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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 시청 [국회의정저널] 인천광역시는 국토교통부가 확정·발표한 '제5차 대도시권 교통혼잡도로 개선사업계획'에 혼잡도로 2개 노선이 반영되어 국비 2543억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이번 국토교통부 계획에는 인천시가 지속적으로 건의해 온 △중봉터널 민간투자사업과 △문학IC~공단고가교 도로 건설사업이 포함됐으며 총사업비 8724억원이 투입된다.중봉터널 건설사업은 남북 2축 중 단절된 중봉대로를 연결하는 총연장 4.57km, 왕복 4차로 규모의 민간투자사업으로 국비 512억원이 투입되며 봉수대로와 서곶로 일대의 교통혼잡을 완화할 것으로 기대된다.문학IC∼공단고가교 도로 건설사업은 총연장 4.0km, 왕복 4차로 규모로 추진되며 국비 2031억원이 투입되어 공단고가교∼서인천IC 혼잡도로와 연계된 도심 남북축 간선도로망을 구축해 장거리 교통수요를 분산시키고 도심 내부 교통혼잡을 크게 완화할 것으로 기대된다.인천시는 이번 혼잡도로 2개 사업에 대한 국비 확보로 대규모 재정 부담을 완화하는 한편 도심 교통문제 해결을 위한 안정적인 사업 추진 기반을 마련했다.아울러 도로 건설사업과 관련된 행정절차를 신속히 이행하고 사업을 적기에 완료해 시민 교통복지 실현을 한층 앞당길 계획이다.유정복 시장은 "이번 정부 발표는 인천시 주요 혼잡도로 2개 구간의 개선 필요성이 국가 차원에서 인정받은 성과"며 "확보한 국비를 바탕으로 사업을 차질 없이 추진해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교통환경 개선을 이루겠다"고 말했다.
인천광역시 시청 [국회의정저널] 인천 관내 여성새로일하기센터에서는 여성 채용 시 사업주와 근로자 모두에게 지원금을 지급하는 '새일여성인턴'사업이 운영되고 있어 눈길을 끈다.인천 지역'여성새로일하기센터'는 '경력단절여성등'에게 취업상담, 직업교육훈련, 취업연계, 사후관리 등 종합적인 취업지원 및 경력단절예방을 통해 여성 경제활동 촉진을 지원하는 기관이다.특히'새일여성인턴'제도를 통해 기업과 구직자 모두에게 실질적인 혜택을 제공하고 있다.새일여성인턴 지원금, 얼마나 받을 수 있나?새일여성인턴 사업은 경력단절여성의 취업을 돕기 위해 기업에는 인건비를, 근로자에게는 근속장려금을 지급하는 제도다.지원 내용은 다음과 같다.첫째, 인턴채용지원금이다.새일인턴을 채용한 기업에 인턴기간 3개월 동안 매월 80만원씩, 총 240만원이 지급된다.둘째, 고용장려금이다.인턴 종료 후 정규직으로 전환해 고용을 유지한 기업에게 6개월 경과 시 80만원, 12개월 경과 시 추가로 80만원이 지급된다.정규직 전환 후 1년간 고용을 유지하면 총 160만원을 받을 수 있다.셋째, 근속장려금이다.인턴에서 정규직으로 전환된 근로자 본인에게 6개월 근속 시 60만원이 지급된다.종합하면, 기업은 인턴채용지원금과 고용장려금을 합쳐 최대 400만원을, 근로자는 60만원의 근속장려금을 받을 수 있어 양측 모두에게 실질적인 인센티브가 주어진다.어떻게 신청하나?새일여성인턴 사업 참여를 희망하는 기업과 구직자는 가까운 새일센터로 문의 또는 방문하거나 여성새로일하기센터 통합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인천 관내 거주 여성 또는 인천 소재 기업이라면 8개 새일센터 어디에서든 상담 및 신청이 가능하다.새일센터 관계자는 "새일여성인턴 사업은 기업의 인건비 부담을 줄이면서 경력단절여성에게는 일경험 기회를 제공하는 상생형 제도"며 "정규직 전환율도 높은 편이어서 양질의 일자리 창출에 효과적"이라고 설명했다.인천 관내'새일여성인턴'지원 새일센터 현황 - 현재 인천에는 인천광역새일센터 외에 8개의 새일센터가 운영되고 있다.
