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
6℃
7℃
5℃
8℃
6℃
5℃
7℃
7℃
8℃
0℃
8℃
8℃
6℃
8℃
7℃
4℃
3℃
8℃
6℃
7℃
12℃
7℃
7℃
6℃
6℃
[국회의정저널] 그룹 슈퍼주니어 동해의 첫 솔로 콘서트 투어 서울 공연이 전석 매진됐다.동해는 오는 5월 16일과 17일 양일간 서울 강서구 KBS 아레나에서 '2026 DONGHAE 1st SOLO CONCERT TOUR'의 포문을 연다.소속사 오드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지난 30일 오후 진행된 동해의 솔로 콘서트는 티켓 오픈과 동시에 전 회차 전석 매진을 기록, 동해의 압도적인 티켓 파워를 증명해 보였다.이번 콘서트는 동해가 데뷔 후 처음으로 개최하는 솔로 투어라는 점에서 의미가 남다르다.동해는 서울 공연을 시작으로 타이베이, 홍콩, 오사카, 도쿄, 가오슝, 마카오까지 아시아 7개 도시를 돌며 글로벌 팬들과 호흡할 예정이다.현재 동해는 팬들의 취향을 저격하는 공연을 완성하기 위한 준비에 한창이다.그동안 작사, 작곡 능력을 겸비한 '올라운더 아티스트'로서 탄탄한 음악적 스펙트럼을 보여준 만큼, 이번 투어를 통해 다채로운 세트리스트와 완성도 높은 라이브로 솔로 아티스트로서의 매력을 유감없이 발휘할 계획이다.뚜렷한 음악적 정체성을 바탕으로 K팝 신에서 강렬한 존재감을 자랑해 온 동해. 서울 공연 전석 매진으로 기분 좋은 출발을 알린 그가 이번 아시아 투어를 통해 어떤 새로운 여정의 문을 열고 글로벌 행보를 이어 나갈지 이목이 집중된다.한편 전석 매진 쾌거를 이룬 동해는 계속해서 공연 준비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국회의정저널] 김미경은 SBS 금토드라마 '신이랑 법률사무소'에서 신이랑의 엄마 박경화 역을 맡아, 따뜻한 포용력과 강단 있는 연기로 극의 중심을 잡고 있다.지난 방송에서 경화는 귀신에 빙의되어 폭주하는 이랑을 온몸으로 막아냈다.위험천만한 상황에서도 아들을 뒤에서 와락 껴안으며 위태로운 사투를 멈춰 세운 경화의 절규는, 원혼에 갇힌 이랑을 현실로 되돌리며 시청자들에게 큰 울림을 선사했다.이후 경화는 아들의 안전을 위해 직접 행동에 나서는 단호함을 보였다.경화의 매서운 반대는 오히려 이랑이 변호사로서의 진심을 터놓는 계기가 됐고 이랑의 확고한 의지를 확인한 후 지지를 보내는 경화의 모습은 단순한 모자를 넘어선 끈끈한 결속력을 보여주며 극의 몰입도를 높였다.이렇듯 김미경은 생활력 만렙의 모습부터 아들을 지켜내는 묵직한 모성애까지, 결이 다른 연기 변주를 선보이고 있다.본격적으로 아버지의 누명을 벗기기 위한 여정이 시작되는 가운데, 이랑의 가장 든든한 방어막이자 정신적 지주인 경화가 완성할 '가족의 승리'는 어떤 모습일지 기대가 모인다.한편 김미경이 출연하는 '신이랑 법률사무소'는 매주 금, 토요일 오후 9시 50분에 방송된다.
