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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의정저널] 오늘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모어가 가창에 참여한 ENA 월화드라마 '닥터 섬보이'의 여섯 번째 OST 'Electric Love'가 발매된다.'Electric Love'는 기타 사운드를 중심으로 펼쳐지는 청량한 사운드 위에 밝고 경쾌한 에너지를 녹여낸 곡이다.운명처럼 만난 상대에게 느끼는 설렘과 예상치 못한 만남이 인생의 가장 소중한 순간으로 남게 되는 감정을 담아냈다.이번 곡은 '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 '친애하는 X', '웰컴투 삼달리'등의 작품에서 실력을 인정받은 개미 음악감독이 작곡을 맡고 신예 작사가 아리 리가 가사를 쓰며 작품이 전하고자 하는 위로와 희망의 메시지를 섬세하게 표현했다.특히 'Electric Love'는 '닥터 섬보이'의 오프닝 테마곡으로 삽입돼 극의 활력을 더한 데 이어 정식 음원으로 발매되며 깊은 여운을 이어갈 예정이다.모어는 싱어송라이터로서 자신만의 음악적 색채를 선보인 것은 물론, '소년시대', '내 여자친구는 상남자', '결혼해 YOU', '개소리'등 다수의 OST 에 참여해 폭넓은 스펙트럼을 입증했다.따뜻한 음색으로 극의 로맨틱한 무드를 한층 풍성하게 만든 모어가 'Electric Love'를 통해 전할 청춘 감성에 기대가 모인다.한편 모어가 부른 '닥터 섬보이'OST 'Electric Love'는 30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에서 만나볼 수 있다.
[국회의정저널] 싸이가 ‘싸이흠뻑쇼 SUMMERSWAG2026'의 첫 공연을 성료하며 올여름 진행하는 ’흠뻑쇼‘전국 투어의 화려한 서막을 열었다. 싸이는 27일 의정부종합운동장에서 개최된 ’싸이흠뻑쇼2026'의 첫 무대인 의정부 공연을 통해 3만 3000여명의 관객과 만나 여름밤을 공연 열기로 가득 채웠다.이날 공연 시작 전부터 의정부종합운동장 일대가 관객들로 가득 찼다.시원한 여름 축제에 걸맞은 드레스 코드인 블루와 화이트로 차려입은 관객들이 공연 수 시간 전부터 현장을 가득 메우며 여름 대표 콘서트의 축제 분위기를 만끽했다.기대를 모은 오프닝 영상은 역대 국내 박스오피스 2위에 오른 영화 ‘왕과 사는 남자’의 장항준 감독과 배우 박지훈이 싸이와 함께 등장해 시선을 집중시켰다.장항준 감독이 ‘왕과 사는 남자’의 오디션을 보는 콘셉트로 싸이는 박지훈과 함께 코믹 연기 대결을 펼쳐 관객들의 환호를 받았다.장항준 감독 부부는 관객으로 객석에서 공연을 지켜봤다.‘나팔바지’, ‘연예인’ 으로 오프닝 무대를 활기차게 연 싸이는 ‘댓 댓’, ‘뉴 페이스’, ‘낙원’, ‘젠틀맨’, ‘어땠을까’, ‘아버지’, ‘강남스타일’등 대표 히트곡들을 연이어 선보이며 공연장을 뜨겁게 달궜다.3만 3000여 관객은 공연 내내 떼창과 환호로 화답하고 감성 발라드 넘버 무대에서는 ‘PSYlight'의 불빛을 밝히며 아티스트와 관객이 공연으로 하나가 되는 장관을 연출했다. ’흠뻑쇼‘의 또 다른 볼거리인 게스트 스테이지에는 화사와 성시경이 등장했다. 화사는 특유의 카리스마 넘치는 퍼포먼스와 독보적인 라이브로 ’멍청이‘, ’마리아 ‘, ’Chili', ‘So Cute', ’Good Goodbye'무대를 선보이며 관객들을 사로잡았다.