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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의정저널] 오늘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모어가 가창에 참여한 ENA 월화드라마 '닥터 섬보이'의 여섯 번째 OST 'Electric Love'가 발매된다.'Electric Love'는 기타 사운드를 중심으로 펼쳐지는 청량한 사운드 위에 밝고 경쾌한 에너지를 녹여낸 곡이다.운명처럼 만난 상대에게 느끼는 설렘과 예상치 못한 만남이 인생의 가장 소중한 순간으로 남게 되는 감정을 담아냈다.이번 곡은 '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 '친애하는 X', '웰컴투 삼달리'등의 작품에서 실력을 인정받은 개미 음악감독이 작곡을 맡고 신예 작사가 아리 리가 가사를 쓰며 작품이 전하고자 하는 위로와 희망의 메시지를 섬세하게 표현했다.특히 'Electric Love'는 '닥터 섬보이'의 오프닝 테마곡으로 삽입돼 극의 활력을 더한 데 이어 정식 음원으로 발매되며 깊은 여운을 이어갈 예정이다.모어는 싱어송라이터로서 자신만의 음악적 색채를 선보인 것은 물론, '소년시대', '내 여자친구는 상남자', '결혼해 YOU', '개소리'등 다수의 OST 에 참여해 폭넓은 스펙트럼을 입증했다.따뜻한 음색으로 극의 로맨틱한 무드를 한층 풍성하게 만든 모어가 'Electric Love'를 통해 전할 청춘 감성에 기대가 모인다.한편 모어가 부른 '닥터 섬보이'OST 'Electric Love'는 30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에서 만나볼 수 있다.
[국회의정저널] 싸이가 ‘싸이흠뻑쇼 SUMMERSWAG2026'의 첫 공연을 성료하며 올여름 진행하는 ’흠뻑쇼‘전국 투어의 화려한 서막을 열었다. 싸이는 27일 의정부종합운동장에서 개최된 ’싸이흠뻑쇼2026'의 첫 무대인 의정부 공연을 통해 3만 3000여명의 관객과 만나 여름밤을 공연 열기로 가득 채웠다.이날 공연 시작 전부터 의정부종합운동장 일대가 관객들로 가득 찼다.시원한 여름 축제에 걸맞은 드레스 코드인 블루와 화이트로 차려입은 관객들이 공연 수 시간 전부터 현장을 가득 메우며 여름 대표 콘서트의 축제 분위기를 만끽했다.기대를 모은 오프닝 영상은 역대 국내 박스오피스 2위에 오른 영화 ‘왕과 사는 남자’의 장항준 감독과 배우 박지훈이 싸이와 함께 등장해 시선을 집중시켰다.장항준 감독이 ‘왕과 사는 남자’의 오디션을 보는 콘셉트로 싸이는 박지훈과 함께 코믹 연기 대결을 펼쳐 관객들의 환호를 받았다.장항준 감독 부부는 관객으로 객석에서 공연을 지켜봤다.‘나팔바지’, ‘연예인’ 으로 오프닝 무대를 활기차게 연 싸이는 ‘댓 댓’, ‘뉴 페이스’, ‘낙원’, ‘젠틀맨’, ‘어땠을까’, ‘아버지’, ‘강남스타일’등 대표 히트곡들을 연이어 선보이며 공연장을 뜨겁게 달궜다.3만 3000여 관객은 공연 내내 떼창과 환호로 화답하고 감성 발라드 넘버 무대에서는 ‘PSYlight'의 불빛을 밝히며 아티스트와 관객이 공연으로 하나가 되는 장관을 연출했다. ’흠뻑쇼‘의 또 다른 볼거리인 게스트 스테이지에는 화사와 성시경이 등장했다. 화사는 특유의 카리스마 넘치는 퍼포먼스와 독보적인 라이브로 ’멍청이‘, ’마리아 ‘, ’Chili', ‘So Cute', ’Good Goodbye'무대를 선보이며 관객들을 사로잡았다.