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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의정저널] 가수 크러쉬가 처음 출연한 ‘쇼미더머니’에서 우승자를 만든 프로듀서가 되며 완벽한 피날레를 장식했다.크러쉬는 2일 막을 내린 Mnet ‘쇼미더머니12’에서 김하온이 최종 우승자가 되면서 그에게 우승 트로피를 안긴 프로듀서로 자리매김했다.크러쉬는 평소 절친한 지코와 콤비를 이뤄 김하온의 우승을 이끈 프로듀서로 맹활약했다.지난 1월 15일 첫선을 보여 이달 2일까지 약 2개월 보름 동안 프로그램에 매진한 크러쉬는 진심을 다한 심사평, 진정성 있는 조언, 열정을 다한 무대 등으로 호평을 받았다.크러쉬는 우승자 발표 후 “시청자분들 앞으로도 하온이의 음악을 많이 사랑해 달라. 하온이가 우승을 했다. 증명해 버렸다”고 김하온에게 다시 한번 축하 메시지를 보냈다.아울러 크러쉬가 지코와 함께 작사, 작곡에 참여하고 프로듀서를 맡은 김하온의 'TICK TOCK'은 3일 오전 기준 멜론 톱100 13위, 핫100 11위에 올라 인기몰이 중이다.자신만의 개성 넘치고 독창적인 음악으로 탄탄한 팬층을 확보 중인 크러쉬는 '쇼미더머니 12'출연과 함께 지코와 듀엣곡 'Yin and Yang'을 발매했고 이후 딘, 페노메코와 함께 해당 곡을 팬시 차일드 버전으로도 선보이기도 했다.또 2023년 11월 발표한 '미워'는 역주행 인기로 팬들에게 다시 한번 큰 사랑을 받았으며 2월 개최된 '한국 힙합 어워즈 2026'에서는 '올해의 알앤비 앨범'과 '올해의 알앤비 트랙'2관왕을 차지해 저력을 과시했다.뮤지션으로서의 본업은 물론 선케어 브랜드 라로슈포제의 모델로도 발탁되는 등 올해 다양한 분야에서 맹활약 중이다.
[국회의정저널] 탑은 오늘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정규앨범 '다중관점'을 발매한다.이와 동시에 더블 타이틀곡 중 하나인 'DESPERADO'의 뮤직비디오를 전격 공개하며 본격적인 활동의 신호탄을 쏜다.가장 먼저 베일을 벗는 'DESPERADO'는 사랑의 순간을 솔직하면서도 직선적으로 풀어낸 곡이다.특히 해당 뮤직비디오는 군더더기 없는 미니멀한 연출을 통해 곡이 가진 특유의 짙은 분위기와 탑의 섬세한 감정선에만 온전히 집중할 수 있도록 제작되어 리스너들에게 강렬한 몰입감을 선사할 예정이다.이번 정규앨범 '다중관점'에는 선공개 격인 'DESPERADO'와 더불어 또 다른 타이틀곡 '완전미쳤어'를 포함해 총 열한 개의 곡이 담긴다.'완전미쳤어'는 하우스 음악을 기반으로 80년대 힙합 감성이 어우러진 새로운 스타일의 트랙이며 혁신적인 사운드 구조와 강렬한 비트가 신선한 매력을 더한다.이외에도 정규앨범의 서사를 여는 오프닝 트랙 '탑욕'부터 '나만이', 'OVAYA', 'ZERO-COKE', 'Another Dimension Holy Dude ', '서울시에 사는 기분', 팬들을 위한 '꼬깔코온', '연극이 끝나고 난 뒤', 엔딩을 장식할 'BE SOLID'까지 다채로운 수록곡들은 유기적인 구성을 자랑하며 탑만의 독보적인 세계관을 선보일 준비를 모두 마쳤다.탑은 이번 정규앨범 프로듀싱 전반에 직접 참여해 완성도를 높였다.여기에 미국의 저명한 시상식 중 하나인 '그래미 어워드'에서 다수의 트로피를 거머쥔 엔지니어 일코가 전곡 사운드 디자인, 믹싱을 맡아 하이 퀄리티 사운드를 탄생시켰고 앨범 전체 트랙에는 '돌비 애트모스'믹싱을 도입해 깊이 있는 공간감까지 구현해냈다.