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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의정저널] 가수 탑이 첫 정규앨범의 뜨거운 분위기를 '완전미쳤어'로 이어간다.탑은 오는 8일 오후 6시 공식 SNS 채널을 통해 첫 번째 솔로 정규앨범 '다중관점'의 더블 타이틀곡 중 하나인 '완전미쳤어'의 뮤직비디오를 공개한다.앞서 공개된 'DESPERADO'뮤직비디오는 미니멀한 연출 속 탑의 독보적인 아우라를 감각적으로 그려내며 글로벌 팬들을 사로잡았다.그 열기를 이어받을 '완전미쳤어'는 80년대 하우스 음악의 힙한 감성을 탑만의 색깔로 재해석한 트랙이다.반복적인 리듬과 파괴적인 비트가 조화를 이룬 강렬한 그루브는 'DESPERADO'와는 또 다른 짜릿한 전율을 예고한다.뮤직비디오 역시 배우 겸 가수 나나에 이어 넷플릭스 시리즈 '오징어 게임'의 채경선 미술감독과 '오징어 게임2'를 촬영했던 김지용 촬영감독이 합세했다고 알려져 공개 전부터 큰 화제를 모았다.이번 뮤직비디오를 통해 한데 뭉친 '오징어 게임'팀과 탑 그리고 나나는 유니크한 앙상블을 자랑하며 전례 없던 시너지로 전 세계 팬들을 만날 계획이다.탑은 최근 첫 정규앨범 '다중관점'을 발매하고 아티스트로서의 성공적인 귀환을 알렸다.더블 타이틀 'DESPERADO'와 '완전미쳤어'를 포함해 앨범에 실린 11개의 트랙은 창작에만 몰두했던 그간의 공백기를 입증하듯 탑의 한계 없는 음악 스펙트럼을 보여주며 글로벌 리스너들의 호평을 이끌어내고 있다.이러한 관심을 입증하듯 '다중관점'은 각종 글로벌 차트에서도 선전하는 중이다.발매 첫날에는 세계 최대 음원 플랫폼 스포티파이에서 약 147만 스트리밍을 기록하며 2026년 발매된 K팝 솔로 아티스트 중 첫날 최다 기록이자, 올해 솔로 앨범 중 최초 100만을 넘어선 신기록을 세웠다.또한 월드와이드 아이튠즈 앨범 차트 3위를 비롯해 인도네시아, 필리핀, 베트남 등 전 세계 15개국 아이튠즈 앨범 차트 1위에 이름을 올렸고 애플 뮤직 월드와이드 차트에서도 16위로 진입에 성공하며 탑이 데뷔 20년 만에 선보이는 솔로 정규앨범의 진가를 다시 한번 증명해 나가고 있다.한편 탑의 '완전미쳤어'뮤직비디오는 8일 오후 6시 공식 SNS 채널에서 만나볼 수 있으며 첫 정규앨범 '다중관점'은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에서 감상 가능하다.
[국회의정저널] 국내 웹툰을 원작으로 창작된 연극 '노인의 꿈'이 세계적인 광고 브랜드 시상식인 '뉴욕페스티벌 대한민국 국가브랜드대상'에서 문화 작품 부문 대한민국 국가브랜드로 선정됐다.'2026 뉴욕페스티벌 대한민국 국가브랜드대상'은 세계 3대 광고제 중 하나인 뉴욕페스티벌이 주최하는 시상식으로 산업 도시 문화 분야에서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브랜드를 선정하는 글로벌 브랜드 시상 프로그램이다.올해는 약 800여 개 기업 및 지자체가 보유한 1900여 개 브랜드를 대상으로 국가브랜드 경쟁력지수 및 공적 평가를 통해 총 62개의 대한민국 대표 브랜드가 선정됐다.문화 부문은 단체, 작품, 개인 부문으로 나뉘어 선정됐으며 작품 부문에서 수컴퍼니의 연극 '노인의 꿈'이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문화 브랜드로 이름을 올렸다.공연 작품이 하나의 문화 브랜드로 선정된 것은 공연 콘텐츠의 브랜드 가치와 작품성, 사회적 메시지, 관객 영향력 등을 종합적으로 인정받은 결과로 평가된다.연극 '노인의 꿈'은 노년의 삶과 가족, 기억과 사랑에 대한 이야기를 담은 작품으로 세대 간 공감과 따뜻한 메시지를 통해 관객들의 큰 호응을 받아왔다.올해 1월 9일 공연을 시작해 3개월 동안 2만명이 넘는 관객을 동원했으며 공연계 전반이 불황을 겪고 있는 상황에서 이룬 성과라는 점에서 더욱 의미 있는 기록으로 평가받고 있다.