싸이와 함께 ‘뜨거운 안녕’무대를 함께하며 등장한 성시경은 자신을 “흠뻑쇼의 안전장치”고 소개하며 관객들에게 유쾌한 웃음을 안기는가 하면, 감미로운 보컬로 ‘너의 모든 순간’과 ‘너에게’, ‘거리에서’라이브를 선사해 객석을 감성으로 물들였다.예정된 무대 후에도 싸이는 댄스 메들리와 록 메들리, ‘챔피언’, ‘걱정말아요 그대’등으로 열정적인 앙코르 무대를 이어갔다.이후 그는 ‘예술이야’를 피날레 곡으로 선곡하며 마지막까지 폭발적인 함성 속 약 4시간에 걸친 ‘싸이흠뻑쇼2026'의 첫 공연을 마무리했다.공연 말미 싸이는 “저는 행복지수가 굉장히 높은 편”이라며 “올해 65일간 행복할 것 같다. 행복의 시작을 함께해 주셔서 감사하다. 앞으로의 64일 동안 오늘을 기억하면서 행복할 것”이라며 관객들에게 감사의 메시지를 전했다.대규모 워터캐논을 통해 쏟아지는 물줄기 및 화려한 레이저, 불꽃놀이 등 다양한 특수 효과는 여름밤 공연장을 찾은 관객들의 무더위를 잊게 하고 현장을 거대한 워터 페스티벌로 만들었다.싸이 특유의 열정적 퍼포먼스와 이를 뒷받침한 무대 연출, 3만 3000여 관객들의 열기와 함성이 함께 모여 ’흠뻑쇼‘야말로 한국을 대표하는 브랜드 콘서트라는 위상을 다시금 증명했다. 의정부 공연을 성료한 싸이는 7월 4일과 5일 대구스타디움 보조경기장에서 ’싸이흠뻑쇼2026'을 이어간다.이후 인천, 서울대공원, 원주, 수원, 광주, 부산, 대전까지 총 9개 도시에서 14회 공연 규모로 관객들을 만날 예정이다.
[국회의정저널] 가수 유주가 만개한 음악성으로 돌아온다. 유주는 오는 12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세 번째 미니앨범 ‘In Bloom’을 공개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나선다. 미니 2집 ‘O’ 이후 약 2년 5개월 만에 발매되는 ‘In Bloom’은 매일 같이 피고 지는 수많은 감정을 녹인 앨범이다. 유주가 앳에어리어로 소속사를 이적한 후 처음 선보이는 앨범인 만큼, 그의 매력을 집중 조명한 음악들이 완성도 있게 담겼다. 특히 유주는 타이틀 ‘REPLY’를 비롯해 ‘오리온자리’, ‘그날의 사건 ’, ‘moonstruck love’, ‘No Matter ’, ‘구름에 걸린 노을처럼’까지 다채로운 무드를 그려낸 여섯 개의 트랙을 통해 보다 확장된 음악 스펙트럼을 보여줄 계획이다. 전곡 크레딧에 이름을 올리며 업그레이드된 역량을 예고한 유주. 한층 더 풍부해진 감성으로 새로운 음악 세계를 펼쳐낼 유주가 발매에 앞서 ‘In Bloom’과 관련된 이야기를 직접 전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배우 현준이 9아토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11일 9아토엔터테인먼트는 “매력적인 비주얼과 탄탄한 연기력을 겸비한 현준과 함께하게 되어 기쁘다. 무궁무진한 가능성을 지닌 현준이 다방면에서 자신의 역량을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음악 활동을 통해 뮤지션으로서의 역량을 입증한 현준은 이후 웹드라마와 연극 무대를 넘나들며 배우로서도 차근히 필모그래피를 쌓아왔다. 웹드라마 ‘광야로 걸어가’, ‘로맨틱 데이즈’에서는 신선한 매력을, 연극 ‘여도’에서는 액션 연기까지 소화하며 무대 위 강렬한 존재감을 발산했다. 