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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시 수택건강생활지원센터, 발달장애인 맞춤형 재활 운동 프로그램 운영
구리시 수택건강생활지원센터, 발달장애인 맞춤형 재활 운동 프로그램 운영 (구리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구리시 수택건강생활지원센터는 오는 6월 5일부터 26일까지 구리시장애인종합복지관 2층 좋은누리터에서 발달장애인 맞춤형 재활 운동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경기도 북부 지역장애인보건의료센터와 연계해 발달장애인의 건강증진과 신체기능 향상을 지원하는 ‘CBR 이음플러스 사업’의 하나로 추진된다.프로그램은 매주 금요일 오전 10시부터 11시까지 총 4회에 걸쳐 진행되며 구리시장애인종합복지관 이용 발달장애인 7명을 대상으로 운영된다.교육은 참여자의 신체기능 수준과 특성을 고려한 맞춤형 재활 운동으로 구성됐으며 회당 60분 동안 준비운동 10분, 본 운동 45분, 마무리 운동 5분 순으로 진행된다.주차별 주요 내용은 △1주 차 기본자세 및 체간 정렬 인식 △2주 차 하체 근력 강화 및 자세 교정 △3주 차 균형감각 및 유산소 기능 향상 △4주 차 기능적 복합 동작과 일상생활 동작 훈련으로 구성해 참여자의 신체기능 향상과 일상생활 수행 능력 증진을 도울 예정이다.구리시보건소 관계자는 “이번 프로그램이 발달장애인의 신체활동 참여 기회를 확대하고 건강한 일상생활 유지에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연계한 재활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장애인의 건강증진과 삶의 질 향상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2026-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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곡성쌀샌드 특허 등록 쾌거
곡성쌀샌드 특허 등록 쾌거 (곡성군 제공)
[국회의정저널] 전남 곡성군이 지역 농업의 새로운 성장동력 확보와 쌀 소비 촉진을 위해 개발한 가루쌀 가공기술이 특허 등록에 성공하며 농산물 가공산업 활성화에 대한 기대를 높이고 있다.곡성군농업기술센터는 자체 연구개발을 통해 완성한 ‘가루쌀을 이용한 글루텐프리 쌀크림샌드 및 이의 제조방법’ 이 특허 등록을 마쳤다고 밝혔다.이번 특허는 밀가루 대신 가루쌀을 활용해 글루텐이 없는 쌀디저트 제품을 가공하는 기술로 소비자들의 건강식 선호와 쌀 소비 확대라는 두 가지 과제를 동시에 해결할 수 있는 지역 맞춤형 기술로 평가받고 있다.최근 식품시장은 건강과 웰빙을 중시하는 소비 트렌드가 확산되며 글루텐프리 식품에 대한 관심이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특히 밀 알레르기나 글루텐 민감성을 가진 소비자뿐 아니라 건강한 식생활을 추구하는 일반 소비자들 사이에서도 글루텐프리 제품의 수요가 늘어나고 있다.이에 곡성군농업기술센터는 지역에서 생산되는 가루쌀의 활용도를 높이고 차별화된 가공식품을 개발하기 위해 가루쌀을 활용한 베이커리 제품 연구를 추진해 왔다.그 결과 탄생한 글루텐프리 쌀크림 샌드는 쌀 특유의 부드러운 식감과 풍미를 살리면서도 볶은 쌀을 활용한 쌀크림을 접목해 고소함을 늘려 소비자 기호성을 높인 제품으로 기존 밀가루 기반 디저트와 차별화된 경쟁력을 갖추고 있다.특히 이번 특허기술은 단순한 제품 개발에 그치지 않고 제조공정 전반에 대한 기술적 방법을 포함하고 있어 안정적인 품질 유지가 가능하다는 점에서 높은 활용 가치를 인정받았다.이를 통해 지역 재배 쌀 소비 기반 확대는 물론 가공식품 산업의 경쟁력 강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군은 특허 등록에 머무르지 않고 기술의 현장 실용화를 본격 추진할 계획이다.