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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준수, 10년 만의 KSPO DOME 단독 콘서트 성료… ‘GRAVITY’ 아시아 투어 포문
“김준수, 10년 만의 KSPO DOME 단독 콘서트 성료… ‘GRAVITY’ 아시아 투어 포문” (방송 제공)
[국회의정저널] 가수 김준수가 서울 KSPO DOME 에서 진행된 단독 콘서트를 성황리에 마무리하며 아시아 투어의 화려한 포문을 열었다.팜트리아일랜드는 오늘 “김준수가 지난 12일부터 14일까지 사흘간 서울 KSPO DOME 에서 ‘2026 XIA 6TH ASIA TOUR CONCERT ’GRAVITY'IN SEOUL'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공연은 지난 2일 발매한 정규 5집 앨범 ‘GRAVITY'를 기념해 진행되는 아시아 투어의 첫 시작을 알리는 무대로 김준수는 독보적인 음악적 역량과 무대 장악력은 물론 약 180분간 이어진 공연을 빈틈없이 이끌며 관객들에게 잊지 못할 시간을 선사했다.특히 김준수는 솔로 아티스트로서 약 10년 만에 다시 오른 KSPO DOME 무대에서 ’ 공연킹‘의 진가를 다시금 입증했다.오프닝부터 ’Beat's knockin', ‘eXtreme Love'등 신보 수록곡 무대를 연이어 선보이며 강렬한 시작을 알렸고 탄탄한 라이브와 에너지 넘치는 퍼포먼스로 단숨에 공연장의 열기를 최고조로 끌어올렸다.이어진 무대에서도 김준수는 다채로운 세트리스트를 통해 대체 불가능한 솔로 아티스트로서의 저력을 드러냈다.감성을 자극하는 발라드부터 강렬한 퍼포먼스가 돋보이는 댄스 무대까지 다양한 장르를 자유롭게 넘나들며 공연의 완성도를 높였고 6명의 밴드 세션과 16명의 댄서가 함께한 무대는 곡마다 새로운 매력을 더하며 관객들의 뜨거운 호응을 이끌어냈다.여기에 대형 LED 와 다채로운 무대 연출, 특수 효과가 더해져 KSPO DOME 규모에 걸맞은 압도적인 공연 스케일을 완성했다.공연의 하이라이트는 단연 최초 공개된 정규 5집 타이틀곡 ’GRAVITY'무대였다.묵직한 비트와 김준수의 몽환적인 보컬이 어우러진 ‘GRAVITY'는 강렬한 퍼포먼스와 대형 LED 를 활용한 영상 연출이 더해져 관객들의 폭발적인 환호를 이끌어냈다.특히 서울 공연을 통해 처음 공개된 ’GRAVITY'무대는 이번 공연의 상징적인 순간으로 자리하며 정규 5집의 메시지를 더욱 선명하게 전달했다.이번 공연은 약 10년 만에 발매한 정규 5집 ‘GRAVITY'의 음악과 메시지를 무대 위에서 처음으로 완성해낸 자리이기도 했다.앨범명 ’GRAVITY'가 의미하는 ‘중력’, 그리고 서로를 끌어당기는 힘처럼 김준수와 팬들이 오랜 시간 함께 걸어온 시간을 되짚는 동시에 앞으로 이어질 여정을 제대로 각인시키며 특별한 의미를 더했다.무엇보다 공연 내내 이어진 관객들의 뜨거운 함성과 응원은 김준수와 팬들이 함께 만들어온 시간을 다시 한번 실감하게 했다.객석을 가득 채운 팬들은 노래와 응원으로 무대와 호흡했고 김준수 역시 진심 어린 소통으로 화답하며 공연의 의미를 더욱 깊게 만들었다.마지막으로 김준수는 “제가 지치지 않고 끊임없이 무대에 설 수 있는 이유는 언제나 팬 여러분 덕분이다”며 “정규 5집과 함께 준비한 이번 아시아 투어의 시작을 여러분과 함께할 수 있어 더욱 뜻깊고 감사하다.저의 모든 에너지를 쏟아 마지막까지 잘 마무리한 것 같다”며 진심 어린 소감을 전했다.한편 약 10년 만의 정규 5집 발매와 함께 다시 선 KSPO DOME 무대에서 변함없는 존재감을 입증한 김준수는 서울 공연의 열기를 이어 마카오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아시아 투어에 돌입한다.