현재 KBS 2TV 수목드라마 ‘내 여자친구는 상남자’에서는 자유로운 연애관을 지닌 카페 아르바이트생 이민혁 역으로 출연 중이다. 윤재와의 자연스러운 호흡은 물론, 겉은 자유분방하지만 속은 섬세한 입체적인 인물로 극의 몰입도를 높이고 있다. 또한 최근에는 한일 하이브리드 코스메틱 브랜드 LoNLy의 모델로 발탁되며 패션, 뷰티 분야로도 활동 영역을 확장했다. 감각적인 비주얼과 세련된 이미지로 브랜드 콘셉트와의 시너지에 기대가 모이고 있다. 가수와 배우를 오가며 다채로운 면모를 보여온 현준. 9아토엔터테인먼트와 함께 앞으로 어떤 새로운 모습을 보여줄지 관심이 쏠린다. 한편 현준이 전속계약을 맺은 9아토엔터테인먼트에는 배우 한소희, 연우, 김무준, 김도현, 황정민, 김민상, 윤서아, 전건후, 정현준, 진가은 등이 소속돼 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글로벌 프로듀서이자 DJ 알티가 또 하나의 히트곡을 예고했다. 알티는 8일 오후 12시 공식 SNS 채널을 통해 그룹 아이들 전소연이 보컬로 참여한 새 싱글 ‘담다디’의 두 번째 뮤직비디오 티저를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전소연이 오피스를 발칵 뒤집어 놓는 모습이 그려졌다. 그는 서류 더미를 흩뿌리거나 책상 위를 쓸어버리는 등 파격적인 연출을 이어가며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프로듀서인 알티 또한 등장해 디제잉으로 분위기를 전환한다. 댄서들은 알티의 디제잉에 맞춰 화려한 퍼포먼스로 흥을 돋우는가 하면, 티저 말미 전소연이 엔딩을 장식하며 강렬한 여운까지 선사해 베일을 벗을 신보를 향한 기대감을 한껏 끌어올리고 있다. ‘담다디’는 팝 기반의 하우스 장르로 세련된 사운드와 리드미컬한 에너지가 어우러진 트랙이다. 특히 알티의 감각적인 프로덕션과 전소연의 유니크한 음색이 조화를 이뤄 극강의 시너지를 발휘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최근 독자 레이블인 ‘알티스트레이블 ’을 설립하고 새로운 도약을 예고한 알티. 유수의 K팝 아티스트와 작업하며 글로벌 히트곡 메이커로 자리매김한 그가 레이블 설립 이후 첫 행보로 ‘담다디’를 발매하는 만큼, 관심이 집중된다. 한편 알티의 ‘담다디’는 오는 10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그룹 메이딘의 첫 번째 유닛 ‘메이딘 에스’ 가 무결점 비주얼 시너지를 발산했다. 메이딘 에스는 8일 0시 공식 SNS 채널을 통해 신보 ‘MADE in BLUE’의 콘셉트 포토를 공개했다. 공개된 이미지 속 메이딘 에스는 흑백 무드로 절제된 카리스마를 발산하는가 하면, 스모키 메이크업과 스포티한 스타일링으로 힙한 매력까지 선사하며 독보적인 비주얼 합을 자랑, 데뷔 기대감을 한껏 높이고 있다. 이뿐만 아니라 메이딘 에스는 강렬한 눈빛으로 정면을 응시하며 깊은 인상을 남기는 것은 물론, 앞서 메이딘으로 보여줬던 매력과는 대비되는 모습으로 유닛 콘셉트를 향한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콘셉트 포토와 더불어 메이딘 에스는 트랙리스트 이미지를 오픈하고 데뷔 열기를 끌어올렸다. 