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
6℃
7℃
5℃
8℃
6℃
5℃
7℃
7℃
8℃
0℃
8℃
8℃
6℃
8℃
7℃
4℃
3℃
8℃
6℃
7℃
12℃
7℃
7℃
6℃
6℃
[국회의정저널] 오늘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모어가 가창에 참여한 ENA 월화드라마 '닥터 섬보이'의 여섯 번째 OST 'Electric Love'가 발매된다.'Electric Love'는 기타 사운드를 중심으로 펼쳐지는 청량한 사운드 위에 밝고 경쾌한 에너지를 녹여낸 곡이다.운명처럼 만난 상대에게 느끼는 설렘과 예상치 못한 만남이 인생의 가장 소중한 순간으로 남게 되는 감정을 담아냈다.이번 곡은 '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 '친애하는 X', '웰컴투 삼달리'등의 작품에서 실력을 인정받은 개미 음악감독이 작곡을 맡고 신예 작사가 아리 리가 가사를 쓰며 작품이 전하고자 하는 위로와 희망의 메시지를 섬세하게 표현했다.특히 'Electric Love'는 '닥터 섬보이'의 오프닝 테마곡으로 삽입돼 극의 활력을 더한 데 이어 정식 음원으로 발매되며 깊은 여운을 이어갈 예정이다.모어는 싱어송라이터로서 자신만의 음악적 색채를 선보인 것은 물론, '소년시대', '내 여자친구는 상남자', '결혼해 YOU', '개소리'등 다수의 OST 에 참여해 폭넓은 스펙트럼을 입증했다.따뜻한 음색으로 극의 로맨틱한 무드를 한층 풍성하게 만든 모어가 'Electric Love'를 통해 전할 청춘 감성에 기대가 모인다.한편 모어가 부른 '닥터 섬보이'OST 'Electric Love'는 30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에서 만나볼 수 있다.
[국회의정저널] 싸이가 ‘싸이흠뻑쇼 SUMMERSWAG2026'의 첫 공연을 성료하며 올여름 진행하는 ’흠뻑쇼‘전국 투어의 화려한 서막을 열었다. 싸이는 27일 의정부종합운동장에서 개최된 ’싸이흠뻑쇼2026'의 첫 무대인 의정부 공연을 통해 3만 3000여명의 관객과 만나 여름밤을 공연 열기로 가득 채웠다.이날 공연 시작 전부터 의정부종합운동장 일대가 관객들로 가득 찼다.시원한 여름 축제에 걸맞은 드레스 코드인 블루와 화이트로 차려입은 관객들이 공연 수 시간 전부터 현장을 가득 메우며 여름 대표 콘서트의 축제 분위기를 만끽했다.기대를 모은 오프닝 영상은 역대 국내 박스오피스 2위에 오른 영화 ‘왕과 사는 남자’의 장항준 감독과 배우 박지훈이 싸이와 함께 등장해 시선을 집중시켰다.장항준 감독이 ‘왕과 사는 남자’의 오디션을 보는 콘셉트로 싸이는 박지훈과 함께 코믹 연기 대결을 펼쳐 관객들의 환호를 받았다.장항준 감독 부부는 관객으로 객석에서 공연을 지켜봤다.‘나팔바지’, ‘연예인’ 으로 오프닝 무대를 활기차게 연 싸이는 ‘댓 댓’, ‘뉴 페이스’, ‘낙원’, ‘젠틀맨’, ‘어땠을까’, ‘아버지’, ‘강남스타일’등 대표 히트곡들을 연이어 선보이며 공연장을 뜨겁게 달궜다.3만 3000여 관객은 공연 내내 떼창과 환호로 화답하고 감성 발라드 넘버 무대에서는 ‘PSYlight'의 불빛을 밝히며 아티스트와 관객이 공연으로 하나가 되는 장관을 연출했다. ’흠뻑쇼‘의 또 다른 볼거리인 게스트 스테이지에는 화사와 성시경이 등장했다. 화사는 특유의 카리스마 넘치는 퍼포먼스와 독보적인 라이브로 ’멍청이‘, ’마리아 ‘, ’Chili', ‘So Cute', ’Good Goodbye'무대를 선보이며 관객들을 사로잡았다.