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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의정저널] 가수 탑이 첫 정규앨범의 뜨거운 분위기를 '완전미쳤어'로 이어간다.탑은 오는 8일 오후 6시 공식 SNS 채널을 통해 첫 번째 솔로 정규앨범 '다중관점'의 더블 타이틀곡 중 하나인 '완전미쳤어'의 뮤직비디오를 공개한다.앞서 공개된 'DESPERADO'뮤직비디오는 미니멀한 연출 속 탑의 독보적인 아우라를 감각적으로 그려내며 글로벌 팬들을 사로잡았다.그 열기를 이어받을 '완전미쳤어'는 80년대 하우스 음악의 힙한 감성을 탑만의 색깔로 재해석한 트랙이다.반복적인 리듬과 파괴적인 비트가 조화를 이룬 강렬한 그루브는 'DESPERADO'와는 또 다른 짜릿한 전율을 예고한다.뮤직비디오 역시 배우 겸 가수 나나에 이어 넷플릭스 시리즈 '오징어 게임'의 채경선 미술감독과 '오징어 게임2'를 촬영했던 김지용 촬영감독이 합세했다고 알려져 공개 전부터 큰 화제를 모았다.이번 뮤직비디오를 통해 한데 뭉친 '오징어 게임'팀과 탑 그리고 나나는 유니크한 앙상블을 자랑하며 전례 없던 시너지로 전 세계 팬들을 만날 계획이다.탑은 최근 첫 정규앨범 '다중관점'을 발매하고 아티스트로서의 성공적인 귀환을 알렸다.더블 타이틀 'DESPERADO'와 '완전미쳤어'를 포함해 앨범에 실린 11개의 트랙은 창작에만 몰두했던 그간의 공백기를 입증하듯 탑의 한계 없는 음악 스펙트럼을 보여주며 글로벌 리스너들의 호평을 이끌어내고 있다.이러한 관심을 입증하듯 '다중관점'은 각종 글로벌 차트에서도 선전하는 중이다.발매 첫날에는 세계 최대 음원 플랫폼 스포티파이에서 약 147만 스트리밍을 기록하며 2026년 발매된 K팝 솔로 아티스트 중 첫날 최다 기록이자, 올해 솔로 앨범 중 최초 100만을 넘어선 신기록을 세웠다.또한 월드와이드 아이튠즈 앨범 차트 3위를 비롯해 인도네시아, 필리핀, 베트남 등 전 세계 15개국 아이튠즈 앨범 차트 1위에 이름을 올렸고 애플 뮤직 월드와이드 차트에서도 16위로 진입에 성공하며 탑이 데뷔 20년 만에 선보이는 솔로 정규앨범의 진가를 다시 한번 증명해 나가고 있다.한편 탑의 '완전미쳤어'뮤직비디오는 8일 오후 6시 공식 SNS 채널에서 만나볼 수 있으며 첫 정규앨범 '다중관점'은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에서 감상 가능하다.
[국회의정저널] 국내 웹툰을 원작으로 창작된 연극 '노인의 꿈'이 세계적인 광고 브랜드 시상식인 '뉴욕페스티벌 대한민국 국가브랜드대상'에서 문화 작품 부문 대한민국 국가브랜드로 선정됐다.'2026 뉴욕페스티벌 대한민국 국가브랜드대상'은 세계 3대 광고제 중 하나인 뉴욕페스티벌이 주최하는 시상식으로 산업 도시 문화 분야에서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브랜드를 선정하는 글로벌 브랜드 시상 프로그램이다.올해는 약 800여 개 기업 및 지자체가 보유한 1900여 개 브랜드를 대상으로 국가브랜드 경쟁력지수 및 공적 평가를 통해 총 62개의 대한민국 대표 브랜드가 선정됐다.문화 부문은 단체, 작품, 개인 부문으로 나뉘어 선정됐으며 작품 부문에서 수컴퍼니의 연극 '노인의 꿈'이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문화 브랜드로 이름을 올렸다.공연 작품이 하나의 문화 브랜드로 선정된 것은 공연 콘텐츠의 브랜드 가치와 작품성, 사회적 메시지, 관객 영향력 등을 종합적으로 인정받은 결과로 평가된다.연극 '노인의 꿈'은 노년의 삶과 가족, 기억과 사랑에 대한 이야기를 담은 작품으로 세대 간 공감과 따뜻한 메시지를 통해 관객들의 큰 호응을 받아왔다.올해 1월 9일 공연을 시작해 3개월 동안 2만명이 넘는 관객을 동원했으며 공연계 전반이 불황을 겪고 있는 상황에서 이룬 성과라는 점에서 더욱 의미 있는 기록으로 평가받고 있다.연극 '노인의 꿈'의 프로듀서인 수컴퍼니 박수이 대표는 "'노인의 꿈'의 영제를 일반적인 표현인 'An old man's dream'대신 'Dreams of age'로 정한 이유는이 작품이 노년의 '춘애'와 '상길'뿐 아니라 중년의 '봄희'와 '채운', 그리고 청소년기의 '꽃님'까지 등장인물 모두가 자신의 꿈을 찾아가는 여정을 그리고 있기 때문"이라며 "순수 국내 창작물인이 작품을 통해 공연 콘텐츠 역시 하나의 국가 브랜드로 성장할 수 있다는 가능성을 보았고 '가족의 의미와 사랑'이라는 보편적인 감성과 '꿈'이라는 주제를 바탕으로 시대 정신이 담긴 글로벌 콘텐츠로 발전시키도록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춘애'역을 맡았던 배우 김용림은 "연극한 작품이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국가브랜드로 선정된 것은 매우 의미 있는 일이라고 생각한다. '노인의 꿈'을 함께 만든 배우와 스태프, 그리고 공연을 사랑해준 관객들에게이 영광을 전하고 싶다"고 소감을 전했으며 배우 손숙은 "앞으로도 한국 공연 콘텐츠가 하나의 브랜드로 성장하고 세계 시장과 만날 수 있도록 좋은 작품을 계속 만들어가고 싶다"고 밝혔다. 