[국회의정저널] 스타들의 ‘바디 조물주’ 양치승이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배우 김우빈의 팬으로부터 항의 전화를 받았던 웃픈 일화를 들려준다. 개그맨 박영진은 가수 강다니엘과 공통점을 찾은 뒤, 마치 뜻밖의 소울메이트를 발견한 것처럼 기뻐한다고 해 그 내막을 궁금하게 한다. 오는 17일 밤 10시 20분 방송 예정인 고품격 토크쇼 MBC ‘라디오스타’는 각 분야에서 경이로운 존재감을 뽐내고 있는 4인 김범수, 강다니엘, 양치승, 박영진과 함께하는 ‘경이로운 방문’ 특집으로 꾸며진다. 양치승은 BTS 진, 김우빈, 성훈 등의 호랑이 트레이너로 유명세를 탔다. 그 후 여러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하며 예능인 못지않은 존재감을 발휘하고 있다. 먼저 코로나19 여파로 “수입이 60% 줄었다”고 밝힌 양치승은 “헬스 클럽은 1월이 대목인데, 수입이 적어 힘든 상황”이라며 김구라 앞에서 눈시울이 붉어진 사연을 들려준다고 해 호기심을 유발한다. 양치승은 스타들의 ‘근육 저승사자’로 불릴 만큼 혹독한 트레이닝을 하는 걸로 유명하다. 그런 그가 되레 운동을 만류했던 스타가 바로 김우빈이라고. 양치승은 김우빈의 팬으로부터 항의 전화를 받았던 이유까지 들려준다고 해 호기심을 유발한다. 또 양치승은 슈퍼스타가 될 제자를 묻자 '펜트하우스'에 출연한 김영대를 꼽으며 깨알 자랑한다. 이에 김구라는 양치승이 향후 2~3년간 '김영대 레퍼토리'를 자랑할 것을 예상했다고 해 웃음을 자아낸다. 양치승은 예능 쪽에 큰 관심이 없다고 주장을 하면서도, ‘예능인’화 된 입담과 준비된 개인기를 자랑한다. 특히 그는 최근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화제를 모은 줄리엔강을 언급하며 “내가 줄리엔강보다 힘이 세다"라는 예능인 다운 허세 멘트와 함께 개인기를 펼쳐 현장을 초토화했다는 후문이다. 그가 준비한 개인기는 무엇일지 호기심을 유발한다. 공개 코미디 무대에서 ‘꼰대 박부장’ 등 세고 인상이 강한 캐릭터를 연기해 왔던 박영진은 “모르는 사람이 알아볼 때 공포감을 느낀다”고 반전 고백하며 집에 야구 배트와 방독면을 필수템으로 구비하는 이유를 들려준다. 이때 박영진은 다른 이들과 달리 자신의 이야기에 폭풍 공감해주는 강다니엘을 두고 “공통점을 찾아 기쁘다”며 뜻밖의 소울메이트를 발견한 듯 감격했다고 해 그 내막을 더욱 궁금하게 한다. 또 김준호, 박나래 등과 한솥밥을 먹고 있는 박영진은 “재계약 시즌인데 회사에서 말이 없다”고 털어놔 짠내를 유발한다. 이어 재계약을 앞둔 박영진에게 보내는 소속사 실세 김준호의 영상 메시지가 공개돼 그를 어리둥절하게 만든다는 후문이다. 과연 김준호가 전한 메시지는 무엇일지 본방사수 욕구를 자극한다. 양치승이 김우빈의 팬에게 항의 전화를 받은 이유는 오는 17일 수요일 밤 10시 20분에 방송되는 ‘라디오스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배우 조태관이 ‘달이 뜨는 강’에서 임팩트 있는 첫 등장으로 시청자들에게 눈도장을 찍었다. 조태관이 출연하는 KBS 2TV 새 월화드라마 '달이 뜨는 강'은 고구려가 삶의 전부였던 공주 평강과 사랑을 역사로 만든 장군 온달의 운명에 굴하지 않은 순애보를 그린 퓨전 사극 로맨스다. 극 중 조태관은 무공이 출중한 스님 ‘월광’ 역을 맡아 절도 있고 화려한 액션신들로 지금껏 보여주지 못했던 다채로운 매력을 뽐낼 예정이다. 지난 15일 첫 방송된 ‘달이 뜨는 강’에서 고추가 어른을 이길 수 있는 사람을 찾는 어린 평강에게 호위무장은 출가하기 전 절노부 최고의 무장이었던 스님 ‘월광’을 언급하며 그가 보여줄 뛰어난 무공 실력을 기대케 했다. 