싸이와 함께 ‘뜨거운 안녕’무대를 함께하며 등장한 성시경은 자신을 “흠뻑쇼의 안전장치”고 소개하며 관객들에게 유쾌한 웃음을 안기는가 하면, 감미로운 보컬로 ‘너의 모든 순간’과 ‘너에게’, ‘거리에서’라이브를 선사해 객석을 감성으로 물들였다.예정된 무대 후에도 싸이는 댄스 메들리와 록 메들리, ‘챔피언’, ‘걱정말아요 그대’등으로 열정적인 앙코르 무대를 이어갔다.이후 그는 ‘예술이야’를 피날레 곡으로 선곡하며 마지막까지 폭발적인 함성 속 약 4시간에 걸친 ‘싸이흠뻑쇼2026'의 첫 공연을 마무리했다.공연 말미 싸이는 “저는 행복지수가 굉장히 높은 편”이라며 “올해 65일간 행복할 것 같다. 행복의 시작을 함께해 주셔서 감사하다. 앞으로의 64일 동안 오늘을 기억하면서 행복할 것”이라며 관객들에게 감사의 메시지를 전했다.대규모 워터캐논을 통해 쏟아지는 물줄기 및 화려한 레이저, 불꽃놀이 등 다양한 특수 효과는 여름밤 공연장을 찾은 관객들의 무더위를 잊게 하고 현장을 거대한 워터 페스티벌로 만들었다.싸이 특유의 열정적 퍼포먼스와 이를 뒷받침한 무대 연출, 3만 3000여 관객들의 열기와 함성이 함께 모여 ’흠뻑쇼‘야말로 한국을 대표하는 브랜드 콘서트라는 위상을 다시금 증명했다. 의정부 공연을 성료한 싸이는 7월 4일과 5일 대구스타디움 보조경기장에서 ’싸이흠뻑쇼2026'을 이어간다.이후 인천, 서울대공원, 원주, 수원, 광주, 부산, 대전까지 총 9개 도시에서 14회 공연 규모로 관객들을 만날 예정이다.
[국회의정저널] 현준이 ‘내 여자친구는 상남자’ 종영 소감을 전했다. 현준은 KBS 2TV 수목드라마 ‘내 여자친구는 상남자’에서 자유로운 연애관을 지닌 카페 아르바이트생 이민혁 역을 맡아, 유쾌하면서도 다정한 캐릭터를 그리며 시청자들에게 눈도장을 찍었다. ‘내 여자친구는 상남자’ 종영을 앞두고 현준은 “새로운 모습을 보여드릴 수 있어 감사했다. 매 순간이 도전이었지만 감독님, 작가님, 동료 배우분들 덕분에 많이 배우고 성장했다. 무엇보다도 끝까지 응원해주신 시청자분들 덕분에 힘을 낼 수 있었다”고 소회를 밝혔다. 이어 “한 작품을 마무리하는 아쉬움 속에서도 새로운 시작에 대한 설렘이 크다. 받은 응원과 사랑 잊지 않고 더 좋은 모습으로 보답하겠다. 앞으로의 행보도 많은 기대와 응원 부탁드린다”고 당부를 덧붙였다. 극 중 민혁은 윤재, 지훈 등과 현실적인 우정 케미스트리를 발산하는가 하면, 유리와 풋풋한 러브라인을 형성하며 색다른 긴장감을 자아냈다. 특히 유리의 집에서 함께 지내기로 했다는 지훈에게 귀여운 질투를 드러내며 시청자들을 웃음 짓게 만들었다. 현준은 특유의 능청스러운 매력으로 극의 분위기를 환기시키며 신스틸러로 활약했다. 섬세하고 입체적인 연기로 무한한 잠재력을 입증한 현준이 앞으로 보여줄 다채로운 행보에 기대가 모인다. 한편 현준이 출연하는 ‘내 여자친구는 상남자’ 마지막 회는 오늘 밤 9시 50분 방송된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가수 크러쉬가 본능을 깨운 신보로 올여름을 물들인다. 크러쉬는 오는 28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새 EP 앨범 ‘FANG’을 발매한다. 이번 EP ‘FANG’은 크러쉬가 정규 3집 ‘wonderego’ 이후 오랜만에 선보이는 신보다. 타이틀 ‘UP ALL NITE ’를 비롯해 ‘2-5-1’, ‘FREQUENCY ’, ‘MALIBU’, ‘MAMMAMIA ’, ‘OVERLAP’까지 총 여섯 트랙이 수록된다. ‘UP ALL NITE’는 자유로운 여름밤의 감정을 담은 알앤비 소울 장르의 곡으로 침묵 대신 간지러운 숨결로 대화하는 로맨스의 뜨거운 첫 시작을 크러쉬만의 감성으로 그려냈다. 