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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 크리에이티브 컴퍼니 일리멘트 공동 설립 ‘새로운 글로벌 행보 시작’

[국회의정저널] 글로벌 아티스트 텐이 공동 설립한 크리에이티브 컴퍼니 일리멘트가 6일 공식 출범했다.일리멘트는 음악과 문화, 비주얼 아트, 패션, 오리지널 콘텐츠, 브랜드 파트너십을 아우르는 크리에이티브 허브다.공식 출범과 함께 일리멘트는 공동 설립자인 텐과 본격적인 글로벌 활동에 나선다.그룹 NCT 및 WayV 멤버로 활약해온 텐은 올해 한국과 태국, 중국, 미국 등 주요 글로벌 시장에서 음악, 공연, 콘텐츠, 브랜드 협업을 아우르는 다양한 프로젝트를 선보일 예정이다.텐은 “일리멘트는 창의성을 통해 불가능을 가능으로 만든다고 믿는다”며 “아티스트들이 자신만의 진정성을 지키면서도 새로운 가능성을 자유롭게 탐색할 수 있도록 돕고 사람들을 연결하며 국경을 넘어 감동과 공감을 전하는 작품을 만들어가고 싶다”고 설립 소감을 밝혔다.앞서 텐은 지난 2024년 첫 솔로 미니앨범 'TEN'을 시작으로 'STUNNER', 'Humanity'를 발매하며 솔로 아티스트로서의 입지를 넓혀왔다.활발한 활동으로 국내외 주요 차트에서 유의미한 성과 역시 거둔 그는 전 세계 팬들의 주목을 받으며 글로벌 솔로 아티스트로서의 탄탄한 존재감을 이어가고 있다.일리멘트는 앞으로도 아티스트를 최우선으로 하는 제작 시스템과 글로벌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음악 산업을 비롯한 문화 전반에 의미 있는 영향을 미칠 다양한 프로젝트를 전개해 나갈 계획이다.

원어스, 팬콘 성료 “더 좋은 음악과 무대로 전 세계 팬 만날 것”

[국회의정저널] 원어스, 싱글 발매 팬콘으로 뜨겁게 달군 팬심 ‘현지 인기 입증’그룹 원어스가 일본 팬콘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원어스는 지난 5일 오사카 난카이 나미키리 홀에서 ‘2026 ONEUS FANCON : Welcome to US's ISLAND in JAPAN'의 피날레를 장식했다. 이번 일본 팬콘은 도쿄와 오사카 두 개 도시에서 총 3회에 걸쳐 진행됐다. 원어스는 풍성한 볼거리가 돋보인 공연을 통해 각 도시를 뜨거운 열기로 가득 메우며 남다른 현지 인기를 증명해 보였다. 오사카 팬콘에서 원어스는 ’ STOP MOVE'와 ‘Now'로 화려하게 오프닝을 장식했다.이어 이들은 ’Under'부터 ‘HITOKOTO', ’Grenade'일본어 버전까지 최근 발매한 일본 새 싱글의 무대를 선보이며 폭발적인 환호를 이끌어냈다. 이뿐만 아니라 원어스는 ‘Moshi Moshi'와 ’IRIS OUT'커버 스테이지를 통해 현지 팬들의 취향을 저격하기도 했다. 이후에는 ‘BLACK MIRROR', ’ 가자‘등 히트곡은 물론, ’808', ‘Dopamine'등 일본 오리지널 곡의 무대까지 펼치며 ’4세대 대표 퍼포머‘다운 장악력을 과시했다. 무대 외에도 원어스는 다채로운 게임 코너를 준비해 유쾌한 웃음을 전하며 팬들에게 즐거운 시간을 선물했다. 또한 이들은 팬들이 요청한 각종 챌린지 퍼레이드를 선사, 색다른 매력을 발산하며 탄탄한 구성이 돋보이는 공연을 완성했다. 성공적으로 공연을 마친 원어스는 “도쿄와 오사카에서 보내주신 뜨거운 사랑 덕분에 이번 팬콘을 행복하게 마무리할 수 있었다”며 “늘 저희 원어스를 응원해 주시는 TOMOON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더 좋은 음악과 무대로 전 세계 팬 여러분을 찾아뵙겠다”고 소감을 전했다.일본 새 싱글 ’Under'발매와 더불어 팬콘으로 열기를 배가하며 현지 팬심을 뜨겁게 달군 원어스.오는 25일 일본에 이어 홍콩으로 팬콘 여정을 이어가는 이들이 앞으로 어떤 글로벌 활약을 보여줄지 기대가 모인다.

