닝학회 부회장, 고려대학교 겸임교수로 활동하고 있으며 저서로는 ‘그냥 하지 말라’·‘상상하지 말라’등이 있다. 인천시는 행정환경변화에 따라 민첩하게 대응하고 더 나은 행정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공직자 역량 개발을 위한 공직자 아카데미를 진행하고 있으며 이를 위해 다양한 주제를 선정하고 주제에 적합한 인사를 초청한다. 지난 7일 개최된 제46회 아카데미는 ‘2050 탄소중립과 지역사회 기반 그린뉴딜’을 주제로 이유진 녹색전환연구소 부소장을 초청해 시행 했으며 677명의 공직자가 참석해 사회 전 영역 저탄소화의 시급함을 공유하고 지속가능한 산업·에너지·일자리 등 지역사회 기반 그린뉴딜의 방향에 대해 의견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정명자 시 인사과장은 “인천 공직자 아카데미는 2019년 제1회부터 현재까지 2만2,400여명의 공직자가 참여하는 등 높은 호응을 얻고 있다”며 “앞으로도 시의 적절한 고품격 아카데미 개최를 통해, 우리 시 공직자들이 사회변화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선제적 행정을 추진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by인천자치경찰위원회, 업무 유공 경찰관 표창 [국회의정저널] 인천광역시 자치경찰위원회는 21일‘경찰의 날’을 기념해 ‘어린이가 안전한 인천 만들기’ 추진 등 자치경찰사무 관련 유공 경찰관 191명에게 자치경찰위원회위원장 표창을 수여했다고 밝혔다. ‘어린이가 안전한 인천 만들기’는 인천 자치경찰위원회 1호 사업으로 스쿨존 내 어린이 보행자 안전 확보 학대 위기 아동 조기 발견 및 적극 보호 학교폭력 근절을 위한 청소년 안전버스 운영 등 10대 과제를 선정한 인천자치경찰위원회는 유관기관과의 협업을 추진해왔다. 안도희 경감, 박종복 경사, 김지은 순경은 해당 사업의 지속적 추진을 위한 공로를 인정받아 20일 자치경찰위원회위원장으로부터 표창을 수여받았다. 이에 앞서 자치경찰위원회는 지난 14일 심의·의결을 통해 ‘어린이가 안전한 인천 만들기’추진 유공 및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유흥시설 불법영업 단속 등 감염병 예방 유공자와 지역치안 활동 유공자 등 표창 대상자를 선정했다. 이병록 시 자치경찰위원회위원장은 “묵묵히 시민의 안전을 위해 힘쓰는 일선 경찰관들을 발굴하고 포상을 통해 그동안의 노고를 치하함으로써 경찰들의 자긍심을 높이고 민생치안에 더욱 힘쓸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by‘세계 가곡, 인천에 물들다’ [국회의정저널] 인천광역시는 제6회 문학산 음악회 앙코르 콘서트, ‘세계 가곡, 인천에 물들다’를 10월 30일 온라인과 오프라인으로 동시 개최한다고 밝혔다. 저녁 7시 인천문화예술회관 소공연장에서 진행되는 현장공연이 인천시 유튜브 채널을 통해 온라인 생중계된다. 현장공연 관람자는 코로나19 방역수칙에 따라 공연장 수용인원의 30% 범위로 제한하며 10월 22일 오전 9시부터 인천시 홈페이지를 통해 선착순으로 100명을 모집한다. 사계절 음악회를 마무리하는 이번 콘서트에서는 가을의 정취가 물씬 풍기는 세계 가곡을 역량 있는 성악가들의 연주로 감상할 수 있다. 국내 정상급 성악가인 소프라노 오미선과 이지환, 테너 나승서 바리톤 한진만이 피아니스트 이영신, 기타리스트 천상혁, 아코디어니스트 이지원의 연주로 ‘그집앞’, ‘가고파’를 비롯한 국내외 가곡들을 선보인다. 또한, 인천 다문화 합창단과 인천시 의회 의원들로 구성된 ‘시시한 중창단’이 특별 무대를 준비했으며 지난 가을 음악회에 출연했던 팬텀싱어 시즌3 우승팀 라포엠의 멤버이자 인천 출신의 바리톤 정민성이 앙코르의 의미로 다시 출연해 ‘지금 이순간’, ‘시간에 기대어’ 등을 부르면서 음악회의 대미를 장식한다. 백민숙 시 문화유산과장은 “코로나19 속에서도 시민들을 위로하고 치유하고자 봄, 여름, 가을, 겨울음악회로 준비한 올해 문학산 음악회가 인천시민에게 많은 사랑을 받았다”며 “앙코르 콘서트에도 시민여러분들의 많은 관심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by인천시, 초미세먼지 저감 대책 통했다. 정부평가 2위 [국회의정저널] 인천광역시는 환경부가 실시한 초미세먼지 비상저감조치 종합평가에서 2위를 차지했다고 밝혔다. 이번 평가는 환경부가 국무조정실 등 관계부처와 외부전문가 등 9인 평가위원회를 구성해 지난 해 5월부터 올해 4월까지 서울 등 12개 시도별 초미세먼지 비상저감조치 시행 실적에 대해 계획, 시행, 성과 등 3개 분야 및 기관장 관심도 등을 대상으로 했다. 비상저감조치란 ‘미세먼지 저감 및 관리에 관한 특별법’제18조에 따라 고농도 미세먼지의 발생이 예상되는 경우 배출가스 5등급 차량 운행제한, 주요사업장 가동시간 단축 · 조정 등으로 단기간에 미세먼지를 집중적으로 줄이는 것을 말한다. 