인천광역시청사 [국회의정저널] 인천광역시는 2월 중 루원시티 도시개발사업구역 내 초등학교 용지 신설과 관련해, 재공람·공고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인천시는 지난해 8월 사회적·법률적 여건 변화 및 학교설립기준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인천시민의 교육권을 보장하고자 루원시티 도시개발사업 구역 내 초등학교 용지 신설을 위한 공람·공고를 실시한 바 있다. 루원시티 상업용지 내 민간 사업시행자의 대규모 오피스텔 건축 계획으로 신규 학령인구 발생이 예상되고 있어, 조속한 학교용지 확보 및 초등학교 신설 필요성이 제기돼 왔다. 시 교육청 등 관계기관 협의의견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볼 때, 학생들의 학습권 보장 및 교육환경보호 등을 위해 일부 학교용지 위치·면적 조정 필요성이 발생했다. 이에 따라, 인천시는 변경내용에 대해 재공람·공고를 실시해 주민의견 등을 청취하겠다는 입장이며 이는 학교용지의 조속 확보 및 행정절차 단축 등을 위해 시 교육청의 행정절차 이행과 병행 추진이 필요했다고 설명했다. 구체적인 재공람·공고 주요내용으로는 학교용지가 당초 상업3용지 내 서측에서 동측으로 위치가 조정됐으며 면적도 14,000㎡에서 14,500㎡로 증가됐다. 정동석 시 도시계획국장은 “민간 사업시행자도 학교용지 조성에 참여 의사를 밝히고 있어 보다 진전된 사항으로 보고 있다 속도감 있는 개발계획 수립 추진 등을 통해 인천시민의 교육권이 하루 빨리 보장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by인천광역시청 [국회의정저널] 민선7기 인천시에서 많은 성과를 냈던 ‘원도심·교통 분야’가 이제는 더 이상 골칫덩이가 아닌 인천 변화를 이끌 주역이 될 전망이다. 인천광역시는 1월 27일 박남춘 인천시장 주재로 열린 원도심·교통분야 2022년 주요업무계획 보고회에서 정책과 사업을 선도하고 주도하는 인천시의 역할 정립을 논의했다. 그간 원도심·교통 분야에서 해묵은 과제들을 해결한 성과를 바탕으로 이제는 정책적으로 앞서가는 선도전략으로 인천의 발전을 견인하겠다는 것이 인천시 계획이라고 전했다. 우선 인천시는 도시재생뉴딜과 더불어마을 등 기존 재생사업의 안착과 더불어 공공주도 역세권개발 등 새로운 정부 주거재생 정책에 대한 준비에 힘써, 원도심 활성화 사업의 성과 극대화에 힘을 모을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올해는 내항우선개방, 인천대로 1단계 착공 등 우선 사업에서도 성과를 냄으로써, 내항재생과 인천대로 숲길 조성 등 인천시 대표 사업들의 성공을 위한 확실한 기반을 다진다는 방침이다. 도시계획과 주택 분야에서는 다시 회복세에 들어선 인구 등 도시 구조 변화에 대응할 선명하고 체계적인 도시계획과 주택공급 정책 마련에 힘쓰기로 했다. 2040도시기본계획, 2030도시관리계획, 북부권종합발전계획 등이 시민들에게 실질적인 나침반이 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계획 조정을 통한 완성도 향상에도 주력한다는 방침이다. 