이어 월광은 그 검으로 국경을 침범하던 돌궐 수장의 목을 베었냐는 평원왕의 물음에 “그러하옵니다”고 담담하게 답하며 첫 등장을 알렸다. 이에 평원왕의 상상 속 연왕후의 부른 배를 보고 서로 아픈 시선을 마주치며 이들의 숨겨진 사연에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자극하기도. 이 가운데 조태관은 덥수룩한 장발 머리를 뒤로 질끈 묶고 허름한 한복차림으로 등장해 비주얼부터 파격적인 변신을 선보였다. 한편 왕후가 월광이 있는 ‘이불란사’ 절에 갔다는 소식을 듣고 질투심이 타오르기 시작한 평원왕은 광기어린 표정으로 칼을 휘두르며 자취를 감춘 월광을 찾기 시작해 긴장감 있는 전개가 이어질 것을 예고했다. 이처럼 고구려 황실에서 펼쳐지는 치열한 권력다툼 속 웅장한 스케일과 생동감 넘치는 액션신이 시청자들을 사로잡은 가운데 조태관이 극에 어떠한 재미를 선사할지 귀추가 주목된다. 조태관은 지난해 종영된 tvN ‘스타트업’에서 세계적 포털사이트 투스토의 글로벌 파트너쉽 디렉터이자 M&A 전문가인 ‘알렉스’를 연기하며 자신의 옷을 입은 듯한 자연스러운 연기로 강렬한 존재감을 드러냈다. 특히 극 중 교포 출신으로 스마트한 면모를 보여주며 짧은 출연에도 강한 인상으로 화제를 모은 바 있는 조태관이 데뷔 이후 첫 사극에 도전장을 내밀며 앞으로 그가 보여줄 새로운 활약에 기대감이 더해지고 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톱모델 한혜진, 이현이가 MBC 예능 프로그램 ‘안싸우면 다행이야’에 출연한다. MBC ‘안싸우면 다행이야’는 극한의 리얼 야생에서 홀로 살고 있는 자연인을 연예계 대표 절친이 찾아가 함께 살아보는 자급자족 라이프를 다룬 프로그램으로 출연진들의 극강 케미로 월요일 예능 신흥 강자로 자리매김 중이다. 동갑이면서도 모델계 선후배 사이인 한혜진과 이현이가 함께 하루를 보내며 과연 싸우지 않고 찐 케미를 선보일지 귀추가 주목된다. 만능 엔터테이너로 자리 잡은 한혜진은 최근 여러 예능 프로그램 내 MC로 활약할 뿐만 아니라 독보적인 톱 모델로서의 활동도 이어가며 많은 팬들의 사랑을 받아왔다. 이현이 또한 방송은 물론, 스마트하면서도 맑은 이미지로 광고 및 라이브 커머스 등의 수많은 러브콜을 받으며 활약 중이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배우 조보아가 키이스트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15일 키이스트 매니지먼트 부문대표 이연우 이사는 “사랑스러운 모태미녀이자 다재다능한 재능으로 대중의 폭넓은 사랑을 받고 있는 배우 조보아가 키이스트와 함께하게 됐다. 화제성과 연기력을 겸비한 배우 조보아가 보다 체계적인 환경 속에서 도약할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지와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전했다. 조보아는 2012년 드라마 ‘닥치고 꽃미남밴드’를 통해 혜성처럼 데뷔했다. 데뷔 초 아름다운 비주얼로 주목받은 그는 첫사랑의 아련한 이미지와 청순가련한 미모로 초콜릿 광고에 출연해 단숨에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후 ‘마의’, ‘잉여공주’ 등을 거친 뒤, 시청률 38.2%를 기록한 54부작 ‘부탁해요, 엄마’로 주목받았다. 이를 통해 ‘KBS연기대상’ 여자 인기상과 ‘제28회 그리메상’ 신인 연기자상을 수상하며 존재감을 알렸다. 특히 파격적인 서사의 영화 ‘가시’로 호연을 펼치며 연기력을 인정받았고 많은 이들의 인생 드라마라는 호평을 얻었던 ‘사랑의 온도’에서는 도도한 짝사랑녀 ‘지홍아’로 분해 또 한번 큰 사랑을 받았다. 