멤버 마시로와 미유가 작사, 작곡에 이름을 올린 ‘BLUE’는 메이딘 에스의 첫 시작을 알리는 곡으로 이들의 성장한 음악적 역량을 만나볼 수 있을 전망이다. 콘셉트 포토를 통해 새로운 변신을 이뤄내며 남다른 유닛 서사를 예고한 메이딘 에스. 한층 진화된 스펙트럼을 바탕으로 세계관을 확장해 나갈 이들의 데뷔를 향해 이목이 집중된다. 한편 메이딘 에스의 ‘MADE in BLUE’는 오는 14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그룹 아이콘 김진환이 컴백 활동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김진환은 지난 7일 오후 방송된 Mnet ‘엠카운트다운 인 보령’을 끝으로 새 앨범 ‘207’ 활동을 마무리했다. 김진환은 정식 발매에 앞서 선공개 타이틀 ‘We Can’t Explain’ 무대로 팬들을 먼저 찾으며 활동의 포문을 열었다. 그는 전에 없던 발랄한 매력이 돋보이는 음악으로 통통 튀는 에너지 발산한 것은 물론, 여전한 무대 장악력까지 과시하며 뜨거운 관심을 모았다. 이어 김진환은 또 다른 타이틀 ‘OBEY’로 강렬한 변신을 선보이며 극과 극 콘셉트를 극대화했다. 그는 다채로운 구성이 돋보이는 파워풀한 퍼포먼스로 한층 더 성장한 올라운더 아티스트의 역량을 증명하는가 하면, 표정 연기와 제스처로 치명적인 매력을 극대화하며 글로벌 팬심을 저격하는 데 성공했다. 김진환은 소속사 143엔터테인먼트를 통해 “무대에 설 수 있다는 것만으로도 감사한 시간이었고 매 순간 아낌없이 응원해 준 팬분들 덕분에 더없이 특별한 활동이었다”며 “짧다면 짧고 길다면 길었던 이 시간을 기다려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하다”고 소감을 전했다. 군백기를 깨고 약 2년 만에 무대에 오르며 명실상부한 존재감을 다시 한번 실감케 한 김진환. 변함없는 인기를 입증한 그는 앨범명 ‘207’과 동명의 타이틀로 진행되는 일본 투어와 아시아 투어로 기세를 몰아갈 예정이다. 한편 김진환은 계속해서 국내외를 넘나들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가수 휘인이 생애 첫 아시아 팬 콘서트 투어에 나선다. 휘인은 오는 9월 13일과 14일 서울 예스24라이브홀에서 열리는 ‘2025 WHEE IN FAN-CON TOUR [OWHEECE] in ASIA’를 시작으로 10월 25일 타이베이, 11월 1일 싱가포르, 11월 30일 마카오 등 아시아 주요 도시에서 투어를 이어간다. ‘OWHEECE’는 ‘휘’ 와 ‘오피스’를 결합한 타이틀로 초보 CEO 휘인의 유쾌한 오피스 세계관을 담은 팬 콘서트다. 포스터 속 휘인은 시크한 오피스룩 차림으로 책상에 기대 강렬한 눈빛을 보내며 시선을 사로잡는다. 여기에 흩어진 문서와 소품들은 콘셉트의 분위기를 살려주며 공연에 대한 기대감을 불러일으킨다. 뿐만 아니라, 현재 확정된 4개 도시 외에도 추가 공연지가 순차적으로 공개될 예정으로 휘인의 무대가 또 어떤 도시에서 펼쳐질지 팬들의 기대가 커지고 있다. 이번 투어는 휘인의 데뷔 이후 처음 선보이는 단독 팬 콘서트로 솔로 아티스트로서의 입지를 더욱 굳히는 전환점이 될 것으로 보인다. 특히 각 도시 공연은 히트곡과 수록곡은 물론, 특별한 편곡 무대와 팬들과 더욱 가까이 호흡할 수 있는 구성까지 다채롭게 채워질 전망이다. 그간 마마무 활동과 함께 ‘IN the mood’, ‘Redd’, ‘WHEE’ 등 다양한 솔로 앨범을 통해 자신만의 음악 세계를 구축해온 휘인. 