이어 미국의 살아있는 거장 화가 에드 루샤와 넷플릭스 시리즈 '오징어 게임'의 채경선 미술감독이 앨범의 전반적인 디자인 및 뮤직비디오 미술 총괄로 참여했으며 넷플릭스 시리즈 '오징어 게임2', 영화 '헤어질 결심', '남한산성'등을 촬영했던 김지용 촬영감독이 타이틀곡 뮤직비디오들에 총괄 연출로 함께하는 등 역대급 제작 라인업 또한 기대할 수밖에 없는 이유 중 하나다.정규앨범을 통해 탑은 그간 쌓아온 음악적 내공의 집약체를 보여줄 전망이다.그는 '다중관점'이라는 앨범명에서도 느낄 수 있듯 '음악'이라는 매개체 안에서 그간 전하지 못했던 진심 어린 메시지들을 다양하게 전달하고자 하며 솔로 아티스트로서의 존재감 역시 확고하게 다질 계획이다.한편 탑의 첫 정규앨범 '다중관점'은 오늘 오후 6시부터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들을 수 있다.'완전미쳤어'뮤직비디오는 추후 오픈된다.
[국회의정저널] 이렇게 귀여운 ‘재벌 2세 빈대’는 처음이다. 배우 김영광이 드라마 ‘안녕? 나야’의 주인공으로 매력과 연기력이 만개해 시청자를 확 끌어당기는 역할을 제대로 하고 있다. 김영광은 지난 18일 방영된 KBS 2TV 새 수목드라마 '안녕? 나야'의 2회에서 조아제과의 재벌 2세인 한유현으로 활약했다. 유현은 아버지 한회장과의 내기에서 져 집에서 쫓겨난 뒤 이른바 감방동기 반하니에게 빈대를 붙는 모습으로 큰 웃음을 줬다. 그는 집에서 쫓겨난 뒤 우연치 않게 또 다시 만난 하니가 차에 치일 위기에 처하자 그녀를 구했다. 이에 병원비가 필요해진 유현은 하니를 발견하자마자 병원비를 내 달라며 특유의 넉살을 부렸다. 하니를 ‘줌마’라는 귀여운 호칭으로 부르는 그는 위기의 순간마다“생명의 은인인데”며 다친 팔을 들어올리고 장화신은 고양이 표정을 지어 거부할 수 없는 매력을 발산했다. 아버지 한회장의 불호령으로 전화를 받지 않는 사촌형과 형수로 인해 자금줄이 아예 끊겨버린 유현은 몰래 집에 잠입하는데 성공했고 값이 나가는 시계 등 짐을 꾸려 몰래 빠져나가려던 중 아버지 한회장과 대면하게 됐다. 아버지 한회장은 그동안 유현이 취미로 쓴 돈 18억 2천 18만원을 갚으라며 모아 놓은 영수증을 보여줬고 18만원을 깎아주는 호의를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18억을 되내이던 유현은 짐을 놓고 가라는 아버지 한회장에게 “이거 내 전 여친들이 사준 건데”며 삐죽이면서도 귀여운 모습으로 도망을 쳐 시청자들의 배꼽을 잡게 했다. 특히 이날 방송에서는 호텔에서 먹은 음식값을 넉살과 애교로 10배를 갚겠다며 하니에게 돈을 빌렸던 유현이 17하니로 인해 위기에 처한 하니의 부름을 받으며 결국 그녀와 계속 엮이고 엮였다. 여기에 유현이 돈을 갚으라는 하니의 부름으로 함께 찜질방까지 가게 되면서 단순한 만남을 넘어서는 뫼비우스 띠 같은 인연의 관계가 형성되기도 했다. 그는 자신이 불리한 상황이 될 때마다“생명의 은인인데”라는 드립으로 큰 웃음을 선사하기도. 이 같은 ‘재벌 2세’ 캐릭터는 자칫하면 시청자들로 해금 밉상으로 낙인 찍힐 수도 있는 역할이다. 하지만 김영광은 얼굴 표정부터 대사 처리, 그리고 행동 하나하나가 미워할 수 없는 넉살과 장난끼 가득한 한유현 그 자체로 시청자들을 끌어당기며 연기력과 매력이 만개했다는 호평을 받았다. 그의 한 걸음 한 걸음에 모두가 주목하고 있는 상황. 김영광은 드라마 ‘안녕? 나야’로 호평을 받고 있을 뿐 아니라 그가 주인공을 맡은 영화 ‘미션 파서블’도 흥행 기록을 세우고 있어 주목된다. ‘미션 파서블’은 예매율 뿐 아니라 박스 오피스 1위, 관람객 평점 9.57을 기록했다. 이처럼 드라마와 영화의 호평과 흥행으로 배우로서 의미 있게 2021년 상반기를 달리고 있는 김영광의 앞으로의 행보가 주목된다. 