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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기찬 서울시의원, “활기찬 어르신 여가문화 조성 위해 경로당 지원 확대 필요”

최기찬 서울시의원, “활기찬 어르신 여가문화 조성 위해 경로당 지원 확대 필요” [국회의정저널] 최기찬 서울시의원이 3일 금천구 시흥1동에 위치한 금주경로당 개소식 행사에 참석해 축하 인사를 전했다. 이날 개소식은 최기찬 시의원을 비롯 금천구청장, 대한노인회 금천구지회장, 경로당 회원 및 지역주민 등 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금주경로당은 지역 내 한 종교시설이 공간과 시설을 제공하면서 조성됐으며 지역 어르신들이 편안하게 휴식을 취하고 다양한 활동을 즐길 수 있는 공간으로 마련됐다. 서울시는 경로당 운영 지원을 위해 냉난방비, 양곡비, 급식비 등 운영비를 지원하고 있다. 자치구 재정수요충족도에 따라 서울시는 경로당 운영 예산을 지원하는 데 금천구 경로당의 경우 올해 4억 4천여만원을 지원한다. 최기찬 의원은 "우리 지역 어르신들의 여가와 소통 공간이 확충되어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며 "특히 지역사회의 협력으로 조성된 이번 경로당은 지역 공동체의 중요성을 보여주는 좋은 사례"라고 강조했다. 이어 "서울시는 경로당 운영 및 활성화를 위해 운영비, 냉난방비, 양곡비, 급식비 등을 지원하는 데 물가상승 등을 고려해 지원이 확대되어야 한다"며 "특히 경로당을 중심으로 건강하고 활기찬 어르신 여가문화가 조성될 수 있도록 서울시의회에서도 지원 방안을 지속적으로 모색하겠다"고 밝혔다.

서광범 의원, ‘경기도-여주시 농정현안 간담회’ 개최

서광범 의원, ‘경기도-여주시 농정현안 간담회’ 개최 [국회의정저널] 경기도의회 농정해양위원회 서광범 의원이 3일 가남농협 하나로마트 대회의실에서 ‘경기도-여주시 농정현안 간담회’를 주재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김규창 경기도의회 부의장을 비롯해 방성환 농정해양위원장, 박종민 농수산생명과학국장, 이강영 축산동물복지국장, 성제훈 농업기술원장 등 경기도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또한 여주시장, 시의장 등 여주시 행정 책임자들과 함께 여주 지역 농업인 대표들도 자리를 함께 했다. 간담회의 핵심 안건은 여주 지역의 농정 과제와 도비 지원 제도 개선을 중심으로 다양한 현안이 다뤄졌다. 특히 경기도가 추진하는 ‘농어민 기회소득사업’을 비롯해 ‘농작물재해보험’, ‘선택형 맞춤농정사업’ 등 주요 지원사업에 대해 도비보조율을 확대해달라는 요청이 집중적으로 제기됐다. 참석자들은 농업 경영 환경이 갈수록 어려워지는 가운데, 도비보조율 상향이 농어민들의 부담을 줄이고 정책의 실효성을 높이는 핵심 대안이라고 입을 모았다. 특히 기후 변화와 국제 원자재 가격 상승에 따라 농가의 비용 부담이 가중되는 상황에서 도의 정책적 지원은 절실한 상황이라고 강조했다. 서광범 의원은 간담회에서 “여주와 같은 농축산 중심 지역의 현실을 도정에 반영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오늘 제기된 다양한 현안을 도의회 차원에서 적극 반영하고 경기도와 지속 협의해 실질적 변화로 이어지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박종민 농수산생명과학국장도 “농업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들을 수 있는 뜻깊은 자리였다”며 “다각도로 검토하고 예산·제도 개선 등 실질적 대안을 찾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태희 도의원, 평택 공공임대주택 준공식 참석

김태희 도의원, 평택 공공임대주택 준공식 참석 [국회의정저널] 경기도의회 도시환경위원회 김태희 의원은 지난 2일 평택시에서 열린 경기도 빈집활용 시범사업 ‘평택 공공임대주택 준공식’에 참석했다. 평택 공공임대주택은 2021년부터 추진된 경기도 빈집활용 시범사업으로 도내 유휴 빈집을 철거한 후 공공임대주택을 조성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총 사업비 29억원이 투입되어 7세대의 임대주택과 주민공동시설이 조성됐으며 신혼부부 5세대, 한부모가족 1세대, 주거약자 1세대가 입주할 예정이다. 경기도 북부에는 지난 2024년 동두천시에 빈집을 활용한 아동돌봄센터 1개소가 조성됐으며 남부에는 평택이 사업 대상지로 선정되며 공간복지 사업이 확대되고 있다. 김태희 의원은 “경기도는 주거복지 향상과 도시재생 활성화를 위해 빈집을 활용한 공공임대주택 사업을 꾸준히 추진해왔다”며 “평택 공공임대주택 준공은 신혼부부, 한부모가족, 주거약자 등 다양한 계층의 도민들에게 안정적인 주거 공간을 제공하는 중요한 의미가 있다”고 강조했다. 또한 “이번 사업이 성공적으로 마무리되기까지 많은 분들의 헌신과 노력이 있었다”며 “경기도와 평택시, 경기주택도시공사, 건설 관계자들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끝으로 “경기도와 경기도의회 차원에서 빈집활용 시범사업이 앞으로도 경기도 31개 시·군 전역으로 확산될 수 있도록 지속 가능한 도시재생과 주거복지 확대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날 준공식에는 김태희 부위원장을 비롯해 김재균·김상곤·서현옥·이학수·김근용 의원의원, 경기도 김성중 행정1부지사, 임종철 평택시 부시장, 손임성 도시주택실장, 이종선 경기주택도시공사 사장 직무대행 등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해 성공적인 준공을 축하했다.

인천시의회 교육위원회, 교육 여건 개선 안건 12건 본회의 의결

인천시의회 교육위원회, 교육 여건 개선 안건 12건 본회의 의결 [국회의정저널] 인천지역 교육 여건 제고를 위한 의안 12건이 최종 본회의를 통과했다. 4일 인천시의회 교육위원회에 따르면 이날 열린 ‘제301회 임시회’ 제5차 본회의에서 ‘인천광역시교육청 장애인 교원 편의 지원 조례안’, ‘인천광역시교육청 지식재산교육 지원 조례안’ 등 12건의 의안들이 최종 의결됐다. 이날 본회의에서는 교육위원회 임지훈 의원이 대표 발의한 ‘인천광역시교육청 장애학생 문화예술 및 체육 활동 지원 조례안’을 비롯해 ‘인천광역시교육청 지식재산교육 지원 조례안’, ‘인천광역시교육청 안전 승하차 회차로 등 조성 지원 조례안’, ‘인천광역시교육청 에너지 이용 합리화에 관한 조례안’, ‘인천광역시교육청 교육재난지원금 지원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인천광역시교육청 학생 도박 예방 교육 조례 전부개정조례안’ 등이 통과했다. 이용창 위원장은 “학생들의 안전, 학교 안팎의 교육환경 개선과 교직원 복지 제고는 교육공동체 복지와 직결되므로 상임위원회에서 신중히 심사했고 본회의를 통과했다”며 “앞으로도 우리 아이들의 교육 여건 개선과 교직원들의 복지 증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본회의를 통과한 조례들은 인천시교육청에서 25일 내로 공포, 시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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