이를 위해 관내 베이커리 업체들과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지역 농산물 가공 거점시설인 ‘맛다곡성 농산물종합가공센터’를 활용해 제품 생산과 상품화에 나설 예정이다.관내 베이커리 업체들에 특허기술을 적용한 다양한 글루텐프리 디저트와 베이커리 제품을 적용하고 맛다곡성 농산물종합가공센터는 시제품 생산과 기술 이전, 품질관리, 상품화 지원 등의 역할을 담당하게 된다.이를 통해 지역 업체들은 새로운 고부가가치 제품을 확보하고 소비자들은 지역 농산물을 활용한 건강한 먹거리를 접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이번 기술의 상용화는 지역에서 생산된 쌀이 단순 원물 판매를 넘어 가공식품으로 재탄생함으로써 농업의 부가가치를 높이는 대표 사례가 될 것으로 보인다.최근 쌀 소비 감소와 재고 증가가 전국적인 과제로 대두되고 있는 가운데, 가루쌀을 활용한 가공식품 개발은 새로운 소비처를 창출하는 효과적인 대안으로 주목받고 있다.특히 가루쌀은 일반 쌀보다 제분 적성이 우수하고 다양한 식품 소재로 활용할 수 있어 미래 식품산업의 핵심 원료로 평가받고 있다.곡성군은 이번 특허를 계기로 가루쌀 활용 식품 개발을 더욱 확대하고 지역 농산물을 활용한 특화 가공제품 개발에도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곡성군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이번 특허 등록은 지역 농산물의 새로운 활용 가능성을 제시한 의미 있는 성과”며 “관내 베이커리 업체와 맛다곡성 농산물종합가공센터가 협력해 기술을 현장에 적용하고 상품화함으로써 쌀 소비 촉진은 물론 농가 소득 증대와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한편 곡성군농업기술센터는 자체 개발 농산물 가공 기술 개발과 상품화 지원을 지속적으로 추진하며 지역 농업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있다.앞으로도 지역에서 생산된 농산물을 활용한 특화 가공 제품 개발을 통해 농업의 6차 산업화를 촉진하고 농업인과 가공업체가 함께 성장하는 지속 가능한 농업 생태계 조성에 힘쓸 계획이다.
2026-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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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시, 취업 취약계층에 공공일자리 제공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 시청
[국회의정저널] 시는 8일부터 오는 12일까지 ‘2026년 하반기 공공일자리사업’ 참여자 86명을 공개 모집한다고 밝혔다.이 사업은 취업 취약계층의 고용기회 확대 및 생계 안정을 지원하고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추진된다.하반기 사업 규모는 3단계 공공근로사업 75명과 지역공동체일자리사업 11명 등 총 86명이다.참여자격은 신청일 현재 근로 능력이 있는 18세 이상 전주 시민으로 가구소득이 기준중위소득 70% 이하이면서 가구 재산이 공공근로사업은 3억원 이하, 지역공동체일자리사업은 4억원 미만이어야 한다.참여를 희망하는 시민은 각 동 주민센터에 비치된 신청서 또는 전주시 누리집에서 내려받은 신청서를 작성해 구비서류와 함께 주소지 동 주민센터에 제출하면 된다.시는 접수된 서류를 바탕으로 신청자의 연령과 가구 재산, 소득, 일자리사업 참여 여부, 실업 기간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대상자를 선발할 계획이다.단, △실업급여 수급자 △1세대 2인 이상 참여자 △타 일자리사업 참여자 △공무원 가족 등은 선발 대상에서 제외된다.최종 선발된 참여자들은 오는 7월 6일부터 사업에 참여하게 되며 공공근로사업은 9월 11일까지, 지역공동체일자리사업은 10월 16일까지 진행된다.