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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청년친화헌정대상 수상 이어 ‘청년이 만드는 축제’ 연다
홍성군, 청년친화헌정대상 수상 이어 ‘청년이 만드는 축제’ 연다 (홍성군 제공)
[국회의정저널] 홍성군이 청년정책 추진 성과를 인정받아 ‘2026 청년친화헌정대상’충청지역 종합대상을 수상한 데 이어 청년이 직접 참여하고 지역과 함께 어울리는 축제를 통해 청년친화 행정을 이어간다.홍성군은 오는 9월 19일 홍주읍성 일원에서 ‘제5회 홍성청년의날’을 개최한다.올해는 청년의 날과 가족축제를 연계해 청년뿐만 아니라 부모와 아이까지 함께 즐기며 소통할 수 있는 세대공감형 축제로 마련된다.이번 청년의 날은 단순한 기념행사를 넘어 청년의 일자리와 창업, 문화활동을 한자리에서 만나고 청년과 가족, 지역이 함께 어울리는 축제로 꾸며진다.행사장에는 청년창업가들이 직접 운영하는 체험부스와 먹거리 부스가 마련된다.청년들이 직접 만든 상품과 콘텐츠를 군민들에게 선보이고 지역의 6차산업협동조합도 함께 참여해 지역 농산물과 청년창업을 연결하는 상생의 장을 만든다.청년들의 가장 큰 고민 가운데 하나인 진로와 취업 문제를 현장에서 풀어볼 수 있도록 ‘청년 일자리버스’도 운영한다.행사장 입구에 배치해 진로상담과 일자리 매칭을 진행하며 축제를 찾은 청년들이 자연스럽게 취업 지원 서비스를 접할 수 있도록 했다.청년과 가족이 함께 즐기는 ‘온세대 보물찾기’는 올해 행사의 대표적인 세대통합 프로그램이다.청년·부모·아동이 한 팀이 되어 행사장 곳곳을 누비며 체험부스와 먹거리 부스를 연결하고 청년의 날과 가족축제가 하나의 축제로 어우러지도록 구성했다.청년만을 위한 프로그램도 마련된다.안회당 잔디마당 앞에서는 20~30대 청년 대상 ‘청년 커플 게임’을 진행해 젊은 세대의 참여를 높이고 지역 대학생 밴드와 청년 직장인 밴드가 함께 무대에 올라 청년들의 문화예술 활동과 끼를 군민들과 나눈다.홍성군은 이번 행사를 통해 청년을 단순한 정책의 수혜자가 아닌 창업가이자 문화생산자, 지역의 활동 주체로 조명하고 청년들이 지역에서 일하고 활동하며 관계를 만들어가는 모습을 축제 현장에서 보여줄 계획이다.특히 이번 행사는 지난 9월 9일 국회의원회관에서 열린 ‘2026 제9회 청년친화헌정대상’ 시상식에서 홍성군이 충청지역 종합대상을 수상한 이후 열리는 첫 청년 대표 행사로 그동안의 청년정책 성과를 축제라는 일상의 공간에서 군민들과 공유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박정주 홍성군수는 “청년친화헌정대상 수상은 행정의 노력만이 아니라 홍성에서 새로운 도전을 이어가고 있는 청년들과 함께 만들어낸 결과”며 “이번 청년의 날이 청년들의 도전과 활동을 군민들이 직접 만나고 응원하는 자리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이어 “앞으로도 청년이 정책의 대상에 머무르지 않고 지역의 변화를 만들어가는 주체로 성장할 수 있도록 참여와 창업, 일자리, 문화 등 다양한 분야의 기회를 넓혀가겠다”고 밝혔다.