다채로운 티징 콘텐츠 오픈과 동시에 리스닝 파티 개최 등으로 컴백 열기를 고조시키고 있는 크러쉬의 새 EP 앨범 ‘FANG’의 기대 포인트를 짚어봤다. ‘FANG’은 과거 열정을 되짚는 회상이 아닌, 무뎌지던 본능을 다시 단련해 완성한 현재의 결실을 담은 앨범이다. 스스로를 물어야만 비로소 살아날 수 있었던 순간들과 그 고통의 흔적에서 시작된 진짜 본능이 고스란히 담겼다. 특히 앞서 공개된 ‘FANG’ 콘셉트 포토에는 앨범이 전하는 메시지가 짙게 표현돼 눈길을 끌었다. 날것 그대로인 상처투성이의 모습과 본능을 되찾기 위한 고통 등을 시각적으로 표현하며 음악적 서사 역시 한층 탄탄하게 그려낼 것을 예고하고 있다. 매 앨범 독보적인 음악을 선보였던 크러쉬는 이번에도 신보 전체 트랙 모두 작사, 작곡에 참여했다. 크러쉬는 자신만의 감각적인 색채를 앨범 전체에 녹여 뮤지션으로서의 역량을 다시 한번 입증할 뿐만 아니라, 명불허전 ‘믿고 듣는 아티스트’의 존재감을 떨칠 것으로 기대를 더하고 있다. 수록된 여섯 곡은 긴밀하게 연결돼 청량한 여름밤의 로맨스를 유기적으로 그려냈고 여기에 풍성한 사운드 구성까지 더해져 리스너들에게 깊은 몰입감을 선사할 전망이다. ‘FANG’에는 실력파 아티스트들이 크러쉬를 위한 지원사격에 나선다. 타이틀 ‘UP ALL NITE’에는 수민이 피처링으로 힘을 보태 한층 신나는 무드를 완성했다. 수록곡 ‘FREQUENCY’에는 로꼬, ‘MAMMAMIA’에는 태버가 작사, 작곡 작업에 이어 피처링에도 함께해 완성도를 높였다. 개성 강한 음악으로 리스너들에게 사랑을 받고 있는 이들과 ‘감성 장인’ 크러쉬가 보여줄 시너지에 관심이 집중된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가수 대성이 팬들이 기다려온 일본 신곡으로 돌아왔다. 27일 0시 국내외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대성의 일본 신곡 ‘Umbrella ’ 가 정식 발매됐다. ‘Umbrella’는 지난해 12월 일본에서 개최된 대성의 ‘D’s IS ME - Encore’ 콘서트 무대에서 선공개됐던 곡으로 앞서 발매된 그의 첫 번째 미니앨범 ‘D’s WAVE’에 보너스 트랙으로 실려 호평 받은 바 있다. 직접 작사에도 참여한 대성은 ‘Umbrella’에 대해 “‘I promise you, I’ll be your umbrella’라는 가사처럼, 이 노래가 팬분들의 우산이 되어 걱정과 두려움을 이겨낼 수 있으면 좋겠다”고 설명했다. 현재 대성은 활발한 활동으로 국내외 팬들을 만나고 있다. 올해 4월부터 대성은 서울을 시작으로 호찌민, 쿠알라룸푸르, 타이베이, 홍콩, 고베, 싱가포르, 시드니, 마카오 등에서 아시아 투어를 진행해왔고 오는 30일 요코하마와 9월 20일 가오슝에서 공연을 연다. 또한 대성은 최근 데뷔 19주년을 맞아 팬들과 가까이에서 소통할 수 있는 자체 콘텐츠 ‘대성방가’를 준비하는가 하면, 유튜브 채널 ‘집대성’의 호스트로도 유려한 진행 실력과 유쾌함을 전달하며 꾸준한 활약을 이어가고 있다. 한편 대성은 27일 오후 6시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D’s IS ME - Encore’ 콘서트 중 ‘Umbrella’ 무대 라이브 클립도 공개한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신예 밴드 립스티커즈가 가요계에 출사표를 던진다. 