싸이와 함께 ‘뜨거운 안녕’무대를 함께하며 등장한 성시경은 자신을 “흠뻑쇼의 안전장치”고 소개하며 관객들에게 유쾌한 웃음을 안기는가 하면, 감미로운 보컬로 ‘너의 모든 순간’과 ‘너에게’, ‘거리에서’라이브를 선사해 객석을 감성으로 물들였다.예정된 무대 후에도 싸이는 댄스 메들리와 록 메들리, ‘챔피언’, ‘걱정말아요 그대’등으로 열정적인 앙코르 무대를 이어갔다.이후 그는 ‘예술이야’를 피날레 곡으로 선곡하며 마지막까지 폭발적인 함성 속 약 4시간에 걸친 ‘싸이흠뻑쇼2026'의 첫 공연을 마무리했다.공연 말미 싸이는 “저는 행복지수가 굉장히 높은 편”이라며 “올해 65일간 행복할 것 같다. 행복의 시작을 함께해 주셔서 감사하다. 앞으로의 64일 동안 오늘을 기억하면서 행복할 것”이라며 관객들에게 감사의 메시지를 전했다.대규모 워터캐논을 통해 쏟아지는 물줄기 및 화려한 레이저, 불꽃놀이 등 다양한 특수 효과는 여름밤 공연장을 찾은 관객들의 무더위를 잊게 하고 현장을 거대한 워터 페스티벌로 만들었다.싸이 특유의 열정적 퍼포먼스와 이를 뒷받침한 무대 연출, 3만 3000여 관객들의 열기와 함성이 함께 모여 ’흠뻑쇼‘야말로 한국을 대표하는 브랜드 콘서트라는 위상을 다시금 증명했다. 의정부 공연을 성료한 싸이는 7월 4일과 5일 대구스타디움 보조경기장에서 ’싸이흠뻑쇼2026'을 이어간다.이후 인천, 서울대공원, 원주, 수원, 광주, 부산, 대전까지 총 9개 도시에서 14회 공연 규모로 관객들을 만날 예정이다.
[국회의정저널] 배우 박강섭이 ‘사마귀’에서 존재감을 발휘했다. 지난 26일 공개된 넷플릭스 영화 ‘사마귀’는 모든 룰이 무너진 살인청부업계에 긴 휴가 후 컴백한 A급 킬러 사마귀와 그의 훈련생 동기이자 라이벌 재이 그리고 은퇴한 레전드 킬러 독고가 일인자 자리를 놓고 벌이는 대결을 그린 액션 영화다. 극 중 박강섭은 게임 회사 ‘메타 소프트웨어’의 젊은 CEO 벤자민을 보좌하는 유실장으로 분해, 절제된 카리스마와 묵직한 존재감으로 극의 서스펜스를 견인했다. 유실장은 단순 비서가 아닌 벤자민의 비즈니스와 킬러 세계가 만나는 지점을 연결하는 핵심 조력자로 주요 협상과 의사결정에서 늘 곁을 지키며 권력과 욕망이 얽힌 서사를 입체적으로 만들어냈다. 짧은 등장에도 캐릭터에 생동감을 불어넣으며 ‘믿고 보는 신스틸러’로 자리매김한 박강섭은 드라마 ‘어사와 조이’, ‘연인’에서 개성 있는 연기로 눈도장을 찍었고 영화 ‘브로커’, ‘익스트림 페스티벌’ 등 스크린에서도 존재감을 넓혀 왔다. 이번 ‘사마귀’에서 차분한 표정 뒤의 날카로운 내면을 섬세히 포착해 심리전을 팽팽하게 끌고 간 박강섭. 한 치 앞을 가늠하기 힘든 권력 세계에서 느끼는 긴장과 불안을 현실감 있게 구현한 그의 향후 연기 행보에 기대감이 모인다. 한편 박강섭이 출연한 영화 ‘사마귀’는 넷플릭스에서 절찬 스트리밍 중이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가수 영빈 이 미샤의 새로운 얼굴이 됐다. 소속사 이닛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영빈은 26일 글로벌 뷰티 기업 에이블씨엔씨의 화장품 브랜드 미샤의 새로운 글로벌 앰버서더로 발탁됐다. 미샤의 글로벌 앰버서더로 발탁된 영빈은 "오랫동안 많은 사랑을 받은 브랜드와 함께하게 되어 기쁘다. 