2026-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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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성면 좌우촌마을회, 결성읍성 둘레길 제초작업 ‘구슬땀’
결성면 좌우촌마을회, 결성읍성 둘레길 제초작업 ‘구슬땀’ (홍성군 제공)
[국회의정저널] 홍성군 결성면 좌우촌마을회는 추석을 앞두고 결성읍성 둘레길인 석당산 일원에서 제초작업을 실시하며 쾌적한 탐방환경 조성에 나섰다고 9일 밝혔다.이날 마을회 회원 10여명은 석당산 둘레길을 따라 무성하게 자란 풀과 잡초를 제거하고 탐방로 주변을 말끔하게 정비했다.특히 9월 10일 개최되는 결성읍성 걷기대회를 앞두고 주민과 참가자들이 안전하고 쾌적하게 걸을 수 있도록 행사 구간을 중심으로 환경정비에 구슬땀을 흘렸다.이번 제초작업은 걷기대회 참가자뿐만 아니라 추석을 맞아 고향을 찾는 귀성객과 결성읍성을 찾는 방문객들에게 깨끗하고 정돈된 석당산 둘레길을 선보이기 위해 마련됐다.좌우촌마을회 관계자는 “걷기대회를 앞두고 많은 분들이 찾는 길인 만큼 깨끗하게 정비해 두고 싶었다”며 “추석을 맞아 고향을 찾는 귀성객들도 석당산 둘레길을 편안하게 걸으며 결성의 가을 정취를 느끼셨으면 좋겠다”고 말했다.김완섭 결성면장은 “지역의 소중한 역사문화 공간을 주민 스스로 가꾸어 주신 좌우촌마을회에 감사드린다”며 “걷기대회가 안전하고 쾌적하게 진행될 수 있도록 행사 준비와 환경정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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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덕청소년문화의집, 카페테리아운영단 꽃가람 밤빼미 캠프 운영
합덕청소년문화의집, 카페테리아운영단 꽃가람 밤빼미 캠프 운영 (당진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당진시청소년재단 합덕청소년문화의집은 지난 9월 5일 카페테리아운영단 ‘꽃가람’ 청소년을 대상으로 진행한 ‘신메뉴를 부탁해’밤빼미 캠프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이번 캠프는 카페테리아운영단 청소년 간 소통과 교류의 기회를 확대해 친밀감과 소속감을 높이고 청소년이 직접 카페테리아 운영에 필요한 새로운 메뉴를 기획·개발하는 과정을 통해 주도성과 협업 역량을 강화하고자 마련됐다.캠프는 오후 1시부터 오후 10시까지 진행됐으며 아이스브레이킹 및 관계형성 활동, 카페테리아 신메뉴 아이디어 회의, 팀별 신메뉴 개발 및 시음평가, 팀 대항 레크리에이션, 친목 및 공동체 활동, 영화 관람 등 청소년들이 함께 참여하고 소통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특히 신메뉴 개발 활동에서는 청소년들이 기존 카페테리아 메뉴와 최근 음료 트렌드를 바탕으로 직접 아이디어를 제안하고 재료 선정부터 음료 제조, 레시피 수정, 메뉴명 선정까지 전 과정에 참여했다.완성된 메뉴는 청소년들이 직접 시음하며 맛과 창의성, 비주얼, 실제 카페테리아 적용 가능성 등을 평가했으며 우수 메뉴는 향후 합덕청소년문화의집 카페테리아 시음회 프로그램 및 신메뉴로 활용할 예정이다.또한 친목 주제로 진행된 레크리에이션과 공동체 활동을 통해 평소 운영조별 활동으로 충분히 교류하기 어려웠던 동아리원들이 서로를 알아가고 협력하는 시간을 가졌다.게임과 팀별 미션, 자유로운 소통 및 영화 관람 등을 함께하며 신규 및 연임 청소년 간 자연스러운 관계 형성과 동아리 결속력을 높였다.캠프에 참여한 한 청소년은 “평소 카페테리아 활동에서는 음료를 만들고 운영하는 시간이 많았는데, 이번에는 동아리원들과 함께 게임도 하고 직접 새로운 메뉴를 만들어볼 수 있어 재미있었다”며 “우리가 만든 메뉴가 실제 카페테리아에서 제공되면 뿌듯할 것 같다”고 소감을 전했다.합덕청소년문화의집 관계자는 “이번 캠프는 단순한 친목 활동을 넘어 청소년들이 직접 아이디어를 내고 함께 결과물을 만들어가는 청소년 주도 활동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도 꽃가람 청소년들의 의견을 적극적으로 반영해 카페테리아 운영뿐만 아니라 신메뉴 개발, 이벤트 기획 등 청소년이 주체적으로 참여하고 성장할 수 있는 다양한 활동을 지원할 예정이다”고 밝혔다.한편 카페테리아운영단 ‘꽃가람’은 합덕청소년문화의집을 이용하는 청소년을 대상으로 카페테리아 음료 제조 및 제공, 신메뉴 개발, 이벤트 기획, 청소년 행사 체험부스 운영 등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으며 청소년이 직접 만들어가는 자치형 카페테리아 운영을 지속해 나가고 있다.자세한 내용은 합덕청소년문화의집 홈페이지 및 카카오채널, 인스타그램을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당진시 청소년과 학부모님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관련 문의는 합덕청소년문화의집으로 문의하면 된다.