연극 '노인의 꿈'의 프로듀서인 수컴퍼니 박수이 대표는 "'노인의 꿈'의 영제를 일반적인 표현인 'An old man's dream'대신 'Dreams of age'로 정한 이유는이 작품이 노년의 '춘애'와 '상길'뿐 아니라 중년의 '봄희'와 '채운', 그리고 청소년기의 '꽃님'까지 등장인물 모두가 자신의 꿈을 찾아가는 여정을 그리고 있기 때문"이라며 "순수 국내 창작물인이 작품을 통해 공연 콘텐츠 역시 하나의 국가 브랜드로 성장할 수 있다는 가능성을 보았고 '가족의 의미와 사랑'이라는 보편적인 감성과 '꿈'이라는 주제를 바탕으로 시대 정신이 담긴 글로벌 콘텐츠로 발전시키도록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춘애'역을 맡았던 배우 김용림은 "연극한 작품이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국가브랜드로 선정된 것은 매우 의미 있는 일이라고 생각한다. '노인의 꿈'을 함께 만든 배우와 스태프, 그리고 공연을 사랑해준 관객들에게이 영광을 전하고 싶다"고 소감을 전했으며 배우 손숙은 "앞으로도 한국 공연 콘텐츠가 하나의 브랜드로 성장하고 세계 시장과 만날 수 있도록 좋은 작품을 계속 만들어가고 싶다"고 밝혔다. 연극 '노인의 꿈'은 서울 공연을 마치고 3월 27일 춘천 공연을 시작으로 성황리에 전국 20개 도시 투어 공연을 진행하고 있다.4월 11일 대구 경북대학교 대강당에서 공연이 예정되어 있으며 이후 용인, 경주, 대전 등에서 공연이 이어질 예정이다.
[국회의정저널] 채널S ‘위대한 집쿡 연구소’ 강호동이 ‘전주 물갈비’에 제대로 홀릭한 모습을 담은 영상이 선공개됐다. ‘전주 밀키트’ 맛에 “대박”을 외친 강호동을 향해 이특이 밀키트 동업을 제안한 모습도 포착돼 과연 강호동의 반응은 어떨지 궁금증을 끌어올린다. 오늘 저녁 8시 채널S에서 방송되는 ‘위대한 집쿡 연구소’의 ‘전주 물갈비’에 홀릭한 강호동에게 동업을 제안한 이특의 모습이 담긴 3회 선공개 영상이 채널S의 네이버TV 공식 채널과 채널S의 유튜브 공식 채널을 통해 공개됐다. 채널S ‘위대한 집쿡 연구소’는 코로나 시대, 집콕 생활이 길어지면서 ‘오늘 뭐 먹지?’라는 고민이 깊어진 가운데 연예계 최고의 요리 장인 강호동, 김준현, 이특이 실제 판매되는 다양한 ‘밀키트’에 대해 알아보고 ‘결정적인 한 방’ 레시피로 세상 어디에도 없던 특별한 요리를 탄생시키는 쿡 버라이어티다. 이번 주 이특의 ‘가짜 밀키트 연구소’에서는 각 지역의 대표 맛집 밀키트가 공개된다. 공개된 선공개 영상 속에는 첫 번째 밀키트 후보인 ‘전주 물갈비’ 먹타임 현장이 담겨 눈길을 모은다. 39년 전통의 전주 한옥마을 맛집 요리인 ‘전주 물갈비’는 기분 좋은 매콤한 향과 맛이 일품인 돼지갈비와 전주 콩나물이 어우러져 후각과 미각을 사로잡는다. 국물이 자작한 전골인 ‘전주 물갈비’에 빼놓을 수 없는 라면사리까지 더해 보는 이들까지 배부르게 만든다. 돼지갈비와 콩나물, 라면을 한 젓가락에 든 강호동의 한 입 먹방에 모두의 시선이 집중된다. 바라보고 있을 수밖에 없는 이특은 “미치겠다”를 연발하는가 하면 강호동은 ‘쌍따봉’을 들며 “진짜 대박이야 너무 맛있어”를 외쳐 그 맛에 궁금증을 더한다. 또한 ‘먹신’ 김준현과 ‘황장군’ 황충원의 파워 더블 면치기가 펼쳐지며 보는 이들의 입맛을 자극한다. 강호동은 ‘전주 물갈비’에 흠뻑 빠져 “이게 가짜 밀키트였으면 좋겠어. 이특이 매일 해주잖아”고 찐 바람을 전하기도. 이때 이특은 “저랑 같이 사업을?”이라며 틈새 멘트로 그를 당황케 만들어 웃음을 자아낸다. 강호동을 빠져들게 만든 ‘전주 물갈비’는 과연 가짜 밀키트가 맞을지 오늘 목요일 저녁 8시에 방송되는 채널S ‘위대한 집쿡 연구소’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달리와 감자탕’ 박규영이 짐을 바리바리 싼 채 길거리를 전전하는 ‘프로 봇짐러’로 변신했다. 