이들은 △시내버스 회차지 및 승강장 정비 사업 △도심하천 환경정비 △맛배달 지원사업 등 주민 생활과 밀접한 생활환경 정비와 지역 서비스 향상에 힘을 보탤 예정이다.근무조건은 사업 형태에 따라 주 20시간~35시간이며 4대 보험 의무가입과 함께 시급 1만320원의 임금과 주휴수당, 간식비 등이 지급된다.시는 사업 개시와 함께 안전보건교육을 실시하고 각 사업장을 대상으로 현장 지도점검에 나설 계획이다.특히 사업장별 작업 여건에 맞춰 안전수칙 이행 여부를 수시로 확인하는 등 안전한 근무환경 조성에 만전을 기할 방침이다.김혜숙 전주시 일자리정책과장은 “최근 고유가와 고물가 등으로 취업과 생계에 어려움을 겪는 시민들이 늘어나고 있는 만큼 이번 사업이 민생 안정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여건에 맞는 공공일자리 발굴을 통해 시민 생활에 실질적인 보탬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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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이장에서 펼쳐진 새활용센터 ‘환경의 날’ 행사 성황리 마무리
모이장에서 펼쳐진 새활용센터 ‘환경의 날’ 행사 성황리 마무리 (전주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전주시새활용센터 ‘다시봄’은 환경의 날을 맞아 지난 5일과 6일 이틀간 로컬플랫폼인 남부시장 ‘모이장’에서 펼쳐진 자원순환 문화 행사인 ‘쓰던것들의 파티’ 가 시민과 관광객들의 뜨거운 참여 속에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8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전주시새활용센터 다시봄과 모이장, 제비마트가 함께 협업해 마련한 프로그램으로 버려질 수 있는 물건에 새로운 가치를 더하고 시민들이 일상에서 쉽고 즐겁게 자원순환을 실천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기획됐다.행사장에는 이틀간 시민과 관광객들의 많은 발길이 이어지며 환경 보호와 새활용에 대한 높은 관심을 입증했다.구체적으로 시민 참여형 프로그램 ‘21% Lab 의류 교환 파티’에서는 참가자들이 저마다 입지 않는 깨끗한 옷을 가져와 다른 옷으로 교환해 가며 옷의 수명을 늘리고 새로운 주인을 찾아주는 특별한 경험을 나눴다.또한 시민 셀러들이 참여한 생활소품 및 의류 플리마켓과 다시봄 입주기업들의 새활용 제품 판매 부스도 많은 관심을 받았다.버려지는 자원을 독창적인 아이디어로 재탄생시킨 다양한 새활용 상품들은 방문객들의 눈길을 사로잡았으며 단순한 재활용을 넘어 가치 있는 소비문화로서의 새활용을 널리 알렸다.이와 함께 이번 행사에서는 옷을 직접 고쳐 오래 사용하는 방법을 배우는 ‘뜨개 수선 워크숍’과 무뎌진 칼을 갈아 다시 쓰는 ‘칼갈이 부스’등도 운영돼 시민들이 물건을 쉽게 버리는 대신 손길을 더해 다시 사용하는 생활 속 실천을 자연스럽게 경험할 수 있도록 도왔다.특히 이번 행사는 ‘전주국가유산야행’및 남부시장 야시장 개장 시기와 맞물려 진행돼 전주를 찾은 국내외 관광객들에게 전주의 선도적인 자원순환 문화를 선보이는 효과를 거두기도 했다.행사장을 찾은 한 시민은 “유행이 지나 못 입던 옷이 누군가에게 패션 아이템이 될 것을 기대할 수 있어 뿌듯했고 저 역시 마음에 드는 옷을 얻어 기쁘다”고 소감을 밝혔다.홍소지 전주시 자원순환과장은 “그동안 센터 공간을 중심으로 행사를 추진해오다 센터에서 적극적으로 준비해 주신 덕에 모이장에서 행사를 추진하게 됐다”며 “매년 6월 5일인 ‘환경의 날’ 이 전주국가유산야행과 남부시장 야간 개장 시기와 맞물려 많은 분께 새활용의 가치를 알리게 되어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고 말했다.한편 전주시새활용센터 ‘다시봄’에 대한 추가적인 사항은 전주시새활용센터 다시봄 누리집 또는 SNS 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26-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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곡성군, 2026년 청년도전지원사업 본격시동 프로그램 개강