2026-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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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외국인주민 정착·참여·통합 정책 기반 강화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국회의정저널] 강원특별자치도는 9월 10일 외국인주민 지원협의회 위원장인 여중협 행정부지사 주재로 ‘2026년 제1회 강원특별자치도 외국인주민 지원협의회 및 위촉식’을 개최한다.이번 외국인주민 지원협의회는 올해 2월 27일 제정된 ‘강원특별자치도 외국인주민 지원 조례’에 근거해 구성됐으며 위원장인 행정부지사를 비롯해 업무 담당 실·국장이 당연직 위원으로 전문가, 외국인주민 등 위촉직 위원 10명으로 운영된다.위촉직 위원의 임기는 2028년 8월 31일까지 2년이다.지원협의회는 외국인주민의 안정적인 지역 정착과 사회통합을 위해 주요정책과 지원방안을 논의하고 현장 전문가, 외국인주민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해 정책에 반영함으로써 외국인정책의 실효성을 높이고 유관기관 간 협력체계를 강화하는 역할을 한다.이날 회의에서 외국인 지원 주요 사업 추진 상황을 공유하고 외국인 정착 우수사례 선정.외국인 친화 우수기관 선정을 심의심의할 예정이다.외국인 정착 우수사례 및 친화 우수기업 선정은 올해 처음 시행하는 공모사업으로서 외국인 지역정착 우수사례 등을 발굴·확산해 외국인에 대한 지역사회 통합 및 외국인의 유입·정착을 늘려 지역소멸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 추진한다.이와 함께 도는 외국인정책의 현장 대응력을 높이고 관계기관 간 협력을 강화하기 위해 ‘강원특별자치도 외국인정책 실무협의체’를 운영한다.실무협의체는 교육·경제·생활·안전 등 4개 분야의 관계기관 실무자로 구성되어 정책 추진 상황과 현안을 공유하고 제도개선 논의와 기관 간 협력사업 발굴 등 현장에서 필요한 과제를 함께 풀어나갈 계획이다 여중협 강원특별자치도 행정부지사는 “외국인주민은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해 나갈 중요한 구성원”이라며 “지원협의회를 통해 다양한 목소리를 정책에 충실히 담고 관계기관과 긴밀히 협력해, 외국인주민의 안정적인 정착과 지역사회 통합을 뒷받침하는 실효성 있는 정책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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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전국 무궁화 우수분화 품평회 ‘금상’ 수상
강원특별자치도, 전국 무궁화 우수분화 품평회 ‘금상’ 수상 (강원특별자치도 제공)
[국회의정저널] 강원특별자치도는 산림청이 주관한 ‘2026년 무궁화 우수분화 품평회’에서 금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무궁화 우수분화 품평회는 우수한 무궁화를 발굴·육성하고 나라꽃 무궁화의 아름다움과 가치를 널리 알리기 위해 매년 개최되고 있다.올해는 전국 10개 시도가 참여해 각 지역에서 정성껏 가꾼 무궁화 분화를 선보였다.품평회는 산림청에서 구성한 전문가의 현장심사와 온라인 국민심사를 병행해 진행됐으며 작품성·관리성·심미성 등에 대한 전문가 평가와 국민 선호도를 종합적으로 반영해 수상작을 선정했다.이번 심사에서 강원특별자치도는 아름다운 수형과 건강한 생육상태 등 우수한 무궁화 품질과 함께, 유관 기관과의 협업을 통한 미이용산림바이오매스 활용 화분 가리개 설치와 무궁화를 알리기 위한 다양한 체험프로그램 운영 등에서 좋은 평가를 받았다.이 같은 노력으로 강원특별자치도는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단체부문 금상을 수상하며 강원 무궁화의 우수성을 다시 한번 인정받았다.또한 도는 나라꽃 무궁화에 대한 도민의 관심을 높이기 위해 지난 8월 1일부터 30일까지 강원특별자치도립화목원에서 ‘나라꽃 무궁화 전시회’를 개최해 다양한 품종의 무궁화 101점을 선보였다.광복 81주년 기념행사와 연계해 무궁화를 전시하고 다양한 체험프로그램을 운영해 나라꽃의 의미와 가치를 알렸다.강원특별자치도산림과학연구원은 “이번 수상은 그동안 무궁화를 정성껏 육성하고 관리해 온 노력의 결과”며 “앞으로도 나라꽃 무궁화의 체계적인 육성과 관리에 힘쓰고 도민들이 무궁화의 아름다움과 가치를 보다 가까이에서 느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6-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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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추석맞이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 대대적 추진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국회의정저널] 강원특별자치도는 추석 명절을 앞두고 물가상승으로 침체된 전통시장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도청 전 부서 출자출연기관·지방공기업 및 시군 직원들과 함께 9월 10일부터 9월 23일까지 10일간 도내 전통시장을 찾아 추석맞이 장보기 행사를 추진한다. 