더불어 한방 중 혼술 타임을 가지며 서글픈 표정으로 소주 원샷을 들이키는 모습이 포착돼 우아함과 짠내를 동시에 풍기고 있는 그녀에게 어떤 일이 벌어진 것인지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KBS 2TV 새 수목드라마 ‘달리와 감자탕’ 측은 8일 김달리의 잔내 폭발 스틸컷을 공개했다. ‘달리와 감자탕’은 ‘무지-무식-무학’ 3無하지만 생활력 하나는 끝내 주는 ‘가성비 주의’ 남자와 본 투 비 귀티 좔좔이지만 생활 무지렁이인 ‘가심비 중시’ 여자가 미술관을 매개체로 서로의 간극을 좁혀가는 ‘아트’ 로맨스이다. ‘단, 하나의 사랑’, ‘동네변호사 조들호’, ‘힐러’, ‘제빵왕 김탁구’의 이정섭 감독과 ‘어느 멋진 날’, ‘마녀의 사랑’의 손은혜, 박세은 작가가 의기투합하는 작품으로 눈을 사로잡는 아름다운 미술관을 배경으로 이제껏 본 적 없는 신개념 아티스틱 로맨스를 선보인다. 달리는 명망 높은 청송가의 무남독녀로 행동거지나 언사가 과장되지 않고 격조가 있다. 단정한 외모에서는 왠지 모를 귀티가 흐른다. 모든 면에서 존경스러웠던 아버지는 달리에게 세상을 바라보는 법과 사람을 대하는 법을 가르쳐줬지만, 만원으로 일주일 버티는 법, 중고거래를 할 때 호구가 안 되는 법 등은 가르쳐주지 않았다. 때문에 7개 국어 능력자면서 생활 무지렁이인 달리는 예고 없이 닥친 불행에 달리는 혹독한 몸살을 앓는다. 공개된 스틸 속 달리는 민트색 의상을 입고 캐리어를 끌며 길거리를 방황하고 있는 모습이다. 한눈에 봐도 혼자 끌고 다니기엔 많은 양의 짐, 우수에 젖은 그녀의 눈빛이 달리에게 심상치 않은 사건이 닥쳤음을 예감하게 한다. 그럼에도 우아한 기품을 잃지 않아 타고난 세련됨과 귀티가 아련함과 어우러져 슬픔을 극대화 시키고 있다. 더불어 공개된 스틸에는 달리가 아련하고 착잡한 심경을 토로하듯 혼술 타임을 가지며 소주를 마시고 있어 시선을 강탈한다. 소주 한잔을 마셔도 기품을 읽지 않는 달리이기에 어떤 사연으로 짐을 싸들고 나와 짠내 유발 소주 원 샷을 한 것일지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달리와 감자탕’ 측은 “명문가의 울타리 안에 있던 달리가 큰 변화를 맞이하게 된다 새로운 세계에 발을 내딛는 달리의 이야기를 방송을 통해 확인해 달라”고 전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채널S ‘위대한 집쿡 연구소’에 강철부대의 ‘황장군’ 황충원이 특별 연구원으로 등장한다. 피지컬과 에너지까지 강철 파워를 뽐내며 예능계를 접수한 황충원의 등장에 힘 하면 빠질 수 없는 강호동은 자신의 선수 시절 스쾃 230kg 기록을 뽐내며 기선 제압에 나섰다고 해 관심을 모은다. 오는 9일 저녁 8시 채널S에서 방송되는 ‘위대한 집쿡 연구소’에서는 강철부대의 ‘황장군’ 황충원이 특별 연구원으로 함께한다. 채널S ‘위대한 집쿡 연구소’는 코로나 시대, 집콕 생활이 길어지면서 ‘오늘 뭐 먹지?’라는 고민이 깊어진 가운데 연예계 최고의 요리 장인 강호동, 김준현, 이특이 실제 판매되는 다양한 ‘밀키트’에 대해 알아보고 ‘결정적인 한 방’ 레시피로 세상 어디에도 없던 특별한 요리를 탄생시키는 쿡 버라이어티다. 이번 주 ‘위대한 집쿡 연구소’에는 특별한 게스트가 찾아온다. 그 주인공은 SSU 해난구조전대 출신으로 ‘강철부대’에서 ‘황장군’으로 화제를 모은 황충원. 그는 강호동, 김준현, 히밥과 함께 새로운 밀키트의 세계에 빠져들었다. 강호동은 황충원의 소개만으로도 강력한 견제의 퍼포먼스를 펼쳤다. 그는 “강호동이 밀린다고?”며 자신 앞으로 테이블을 자유자재로 움직이며 ‘호랑이’의 기운을 뽐냈다. 그러나 황충원이 등장하자마자 그의 눈은 휘둥그레졌다. 압도적인 피지컬과 카리스마를 뽐내는 황충원의 모습에 강호동은 “엄청나다”며 감탄을 쏟아냈다. 