김준수, 투어 도쿄 공연 성료… ‘GRAVITY’ MV 1000만 뷰 겹경사

[국회의정저널] 가수 김준수가 일본 도쿄 공연을 성황리에 마무리하며 변함없는 현지 인기를 입증했다.여기에 정규 5집 타이틀곡 ‘GRAVITY'뮤직비디오까지 유튜브 조회수 1000만 회를 돌파하며 의미를 더했다.팜트리아일랜드는 오늘 “김준수가 지난 3, 4일 양일간 일본 도쿄 국제 포럼 홀 A에서 ’ 2026 XIA 6TH ASIA TOUR CONCERT ‘GRAVITY'IN TOKYO'를 개최하고 공연장을 가득 메운 현지 팬들의 뜨거운 호응 속 성황리에 공연을 마쳤다”고 밝혔다.이번 도쿄 공연은 일본 팬들만을 위한 특별한 세트리스트로 더욱 의미를 더했다.기존 아시아 투어 세트리스트 일부를 새롭게 구성한 김준수는 “일본에서는 일본어로 노래를 들려드리고 싶었다”고 전하며 ’Eternal'과 ‘Red Diamond'를 일본어 버전으로 가창했다.오직 일본 공연에서만 만나볼 수 있는 특별한 무대는 현지 팬들의 뜨거운 호응을 이끌며 공연의 특별함을 더했다.특히 지난해 한국어 리메이크 버전으로 발매해 큰 사랑을 받은 ’が のうと ったのは'를 이번 공연에서는 원곡 일본어 버전 라이브 무대로 선보이며 더욱 뜻깊은 순간을 만들었다.원곡의 언어로 다시 만난 무대는 깊은 울림을 전하며 현지 팬들에게 잊지 못할 감동을 선사했고 이번 공연의 하이라이트로 자리매김했다.도쿄 공연의 열기는 무대 밖에서도 이어졌다.공연 첫날 종료 직후에는 ‘GRAVITY'뮤직비디오가 유튜브 조회수 1000만 회를 돌파하며 공연의 열기를 온라인까지 이어간 것. 2012년 발표한 ’TARANTALLEGRA'이후 처음으로 1000만 조회수를 달성한 솔로 뮤직비디오로 10년 만에 발표한 정규 5집을 향한 글로벌 팬들의 뜨거운 관심과 사랑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김준수는 “이번 앨범으로 제 커리어 하이를 넘게 됐다. 이 모든 건 여러분 덕분”이라며 “'GRAVITY'1000만 조회수 역시 앞으로 더 열심히 활동하라는 여러분의 응원이라고 생각한다. 뮤지컬은 물론 앨범 활동도 더욱 열심히 하겠다”고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이어 “10년 전에도 지금도 여러분 앞에 설 수 있는 걸 한 번도 당연하게 생각한 적이 없다”며 10년 만의 아시아 투어를 함께한 팬들에게 진심 어린 감사도 전했다.한편 김준수는 오는 9일과 10일 양일간 오사카에서 ‘2026 XIA 6TH ASIA TOUR CONCERT ’GRAVITY'IN OSAKA'를 개최하며 아시아 투어의 열기를 이어갈 예정이다.

신예 조승희, 장한음 신곡 ‘친구에게 떨릴 수는 없는 거잖아’ MV 출연 ‘첫사랑 비주얼 눈길’

[국회의정저널] 조승희, 이준호와 한솥밥 MV 출연으로 본격 활동 신호탄 향후 행보 기대 UP 신예 조승희가 첫사랑 비주얼로 설렘을 유발했다.조승희는 지난 2일 오후 발매된 장한음의 다섯 번째 디지털 싱글 ‘친구에게 떨릴 수는 없는 거잖아’뮤직비디오에 출연했다.‘친구에게 떨릴 수는 없는 거잖아’는 친구에서 사랑으로 이어지는 설렘의 이야기를 담은 곡이다.뮤직비디오에는 오랜 시간 친구로 지내온 남녀가 서로를 향한 감정을 깨닫게 되는 과정이 그려져 풋풋한 청춘 감성을 만나볼 수 있다.공개된 뮤직비디오 속 조승희는 교복 차림의 청순한 비주얼로 한 편의 청춘 영화 같은 분위기를 연출하며 시선을 사로잡았다.이뿐만 아니라 그는 자연스러운 연기로 장한음과 호흡을 맞추며 보는 이들의 몰입감을 배가, 훈훈한 시너지를 빛냈다.2021년 MBC ‘옷소매 붉은 끝동’ 으로 데뷔한 조승희는 티빙 웹드라마 ‘투투’ 와 넷플릭스 오리지널 ‘연애대전’ 으로 연기 행보를 이어가며 대중에게 눈도장 찍었다.또한 그는 특유의 맑은 이미지를 통해 교복, 화장품 등 다양한 분야의 모델로 활동하며 남다른 존재감을 보여주기도 했다.앞서 O3 Collective와 전속계약을 체결하고 새로운 출발을 알린 조승희.이번 뮤직비디오 출연을 시작으로 숏드라마 출연 등 본격적인 활동을 예고하고 있는 가운데 앞으로 어떤 행보를 펼쳐 나갈지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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