추석맞이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 기간 동안 기관·부서별로 시군과 함께 전통시장을 찾아 장보기를 실시하고 전통시장·소상공인 점포·착한가격업소에서 각자 내기 오찬을 갖는다. 아울러 시군별 명절 성수품 가격 동향을 살피고 전통시장 이용과 지역 소비 확산에도 힘을 보탤 계획이다. 도는 이미 작년 9월부터 전통시장과 골목상권 등 영세점포의 매출 회복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소비회복 캠페인을 추진 중으로 그간 명절 시기에 집중적으로 진행하던 전통시장 장보기를 매월 정례화하고 매주 수요일에는 골목식당을 이용하는 등 일상 속 소비 촉진을 추진 중이다. 도는 추석 명절 준비를 위해 전통시장을 찾는 도민들의 불편을 덜어주기 위해 9월 11일부터 9월 27일까지 17일간 전통시장 주변도로 주·정차허용구간을 기존 8개소에서 44개소로 한시적으로 확대한다. 대상 전통시장 목록은 시군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 김문기 강원특별자치도 경제국장은“전통시장은 지역의 정과 활기를 가장 가까이에서 느낄 수 있는 소중한 삶의 터전”이라며 “풍성한 한가위를 맞아 가족과 함께 전통시장을 찾아 넉넉한 명절의 정취도 느끼고 지역 농수특산물과 다양한 먹거리를 구매하며 지역경제에 힘을 보태주시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2026-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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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폐어구 모두모아 경진대회’ 참가단체 전원 수상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국회의정저널] 강원특별자치도는 해양수산부가 주관하는 ‘2026년 폐어구 모두모아 경진대회’에서 도내 참가단체 3곳이 모두 수상했다고 밝혔다.양양 수산어촌계가 우수상을 받았으며 동해 어달어촌계와 (사)강원도낚시어선업경영인연합회 삼척지회가 각각 특별상을 수상했다.2024년부터 열린 ‘폐어구 모두모아 경진대회’는 어업인의 자발적인 참여를 바탕으로 해안가에 방치된 폐어구를 수거하는 전국 단위 해양환경 캠페인이다.올해 대회는 6월 22일부터 7월 1일까지 10일간 진행됐으며 전국 어촌지역의 어업인과 관련 단체들이 폐어구 수거에 참여했다.폐어구를 비롯한 해양쓰레기는 해양생태계를 훼손할 뿐만 아니라 선박의 안전 운항을 위협하는 요인이 된다.정부와 지자체의 수거 활동만으로는 한계가 있는 만큼, 바다를 삶의 터전으로 삼는 어업인이 직접 참여하는 이번 캠페인은 깨끗한 해양환경을 조성하고 어촌사회의 책임 있는 참여를 확산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남진우 강원특별자치도 해양수산국장은 “도내 참가단체 모두가 수상한 것은 깨끗한 바다를 만들기 위해 어업인들이 자발적으로 힘을 모은 결과”며 “어업인과 지역사회가 함께 참여하는 해양환경 보호 활동을 확대해 깨끗하고 안전한 동해안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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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폐광지역개발기금 운용심의위원회 개최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국회의정저널] 강원특별자치도는 9월 9일 강원특별자치도 제2청사 대회의실에서 폐광지역개발기금 운용심의위원회를 열고 기금의 효율적인 투자와 사업 추진 방향을 심의했다.위원회에는 태백·삼척·영월·정선·보령·화순·문경 등 7개 석탄산업전환지역 관계자가 참석해 지역별 주요 사업에 대한 기금운용심의위원들의 질의에 대해 질문·답변 형식으로 운영했다.주요 안건은 △2026년 폐광지역개발기금 운용계획 변경 △폐광지역개발기금 투자관리 중장기계획 변경 △2027년 폐광지역개발기금 사용계획 등이다.특히 중장기계획은 지역별 신규 현안사업 수요와 충남 보령, 전남 화순, 경북 문경의 투자계획을 반영하고 신규사업에 대한 사전 검토를 통해 사업의 타당성과 기금 목적 부합 여부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했다.2027년 폐광지역개발기금 사용계획안은 총 105개 사업, 2820억 4900만원 규모다.대체산업 육성과 기반시설 확충, 관광진흥, 정주 여건 개선 등 석탄산업전환지역의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한 사업이 포함됐다.박유식 강원특별자치도 미래산업국장은 “폐광지역개발기금은 석탄산업전환지역의 성장동력을 키우고 미래를 준비하는 중요한 재원”이라며 “한정된 기금이 일자리 창출과 대체산업 육성, 관광 활성화 등 지역에 실질적인 변화를 가져오는 사업에 투자되도록 사업의 실효성과 투자 효과를 꼼꼼히 점검하겠다”고 밝혔다.