그러나 황충원은 수줍은 미소로 ‘알통 퍼포먼스’를 보여줘 MC들을 웃음 짓게 만들었다. 이에 강호동은 갑자기 자신이 선수 시절 ‘스쾃 230kg’를 들었다면서 양쪽에 김준현이 매달린 것과 같은 무게라고 고백하며 황충원 선수의 기록을 물었다. 그의 대답에 모두의 시선이 집중된 가운데 과연 그의 대답은 어땠을지 궁금증을 끌어올린다. 그러가 하면 이번 주 이특의 ‘가짜 밀키트 연구소’에서는 각 지역의 대표 맛집 밀키트가 공개된다. 과연 어떤 지역의 맛집 밀키트가 소개될지, 또 네 명의 연구원들이 ‘가짜 밀키트’를 찾아낼 수 있을지는 오는 9일 목요일 저녁 8시에 방송되는 채널S ‘위대한 집쿡 연구소’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이탈리아 출신 방송인 알베르토가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이탈리아에서 시베리아 횡단 열차를 타고 한국에 도착, 아내와 사랑의 결실을 본 스토리를 공개해 시청자들의 심쿵을 유발한다. 결혼 11년 차, 슬하에 1남 1녀를 둔 알베르토 부부는 넘사벽 금실을 자랑하는 국제 커플이지만, 육아 분야만큼은 의견 충돌이 많다고 반전 고백해 이목을 집중시킨다. 오늘 밤 10시 30분 방송 예정인 고품격 토크쇼 MBC ‘라디오스타’는 장영란, 박은영, 정가은, 알베르토와 함께하는 아빠 엄마의 육아 대담 ‘아.육.대’ 특집으로 꾸며진다. 알베르토는 예능 프로그램 ‘비정상회담’,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등에서 활약하며 얼굴을 알렸다. 한국 생활 15년 차인 그는 한국인 아내, 아들딸과의 단란한 일상을 공개해 ‘가족 사랑꾼’으로 주목받았다. ‘라디오스타’에 처음 출격한 알베르토는 문자 그대로 ‘국경을 뛰어넘은 러브스토리’를 들려준다. 유학 시절 알게 된 아내를 만나기 위해 시베리아 횡단 열차에 몸을 싣고 한국에 도착했다는 것. 더욱이 알베르토는 당시 이탈리아에서 취업을 포기하고 아내와 사랑의 결실을 맺을지 확신하지 못하는 상황에서 오롯이 그녀의 얼굴을 보기 위해 한국에 온 넘사벽 사랑꾼 스토리를 공개한다. 알베르토와 한국인 아내는 4년 연애 끝에 지난 2011년 결혼했고 현재 슬하에 1남 1녀를 둔 11년 차 부부이다. 알베르토는 아내와 변함없는 금실을 자랑하지만, 이탈리아와 한국의 문화 차이 탓에 “육아 의견 충돌이 많다”고 반전 고백해 이목을 집중시킬 예정이다. 이어 알베르토는 스마트폰은 절대 금지, 함께 놀아줄 때는 늘 타이머를 지참한다는 이탈리아 슈퍼 대디의 육아 비법을 공개한다. 또한 알베르토는 ‘육아 전문가’ 오은영 박사도 놀라게 한 지능지수 상위 0.3%의 아들 레오의 깜찍한 매력을 자랑한다. 특히 그는 “아들 레오가 평소 이탈리아어로 대화를 하다가, 웃기고 싶을 때 한국어를 쓴다"고 비화를 공개하며 미소를 감추지 못했다고 전해진다. 이 외에도 알베르토는 한국에서 직장 생활을 할 때 ‘글로벌 영업왕’에 등극한 K-직장 생활 꿀팁을 공개한다고 해 기대를 모은다. 또한 알베르토는 “나는 빠른 84년생이다. 이탈리아도 빠른 년생이면 빨리 학교를 가지만, 위아래 문화가 없다”며 상황에 따른 한국 나이 공략법을 깜짝 공개, 모두를 폭소케 만들 예정이다. 알베르토의 넘사벽 사랑꾼 스토리는 오늘 밤 10시 30분에 방송되는 ‘라디오스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라디오스타’는 MC들이 어디로 튈지 모르는 촌철살인의 입담으로 게스트들을 무장해제 시켜 진짜 이야기를 끄집어내는 독보적 토크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채널S ‘위대한 집쿡 연구소’에서 강호동의 ‘쌍따봉’을 부른 밀키트의 정체가 공개된다. 현지에서만 맛볼 수 있는 신선함을 구현해낸 밀키트 요리에 제대로 홀린 강호동의 모습이 시선을 강탈한다. 