김영광은 그동안 ‘파수꾼’, ‘피노키오’ 등 드라마와 ‘너의 결혼식’, ‘원더풀 고스트’ 등 영화를 넘나들며 주연 배우로 성장하는 탄탄한 필모그라피를 쌓아왔다. 범접할 수 없는 모델 포스를 풍기지만 인간적인 매력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그는, 선한 영향력을 끼치는 다양한 활동에 참가하며 시청자들에게 큰 주목을 받는 배우로 성장하고 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와일드 와일드 퀴즈'에서 개그 절친인 양세찬과 이진호의 우정에 금이 가는 대형사고가 벌어진다. 다시는 안 볼 것처럼 살벌하게 다투는 양세찬과 이진호를 보며 불안해하는 멤버들의 모습이 긴장감을 끌어올릴 예정이다. 오는 23일 화요일 밤 11시 방송되는 ‘와일드 와일드 퀴즈’ 측은 홍천에서 첫 야외 텐트 취침을 즐긴 멤버들의 모습이 담긴 4회 예고편을 공개했다. 언택트 시대, 자발적 고립 속에서 펼쳐지는 야생 생존 쿡방 퀴즈쇼 ‘와와퀴’는 뻐꾸기 산장에서 벌어지는 '맞힌 자는 먹고 틀린 자는 굶는 진정한 승자독식 예능'이다. 종합편성채널 MBN과 skyTV의 버라이어티 채널 NQQ가 첫 공동 제작하고 첫 동시 방송한다. 예고 영상은 역대급 북극 한파와 함께 아침을 맞이하는 멤버들의 모습으로 시작된다. 추운 강원도 홍천 뻐꾸기 산장의 아침은 '프로 야외 취침러' 이수근도 “이제는 방에서 자야 하는 나이야 추워”고 앓는 소리를 내게 했다고. 이때 특급 식재료로 등장한 초대형 삼치는 ‘와와퀴’ 멤버들의 시선을 뜨겁게 집중시킨다. 화면이 전환되면서 양세찬은 “대형사고야”, “못해 이거”고 언급하고 이진호는 양세찬을 노려보며 “장난칠 때 쳐”고 경고해 아슬아슬한 긴장감을 유발한다. 이진호의 반응에 양세찬은 황당하다는 듯 “뭐? 너 나 진짜 안 볼 거야?”고 되묻는다. “적당히 해”며 나지막이 경고하는 이진호. 절친인 양세찬과 이진호가 살벌하게 다투는 광경을 본 개그 선배 이수근은 말문을 닫고 막내 이혜성은 안절부절 못한다. 이때 박세리가 “우정이 왜 이렇게 얇아?”며 중재에 나서자 양세찬은 그제서야 “너 이따 봐”며 한발 물러선다. 전날까지만 해도 '좌세찬'과 '우진호'로 활약을 펼쳤던 절친 콤비의 우정을 흔든 대형사고는 무엇일까. 다툼의 이유는 23일 방송되는 ‘와와퀴’ 4회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와와퀴’는 MBN을 비롯해 NQQ를 통해 만날 수 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슈퍼주니어의 데뷔 15주년을 맞이해 장기 프로젝트로 진행된 E.L.F.를 위한 스페셜 시즌 ‘슈주 리턴즈4’가 대단원의 막을 내렸다. ‘슈주 리턴즈4’는 지난해 3월 첫 촬영을 시작으로 1년여간 매달 색다른 콘텐츠를 선보이며 예능 종합 선물 세트를 선사해줬다. 특히 ‘슈주 리턴즈4’를 통해 ‘슈주 리턴즈’의 시즌 총 누적 조회 수는 1억 4천만 회를 돌파, 경이로운 기록을 달성하며 아이돌 웹 콘텐츠계의 역사를 다시 썼다. 2020년 데뷔 15주년을 기념해 장기프로젝트로 진행된 슈퍼주니어의 ‘슈주 리턴즈4’ 는 시즌의 부제가 ‘4 E.L.F.’인 만큼 팬들의 요구사항을 적극 반영한 아이템을 선보였다. ‘우리 동거했어요’ 특집, ‘슈주 DAY’ 특집 등 일명 ‘팬잘알 콘텐츠’로 어느 때보다 뜨거운 사랑을 받았다. 또한 ‘농활’ 특집과 ‘미스터 심플 트롯’ 특집, 앨범 제작기까지 그간 어디에서도 볼 수 없었던 슈퍼주니어의 새로운 매력을 선보인 콘텐츠 역시 많은 호응을 불러일으켰다. ‘슈주 리턴즈’는 몸을 사리지 않고 아낌없이 매력을 쏟아낸 슈퍼주니어 멤버들의 열정과 활약, 그리고 멤버들과 팬들의 오작교가 되어준 제작진의 톡톡 튀는 기획이 어우러지며 아이돌 웹 예능 콘텐츠의 완전체를 보여줬다. 