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송산1동, 집중호우 대비 빗물받이 정비활동 실시 (의정부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의정부시 송산1동주민센터는 6월 5일 송산1동 자율방재단과 직원 약 50명이 참여한 가운데 집중호우 대비 빗물받이 정비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활동은 집중호우로 인한 침수 및 하수 역류 피해 예방과 주민 안전 확보를 위한 선제적인 조치로 골목길·저지대·주택가 등 침수취약지역의 빗물받이를 집중 정비해 원활한 배수 기능을 확보하고자 추진됐다.
이날 참여자들은 낙엽과 쓰레기, 퇴적물로 막힌 배수구와 빗물받이를 정비하고 주변 폐기물을 수거하는 등 우리 이웃의 안전을 지킨다는 자세로 정비활동에 힘을 보탰으며 활동을 통해 수거된 퇴적물은 50리터 종량제 30개 분량에 달했다.
전선녀 동장은 “이른 아침부터 지역 안전을 위해 힘써주신 자율방재단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이상 기후로 인해 집중호우가 언제든 발생할 수 있는 만큼 호우 피해 예방을 위한 사전 정비활동에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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