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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매 D-1’ 원어스, 싱글 ‘Under’ MV 티저 공개 ‘청량한 여름 감성’

[국회의정저널] 원어스는 지난 29일 오후 공식 SNS 채널을 통해 일본 새 싱글 'Under'의 뮤직비디오 티저를 공개했다.공개된 영상은 팔로 X자를 만드는 환웅의 모습으로 시작돼 보는 이들의 흥미를 유발한다.이어진 장면에서 원어스는 베개 싸움을 하거나 춤을 추며 자유분방한 에너지를 발산하는가 하면, 물뿌리개, 물총 등 다양한 오브제를 활용해 원어스만의 청량한 여름 무드를 완성했다.이뿐만 아니라 영상 속 흘러나오는 리드미컬한 멜로디가 귓가를 사로잡으며 'Under'를 향한 기대감을 높이기도 했다.장난스러운 케미스트리로 유쾌한 매력을 발산한 이들이 어떤 음악을 선사할지 궁금증이 더해지고 있다.원어스의 싱글 'Under'에는 동명의 타이틀곡 'Under'를 비롯해 'HITOKOTO', 'Grenade'일본어 버전까지 총 3개의 트랙이 수록된다.원어스는 설렘과 끌림, 그리고 진심 어린 감정을 담아 서로의 마음이 가까워지는 순간들을 그려낼 전망이다.그간 독보적인 콘셉트가 엿보이는 음악으로 전 세계 K팝 팬들에게 뚜렷한 정체성을 각인시킨 원어스.국내외를 넘나드는 활발한 활동을 펼치며 남다른 존재감을 보여주고 있는 만큼, 약 1년 만에 일본 싱글을 발매하고 폭넓은 글로벌 활약을 이어갈 이들의 행보에 관심이 쏠린다.한편 원어스의 'Under'는 오는 7월 1일 자정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Sondia, ‘나는 생존자다’ OST ‘Buds’ 30일 공개 따뜻한 위로 선사

[국회의정저널] 가수 Sondia가 '나는 생존자다'엔딩 테마곡으로 깊은 울림을 전한다.음악 프로덕션 호기심스튜디오에 따르면 30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Sondia가 부른 넷플릭스 다큐멘터리 시리즈 '나는 생존자다'의 엔딩 테마곡 'Buds'가 발매된다.'Buds'는 지난해 공개된 '나는 생존자다'의 정서를 담아낸 엔딩 테마곡으로 고통과 상처의 시간을 지나 다시 피어나는 희망을 은유적으로 표현했다.기타와 보컬 중심의 미니멀한 구성으로 시작해 점차 스트링이 더해지며 코러스와 클라리넷의 따뜻한 선율이 어우러져 섬세하면서도 풍성한 사운드를 완성한다.'폭싹 속았수다', '이태원 클라쓰'등 다수의 작품에서 음악을 선보인 박성일 음악감독은 넷플릭스 다큐멘터리 시리즈 '나는 생존자다'의 음악감독으로 참여해 작품 전반의 음악을 그려냈다.'Buds'는 다큐멘터리의 엔딩을 장식한 테마곡으로 작품이 전하는 희망과 회복의 메시지를 섬세하게 담아냈다.Sondia 특유의 깊이 있는 음색과 섬세한 감성이 더해져, 쓸쓸함과 따뜻한 위로가 공존하는 분위기를 완성했다.서정적이면서도 팝적인 감각의 보컬은 곡이 지닌 메시지를 한층 깊이 있게 전달하며 리스너들에게 여운을 남긴다.특히 'Buds'는 다큐멘터리 공개 이후 시청자들에게 깊은 여운을 남기며 정식 음원 발매에 대한 관심이 이어져 왔다.한편 Sondia가 가창에 참여한 '나는 생존자다'OST 'Buds'는 30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에서 감상할 수 있다.

모어, ‘닥터 섬보이’ 오프닝 테마곡 참여…오늘 ‘Electric Love’ 발매

[국회의정저널] 오늘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모어가 가창에 참여한 ENA 월화드라마 '닥터 섬보이'의 여섯 번째 OST 'Electric Love'가 발매된다.'Electric Love'는 기타 사운드를 중심으로 펼쳐지는 청량한 사운드 위에 밝고 경쾌한 에너지를 녹여낸 곡이다.운명처럼 만난 상대에게 느끼는 설렘과 예상치 못한 만남이 인생의 가장 소중한 순간으로 남게 되는 감정을 담아냈다.이번 곡은 '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 '친애하는 X', '웰컴투 삼달리'등의 작품에서 실력을 인정받은 개미 음악감독이 작곡을 맡고 신예 작사가 아리 리가 가사를 쓰며 작품이 전하고자 하는 위로와 희망의 메시지를 섬세하게 표현했다.특히 'Electric Love'는 '닥터 섬보이'의 오프닝 테마곡으로 삽입돼 극의 활력을 더한 데 이어 정식 음원으로 발매되며 깊은 여운을 이어갈 예정이다.모어는 싱어송라이터로서 자신만의 음악적 색채를 선보인 것은 물론, '소년시대', '내 여자친구는 상남자', '결혼해 YOU', '개소리'등 다수의 OST 에 참여해 폭넓은 스펙트럼을 입증했다.따뜻한 음색으로 극의 로맨틱한 무드를 한층 풍성하게 만든 모어가 'Electric Love'를 통해 전할 청춘 감성에 기대가 모인다.한편 모어가 부른 '닥터 섬보이'OST 'Electric Love'는 30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에서 만나볼 수 있다.