청년도전사업 개강식 (곡성군 제공)
[국회의정저널] 전남 곡성군이 구직 과정에서 지친 청년들의 자신감 회복과 사회 진입을 돕기 위한 ‘2026년 청년도전지원사업’ 25주 장기 도전 프로그램 1기를 개강하고 유관기관 협의회를 개최하며 청년 자립 지원에 본격적으로 나섰다고 밝혔다.지난 5월 26일 비빌언덕25 지하 교육장에서 열린 개강식에서는 참여 청년들의 첫 만남과 오리엔테이션이 진행됐다.이번 장기 도전 프로그램은 매주 화요일과 목요일 주 2회, 총 25주간 운영되며 청년들의 심리 회복과 사회 적응, 취업 역량 강화를 목표로 구성됐다.주요 프로그램은 △테라리움을 활용한 자기돌봄 △스트레스 관리 △알렉산더 테크닉 △비폭력대화 등 청년들의 정서 회복과 관계 형성을 돕는 과정으로 마련됐다.또한 △AI 기반 구직 기초 과정 △퍼스널 브랜딩 △채용·창업 트렌드 이해 △커리어 로드맵 수립 등 취·창업 역량 강화를 위한 실무 교육도 함께 진행된다.이어서 5월 27일에는 2026년 곡성군 청년도전 지원사업 유관기관 협의회 간담회가 개최됐다.곡성군청, 청년센터, 청소년상담복지센터를 비롯해 곡성군 연합청년회, 전남대학교 학생취업처 등 11개 기관의 실무자 등이 참석해 당해 연도 사업 현황을 공유하고 지역 내 사각지대 청년 참여자 발굴을 위한 사항들을 함께 논의했다.곡성군은 프로그램 운영과 함께 참여자 모집 및 홍보 활동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향후 귀농귀촌협의회 체육대회 현장에서 홍보부스를 운영해 청년과 주민들을 대상으로 사업을 알릴 예정이며 오는 6월 중순에는 주 1회 집중형 과정인 2기 프로그램을 개강하고 참여자를 모집할 예정이다.사업에 관한 자세한 정보는 ‘곡성군 청년도전지원사업 통합 안내 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운영 기관인 (사)미래기술산업진흥원 청년도전지원사업 사무국으로 문의할 수 있다.군 관계자는 “이번 장기프로그램이 청년들에게 단순한 교육을 넘어, 온전히 자신을 탐색하고 안전하게 소통할 수 있는 베이스캠프가 되기를 바란다”며 “청년들이 다시 한번 자신감을 회복하고 지역사회로 건강하게 나아갈 수 있도록 지역사회가 함께 돕고 지지할 것”이라고 전했다.
2026-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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곡성군, 순국선열과 호국영령 기리는 현충일 추념식 거행
곡성군, 순국선열과 호국영령 기리는 현충일 추념식 거행 (곡성군 제공)
[국회의정저널] 전남 곡성군은 지난 6일 충의공원 충의탑에서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기리는 제71회 현충일 추념식을 거행했다고 밝혔다.이번 추념식은 나라를 위해 헌신한 순국선열과 전몰장병의 애국정신을 되새기기 위한 자리로 보훈 가족을 비롯한 곡성군수, 곡성군의회 의장, 도의원, 기관·사회단체장, 학생 대표 등 각계 인사와 주민들이 참석해 경건한 분위기 속에 호국영령의 넋을 기렸다.추념식은 국민의례에 이어 오전 10시에 전국에 울리는 사이렌 소리에 맞춰 추모 묵념과 21발의 조총을 발사하고 헌화 분향, 추념사, 곡성고등학교 김주은 학생의 헌시 낭송, 현충일 노래 순으로 진행되어 국가를 위한 순국선열의 희생이 지역사회 모두의 기억으로 이어졌다.조상래 곡성군수는 추념사에서 “나라를 위해 목숨을 바쳤던 순국선열의 헌신과 희생이 후대에 올바르게 계승될 수 있도록, 보훈 가족에 대한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바탕으로 예우를 강화하고 군민과 함께 보훈 문화 확산에 힘쓸 계획이다”고 전했다.