2026-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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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영상위원회, 도내 곳곳에서 ‘찾아가는 영화관’ 운영 중 5월부터 산간 오지·복지시설 등 방문, 도민 400여명에 영화 관람 지원
강원영상위원회, 도내 곳곳에서 ‘찾아가는 영화관’ 운영 중 5월부터 산간 오지·복지시설 등 방문, 도민 400여명에 영화 관람 지원 (강원특별자치도 제공)
[국회의정저널] 강원문화재단은 도민들의 문화격차 해소를 위해 ‘찾아가는 영화관’ 사업을 운영 중이라고 밝혔다.‘찾아가는 영화관’ 사업은 도내 문화소외지역 및 문화소외계층을 대상으로 직접 방문해 영화를 관람할 수 있게 지원하는 사업으로 코로나 시기에 중단됐다가 올해부터 다시 신청을 받아 운영하고 있다.재단은 지난 5월부터 산간 오지에 위치한 마을의 경로당을 비롯해 요양원, 돌봄센터, 사회복지시설 등을 방문해 현재까지 약 400명의 도민에게 영화를 통한 감동과 즐거움을 선사했다.사업을 주관하는 강원영상위원회 관계자는 “현장에서 만난 어르신들 중에는 영화를 본 지 10년도 넘었다고 말씀하시는 분들이 많다”며 “영화관까지 나가려면 차를 타고도 40분 이상을 가야해서 엄두도 못냈는데 경로당에서 영화를 보니 너무 좋다고 말씀해주시는 분들이 많아서 보람을 느낀다”고 말했다.강원문화재단 신현상 대표이사는 “도내 군장병들을 대상으로 최신 영화 관람을 지원하는 ‘찾아가는 씨네마차’ 와 더불어 ‘찾아가는 영화관’ 사업을 통해 도민 문화향유 증진에 노력하고 있다”며 “보다 많은 도민들에게 다가갈 수 있도록 앞으로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찾아가는 영화관’은 9~10월 춘천, 원주, 영월 등을 방문하며 11~12월 상영 신청은 10월 초부터 강원영상위원회 누리집을 통해 접수 할 수 있다.
