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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의정저널] '조선팝 창시자'서도밴드의 첫 정규앨범 발매가 하루 앞으로 다가왔다.서도밴드는 지난 12일 오후 공식 SNS 채널을 통해 정규 1집 '원'의 더블 타이틀곡 중 하나인 '언제까지'뮤직비디오 티저를 공개했다.공개된 영상에는 불 켜진 창 너머로 합주 중인 서도밴드의 모습이 담겼다.이어 서도가 'How Long Should i wait for you?'라는 손글씨가 적힌 앰프의 볼륨을 조절하자 '언제까지 님을 기다릴 거나'가사와 함께 그의 독보적인 가창력이 흘러나와 완곡을 향한 궁금증을 자아냈다.이번 정규 1집에는 더블 타이틀 '언제까지'와 '나를 너를'을 비롯해 총 열두 개의 트랙이 실린다.'언제까지'는 판소리 춘향가에 없는 대목을 서도밴드의 상상력으로 빚어내 한양으로 떠난 이몽룡을 향한 춘향의 그리움과 원망을 담은 곡이다.마지막 트랙에 자리한 '나를 너를'은 시간을 건너 마주한 이에게 건네는 위로를 노래하며 앨범의 콘셉트를 완성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더블 타이틀 외에도 '원'에는 판소리 '춘향가'의 서사를 중심으로 한 다섯 곡을 포함해 판소리에서 창을 하는 중간중간 가락을 붙이지 않고 이야기하듯 엮어 나가는 사설 '아니리'를 다섯 가지 버전으로 삽입, 앨범 전체를 한 편의 극 작품처럼 감상할 수 있도록 작업했다.서도밴드는 발매에 앞서 오늘 오후 서울 마포구 콘체르토하우스에서 평론가와 에디터 등 문화예술 관계자들을 초청해 소규모 청음회를 연다.앨범에 담긴 서사와 제작 과정을 멤버들이 직접 전하는 자리로 현장은 발매 이후 영상 콘텐츠로 공개될 예정이다.한편 서도밴드의 정규 1집 '원'은 14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되며 이틀 뒤인 16일에는 연세대학교 백주년기념관 콘서트홀에서 단독 콘서트 '원'으로 관객을 만난다.
[국회의정저널] 그룹 OURBIRTHDAY가 다채로운 비주얼로 데뷔 열기를 높였다.OURBIRTHDAY는 지난 10일과 11일 공식 SNS 채널을 통해 첫 번째 싱글 ‘Our Birthday’의 단체 콘셉트 포토를 공개했다.먼저 공개된 사진에는 파스텔톤과 데님 포인트 의상으로 하이틴 감성을 뽐낸 OURBIRTHDAY가 담겼다. 특히 OURBIRTHDAY는 어깨동무를 한 채 카메라를 응시하며 상큼하고 발랄한 분위기를 자아냈다.이어 공개된 사진에서 OURBIRTHDAY는 팀명이 새겨진 스튜디오에서 각종 촬영 장비를 활용해 예측 불가한 자유분방한 매력을 드러냈다. 다양한 스타일링이 조화를 이루며 OURBIRTHDAY의 폭넓은 콘셉트 소화력을 기대케 했다.JYP엔터테인먼트가 새롭게 론칭하는 걸그룹 OURBIRTHDAY는 매일이 생일인 것처럼 일상을 자유롭게 만끽하겠다는 메시지를 담아, 차별화된 음악과 퍼포먼스로 신선한 즐거움을 선사할 전망이다.휘핑크림처럼 자유로운 바이브와 일곱 멤버의 개성이 섞여 탄생한 시그니처 장르 ‘WHIP-HOP’을 예고한 OURBIRTHDAY. 