립스티커즈는 27일 오후 12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첫 번째 정규앨범 ‘VESSEL’을 발매한다. ‘VESSEL’은 내면의 감정을 표출하고자 하는 방향성을 지닌 앨범이다. 립스티커즈는 경쾌한 밴드 사운드가 매력적인 타이틀 ‘Back To You’를 통해 다시 시작점으로 향하는 용기와 설렘을 전하며 공감을 이끌어낼 계획이다. 이뿐만 아니라 이번 앨범에는 ‘MOTIVATION’, ‘Tattoo’, ‘Fake it’, ‘Starlight’, ‘nanana’ 등 다채로운 스타일을 만나볼 수 있는 10개의 트랙이 수록, 리스너들에게 듣는 재미까지 선사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립스티커즈는 감정을 표현하기 위한 매개체로 가면을 착용하고 활동하는 밴드다. 미스터리한 정체성으로 궁금증을 극대화한 이들은 정규 1집으로 감정을 말하고 표현하며 진정한 소통의 포문을 열 계획이다. 전에 없던 색다른 콘셉트로 유일무이한 밴드의 탄생을 예고한 립스티커즈. 음악을 통해 울림을 전하며 본격적인 도약에 나설 이들의 데뷔를 향해 이목이 집중된다. 한편 립스티커즈의 ‘VESSEL’은 27일 정오부터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들을 수 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배우 백서라가 935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체결하며 본격적인 배우 활동에 나선다. 27일 935엔터테인먼트는 “신선한 매력과 잠재력을 지닌 배우 백서라와 전속계약을 맺었다”며 “앞으로 다양한 작품을 통해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을 보여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전했다. 백서라는 청량한 비주얼과 뚜렷한 존재감을 겸비한 신예 배우다. 다채로운 에너지와 신예답지 않은 연기력으로 눈길을 끌며 앞으로 안방극장과 스크린을 아우르는 활약이 기대된다. 또한 935엔터테인먼트와 9아토엔터테인먼트에서 진행 중인 신인 개발 프로젝트를 통해 발굴된 백서라는 체계적인 트레이닝과 검증 과정을 거쳐 실력을 입증했다. 무한한 성장 가능성을 바탕으로 향후 다양한 작품에서 두각을 나타낼 것으로 보인다. 한편 백서라와 전속계약을 맺은 935엔터테인먼트에는 배우 남궁민, 연정훈, 김여진, 윤선우, 이설, 권화운, 신수호, 박주현, 김택, 한성민, 솔빈 등 다수의 배우가 소속돼 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개그우먼 나현영이 씨엘엔컴퍼니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씨엘엔컴퍼니는 “예능뿐 아니라 연기, MC 등 다방면에서 성장 가능성이 큰 나현영을 새 식구로 맞이하게 되어 기쁘다”며 “앞으로 그녀가 가진 매력을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전했다. 지난 2023년 KBS 공채 33기 개그우먼으로 데뷔한 나현영은 KBS2 ‘개그콘서트’의 ‘볼게요’, ‘최악의 악’, ‘미운 우리 아빠’, ‘챗플릭스’ 등 다수의 인기 코너에서 활약하며 시청자에게 눈도장을 찍었다. 특히 미니 뮤지컬 형식의 ‘아는 노래’에서는 익숙한 대중가요를 새로운 시선으로 풀어내며 재치와 스토리를 결합한 음악 개그를 선보였다. 