2026-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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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녀와의 의사소통이 어려운 부모를 위한 정신건강 강좌 개최
자녀와의 의사소통이 어려운 부모를 위한 정신건강 강좌 개최 (동두천 제공)
[국회의정저널] 동두천시정신건강복지센터는 오는 7월 10일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동두천시 평생교육원 2층 한울림공연장에서 2026 아동·청소년 정신건강 강좌 ‘선넘는 아이, 속타는 부모’를 진행한다고 밝혔다.강사는 이재연 교육심리학자로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본 강좌를 통해 자녀 양육의 어려움과 사춘기 자녀와의 효과적인 의사소통 방법 등을 소개할 예정이다.이재연 강사는 ‘청소년을 둔 부모의 사춘기 자녀 마음설명서’, ‘심리학으로 알아보는 가족사용설명서’등 다수의 저서를 집필했으며 국제사이버대학교 아동가족상담학과 특임교수, 느루독서심리연구센터 대표로 활동 중이다.이번 강좌는 6월 15일부터 7월 8일까지 선착순 150명을 모집하며 시민 누구나 센터 누리집 또는 포스터 내 QR 코드 스캔, 전화로 사전 신청이 가능하다.
2026-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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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시, ‘러브버그’ 선제적 방역 총력…시민 불편 최소화 나서
동두천시, ‘러브버그’ 선제적 방역 총력…시민 불편 최소화 나서 (동두천 제공)
[국회의정저널] 동두천시는 최근 수도권 전역에서 대량 발생하며 생활 민원을 야기하고 있는 붉은등우단털파리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집중 차단방역을 실시한다고 밝혔다.러브버그는 사람을 물거나 질병을 매개하지 않는 익충으로 알려져 있다.그러나 한 번에 대량 발생해 주거지와 공원, 산책로 등에 집단 출현하면서 주민 불편과 생활 민원을 크게 유발하는 특성이 있다.최근 인접 시군에서 러브버그 발생이 잇따르는 가운데, 기후부에서 실시한 유충 모니터링 조사 결과 일부 지역에서 유충이 발견됐다.이에 시는 신속하게 방역체계를 구축하고 본격적인 대응에 나서기로 했다.시는 공원, 녹지지역, 산책로 등 러브버그 발생이 예상되는 취약 지역을 중심으로 예찰 활동과 방역을 대폭 강화할 계획이다.특히 유충이 발견됐거나 서식이 예상되는 지역은 사전에 환경정비를 완료하고 본격적인 발생 시기에는 ‘방역기동반’을 상시 운영해 주민 불편 사항에 신속하게 대응할 방침이다.동두천시 관계자는 “러브버그는 인체에 위해를 가하는 해충은 아니지만, 대량 발생 시 시민들의 일상생활에 큰 불편을 초래할 수 있다”며 “체계적인 예찰과 선제적인 방역 조치를 통해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고 쾌적하고 살기 좋은 생활환경을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6-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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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드림뮤직센터, 워낭소리 특별 사진전 개최
두드림뮤직센터, 워낭소리 특별 사진전 개최 (동두천 제공)
[국회의정저널] 동두천시는 오는 6월 16일부터 7월 11일까지 두드림뮤직센터 2층 전시관에서 워낭소리 특별 사진전 ‘함께 걸어온 시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전시는 노부부와 늙은 소의 삶을 진솔하게 그려내며 전 국민에게 깊은 울림을 선사했던 영화‘워낭소리’의 주요 장면과 촬영 뒷이야기를 담은 작품들로 구성돼 다시 한번 영화의 감동을 재현할 예정이다.특히 영화 ‘워낭소리’의 연출을 맡았던 지영빈 감독이 이번 전시에 직접 참여해 영화의 제작 과정과 작품의 의미를 소개한다.이를 통해 영화에 미처 담지 못한 인간과 동물 간의 깊은 교감의 과정을 더욱 생생하게 경험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전시는 매주 화~토요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7시까지 무료로 운영되며 시민 누구나 두드림뮤직센터를 방문해 자유롭게 관람할 수 있다.자세한 사항은 두드림뮤직센터로 문의하면 된다.두드림뮤직센터 관계자는 “급변하는 현대사회 속에서 진정한 사랑과 유대의 의미를 되새겨볼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6-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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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시 글로벌인재교육센터, ‘AI시대, 흔들리지 않는 공부력의 비밀’ 학부모 세미나 개최