이러한 음악적 색깔을 바탕으로 달콤하고 키치한 무드에 톡톡 튀는 에너지를 더해 독보적인 정체성을 구축해 나갈 예정이다.한편 OURBIRTHDAY의 첫 번째 싱글 ‘Our Birthday’는 오는 19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국회의정저널] 배우 권율이 ‘달리와 감자탕’에 합류해 김민재, 박규영과 호흡을 맞춘다. 권율은 물심양면으로 박규영을 돕는 ‘키다리 아저씨’로 변신해 극의 한 축을 책임진다. ‘달리와 감자탕’은 김민재와 박규영에 이어 권율까지 합류해 새로운 3인 케미를 예고하며 작품을 더욱 기다려지게 만들었다. 올해 하반기 방영 예정인 KBS 2TV 새 수목드라마 ‘달리와 감자탕’ 측은 16일 “권율이 작품에 합류해 김민재, 박규영과 특급 시너지를 발휘할 예정이다”고 밝혔다. ‘달리와 감자탕’은 서로의 정체를 모른 채 호감을 가졌던 돈만 있는 일자무식 졸부와 몰락한 미술관을 살리려는 명문가의 딸이 채무 관계로 재회하며 벌어지는 우당탕탕 로맨틱 코미디다. ‘단, 하나의 사랑’, ‘동네변호사 조들호’, ‘힐러’, ‘제빵왕 김탁구’의 이정섭 감독과 ‘어느 멋진 날’, ‘마녀의 사랑’의 손은혜, 박세은 작가가 의기투합하는 작품으로 드라마 팬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앞서 ‘달리와 감자탕’은 배우 김민재와 박규영 캐스팅 소식을 알려 화제를 모았다. 김민재는 무지, 무식, 무학 ‘3無의 소유자’이지만, 돈 냄새 맡는 감각은 기가 막힌 돈돈 F&B의 차남 진무학을 연기하고 박규영은 명망 높은 청송가의 무남독녀로 7개 국어에 능통하고 인성까지 완벽하지만 혼자선 한 끼 식사 해결도 어려운 ‘생활 무지렁이’인 김달리로 변신한다. 김민재, 박규영 두 배우가 완성할 무공해 로맨틱 코미디 케미를 향한 관심이 고조된 가운데, 권율이 합류하며 극의 새로운 재미를 선사할 3인 케미를 예고하고 있어 기대감을 끌어 올린다. 극의 활력을 불어넣을 권율이 연기하는 장태진은 지적이고 자상하고 예술에 대한 이해도가 높은 세기그룹 기획조정실장이다. 달리와 과거 인연이기도 한 태진은 물심양면으로 달리를 도와주는 키다리 아저씨로 '아낌없이 주는 남자'의 로망을 실현해 줄 전망이다. 권율은 영화 '명량', '챔피언', 드라마 '해치' '보이스2·3', '며느라기' 등 스크린과 브라운관을 오가며 사극부터 스릴러, 로맨스까지 장르불문한 캐릭터 소화력으로 넓은 연기 스펙트럼을 보여주고 있다. 이에 권율이 '달리와 감자탕'에서는 또 어떤 모습으로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을지 관심이 집중된다. ‘달리와 감자탕’ 측은 “김민재, 박규영뿐만 아니라 권율까지 캐스팅을 확정했다 권율 배우의 합류로 특급 시너지를 발휘할 것으로 기대된다”며 “올 하반기 안방 시청자들의 마음을 뺏을 ‘달리와 감자탕’에 많은 기대와 관심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드라마 ‘동백꽃 필 무렵’의 두 주역 강하늘과 김강훈이 ‘라디오스타’에서 재회한다. 