또한 캠프마켓이 세계적인 군부대재생 모델이 될 수 있도록 글로벌 수준의 계획과 설계에 집중하고 공공주택사업의 양적인 확대 못지않게 질적인 개선을 이룰 방안도 논의했다. 교통분야에서는 그간 인천시의 광역교통망과 도시교통망 계획 대부분이 정부 계획에 반영된 성과를 바탕으로 해당 사업의 예타 통과와 국비 확보 전략을 마련하고 실행하는 데 힘쓰기로 했다. 또한, 올해는 미래형 교통시스템인 도심형 트램 사업에 본격적으로 착수하고 정부의 정책에 큰 영향을 받는 국가·수도권 교통망 사업에 대해서는 정부와 정치권의 추진 동향을 지속적으로 모니터링 하면서 신속하게 대응하는 체계를 갖추기로 했다. 시는 80년만에 시민의 품으로 돌아온 부평캠프마켓의 반환공여구역 완전 반환과 토양오염정화, 개방구역 확대에도 힘을 쏟기로 했다. 올 연말까지 A·B구역 환경정화 완료, 토지소유권 이전 및 단계적 개방구역 확대, D구역에 대한 환경기초조사와 완전반환을 이룬다는 방침이다. 이를 위해 인천시는 캠프마켓의 가치 발굴과 미래전략 등을 담은 종합계획을 수립하기로 했다. 민선7기 숙원이자 여야 대선후보들의 공약으로 경인고속도로 지하화 사업이 추진에 급물살 타면서 상부 ‘인천 숲길 조성사업’ 또한 더욱 탄력을 받을 것으로 보인다. 공단고가교-서인천IC 간 인천대로에 조성이 추진되는 숲길 조성 사업이 경인고속도로 구간까지 확대되면 우리나라는 물론 세계적으로도 손에 꼽는 도심 숲길이 조성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시는 우선 오는 2026년까지 예산 625억원을 들여 10.45km 구간에 인천 숲길 중앙녹지를 조성한다. 내항 1·8부두 우선개방 및 항만재생 사업 또한 올해 본격화된다. 시는 조만간 해양수산부·인천항만공사와 관련 기본업무협약을 체결하고 내항 1·8부두를 해양관광·문화거점으로 조성하는데 속도를 내기로 했다. 이와 함께 이날 교통건설국 업무보고에서는 공항철도 수도권통합환승제의 차질없는 추진 계획이 보고됐다. 시는 지난해 12월 운임체계 개선 협약체결에 따른 신속한 후속 조치를 통해 주민들의 숙원사업을 해소하기로 했다. 올 상반기 중으로 영종지역 주민 대중교통 할인 시스템 시연과 주민설명회를 개최한 이후 시스템 구축 및 공항철도 수도권통합환승제 적용, 페이백을 지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박남춘 인천시장은, “그간 인천시는 ‘살기 좋고 오가기 편한’ 인천으로 나아가기 위해 부단히 노력했고 서해평화도로 1기와 제3연륙교, 서울7호선 청라 연장 착공, 장기미집행 공원·도로 확충과 캠프마켓 우선개방, 월미바다열차 개통 등 수많은 성과를 이뤄냈다”며 “이제는 도시계획과 재생에 대한 좀 더 근본적이고 체계적인 접근이 필요하며 우리보다 앞서간 도시에 대한 사례 연구나 벤치마킹에도 힘써야 한다. 또한 시민들이 긍정적으로 변화하고 성장하고 있는 도시 인천을 구체적으로 체감하실 수 있도록 사업을 브랜드화하고 홍보하는 일에도 힘쓸 것”이라고 강조했다.