팬들의 열렬한 성원과 더불어 채널의 기록 역시 대단했다. ‘슈주 리턴즈4’의 시즌 단독 조회 수가 4천만 회를 넘는가 하면, ‘슈주 리턴즈 채널’의 시즌 총 누적 조회 수는 무려 1억 4천만 회를 돌파하는 기염을 토했다. 또한 채널 구독자 수는 2017년 채널 개설을 시작으로 현재까지 95만명을 돌파했고 유료 팬십 역시 20만에 가까운 판매량을 기록하며 명실상부 국가대표 한류 아이돌의 위엄을 보여줬다. 역대급 꿀잼을 보여준 만큼 ‘슈주 리턴즈4’의 시즌 종료 소식에 많은 팬들이 아쉬움을 표하고 있다. 일부 팬들은 벌써부터 “시즌5 존버한다”, “슈주 리턴즈 제작진들 제발 열일해주세요” 등의 반응과 함께 다음 시즌에 대한 기대감을 밝히고 있다. E.L.F.를 위한 스페셜 시즌, ‘슈주 리턴즈4’의 모든 영상은 VLIVE, 네이버 TV ‘슈주 리턴즈’ 채널을 통해서 다시 볼 수 있다. 팬십에서는 멤버들의 촬영 현장 스포 라이브부터 팬십 온리 콘텐츠, 월간 투표 이벤트까지 오로지 팬십에서만 만나볼 수 있는 다양한 콘텐츠들을 만나볼 수 있다. 또한, 오는 3월에는 슈퍼주니어의 10집 컴백 앨범 제작기가 담긴 특별 방송과 ‘슈주 리턴즈4’의 비하인드 콘텐츠가 VLIVE+ 채널을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MBC ’놀면 뭐하니? - 2021 동거동락’ MC 유재석과 철가방의 ‘착붙’ 조합이 출격해 역대급 ‘철가방 퀴즈’를 펼친다. 전성기보다 더욱 빨라지고 업그레이드된 MC 유재석의 5G급 오두방정 철가방 퍼포먼스가 멤버들의 혼을 쏙 빼놓았다고 해 기대를 모은다. 오는 20일 저녁 6시 30분에 방송되는 MBC ‘놀면 뭐하니? – 2021 동거동락'에서는 레전드 코너 ‘방석 퀴즈’ 중의 레전드로 손꼽히는 MC 유재석의 ‘2021 철가방 퀴즈’ 현장이 공개된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MC 유재석과 철가방의 투샷이 보는 이들의 마음을 두근거리게 만든다. ‘동거동락’의 레전드 코너 ‘방석 퀴즈’ 중에서도 빼놓을 수 없는 코너가 바로 ‘철가방 퀴즈’다. MC 유재석의 철가방을 다루는 화려한 기술과 퀴즈를 푸는 멤버들의 동체시력 사이의 대결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2021 동거동락’에서 MC 유재석은 20년의 시간만큼 더욱 업그레이드된 철가방 기술을 선보일 예정이다. 철가방의 뚜껑을 날려버리는 뚜껑 분리 기술부터 좌우, 앞뒤 공중 회전, 공간에 구애받지 않는 MC 유재석의 ‘철가방 매직’에 조병규는 “전성기 때보다 더 빨라진 것 같아요”며 감탄했다고. ‘동공 확장’된 이영지와 ‘쌍따봉’을 든 ‘더보이즈’ 주연의 모습이 현장의 놀라움을 전해준다. 보고도 믿기 힘든 MC 유재석의 ‘철가방 퍼포먼스’에 하이에나처럼 몰려든 ‘종민 팀’, ‘제시 팀’의 모습이 폭소를 자아내는 가운데 베이컨, 껌, 김, 지렁이 젤리 등 오답 퍼레이드가 펼쳐진 철가방 속 기상천외한 물건의 정체는 무엇일지 궁금증을 끌어올린다. 과거 ‘동거동락’과는 차원이 다른 미친 활약을 보여줄 MC 유재석의 ‘철가방 퀴즈’ 현장은 오는 20일 저녁 6시 30분에 방송되는 ‘놀면 뭐하니? - 2021 동거동락’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나 혼자 산다’ 박나래가 ‘리틀 포레스트’ 주인공 김태리와 놀라운 평행이론을 보여줄 예정이다. 