또 ‘이별이 떠났다’로 ‘MBC 연기대상’에서 주말특별기획부문 여자 우수연기상과 ‘제6회 아시아태평양 스타어워즈’에서 장편드라마 부문 여자 우수연기상을 수상, ‘몬스터’로 ‘MBC 연기대상’ 여자 신인상을 수상하는 등 연기 스펙트럼을 넓혔다. 최근작 ‘포레스트’와 ‘구미호뎐’을 통해서는 청량감 넘치는 순수 로맨스부터 액션과 판타지 장르까지 다양한 연기 변신을 감행하며 높은 화제성을 이끌었다. 더불어, 조보아는 ‘백종원의 골목식당’에 출연, ‘공감 요정’, ‘맛없슐랭’ 등의 애칭을 얻으며 예능에서도 팔색조 매력의 활약을 펼쳤다. 이를 통해 ‘SBS 연예대상’에서 버라이어티부문 우수상을 수상했다. 이에 더해 ‘2018 DMC 페스티벌 코리안 뮤직 웨이브’를 시작으로 ‘2018 SBS 가요대전’, ‘2019 서울드라마어워즈’, ‘2019 하이원 서울가요대상’과 ‘2020 KBS 연기대상’ 등에서 MC로 활약, 전문 MC 못지 않은 진행 실력과 아름다운 드레스 자태로 매번 화제를 낳으며 작품뿐 아니라 다방면으로 매력을 발산했다. 한편 키이스트는 최근 조보아를 비롯해 유해진, 김서형, 강한나, 고아성, 지수, 이동휘 등 연기력과 흥행력을 두루 갖춘 배우들과 잇따라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다채로운 매력의 소유자 조보아가 국내 정상급 아티스트가 소속된 배우 명가이자, 드라마 제작을 활발히 펼치고 있는 종합 엔터테인먼트 그룹 키이스트와 전속계약을 체결한 만큼, 앞으로의 시너지에 귀추가 주목된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배우 박하선이 ‘국민 커피’라 불리는 유명 커피 브랜드의 광고까지 섭렵했다. '산후조리원', '며느라기' 등으로 전성기를 맞은 박하선이 당대 최고의 톱스타들을 기용하는 커피 브랜드의 모델로 선정되면서 대세 배우임을 입증했다. 국내 커피 시장에서 부동의 1위를 지키며 전 국민적 사랑을 받고 있는 동서식품의 메가 히트 상품 '맥심 모카골드'의 새 얼굴이 된 것.브랜드 측은 "다방면에서 보여준 다채로운 매력으로 대중에게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배우 박하선의 부드럽고 편안한 이미지가, 오랫동안 소비자들의 꾸준한 사랑을 받아온 맥심 모카골드의 이미지와 잘 부합해 선정하게 됐다"며 그를 낙점한 이유를 전했다. 박하선은 최근 드라마, 영화, 라디오, 예능 등 자신의 이름을 내건 작품마다 연기력과 시청률, 화제성 면에서 호평과 성공을 거두며 눈부신 활약을 이어가고 있다. ‘산후조리원’ 방영 당시 매주 드라마 출연자부문 화제성 상위권을 장식하고 카카오TV ‘며느라기’는 2천만 뷰에 가까운 누적 조회 수를 기록하며 종영한 데 이어 합류하자마자 청취율 상승세를 보여준 ‘박하선의 씨네타운’은 100일을 맞은 지난 9일 동시간대 청취율 1위라는 기쁜 소식을 전했다. 또한 개봉을 앞둔 영화 ‘고백’으로 제24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코리안 판타스틱 장편 부문 배우상을 수상한 박하선은 아이를 학대하는 어른과 사회를 향한 분노 어린 폭발적인 연기로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이렇듯 동시대 여성들의 공감을 자아내는 작품들에 출연하며 독보적인 입지를 구축, 광고계에까지 존재감을 과시한 박하선은 주인공 역할을 두고 여러 작품을 검토 중인 것은 물론, 육아용품, 분유, 한돈, 커피 광고까지 전 연령층을 아우르는 매력으로 다양한 브랜드의 모델로 발탁되며 '광고 퀸'으로서도 대세 입지를 굳히고 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샤이니 정규 7집 ‘Don’t Call Me’를 미리 만날 수 있는 수록곡 하이라이트 음원이 15일부터 순차 공개된다. 