저의 새로운 에너지와 미샤의 오랜 신뢰가 만나 전 세계에 긍정적인 영감을 전할 수 있을 거라 믿는다"라며 "무대 위에서 늘 '나답게' 표현해온 것처럼, 미샤와 함께 각자의 아름다움을 자신 있게 드러낼 수 있도록 힘을 보태고 싶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이처럼 도전적이고 자신감 넘치는 에너지를 소유한 영빈과 미샤가 만나 K-뷰티 시장에 어떤 시너지를 선보일지 대중의 기대가 모인다. 지난 1월 KBS 2TV 예능 프로그램 ‘더 딴따라’에 출연한 영빈은 방송을 통해 노래, 춤, 연기, 무대 연출 등 다방면에서 재능을 뽐내며 준우승을 거머쥐는 등 대중들에게 눈도장을 확실하게 찍었다. 이어 영빈은 지난 17일 ‘Freak Show’로 가요계에 정식 데뷔 후 MBC '쇼 음악중심', Mnet ‘엠카운트다운’, KBS2 ‘뮤직뱅크’ 등에서 색다른 퍼포먼스와 완성도 높은 무대로 화제를 모았다. 또한 ‘Freak Show’ 영어 버전 역시 강한 중독성을 자랑하며 글로벌 리스너들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다. 화장품 브랜드 미샤의 글로벌 앰버서더로 발탁된 영빈은 더욱 다양한 무대로 팬들을 만날 예정이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국내 최대 규모의 J-POP & 아이코닉 뮤직 페스티벌 ‘원더리벳 2025’ 가 초호화 라인업을 완성했다. 25일 라이브 엔터테인먼트 브랜드 리벳과 공연 제작사 원더로크는 ‘원더리벳 2025’의 최종 라인업 14팀을 추가 발표하며 1차 공개 28팀을 포함한 총 42팀의 전체 라인업을 공개했다. 이번 최종 발표로 15일 토요일 헤드라이너에 일본 국민 밴드 Ikimonogakari가 확정됐다. 정규 앨범 8연속 오리콘 차트 1위를 기록, ‘Blue Bird’, ‘SAKURA’ 등으로 국내 팬들에게도 잘 알려진 이키모노가카리는 전 세대를 아우르는 대중성으로 현장의 열기를 이끌 예정이다. 앞서 공개된 14일 금요일 헤드라이너는 ‘뮤지션들의 뮤지션’ 이라 불리는 일본 록밴드 BUMP OF CHICKEN이 이름을 올렸고 16일 일요일 헤드라이너로는 일본 인기 애니메이션 ‘은혼’, ‘하이큐’ OST로 큰 사랑을 받아온 SPYAIR가 ‘원더리벳 2025’ 무대를 빛낸다. 최종 라인업에 새롭게 합류한 일본 아티스트는 예능, 드라마, 영화까지 넘나드는 만능 엔터테이너 ano, 애니메이션 ‘주술회전’ 오프닝 ‘회회기담’의 메가 히트 주인공 Eve, 스트리밍 1억 회 이상을 기록한 히트곡과 일본 7개 도시 투어를 예고한 대중성 검증 트리오 THREEE다. 여기에 2년 연속 원더리벳을 찾는 ‘SNS에서 가장 많이 쓰이는 목소리’ asmi, 화제 애니 참여로 존재감을 키운 록 보컬리스트 Akiyama Kiro가 무대를 풍성하게 채운다. 또한 새로운 숏폼 열풍을 일으킨 차세대 팝 아이콘 Mulasaki Ima와 첫 내한 30초 전석 매진의 초고속 티켓 파워 NANAOAKARI도 출격해 관객들을 만난다. 국내 아티스트로는 ‘유재하 음악 경연대회’ 대상 출신 실력파 싱어송라이터 김승주, “역사와 함께하십시오” 릴스로 주목받은 신예 밴드 OYSTERS에 이어 섬세한 감정 표현과 폭발적인 가창력으로 본인만의 세계를 표현하는 버추얼 보컬리스트 Hebi가 무대에 오른다. 이어 최근 발매한 정규 2집과 콘서트 전 회차 매진으로 상승세를 입증한 데이먼스 이어 독창적인 음악을 선보이는 앨터너티브 밴드 can’t be blue, ‘한국대중음악상’ 3관왕의 라이브 퍼포머 이승윤이 다채로운 공연을 예고한다. 