by인천이 자랑스런 당신,‘시민기자’찾습니다 [국회의정저널] 인천시가 인천의‘찐 소식’을 전달 할 인터넷신문‘i-View’ 시민객원기자를 모집한다. 모집분야는 취재·사진·영상 등으로 글쓰기, 사진찍기, 영상촬영에 관심있는 사람이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객원기자로 위촉되면 자유로운 주제로 취재활동을 할 수 있으며 신문에 게재된 원고에 대해선 소정의 원고료를 지급한다. 기자들에게는 취재·영상촬영 능력 강화를 위한 미디어 교육, 시가 주최하는 행사·축제에 참여할 수 있는 기회도 제공한다. 모집인원은 20명 내외로 기간은 오는 2월 17일까지다. 인터넷신문 시민 객원기자 참여를 원하는 시민들은 시 홈페이지 새소식이나, 인터넷신문 홈페이지 행사·모집코너에서 지원서를 내려받아 작성해 이메일로 보내면 된다. 백상현 시 소통기획담당관은 “‘i-View’ 인천시 인터넷신문은 시민들이 함께 참여하고 만들어가는 매체로 그 동안 일반 매체에서 소개되지 않은 인천의 다양한 이야기들을 발굴해 소개해 왔다”며 “최근 멀티미디어 콘텐츠의 주목도가 높아짐에 따라 사진·영상분야의 활동이 가능한 시민들의 적극적인 지원을 바란다”고 말했다. 인천시 공식 인터넷신문 ‘i-View’는 2005년 창간, 올해로 17주년을 맞았으며 11만명의 독자를 보유하고 있다. 시민 객원기자들이 발굴한 인천의 재미있는 소식은 뉴스레터를 통해 시민들에게 전달하고 있다.
byiH, 영종하늘도시 누구나집 민간사업자 공모 [국회의정저널] iH는 영종하늘도시 내 A65블록에 ‘분양가확정 분양전환형 공공지원 민간임대주택’ 공급을 위한 민간사업자 공모를 지난 26일부터 실시한다고 밝혔다. 누구나집은 청년·신혼부부 등 무주택자에게 저렴한 가격으로 내집 마련 기회를 제공하고 주거서비스 사업모델을 바탕으로 부가가치를 창출해 입주민과 공유할 수 있도록 하는 새로운 유형의 주택이다. iH는 1차 시범사업지인 검단 AA27, AA30 블록에 대해 지난 2021년 9월 민간사업자 공모를 추진해 11월에 우선협상대상자를 선정했고 2차 후속사업으로 영종 A65 블록 민간사업자 공모를 추진하게 됐다. 누구나집 2차 사업 공모를 위해 iH는 그동안 국토교통부, HUG 등 관계기관과 수차례 협의를 진행했고 그 협의결과에 따라 국회 소통관에서는 2022년 1월 13일 2차 사업지를 발표한 바 있다. 누구나집은 일반 분양주택 수준의 품질 좋은 주택에서 주변 시세보다 저렴한 임대료로 10년간 안심하고 살 수 있는 민간임대주택이다. 특별공급은 무주택자로서 도시근로자 월평균 소득 120% 이내 청년·신혼부부·고령자를 대상으로 하고 일반공급은 무주택자를 대상으로 공급된다. 누구나집의 주요 특징은 ‘사전에 확정된 분양전환가격’으로 임대의무기간 종료 후 무주택 임차인에게 우선 분양한다는 점, 개발이익을 사업자와 임차인이 공유한다는 점, 협력적 소비와 공유경제에 기반한 주거서비스를 통해 주택을 단순한 주거공간이 아닌 가치를 생산하고 공유하는 플랫폼으로 조성한다는 점이다. iH 이승우 사장은 “누구나집 1차 사업의 성공적 성과를 바탕으로 신속하게 2차사업을 추진하게 됐다”며 “주변 시세보다 저렴한 임대료로 10년간 안정적으로 거주할 수 있고 분양전환 가격도 사전에 확정해 저렴한 가격으로 내집 마련 기회를 제공하는 등 입주민에게 유리한 주택정책으로 판단하고 있다 향후에도 지속적인 토지 발굴을 통해 후속사업을 속도감 있게 진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고 밝혔다.
