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원, ‘무명전설’ 본선 진출 이어 공식 SNS 개설…본격 팬 소통 예고 (방송 제공)
[국회의정저널] 최종원이 차세대 트로트 기대주로서 존재감을 넓혀가고 있다.
최종원은 현재 방영 중인 MBN '무명전설-트롯 사내들의 서열전쟁'에 'JYP 1호 트로트 연습생'으로 출연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등장과 동시에 훤칠한 피지컬과 비주얼로 시선을 사로잡은 최종원은 예선 무대에서 '사랑해 누나'를 열창하며 안정적인 실력을 입증했다.
특히 태권도 전공자다운 역동적인 발차기 동작을 안무로 녹여내며 독보적인 매력을 발산했다.
최종원은 "K-트로트의 주인공이 될 수도 있을 것"이라는 평과 함께 예비 합격자 명단에 이름을 올렸고 곧바로 추가 합격되며 본선 무대에 합류했다.
이어 메가 크루 스케일의 '흥'무대를 선사하며 아이돌 못지않은 퍼포먼스 역량을 드러냈고 짧은 시간임에도 눈에 띄는 성장세를 보여주며 앞으로의 활약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그런 가운데 최종원은 최근 오피셜 인스타그램을 오픈하고 적극적인 소통을 예고했다.
'무명전설'비하인드 사진은 물론 다채로운 콘텐츠를 공개하며 무대 위 모습과 또 다른 자연스러운 모습으로 팬들에게 한층 가까이 다가갈 예정이다.
최종원은 KBS 2TV '더 딴따라'에서 연기와 노래를 아우르는 무대를 선보이며 세미 파이널에 진출, 다재다능한 끼와 가능성을 입증했다.
이후 JYP엔터테인먼트의 자회사 이닛엔터테인먼트와 연습생 계약을 체결하고 새로운 도약에 나선 최종원의 행보에 관심이 집중된다.
한편 최종원이 출연하는 '무명전설'은 매주 수요일 오후 9시 4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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