올해 원더리벳의 라인업은 한국은 물론 일본에서도 팬덤과 성과가 검증된 팀들을 중심으로 밴드, 싱어송라이터, 버추얼 아티스트까지 화제성을 넘어서는 장르 스펙트럼을 고르게 배치했다는 점에서 주목된다. 최종 라인업 공개 직후 국내외 음악팬들 사이에서는 “3일간 헤드라이너 퍼즐이 완성됐다”, “일본에서도 보기 힘든 조합이 한국에서 실현됐다”는 반응과 함께, J-POP 톱 아티스트와 국내 뮤지션의 균형 있는 구성에 호평이 이어지고 있다. 높아진 열기를 이어 관람 일정을 구체화할 수 있는 타임테이블이 10월 중 공개된다. 지난해 첫 개최부터 뜨거운 관심을 입증한 만큼, ‘원더리벳 2025’ 가 선보일 페스티벌 특유의 에너지와 완성도 높은 무대에 대한 기대감이 한층 고조된다. 한편 ‘원더리벳 2025’는 카카오엔터테인먼트와 일본의 티켓피아가 공동 주최, 투자로 참여하고 YG플러스가 제작 투자로 합류했으며 티켓은 멜론티켓, 티켓링크, 네이버 예약, 티켓피아를 통해 예매 가능하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그룹 아이콘 구준회가 캐릭터 변신에 성공했다. 구준회는 지난 24일 첫 방송된 드라맥스X웨이브 오리지널 드라마 ‘단죄’에서 엘리트 훈남 형사 박정훈 역으로 강렬한 첫 등장을 알렸다. 지난 방송에서 정훈은 보이스 피싱 범죄 수사대에서 콜센터 조직원들의 인적 사항을 입력하던 중 일성파가 국내에 있다는 소식을 접하게 된다. 일성파를 건들지 말라는 상부의 지시에도 굴하지 않고 도로 검문에 나선 그는 도주하는 수상한 차량을 발견하고 곧장 뒤쫓았으나 아쉽게 놓치며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현장에서 복귀하던 중 정훈은 경찰대 후배였던 소민을 우연히 마주치고 소민 어머니의 실종 사건이 자신이 쫓던 일성파와 연관성이 있다는 것을 깨닫는다. 본격적인 수사에 돌입한 그는 조직과 커넥션이 있는 대포폰 유통책을 연행한 것은 물론, 소민의 어머니를 찾는 등 사건의 실마리를 잡기 위해 박차를 가한다. 이후 경찰과 보이스 피싱 조직의 유착 관계 의혹이 제기되며 떠들썩한 가운데, 정훈은 기자와 접촉해 일성파 수사 외압 정보를 흘린다. 이뿐만 아니라 자신의 정보원 도진의 도움으로 일성파 총책 마석구를 흔들어 놓을 수 있는 유일한 인물 박계순을 딥페이크로 구현, 김 사장에게 접근하며 앞으로 어떤 전개가 펼쳐질지 궁금증을 더했다. 구준회는 첫 등장부터 카리스마와 센스를 두루 갖춘 프로페셔널한 형사의 면모를 십분 발휘하며 캐릭터에 동화된 섬세한 표현력을 입증했다. 하나둘씩 드러나는 단서 속 그가 앞으로 펼쳐낼 무궁무진한 활약을 향해 관심이 높아진다. 한편 구준회가 출연하는 ‘단죄’는 매주 수목 밤 9시 30분 웨이브, 밤 9시 40분 드라맥스에서 순차 공개된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글로벌 팝의 아이콘 도자 캣이 약 2년 만에 정규앨범으로 돌아왔다. 26일 전 세계 주요 음원사이트를 통해 도자 캣의 다섯 번째 정규앨범 ‘Vie’ 가 발매됐다. 도자 캣의 정규앨범 명이자 프랑스어 단어인 ‘Vie’는 영어로 ‘삶’을 뜻한다. 다섯 번째 앨범이라는 사실과 그의 쇄골에 새겨진 로마 숫자 ‘V’ 타투에서 아이디어를 확장했고 ‘La Vie en Rose’ 단어에서 착안해 이번 앨범 전체를 관통하는 ‘로맨스’라는 테마와 연결시켰다. 