2026-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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곡성몰, ‘지금이 제철, 곡성멜론 30% 특별전’ 운영
곡성몰, ‘지금이 제철, 곡성멜론 30% 특별전’ 운영 (곡성군 제공)
[국회의정저널] 전남 곡성군은 군 공식 온라인 쇼핑몰 ‘곡성몰’에서 6월 8일부터 오는 22일까지 15일간 지금이 제철, 곡성멜론 30% 특별전을 운영한다고 밝혔다.이번 특별전은 집중 출하 시기에 맞춰 지역 대표 농산물인 곡성멜론의 우수성을 알리고 소비자에게 제철 멜론을 합리적인 가격으로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특별전에는 곡성멜론(주), 곡성농협, 대신영농조합법인 등 4개 업체가 참여해 고품질 곡성멜론을 선보인다.할인 혜택은 참여업체 자체 할인 15%와 곡성군 지원 15%를 더해 총 30% 할인으로 진행되며 곡성몰 회원은 1인 2매까지 쿠폰을 사용할 수 있고 1매당 최대 3만원까지 할인받을 수 있다.곡성멜론은 섬진강변의 맑은 물과 비옥한 토양, 큰 일교차 속에서 자라 당도가 높고 진한 향이 특징이다.특히 1덩굴 1과일 생산 방식으로 영양분을 집중시키고 비파괴 당도 선별을 통해 고품질 멜론을 전국에 출하하며 소비자 신뢰를 얻고 있다.또한 곡성멜론은 2022년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에서 부여하는 지리적 표시를 국내 멜론 산지 최초로 등록하며 품질과 우수성을 공식적으로 인정받은 바 있다.곡성몰은 이번 특별전과 함께 6월 한 달 동안 리뷰 작성 고객을 대상으로 할인 쿠폰을 지급하는 후기 쓰는 재미, 쿠폰 받는 기쁨 이벤트도 운영한다.곡성몰 상품 구매 후 텍스트 리뷰를 작성하면 500원, 포토 리뷰를 작성하면 1000원 할인 쿠폰을 받을 수 있으며 쿠폰은 매주 금요일 일괄 지급된다.아울러 곡성몰 전 상품 무료배송 이벤트도 연중 운영해 소비자의 구매 부담을 낮추고 쇼핑 편의를 높이고 있다.군 관계자는 “곡성멜론이 본격 출하되는 시기에 맞춰 소비자들이 우수한 품질의 제철 멜론을 합리적인 가격에 만날 수 있도록 이번 특별전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곡성몰을 통해 지역 농산물의 온라인 판로를 확대하고 생산자와 소비자가 모두 만족할 수 있는 다양한 기획전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전했다.
2026-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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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심 벗어나 대자연 속으로… 1박 2일 무안군 갯벌 체험 및 문화 탐방
도심 벗어나 대자연 속으로… 1박 2일 무안군 갯벌 체험 및 문화 탐방 (구리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구리시청소년재단 청소년수련관은 오는 7월 11일부터 12일까지 1박 2일 일정으로 운영하는 교류 도시 탐방 청소년 캠프의 참가자를 6월 8일부터 모집한다고 밝혔다.이번 캠프는 청소년들이 청정 자연환경을 직접 체험하며 환경의 소중함을 배우고 일상에서 벗어나 심신을 재충전하며 건강한 감수성을 키울 수 있도록 마련됐다.또한 참가자 간 소통과 공감을 바탕으로 공동체 의식을 함양하고 협동심과 사회성을 기를 기회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참가 청소년들은 구리시 교류 도시인 전라남도 무안군을 방문해 전국 최초의 갯벌 습지보호지역을 탐방하며 생태환경의 가치와 중요성을 배우는 시간을 갖는다.이와 함께 해상 안전 체험관, 갯벌 과학관, 월선리예술인촌 등을 둘러보며 무안의 자연과 문화, 지역 특색을 체험할 예정이다.참가자 모집은 6월 8일부터 6월 21일까지 진행되며 전자 추첨을 통해 최종 참가자를 선정한다.참여를 희망하는 청소년은 구리시청소년재단 청소년수련관 누리집을 통해 온라인으로 신청할 수 있으며 선발 결과는 추후 공지 사항을 통해 안내할 예정이다.청소년수련관 관계자는 “이번 캠프가 청소년들이 자연과 함께하며 환경의 소중함을 배우고 또래 친구들과 소통하며 성장할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안전을 최우선으로 유익하고 알찬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인 만큼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한편 구리시청소년수련관은 지역 청소년들이 소통과 공감을 통해 건강한 공동체 의식을 함양할 수 있도록 다양한 교류·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캠프 세부 일정과 참가 신청 방법 등은 수련관 누리집 및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26-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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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평군, 난으로 지역 특화산업 키운다…춘란 교육 첫 개설