신선한 형식 속에서 따뜻한 메시지를 전한 나현영은 시청자들에게 깊은 공감과 즐거움을 안기며 큰 사랑을 받았다. 뿐만 아니라, 특유의 재치 있는 입담과 개성 있는 연기로 웃음을 선사한 그는, 최근에는 각종 유튜브 콘텐츠에서도 활약하며 세대를 아우른 소통을 이어가고 있다. 웃음과 감동을 넘나들며 시청자의 공감을 얻어온 나현영. 씨엘엔컴퍼니와 함께할 앞으로의 여정에 기대가 더욱 커지고 있다. 한편 나현영과 전속계약을 체결한 씨엘엔컴퍼니에는 배우 고경표, 김미경, 류덕환, 박세영, 서영주, 손여은, 안지호, 양정아, 이수미, 탕준상, 홍금비 등이 소속되어 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신예 밴드 립스티커즈가 새로운 도전을 향한 용기를 북돋는다. 립스티커즈는 지난 25일 오후 공식 SNS 채널을 통해 첫 번째 정규앨범 ‘VESSEL’의 타이틀곡 ‘Back To You’ 뮤직비디오 티저를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은 한 남자가 드넓은 들판을 뛰어다니는 모습으로 시작된다. 이어 그는 계속해서 빨간 구 형태의 오브제를 향해 달려가며 보는 이들의 궁금증을 유발하는가 하면, 형형하게 빛나는 불빛들이 영상미를 극대화하며 눈길을 사로잡는다. 이뿐만 아니라 다채로운 조명에 둘러싸인 립스티커즈의 합주 장면이 그려져 완곡에 대한 기대감 역시 끌어올리고 있다. 리드미컬한 멜로디와 개성 넘치는 보컬이 어우러져 완성도 높은 음악을 예고하고 있다. ‘Back To You’는 경쾌한 밴드 사운드 위 다시 시작점으로 향하는 용기와 설렘을 담은 모던 팝 트랙이다. 특히 과거와는 달라진 내가 ‘더 이상 망설이지 않고 너에게 달려가겠다’라는 메시지가 리스너들의 감성을 정조준할 전망이다. 미스터리한 콘셉트가 인상적인 프로모션으로 호기심을 자극하며 데뷔 카운트다운을 이어가고 있는 립스티커즈. 색다른 비주얼과 음악으로 밴드계에 센세이션한 바람을 일으킬 이들의 데뷔를 향해 관심이 높아진다. 한편 립스티커즈의 ‘VESSEL’은 오는 27일 정오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글로벌 프로듀서이자 DJ 알티가 비웨이브 엔터테인먼트에 합류한다. 26일 비웨이브 측은 “국내 최고의 프로듀서 중 하나인 알티가 비웨이브의 대표 메인 프로듀서로 활약할 예정이다. 앞으로 당사와 보여줄 시너지를 향해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비웨이브의 수장 구본영 대표는 “알티는 장르를 넘나드는 천부적인 음악성과 높은 스타성까지 지닌 프로듀서”며 “이러한 여러 장점들이 향후 비웨이브에서 탄생하게 될 그 어떤 아티스트와도 멋진 조화를 이룰 것이라 생각된다”고 말했다. 알티는 빅뱅을 비롯해 블랙핑크, 에스파 윈터, 위너, 아이콘, 전소미 등 내로라하는 최정상 아티스트들과 작업해온 명실상부 히트곡 메이커다. 최근에는 독자 레이블인 ‘알티스트레이블’ 설립과 동시에 아이들 전소연이 참여한 더블 싱글 ‘담다디’를 발매하며 힘찬 출발을 알린 바 있다. 더불어 비웨이브 메인 프로듀서로도 활약을 예고한 알티는 비웨이브 내 최고의 전문가들과 함께 본인의 역량을 여과 없이 발휘하며 다시 한번 K팝 신 새로운 대형 아티스트를 탄생 시키기 위한 준비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지난 6월 공식 출범 소식을 알린 비웨이브는 중동과 싱가포르의 글로벌 자금을 바탕으로 설립된 신생 엔터테인먼트사다. 