발매와 동시에 공개된 타이틀곡 ‘Gorgeous’ 뮤직비디오 역시 화려한 라인업이 돋보인다. 저스틴 비버, 사브리나 카펜터와 작업했던 바르디아 제날리 감독이 연출을 맡았을 뿐만 아니라, 이리나 샤이크, 아멜리아 그레이, 모나 투가르드, 카렌 엘슨, 최소라, 이만 하맘 등 다수의 스타들이 출연해 시너지를 더했다. 도자 캣은 이번 정규앨범에 대해 “저에게 ‘Vie’라는 단어는 큰 의미가 있다”며 “삶이 없다면 사랑도 없고 사랑이 없다면 모험도 없다고 생각한다. 이번 앨범은 모험적이며 70·80·90년대에 대한 오마주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해 담아냈다”고 설명했다. 정식 발매 이전 도자 캣은 지난 25일 서울 이태원에서 글로벌 리스닝 파티 ‘Club Vie’를 개최하고 정규앨범의 수록곡들을 가장 먼저 만나볼 수 있는 시간도 가졌다. 해당 행사는 한국을 비롯해 미국, 영국, 프랑스, 홍콩, 태국 등 약 30개 국가에서 진행, 도자 캣을 향한 전 세계적인 관심을 증명해 보였다. 특히 치열한 경쟁을 뚫고 초대된 팬들에게는 ‘Gorgeous’ 와 선공개곡 ‘Jealous Type’, ‘AAAHH MEN’, ‘Take Me Dancing’ 등 총 8곡이 최초 공개됐으며 드랙퀸 퍼포먼스로 현장의 열기를 더욱 뜨겁게 달궜다. 또한 믹스 셋 파티, 럭키드로우 이벤트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팬들에게 특별한 경험을 안겨주는데 성공했다. 한편 도자 캣은 오는 11월부터 월드투어 ‘Tour Ma Vie’에 돌입한다. 12월 13일에는 고양 킨텍스에서 첫 내한 공연을 열고 국내 팬들과 만난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가수 프롬트웬티가 독보적인 색채의 알앤비로 컴백한다. 프롬트웬티는 26일 정오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새 싱글 ‘Social’을 발매한다. 프롬트웬티는 ‘Eye Candy’ 이후 약 5개월 만에 컴백을 확정, ‘알앤비 스타’로서의 존재감 굳히기에 나선다. 신곡 ‘Social’은 Y2K 무드가 엿보이는 팝 알앤비 장르의 곡으로 온라인 시대의 사랑과 연결을 주제로 SNS가 일상과 삶의 모든 순간을 관통하는 2025년을 트렌디하게 담아냈다. ‘Social’은 프롬트웬티와 웨이베러 대표 프로듀서 헬로글름 그리고 제로베이스원, NCT 해찬, EXO 등의 앨범에 참여한 리코 그린이 의기투합해 완성됐다. 프롬트웬티의 솔직하고 대담한 매력을 재치 있으면서도 발칙한 가사로 표현했다. 프롬트웬티의 흔들림 없는 보컬과 화려한 애드리브 역시 ‘Social’의 리스닝 포인트다. 뿐만 아니라 그는 탄탄한 피지컬과 비주얼로 장난꾸러기 같으면서도 자극적인, 동시에 가장 트렌디한 콘셉트를 이끌어내는 차세대 알앤비 아이콘임을 입증할 계획이다. 한 편의 영화 같은 ‘Social’ 뮤직비디오는 프롬트웬티가 직접 연출을 맡아 아티스트로서의 역량을 증명했다. 감각적인 색감과 유머러스한 디렉팅이 어우러진 ‘Social’ 뮤직비디오는 곡이 전하는 메시지를 극대화해 보는 즐거움을 배가했다. 