함평군, 난으로 지역 특화산업 키운다…춘란 교육 첫 개설 (함평군 제공)
[국회의정저널] 전남 함평군이 한국 춘란 재배 기술 보급과 난 문화 저변 확대를 위한 교육 프로그램을 열고 지역 특화산업 육성에 나선다.함평군은 “오는 25일부터 6주간 함평난문화센터에서 ‘2026년 한국 춘란 재배 및 유통 활성화 교육’을 운영한다”고 8일 밝혔다.이번 교육은 ‘대한민국 난 명품 대제전’ 개최를 통해 함평군이 축적해 온 난 산업 기반을 바탕으로 군민에게 한국 춘란의 가치와 재배 기술을 체계적으로 전달하고 지역 난 산업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교육 내용으로는 △춘란 기초 상식 △춘란의 생리 및 생육환경 △분갈이 및 용토 활용 △관수 및 비료 관리 △엽예·화예품 관리 △종합 관리 및 실습 등으로 구성됐으며 이론과 실습을 병행해 교육 효과를 높일 계획이다.교육은 오는 25일부터 7월 30일까지 매주 목요일 오후 4시부터 6시까지 함평난문화센터에서 진행한다.춘란에 관심 있는 함평군민이라면 누구나 무료로 수강할 수 있다.신청은 오는 18일까지 함평군청 산림공원과 생태공원팀에 선착순 유선 또는 방문 접수하면 된다.교육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유선을 통해 안내받을 수 있다.함평군은 이번 교육을 통해 군민의 난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하고 애란인의 전문 역량을 강화해 우수 품종 재배 기반을 마련할 계획이다.아울러 대한민국 난 명품 대제전과 연계한 난 산업 활성화와 지역 브랜드 가치 제고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김택곤 함평군 산림공원과장은 “한국 춘란은 단순한 취미 식물을 넘어 문화와 산업적 가치를 동시에 지닌 지역 특화 자원”이라며 “이번 교육을 통해 많은 군민이 난 문화에 관심을 가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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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시보건소, 폭염 상황관리 체계 운영
여주시보건소, 폭염 상황관리 체계 운영 건강 취약계층 집중관리 (여주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여주시보건소 건강증진과는 여름철 폭염으로 인한 건강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지난 5월 15일부터 폭염 상황관리 T F팀을 구성하고 오는 9월 30일까지 폭염 상황관리 체계를 운영한다고 밝혔다.보건소는 폭염에 취약한 건강취약계층을 대상으로 방문건강관리 서비스를 집중 실시하고 있다.방문건강관리전담인력은 가정방문 및 안부전화를 통해 대상자의 건강상태를 확인하고 폭염 대비 건강수칙과 행동요령, 온열질환 예방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또한 폭염 예방 홍보물과 기후보험 안내자료를 제공하고 정보 전달이 어려운 고령층에게는 홍보물을 냉장고 등 눈에 잘 띄는 장소에 부착해 폭염 예방수칙을 반복적으로 확인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폭염 예방 행동요령으로는 △기상정보 수시 확인하기 △물 많이 마시기 △오후 2시부터 오후 5시까지 야외활동 자제하기 △무더위쉼터 이용하기 △야외활동시 신체노출 최소화 △가족 또는 이웃의 안전 살피기 등이 있다.길혜란 건강증진과장은 “폭염 상황관리 체계를 통해 건강취약계층의 건강상태를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하고 폭염 예방 교육을 강화해 폭염으로 인한 건강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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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세종문화관광재단 기획공연 ‘유니버설발레단의 해설이 있는 발레 갈라’ 개최