두 남자는 드라마 촬영 당시 에피소드를 비롯해 ‘못다 한 이야기’를 들려주며 시청자들에게 반가움을 안길 예정이다. 오는 21일 수요일 밤 10시 30분 방송 예정인 고품격 토크쇼 MBC ‘라디오스타’는 입만 열면 미담과 진지함이 줄줄~ 재미는 없지만 시청자 눈에서 꿀이 뚝뚝 떨어지게 하는 배우들 강하늘, 김강훈, 하니, 강영석과 함께하는 ‘괜찮아 꿀노잼이야’ 특집으로 꾸며진다. 김강훈은 드라마 ‘미스터 선샤인’, 영화 ‘엑시트’ 등 여러 작품에 출연해 얼굴을 알렸다. 특히 지난 2019년 방영돼 큰 사랑을 받은 ‘동백꽃 필 무렵’에서는 엄마를 지키려고 애쓰는 8살 꼬마 ‘필구’를 찰떡같이 연기해 대세 아역 배우로 떠올랐다. 이번 주 ‘라디오스타’가 준비한 ‘괜찮아, 꿀노잼이야’ 특집에는 김강훈과 ‘동백꽃 필 무렵’에서 호흡을 맞춘 강하늘이 출연, 두 남자의 재회가 성사됐다. 김강훈은 ‘라디오스타’ 첫 출연 목표가 “엄마 미소 유발”이라며 엄마가 강하늘의 팬이라고 밝혀 현장을 훈훈하게 했다고 전해진다. 이에 질세라 필구의 새 아빠 ‘황용식’을 연기했던 강하늘은 “김강훈은 떡잎부터 다르다”고 칭찬하며 김강훈의 연기를 보고 놀란 이유를 들려준다. 오랜만에 재회해 못다 한 이야기를 나눌 두 남자의 케미를 기대하게 한다. 2009년생인 김강훈은 4살 때 예능, 5살 때 연기자로 데뷔해 ‘인생의 7할’을 연예계 활동에 바친 ‘방송 고수’다. 데뷔 초기에는 예쁨이 뿜뿜한 비주얼 때문에 오해를 샀다며 “’미스터 션샤인’에서 이병헌 아역이었는데, 김태리 아역 아니냐고 하더라”고 비화를 공개한다. 이와 함께 김강훈의 꼬꼬마 시절이 공개돼 시청자들을 미소 짓게 할 예정이다. 이어 김강훈은 이른 연예계 활동으로 “9살 때 슬럼프가 찾아왔었다”며 이를 극복하기 위해 엄마와 협상을 벌인 비화와 인생 2회 차 아역 배우의 슬럼프 극복법을 들려준다. 올해 13살이 된 김강훈은 “’동백꽃 필 무렵’을 촬영하며 키가 7cm가 컸다. 지금은 159cm다”며 폭풍 성장한 근황을 밝힌다. 이어 나이를 뛰어넘은 ‘연예계 절친’인 개그맨 유병재와 다시 만날 날을 손꼽아 기다리는 이유를 고백할 예정이어서 호기심을 키운다. 또 앞서 한 예능에 출연해 ‘여자 친구가 있느냐’는 물음에 노 필터 답변을 해 화제를 모았던 김강훈은 관련 질문에 앞으로 “노코멘트”고 단호하게 답변할 것이라며 예능감까지 폭풍 성장한 면모를 보여준다. ‘동백꽃 필 무렵’의 두 남자 강하늘과 김강훈의 재회는 오는 21일 수요일 밤 10시 30분 방송되는 ‘라디오스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라디오스타'는 MC들이 어디로 튈지 모르는 촌철살인의 입담으로 게스트들을 무장해제 시켜 진짜 이야기를 끄집어내는 독보적 토크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NQQ ‘와일드 와일드 퀴즈’에서 천하의 밥굽남도 깜짝 놀란 엄청난 식재료가 등장한다. 제작진의 식재료 공수 능력에 화룡점정을 찍은 기나긴 곱창이 바로 그것. 