싸이, 의정부서 ‘싸이흠뻑쇼2026’ 화려한 포문 “65일간 행복의 시작을 함께해 주셔서 감사”

[국회의정저널] 싸이가 ‘싸이흠뻑쇼 SUMMERSWAG2026'의 첫 공연을 성료하며 올여름 진행하는 ’흠뻑쇼‘전국 투어의 화려한 서막을 열었다. 싸이는 27일 의정부종합운동장에서 개최된 ’싸이흠뻑쇼2026'의 첫 무대인 의정부 공연을 통해 3만 3000여명의 관객과 만나 여름밤을 공연 열기로 가득 채웠다.이날 공연 시작 전부터 의정부종합운동장 일대가 관객들로 가득 찼다.시원한 여름 축제에 걸맞은 드레스 코드인 블루와 화이트로 차려입은 관객들이 공연 수 시간 전부터 현장을 가득 메우며 여름 대표 콘서트의 축제 분위기를 만끽했다.기대를 모은 오프닝 영상은 역대 국내 박스오피스 2위에 오른 영화 ‘왕과 사는 남자’의 장항준 감독과 배우 박지훈이 싸이와 함께 등장해 시선을 집중시켰다.장항준 감독이 ‘왕과 사는 남자’의 오디션을 보는 콘셉트로 싸이는 박지훈과 함께 코믹 연기 대결을 펼쳐 관객들의 환호를 받았다.장항준 감독 부부는 관객으로 객석에서 공연을 지켜봤다.‘나팔바지’, ‘연예인’ 으로 오프닝 무대를 활기차게 연 싸이는 ‘댓 댓’, ‘뉴 페이스’, ‘낙원’, ‘젠틀맨’, ‘어땠을까’, ‘아버지’, ‘강남스타일’등 대표 히트곡들을 연이어 선보이며 공연장을 뜨겁게 달궜다.3만 3000여 관객은 공연 내내 떼창과 환호로 화답하고 감성 발라드 넘버 무대에서는 ‘PSYlight'의 불빛을 밝히며 아티스트와 관객이 공연으로 하나가 되는 장관을 연출했다. ’흠뻑쇼‘의 또 다른 볼거리인 게스트 스테이지에는 화사와 성시경이 등장했다. 화사는 특유의 카리스마 넘치는 퍼포먼스와 독보적인 라이브로 ’멍청이‘, ’마리아 ‘, ’Chili', ‘So Cute', ’Good Goodbye'무대를 선보이며 관객들을 사로잡았다.싸이와 함께 ‘뜨거운 안녕’무대를 함께하며 등장한 성시경은 자신을 “흠뻑쇼의 안전장치”고 소개하며 관객들에게 유쾌한 웃음을 안기는가 하면, 감미로운 보컬로 ‘너의 모든 순간’과 ‘너에게’, ‘거리에서’라이브를 선사해 객석을 감성으로 물들였다.예정된 무대 후에도 싸이는 댄스 메들리와 록 메들리, ‘챔피언’, ‘걱정말아요 그대’등으로 열정적인 앙코르 무대를 이어갔다.이후 그는 ‘예술이야’를 피날레 곡으로 선곡하며 마지막까지 폭발적인 함성 속 약 4시간에 걸친 ‘싸이흠뻑쇼2026'의 첫 공연을 마무리했다.공연 말미 싸이는 “저는 행복지수가 굉장히 높은 편”이라며 “올해 65일간 행복할 것 같다. 행복의 시작을 함께해 주셔서 감사하다. 앞으로의 64일 동안 오늘을 기억하면서 행복할 것”이라며 관객들에게 감사의 메시지를 전했다.대규모 워터캐논을 통해 쏟아지는 물줄기 및 화려한 레이저, 불꽃놀이 등 다양한 특수 효과는 여름밤 공연장을 찾은 관객들의 무더위를 잊게 하고 현장을 거대한 워터 페스티벌로 만들었다.싸이 특유의 열정적 퍼포먼스와 이를 뒷받침한 무대 연출, 3만 3000여 관객들의 열기와 함성이 함께 모여 ’흠뻑쇼‘야말로 한국을 대표하는 브랜드 콘서트라는 위상을 다시금 증명했다. 의정부 공연을 성료한 싸이는 7월 4일과 5일 대구스타디움 보조경기장에서 ’싸이흠뻑쇼2026'을 이어간다.이후 인천, 서울대공원, 원주, 수원, 광주, 부산, 대전까지 총 9개 도시에서 14회 공연 규모로 관객들을 만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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