오는 9일 저녁 8시 채널S에서 방송되는 ‘위대한 집쿡 연구소’에서는 강호동의 ‘쌍따봉’을 부른 밀키트의 정체가 공개된다. 채널S ‘위대한 집쿡 연구소’는 코로나 시대, 집콕 생활이 길어지면서 ‘오늘 뭐 먹지?’라는 고민이 깊어진 가운데 연예계 최고의 요리 장인 강호동, 김준현, 이특이 실제 판매되는 다양한 ‘밀키트’에 대해 알아보고 ‘결정적인 한 방’ 레시피로 세상 어디에도 없던 특별한 요리를 탄생시키는 쿡 버라이어티다. ‘위대한 집쿡 연구소’의 첫 코너인 ‘가짜 밀키트 연구소’에서는 지난주 패배의 쓴맛을 본 이특이 절치부심으로 준비한 고난도의 ‘가짜 밀키트 찾기’가 펼쳐진다. 이번 밀키트는 총 3가지로 각 밀키트의 패키지까지 동시에 공개해 연구원들의 선택을 더욱더 어렵게 만들었다고. 각 지역을 대표하는 맛집의 밀키트 요리가 하나둘 공개되자 연구원들은 멘붕에 빠졌다. 요리의 비주얼과 맛으로 ‘가짜 밀키트’를 선별했던 이전과 달리 맛을 보기도 전에 시판되는 밀키트의 패키지보다 더 완벽한 패키지로 모두를 혼란에 빠뜨린 것. 밀키트 요리의 재료와 맛 또한 업그레이드돼 연구원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 강호동은 3가지 밀키트 중 이특이 직접 만든 밀키트가 있다는 사실에 그에게 극찬을 쏟아냈다. 특히 강호동의 ‘쌍따봉’을 부른 밀키트 요리도 등장했다고. 신선함이 가득한 ‘생골뱅이탕’ 밀키트의 맛에 강호동은 “진짜 밀키트라면 이 회사 시가 총액 1위 등극”이라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이어 히밥과 황충원은 “국물이 미쳤어요”며 감탄을 쏟아냈고 김준현은 ‘골뱅이를 맛있게 먹는 법’까지 소개하며 고난도의 밀키트 추리를 펼쳤다는 전언이다. 지난주 굴욕적인 패배를 뒤엎기 위해 필사의 노력을 담은 이특의 ‘가짜 밀키트’는 과연 어떤 요리일지, 강호동의 ‘쌍따봉’을 유발한 밀키트는 무엇일지 오는 9일 목요일 저녁 8시에 방송되는 채널S ‘위대한 집쿡 연구소’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우수무당 가두심’ 김새론이 하드 캐리 열연으로 ‘성장형 주인공’의 정석을 보여주고 있다. 원치 않는 무당의 운명을 타고난 소녀 무당 가두심의 3단계 변화와 성장을 몰입도 높게 그려내며 호평을 이끌고 있다. 카카오TV 오리지널 ‘우수무당 가두심’은 원치 않는 운명을 타고난 소녀 무당 ‘가두심’과 원치 않게 영혼을 보게 된 엄친아 ‘나우수’가 위기의 18세를 무사히 넘기기 위해 함께 미스터리를 파헤쳐가는 고교 퇴마로그다. ‘우수무당 가두심’을 통해 2년 만에 드라마에 복귀한 김새론은 ‘우수무당 가두심’을 선택한 이유로 작품이 가진 힘과 캐릭터가 가진 마력을 꼽았다. 그의 선택은 옳았다. 김새론은 두심의 성장 과정을 섬세하게 표현해 캐릭터의 매력을 200% 보여주고 있다. 첫 공개에 앞서 김새론은 ‘우수무당 가두심’에서 가장 기대되는 관전 포인트로 ‘두심의 변화와 성장 과정’을 꼽았던 터. 김새론은 극 초반 어딘가 어두운 두심의 모습을 표현해, 두심이 가진 사연을 궁금하게 했다. 이어 우수를 만나 그 동안 마음에 품은 신념이 흔들리고 조금씩 밝아지는 모습은 세심하게, 두심이 친구들을 지키기 위해 ‘소녀 무당’의 삶을 결심하는 과정은 묵직하게 풀어냈다. 시청자들은 두심의 3단 성장 과정을 하드캐리한 활약으로 보여준 김새론 덕분에 두심의 이야기에 몰입, 그녀의 활약을 응원하고 있다. 무당의 손녀이자 딸이라는 이유로 어린 시절 친구들에게 놀림 받은 트라우마를 가진 두심은 더 이상 친구들의 입에 오르내리지 않기 위해 남들과 적당히 거리를 두고 마음의 벽을 치며 살아왔다. 그러나 대한민국 최고의 명문 송영고로 전학, 전교 1등 우수를 만나 변화하기 시작했다. 두심은 겉은 냉철해 보이지만 누구보다 따뜻한 마음을 가진 우수를 통해 세상을 향한 마음의 문을 열기 시작한다. 