공연부터 음악, 아티스트 제작 등 가치 있는 콘텐츠들을 창출하며 글로벌 뮤직 엔터테인먼트사로 거듭나겠다는 포부다. 출범 이후 첫 시작으로 알티의 합류 소식을 알린 비웨이브. 향후 알티와 함께 K팝 시장에서 어떤 아티스트들을 만들어 나갈지 관심이 집중된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배우 겸 가수 이준호가 글로벌 활동에 박차를 가한다. 이준호는 26일 공식 SNS를 통해 팬클럽 2기 콘셉트 포토를 공개하며 팬들의 이목을 끌었다. 공개된 이미지 속 이준호는 네이비 자켓에 화이트 셔츠, 데님 팬츠, 스트라이프 넥타이를 매치해 세련된 프레피룩을 완성했다. 파스텔 옐로우와 스카이 블루 배경 속 정면을 응시하는 모습은 지적이면서도 청량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특히 손에 든 카메라와 책은 앞으로 팬들과 함께 쌓아갈 새로운 추억을 상징하는 듯해 팬들의 설렘을 자극한다. 이준호는 오는 9월 2일까지 글로벌 슈퍼팬 플랫폼 위버스에서 공식 팬클럽 2기를 모집하고 글로벌 팬들과 활발한 소통을 이어간다. 한편 최근 새로운 소속사 O3 Collective 설립 소식을 전하며 화제를 모은 이준호는 다채로운 활동으로 국내외 팬들과 적극 소통을 이어갈 계획이다. 이준호는 27일 상하이, 28일 타이베이에서 열리는 벨루티 글로벌 브랜드 행사에 참석해 현지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 뿐만 아니라 이준호는 올 하반기 tvN 드라마 ‘태풍상사’ 와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캐셔로’로 전 세계 시청자들을 만난다. 오는 10월 방송되는 ‘태풍상사’에서 1997년을 휘감은 청춘의 아이콘 ‘강태풍’을, ‘캐셔로’에서는 내 집 마련이 꿈인 흙수저 공무원 ‘강상웅’을 연기하며 색다른 매력을 선보인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가수 크러쉬가 자유로운 여름밤의 감성으로 돌아온다. 크러쉬는 지난 25일 오후 공식 SNS 채널을 통해 새 EP 앨범 ‘FANG’의 콘셉트 포토 4컷을 공개했다. 공개된 콘셉트 포토 속 크러쉬는 바닷가에 누워 깊은 고뇌에 빠진 듯한 모습으로 몽환적인 분위기를 자아냈다. 이어진 또 다른 컷에서는 거칠면서도 감각적인 무드를 드러내며 ‘FANG’ 으로 전할 메시지를 상징적으로 표현했다. 이뿐만 아니라 크러쉬는 찢어진 의상과 상처, 멍으로 강렬한 콘셉트를 선보인 것은 물론, 레드 라이트 효과를 배경으로 한 여성과 등을 맞대고 서 있는 장면이 연출돼 그가 선보일 음악 서사에 대한 궁금증까지 높이고 있다. 오는 28일 새 EP 앨범 ‘FANG’ 발매를 확정한 크러쉬는 다채로운 티징 콘텐츠를 오픈하며 컴백 열기를 고조시키고 있다. 그는 새 앨범을 통해 무뎌진 본능을 깨어내며 자신만의 독보적인 음악적 세계를 이어갈 예정이다. 특히 이번 신보는 크러쉬가 전 트랙 작업에 직접 참여, 그만의 음악적 색채를 한층 짙게 담아냈다. 타이틀곡 ‘UP ALL NITE ’는 자유로운 여름밤의 감정을 그린 곡으로 ‘믿고 듣는 아티스트’ 크러쉬가 새롭게 선보일 여름 감성에 기대가 더해진다. 한편 크러쉬의 새 EP 앨범 ‘FANG’은 28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by 편집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