동두천시 글로벌인재교육센터, ‘AI시대, 흔들리지 않는 공부력의 비밀’ 학부모 세미나 개최 (동두천 제공)
[국회의정저널] 동두천시 글로벌인재교육센터는 AI 시대를 맞아 자녀의 자기주도 학습 역량과 올바른 공부 습관 형성을 지원하기 위해 ‘AI 시대, 흔들리지 않는 공부력의 비밀’학부모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세미나는 급변하는 교육환경 속에서 자녀 교육 방향을 고민하는 학부모들에게 인공지능 시대에 필요한 핵심 학습 역량과 자기주도 학습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강의는 EBS 자기주도학습 전문가가 맡아 진행하며 학부모들의 주된 관심사인 선행학습, 진학 방향, 학습 습관 형성 등을 중심으로 실질적인 교육 정보를 제공할 예정이다.특히 AI 기술 발전으로 단순한 지식 습득을 넘어 스스로 목표를 설정하고 학습을 지속하는 ‘자기주도력’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가정에서 실천할 수 있는 구체적인 지도 방법을 안내한다.주요 내용은 △AI 시대에 필요한 학습 전략 △자기주도력 및 자기효능감 향상 방법 △고등학교 선택 및 진로 방향 설정 △효과적인 공부 방법과 학습 습관 형성 △성적과 글로벌 경쟁력을 함께 키우는 교육 방향 등이다.강연 후에는 질의응답을 통해 학부모들의 생생한 교육 고민을 함께 나누는 시간도 갖는다.동두천시 글로벌인재교육센터 김은정 센터장은 “AI 시대에도 변하지 않는 핵심 역량은 스스로 배우고 성장하는 힘”이라며 “이번 세미나가 학부모들이 자녀의 학습 방향을 점검하고 가정 내 올바른 교육 환경을 조성하는 데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이번 세미나는 오는 7월 4일 오전 10시 30분 동두천시 글로벌인재교육센터에서 진행되며 동두천·양주시 초·중학생 자녀를 둔 학부모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참가 신청은 동두천시 글로벌인재교육센터 누리집에서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누리집을 참고하거나 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2026-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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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의 목소리가 예산이 되고 예산이 미래가 되다
역대 최대 국·도비 확보… 도시 발전의 재정 기반 마련 (동두천 제공)
[국회의정저널] 동두천시는 수도권 중첩 규제와 미군 공여지 문제 등으로 자체 재정 여건이 열악한 상황 속에서도 적극적인 대외 협력과 전략적인 예산 확보 활동을 통해 역대 최대 규모의 외부 재원을 확보하는 성과를 거뒀다.민선 8기 출범 이후 시는 외부 재원 확보를 시정 핵심 과제로 삼고 공모사업 전담체계를 구축하는 한편 부서 간 협업을 강화하며 중앙정부와 경기도를 대상으로 적극적인 대응에 나섰다.그 결과 총 220여 건의 공모사업에 선정되는 성과를 거두며 약 4000억원 규모의 국·도비를 확보했다.특히이 재원은 단순한 공모사업 선정 실적만이 아니라 경기도 지역균형발전사업, 행정안전부 특수상황지역개발사업 등 대규모 국·도비 지원사업을 포함해 확보한 성과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대표적으로 시는 지난해 경기도 지역균형발전사업 평가에서 1위를 차지하며 300억원 규모의 사업비를 확보했으며 이를 바탕으로 시민 생활과 직결된 다양한 지역 발전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확보된 재원은 시민들이 일상에서 변화를 체감할 수 있는 생활밀착형 사업에 집중 투입되고 있다.도로·교통 분야에서는 △송내복합주차센터 건립, △전통시장 주차환경 개선, △평화로 가로환경 개선, △생연 공유누리 주민쉼터 조성 등을 추진하며 주차난 해소와 보행환경 개선에 나서고 있다.