유유자적 시골 라이프를 기대하며 ‘박태리’로 변신한 박나래의 하루가 기대를 모은다. 오늘 밤 11시 5분에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고즈넉한 한옥 펜션에서 여유로운 전원 생활을 꿈꾸는 박나래의 모습이 공개된다. 바쁜 스케쥴로 쌓인 과로를 청산하기 위해 한적하고 평화로운 한옥 펜션을 찾은 박나래는 화장을 깨끗이 지우고 민낯의 자연인으로 변신한다. 속세의 흔적을 말끔히 지운 박나래는 ‘리틀 포레스트’의 김태리처럼 밭에서 직접 냉이를 채취하며 ‘리틀 나래 포레스트’의 로망을 실현한다. 단숨에 장작을 내리치는 김태리를 따라 호기롭게 장작 패기에 도전한 박나래. 하지만 장작 패는 법을 모르는 박나래는 장작과 뜻밖의 사투를 벌이며 웃음을 자아낼 예정이다. 마침 근처를 지나던 펜션 사장님에게 장작 패는 비법을 전수받은 박나래는 괴력을 과시하며 에너지 넘치는 자연인의 삶을 보여준다. 박나래는 직접 팬 장작으로 아궁이에 불을 피우기 시작했는데 거센 연기 급습에 눈을 뜨지 못하는 모습이 포착돼 웃음을 유발한다. 연기를 피하기 위해 아이템을 장착하고 노룩 부채질에 나선 박나래가 불 붙이기에 성공했는지 관심이 집중된다. 박나래는 직접 밭에서 캔 냉이를 이용한 요리를 비롯해 보는 이들의 군침을 유발하는 청정 무공해 점심 한상을 차렸다고 해 기대를 모은다. 잠깐의 휴식 후 박나래는 바로 저녁 식사 메뉴를 준비하며 추어탕 요리를 시작한다. 살아있는 미꾸라지를 직접 손질해 가마솥에 끓이는 동안 느긋하게 야외 반신욕 준비하던 박나래는 일촉즉발의 사건 현장을 목격하고 깜짝 놀랐다는 전언이다. 평화롭고 여유로운 슬로 라이프와 자연인의 생활을 꿈꾸던 박나래는 결국 “저는 도시인이다” 선언을 했다고 해 그녀의 하루가 어떻게 마무리 되었을지 궁금증을 끌어올린다. 김태리처럼 유유자적 시골 라이프를 꿈꾸던 ‘박태리’의 폭소만발 ‘리틀 나래 포레스트’ 현장은 오늘 밤 방송되는 ‘나 혼자 산다’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윤종신-장윤정-규현-웬디가 이끄는 ‘신비한 레코드샵’에서 4MC가 옛 연인을 대하는 태도에 관한 솔직한 생각을 나눈다. 특히 규현은 옛 연인의 연락을 받아 주는 편이라고 고백해 눈길을 끌며 오늘 밤 본방송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오늘 밤 9시 방송되는 JTBC ‘배달gayo-신비한 레코드샵’은 4MC 윤종신, 장윤정, 규현, 웬디가 주사와 관련된 한 시청자의 사연을 읽는 중 옛 연인에 대한 자신들의 생각을 허심탄회하게 나누는 선공개 영상을 네이버 TV를 통해 공개했다. 공개된 선공개 영상에서 규현은 “술김에 옛 연인에게 연락한 경험이 있는지”에 관해 질문했다. 윤종신은 “잘 안 한다 헤어진 사람 연락처는 지웠던 것 같다 근데 외운다”고 말하며 현장을 웃음바다를 만들었고 장윤정 역시 “전화번호를 바로 바꿨었던 것 같다”며 옛 연인과의 관계를 깔끔하게 정리하는 편임을 밝혔다. 이어 장윤정은 거꾸로 옛 연인에게 연락이 왔던 경험이 있는지에 관한 질문을 던졌고 규현은 당연하다는 듯이 “있다”고 말하면서 “연락을 받아준다. 그리움 때문이 아니라 최대한 받아주는 편이다”고 고백해 눈길을 끌었다. 또한 윤종신이 웬디에게 같은 질문을 하자, 규현은 “웬디는 휴대폰을 하루에 세 번밖에 안 봐서”고 농담을 던지며 모두를 폭소케 했다. 웬디는 함께 박장대소하더니 “전화는 받을 것 같다”며 “그 사람이 너무 취해서 집에 못 들어가는 상황이라면 전화로 진정시킬 것 같다”고 덧붙였다. 