이번 종합평가에서 인천시는 외부 지적 · 건의 사항 적극 반영 인력 및 예산 추가 확보 노력 사전 홍보 미세먼지 불법배출 예방 감시원 등 교육 지역 의견수렴 마스크 배부 등 취약계층 건강보호관리 분야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았으며 전년 대비 총점이 큰 폭으로 상승해 자체적인 개선 노력이 돋보인다는 평가를 받았다. 시는 올 겨울도 겨울철 고농도 미세먼지 기간에 대비해 11월 중으로 비상저감조치 발령 모의훈련을 실시하고 군·구의 준비태세를 점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유훈수 시 환경국장은 “최근 미세먼지가 좋은 편이나, 기상상황 등에 따라 언제든지 고농도 미세먼지가 발생할 수 있다”며 “겨울철 고농도 미세먼지 발생에 대비해 준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by인천시민애집에서 펼쳐지는 한복패션쇼와 전통혼례 [국회의정저널] 인천광역시는 21일 한복의 날을 맞아 ‘2021 한복사랑 인천시민 놀이마당’을 인천시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우리 민족 고유 의상인 한복이 지닌 문화유산으로서의 가치와 중요성을 제고하고 현대사회에 어울리는 한복문화 창조 및 한복입기 활성화 등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지난 7월 시민의 품으로 돌아온 인천시민애집을 배경으로 한 한복패션쇼와 전통혼례가 시민들로부터 높은 호응을 얻을 전망이다. 조선시대 신분별, 직업별 의복을 해설을 통해 만나볼 수 있는 한복패션쇼 무대에는 전문 모델뿐 아니라, 인천 시민이 직접 참여했다. 또한, 전통혼례는 인천에 사는 다문화가정 부부가 직접 참여해 재현했다. 진행자의 안내에 따라 친영례, 전안례, 교배례 등 혼례 절차가 진행됐으며 해설을 덧붙여 시민들의 이해를 도왔으며 풍물단 등 국악 공연이 어우러져 흥미를 돋운다. 본 영상은 지난 16일과 17일 양일간 녹화된 것으로 한복의 날인 21일 인천시 유튜브 채널을 통해 시민에게 공개된다. 백민숙 시 문화유산과장은 이번 행사가 “우리 인천시민의 한복을 비롯한 전통문화에 대한 관심과 이해를 높이는 기회가 될 것”이며 “‘인천광역시 한복착용 장려를 위한 지원 등에 관한 조례’에 의거한 한복장려사업을 지속 추진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by인천광역시청 [국회의정저널] 박남춘 인천광역시장이 시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주요 민생현장을 직접 찾아다니며 소통을 이어가고 있다. 20일 연수구를 찾은 박 시장은 ‘청솔근린공원’ 조성 현장과 연수구문화예술회관 건립예정지, 원인재역 임시선별검사소를 찾아 사업 추진현황과 코로나19 방역 상황을 점검했다. 청솔근린공원은 지난해부터 시 역점사업으로 추진해 온 장기미집행공원 실효방지 사업을 통한 조성 계획으로 박 시장은 “주민들에게 내 집 앞 푸른 공원을 돌려드릴 것”을 다시 한 번 강조했다. 1944년 최초 결정 후 70여 년 만에 공원으로 조성돼 시민 품으로 돌아가게 된 청솔근린공원은 청학풀장의 옛 추억이 깃든 장소인 만큼 주민들의 정서를 고려해 숲속 놀이터와 생태연못, 유아 물놀이장 등 다양한 휴식처로 조성해 지역 주민들의 휴식처로 제공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지난해부터 시가 추진해 온 장기미집행공원 실효방지 사업은 공원으로 결정된 지 20년이 경과할 때까지 미 조성 상태로 관리되고 있는 48개 공원 5.54㎢중 국공유지 8개소를 제외한 40개 공원을 대상으로 민간투자 1,659억원을 포함해 총 7,782억원을 투입, 2024년까지 조성을 완료하는 사업이다. 이와 함께 박 시장은 연수구청장과 함께 ‘연수문화예술회관’ 건립 예정지를 찾아 추진현황을 청취하고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연수문화예술회관 건립사업은 지하1층, 지상4층 규모의 공연장과 전시실 등을 갖춘 복합문화시설로 2023년 준공을 목표로 추진 중이다. 박 시장은 “연수문화예술회관 건립을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는 물론 연수구 원도심과 신도심의 문화격차 해소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며 “시민 누구나 생활권 내에서 쉽게 문화를 향유할 수 있도록 환경을 조성하는 것 또한 시민 삶의 질과 직결되는 중요한 사안이니 만큼 시에서도 관심을 갖고 필요한 지원 사항을 검토 하겠다”고 말했다. 앞서 박 시장은 원인재역에 설치된 임시선별검사소를 방문해 운영현황을 청취하고 관계자를 격려하는 등 코로나19 방역상황을 점검했으며 경찰의 날에 앞서 주안역 지구대와 연수 지구대를 직접 찾아 박상현 경장 등 2명에게 대표로 표창장을 친수하고 격려했다. 인천시는 10월 21일‘제76회 경찰의 날’을 맞아 인천지방경찰청 및 경찰관서 소속 모범경찰 14명을 선정해 표창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b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