관광·환경 분야에서는 △소요천 생태하천 복원, △북부권역 반려동물 테마파크 조성, △왕방계곡 숲길 및 산책로드 조성, △소요내음공원 조성 등을 통해 시민 휴식 공간 확충과 관광 활성화를 추진하고 있다.도시재생 분야에서는 △노후주거지정비 지원, △통합공공임대주택 건립, △도시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선, △우리마을 주거환경 개선 등을 통해 원도심 정주 여건 개선에 힘쓰고 있다.문화·체육·교육 분야에서는 △파크골프장 조성, △동두천 소리이음마당 조성, △교육발전특구 시범지역 지정 등을 추진하며 시민 여가 확대와 미래 인재 육성 기반을 강화하고 있다.동두천시는 확보한 외부 재원을 바탕으로 주차장과 도로 공원과 문화시설, 교육 인프라 확충 등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사업들을 차질 없이 추진하며 도시 경쟁력과 정주 여건을 지속적으로 높여 나가고 있다.△ 송내복합주차센터 조감도 △ 박형덕 동두천시장 교육 때문에 떠나는 도시에서 교육 때문에 찾아오는 도시로 민선 8기 동두천시는 교육을 도시의 미래를 결정하는 핵심 투자로 판단하고 교육혁신에 집중해 왔다.그 결과 동두천시는 ‘교육발전특구 시범지역’지정에 이어 ‘선도지역’ 으로 연속 선정되며 전국적인 교육혁신 도시로 주목받고 있다.이 과정에서 특별교부금 등 총 78억원의 외부 재원을 확보했으며 민선 8기 교육 분야에만 약 710억원의 예산을 투입하며 교육환경 개선에 힘써왔다.특히 동두천초등학교와 탑동초등학교의 IB 월드스쿨 공식 인증 획득을 비롯해 초·중·고 연계 IB 교육벨트 구축을 추진하며 미래형 교육 기반을 마련했다.또한 다함께돌봄센터 이용 학생들의 안전한 통학을 위해 스마트 안심 셔틀버스 ‘동틀이’를 운영하고 있으며 경기북부 거점형 글로벌인재교육센터 및 동두천-EBS 자기주도학습센터를 조성해 학생들의 성장을 지원하고 있다.아울러 꿈이룸 동아리 학생 해외연수 지원, 중·고등학교 2학년 대상 동두천형 무상교복 지원, 애향 및 주거지원 장학금 확대 등을 통해 학생과 학부모의 교육 부담을 줄이고 있다.특히 올해는 상반기에만 362명의 학생에게 총 3억 2900만원의 장학금을 지급했으며 하반기에도 3억 7300만원을 추가로 지급해 지역 인재 육성에 더욱 힘을 보탤 계획이다.최근에는 동양대학교와 신한대학교가 경기도 RISE 사업 수행대학으로 선정돼 향후 5년간 150억원을 확보했으며 한국폴리텍대학 동두천 교육원 건립도 승인되면서 지역 고등교육 기반 역시 한층 강화되고 있다.△ 2025년 교육발전특구 성과보고회 △ 동두천시-동양대학교 RISE 업무 협력 협약식 시민과 함께 만든 변화 현장 중심 소통 행정 정착 민선 8기 동두천시는 시민과의 소통을 시정 운영의 핵심 가치로 삼아 왔다.대표적으로 ‘시장 직통 문자 서비스’를 운영해 시민들이 일상 속 불편사항을 손쉽게 건의할 수 있도록 했으며 접수된 민원은 신속하게 처리하는 체계를 구축했다.또한 ‘현장 출동, 시장이 시민을 찾아갑니다’를 통해 전통시장과 주민공동체 시설 등을 직접 방문하며 현장의 목소리를 시정에 반영했다.온라인 접근이 어려운 고령층을 위해 서는 관내 6개소에 민원함을 설치해 소통 창구를 확대했다.이러한 소통 행정은 동두천시 지역발전 범시민대책위원회 출범으로 이어졌으며 시민과 공직자가 함께 미군 공여지 문제 해결과 지역 발전을 위한 목소리를 내는 협력 기반을 마련했다.특히 시는 미반환 공여지의 조속한 반환과 국비 지원 확대 등을 담은 ‘미군 공여지 문제 해결 5대 핵심 과제’를 중앙정부와 국회에 지속적으로 건의하며 국가 차원의 지원 필요성을 알려왔다.△ 범대위 국방부장관 면담 및 정책 건의 △ 현장 출동, 시장이 시민을 찾아갑니다 시민의 목소리로 만든 미래 민선 8기 동두천시는 시민과의 소통을 통해 지역의 문제를 발굴하고 이를 해결하기 위한 예산을 확보해 시민 삶의 변화를 만들어 왔다.역대 최대 규모의 국·도비 확보는 도시 발전의 토대가 됐고 교육혁신은 미래 인재 양성의 기반이 됐다.또한 현장 중심의 소통 행정은 시민과 행정이 함께 도시의 미래를 만들어 가는 새로운 시정 문화를 정착시키고 있다.박형덕 동두천시장은 “지난 4년은 시민의 목소리를 정책으로 만들고 정책을 실현할 재정을 확보하기 위해 쉼 없이 달려온 시간이었다”며 “역대 최대 규모의 국·도비 확보와 교육혁신, 소통 행정을 바탕으로 앞으로도 시민 모두가 자부심을 느끼는 동두천을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2026-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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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내면 주민자치회, 주민자치 우수 사례 선진지 견학