데뷔 11년 차를 맞은 그가 아시아 팬 콘서트 투어에 나서는 만큼, 글로벌 팬들의 관심이 집중된다. 한편 ‘2025 WHEE IN FAN-CON TOUR [OWHEECE] in ASIA’ 서울 공연의 티켓 예매는 8월 12일 오후 8시 오픈되며 추가 개최 도시 및 그 외 지역의 티켓 정보는 추후 공식 채널을 통해 안내될 예정이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글로벌 프로듀서이자 DJ 알티가 전소연과 특급 컬래버레이션을 선보인다. 알티는 오는 10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그룹 아이들 전소연이 보컬로 참여한 새 싱글 ‘담다디’를 공개한다. 발매에 앞서 알티는 6일 오후 12시 공식 SNS 채널을 통해 ‘담다디’의 첫 번째 뮤직비디오 티저를 오픈하고 본격적인 예열에 나섰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전소연이 깜짝 등장, 보컬에 이어 뮤직비디오까지 지원 사격에 나서 알티와의 역대급 시너지를 예고하고 있다. 이뿐만 아니라 시네마틱한 연출이 몰입도를 높이며 스토리 전개에 대한 궁금증을 자아낸 것은 물론, 세련된 비트와 매력적인 멜로디 역시 보는 이들의 귓가를 사로잡으며 벌써부터 강렬한 중독성을 유발하고 있다. 알티는 그간 빅뱅, 블랙핑크, 에스파 윈터, 위너, 아이콘, 전소미 등 국내 최정상 아티스트들과 작업하며 ‘히트곡 메이커’로 이름을 알렸다. 특히 그는 지난 2022년 방송된 Mnet ‘쇼미더머니 11’에서 실력파 프로듀서의 역량을 다시 한번 입증하기도 했다. 또한 알티는 ‘울트라 뮤직 페스티벌’, ‘월드디제이페스티벌’ 등 세계적인 무대에 오르며 EDM DJ로도 존재감을 다져왔다. 최근 독자 레이블인 ‘알티스트레이블 ’을 설립하고 새로운 도약을 예고한 그가 음악으로 첫걸음을 내딛는 만큼, 베일을 벗을 ‘담다디’를 향해 관심이 쏠린다. 한편 알티의 ‘담다디’는 10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배우 박윤호가 ‘홍석천의 보석함’에 출격해 색다른 매력을 선보였다. 박윤호는 지난 5일 공개된 유튜브 콘텐츠 ‘홍석천의 보석함’ 시즌4 게스트로 출연해 강렬한 임팩트를 남겼다. 이날 박윤호는 훈훈한 외모와 훤칠한 피지컬로 시선을 단번에 사로잡았다. 뿐만 아니라 홍석천, 김똘똘과 진행한 다양한 코너를 통해 신인의 패기가 엿보이는 열정 넘치는 모습은 물론, 풋풋한 예능감 또한 드러내며 눈길을 끌었다. 앞서 박윤호는 넷플릭스 시리즈 ‘트리거’에서 위태로운 고등학생 박규진 역을 맡아 이유 없이 반복되는 폭력에 지친 무기력함과 고통, 불안정한 심리 등을 섬세하게 그려내며 극의 서사를 한층 풍성하게 만들었다. 또 티빙 오리지널 ‘스터디그룹’, tvN ‘언젠가는 슬기로울 전공의생활’, ‘미지의 서울’ 등 흥행작에 잇달아 출연하며 존재감을 각인시킨 박윤호는 ‘보석함’을 통해 활동 영역을 확장, 차세대 라이징 스타로서의 입지를 확고히 했다. 이처럼 탄탄한 필모그래피를 구축하는가 하면, 웹 예능까지 섭렵하는 등 전방위적 활약을 펼치고 있는 박윤호의 행보에 관심이 집중된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글로벌 걸그룹 코스모시가 압도적인 퍼포먼스 실력을 뽐냈다. 