줄넘기도 가능할 법한 긴 곱창으로 열릴 ‘와일드 와일드 퀴즈’ 한우 소곱창 파티가 궁금증을 끌어올리고 있다. 20일 ‘와일드 와일드 퀴즈’에서는 게스트인 배우 이채영, 몬스타엑스 민혁, 주헌과 함께 식재료를 걸고 치열한 대결을 펼치는 멤버들의 모습이 공개된다. ‘와와퀴’는 뻐꾸기 산장에서 벌어지는 '맞힌 자는 먹고 틀린 자는 굶는 진정한 승자독식 예능'이다. skyTV의 버라이어티 채널 NQQ에서 매주 화요일 밤 10시 30분 방송된다. '와와퀴' 12회 저녁 식재료는 한우 모둠 곱창. 곱창 손질에 나선 밥굽남은 소곱창의 길이에 입을 쩍 벌리고 밥굽남을 도와 껍질을 벗기던 주헌은 “이거 언제까지 해야 해요”며 당황했다고. 밥굽남은 “ 곱창 이런 걸 구해오셨어요 고마워요 해보고 싶었어요”며 손질한 곱창으로 곱창쇼를 준비하던 중 돌연 제작진에 감사한 마음을 고백했다고 해 소곱창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저녁 퀴즈 승자들은 '와와퀴'에서만 시도할 수 있는 '겉바속촉' 줄 곱창구이와 즉석 떡볶이와 매운탕, 초고추장 등 오묘한 맛의 조화를 품은 곱창전골, 그리고 휴식 시간 황정밭에서 직접 캔 황정으로 갓 지어낸 밥으로 행복한 저녁을 만끽한다. 반면 패자들은 곱창의 비주얼과 향 때문에 그 어느 때보다 고통을 토로한다고. 승자와 패자의 희비가 극명하게 교차하는 한우 곱창 한상을 즐기는 행운의 주인공은 오늘 방송되는 ‘와와퀴’ 12회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배우 홍승희가 tvN 월화드라마 ’나빌레라’에서 박인환과의 실제 ‘할아버지-손녀’ 같은 현실 케미를 완성시켜 눈길을 사로잡았다. 지난 방송에서 은호의 라디오 프로그램 ‘안녕 아홉시’에 사연 하나가 도착했다. 새로운 출발선에 선 사회초년생 손녀 은호를 응원하기 위한 할아버지 덕출의 사연이었다. 사연 속 덕출은 “은호야 네 태몽을 할애비가 꾼 거 알지? 캄캄한 밤에 유난히 반짝이던 별 하나가. 우리집 마당에 툭 떨어지고 네가 생겼다. 은호 너는 할애비에겐 별이야. 우리 은호 힘내라”고 진심 어린 응원을 건네며 은호를 향한 애틋한 마음을 드러낸 것. 덕출의 사연에 이내 뭉클해진 은호는 “언젠가 저도 별처럼 빛나겠죠? 고마워요, 할아버지”고 감사한 마음을 담은 문자를 남겨 안방극장에 따스한 온기를 전했다. 이어 새로 시작한 라디오 작가일은 할 만하냐는 애란의 질문에 은호는 “그게… 좀 재밌어”고 답했고 의외의 반응에 놀라 뭐가 재미있냐고 되묻는 애란에게 은호는 덕출을 떠올리며 “날 응원해주는 사람도 있고…암튼 그게 좀 감동이고 재밌어. 더 잘해보고 싶고”고 답해 훈훈함을 더했다. 이렇듯 매 회 다채로운 매력을 차근히 연기로 풀어내며 극에 몰입도를 높이고 있는 홍승희가 할아버지를 향한 깊은 효심까지 드러내 성숙한 연기 행보를 이어 나갔다. 또한 인생 선배이자 손녀 바보 덕출과의 진한 가족애로 가슴 찡한 감동을 불러 일으키기도. 이날 방송을 본 시청자들은 “할아버지 사연에 은호 대신 내가 울었다”, “할아버지 이렇게 감동주기 있냐구요.”, “내가 은호였으면 그 자리에서 바로 오열…”, “은호 드디어 적성 찾은 건가? 