by인천시, 표준디자인으로 시민 생활을 쾌적하게, 안전하게 바꾼다 [국회의정저널] 인천광역시는 ‘인천광역시 표준디자인 8차 개발’용역을 통해 화장실 안내사인 가이드라인과 흡연구역·흡연부스 디자인을 개발해 안전하고 쾌적한 도시환경을 조성한다고 밝혔다. 간이화장실과 공원 내 공중화장실 등의 현황조사를 통해 멀리서도 찾기 쉽고 통일성 있는 화장실 안내사인 디자인 가이드라인을 개발해 시민들에게 인지가 쉬운 정보 체계를 마련했다. 특히 화장실 내·외부 안내사인은 야간 인지강화를 위해 조명을 추가하고 반려동물이 외부에서 기다리는 곳을 알리는 안내사인 등 시민의 라이프 스타일을 반영했다. 이번 흡연구역·흡연부스 디자인은 민간용과 공공기관용으로 구분해 길거리 흡연 방지 및 금연인식 강화를 위한 목적으로 개발했다. 화장실 안내사인과 흡연구역·흡연부스 표준디자인은 선도사업 대상지 선정 후 시범 설치하고 보급을 확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정동석 시 도시계획국장은 “인천형 표준디자인은 유니버설디자인과 서비스디자인을 적용해 시민들의 생활안전과 안심을 중심으로 연구하는 도시디자인 행정의 주요 사업”이라며 “앞으로도 시민들의 생활 환경에 밀접한 표준형 공공시설물 보급을 확대해 시민들의 생활편의와 도시 품격을 높이는 사업을 지속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by인천광역시청 [국회의정저널] 인천광역시는 코로나19의 장기화에 따라 설 연휴기간 시민의 마음건강 지원에 공백이 생기지 않도록 24시간 코로나 우울 심리지원 서비스를 지원한다고 밝혔다. 시는 10개 군·구 보건소, 인천광역정신건강복지센터 및 11개 기초정신건강복지센터, 인천광역시의료원 등 총 23개 기관과 협력해 비상 근무체계를 구축해 1일 55명이 비상근무에 돌입한다. 인천 전 지역에서 정신건강 심리지원에 공백이 생기지 않도록 확진자 및 자가격리자, 일반 시민을 대상으로 24시간 정신건강 위기상담 전화를 지속운영하고 자살·정신건강 위험 상황이 발생할 경우 112경찰, 119구조대, 협력기관과 신속한 응급 출동을 수행한다. 특히 올해는 24시간 정신응급병상을 확대 운영하게 됨에 따라 자·타해 우려가 있는 분들의 긴급한 정신응급 입원치료에 있어, 공백을 최소화 할 수 있게 됐다. 또한 인천광역정신건강복지센터 카카오톡 플러스친구, 챗봇, 마음으로 홈페이지를 통해 우울증, 불안, 알코올 중독, PTSD 등 24개의 다양한 자가검진을 지원하고 온라인 마음회복프로그램을 활용해 스스로 마음건강을 관리하고 회복하는 서비스를 제공한다. 이 외에도 13개 정신요양 및 재활시설과 24개 정신의료기관을 대상으로 일일 모니터링 보고체계 운영 및 사고 발생 시 대응체계를 마련하며 특별방역 강화 및 비상대비체계를 확립하는 등 설 연휴 기간 동안 코로나19 방역 강화에도 총력을 다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정형섭 시 건강체육국장은 “코로나19의 재확산과 장기화로 누구라도 우울, 불안을 겪을 수 있다 모두가 힘들고 어려운 이 시기에 조금이라도 시민들에게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인천시민의 정신건강과 안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by전기차 충전시설 늘어나고 충전구역 주차단속 강화된다 [국회의정저널] 인천광역시는 오는 28일부터 ‘환경친화적 자동차의 개발 및 보급 촉진에 관한 법률’및 동법 시행령이 개정·시행됨에 따라 전기차 충전인프라 확충을 위해 충전시설 의무 설치기준이 강화되고 충전방해행위에 대한 단속 범위가 확대된다고 밝혔다. 이는 2021년 7월 27일 법 개정 후, 유예기간 6개월을 거쳐 2022년 1월 28일 시행하는 사항이다. 친환경자동차법 시행령 개정안에 따르면 전기차 전용주차구역과 충전시설을 의무적으로 설치해야 하는 시설의 기준이“주차면수 100개 이상인 시설”에서“50개 이상인 시설로”, 아파트의 경우 “500세대 이상”에서 “100세대 이상”으로 범위가 확대됐다. 충전시설 의무 설치비율도 총 주차면수의 신축은 5%, 기축은 2% 이상의 범위에서 설치해야 한다. 기축시설에 대해서는 공공부문의 경우는 1년, 그 외 공중이용시설은 2년, 아파트는 3년 이내에 설치하도록 유예기간을 적용한다. 