연극 '노인의 꿈'은 서울 공연을 마치고 3월 27일 춘천 공연을 시작으로 성황리에 전국 20개 도시 투어 공연을 진행하고 있다.4월 11일 대구 경북대학교 대강당에서 공연이 예정되어 있으며 이후 용인, 경주, 대전 등에서 공연이 이어질 예정이다.
[국회의정저널] ‘달리와 감자탕’ 박규영이 황희가 사는 옥탑방에 깜짝 방문하는 모습이 공개됐다. 오랜 친구에게 언제나 따뜻한 미소를 짓는 박규영과 그의 앞에만 서면 포커페이스가 오작동을 일으키는 황희가 우정과 설렘 사이 ‘미녀와 야수’ 케미를 자랑할 예정이다. KBS 2TV 새 수목드라마 ‘달리와 감자탕’ 측은 7일 김달리와 주원탁의 옥탑방 깜짝 만남 스틸을 공개했다. ‘달리와 감자탕’은 ‘무지-무식-무학’ 3無하지만 생활력 하나는 끝내 주는 ‘가성비 주의’ 남자와 본 투 비 귀티 좔좔이지만 생활 무지렁이인 ‘가심비 중시’ 여자가 미술관을 매개체로 서로의 간극을 좁혀가는 ‘아트’ 로맨스이다. ‘단, 하나의 사랑’, ‘동네변호사 조들호’, ‘힐러’, ‘제빵왕 김탁구’의 이정섭 감독과 ‘어느 멋진 날’, ‘마녀의 사랑’의 손은혜, 박세은 작가가 의기투합하는 작품으로 눈을 사로잡는 아름다운 미술관을 배경으로 이제껏 본 적 없는 신개념 아티스틱 로맨스를 선보인다. 명문 청송가 딸 달리와 고아원 출신 강력반 형사 원탁은 어린 시절부터 오누이처럼 지낸 사이다. 달리 아버지 김낙천의 도움으로 새 삶을 살게 된 원탁은 우직하며 무뚝뚝하지만 속정이 깊은 상남자 중의 상남자지만, 그를 유일하게 순둥순둥하게 만드는 사람이 달리다. 이 두 사람이 어떤 케미를 자랑할지 궁금증이 고조되고 있는 가운데, 달리가 원탁의 옥탑방을 기습 방문한 모습이 포착돼 그 이유는 무엇일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달리는 블랙 드레스와 화이트 가방으로 럭셔리하면서도 기품이 넘치는 비주얼을 장착하고 있다. 원탁은 달리의 방문에 깜짝 놀람도 잠시 포커페이스가 오작동해, 사르르 번지는 미소를 감추지 못하고 있다. 절친한 친구 사이지만, 우정과 설렘 사이의 묘한 기류가 흐른다. 이어 원탁은 옥탑방과 현관 사이에서 얼굴만 빼꼼 내밀고선, 옥탑방의 상태를 우려하는 듯 달리를 향해 눈길을 보내고 있어 웃음을 자아낸다. 달리는 그런 원탁을 미소로 쳐다보고 있어 그가 원탁의 옥탑방에 느닷없이 나타난 이유에 대해 호기심을 자극한다. 또한 민소매 티셔츠를 입어 자연스럽게 드러난 원탁의 떡 벌어진 어깨와 다부진 알통은 진한 남자의 향기를 뿜어내 여심을 자극한다. 달리와 어린 시절부터 둘도 없는 특별한 절친 사이를 유지해온 원탁이 달리의 든든한 아군으로 극 중 어떤 활약을 선보일지 기대감을 모은다. ‘달리와 감자탕’ 측은 “달리와 원탁은 어린 시절부터 가족처럼 지낸 친구로 원탁에게 달리는 유일한 가족이자 애지중지하는 여동생과 같은 존재”며 “달리를 위해서라면 불구덩이라도 뛰어들 원탁의 활약에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3개월의 휴식기를 끝내고 KBS 2TV 수목극 라인업의 첫 주자로 나서는 ‘달리와 감자탕’은 오는 22일 밤 9시 30분 시청자들을 찾아간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방송인 장영란이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죽어도 여한이 없다”며 데뷔 20년 만에 전성기를 맞이한 소감을 밝힌다. 광고만 8개 촬영하고 잡지 표지 모델에 등극하는 등 승승장구 행보를 걷고 있는 장영란은 전성기를 안겨 준 프로그램 ‘네고왕’ 시즌3에 합류하지 못한 이유를 고백할 예정이어서 호기심을 자극한다. 오는 8일 밤 10시 30분 방송 예정인 고품격 토크쇼 MBC ‘라디오스타’는 장영란, 박은영, 정가은, 알베르토와 함께하는 아빠 엄마의 육아 대담 ‘아.육.대’ 특집으로 꾸며진다. 장영란은 다수의 예능프로그램에서 넘치는 활력을 자랑하며 인간 비타민 같은 매력을 뽐냈다. 