샤이니는 15일부터 매일 한 곡씩 샤이니 핫라인을 통해 정규 7집 수록곡 하이라이트 음원을 공개해 컴백 열기를 더할 전망이다. 15일 공개된 신곡 ‘Heart Attack’은 펑키한 일렉트릭 기타 선율이 돋보이는 댄스 팝 곡으로 고통마저 환희로 바꾸는 사랑의 벅찬 감정을 담은 가사와 멤버들의 에너지 넘치는 보컬이 어우러져 귀를 사로잡는다. 또한 샤이니 컴백 기념 ARS 프로모션 ‘SHINee is Calling’은 핫라인을 통해 음성 메시지 이벤트, 멤버별 일상 속 TMI, 수록곡 하이라이트 음원 공개 등 매주 새로운 콘텐츠를 만날 수 있어 뜨거운 호응을 얻고 있다. 한편 샤이니 정규 7집 ‘Don’t Call Me’는 2월 22일 오후 6시 각종 음악 사이트에서 음원 공개되며 같은 날 음반으로도 발매된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와일드 와일드 퀴즈’에서 NO브레인에 등극한 이혜성이 두 번째 모인 뻐꾸기 산장에서도 공복의 수난이 예상돼 안타까움을 자아낸다. 그런 이혜성과 자매 케미를 뽐내던 박세리가 동생의 활약에 큰언니로서 현실을 정리하는 모습이 포착돼 웃음을 안길 예정이다. 오는 16일 화요일 밤 11시 방송되는 ‘와일드 와일드 퀴즈’에서는 강원도 홍천에 마련된 두 번째 뻐꾸기 산장에 모여 식재료를 걸고 퀴즈 풀기에 나선 멤버들의 모습이 공개된다. 언택트 시대, 자발적 고립 속에서 펼쳐지는 야생 생존 쿡방 퀴즈쇼 ‘와와퀴’는 뻐꾸기 산장에서 벌어지는 '맞힌 자는 먹고 틀린 자는 굶는 진정한 승자독식 예능'이다. skyTV의 버라이어티 채널 NQQ와 종합편성채널 MBN이 첫 공동 제작하고 첫 동시 방송한다. 이날 점심 메인 식재료는 단 4가지, 문제도 4문제만 출제되며 두 명은 자연스럽게 굶어야 하는 상황이 펼쳐진다. 멤버들은 굶지 않기 위해 엄청난 집중력을 쏟아냈고 흡사 전쟁터를 방불케 하는 퀴즈 현장이 연출되며 긴장감을 높인다. 그런 가운데, 이혜성은 발만 동동 구르거나 아쉽다는 표정을 연발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퀴즈 광탈 퍼레이드'를 펼치며 1회부터 첫 점심 때 먹은 섞박지를 제외하고 기본 제공되는 드립 커피밖에 먹지 못해 짠내를 유발했던 그녀가 이번에도 NO브레인으로서 활약을 보여줄지 기대를 모으는 가운데, 박세리가 “똑똑한 것 하고 퀴즈는 달라”고 전해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그런가 하면 고구마를 걸고 진행된 패자부활전에서 이혜성이 밥굽남과 1대 1 퀴즈 대결을 펼치는 모습도 보여 눈길을 끈다. 퀴즈를 맞히지 못할 때나 쫄쫄 굶을 때도 웃음기를 거두지 않는 '해피 페이스'인 그녀가 폴짝 뛰는 모습이 포착된 것. 과연 '퀴.못.자'에서 탈출한 기쁨의 세리머리인지 오는 16일 방송되는 ‘와와퀴’ 3회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와와퀴’는 NQQ를 비롯해 MBN을 통해 만날 수 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배우 장기용과 이수혁이 KBS 2TV 새 수목드라마 ‘안녕? 나야’(극본 유송이/ 연출 이현석/ 제작 비욘드제이, 에이스메이커무비웍스)에 특급 카메오로 출격한다. 15일 제작진은 “장기용과 이수혁이 ‘안녕? 나야’에 특별 출연한다”며 “17일 1회 방송을 통해 두 배우의 모습을 확인할 수 있다. 예상치 못한 씬에 등장해 특급 카메오다운 존재감을 발산하니 기대해달라”고 밝혔다. 두 사람의 ‘안녕? 나야’ 출연은 이현석 감독과의 인연을 통해 성사됐다. 이현석 감독은 장기용과 이수혁이 주연으로 출연한 드라마 ‘본어게인’의 공동연출자였고 이 감독이 ‘안녕? 나야’ 연출을 맡게 되면서 특급 의리로 카메오 출연을 결정한 것. 