코스모시는 6일 0시 공식 SNS 채널을 통해 대규모 메가크루와 함께한 싱글 ‘BabyDon’tCryBreakingTheLove’의 퍼포먼스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 속 코스모시는 파란색 크로마키 배경 앞에 등장, 각자의 캐릭터가 돋보이는 몽환적이면서도 신비로운 ‘요정 전사’의 비주얼을 선보이며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뿐만 아니라 코스모시는 화려한 스타일링과 다이내믹한 안무가 더해진 군무로 반전 매력을 드러낸 것은 물론, 60명의 초대형 메가크루와 정교한 합을 선보이며 높은 몰입감까지 선사하고 있다. 이번 메가크루 퍼포먼스 영상은 ‘베돈크’의 검성, 요정, 밈 버전 뮤직비디오 시리즈와 유기적인 연결성을 띄운다. 특히 딩고 뮤직 ‘MOVE REC’을 통해서도 퍼포먼스 실력을 입증했던 이들은 메가크루와의 호흡이 돋보이는 군무로 높은 완성도를 자랑하며 댄스 신에서도 존재감을 확장해 나가는 중이다. 글로벌 관심에 힘입어 코스모시는 최근 일본 최대 통신사인 NTT도코모의 신규 요금제 ‘ahamo’ 광고 모델로 발탁되며 뜨거운 관심을 증명하기도 했다. 해당 광고 캠페인은 공식 SNS 채널을 통해 순차적으로 공개하고 있으며 독창적인 비주얼과 세계관을 기반으로 한 콘셉트는 일본 현지에서도 인정받고 있다. 국내 음악방송 활동까지 성공적으로 마무리한 코스모시는 글로벌 페스티벌 무대로 활동 반경을 넓힐 계획이다. 지난달 태국 방콕에서 열린 ‘UTOFEST 2025 IN BANGKOK’ 무대에 올라 열띤 반응을 얻었던 코스모시는 오는 16일 ‘원 유니버스 페스티벌 2025’에서 팬들과의 만남을 앞두고 있다. 차세대 퍼포먼스형 그룹으로 도약을 알린 코스모시는 9월 첫 번째 미니앨범 ‘the and’로 컴백할 계획이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가수 유주가 짙은 감성을 머금은 비주얼로 컴백 기대감을 높였다. 유주는 지난 4일과 5일 오후 공식 SNS 채널을 통해 세 번째 미니앨범 ‘In Bloom’의 콘셉트 포토를 공개했다. 공개된 이미지 속 유주는 푸른 들판을 배경 삼아 깊은 눈빛으로 정면을 응시하며 몽환적인 분위기를 자아내는가 하면, 무릎 위에 새겨진 하트 모양의 아트가 유니크한 매력을 배가하며 신보를 향한 궁금증을 자극하고 있다. 또 다른 이미지에서 유주는 바다를 거닐며 감각적인 비주얼을 완성했다. 그는 꽃 장식이 돋보이는 스타일링을 소화하며 앨범 콘셉트를 고스란히 담아낸 것은 물론, 불꽃놀이를 하는 모습으로 독보적인 감성까지 극대화했다. 유주는 ‘In Bloom’을 통해 한층 성장한 역량을 발휘하며 자신만의 뚜렷한 음악적 색깔을 증명해 보일 계획이다. 꾸준하게 음악 작업을 이어오며 싱어송라이터로서의 입지를 다져온 만큼, 전 트랙 크레딧에 이름을 올린 이번 앨범으로 어떤 활약을 보여줄지 기대가 더해지고 있다. 다채로운 매력이 돋보이는 티징 콘텐츠를 순차적으로 오픈하며 컴백 카운트다운을 이어가고 있는 유주. 오랜만에 새로운 음악을 선보이는 만큼, 업그레이드된 면모로 돌아올 그의 컴백을 향해 이목이 쏠린다. 한편 유주의 ‘In Bloom’은 오는 12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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