규현과 웬디의 이야기를 들은 장윤정은 “다들 착하다”며 둘에게 감탄을 표했고 윤종신은 “괜찮게 생각했던 연애도 다시 연락하는 순간 좋았던 추억까지 사라지는 것 같다”고 생각을 정리하며 공감을 자아냈다. 이처럼 4MC의 술과 연애에 관한 꾸밈없는 이야기, 이와 관련한 흥미진진한 시청자의 사연은 오늘 밤 9시 ‘신비한 레코드샵’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첫 주 방송을 산뜻하게 마친 KBS 2TV 수목드라마 ‘안녕? 나야’ 제작진이 유쾌함으로 가득한 촬영 현장 분위기를 전했다. 19일 ‘안녕? 나야’ 제작진은 최강희, 김영광, 이레, 음문석의 웃음만발 비하인드 스틸을 공개했다. 공개된 스틸에는 37살 반하니로 그녀의 트레이드 마크가 된 오징어 탈을 쓰고 철창 속에 갇혀 함박 웃음을 짓고 있어 촬영장 분위기를 가늠케한다. 또한 역할에 몰입해 진지한 댄스삼매경에 빠진 모습으로 눈길을 사로잡는다. 17살 고등학생 반하니 역할 이레의 상큼함으로 무장한 비하인드컷과 톱스타 안소니 역의 음문석은 현장 카메라를 향해 응원의 손짓을 보내는 모습으로 각자의 역할에 최선을 다하며 기분 좋게 촬영에 임하고 있는 배우들의 열정을 읽게 한다. 그런가 하면 김영광은 카메오 출연한 배우 장기용, 이수혁과 함께한 비하인드 사진으로 현장의 유쾌한 분위기를 단숨에 전달했다. 극중 재벌 2세 한유현 역을 연기하며 철창 바바리맨 연기로 첫 회부터 화끈한 웃음을 선사한 김영광은 코믹한 장면만큼이나 폭소를 참지 못하는 모습으로 보는 이들에게까지 큰 웃음을 전파한다. 제작진은 “‘안녕? 나야’에는 따스한 위안과 자기 긍정 메시지가 가득하지만 유쾌하고 산뜻한 웃음 또한 큰 비중을 차지하는 감정이 풍성한 드라마다. 배우들 또한 이를 잘 알고 최선을 다해 즐겁게 연기해주고 있다”며 응원을 당부했다. 한편 ‘안녕? 나야’는 연애도 일도 꿈도 모두 뜨뜻미지근해진 37살의 주인공 반하니에게 세상 어떤 것도 두렵지 않았고 모든 일에 뜨거웠던 17살의 내가 찾아와 나를 위로해주는 판타지 성장 로맨틱 코미디 드라마다. 그 누구도 아닌 내가 나를 위로하며 얻게 될 온전한 용기와 자기 긍정이라는 온화하지만 힘 있는 메시지로 주목받는 2021년 KBS 기대작으로 매주 수요일 목요일 밤 9시 30분 KBS 2TV에서 방송된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배우 이레가 시청자 공감을 이끌어내는 풍부한 감정연기를 선보이며 맡은 역할을 충실히 해냈다. 이레는 18일 방송된 KBS 2TV 새 수목드라마 ‘안녕? 나야’에서 자신의 20년 후 모습인 37반하니와 본격적으로 함께 지내는 17 반하니를 연기했다. 이날 방송에서 이레가 연기한 17반하니는 자신이 20년 후인 2020년 미래로 왔다는 것에 충격을 금치 못했다. 17반하니는 병원을 급히 나와 자신이 살던 곳으로 갔고 완전히 바뀐 모습에 두려움과 대혼란에 빠졌다. 오갈데가 없어지자, 다시 병원으로 향한 그녀는 자신과 모든 것이 똑 같은 37반하니와 마주하며 얘기를 나누었고 경찰이 찾자 의사가 된 친언니 반하영의 고급 아파트로 같이 향했다. 17반하니는 정체를 숨기고자 방안에 숨었지만, 화장실이 급해지자 몰래 빠져나왔고 비데가 신기한 탓에 정체 발각 위기에 놓였다. 이때 기지를 발휘한 37반하니 덕분에 살았지만 불이 날 뻔하자 언니 집에서 쫓겨나 찜질방으로 향했다. 또한 37반하니가 회사에서 해고될 위기에 처하자 같이 병원으로 갔고 회사 과자를 먹고 알레르기 반응으로 입원한 아이의 엄마에게 연신 사죄하는 모습을 몰래 지켜봤다. 특히 17반하니는 병원에서 기다리던 중, 37반하니가 판촉 하던 과자를 먹고 알레르기로 입원한 아이에게 우연히 과자를 건넸다. 