여주세종문화관광재단 기획공연 ‘유니버설발레단의 해설이 있는 발레 갈라’ 개최 (여주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여주세종문화관광재단이 오는 6월 20일 세종국악당에서 '유니버설발레단의 해설이 있는 발레 갈라'를 선보인다.이번 공연은 1984년 국내 최초의 민간 발레단으로 창단되어 현재 세계가 주목하는 K-발레의 선구자로 자리매김한 유니버설발레단이 창단 이래, 처음으로 여주를 찾아 펼치는 무대이자 올해 유니버설발레단이 지역 공연장에서 선보이는 유일한 발레 갈라 공연이다.바실리 바이노넨의 파리의 불꽃, 고전발레의 3대 명작으로 꼽히는 잠자는 숲속의 미녀와 백조의 호수, 독일의 작가 호프만의 동화를 바탕으로 한 인형 요정,'발레 한류'라는 신조어를 탄생시킨 우리나라 최초의 창작발레 심청 등의 명장면을 문훈숙 단장의 해설과 함께 만날 수 있다.또한, 유니버설발레단의 여주 첫 방문인 만큼 발레단의 수석무용수인 이동탁, 홍향기, 간토지 오콤비안바, 드미트리 디아츠코프, 임선우, 이유림이 총출동하고 솔리스트 이고르 콘타레프를 포함해 18명의 유니버설발레단원이 출연해 풍성한 무대를 만든다.여주세종문화관광재단 이순열 이사장은 “여주시민들이 문화생활을 위해 외부로 나가지 않고 세종국악당에서 충분히 즐길 수 있도록 우리 재단은 다양한 장르의 수준 높은 공연을 유치하고 있다”며 “매 공연 여주시민들의 뜨거운 호응에 감사하며 올해 하반기에도 연극, 대중음악, 클래식 등 다채로운 공연으로 여주시민을 만날 예정이니 많은 기대 바란다”고 밝혔다.한편 '유니버설발레단의 해설이 있는 발레 갈라'를 포함한 연극 '나와 할아버지', '살롱 드 파리 피아니스트 윤한 콘서트'등 여주세종문화관광재단의 자세한 공연 정보는 재단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26-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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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부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 ‘함께 나누는 행복 바구니’ 업무협약 체결
의정부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 ‘함께 나누는 행복 바구니’ 업무협약 체결 (의정부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의정부시는 6월 5일 의정부시사회복지회관에서 의정부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고산종합사회복지관, 녹양종합사회복지관, 장암종합사회복지관, 의정부시사회복지협의회와 ‘함께 나누는 행복 바구니’ 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함께 나누는 행복 바구니’ 사업은 가정에서 사용하지 않는 생필품을 기부받아 사회복지생활시설에 전달함으로써 시설 운영에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 지역 내 나눔문화 확산을 도모하기 위한 사업이다.이번 사업은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의 작은 나눔 실천에서 출발했다.지난 4월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2026년 소규모복지기관 지원사업’에 선정되며 본격적인 추진 기반을 마련했다.협약 주요 내용으로 △사업 운영 및 활성화 △기관 내 현물기부함 설치 및 관리 협조 △지역 주민 대상 사업 홍보 및 참여 독려 △기부물품 수집·관리 및 배분 협력 △지역사회 나눔문화 확산을 위한 공동 협력 등이다.의정부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이번 협약을 바탕으로 각 협약 참여기관에 기부함을 설치·운영하고 지역 주민의 자발적인 참여를 확대해 나눔이 일상 속 문화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윤연희 민간공동위원장은 “이번 사업이 지역사회 내 나눔문화를 넓히는 뜻깊은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주민 참여형 나눔활동이 지역복지 안전망을 더욱 촘촘히 하는 데 기여하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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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부시, 장마철 대비 비점오염저감시설 점검 실시
경기도 의정부시 시청
[국회의정저널] 의정부시는 여름철 태풍 및 집중호우에 대비해 관내에 설치·운영 중인 비점오염저감시설의 점검을 실시한다.비점오염원이란 도로 사업장, 공사장 등의 불특정 장소에서 발생하는 오염물질을 배출하는 오염원으로 강우 시 빗물과 함께 지표면의 오염물질이 하천으로 유입돼 수질오염을 일으킨다.시는 현재 도시개발사업을 진행하며 설치한 45개의 비점오염저감시설을 유지·관리하고 있으며 점검 시 △시설물 주변 및 내부 이물질 제거 여부 △침전물 여부 및 노후 필터 교체 여부 △전기설비 정상 작동 여부 등을 확인할 계획이다.이종범 환경정책과장은 “여름철 집중호우의 영향으로 하천에 비점오염물질이 다량으로 유입되면 수질오염의 원인이 된다”며 “의정부시의 깨끗한 하천을 위해 비점오염저감시설 관리에 더욱 철저를 기하겠다”고 말했다.