뭐든 응원해”, “은호 덕출 케미 너무 보기 좋다” 등 시련을 딛고 한 계단 성장한 은호를 향해 뜨거운 응원을 보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권유리가 상품 기획자로 나섰다. 권유리가 SM C&C와 SM엔터테인먼트그룹 아티스트들이 협업해 제작, 판매하는 제품들의 통합 브랜드 ‘셀럽브랜드’와 손을 잡고 자신의 관심 분야 중 하나인 ‘운동’을 활용한 제품 만들기 프로젝트에 참여했다. 권유리는 “초보자도 쉽게 이용하고 깔끔하게 보관할 수 있는 운동용품을 만들고 싶다는 고민을 시작으로 관련 전문가들과 수많은 회의 끝에 디자인과 실용성을 모두 갖춘 ‘유리한 홈트’ 세트를 완성하게 됐다”며 최신 트렌드를 반영한 브랜드 스토리를 전했다. 권유리가 함께 해 관심을 모으고 있는 ‘유리한 홈트’는 매트, 폼롤러, 루프밴드 2종, 덤벨 2개로 구성, 오늘부터 네이버 스마트스토어에서 판매되며 네이버TV 셀럽브랜드 채널을 통해 기획 배경부터 제작 과정의 에피소드는 물론 권유리만의 사용 노하우가 담긴 홈트레이닝 레슨 영상도 만나볼 수 있다. 이처럼 권유리는 기획자는 물론 연기자, 가수, 유튜버 등 다양한 포지션의 아티스트로 활약하며 만능엔터테이너다운 열일 행보를 보이고 있는 만큼 앞으로 이어질 활동에도 귀추가 주목된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슈퍼주니어 규현의 디지털 싱글 ‘커피 ’ 라이브 비디오가 19일 공개된다. 규현은 SM ‘STATION’을 통해 ‘2021 PROJECT : 季’ 의 봄 신곡 ‘커피 ’ 라이브 비디오를 오픈, 해당 영상은 금일 오후 8시 유튜브 SM STATION 채널에서 공개될 예정이라 눈길을 모은다. 지난 13일 발매된 신곡 ‘커피 ’는 인더스트리얼 계열의 현악 편곡이 이색적인 미디엄 템포 팝 발라드 장르로 오래된 친구를 사랑하게 된 남자의 솔직한 질투와 친구를 향해 고백을 고민하는 남자의 마음을 표현한 가사가 인상적이다. 또한 이번 라이브 비디오는 따뜻한 무드의 배경을 바탕으로 “네 맘은 딴 곳인데 그 사람 얘기에 이제서야 웃는 너를 언제부터인지 사랑하고 있어”, “심각한 얼굴로 할 말 있다 하면 넌 어떤 표정 지을까” 등 진솔한 가사와 규현의 감미로운 보컬에 집중할 수 있도록 구성돼 팬들 사이 한층 높은 관심이 기대된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샤이니 태민이 5월 2일 세계 최초 온라인 전용 유료 콘서트 ‘Beyond LIVE’를 통해 솔로 콘서트를 개최한다. 태민 솔로 콘서트 ‘Beyond LIVE - TAEMIN : N.G.D.A’은 5월 2일 오후 3시 네이버 V LIVE의 Beyond LIVE 채널을 통해 전 세계에 유료 생중계될 예정이어서 글로벌 팬들의 뜨거운 호응이 기대된다. 특히 이번 공연은 2019년 12월 일본에서 열린 ‘T1001101’ 이후 1년 4개월여만에 펼치는 태민의 솔로 콘서트로 역대 히트곡들은 물론 작년 발표한 정규 3집 ‘Never Gonna Dance Again’ 수록곡들까지 태민만의 감각적인 무대와 매력을 만나기에 충분하다. 