2026-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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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수의컨퍼런스 개최… 전문성 높이고 소통·화합 다져
강원특별자치도 수의컨퍼런스 개최… 전문성 높이고 소통·화합 다져 (강원특별자치도 제공)
[국회의정저널] 강원특별자치도는 강원특별자치도수의사회와 함께 9월 6일 원주 호텔인터불고에서 ‘2026년도 강원특별자치도 수의컨퍼런스 및 제2차 연수교육’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최신 수의 분야 지식과 현장 정보를 공유해 도내 수의사의 전문성을 높이고 회원과 가족이 함께하는 프로그램을 통해 교류와 화합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공수의와 개업 수의사, 수의직 공무원, 공중방역수의사 등 도내 수의사회 회원과 가족, 초청 인사 등 250여명이 참석했다. 오전에는 제2차 연수교육과 원주 문화탐방을 진행하고 오후에는 회원과 가족이 함께하는 화합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제2차 연수교육에서는 △성인지 감수성과 성평등 직무교육 △심폐소생술 등 소방안전교육 △임상수의사를 위한 장내 미생물군의 이해 △가수분해 사료 과학 △소동물 심장초음파 이론과 실습 △임상수의사가 알아두면 좋은 한우 영양생리 등 소동물과 대동물 분야를 아우르는 교육이 진행됐다. 회원과 가족들은 소금산 산책 등 원주 문화탐방에 참여하고 화합 행사에서 회원 소개와 공연, 장기자랑, 경품 추첨 등을 함께하며 친목을 다졌다. 박유진 강원특별자치도 동물방역과장은 “이번 컨퍼런스는 최신 수의 분야 지식과 현장 경험을 공유하고 회원 간 교류를 넓히는 뜻깊은 자리였다”며 “수의사회와 긴밀하게 협력해 현장 중심의 전문성을 높이고 도민과 동물이 함께 건강하고 행복한 강원특별자치도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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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다운작품개발지원, 3년차 조은미 ‘해안에서 피어 오르는 꽃’ 전시 개최
강원다운작품개발지원, 3년차 조은미 ‘해안에서 피어 오르는 꽃’ 전시 개최 (강원특별자치도 제공)
[국회의정저널] 강원문화재단 강원다운작품개발지원 선정 작가 조은미의 해안에서 피어 오르는 꽃 전시가 오는 9월 15일부터 30일까지 양구 버드나무 예술창고에서 열린다.이번 전시는 ‘야생화’를 주제로 양구 해안면에 거주하는 고령 여성 주민들의 삶과 지역의 기억을 기록한 작품을 선보인다.조은미 작가는 주민들과 함께 양구의 흙과 해안면의 야생화, 지역에서 버려지거나 쓰임을 다한 재료들을 작업에 활용해 삶의 이야기를 도자 작업으로 담아냈다.특히 이번 작업은 강원다운작품개발지원 3년차 강원의 향기 사업의 일환으로 3년간의 연구와 창작 과정을 거쳐 완성된 결과물이다.주민들과 함께 흙을 빚고 말리는 과정의 축적 속에서 올해 강원다운작품개발지원 대표 주제인 ‘슬로우 도파민’을 만나볼 수 있다.강원문화재단 신현상 대표이사는 “지역 주민들의 삶과 기억이 예술을 통해 기록되고 새로운 형태로 남는다는 점에서 의미 있는 전시”며 “앞으로도 강원의 지역적 특성과 주민들의 이야기가 예술로 이어질 수 있도록 다양한 창작활동을 지원하겠다”고 전했다.전시 개막 행사는 9월 15일 오후 2시 양구 버드나무 예술창고에서 열리며 작품과 작업 과정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는 자리로 마련된다.별도의 사전 신청 없이 누구나 자유롭게 참석할 수 있으며 자세한 내용은 강원문화재단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26-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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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구, 제27회 사회복지의 날 기념식 개최
용산구, 제27회 사회복지의 날 기념식 개최 (용산구 제공)