또한 전기차 충전구역 내 불법주차 및 충전방해행위에 대한 단속 및 과태료 부과 권한이 시에서 해당 군·구로 변경되어 단속의 효율성 및 역량을 강화했으며 단속 범위가 확대되어 기존에는 과태료 부과 예외대상이었던 완속 충전주차구역 및 아파트도 포함된다. 전기차 충전구역 내 일반차량이 주차하는 행위와 충전구역 내·주변·진입로에 물건을 적재하거나 주차해 충전을 방해하면 10만원의 과태료를 부과하고 충전구역 구획선 또는 문자를 지우거나 충전시설을 고의로 훼손한 경우에는 20만원의 과태료를 부과한다. 전기차나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자동차가 충전구역을 이용할 경우에도 주차를 시작한 후로부터 일정시간이 지나도 계속 주차하는 행위에 대해도 10만원의 과태료를 부과한다. 유준호 시 에너지정책과장은 “전기차 충전시설의 확대로 전기차 이용자들이 불편함 없이 충전이 가능할 것으로 예상되며 시행령 개정에 따라 변경된 사항은 군·구, 협회 등과 협력해 지속적인 홍보하겠다”고 말했다.
by인천광역시청 [국회의정저널] “이번 설 명절은 일상회복지원금으로 준비하세요”인천시는 설 명절 준비에 보탬이 되도록 일상회복지원금을 신청기한인 1월 31일까지 꼭 신청해줄 것을 당부했다. 1월 25일 오후 6시 기준, 인천시민 일상회복지원금의 신청율은 91.59%로 미 신청 시민이 25만 여명에 이른다. 신청기간 이후에는 일상회복지원금을 신청할 수 없으며 지원받은 금액도 사용기한내 사용하지 않으면 자동 소멸된다. 일상회복 지원금은 인천e음 카드를 사용할 수 있는 모든 업소와 전통시장에서 사용이 가능하다. 지난해 말 기준으로 인천 e음 가맹점 수는 7만2920곳에 달한다. 일상회복 지원금 신청자 중 기초연금수급자 등을 제외한 82%가 인천 e음 카드를 통해 지역화폐로 지급받은 만큼, 지원금을 활용한 명절 장보기에 어려움이 없을 전망이다. 따라서 인천시는 지원금을 활용한 명절 준비로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이라고 기대하고 있다. 한편 지원금은 인천e몰이 다음달 6일까지 진행하는‘설 선물 특가대전’에서도 사용이 가능하다. 설 선물세트 및 카테고리 별 추천 상품을 최대 90%까지 할인 판매하며 세뱃돈 2022원을 인천 e몰 쿠폰으로 지급하는 출석체크와, 사용자 대상 선착순으로 인천e몰 쿠폰을 지급하는 이벤트도 진행한다. 인천e몰은 인천e음 어플리케이션 접속 수 홈 화면의 ‘인천e몰’→‘설맞이 특가 대전’배너 클릭 후 이용할 수 있다. 최기건 시 안전정책과장은 “장기화된 코로나 여파로 올해도 설 명절 제수용품을 준비하는 시민의 주머니 사정이 넉넉지 못한 실정”으로 “조속한 지원금 신청·수급을 통해 설 명절 준비에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by인천광역시청사 [국회의정저널] 민족의 대이동 설 연휴를 앞두고 코로나19 오미크론 변이바이러스의 기세가 연일 거세다. 이와 관련해 2022.1.21. 인천광역시 재난안전대책본부에서는 ‘시 청사를 방문하는 민원인에 대한 코로나19 감염 예방을 위해 공무원과의 불필요한 접촉을 최소화는 등 시 청사 방역 강화’를 지시한 바 있다. 이에 인천광역시는 ‘시 청사 출입보안 강화방안’을 긴급 추진한다고 밝혔다. 주요 내용으로는 시 본청을 방문하는 민원인은 북문으로만 출입이 가능하며 신분증을 제시하고 출입증을 발급받아야 한다. 다만, 민원동과 IDC는 동선이 단순해 방문증을 발급받지 않아도 된다. 안내데스크에서 업무담당 공무원을 호출하면 해당 공무원의 안내에 따라 지정된 민원상담실에서 상담을 하고 모든 상담이 끝나면 역시 업무담당 공무원의 안내를 받아 안내데스크에서 신분증을 돌려받고 퇴청하는 절차다. 추진기간은 2022. 1.28.부터 2.18.까지이나 상황에 따라 연장될 수 있으며 지난해에 개청한 신관의 경우는 민간 입주 업체들도 상당히 머물고 있는 만큼 관리사무소와 협의 후 추진 여부를 결정한다는 게 시의 입장이다. 김재범 시 총무과장은 “전문가들에 따르면 설 연휴를 계기로 코로나19 오미크론 변이바이러스가 폭발적으로 확산될 것이 기정사실화 되었으므로 시민과 공무원의 안전을 위해 긴급하게 조치를 취하는 만큼 다소 불편하시더라도 시민 여러분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구한다”고 말했다.