알고 보니 다른 회사 제품을 먹고도 알레르기 반응이 난 것으로 드러났지만, 37반하니는 되려 계단으로 끌고 가 화를 냈다. 이에 17반하니는 “엉망? 그 쪽 인생을? 웃기고 있네. 내가 오기 전부터 당신 이따위로 살았잖아”며 “내 눈으로 똑똑히 다 봤거든. 당신이 비굴하게 무릎 꿇고 싹싹 비는 거”고 외쳤다. 이어 17반하니는 “집도 없고 돈도 없고 자존심도 없고 어떻게 내 미래를 이렇게 비참하고 쪽팔리게 만들 수 있어? 대체 어떻게 살았길래 이런 한심한 어른이 된 거냐구” 빛나지 못한 미래의 속상함을 토로했다. 이어 극 말미 20년 전 오디션 날 사고에 대한 전말이 드러났고 당시 사고현장에서 폭풍 오열하는 장면으로 시청자의 시선을 강렬하게 사로잡았다. 2회에서는 이레의 4단 감정 연기가 돋보였다. 눈떠보니 미래에 와 있고 빛날 거란 예상과 달리 현실은 쭈굴함 그 자체였다. 20년 후의 자신에게 연 이은 충격과 실망, 슬픔 등 여러 복잡미묘한 상황을 실감나게 표현하며 17반하니 캐릭터에 그대로 녹아 들었다. 이처럼 방송 첫 주 화제의 중심이었던 이레는 흔들림 없는 열연으로 ‘차세대 믿고 보는 배우’ 임을 입증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배우 이충주가 JTBC 새 드라마 ‘공작도시’에 출연을 확정하며 또 한 번 새로운 도전에 나선다. 소속사 씨제스엔터테인먼트는 19일 "이충주가 JTBC 새 드라마 '공작도시'에 출연한다. 최근 대본리딩을 마치고 곧 촬영에 들어갈 예정이다"고 밝혔다. 이충주가 출연하는 ‘공작도시’는 대한민국 정·재계를 쥐고 흔드는 대기업 성진그룹의 미술관을 배경으로 최고의 자리에 오르고자 욕망하는 인간들에 의해 사라져버린 것들에 대한 이야기를 담은 미스터리 심리 스릴러 드라마다. 이충주는 중앙지검 검사 ‘박정호’ 역을 맡아 앞서 출연확정 소식을 알린 배우 수애와 호흡할 예정이다. JTBC ‘팬텀싱어 올스타전’에서 ‘에델 라인클랑’으로 매력적인 보이스와 성악을 바탕으로 한 뛰어난 가창력으로 독보적인 존재감을 보여주고 있는 이충주는 지난 2009년 뮤지컬 ‘스프링 어웨이크닝’으로 첫 무대에 오른 이후 ‘드라큘라’, ‘노트르담 드 파리’ 등 여러 뮤지컬 작품에서 관객들을 사로잡은데 이어 연극 ‘아마데우스’, ‘어나더컨트리’ 등을 통해 탄탄한 연기력까지 인정받으며 뮤지컬과 연극 무대를 넘나드는 실력파 배우로 입지를 견고히 다졌다. 다양한 작품과 장르에서 매력적인 캐릭터로 호평받으며 내공을 쌓아온 이충주가 데뷔 이후 첫 드라마 도전까지 예고하며 기대감을 더욱 상승시킨다. 한편 이충주가 새롭게 합류소식을 알리며 기대를 더하고 있는 ‘공작도시’는 오는 하반기에 방송될 예정이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김범수와 강다니엘이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본업만큼 진심인 예능 열정을 불태웠다. 힘들었던 시기를 솔직하게 고백해 응원을 부르고 야무지게 준비한 개인기를 아낌없이 보여주며 시청자들의 수요일 밤 웃음 원 픽에 등극했다. 또 김범수는 그렉과 함께 히트곡 ‘보고 싶다’를 ‘라디오스타’ 버전으로 꾸몄다. 소울 풍만한 두 사람의 ‘보고 싶다’ 무대는 안 본 사람은 있어도 한 번 본 사람은 없는 회전문 재생을 부르고 있다. 지난 17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는 ‘경이로운 방문’ 특집으로 꾸며진 가운데 김범수, 강다니엘, 양치승, 박영진 그리고 그렉이 출연했다. 스페셜 MC로는 선미가 함께했다. ‘경이로운 방문’ 특집은 각 분야에서 경이로운 활약을 펼치고 있는 네 사람의 매력을 백분 엿볼 수 있는 시간이었다. 