특히 두심은 친구가 학교를 덮친 악령에 타깃이 될까 전전긍긍 걱정하는 우수를 보며 타인의 사연에 관심을 가지기 시작, 한 단계 성장한 모습을 보여줘 뭉클함을 선사했다. 또한 두심은 우수와 함께 악령의 타깃이 된 전교 꼴찌 일남을 구하며 그동안 외면해 온 자신의 신비한 능력을 꺼내고 피해오던 운명과 마주하기 시작했다. 최근 공개된 에피소드에서 두심은 할머니 무당 묘심이 남긴 악귀 퇴마 도끼를 꺼내, 송명고 친구들을 괴롭히는 악령과의 정면 승부를 예고해 기대감을 한층 끌어올렸다. 한 단계 더 업그레이드된 성장형 주인공 두심은 자신이 원하는 삶을 스스로 개척하기 위해 운명을 피하지 않고 기꺼이 받아들이는 모습으로 시청자들의 몰입을 유발했다. 김새론은 연기 외적인 부분에서도 성장형 여자 주인공 가두심을 위해 노력했다. 두심을 위해 긴 생머리를 유지하던 김새론은 단발로 자르는 과감한 시도를 마다하지 않았다. 또한 김새론은 액션 장면 소화를 위해 액션 스쿨에 다니고 촬영 전 같은 장면을 반복해 연습 했다. 덕분에 스트레스를 날려줄 시원한 액션 장면이 완성됐다. 김새론의 과감한 시도와 세심한 노력이 완성한 성장형 주인공 가두심. 현재 ‘우수무당 가두심’은 전교 꼴찌를 죽게 만드는 악령이 활개 치고 있는 과정을 그리고 있다. 자신의 운명과 친구들을 구하기 위해 기꺼이 악령과의 맞대결을 예고한 두심이 원하는 목표를 이룰 수 있을지 기대를 모은다. 한편 카카오TV 오리지널 ‘우수무당 가두심’은 매회 20분 내외, 총 12부로 구성되며 매주 금요일 오후 8시 공개된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장영란이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톱스타의 상징인 화장품 CF 촬영 전날 급발진하며 스스로 찰진 욕을 선물한 사연을 공개해 폭소를 자아냈다. 또한 장영란은 연예인 병을 실감한 순간을 고백하며 인생 첫 전성기를 보내면서도 네고 없는 셀프 회초리질을 하는 이유를 들려줘 그의 노 필터 입담을 기대하게 한다. 오늘 밤 10시 30분 방송 예정인 고품격 토크쇼 MBC ‘라디오스타’는 ‘네고 없는 노 필터 토커 영란’ 에피소드가 담긴 영상을 네이버 TV를 통해 선공개했다. 영상에는 데뷔 20년 만에 찾아온 전성기를 보내고 있는 장영란이 설거지 중 멘탈이 붕괴된 사연이 담겨 있다. 장영란은 “20년간 톱이나 전성기가 없었는데, 정말 원했던 화장품 CF를 찍게 됐다”며 첫 메인 MC를 맡았던 ‘네고왕 시즌2’ 이후 톱스타의 상징인 화장품 모델로 발탁됐다고 알렸다. 장영란은 고대하던 화장품 CF 촬영 전날, 방송인의 이상과 엄마의 현실 사이 괴리 때문에 연예인 병에 걸린 걸 실감했다고. 장영란은 “화장품 1년 계약은 전지현, 아이유 빼고 힘들다. 그다음이 나”고 깨알 셀프 자랑을 하며 평소 살림할 때 행복함을 느꼈지만 중요한 CF 촬영을 앞두고까지 쉴 틈 없이 집안일을 하게 되자 돌연 분노가 급 상승했다고 털어놨다. 이어 장영란은 당시 상황을 재현하며 “내가 왜 이 XX을 하고 있지?”며 급발진 리액션을 선보여 현장을 초토화시켰다. 장영란의 급발진에 제동을 걸어준 건 바로 아이들. 장영란은 아이들에게 짜증을 내는 자신을 발견한 순간 “어 미친X이네 이X”며 한 대 맞은 듯 정신이 번쩍 들었다고 털어놔 다시 한번 모두를 폭소케 했다. 장영란은 “1-2분 만에 연예인 병을 싹 고쳤다”며 대세 다운 철저한 자기 객관화는 물론 찰진 욕으로 셀프 회초리질을 선보이며 큰 웃음을 선사했다. 영상 말미에는 전성기를 보내고 있는 장영란의 CF 모델료가 작년 대비 3배 상승했다고 밝혀져 시선을 강탈했다. 모두가 장영란의 전성기를 응원하는 가운데, MC 김구라는 마이웨이 팩트 체크 공격을 날려 웃음을 유발했다. 이에 장영란은 굴하지 않고 맞받아치는 티격태격 토크로 김구라와 불꽃 튀는 케미를 예고해 본 방송을 더욱 기다려지게 했다. 