김영광과의 인연 또한 빼놓을 수 없다. 모델 출신 배우들로 평소 돈독한 친분을 자랑하던 장기용과 이수혁이 김영광이 주연을 맡은 드라마에 깜짝 출연을 약속하면서 모델 출신 세 배우의 은혜로운 쓰리샷이 완성될 수 있었다. 특히 장기용과 이수혁 두 사람은 ‘안녕? 나야’ 나들이에서 예상치 못한 장면에 등장하며 김영광과 함께 특급 에피소드를 완성할 예정이기에 더욱 관심이 쏠린다. 한편 ‘안녕? 나야’는 연애도 일도 꿈도 모두 뜨뜻미지근해진 37살의 주인공 반하니(최강희 분)에게 세상 어떤 것도 두렵지 않았고 모든 일에 뜨거웠던 17살의 내(이레 분)가 찾아와 나를 위로해 주는 판타지 성장 로맨틱 코미디 드라마로 오는 2월17일 밤 9시30분 대망의 첫방송을 시작한다. 그 누구도 아닌 내가 나를 위로하며 얻게 될 온전한 용기와 자기 긍정이라는 온화하지만 힘 있는 메시지로 기대를 한 몸에 받고 있는 2021년 KBS 기대작이다. 고른 연령층에서 신뢰와 지지를 얻고 있는 감성연기의 달인 최강희와, 소년미에서 남성미까지 다양한 매력을 갖춘 김영광이 남녀 주연으로 출연한다. 또한 어린 나이를 잊을 만큼 다양한 작품에서 인상적인 필모그라피를 써내려 가고 있는 이레와, 매작품마다 미친 캐릭터 소화력으로 주목받는 음문석의 조합으로 주목받고 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산림청은 산림복지서비스 기반 마련 및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2019 국민 산림휴양·복지활동 실태조사’를 실시하고 결과를 발표했다. 우리나라 만 15세 이상 국민의 81.4%는 산림휴양·복지활동을 경험했으며 ‘휴양과 휴식’을 위해 산림을 방문하고 자연휴양림 시설의 이용경험과 이용의향이 가장 높은 것으로 조사됐다. 산림휴양·복지활동이란 산림 또는 산림 안에 설치된 시설에서 행해지는 휴식, 취미, 문화, 예술, 창작, 체육, 사회참여 등의 모든 활동을 말한다. 이번 조사는 2020년 기준 만 15세 이상 국민 1만명을 대상으로 2020년 7월 29일부터 9월 11일까지 1:1 대인면접조사 방식으로 실시했으며 활동 유형을 일상형, 당일형, 숙박형으로 구분해 조사했다. 조사결과에 따르면, 지난 1년 동안 산림을 방문한 경험이 있는 국민은 81.4%이며 당일형, 일상형, 숙박형 순으로 조사됐다. 성별로는 남자가 81.6%, 여자가 81.1%로 비슷했으며 40?49세의 경험률이 87.6%로 가장 높았다. 주된 방문 목적으로 일상형은 ‘건강증진을 위해서’라는 응답이 가장 높았고 당일형과 숙박형은 ‘휴양과 휴식을 위해서’라는 응답이 높았으며 산림에서 머무는 시간이 길어질수록 ‘취미 및 레포츠활동’을 즐기는 비중이 높아지는 경향을 보였다. 또한 방문지를 선택한 이유로는 당일형, 숙박형 모두 ‘수려한 자연경관’의 비중이 가장 높았으며 정보습득 경로는 ‘지인 및 가족추천’, ‘인터넷카페 및 블로그’, ‘포털사이트’ 순으로 조사됐다. 동반자로는 모든 활동유형에서 ‘가족’과 함께 하는 경우가 많았고 활동에 대한 만족도는 모든 유형에서 89% 이상 만족한다는 응답을 했다. 일상형은 ‘가족’ 다음으로 ‘혼자서’하는 비중이 높았고 당일형과 숙박형은 ‘가족’ 다음으로 ‘친구·연인’이 활동의 주요 동반자로 조사됐으며 친목단체 및 직장동료 등과의 활동은 높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산림에서의 활동 만족도는 모든 유형에서 만족한다는 응답이 89% 이상으로 조사됐으며 응답자의 97.2%가 산림휴양·복지활동이 삶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다고 응답했다. 산림휴양복지시설에 대한 인지도 조사결과 국민의 93.8%가 자연휴양림을 알고 있다고 답했으며 산림욕장, 숲길, 치유의 숲 순으로 높은 인지도를 보였다. 