최근에는 인생 첫 주인공 프로그램인 웹 예능 ‘네고왕 시즌2’에서 상대를 쥐락펴락하는 입담과 높은 공감능력을 선보이며 전성기를 맞이했다. 장영란은 ’네고왕’ 이후 대세 of 대세에 등극한 일상을 공개한다. 그는 “광고만 8개 촬영하고 난생 처음 잡지 표지 모델이 됐다. 오늘 죽어도 여한이 없다”고 감격해 하며 ‘라스’를 통해 대국민 감사 인사를 전해 현장 모두를 폭소케 했다고 전해진다. 이어 장영란은 자신에게 전성기를 안겨준 ‘네고왕’의 새 시즌에 합류하지 않고 시원섭섭한 안녕을 고할 수밖에 없었던 사연을 공개한다고 해 이목이 집중된다. 장영란은 전성기에 취한 나머지 ‘연예인병’을 겪었다고 고백한다. 어느 날 집에서 설거지를 하다, 인기에 심취한 자신을 발견하고 세상 격한 리액션과 함께 ‘연예인병’을 자각해 1분 만에 완치에 성공한 썰을 밝혀 현장을 초토화시켰다는 전언이다. 과연 그 내막은 무엇일지 호기심을 유발한다. 장영란은 방송 전성기 외에도 외모 전성기도 맞이했다. 최근 61kg에서 55kg까지 체중을 감량해 화제를 모았던 것. 장영란은 특유의 텐션업 입담으로 다이어트 후 남편이 보인 반응을 들려주더니, 다이어트를 기념해 남편과 방귀를 텄다고 깜짝 고백한다. 결혼 후 방귀 트기만은 사수해온 그녀가 변화를 준 이유는 궁금증을 자아낸다. 또한 장영란은 과거에 현 소속사와 재계약을 맺던 당시, 같이 일하는 스태프들에게 감동을 안긴 비화를 귀띔한다. 장영란은 “계약금 대신 매니저와 스타일리스트 월급을 올렸다”며 자신의 미담을 셀프 공개한다. 이때 장영란과 오랜 소속사 식구인 MC 김구라는 장영란이 셀프로 미담을 공개할 수밖에 없었던 이유를 예리하게 짚어내 폭소를 자아낼 예정이다. 데뷔 20년 만에 전성기를 맞이한 장영란의 입담 파티는 오는 8일 수요일 밤 10시 30분에 방송되는 ‘라디오스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라디오스타’는 MC들이 어디로 튈지 모르는 촌철살인의 입담으로 게스트들을 무장해제 시켜 진짜 이야기를 끄집어내는 독보적 토크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전 KBS 아나운서 박은영이 ‘라디오스타’에 처음 출격해 KBS를 떠나 프리를 선언한 이유를 솔직하게 고백한다. 또한 박은영은 ‘욕망 아줌마’ 캐릭터를 발굴한 김구라에게 예능 캐릭터를 의뢰하는가 하면, 노필터 러블리 ‘조증 아줌마’로 변신해 수요일 안방을 웃음으로 물들일 예정이다. 오는 8일 밤 10시 30분 방송 예정인 고품격 토크쇼 MBC ‘라디오스타’는 장영란, 박은영, 정가은, 알베르토와 함께하는 아빠 엄마의 육아 대담 ‘아.육.대’ 특집으로 꾸며진다. KBS 33기 아나운서 출신인 박은영은 ‘뮤직뱅크’, ‘위기탈출 넘버원’ 등 예능과 교양을 넘나들며 활약했다. 지난해 13년 몸담은 KBS를 떠났고 프리 선언 이후 다방면으로 활동하고 있다. 또한 지난 2월 득남 소식을 알려 화제를 모았다. 프리 선언 후 처음으로 ‘라스’에 입성한 박은영은 “‘라디오스타’ 출연을 기대했다”며 그 이유와 함께 ‘라스’ 출연을 위해 처음으로 도전한 일을 공개한다. 이어 박은영은 안정적인 아나운서라는 직업을 그만두고 프리를 선언하게 된 사연을 솔직 고백해 시선을 강탈할 예정이다. 특히 그는 라디오를 진행하며 인연을 맺은 장항준 감독이 프리 선언을 결사 반대했다며 그 이유를 공개한다. ‘라스’ 첫 출격에 의욕이 폭발한 예능 야망캐 박은영은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박지윤에게 ‘욕망 아줌마’ 캐릭터를 준 김구라에게 예능 캐릭터를 만들어 달라고 의뢰한다. 또한 그는 당돌한 의뢰와 함께 마치 오늘만을 기다렸다는 듯 거름망 없는 토크와 러블리한 매력을 뽐내며 ‘조증 아줌마’에 등극해 시청자들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불혹에 초보 엄마가 된 박은영은 아이를 출산하던 당시를 떠올린다. 특히 그는 역아인 태아를 돌리는 '둔위교정술' 끝에 자연분만에 성공한 감동적인 스토리를 들려준다. 또한 박은영은 결혼 전 남편에게 “결혼 안 할 거면 '이거'라도 줘라”는 기상천외한 제안을 건넸다고 해 현장을 초토화시켰다고 전해진다. 과연 어떤 사연일지 궁금증을 한껏 끌어올린다. 이 외에도 박은영은 아나운서 시절 비하인드 스토리도 남김없이 공개한다. KBS 아나운서 시절 소개팅 분야 ‘백전백패’ 전설로 남게 된 사연부터 오랜 기간 팬이었던 ‘한 남자’의 심쿵 한 마디를 공개하고 팬심 고백 댄스까지 선보이며 다채로운 매력을 발산할 예정이다. 