더불어 태민은 탄탄한 가창력과 탁월한 퍼포먼스 실력을 바탕으로 그룹은 물론 솔로 가수로서도 독보적인 색깔을 선보이며 ‘특급 에이스’다운 면모를 입증한 만큼, 이번 공연을 통해 선사할 무대가 더욱 기대를 모은다. 또한 ‘Beyond LIVE - TAEMIN : N.G.D.A’ 관람권은 4월 20일 오후 3시부터 네이버 V LIVE에서 구매 가능하며 관람권과 MD 상품이 함께 구성된 패키지도 SMTOWN &STORE 홈페이지에서 판매된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5월 10일 컴백하는 NCT DREAM이 첫 정규 앨범 ‘맛 ’의 타임 테이블을 공개해 화제다. 19일 0시 NCT DREAM 각종 SNS 계정을 통해 공개된 스낵 패키지 디자인의 첫 정규 앨범 ‘맛 ’ 타임 테이블에는 다채로운 콘텐츠 오픈 일정이 담겨 있어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더불어 오는 21일부터 NCT DREAM의 새로운 변신을 담은 3가지 콘셉트의 티저 이미지, 수록곡 3곡의 분위기를 미리 만날 수 있는 비디오 클립 ‘DREAMVERSE’, 타이틀 곡 뮤직비디오 티저 영상 등이 순차 공개될 예정이어서 컴백 기대감을 더할 것으로 보인다. 5월 10일 공개되는 NCT DREAM 첫 정규 앨범 ‘맛 ’은 동명의 타이틀 곡 ‘맛 ’을 비롯해 다양한 장르의 총 10곡이 수록되어 있어, 글로벌 음악 팬들의 뜨거운 반응이 기대된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엑소 백현이 솔로 앨범으로 2연속 밀리언셀러를 기록하며 통산 7번째 밀리언셀러에 등극하는 쾌거를 거뒀다. 3월 30일 출시된 백현 세 번째 미니앨범 ‘Bambi’는 지난 주까지 총 1,006,835장의 판매고를 기록, 발매 20일만에 음반 판매량 100만장을 돌파해 ‘원톱 솔로’다운 백현의 초강력 파워를 다시 한번 확인시켜 줬다. 백현은 작년 5월 발표한 미니앨범 ‘Delight’로 솔로 앨범 첫 밀리언셀러에 등극, 한국 대중가요사에서 서태지에 이어 역대 두 번째로 그룹과 솔로 앨범 모두 밀리언셀러에 오르는 진기록을 세운 바 있으며 이번 앨범으로 솔로 앨범 2연속 음반 판매량 100만장을 넘어 더블 밀리언셀러를 차지하는 기염을 토했다. 게다가 백현은 그룹 엑소 멤버로서 5장의 앨범이 음반 판매량 100만장을 넘어 퀸터플 밀리언셀러에 올랐으며 솔로 가수로서도 밀리언셀러 기록을 이어가며 통산 7번째 밀리언셀러에 등극해 변함없는 위상과 최정상 인기를 실감케 했다. 이에 백현은 “가장 먼저 우리 엑소엘 팬 여러분께 감사드리고 저를 떠올리셨을 때 유쾌, 상쾌, 통쾌한 좋은 감정들이 먼저 떠오를 수 있도록 늘 노력한다 사랑한다”고 소감을 전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지난 18일 방송된 ‘복면가왕’에서는 지난주 2연승에 성공한 ‘아기염소’를 막기 위해 나선 복면가수 8인의 화려한 듀엣 무대가 펼쳐졌다. 꾸밈없는 목소리로 무대를 채운 ‘재테크’는 145만 구독자를 자랑하는 경제 유튜버 슈카였다. 재테크 열풍에 힘입어 대한민국 ‘주린이’들의 열렬한 지지를 받고 있는 슈카. 