남성 솔로 아티스트 레이블 웨이베러의 대표 프롬트웬티는 헬로글룸과 함께 ‘KCON LA 2025’에 출격하는가 하면, 유럽 5개 도시 투어를 마치고 브라질 8개 도시 투어를 앞두고 있는 등 글로벌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이어 프롬트웬티가 ‘Social’을 통해 선보일 새로운 음악 세계에 기대가 모인다. 한편 프롬트웬티의 새 싱글 ‘Social’은 26일 정오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가수 영빈 이 차세대 여성 솔로 아티스트로서 존재감을 빛냈다. 영빈은 지난 18일 Mnet ‘엠카운트다운’을 시작으로 KBS 2TV ‘뮤직뱅크’, MBC ‘쇼 음악중심’, SBS ‘인기가요’ 등에 연이어 출연해 데뷔곡 ‘Freak Show’ 무대를 선보였다. 특히 지난 20일 방송된 ‘쇼 음악중심’ 무대는 한 편의 시트콤처럼 꾸며져 화제를 모으고 있다. 마봉춘 여사의 고희연에 등장한 영빈은 현수막 뜯어 ‘Freak Show’의 시작을 알렸고 고희연장은 곧 영빈만의 무대로 변하며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기존 음악 방송의 틀을 깨는 색다른 무대 연출과 영빈의 탄탄한 라이브 실력, 압도적인 퍼포먼스까지 어우러져 ‘괴물 신인’의 탄생을 알렸다. 영빈은 ‘Freak Show’ 가 전하는 메시지를 강렬한 눈빛에 고스란히 담아내며 신인답지 않은 장악력을 뽐냈다. 앞서 영빈은 지난 1월 종영한 KBS 2TV 예능 프로그램 ‘더 딴따라’에서 준우승을 차지하며 탁월한 끼와 재능을 입증했다. 이후 지난 17일 첫 번째 디지털 싱글 ‘Freak Show’로 가요계에 데뷔해 비범한 행보를 펼치고 있다. ‘Freak Show’는 ‘타고난 다름’을 숨기지 않고 자랑스럽게 승화시키는 당당한 태도를 유쾌한 언어유희로 표현한 팝 댄스 곡으로 JYP엔터테인먼트 대표 프로듀서 박진영이 작곡에 참여해 완성도를 높였다. 이를 통해 독보적인 음악 세계를 구축하고 있는 영빈이 계속해서 보여줄 개성 강한 무대에 기대감이 증폭된다. 한편 영빈은 각종 음악 방송을 비롯한 다채로운 활동으로 팬들을 만날 예정이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신예 차지안이 씨엘엔컴퍼니와 전속계약을 맺고 본격적인 활동에 나선다. 25일 씨엘엔컴퍼니는 “무한한 잠재력과 진정성을 지닌 배우 차지안과 전속계약을 체결했다”며 “앞으로 다양한 작품에서 자신만의 색을 펼칠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서울예술대학교에서 연기를 전공한 차지안은 신선한 매력과 안정적인 연기력을 겸비한 기대주다. 그는 드라마, 영화, 광고 등 다양한 장르에서 이미 두각을 나타내며 차세대 배우로서 가능성을 입증해왔다. 차지안은 전속계약과 동시에 영화 ‘메이드 인 이태원’의 우리 역으로 캐스팅돼 새로운 매력을 선보일 예정이다. 영화 ‘메이드 인 이태원’은 1998년 IMF 시절의 이태원을 배경으로 다양성이 존중받지 못하던 시대 속 각기 다른 사연을 지닌 청춘들이 한 공간에서 부딪히며 그려내는 성장 느와르다. 극 중 우리는 겉으로는 청순한 모범생이지만, 속으로는 당돌함과 주체적인 면모를 지닌 인물이다. 주인공들과 부딪히며 서사의 흐름을 뒤흔드는 중요한 축으로 차지안은 이 캐릭터를 통해 풋풋하면서도 강단 있는 청춘의 얼굴을 보여줄 것으로 기대된다. 전속계약 체결과 함께 영화 캐스팅 소식을 알리며 배우로서 첫걸음을 내디딘 차지안. 