군내면 주민자치회, 주민자치 우수 사례 선진지 견학 (포천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군내면 주민자치회는 지난 11일 주민자치위원들의 자치 역량 강화와 위원 간 소통 및 화합을 도모하기 위해 경기도 안성시 대덕면 주민자치회를 방문해 선진지 견학을 실시했다.이번 견학에는 군내면 주민자치회 위원과 군내면장 등 20명이 참석했으며 대덕면 주민자치회의 운영 현황과 주민 참여 중심의 자치활동 사례를 공유받는 시간을 가졌다.또한 지역 특성을 살린 주민자치 프로그램 운영과 주민 주도형 사업 추진 과정에 대한 설명을 듣고 군내면에 접목 가능한 다양한 아이디어를 논의했다.특히 안성시 대덕면 주민자치회는 ‘2025 안성시 주민자치 우수사례 경연대회’에서 대상을 수상한 우수 주민자치회로 이번 견학을 통해 주민 주도의 자치활동 추진 과정과 운영 노하우를 공유하며 주민자치 활성화를 위한 상호 발전 방안을 모색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이강호 주민자치회장은 “이번 견학은 타 지역의 우수한 주민자치 운영 사례를 직접 보고 배우며 우리 지역에 필요한 방향을 고민해보는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반영한 주민자치 활동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홍숙경 군내면장은 “주민자치회의 발전은 주민 간 소통과 협력에서 시작되는 만큼 이번 견학이 위원들의 역량을 높이는 좋은 계기가 되었길 바란다”며 “행정에서도 주민자치 활성화를 위해 지속적으로 협력하고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2026-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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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시 드림스타트, 주거취약 아동 가정 대상 무료 방역서비스 실시
동두천시 드림스타트, 주거취약 아동 가정 대상 무료 방역서비스 실시 (동두천 제공)
[국회의정저널] 동두천시 드림스타트는 방역 전문 업체인 이레피앤알과 연계·협력해 13일 드림스타트 주거취약 20가구를 대상으로 무료 방역서비스를 실시했다.이레피앤알은 친환경 해충방제 전문 업체로 가정과 소규모 사업장, 식품회사, 학교 등 다양한 시설의 방역 관리를 수행해 온 경험을 바탕으로 대상 가구별 주거 여건에 맞춘 방역서비스를 제공했다.이번 서비스는 해충 발생이 우려되거나 주거환경 관리에 어려움이 있는 가정을 직접 방문해 방역을 지원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이를 통해 아동들이 보다 위생적이고 안전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돕고자 마련됐다.특히 이레피앤알은 동두천시 드림스타트와 2015년부터 업무협약을 맺고 매년 무료 방역 봉사를 이어오며 지역 내 취약계층 아동 가정의 건강한 주거환경 조성에 꾸준히 힘을 보태고 있다.서비스를 받은 한 가정은 “날씨가 더워지면서 해충이 생길까 걱정이 많았는데, 직접 방문해 꼼꼼하게 방역해 주셔서 안심이 된다”며 “쉬는 날에도 아이들을 위해 도움을 주신 이레피앤알과 동두천시 드림스타트에 감사드린다”고 전했다.이레피앤알 관계자는 “오랜 기간 동두천시 드림스타트와 함께 지역 아동 가정의 생활환경 개선에 참여할 수 있어 뜻깊다”며 “앞으로도 방역 전문 업체로서의 역량을 살려 깨끗하고 안전한 지역사회 조성에 보탬이 되겠다”고 말했다.동두천시 드림스타트 관계자는 “이레피앤알은 2015년 업무협약 이후 매년 무료 방역서비스를 지원하며 드림스타트 아동 가정의 주거환경 개선에 큰 도움을 주고 있다”며 “꾸준한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이레피앤알에 깊이 감사드린다”고 말했다.또한 “앞으로도 지역 내 민간 자원과의 협력을 강화해 아동들이 건강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2026-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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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시, 제23회 청소년 길거리 과학축제 성황리 개최
동두천시, 제23회 청소년 길거리 과학축제 성황리 개최 (동두천 제공)