박은영의 상상초월 출산 스토리는 오는 8일 밤 10시 30분에 방송되는 ‘라디오스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라디오스타’는 MC들이 어디로 튈지 모르는 촌철살인의 입담으로 게스트들을 무장해제 시켜 진짜 이야기를 끄집어내는 독보적 토크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장의수, 이찬형 주연의 BL웹드라마 ‘마이 스윗 디어’가 쌈과 썸을 오가며 주방 쟁탈전을 펼치는 두 사람의 모습이 담긴 30초 분량의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 티저 영상 속 두 사람의 선을 넘는 밀당은 본편에 대한 호기심을 더욱 높이고 있다. BL웹드라마 ‘마이 스윗 디어’ / 제작 스튜디오 윈썸, 콘텐츠몬스터) 측은 7일 악연으로 만난 두 쉐프, 최정우와 윤도건의 선을 넘는 밀당을 예고하는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 ‘마이 스윗 디어’는 레스토랑 ‘로라 다이닝’의 신성한 주방을 침범한 천재 셰프 정우가 빈틈없는 완벽한 스타 셰프 도건을 무장해제 시키며 벌어지는 청춘 로맨스를 그린다. 공개된 영상 속 ‘로라 다이닝’의 주방에 예고 없이 침범한 정우는 빈틈없는 스타 셰프 도건의 심기를 건드려 쌈의 시작을 알린다. “당장 내 주방에서 나가”라는 도건의 경고에도 정우는 “여기가 그쪽 주방이 될지 내 주방이 될지 두고 봐야 알겠지”며 한치의 물러섬 없는 경쟁을 예고해 긴장감을 높였다. 도건은 자신과는 다르게 자유분방한 정우가 신경 쓰이는 듯 자꾸만 시선이 향하고 정우와 함께 바닷가에서 함께 시간을 보내며 두 사람의 거리는 점점 좁혀져 간다. 도건이 “이번엔 진짜 너를 보여줘. 진짜 최정우를.”이라며 정우에게 진심 어린 응원을 건네는가 하면 정우는 도건에게 다가가 기습 백허그를 해 두 사람의 관계가 어떤 변화를 맞이했을지 호기심을 유발한다. 쌈과 썸을 오가며 밀당을 펼치는 두 사람의 모습이 달달한 설렘을 유발하는 가운데 이유 모를 눈물을 펑펑 쏟아내는 도건과 “미안해”며 도건을 안는 정우의 모습이 포착돼 두 사람 사이에 무슨 일이 일어난 것인지 궁금증을 끌어올린다. 한편 BL 드라마의 새로운 한류를 이끌 ‘마이 스윗 디어’는 9월 6일부터 10일까지 5일간 진행되는 ‘국제방송영상마켓 2021’ 신작 쇼케이스에서 소개될 예정이어서 기대를 모은다. ‘마이 스윗 디어’는 세대를 뛰어넘는 파격적인 사랑을 그린 영화 ‘빛나는 순간’, BL 웹드라마 ‘You Make Me Dance’를 연출한 소준문 감독이 메가폰을 잡고 ‘연애의 참견’, ‘이제 만나러 갑니다’, ‘개그콘서트’ 등을 집필한 예능 출신 드라마 작가팀 오로라크루가 집필했다. 장의수, 이찬형 두 명의 핫 한 배우와 함께 장도윤, 조서후, 오승준까지 막강 신예 군단을 캐스팅한 ‘마이 스윗 디어’는 올 10월 공개 예정이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배우 유태오가 tvN 예능 ‘우도주막’ 종방 소감을 전했다. ‘우도주막’은 코로나로 힘겹게 결혼한 신혼부부를 초대해 특별한 추억을 선사하는 프로그램으로 유태오 외에 김희선, 탁재훈, 문세윤, 카이가 주막 직원으로 분해 주막을 운영했다. 유태오는 메인 셰프로 분해 신혼부부들에게 직접 준비한 음식을 대접하며 신혼여행을 한층 더 즐겁게 했다. 유태오는 “멋진 제주도에서 촬영해서 행복한 시간이었다 진심을 다해 요리했고 신혼부부들을 즐겁게 해주려고 노력했는데, 예능으로 잘 보여진 것 같아 고맙게 생각한다“ 이어 “멤버들간에 케미스트리가 잘 맞았고 편했다 김희선 선배는 진짜 재미있는 누나다 애교도 많으시고 처음부터 끝까지 편했다 문세윤은 다재다능한 친구다 사람들 이야기를 잘 들어주고 못하는 것이 없다 잘 챙겨줬다 탁재훈 형은 똑똑한 분이다 여유를 배웠다 그리고 카이는 성격이 털털하고 편했다 카이 덕분에 밍글링하는데 큰 힘이 됐고 든든했다”고 소감을 전했다. 또한 “제주 특산품을 맘껏 찾는 재미가 있었다 푸드팀 없이 혼자서 인터넷 레시피 검색하며 한식 코스 요리를 준비하는 리얼 예능이었다 메뉴 구성부터 요리까지 쉬운 촬영은 아니였지만 손님들이 많이 좋아해줘서 너무 고마웠다 한번도 안 써본 식재료들로 요리를 하면서 한식 요리 스킬이 늘었고 한식에 관해 많은 걸 배울 수 있어 뿌듯했다”, “레토때부터 지금까지 스스로를 고립시킨 면이 있는데, 이번 경험을 통해서 다른 멤버들과 마음을 열고 소통하며 전환점이 된 것 같다”고 덧붙였다. 유태오는 그 동안 우도주막의 메인 셰프로 손님들의 식사를 책임졌다. 