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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사, 새 디싱 ‘So Cute’ 콘셉트 포토 첫 공개…포근+몽환 비주얼 시선 집중

[국회의정저널] 가수 화사가 신곡 콘셉트 포토로 곡에 대한 호기심을 더욱 불러일으키고 있다.화사는 1일 오후 공식 SNS 채널에 새 디지털 싱글 'So Cute'의 콘셉트 포토를 공개했다.컴백을 앞두고 최초로 공개된 콘셉트 이미지에는 따뜻한 무드 속 독보적인 아우라를 과시하는 화사의 비주얼이 담겨 눈길을 끈다.화사는 편안한 스타일링으로 내추럴한 매력을 발산했고 별과 행성 모양 모빌이 가득 채워진 공간이 우주를 연상케 하며 몽환적인 분위기를 극대화했다.특히 앞서 공개된 티저 영상에 이어 다시 한번 아이들과 함께한 화사의 모습이 시선을 붙잡는다.여러 명의 아이들에게 둘러싸인 채 누워 포근한 감성을 전하고 있는 화사가 과연 어떤 콘셉트의 음악으로 돌아올지 궁금증을 더한다.화사는 지난해 10월 발표한 'Good Goodbye'로 명실상부 '솔로 퀸'의 저력을 입증했다.국내 주요 음원 차트에서 정상을 모두 차지하는 '퍼펙트 올킬'을 총 750회 달성하며 국내 가수 중 최고 순위에 올랐고 뮤직비디오 조회수 역시 1억 3700만 뷰를 돌파하며 팬들의 뜨거운 사랑을 받았다.이 밖에 음악방송 5관왕, 써클차트 6관왕, '빌보드 코리아 핫100'2주 연속 1위 등 솔로 가수 데뷔 후 최고 성적을 거뒀다.이처럼 커리어에서 남다른 기록을 써 내려간 후의 컴백작인 만큼 'So Cute'에 대한 관심과 기대가 더욱 높아지고 있다.화사의 'So Cute'는 9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최종원, ‘무명전설’ 본선 진출 이어 공식 SNS 개설…본격 팬 소통 예고

[국회의정저널] 최종원이 차세대 트로트 기대주로서 존재감을 넓혀가고 있다.최종원은 현재 방영 중인 MBN '무명전설-트롯 사내들의 서열전쟁'에 'JYP 1호 트로트 연습생'으로 출연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등장과 동시에 훤칠한 피지컬과 비주얼로 시선을 사로잡은 최종원은 예선 무대에서 '사랑해 누나'를 열창하며 안정적인 실력을 입증했다.특히 태권도 전공자다운 역동적인 발차기 동작을 안무로 녹여내며 독보적인 매력을 발산했다.최종원은 "K-트로트의 주인공이 될 수도 있을 것"이라는 평과 함께 예비 합격자 명단에 이름을 올렸고 곧바로 추가 합격되며 본선 무대에 합류했다.이어 메가 크루 스케일의 '흥'무대를 선사하며 아이돌 못지않은 퍼포먼스 역량을 드러냈고 짧은 시간임에도 눈에 띄는 성장세를 보여주며 앞으로의 활약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그런 가운데 최종원은 최근 오피셜 인스타그램을 오픈하고 적극적인 소통을 예고했다.'무명전설'비하인드 사진은 물론 다채로운 콘텐츠를 공개하며 무대 위 모습과 또 다른 자연스러운 모습으로 팬들에게 한층 가까이 다가갈 예정이다.최종원은 KBS 2TV '더 딴따라'에서 연기와 노래를 아우르는 무대를 선보이며 세미 파이널에 진출, 다재다능한 끼와 가능성을 입증했다.이후 JYP엔터테인먼트의 자회사 이닛엔터테인먼트와 연습생 계약을 체결하고 새로운 도약에 나선 최종원의 행보에 관심이 집중된다.한편 최종원이 출연하는 '무명전설'은 매주 수요일 오후 9시 40분 방송된다.