[국회의정저널] 서울 용산구가 지난 9일 롯데시네마 용산에서 ‘제27회 사회복지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사회복지의 날을 맞아 지역복지 발전을 위해 헌신한 유공자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고 복지 현장 종사자와 관계자들을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행사는 1부 기념식과 2부 힐링 프로그램으로 나뉘어 운영됐으며 현장에는 사회복지기관 종사자와 주민 등 200여명이 참석했다.1부 기념식은 ‘따뜻한 복지 용산’을 기원하는 구호 퍼포먼스와 개식 선언으로 시작됐다.이어 지난 1년간 지역 복지의 발자취를 돌아보는 영상 상영과, 사회복지사로서의 사명감과 윤리의식을 다지는 선서문 낭독이 진행됐다.이후 유공자 표창과 사회복지시설 우수 프로그램 시상, 기념 촬영이 이어졌다.용산구는 현장에서 묵묵히 헌신하며 지역사회 복지 증진에 기여한 유공자에게 표창을 수여하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사회복지시설 우수 프로그램 부문에서는 시립용산노인종합복지관이 최우수상을 받았다.용산구가족센터와 영락애니아의집은 우수상을, 구립용산장애인복지관과 용산구장애인가족지원센터는 장려상을 수상했다.2부 행사는 영화 관람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사회복지 실무자들의 선호를 반영해 마련된 이번 순서는 일선 현장에서 힘써 온 이들에게 휴식과 재충전의 시간을 제공했다.김경대 용산구청장은 “오늘 표창을 받으신 분들뿐 아니라, 보이지 않는 곳곳에서 묵묵히 헌신하고 계신 모든 사회복지 종사자분들께 깊은 존경과 감사의 말씀을 전한다”며 “현장에서 흘린 땀과 노력이 헛되지 않도록 복지정책의 실효성을 높이고 구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복지서비스 향상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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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성한 한가위, 용산구 전통시장에서 장보고 혜택도 받으세요
서울특별시 용산구 구청
[국회의정저널] 서울 용산구는 추석 명절을 앞두고 고물가로 인한 구민들의 장보기 부담을 덜고 전통시장과 골목상권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다양한 소비촉진 행사를 마련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관내 전통시장인 후암시장과 이촌종합시장을 중심으로 각 시장별 일정에 따라 순차적으로 진행된다. 용산구는 명절 성수기를 맞아 구민들이 보다 알뜰하게 장을 볼 수 있도록 환급 행사와 할인 이벤트를 운영하는 한편 전통시장 이용 활성화를 위한 직원 참여 행사도 함께 추진할 계획이다. 다만, 행사별 예산이 조기 소진될 경우 기간 내라도 종료될 수 있다.후암시장에서는 9월 14일부터 19일까지 구매 금액에 따라 디지털 온누리상품권을 환급해 주는 행사가 열린다. 환급 기준은 △2만 5000원 이상 5만원 미만 구매 시 5000원 △5만원 이상 7만 5000원 미만 구매 시 1만원 △7만 5000원 이상 10만원 미만 구매 시 1만 5000원 △10만원 이상 구매 시 2만원이다. 이와 함께 가격 할인 행사와 친환경 가방 증정 행사도 함께 진행해 시장을 찾는 소비자들에게 다양한 혜택을 제공할 예정이다.이촌종합시장에서는 9월 22일부터 24일까지 7만원 이상 구매한 소비자에게 온누리상품권 1만원을 환급해 주는 행사를 운영할 예정이다.이와 별도로 이촌종합시장에서는 농림축산식품부가 주관하는 농·축산물 환급 행사도 9월 16일부터 20일까지 5일간 진행된다. 행사 기간 중 농·축산물을 구매한 소비자는 △3만 4000원 이상 6만 7000원 미만 구매 시 1만원 △6만 7000원 이상 구매 시 2만원을 온누리상품권으로 환급받을 수 있다.용산구는 구민들이 추석 명절 기간 안심하고 전통시장을 이용할 수 있도록 사전 안전 관리에도 힘썼다. 지난 9월 9일부터 10일까지 지역 내 전통시장 7곳을 대상으로 전기, 가스, 건축, 소방 등 분야별 안전점검을 실시해 명절 전 안전 위해 요소를 점검하고 대응체계를 확인했다.또한 지역 상권 이용 분위기 확산을 위해 9월 15일부터 17일까지 ‘직원 전통시장·골목형상점가 가는 날’도 운영할 예정이다. 이번 행사를 통해 전통시장뿐 아니라 골목형상점가까지 소비가 이어지며 지역경제에 실질적인 보탬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김경대 용산구청장은 “추석을 앞두고 많은 구민들께서 용산구 전통시장과 골목상권을 찾아 알뜰하게 장도 보고 넉넉한 명절의 정취도 함께 느끼시길 바란다”며 “이번 행사가 지역 상권에 활력을 더하고 상인과 주민 모두에게 힘이 되는 한가위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6-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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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의 가을밤 수놓는 빛과 정원… 수원특례시, 10월 일월·영흥수목원에서 ‘밤빛정원’ 운영