매회 한식은 물론 이국적인 음식까지 함께 선보이며 프로그램을 풍성하게 했고 신혼부부들에게 잊지 못 할 식사를 선사한 것. 뿐만 아니라 항상 멤버들과 소통하며 우도주막을 운영하면서 연기, 인생 등 다양한 생각을 꾸밈없이 털어 놓으며 진솔한 모습으로 시청자들의 주목을 받았다. 유태오의 솔직하고 따뜻한 모습에 시청자들은 크게 공감했고 9주 동안 매주 월요일 밤 힐링 타임을 선사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놀면 뭐하니?’ 정준하가 ‘숯검댕이’ 뉴스 앵커로 웃음을 하드캐리하며 유재석까지 녹다운 시키는 활약을 펼쳤다. ‘방송의 날’ 기념으로 진행된 ‘10분 내로’ 특집에선 하하, 신봉선, 정준하의 생방송 뉴스 깜짝 카메라가 펼쳐지며 쉴 틈 없는 웃음으로 안방을 저격했다. 정다희 아나운서와 생방송 뉴스에 투 톱으로 나선 정준하는 숯검댕이 얼굴부터 입꼬리 내려간 영혼 탈출 표정, ‘‘I Say Woo’ 춤사위까지 3연타 웃음포인트로 안방을 무장해제 시켰다. 이와 함께 모교 발전 장학금 기부를 건 ‘장학 퀴즈’가 방송된 가운데 과거 ‘장학 퀴즈’의 ‘MC 차인태’ 아나운서로 변신한 ‘MC 유인태’ 유재석과 예측불가 순수미를 유감없이 뽐내는 정준하, 하하, 신봉선, 미주의 스펙터클한 활약이 현장을 초토화시키며 웃음의 화력을 더했다. 4일 MBC ‘놀면 뭐하니?'에서는 ‘방송의 날’을 기념해 진행된 ‘10분 내로’ 특집 두 번째 이야기와 ‘장학 퀴즈’ 현장이 공개됐다. 5일 시청률 조사 회사 닐슨 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방송된 ‘놀면 뭐하니?’는 수도권 기준 9.2%의 시청률로 토요일 예능 프로그램 중 1위를 기록했다. 광고 관계자들의 주요 지표이자 채널 경쟁력을 가늠하는 핵심 지표인 2049 시청률에서는 수도권 기준 5.6%를 기록해 토요일 전체 프로그램 중 1위를 차지했다. 최고의 1분의 주인공은 ‘옥천 여신’ 미주가 웃음으로 시청자들을 하얗게 질리게 만든 두 글자 퀴즈 장면’으로 수도권 기준 12.6%를 기록했다. 지난주 유재석 앵커에 이어 ‘11시 뉴스’의 앵커가 된 하하는 웅변하듯 말을 띄엄띄엄하며 웃음을 부르더니 길고 긴 숫자 앞에서 멘붕에 빠졌다. 숫자 읽는데 한세월을 보내고 방송 중 갑자기 휴대폰이 울리자 속사포 사과를 하는 하하의 모습에 이를 지켜보던 유재석과 미주는 배꼽을 잡기도. 깜짝 등장한 신봉선 역시 증시현황을 뉴스에 투입돼 깜짝 카메라의 새로운 희생양이 됐다. 하하는 뉴스를 끝마친 후 “솔직히 말하면 봉선이 실수해서 좋았다. 위로가 됐다”고 털어놨고 신봉선 역시 “난 오빠를 보지 않았지만 위로가 된다”고 불타는 동지애를 보이며 폭소를 안겼다. 마지막 주자인 정준하 역시 도착하자마자 생방송 뉴스 앵커가 돼야 한단 사실에 망연자실했다. 정다희 아나운서와 투 톱으로 가상의 ‘12시 30분 뉴스’를 생방송으로 진행하게 된 정준하는 사연 가득한 눈빛과 축 처진 입꼬리로 처량미를 뽐냈다. 첫 리포트가 나간 후 세월에 강타당한 듯 수척해진 얼굴에 정다희 앵커도 포커페이스를 유지하느라 애쓰는 모습을 보이기도. 이때 제작진이 흑채를 묻혀 놓은 손수건으로 땀을 닦은 정준하는 얼굴까지 ‘숯검댕이’로 범벅이 됐고 이를 지켜보던 유재석은 박장대소했다. 정준하는 연이은 실수에 돌발 질문까지 이어지자 더욱 울상이 된 모습. 유재석은 “올해 들어서 제일 많이 웃었다”며 깜짝 카메라에 완벽하게 낚인 웃음버튼 ‘대어’ 정준하의 활약에 폭소했다. 이날 가상의 생방송 뉴스에서 자신의 노래 ‘아 새우’ 안무까지 야무지게 선보이며 웃음 3연타를 날린 정준하는 깜짝 카메라란 사실에 안도하며 “다음 주에도 해?”고 수줍게 출연을 기대하는 모습으로 특유의 매력을 뽐냈다. 또한 이날 방송에선 모교 발전 장학금 기부가 걸린 ‘장학 퀴즈’가 화려하게 포문을 열었다. ‘장학 퀴즈’ 앞서 진행된 ‘깜짝 맞춤법 퀴즈’에서 유재석이 3단계, 신봉선이 2단계, 하하, 미주, 정준하가 각각 1단계에서 탈락하며 ‘맞춤법’에 대한 현실을 직시한 이들은 ‘장학 퀴즈’를 통해 더욱 깊이 있는 지식 탐구에 나섰다. 유재석은 ‘장학 퀴즈’ MC 차인태 아나운서의 외모와 목소리까지 소환한 ‘MC 유인태’로 변신, 시선을 강탈했다. 이와 함께 정준하는 ‘강서고’, 하하는 ‘오산고’, 미주는 ‘ 충북산업과학고’, 신봉선은 ‘ 부산보건고’의 대표로 ‘장학 퀴즈’에 임했다. 특히 멤버들의 학창 시절이 소환된 가운데 큰 머리 때문에 붙여진 정준하의 ‘머리 굴젓’이란 별명을 접한 유재석은 배꼽을 잡으며 또다시 녹다운 됐다. 