[국회의정저널] 동두천시는 지난 6월 13일 오후 지행동 시민평화근린공원 및 차 없는 거리 일대에서 ‘2026년 청소년 길거리 과학축제’를 개최했다.2026년 청소년 길거리 과학축제는 △과학체험 부스 운영 △전차·소방 체험 △청소년 동아리 공연 등으로 구성됐으며 총 1000여명의 청소년이 참석했다.올해로 제23회를 맞는 청소년 길거리 과학축제는 청소년들이 일상 속에서 과학을 쉽고 재미있게 접할 수 있도록 마련된 체험형 과학문화 행사로 인공지능 로봇 코딩, AI, 드론체험, VR 메타버스, IOT 체험, 만들기체험 등 다채로운 과학체험 부스가 운영됐다.또한, 동두천소방서의 이동 소방체험 차량과, 5077부대의 안보 및 장비체험 등의 다양한 체험과 경기도동두천양주교육지원청의 청소년 문화공연 등 다양한 즐길거리와 함께했다.박형덕 동두천시장은 “동두천의 자랑스러운 청소년들이 동두천시의 새로운 꿈과 열정을 응원한다”며 “많은 청소년과 시민들이 참여해 과학 체험과 각종 체험부스, 문화공연을 함께 즐기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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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시, 요양병원 대상 레지오넬라균 검사 결과 전 건 ‘음성’
경기도 동두천시 시청 (동두천 제공)
[국회의정저널] 동두천시보건소는 레지오넬라증 예방 및 감염병 발생 사전 차단을 위해 관내 요양병원 6개소를 대상으로 환경수계검사를 실시한 결과, 12건의 검체 전부 레지오넬라균이 검출되지 않았다고 밝혔다.이번 검사는 면역력이 저하된 고령층이 주로 이용하는 요양병원의 냉온수시설 등 환경수계를 대상으로 실시했으며 채취한 검체는 경기도보건환경연구원에 의뢰해 레지오넬라균 검출여부를 확인했다.검사 결과 대상 시설 6개소 모두에서 레지오넬라균이 검출되지 않아 관내 요양병원의 환경위생 관리가 적절하게 이루어지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레지오넬라증은 레지오넬라균에 오염된 물이 비말 형태로 인체에 흡입될 때 감염될 수 있는 제3급 감염병으로 고령자와 만성질환자 등 고위험군에서 폐렴을 유발할 수 있어 예방관리가 중요하다.동두천시 보건소 관계자는 “앞으로도 감염 취약시설에 대한 환경검사와 위생관리를 지속적으로 실시해 시민들이 안심할 수 있는 건강한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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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자치도‘제49회 공예품대전’출품작 공모
전북특별자치도 도청 (전라북도 제공)
[국회의정저널] 전북특별자치도는 지역의 우수 공예품을 발굴하고 공예산업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제49회 전북특별자치도 공예품대전’출품작을 오는 29일부터 30일까지 이틀간 접수한다고 15일 밝혔다.전북공예품대전은 전통 공예기술과 조형성을 바탕으로 현대적 디자인과 상품성을 갖춘 우수 공예품을 발굴하기 위해 매년 개최되는 공모전으로 올해로 49회째를 맞았다.공모 분야는 목칠과 도자, 금속, 섬유, 종이, 기타 공예 등 총 6개 분야이며 공고일 기준 전북자치도에 주민등록이 있거나 사업장을 운영하는 도민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도내 소재 대학 재학생은 주소지와 관계없이 출품이 가능하다.작품 접수는 완주군 용진읍에 위치한 복합문화공간 누에에서 진행되며 1인당 2작품까지 출품할 수 있다.수상작은 대상 1점, 금상 1점, 은상 2점, 동상 4점 등 총 50점을 선정할 예정으로 오는 7월 2일 심사를 거쳐 발표된다.시상식은 7월 10일 복합문화공간 누에에서 개최될 예정이다.특히 특선 이상 우수 입상작 가운데 선정된 작품에는 ‘제56회 대한민국 공예품대전’출품 자격이 주어지며 입선 이상 수상자 중 일정 요건을 충족한 공예 제조사업자에게는 공예품 상품화와 경쟁력 강화를 위한 공예품 개발지원사업 신청자격도 부여된다.수상작은 7월 6일부터 10일까지 복합문화공간 누에에서 전시되며 판매 가능 작품에 대해서는 현장 판매도 함께 진행될 예정이다.서영민 전북자치도 기업애로해소과장은 “이번 공예품대전이 도내 공예인들의 창작 의욕을 높이고 전북 공예품의 우수성과 경쟁력을 널리 알리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발굴된 우수 공예품이 상품화와 판로 확대까지 이어질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공모 요강과 출품 제한 품목 등 자세한 사항은 전북특별자치도 누리집과 전북공예협동조합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26-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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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 솔개초, ‘SW미래채움 방문교육’ 으로 디지털 날개 달다