동해, 4월 20일 솔로 컴백 확정…첫 정규앨범 타임테이블 공개

[국회의정저널] 그룹 슈퍼주니어 동해가 데뷔 후 첫 정규앨범을 발매한다.동해는 1일 0시 공식 SNS 채널을 통해 첫 번째 정규앨범 'ALIVE'의 타임테이블 이미지를 공개하고 4월 20일 컴백을 공식화했다.공개된 타임테이블에 따르면 동해는 1일 앨범 예약 판매 시작과 함께 본격적인 컴백 카운트다운에 돌입한다.특히 오는 7일에는 앨범 발매에 앞서 선공개 곡을 선보이며 컴백 열기를 최고조로 끌어올릴 전망이다.이어 동해는 트랙리스트, 콘셉트 포토, 하이라이트 메들리 등을 순차적으로 오픈한다.발매 직전인 18일에는 팬들과 함께하는 '리스닝 파티'일정이 포함되어 있어, 첫 정규앨범을 기다려온 팬들에게 특별한 소통의 시간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특히 동해는 최근 첫 솔로 투어 서울 공연 예매에서 오픈과 동시에 전석 매진을 기록, 데뷔 21년 만의 첫 단독 콘서트를 향한 압도적인 티켓 파워를 입증하며 글로벌 투어의 화려한 포문을 열었다.이러한 기세를 몰아 선보이는 첫 정규앨범 'ALIVE'는 동해만의 음악적 서사와 깊어진 감성을 집약한 결과물로 그간 다수의 자작곡으로 인정받은 싱어송라이터 역량을 통해 더욱 선명해진 음악 세계를 펼쳐 보일 계획이다.한편 동해의 첫 번째 정규앨범 'ALIVE'는 4월 20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불꽃 소방대’→‘스킵과 로퍼’ OST 스다 케이나, 오는 5월 첫 내한 공연 개최…4월 2일 티켓 오픈

[국회의정저널] 일본 보컬로이드 프로듀서 겸 가수 스다 케이나가 첫 내한에 나선다.스다 케이나는 오는 5월 23일 서울 홍대 롤링홀에서 'SUDA KEINA TOUR 2026 "GLIMMER"in SEOUL'을 개최하고 국내 팬들을 만난다.이번 내한은 스다 케이나가 처음으로 해외 팬들에게 무대를 선보이는 투어의 시작 자리인 만큼 의미가 남다르다.작사, 작곡, 편곡 모두 직접 맡아 정교하면서도 대담한 사운드는 물론, 섬세한 가사로 독자적인 세계관을 꾸준히 그려가고 있는 그가 어떤 세트리스트를 선사할지 기대가 커지고 있다.스다 케이나는 2013년부터 보컬로이드 프로듀서 벌룬으로 활동하며 꾸준한 음악 행보를 이어오고 있다.특히 그의 대표곡 'シャルル'은 셀프 커버 버전을 포함해 약 1억 5천만 뷰 이상의 유튜브 누적 조회수를 기록, 압도적인 인기를 자랑한 바 있다.뿐만 아니라 스다 케이나는 2017년부터 아티스트로서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하며 입지를 더욱 단단하게 다졌다.그는 '불꽃 소방대'를 비롯해 '스킵과 로퍼', '암살교실'등 여러 유명 애니메이션의 주제가로 잘 알려진 음악을 발표하며 리스너들의 많은 사랑을 받았다.이처럼 다양한 음악 활동을 통해 뛰어난 음악성을 입증한 스다 케이나. 데뷔 이후 첫 내한을 예고하며 많은 관심을 모으고 있는 그는 국내 팬들에게 특별한 공연을 선물하기 위한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한편 스다 케이나의 'SUDA KEINA TOUR 2026 "GLIMMER"in SEOUL'티켓은 4월 2일 오후 8시 예매처 멜론티켓을 통해 오픈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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