씨엘엔컴퍼니와 함께 연기 행보를 시작하는 그가 앞으로 어떤 활동으로 대중과 만날지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차지안과 전속계약을 체결한 씨엘엔컴퍼니에는 배우 고경표, 김미경, 나현영, 류덕환, 박세영, 서영주, 손여은, 안지호, 양정아, 이수미, 탕준상, 홍금비 등이 소속돼 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신예 배우 박준서와 서빈이 로그스튜디오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25일 로그스튜디오는 “무한한 잠재력이 내재된 신예 배우 박준서 서빈과 전속계약을 맺었다”며 “두 배우가 다양한 작품에서 재능을 발휘하고 차세대 배우로 성장할 수 있는 발판이 되어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할 것”이라고 전했다. 박준서는 가방, 화장품 등 다양한 분야의 광고를 통해 얼굴을 알린 것은 물론, 단편 영화로 연기 경험을 쌓으며 탄탄한 기본기를 다져왔다. 눈길을 사로잡는 훈훈한 외모와 피지컬, 감각적인 연기력으로 자연스러운 몰입감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서빈 역시 한국예술종합학교 연극원 연기과 출신으로 안정적인 연기력에 세련된 마스크까지 갖춰 다채로운 매력을 선보일 것으로 기대되는 배우다. 신선한 아우라로 작품에 생동감을 더할 서빈의 활약에 귀추가 주목된다. 박준서와 서빈은 로그스튜디오에서 배우로서 본격적인 도약에 나선다. 남다른 가능성과 뛰어난 역량을 지닌 기대주인 만큼, 아낌없는 지원 속에서 첫걸음을 뗄 이들의 연기 행보에 이목이 쏠린다. 한편 박준서와 서빈이 전속계약을 맺은 로그스튜디오에는 이재욱, 채단비, 윤도건이 소속돼 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가수 예린이 특별한 에너지를 전한다. 예린은 24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디지털 싱글 ‘Awake’를 발매한다. ‘Awake’는 강렬한 록 사운드 위 예린만의 맑고 투명한 목소리가 더해진 곡이다. 특히 희망과 도전의 메시지가 평범한 일상 속 만화 주인공이 된 듯한 환상적인 경험을 선사하며 리스너들에게 용기를 불어넣을 전망이다. 이뿐만 아니라 예린은 ‘Awake’에 음악적 도전 정신을 고스란히 담아 의미를 더했다. 그는 한층 성숙해진 색깔로 새로운 음악 여정의 첫걸음을 떼며 두근거리는 마음과 벅찬 울림까지 안겨줄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발매에 앞서 예린은 ‘Awake’의 뮤직비디오 티저를 공개하고 컴백 예열을 마쳤다. 공개된 영상 속 예린은 환한 미소를 띤 얼굴로 자유분방한 에너지를 발산하는가 하면, 마이크를 쥐고 노래하는 모습으로 록스타 면모까지 예고하며 팬들의 뜨거운 반응을 자아내고 있다. 이전에는 볼 수 없었던 새로운 장르의 음악으로 돌아오는 예린. 무한한 콘셉트 소화력과 탄탄한 역량을 바탕으로 색다른 변신에 나설 준비를 마친 그가 이번 신보로 어떤 활약을 써 내려갈지 이목이 집중된다. 한편 예린의 ‘Awake’는 24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감상할 수 있다.
by 편집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