신봉선은 7살까지 ‘미나’라는 이름으로 불렸다는 아련한 과거를 소환하는가 하면 학창시절 코를 뚫어서 생겼다는 ‘소새끼’라는 기상천외 별명과 귀여운 졸업 사진으로 폭소를 자아냈다. ‘옥천 여신’ 미주는 본격 퀴즈에 앞서 몸풀기로 진행된 ‘60초 스피드 퀴즈’에서 웃음폭발 오답파티로 현장을 초토화시켰다. ‘수수방관' 사자성어를 맞혀야 하는 상황에서 ‘수수깡깡’, ‘수수봐봐’, ‘수수께끼’ 등 오답 지옥에 빠졌고 결국 “하얗게 지렸어요”며 마지막까지 빅 웃음을 부르는 대세 예능돌의 활약을 뽐냈다. ‘예능고수’ 유재석, 정준하, 하하, 신봉선, 미주가 함께하며 멤버십을 보여준 ‘놀면 뭐하니?+’는 이들의 환상 케미와 막강 시너지로 역대급 웃음을 선사, 앞으로의 활약에 기대를 모았다. 방송 말미 다음 주 예고편에선 더욱 스펙터클한 오답 활약이 난무하는 ‘장학 퀴즈’와 조선시대 흥 넘치는 노비들로 변신한 ‘한가위 맞이 노비 대잔치’가 공개되며 궁금증을 끌어올렸다. 방송 후 시청자들은 “정준하씨 웃겨서 빵 터졌다 짠하면서도 귀여움”, “진짜 간만에 육성으로 숨 못 쉬게 웃었네요”, “오늘 진짜 레전드편. 눈물 나도록 웃었다”, “멤버들 케미 너무 좋네요”, “오늘 정준하 레전드 찍었다”, “정준하 하하 미주 신봉선 너무 재밌네요”라는 반응으로 호평했다. 한편 ‘놀면 뭐하니?'는 평소 스케줄 없는 날, "놀면 뭐하니?"고 말하는 유재석에게 일어나는 예상 밖의 상황과 이야기들을 담는다. 때로는 홀로 때로는 누군가와 함께, 대한민국 개그맨 유재석이 펼치는 무한확장 유니버스 스토리가 펼쳐지며 큰 사랑을 받고 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우수무당 가두심’ 김새론, 남다름, 유선호가 퇴마, 심폐소생술, 빙의 3콤보로 생과 사를 오가던 전교 꼴찌 윤정훈을 가까스로 살렸다. 김새론은 악령이 전교 꼴찌의 생명을 앗아가려고 혈안이 된 상황, 윤석화가 악령을 쫓을 때 쓰던 도끼를 장착하며 본격 정면승부를 예고했다. 긴장감과 서늘함이 한껏 고조되며 퇴마 드라마의 마력을 과시했다. 또한 남다름은 김새론이 우등생만 사람 취급하는 그릇된 생각을 품은 어른들을 상대해야 하는 상황에서 놓이자 그녀의 손을 꼭 잡으며 편이 되어 줘 뭉클한 엔딩을 선사했다. 카카오TV 오리지널 ‘우수무당 가두심’은 원치 않는 운명을 타고난 소녀 무당 가두심과 원치 않게 영혼을 보게 된 엄친아 나우수가 위기의 18세를 무사히 넘기기 위해 함께 미스터리를 파헤쳐가는 고교 퇴마로그다. 지난 3일 공개된 7화에서는 두심과 우수, 현수가 합심해 악령에게 빙의돼 생과 사를 오가던 친구 일남을 가까스로 살리는 짜릿한 스토리가 그려졌다. 앞서 우수는 두심을 향한 진심을 고백하며 달달한 분위기를 만들었지만, 우수모가 등장하며 산통을 깼다. 우수가 갑자기 이상해진 이유가 두심 모녀 때문이라고 오해한 우수모는 흥분한 나머지 효심의 뺨까지 후려쳤다. 두심은 효심을 함부로 대하는 우수모에게 화가 났고 우수를 차갑게 밀어냈다. 우수는 전교 꼴등과 어울리는 전교 1등 아들을 못 마땅해하는 아버지에게 “저 공부 못하면 자식 취급도 안 하실 거예요?”고 따져 물은 뒤 “어른의 생각이 때론 악령의 생각이네요”며 성적 지상주의 어른들의 그릇된 생각에 사이다 일침을 가했다. 두심은 일남이 학교를 찾았다는 소식에, 할머니 무당 묘심이 악령을 쫓아낼 때 사용하던 도끼를 챙겼다. 또한 딸이 위험할까 말리는 효심에게 “여기까지 왔는데 관둘 수 없어”며 이전과는 달라진 결심을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이어 두심과 우수는 늦은 밤 교실 창틀에 위태롭게 앉아 있는 일남을 발견했다. 악령이 일남이 혼자 있는 틈을 타 그의 몸에 들어갔던 것. 두심은 일남에게 빙의한 악령을 공격했고 악령이 빠져나오도록 주문을 외웠다. 그러나 악령은 두심과 우수를 쳐낸 뒤 일남이 창밖으로 몸을 던지도록 했다. 일남은 육체로부터 퉁겨졌고 “설마 나 죽은 거야?”며 혼란스러워했다. 일남의 투신을 눈앞에서 목격한 우수는 심폐소생술을 시도했다. 두심은 이때 등장한 현수에게 “일남이 몸속에 들어가”고 도움을 요청하며 “내가 꼭 엄마 찾아 줄게”고 약속했다. 현수의 애원을 그간 외면했던 두심의 변화가 현수의 마음을 움직였다. 결국 현수는 일남에 몸에 들어가 그를 응급실로 데려갔다. 두심의 퇴마, 우수의 심폐소생술, 현수의 빙의가 죽어가던 일남을 가까스로 살렸다. 악령의 실체를 확인한 우수는 “너무 답답하고 화가 나. 화가 나서 견딜 수가 없어”고 분노를 쏟아냈다. 두심은 “우리 포기하지 말고 그놈 꼭 잡자”며 의지를 다졌다. 전교 꼴등 먹잇감을 처음으로 놓친 악령은 폭주했다. 사선생의 몸을 빌려 배후인 경필까지 공격했다. 악령은 “이번 꼴등 놓쳤어. 