용인 솔개초, ‘SW미래채움 방문교육’ 으로 디지털 날개 달다 (용인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솔개초등학교가 6월 8일부터 오는 29일까지 2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각 학급 교실에서 ‘2026년 소프트웨어 미래채움 방문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디지털 대전환 시대를 맞아 저학년 학생들이 컴퓨터 과학의 핵심 원리를 쉽고 재미있게 이해할 수 있도록 마련된 프로그램이다.특히 학생들의 발달 단계를 고려해 복잡한 화면 대신 손으로 직접 만지고 소통하는 놀이 중심의 ‘언플러그드 알고리즘 교육’ 으로 진행된다.주요 교육 내용으로는 레시피에 따라 차례대로 재료를 쌓는 ‘스택버거’등 보드게임을 활용해 코딩의 핵심 원리인 ‘순차’를 자연스럽게 체험하도록 구성했다.또한 카드를 배열하는 과정에서 발생한 오류를 스스로 찾아내 고치는 ‘디버깅’활동을 통해 문제해결력을 기르는 데 중점을 두었다.아울러 미래기술 체험 시간에는 교육용 메타버스 플랫폼을 활용해 자신만의 아바타로 가상세계를 탐험하며 기술을 이해하고 가상 공간에서 지켜야 할 예절과 보안 등 디지털 시민 역량을 함께 습득하게 된다.솔개초등학교 김동식 교장은 “초등 저학년 시기의 디지털 교육은 단순한 기술 습득보다 흥미를 유발하고 논리적 사고의 틀을 잡아주는 것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학생들이 미래 사회에 필요한 사고력, 협력 역량, 디지털 시민성을 균형 있게 기를 수 있도록 다양한 교육활동을 운영하겠다”고 강조했다.
2026-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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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지역농산물 요리체험·식생활 교육’ 운영
경상남도 진주시 시청
[국회의정저널] 진주시는 지난 14일 건강한 식습관을 형성하고 편식을 개선하기 위해 진주시 먹거리통합지원센터에서 초등학생과 학부모 48명을 대상으로‘지역농산물 요리 체험 및 식생활 교육’을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취약계층의 식품 접근성을 강화하기 위한 농식품 바우처 식생활 교육사업의 일환으로‘채소와 친해지기’를 주제로 진행됐다.참가자들은 지역 우수 농산물을 활용해 ‘가지 라자냐’, ‘미니오이 피클’을 직접 만들어보며 채소에 대한 친밀감을 높이고 건강한 식습관의 중요성을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돼 큰 호응을 얻었다.행사에 참여한 한 학부모는 “아이들이 직접 요리하며 채소와 친해지는 유익한 시간을 보냈고 우리 지역농산물에 대해 알아보는 좋은 계기가 됐다”고 말했다.시는 시민들이 건강한 식생활의 중요성을 이해하고 지역농산물에 관심을 가질 수 있도록 ‘지역농산물 요리 체험 및 식생활 교육’을 올해 16회 운영할 계획이다.시 관계자는 “이번 행사가 아이들의 건강한 식습관 형성과 편식 개선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농산물을 활용한 다양한 식생활 교육 프로그램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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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현대미술 특별전 ‘이미지의 미래들’ 개막