김민종의 ‘하늘 아래서’를 부르며 정체를 드러낸 그는 ‘복면가왕’을 통해 숨겨둔 반전 노래 실력을 선보여 큰 화제를 모았다. 출연 소감을 묻는 MC의 질문에 그는 “걱정을 많이 했었다 정말 떨린다”고 처음 노래 경연 프로그램에 서게 된 소감을 밝혔다. 이어서 판정단 중 함께 투자하고 싶지 않은 사람이 있냐는 질문에 김구라를 꼽으며 “의견이 강하신 분은 전문가의 의견을 잘 듣지 않는다”고 답해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특색 있는 음색으로 판정단의 귀를 사로잡은 ‘소삼’은 90년대 추억의 그룹 ‘A.R.T’의 박성준이었다. 판정단 유영석은 “유리상자 이세준과 더원, 그리고 KCM 목소리가 섞여 있다 목소리 자체가 굉장히 오묘하다”며 그의 음색을 칭찬했다. 박성준은 정체공개 후 인터뷰에서 “22년 만에 공중파 방송에 출연하게 돼 너무 떨린다”며 오랜만에 무대에 선 소감을 밝혔다. 나훈아의 ‘고향역’을 부르며 정체를 공개한 박성준. 그는 트로트에 대한 남다른 사랑을 드러내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데뷔 전부터 트로트를 좋아했었다 태진아 선배님이 A.R.T 활동을 끝내면 트로트를 해보라고 하셨다”고 과거 일화를 공개하기도 했다. 이어서 그는 “앨범 준비 중이다 기다리는 팬 분들을 위해 최대한 빨리 준비해 보려고 한다”며 앞으로의 활동 계획을 밝혔다. 흥 넘치는 무대를 선보인 ‘끝사랑’은 남희석 매니저 출신 방송인 김종석이었다. 과거 ‘김종석 대학 간다’ 프로그램으로 많은 사랑을 받았던 김종석. 그는 “전성기 시절, 일주일에 9번씩 방송 출연했었다”며 최고의 인기를 구가했던 전성기 시절을 회상했다. ‘복면가왕’을 통해 오랜만에 시청자들에게 인사한 김종석의 출연은 많은 화제를 모았다. “와 정말 오랜만이다 예전에 ‘김종석 대학 간다’ 프로그램 좋아했었는데 ㅠㅠ”, “진짜 추억 덕분에 추억여행 제대로 했네요~ 자주 활동해주세요” 등의 댓글이 이어졌다. 앞으로의 목표를 묻는 MC의 질문에 그는 “직업이 방송인인 만큼 앞으로 역할이 크든 작든, 6~70세까지 일하고 싶다”고 답해 박수를 받았다. ‘흑역사’와 함께 유미의 ‘별’을 부르며 완벽한 듀엣 무대를 선보인 ‘요리사’는 원조 쿡방 요정으로 사랑받은 ‘꼬마 요리사’ 노희지였다. 두 사람의 무대를 지켜본 원곡자 유미는 “연습량이 많았던 게 느껴져서 감동받았다”고 무대를 지켜본 소감을 밝혔다. 1993년 MBC ‘뽀뽀뽀’로 데뷔한 노희지. 그녀는 이날 남다른 출연 소감을 전했다. “예전에 ‘뽀뽀뽀’ 촬영하러 오면 카메라 감독님, PD님들이 이모 삼촌처럼 대해주셔서 MBC에 오면 친정집에 온 것 같다”며 추억에 젖어 눈가가 촉촉해진 모습을 보였다. 여전히 추억 속 그대로의 모습을 간직한 노희지의 등장에 시청자들의 반응이 뜨거웠다. “여전히 너무 귀여운 희지 씨 예전 모습 그대로네요”, “어렸을 때 ‘뽀뽀뽀’ 열심히 봤었는데 ㅠㅠ 정말 반가워요” 등 그녀를 반기는 댓글이 이어졌고 노희지의 정체 공개 장면은 순간 최고시청률 8.9%를 기록했다.
by 편집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