가두심을 죽여서 그 영혼을 내가 가질 거야”며 폭발했다. 경필은 부적을 꺼내 악령을 겨우 가두며 “감히 날 건드려?”고 분노를 쏟아내 소름을 유발했다. 영상 말미에는 교장실에서 호출된 두심이 경필과 우수 부모를 맞닥뜨리자 ‘깜빡했다. 악령만 상대해야 하는 게 아닌 걸’이라고 속으로 생각하며 난감한 표정을 짓는 아슬아슬한 상황이 연출됐다. 하지만 이내 등장한 우수가 자신의 손을 꼭 잡아주자 ‘깜빡했다. 내 편이 있다는 걸’이라고 안심하며 우수의 손을 맞잡았다. 두심과 우수의 꼭 잡은 손은 성적지상주의 교장과 부모들의 편견에 맞서 외로운 아이들에게 '너는 혼자가 아니다'라는 메시지를 던지며 가슴 뭉클한 엔딩을 완성해냈다. 매회 쉴 틈 없는 폭풍 전개가 이어지며 시청자들의 손에 땀을 쥐게 만드는 ‘우수무당 가두심’. 두심과 우수가 어른들의 편견을 물리치고 악령과의 싸움에서 이기고 친구들을 지켜낼 수 있을지, 또 현수는 두심의 도움으로 잊어버린 엄마를 과연 만날 수 있을지 8화에서 펼쳐질 스토리에 기대감이 솟구치고 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달리와 감자탕’ 김민재, 박규영의 ‘가성비 VS 가심비’ 귀여운 대결을 다룬 20초 킬링 티저가 공개돼 시청자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취향-성격-배경 모두 정반대인 두 사람이 어떤 케미스트리를 자랑할지 호기심이 수직 상승중이다. 오는 22일 첫 방송 예정인 KBS 2TV 새 수목드라마 ‘달리와 감자탕’ 측은 6일 진무학과 김달리의 ‘티격태격’ 20초 티저를 공개했다. ‘달리와 감자탕’은 ‘무지-무식-무학’ 3無하지만 생활력 하나는 끝내 주는 ‘가성비 주의’ 남자와 본 투 비 귀티 좔좔이지만 생활 무지렁이인 ‘가심비 중시’ 여자가 미술관을 매개체로 서로의 간극을 좁혀가는 ‘아트’ 로맨스이다. ‘단, 하나의 사랑’, ‘동네변호사 조들호’, ‘힐러’, ‘제빵왕 김탁구’의 이정섭 감독과 ‘어느 멋진 날’, ‘마녀의 사랑’의 손은혜, 박세은 작가가 의기투합하는 작품으로 눈을 사로잡는 아름다운 미술관을 배경으로 이제껏 본 적 없는 신개념 아티스틱 로맨스를 선보인다. 공개된 티저 속 무학과 달리는 각각 ‘가성비’를 중요시 하는 남자와 ‘가심비’를 우선 순위로 생각하는 여자로 서로 경쟁하듯 등장해 아기자기하고 귀여운 매력을 뽐내고 있다. 미술관 객원 연구원인 달리는 단정하면서 세련된 미모를 뽐내며 그림을 벽에 걸고 있다. 이어 ‘가심비-단정한 외모-명문가’라는 자막이 달리의 성격을 보여줘 시선을 강탈했다. ‘가성비-생존력甲-돈이 최고’라는 자막과 함께 등장한 무학은 달리가 우아하게 벽에 그림을 거는 것을 보고 이에 질세라 ‘돈돈 F&B’ 간판을 걸곤 세상 뿌듯한 표정을 짓고 있어 보는 이들을 미소 짓게 한다. 이후 무학과 달리는 서로를 향해 레이저를 찌릿 발사하며 팽팽하게 맞서고 있어 정반대인 두 사람이 어떤 케미스트리를 보여줄지 기대감을 자아낸다. 무학은 ‘가성비’라는 말이 잘 어울리는 인물이다. 무언가를 결정할 때 절대적인 기준을 ‘돈’으로 삼으며 같은 품질이면 색깔, 디자인에 상관없이 싼 가격의 물건을 고르는 무지-무식-무학에 이어 ‘무 취향’을 가진 캐릭터이다. 반면 달리는 미세한 색깔의 차이만 있고 똑같은 품질의 물건이라도 마음에 들면 10배, 100배의 가격을 지불하는, ‘가심비’ 중시 인물이다. 돈을 허투로 쓰거나 경제 관념이 없는 것은 아니지만 태어나기를 워낙 금수저로 태어나 ‘가격’이란 조건을 염두해 둔 적이 없는 취향을 중요시한다. 가성비 주의 무학과 가심비 중시 달리는 쌍방향 서로 이전에 본 적 없는 신세계를 열어주는 역할을 담당할 것이다. 정반대의 성격과 취향을 가진 두 사람이 만나 서로의 모습에 당황하지만, 오히려 정 반대라 점차 끌리고 마음을 여는 과정이 시청자들에게 기분 좋은 설렘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달리와 감자탕’ 측은 “무학과 달리는 정반대의 성격을 가지고 있지만 우연한 계기로 만나 서로에 대한 호기심을 가지고 인연을 이어가며 서로를 이해해 가는 과정에서 특별한 케미스트리를 발산할 예정이다 이들의 관계성은 방송을 통해 확인해달라”고 전했다. 한편 3개월의 휴식기를 끝내고 KBS 2TV 수목극 라인업의 첫 주자로 나서는 ‘달리와 감자탕’은 오는 22일 밤 9시 30분 시청자들을 찾아간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NCT 127의 운동 에이스 재현과 압도적인 피지컬의 소유자 쟈니의 수중 빅매치가 펼쳐진다. 멤버들 중 숨겨진 수영 고수의 등장도 예고돼 기대를 모은다. 