또한 실제 산림휴양복지시설을 이용해 본 경험으로는 자연휴양림, 숲길, 수목원, 산림욕장 순으로 조사됐으며향후 산림휴양복지시설의 이용 의향을 묻는 응답에서는 ‘자연휴양림’, ‘숲길’, ‘산림욕장’, ‘치유의 숲’, ‘수목원’, ‘숲속야영장’ 순으로 나타났다. 산림청 이상익 산림복지국장은 “앞으로 산림휴양·복지활동 수요가 지속해서 늘어날 것으로 전망하고 산림휴양·복지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정책을 마련하고 새로운 사업을 발굴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슈주 리턴즈4’에서 대망의 마지막 라운드 ‘지압판 2인 3각 달리기’가 펼쳐진다. 이특은 꼼수를 발휘해 끝까지 폭소를 안겨주며 유종의 미를 거둔다. 슈퍼주니어의 데뷔 15주년을 맞이해 장기 프로젝트로 진행되는 ‘슈주 리턴즈4’는 매달 팬들이 보고 싶어 했던 새로운 아이템으로 풍성한 재미와 멤버들의 매력을 듬뿍 보여주고 있다. 지난주 ‘우동 X 체육대회’에서 넘치는 승부욕과 각종 몸개그로 즐거움을 준 ‘슈주 리턴즈4’가 오늘 대망의 마지막 회를 공개하며 팬들에게 웃음과 감동을 안길 예정이다. 마지막 라운드로 ‘지압판 2인 3각 달리기’가 펼쳐졌다. 지난 ‘돌아온 우리 동거했어요’ 여행에서 큰 웃음을 줬던 2인 3각 대결의 업그레이드 버전으로 각종 장애물과 지압판 트랙이 추가돼 승부의 열기를 더했다. 가장 큰 배점이 걸린 가운데 최종 우승상품인 한돈 세트를 차지하기 위해 슈퍼주니어 멤버들은 승부욕을 불태웠다. 예선 1차전은 ‘비즈니스 커플’ 신동-시원과 ‘구구즈 커플’ 은혁-려욱의 대결로 이루어졌다. 시작과 동시에 고성이 난무하는 ‘비즈니스 커플’과 반대로 ‘구구즈 커플’은 침착하게 경기에 임하는 상반된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예선 2차전에는 ‘예섹꾸르 커플’ 예성-규현과 ‘여보자기 커플’ 이특-동해가 참여했다. 양 팀 모두 시작부터 빠른 스피드와 함께 막상막하의 대결을 벌이는 가운데 지압판의 위력에 발이 아팠던 이특은 얕은 꼼수를 발휘했다. 모두를 폭소케 한 그의 꼼수는 무엇일지 궁금증을 자극한다. 마지막으로 결승전이자 ‘우동 X 체육대회’의 최종 경기가 진행됐다. 결승에 오른 두 커플은 마지막 대결답게 놀라운 호흡을 자랑하며 양보 없는 승부를 펼쳤다. 손에 땀을 쥐게 했던 결승전이 종료된 후 최종 결과와 더불어 한돈 선물세트의 주인공이 발표됐다. 누구도 예상 못 한 대반전 결과에 현장이 웃음바다가 됐다는 후문이다. 마지막까지 예능돌 슈퍼주니어의 저력을 뽐낸 최종 결과에 기대감이 모인다. 다사다난했던 체육대회를 마친 후 멤버들은 지난 1년간의 ‘슈주 리턴즈4’를 추억하며 마지막 만찬 시간을 가졌다. 지난해 3월 첫 촬영을 시작으로 멤버들은 E.L.F.들을 웃기고 울렸던 다양한 아이템들을 하나씩 돌아보며 가장 기억에 남는 아이템을 뽑았다. 이 외에도 멤버들은 다음 시즌을 위한 아이템을 기획했는데, 아이디어 화수분 슈퍼주니어가 제안하는 기대 만발 아이템은 무엇일지 오늘 방송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L.F.를 위한 스페셜 시즌, ‘슈주 리턴즈4’는 매주 월, 수, 금 낮 12시에 V LIVE 네이버TV ‘슈주 리턴즈’ 채널을 통해서 방송된다. 이번 시즌 역시 ‘슈주 리턴즈4’ 팬십을 통해 2주 먼저 본편과 비하인드 콘텐츠를 미리 확인할 수 있는데, 팬십에서는 기습으로 진행될 멤버들의 촬영 현장 스포 라이브부터 팬십 온리 콘텐츠, 월간 투표 이벤트까지 오로지 팬십에서만 만나볼 수 있는 다양한 콘텐츠들이 공개될 예정이다.
by 편집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