힘들었던 시기와 흑역사도 솔직하게 공개하는 입담과 마음을 울리는 무대, 치명적인 개인기를 자랑하며 한시도 눈을 뗄 수 없는 시간순삭 꿀잼을 안겼다. 또 김범수, 강다니엘, 양치승, 박영진은 확실한 캐릭터와 저마다 개인기를 야무지게 준비해 온 예능 욕심을 바탕으로 티키타카를 뽐내며 케미를 자랑했다. 스페셜 MC로 출격한 선미는 김범수와 댄스 무대는 물론, 상큼 발랄한 매력으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김범수는 데뷔 20주년 콘서트를 앞두고 급성 후두염을 진단받은 사실을 고백했다. 결국 당일에 콘서트를 취소했다는 김범수는 그 후 무대 공포증이 찾아왔고 결국 지난해 안식년을 보내며 목과 마음의 건강을 살폈다고 털어놨다. 셀프 디스 토크와 반전 개인기, 천상계 무대로 눈부신 존재감을 발산했다. 김범수는 한때 자신감이 충만했다며 “발라드 뮤직비디오에 상반신 탈의한 모습으로 출연했다. 이후 김종국을 만났는데 ‘너무 재밌었다’며 박장대소하더라”며 자아도취병이 완치된 계기를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김범수는 히트곡 ‘보고 싶다’ 모창자인 그렉과 회전문 재생을 부르는 레전드 듀엣 무대를 완성했다. 김범수는 국내 최고 보컬리스트 클래스를 자랑하며 그렉표 ‘보고 싶다’를 모창해 감탄을 자아냈고 알앤비 소울머신 그렉은 모든 음을 소울 가득하게 꾸미는 특유의 창법으로 귀 호강 무대를 만들었다. 이후 스튜디오에 함께 한 그렉은 영탁의 ‘니가 왜 거기서 나와’를 알앤비 버전으로 소화하며 감탄을 유발했다. 강다니엘은 솔직 토크와 개인기 부자의 찐 매력으로 안방 팬들의 심장을 저격했다. 특히 은퇴까지 고려할 정도로 지치고 힘들었을 때 다른 가수들의 음악과 무대를 보고 ‘나도 무대에 서고 싶다’는 마음이 들며 열정을 다시 불태웠다고 털어놔 많은 이들의 응원을 불렀다. 강다니엘은 힘들었을 때 자신을 웃게 해준 찐 웃음 버튼 주인공으로 황제성을 언급하며 “제가 너무 팬이다. 힘든 시기에도 그분이 나오는 프로를 많이 봤다”고 팬심을 고백했다. 이어 열혈팬답게 “반갑시봉”이라고 외치며 ‘황제성표’개그를 능청스럽게 선보여 대폭소를 자아냈고 양치 소리 개인기, 고난도 물구나무서기, 춤신춤왕 신곡 댄스 무대 등 입이 쩍 벌어지는 개인기를 대방출, 심쿵유발자의 면모를 뽐냈다. 양치승은 예능에 큰 관심이 없다고 주장하면서도 허당美 넘치는 반전 예능감과 능청 만렙 입담으로 웃음 활약을 펼쳤다. 양치승은 “내가 줄리엔강보다 힘이 세다”며 김구라를 등에 업고 푸시업을 가볍게 해보겠다고 허세를 떨었지만 두 번 만에 풀썩 쓰러져버리는 반전미로 폭소를 자아냈다. 또한 연기자의 꿈을 꾸기도 했다는 그는 “보통 트레이너 역할만 들어온다”며 같이 연기하고 싶은 배우로 눈만 부릅떠도 역대급 싱크로율을 보이는 김민교를 언급하기도. 박영진은 ‘예능 샤이가이’의 반전미로 웃음을 책임졌다. 박영진은 리얼한 연기 때문에 진짜 꼰대로 오해를 받기도 했다며 “주차 정산소에서 ‘인생 그렇게 살지 마요’라는 말을 듣기도 했다”고 꼰대 전문 개그맨의 고충을 털어놨다. 또 박영진은 꼰대 표정이 리얼해서 자신도 놀랄 때가 있다며 ‘밉상 폭발’ 꼰대 표정을 재현, 웃음을 유발했다. 또한 카메라와 내외할 만큼 내성적이라는 박영진은 게스트들의 토크에 절묘하게 추임새를 넣는 찰진 토크 피처링 활약과 열정 폭발 개인기로 ‘예능 우량주’의 매력을 뽐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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