진주시, 현대미술 특별전 ‘이미지의 미래들’ 개막 (진주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진주시 전역을 동시대 현대미술의 전위적 장으로 탈바꿈시킬 2026년 특별기획전 이미지의 미래들-서사하는 기억, 채색화를 넘어 가 15일 개막 식을 시작으로 72일간의 대장정에 돌입했다.이날 철도문화공원 차량정비고 앞에서 열린 개막 식에는 조규일 진주시장을 비롯해 이강소, 강애란 등 참여 작가와 문화예술계 관계자 등 200여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특히 개막 식에서는 오랜 작품활동으로 진주를 알려온 진주 출신 오수환 작가에게 감사패가 수여됐으며 이번 특별전의 기획과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헌신한 김기라 예술 감독에게 ‘진주시 명예 시민증’ 이 주어져 그 의미를 더했다.이날 행사는 아날로그 소년과 정세원 밴드의 식전 공연을 시작으로 개막 선언, 김기라 예술감독의 전시 소개, 주요 거점별 전시장 투어 순으로 진행됐다.이번 특별전은 진주시가 주관해 지난 2022년부터 3회에 걸쳐 큰 호응을 얻었던 한국 채색화의 흐름 시리즈를 잇는 연장선의 전시이다.그동안 축적해 온 전통성을 유지하면서도, 세상을 바라보는 관성적인 시각 자체를 다시 색칠하는 ‘리컬러링’의 미학을 표방하며 회화·조각·설치·미디어 등 모두 148점의 다원적인 작품들을 선보인다.특히 이번 전시는 진주의 정체성을 상징하는 3곳의 거점에서 각기 다른 미학적 질문을 던지며 시공간을 유기적으로 연결하는 것이 특징이다.동양적 정신성과 서양의 조형미를 융합한 진주시립이성자미술관 내면의 풍경 △근대산업 유산으로서 노동의 궤적이 새겨진 공간 철도문화공원 차량정비고 광장의 기억 △유물적 맥락과 동시대적 사유가 충돌하는 무대 국립진주박물관 기획전시실 시간의 중첩에서 모두 35명의 거장과 중견작가들이 참여해 거대한 이미지의 파노라마를 선사한다.이번 특별전은 진주시가 축적해 온 전통 예술의 자산을 토대로 미래를 향한 ‘현대미술의 씨앗’을 새롭게 심는 전환점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깊다.미술계 전문가들은 이번 대규모 기획전이 일회성 행사를 넘어 진주가 동시대 현대미술을 선도하는 새로운 발신지로 향후 ‘국립현대미술관 진주관’건립과 같은 지역 미술계의 오랜 염원을 실현하기 위한 초석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조규일 진주시장은 인사말을 통해 “서부 경남에서 보기 힘든 세계적 수준의 대형 현대미술 전시를 마침내 선보이게 돼 매우 기쁘다”며 “이번 전시를 통해 진주시가 전통을 넘어 동시대 미술의 중심지로 도약하고 시민과 관람객 모두가 불확실한 오늘과 미래를 예술로 소통하고 향유하는 뜻깊은 축제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이미지의 미래들 특별전은 오는 8월 25일까지 72일간 이어지며 상세한 도슨트 프로그램과 연계 행사의 안내는 진주시와 진주시립이성자미술관 홈페이지에서 순차적으로 공개될 예정이다.
2026-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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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 상대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취약계층 방충망 교체 사업’ 실시
경상남도 진주시 시청
[국회의정저널] 진주시 상대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15일 관내 취약계층 4가구에 방충망 교체 사업을 실시했다.이번 사업은 노후되거나 훼손된 방충망으로 해충 유입에 취약한 저소득 가구가 보다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기온 상승으로 해충 활동이 증가하는 시기를 맞아 건강 보호와 생활 불편 해소에 도움을 주고자 추진됐다.이날 위원들은 대상 가구를 직접 방문해 노후 방충망을 교체하고 주거환경을 점검하는 등 쾌적하고 건강한 여름나기를 위한 맞춤형 주거환경 개선 사업을 펼쳤다.신봉환 위원장은 “어려운 이웃들이 쾌적하고 건강하게 여름을 보내는 데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들의 생활 불편을 세심하게 살피고 다양한 봉사활동을 꾸준히 실천하겠다”고 말했다.차금옥 상대동장은 “바쁜 일상 속에서도 이웃을 위해 봉사해 주신 상대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함께 지역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한편 상대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밑반찬 지원을 비롯해 저장강박 가구 청소, 주거환경 개선, 복지사각지대 발굴 캠페인 등 취약계층을 위한 다양한 맞춤형 활동을 이어오고 있으며 앞으로도 이웃을 위한 지원을 지속할 계획이다.
2026-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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