수원의 가을밤 수놓는 빛과 정원… 수원특례시, 10월 일월·영흥수목원에서 ‘밤빛정원’ 운영 (수원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수원특례시는 10월 2일부터 31일까지 매주 금·토요일 일월·영흥수목원에서 ‘2026년 수원수목원 가을 밤빛정원’을 운영한다.밤빛정원 기간에 주제정원과 온실은 오전 9시 30분부터 오후 9시까지 운영한다.입장 마감은 오후 8시 30분이다.방문자센터는 오전 9시부터 오후 9시 30분까지 운영한다.가을꽃으로 물든 주제정원이 방문객을 맞는다.일월수목원은 가든멈·아스타·핑크뮬리 등 분홍색 계열 꽃으로 장식정원과 주변 공간을 꾸민다.수크령·참억새·팜파스 등 130여 종의 식물이 어우러진 그라스원에서 가을 정취를 느낄 수 있다.영흥수목원에는 가우라·아스터·구절초·쑥부쟁이 등으로 꾸민 ‘핑크, 나를 만나다’포토존을 조성한다.핑크팜파스그라스와 억새풀 등이 어우러진 계절초화원, 황금빛 벼이삭을 감상할 수 있는 논정원도 선보인다.전시도 이어진다.일월수목원 전시온실에서는 ‘꽃에서 태어난 소녀, 엄지공주’, 영흥수목원 전시온실에서는 ‘헨젤과 그레텔: 유혹의 숲’을 관람할 수 있다.방문자센터에서는 각각 ‘나무가 만든 수원의 마을’과 ‘수원의 향기’ 전시를 운영한다.야간 특별 프로그램으로 △밤빛 정원산책 △밤에 빛나는 나의 화분 만들기 △압화 한지등불 만들기를 운영한다.어린이예술단, 오케스트라, 통기타·색소폰 연주팀 등 11개 팀, 100여명이 참여하는 주민참여 공연 ‘수원수목원, 함께 어울림’도 열린다.프로그램 신청, 공연 일정 등 자세한 내용은 수원수목원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10월 24일에는 일월수목원에서 야간운영과 연계한 가을꽃축제를 개최할 예정이다.수원시 공원녹지사업소 관계자는 “핑크뮬리, 아스타, 코스모스 등 가을꽃과 주민참여 공연·야간산책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준비했다”며 “선선한 가을밤, 빛과 자연이 어우러진 수원수목원에서 아름다운 가을 풍경을 즐기며 소중한 추억을 만들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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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특례시, 승진자 직급별 맞춤형 실전 교육으로 역량 강화한다
수원특례시, 승진자 직급별 맞춤형 실전 교육으로 역량 강화한다 (수원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수원특례시가 승진자 직급별로 맞춤형 실전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해 승진자의 역량을 강화한다.6급 승진자는 9월 14~16일 7급 승진자는 10월 21~23일 8급 승진자는 9월 16~18일과 11월 2~4일 두 차례로 나눠 진행한다.비합숙 교육이다.교육 프로그램은 공통교육과 직급별 역할 맞춤형 교육으로 구성된다.공통교육은 문제해결, 스피치, 생성형 인공지능 활용을 중심으로 진행한다.문제해결·스피치·인공지능 교육으로 실전 역량 강화 수원시 주요 현안과 관련된 문제를 분석한 후 토론으로 해결 방안을 도출하는 문제해결형 교육과 소통·협업에 필요한 스피치교육, 생성형 인공지능을 활용한 반복 업무 효율화 교육 등 실제 업무에 적용할 수 있는 교육이 이뤄진다.교육 전 사전 수요 조사를 하고 승진자들에게 필요한 교육을 중심으로 내용을 구성해 효과를 높일 예정이다.직급별 맞춤형 교육의 핵심 내용은 6급은 ‘공감소통 리더십’, 7급 ‘중추 실무’, 8급 ‘소통·보고’ 이다.6급‘리더십’, 7급‘중추실무’, 8급‘소통·보고’직급별 맞춤 교육 6급은 조직 내 리더로서 역할과 책임을 이해하고 구성원과 효과적으로 소통하는 리더십 역량을 높이는 데 중점을 둔다.7급은 중추 실무자로서 변화된 역할을 인식하고 조직의 핵심 실무자로서 업무를 효과적으로 수행하는 역량을 갖추는 데 초점을 맞춘다.8급은 ‘한 페이지 요약 보고서 작성’과 보고서 피드백 등으로 실무역량을 키운다.또 선배·동료와 소통, 업무보고·민원응대 스피치 실습 등으로 조직 내 소통·협업 능력을 키운다.교육 3일 차에는 직급별 현장 교육으로 견문을 넓히고 재충전하는 시간을 마련한다.수원시 관계자는 “승진은 새로운 역할과 책임이 시작되는 중요한 전환점”이라며 “직급별 특성에 맞는 실전형 교육으로 역량을 강화해 승진자들이 변화된 역할에 빠르게 적응하고 시민에게 더 나은 행정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6-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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