by인천에 들어설‘K-바이오 랩허브’ 원동력 확보 [국회의정저널] 생명공학 분야 창업을 지원·육성하기 위해 인천에 구축될 ‘K-바이오 랩허브’가 사업 추진에 원동력을 확보하게 됐다. 인천광역시는 중소기업벤처부와 공동 추진 중인 ‘K-바이오 랩허브 구축사업’이 예비타당성조사 대상사업으로 선정됐다고 1월 27일 밝혔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각 부처에서 제출한 총 16개 사업에 대해 예비타당성조사 대상사업 선정여부를 심의한 결과, ‘K-바이오 랩허브 구축사업’이 포함된 것이다. 국비 3,324억원 등 총 5,400억원의 사업비가 투입되는 ‘K-바이오 랩허브 구축사업’은 바이오 창업기업 육성을 통해 신약개발 등 생명공학 분야 창업기업 특화지원 인프라를 구축하는 사업이다. 바이오 창업기업 입주공간, 실험·연구, 임상·시제품 제작에 필요한 시설·장비와 산·학·연·병 협력 등을 한 공간에서 종합 지원할 수 있는 오픈이노베이션 협력체계 구축, 신약개발 연구개발 프로그램 운영 등을 통해 혁신 바이오 창업기업 육성 프로젝트다. 중기부는 인천, 경남, 대전, 충북, 전남 등 5개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사업 후보지를 평가한 결과, 지난해 7월 6일 인천을 ‘K-바이오 랩허브 구축사업’ 최적지로 최종 선정한 바 있다. 인천시와 중기부 등은 매주 관계기관 회의, 전문가 자문 및 관련시설 방문 등을 통해 기획보고서 완성도 제고에 노력했고 지난해 12월 2021년도 제4차 국가연구개발사업 예비타당성조사 심사를 요청했다. 이후로도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주관 대면회의 참석, 자료 제출 등 대상사업 선정을 위해 적극 대응해 왔다. 그 결과, 이번에 예비타당성조사 대상사업 선정이라는 쾌거와 함께 본사업 추진의 원동력도 확보하게 됐다. 앞으로 7개월 동안 본격적인 예비타당성조사 심의 과정을 거쳐 올해 8월 중 최종 선정 여부가 결정될 예정이며 시는 최종 평가에서 반드시 통과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방침이다. 인천시와 중기부는 예비타당성조사 통과에 맞춰 세부계획에 대해 협의를 진행한 후, 예산 반영 등의 절차를 거쳐 2023년 조성공사를 시작으로 2026년부터 본격 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박남춘 시장은 “그동안 자생적으로 이뤄진 송도 바이오 클러스터에 처음으로 정부 재정이 투입되는 K-바이오 랩허브 구축사업을 통해 미래의 바이오 벤처·스타트업을 체계적으로 육성 및 지원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며 “인천시가 대한민국 바이오산업의 글로벌 거점으로서 K-바이오 랩허브가 제 역할을 다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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