장영란이 셀프 회초리질에 나선 이유는 오늘 수요일 밤 10시 30분에 방송되는 ‘라디오스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라디오스타’는 MC들이 어디로 튈지 모르는 촌철살인의 입담으로 게스트들을 무장해제 시켜 진짜 이야기를 끄집어내는 독보적 토크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배우 조성하가 백성과 나라를 위해 자기 중심을 잃지 않는 참된 군주상이 무엇인지를 제대로 보여주며 시청자에 강한 존재감을 남겼다. 조성하는 6일 방송된 SBS 월화드라마 ‘홍천기’3회에서 단왕조를 지키기 위해 끊임없이 고뇌하는 ‘성조’로 열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조성하는 은정전 용마루에서 노란 눈을 번뜩이며 자신을 향해 내려다보는 수십 마리의 부엉이를 바라봤고 그 괴랄함에 넋이 나갔다. 그는 대신들을 향해 저 부엉이들이 법궁에서 억울하게 죽어간 원귀라는 소문을 들었냐고 물었다. 조성하는 향후 누군가 아프거나 죽어가는 것이 아닐지 염려하며 “이와 같은 해괴한 일이 계속되면 왕이 어찌 백성의 신임을 얻을 수 있겠는가”고 나지막이 말했다. 또한 안효섭의 실종에 대해 놀라며 공명에게 직접 찾으라 지시했다. 이어 7일 방송에서는 공명에게 매죽헌화회 준비 과정을 물으며 무언가를 비밀리에 명해 궁금증을 더했다. 특히 조성하는 사라졌던 안효섭을 궁으로 불러들인 뒤, 매섭게 바라봤으나, 이내 따스한 시선으로 바뀌며 과거 석척기우제 이후 항상 마음쓰고 있음을 드러냈다. 조성하는 “네가 자리를 비운 사이 생긴 불미스러운 사건에 대해 명쾌한 해석을 한다면 용서하도록 하지”고 말했다. 이어 곧 있으면 오는 연나라 사신단의 방문에서 세자가 꼬투리 잡히지 않도록 자신이 마무리할 것이며 이후 선위 할 뜻 등 진짜 속내를 밝혔다. 특히 조성하는 세자가 병약한 것에 대해 곧 호전될 것이라 했지만, 속내는 선왕과 자신이 적장자가 아니였으며 가뭄과 기근이 있을 때 마다 백성들이 비난했던 과거를 떠올렸다. 그는 “적장자가 보위에 오르지 않았을 때 백성들의 반감을 너는 모른다. 하루 빨리 세자가 보위에 올라 정통성을 인정받았으면 하는 것이다. 어떤 일이 있더라도 말이다”고 단호히 말했다. 조성하의 슬픈 자태는 시청자의 시선을 이끌게 만들었다. 조성하가 연기한 ‘성조’는 방송 첫 주, 인간적인 군주로서 존재감을 드러냈으며 조성하만의 온화한 포스와 속내를 알 수 없는 미스터리한 무드까지 뿜어내며 ‘성조’ 캐릭터를 잘 살려냈다는 평이다. 한편 조성하가 성조로 시청자와 만나고 있는 ‘홍천기’는 매주 월, 화 밤 10시 방송 중이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배우 이태빈이 키이스트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7일 키이스트는 “화제의 중심 ‘펜트하우스’를 통해 라이징 스타로 거듭난 배우 이태빈이 키이스트와 동행하게 됐다. 다양한 재능을 겸비한 배우답게 보다 다채로운 모습을 선보일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과 지지를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전했다. 이태빈은 2017년 보이그룹 ‘마이틴’으로 데뷔해 2018년 드라마 ‘리치맨’과 2019년 연극 ‘어나더 컨트리’ 등 무대와 브라운관을 오가며 자연스러운 연기를 선보이며 연기자로 발돋움했다. 이후 2020년 드라마 ‘365 : 운명을 거스르는 1년’에서 아픈 과거를 품은 최영웅 역을 맡아 대중들에게 본격적으로 눈도장을 찍은 바 있다. 2020년 드라마 ‘펜트하우스’에서 봉태규와 윤주희의 하나뿐인 아들 이민혁 역으로 분해 시즌1에 이어 2021년 ‘펜트하우스 3’까지 연달아 출연해 얄밉지만 미워할 수 없는 모습으로 대중들의 큰 사랑은 물론 배우로서 이름을 알리기 시작했다. 