2026-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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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산1동, 집중호우 대비 빗물받이 정비활동 실시
송산1동, 집중호우 대비 빗물받이 정비활동 실시 (의정부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의정부시 송산1동주민센터는 6월 5일 송산1동 자율방재단과 직원 약 50명이 참여한 가운데 집중호우 대비 빗물받이 정비활동을 실시했다.이번 활동은 집중호우로 인한 침수 및 하수 역류 피해 예방과 주민 안전 확보를 위한 선제적인 조치로 골목길·저지대·주택가 등 침수취약지역의 빗물받이를 집중 정비해 원활한 배수 기능을 확보하고자 추진됐다.이날 참여자들은 낙엽과 쓰레기, 퇴적물로 막힌 배수구와 빗물받이를 정비하고 주변 폐기물을 수거하는 등 우리 이웃의 안전을 지킨다는 자세로 정비활동에 힘을 보탰으며 활동을 통해 수거된 퇴적물은 50리터 종량제 30개 분량에 달했다.전선녀 동장은 “이른 아침부터 지역 안전을 위해 힘써주신 자율방재단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이상 기후로 인해 집중호우가 언제든 발생할 수 있는 만큼 호우 피해 예방을 위한 사전 정비활동에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6-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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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선동 주민자치회, ‘흥선사랑채 웃음치료교실’ 운영
흥선동 주민자치회, ‘흥선사랑채 웃음치료교실’ 운영 (의정부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의정부시 흥선동행정복지센터는 6월 5일 흥선동 주민자치회가 행정복지센터 2층 배움실에서 주민들의 건강과 행복을 위한 2분기 흥선사랑채 힐링교실 ‘웃음치료교실’을 운영했다고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2026년 흥선동 주민자치실행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됐으며 지난해 주민들의 큰 호응을 얻었던 ‘흥선사랑방’ 프로그램을 이어 올해는 더욱 알차고 다채롭게 구성했다.노인 등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일상 속 심신 건강을 증진하고 여가생활의 기회를 제공해 지역사회 돌봄의 안전망 역할을 하는 데 중점을 뒀다.이날 ‘웃음치료교실’은 신체 활력을 높이는 △건강박수 및 전신조타체조 △웃음활용 박수 스팟 △웃음의 종류 알아보고 실천하기 등 웃음을 통해 스트레스를 해소하는 다채로운 활동이 진행됐다.특히 참여한 주민들이 서로 친밀감을 쌓을 수 있는 실버레크레이션 파트너 게임, 신나는 노래와 웃음 율동체조가 이어지며 강의실 내부가 주민들의 웃음소리와 환호로 가득 찼다.흥선동 주민자치회는 이번 상반기 프로그램에 이어 오는 3분기와 4분기에도 아로마·목공예교실 등 주민들을 위한 맞춤형 힐링교실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이진천 회장은 “이번 프로그램이 지역 내 어르신들과 문화 취약계층 이웃들의 지친 심신을 돌보고 일상에 활력을 불어넣는 따뜻한 사랑채 역할을 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맞춤형 자치사업을 끊임없이 고민하고 발굴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6-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