오늘 오후 6시에 공개되는 ‘seezn’의 오리지널 웹 예능 ‘NCT LIFE in 가평'에서는 ‘대결 바캉스’를 떠난 NCT 127이 제작진과의 대결에 이어 NCT 127 멤버들 간의 치열한 대결을 펼친다. 지난주 ‘NCT LIFE in 가평’에서는 NCT 127 멤버들이 복불복 여행 출발부터 산해진미 음식을 건 제작진과의 게임 대결까지 ‘대결 바캉스’의 서막을 알려 화제를 모았다. 오늘 방송에서 NCT 127은 제작진과의 ‘푸드로드’ 게임 대결을 이어간다. ‘케이 팝 스타’ 맞춤형 리듬 게임 등장에 멤버들은 승부욕과 흥을 한껏 불태웠다. 특히 ‘브레인 듀오’ 도영과 해찬은 게임 설계자로 변신해 온갖 공식과 계산을 도입하는 등 전략적인 면모를 뽐내 눈길을 끌었다. 이어 멤버들은 이전 단계들의 모든 음식이 펼쳐져 있는 진수성찬을 걸고 마지막 관문에 도전했다. NCT 127 아홉 멤버가 한마음이 돼서 찐 팀워크를 발휘해야 성공할 수 있는 ‘텔레파시 게임’이 공개되자, 멤버들은 “연습 필요 없어”, “바로 가자”며 자신만만함을 드러냈다. 하지만 이내 재현은 “자존심이 상해요”고 외치는가 하면, 마크는 “이렇게까지 하고 싶지 않았는데”며 고개를 떨궜다는 후문이어서 이들에게 무슨 상황이 벌어졌을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그런가 하면 모두가 기다린 대망의 ‘NCT vs NCT’ 수중 대결도 공개된다. 먼저 ‘팀장 뽑기’ 배 수영 대결이 펼쳐졌다. 특히 압도적인 피지컬의 소유자 ‘쟈니컬’ 쟈니와 ‘운동 에이스’ 재현이 맞붙는 빅매치가 성사돼 이목이 집중된다. 대결에 앞서 재현이 “물 만난 물고기가 무엇인지 보여 드릴게요”며 남다른 승부욕을 엿보인 가운데, 쟈니와 재현 중 승자는 누구일지, 다른 멤버들 중 재야의 수영 고수가 등장해 모두를 꺾고 1등을 차지할지 호기심이 증폭된다. 이처럼 물 만난 NCT 127의 양보 없는 치열한 대결은 오늘 오후 6시 ‘NCT LIFE in 가평’에서 확인할 수 있다. ‘NCT LIFE in 가평’은 매주 월, 화 오후 6시 seezn 앱과 웹사이트를 통해 공개되며 통신사 상관없이 누구나 로그인만 하면 무료로 시청할 수 있다. 또한, 태국 OTT 플랫폼 ‘trueID’에서 동시 방영된다. 한편 SM C&C STUDIO는 seezn, wavve를 비롯해 유튜브, 네이버 V LIVE, 네이버 TV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OTT 경험을 주무기로 세계 무대에서 활동하고 있다. 또한 다양한 공식 채널에서 오리지널 콘텐츠를 통해 구독자, 시청자와 꾸준히 소통을 이어가고 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배우 이봉련이 tvN ‘갯마을 차차차’에서 극 중 전 남편인 인교진과 ‘환장의 전부부 케미’를 완성하며 눈길을 끌었다. tvN 토일드라마 ‘갯마을 차차차’의 ‘여화정’역으로 출연 중인 이봉련이 실제 바다마을 주민 같은 포스로 극의 몰입도를 높이고 있다. 이 가운데, 이봉련이 지난 방송에서 전 남편인 인교진과 남도 부부도 아닌 애매모호한 감정선을 그림과 동시에 삼각관계를 예고하며 흥미진진한 스토리를 이끌고 있다. 지난 3회에서 여화정은 쓰레기 무단투기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홍두식과 합을 맞춰 장영국을 압박하며 결국 ‘CCTV 설치’라는 목표를 달성했다. 이어 영국과 아들 장이준의 생일파티를 함께한 화정은 아들 앞에서는 이혼에 쿨한 모습을 보였지만, “오이소박이가 생각난다”는 영국의 말을 기억하고 이후 오이소박이를 따로 챙겨주는 반전을 선사했다. 4회에서 화정은 자신의 어머니 제사를 잊지 않고 어머니가 가장 좋아하던 롤케이크를 챙겨주는 영국에게 감동받아 그에게 줄 반찬들을 손수 준비했지만 이변이 닥쳤다. 영국의 첫사랑인 초희가 공진에 돌아온 것. 두 사람과 조우한 화정은 초희에게 “넌 그대로다 여전히 예쁘네”고 말하며 긴장감을 형성했고 영국을 위해 만들었던 반찬을 도로 냉장고에 집어넣었다. 특히 이봉련은 인교진을 쥐락펴락하며 만나기만 하면 으르렁거리면서도 서로를 챙기는 ‘환장의 케미’를 완성해 웃음을 전했다. 또한 전 남편의 첫사랑이 등장한 후에는 은근한 질투심을 표현하는 등 현실적인 전부부의 모습으로 공감대를 형성, 이후 이들의 관계가 어떻게 변화할지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by 편집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