최근 이태빈은 지구를 침공한 외계인의 음모를 파헤치고 무찌르는 내용을 담은 코믹 액션 디지털 드라마 ‘딜리버리’에서 배달 대리점 소장 도기환 역으로 출연을 확정, 차분히 필모그래피를 쌓으며 대중들에게 존재감을 각인시킬 예정이다. 한편 콘텐츠 제작사로서 위상을 드높이고 있는 키이스트에는 이태빈을 비롯해 배정남, 유해진, 조보아, 이동휘 등 자타공인 최고의 연기파 배우들과 전속계약을 잇따라 체결하며 국내외 드라마와 영화 등에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어 배우 매니지먼트 명가로서의 명성을 재차 입증하고 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달리와 감자탕’ 김민재가 2021 F/W 패션 트렌드 세터로 떠오를 예감이다. 과감한 레드 색상부터 심플한 화이트 & 블랙 조화의 수트까지 오색 찬란 수트 맛집을 예고한 스틸이 공개된 것. KBS 2TV 새 수목드라마 ‘달리와 감자탕’ 측은 7일 김민재의 수트 맛집 스틸을 공개했다. ‘달리와 감자탕’은 ‘무지-무식-무학’ 3無하지만 생활력 하나는 끝내 주는 ‘가성비 주의’ 남자와 본 투 비 귀티 좔좔이지만 생활 무지렁이인 ‘가심비 중시’ 여자가 미술관을 매개체로 서로의 간극을 좁혀가는 ‘아트’ 로맨스이다. ‘단, 하나의 사랑’, ‘동네변호사 조들호’, ‘힐러’, ‘제빵왕 김탁구’의 이정섭 감독과 ‘어느 멋진 날’, ‘마녀의 사랑’의 손은혜, 박세은 작가가 의기투합하는 작품으로 눈을 사로잡는 아름다운 미술관을 배경으로 이제껏 본 적 없는 신개념 아티스틱 로맨스를 선보인다. 김민재가 연기하는 무학은 간판도 없는 자그마한 감자탕집으로 시작해 지금은 400개가 넘는 프랜차이즈점을 거느린 글로벌 외식기업으로 성장한 ‘돈돈 F&B'의 차남이다. 현재 국내 외식 업계 10위 권 안에 들 정도로 큰 성공을 이뤘지만 입맛과 취향, 온몸 세포 하나하나가 가난을 기억해, 뭔가를 선택하고 결정하는데 절대적인 기준이 돈이고 돈을 썼으면 꼭 돈 쓴 티가 나야 하고 반드시 돈값을 해야 한다는 주의인 캐릭터다. 무학이 과감하고 번쩍이는 의상과 패션 아이템을 주로 활용하는 것도 바로 이 때문이다. 공개된 사진 속 김민재는 다채로운 색상의 수트를 입은 무학의 모습으로 완벽한 변신을 해 눈길을 끈다. 선뜻 선택하기 어려운 빨간 색상의 패턴 무늬 수트를 완벽하게 소화하며 무학만의 확고한 패션 센스를 보여준다. 블랙 앤 화이트 톤의 시크한 수트부터 갈색, 하늘색 톤의 의상까지 멋드러지게 소화하며 무학의 특징을 패션 센스로 표현, 대본을 찢고 나온 캐릭터 소화력을 뽐내고 있다. 또한 여러 색을 자기 것처럼 소화하는 인간 팔레트의 매력을 자랑해 방송을 통해 공개될 김민재와 그가 표현한 진무학의 활약을 기대하게 했다. 제작진에 따르면 김민재는 진무학 캐릭터를 몰입도 높게 표현하기 위해 직접 의상을 공수하는 등 다방면으로 많은 노력을 기울였다는 후문이다. 무학의 오색찬란한 수트가 캐릭터의 특징을 고스란히 보여주는 만큼 직접 의상을 꼼꼼하게 체크하고 준비했다고. 실제로 김민재는 지난 4월 진행된 대본리딩 현장에도 마치 진무학이 대본을 뚫고 나온 것처럼 정장을 차려입고 등장, 캐릭터에 ‘과몰입’한 열정을 보여줬다. 또한 본격적인 촬영에 임하면서 연기 뿐만 아니라 의상, 소품 등 크고 작은 부분에서 완벽하게 진무학으로 변신해 촬영 현장을 리드했다는 전언이다. ‘달리와 감자탕’ 측은 “김민재 배우의 세심한 고민의 흔적이 묻어 있는 진무학의 다채로운 모습은 방송을 통해 확인해달라“고 전했다. 한편 3개월의 휴식기를 끝내고 KBS 2TV 수목극 라인업의 첫 주자로 나서는 ‘달리와 감자탕’은 9월 22일 밤 9시 30분 시청자들을 찾아간다.
by 편집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