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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의정저널] '조선팝 창시자'서도밴드의 첫 정규앨범 발매가 하루 앞으로 다가왔다.서도밴드는 지난 12일 오후 공식 SNS 채널을 통해 정규 1집 '원'의 더블 타이틀곡 중 하나인 '언제까지'뮤직비디오 티저를 공개했다.공개된 영상에는 불 켜진 창 너머로 합주 중인 서도밴드의 모습이 담겼다.이어 서도가 'How Long Should i wait for you?'라는 손글씨가 적힌 앰프의 볼륨을 조절하자 '언제까지 님을 기다릴 거나'가사와 함께 그의 독보적인 가창력이 흘러나와 완곡을 향한 궁금증을 자아냈다.이번 정규 1집에는 더블 타이틀 '언제까지'와 '나를 너를'을 비롯해 총 열두 개의 트랙이 실린다.'언제까지'는 판소리 춘향가에 없는 대목을 서도밴드의 상상력으로 빚어내 한양으로 떠난 이몽룡을 향한 춘향의 그리움과 원망을 담은 곡이다.마지막 트랙에 자리한 '나를 너를'은 시간을 건너 마주한 이에게 건네는 위로를 노래하며 앨범의 콘셉트를 완성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더블 타이틀 외에도 '원'에는 판소리 '춘향가'의 서사를 중심으로 한 다섯 곡을 포함해 판소리에서 창을 하는 중간중간 가락을 붙이지 않고 이야기하듯 엮어 나가는 사설 '아니리'를 다섯 가지 버전으로 삽입, 앨범 전체를 한 편의 극 작품처럼 감상할 수 있도록 작업했다.서도밴드는 발매에 앞서 오늘 오후 서울 마포구 콘체르토하우스에서 평론가와 에디터 등 문화예술 관계자들을 초청해 소규모 청음회를 연다.앨범에 담긴 서사와 제작 과정을 멤버들이 직접 전하는 자리로 현장은 발매 이후 영상 콘텐츠로 공개될 예정이다.한편 서도밴드의 정규 1집 '원'은 14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되며 이틀 뒤인 16일에는 연세대학교 백주년기념관 콘서트홀에서 단독 콘서트 '원'으로 관객을 만난다.
[국회의정저널] 그룹 OURBIRTHDAY가 다채로운 비주얼로 데뷔 열기를 높였다.OURBIRTHDAY는 지난 10일과 11일 공식 SNS 채널을 통해 첫 번째 싱글 ‘Our Birthday’의 단체 콘셉트 포토를 공개했다.먼저 공개된 사진에는 파스텔톤과 데님 포인트 의상으로 하이틴 감성을 뽐낸 OURBIRTHDAY가 담겼다. 특히 OURBIRTHDAY는 어깨동무를 한 채 카메라를 응시하며 상큼하고 발랄한 분위기를 자아냈다.이어 공개된 사진에서 OURBIRTHDAY는 팀명이 새겨진 스튜디오에서 각종 촬영 장비를 활용해 예측 불가한 자유분방한 매력을 드러냈다. 다양한 스타일링이 조화를 이루며 OURBIRTHDAY의 폭넓은 콘셉트 소화력을 기대케 했다.JYP엔터테인먼트가 새롭게 론칭하는 걸그룹 OURBIRTHDAY는 매일이 생일인 것처럼 일상을 자유롭게 만끽하겠다는 메시지를 담아, 차별화된 음악과 퍼포먼스로 신선한 즐거움을 선사할 전망이다.휘핑크림처럼 자유로운 바이브와 일곱 멤버의 개성이 섞여 탄생한 시그니처 장르 ‘WHIP-HOP’을 예고한 OURBIRTHDAY. 이러한 음악적 색깔을 바탕으로 달콤하고 키치한 무드에 톡톡 튀는 에너지를 더해 독보적인 정체성을 구축해 나갈 예정이다.한편 OURBIRTHDAY의 첫 번째 싱글 ‘Our Birthday’는 오는 19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국회의정저널] SM 신인 걸그룹 에스파가 컴백을 맞이해 팬들과 랜선 소통에 나선다. 에스파는 신곡 ‘Next Level’을 공개하는 오는 5월 17일 네이버 V LIVE의 aespa 채널을 통해 생방송 ‘Next Level of aespa’를 오후 8시부터 진행, 팬들과 가깝게 소통할 예정이어서 높은 관심이 기대된다. 이날 방송은 에스파의 첫 V LIVE를 자축하는 홈 파티 콘셉트로 진행되며 신곡을 직접 소개하는 것은 물론, 예비 팬사인회 등 다양한 코너를 만날 수 있어 뜨거운 반응을 얻을 것으로 보인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K-POP 킹’ 엑소의 스페셜 앨범 ‘DON’T FIGHT THE FEELING’이 6월 7일 발매된다. 이번 스페셜 앨범은 엑소가 2019년 11월 발매한 정규 6집 ‘OBSESSION’ 이후 1년 6개월여 만에 선보이는 새 앨범으로 팬들을 위해 심혈을 기울여 준비한 선물 같은 음악을 만날 수 있어 높은 관심이 기대된다. 특히 엑소는 발표하는 앨범마다 메가 히트를 기록하며 글로벌한 인기 행진을 이어가고 있음은 물론, 그룹과 유닛, 솔로 활동까지 전방위 활약으로 역대급 파워를 입증한 만큼, 이번 앨범 역시 뜨거운 관심을 얻을 전망이다. 한편 엑소 스페셜 앨범 ‘DON’T FIGHT THE FEELING’은 11일부터 각종 온, 오프라인 음반 매장에서 예약 판매를 시작한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역솔남’ 샤이니 태민과 ‘보컬퀸’ 소녀시대 태연이 듀엣 호흡을 맞췄다. 태민 세 번째 미니앨범 ‘Advice’는 5월 18일 오후 6시 각종 음악 사이트에서 음원 공개되며 태민의 다크 카리스마를 만날 수 있는 타이틀 곡 ‘Advice’를 비롯한 총 5곡이 수록되어 있어 좋은 반응이 기대된다. 특히 이번 앨범에 수록된 ‘If I could tell you’는 몽환적인 일렉트릭 피아노와 부드러운 신스 사운드가 돋보이는 R&B 팝 곡으로 가사에는 친한 친구인 두 사람이 서로에게 느끼는 미묘한 사랑의 감정선을 그려냈으며 소녀시대 태연이 피처링으로 참여해 태민과 아름다운 하모니를 완성, 믿고 듣는 보컬 조합으로 음악 팬들의 귀를 매료시킬 전망이다. 또한 태민은 11일 오후 8시 네이버 V LIVE SHINee 채널을 통해 생방송 ‘PROTAGONIST : TAEMIN’을 진행, 컴백에 앞서 팬들과 함께 역대 솔로 퍼포먼스 히스토리를 돌아보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어서 높은 관심을 얻을 것으로 보인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NCT DREAM이 첫 정규 앨범 ‘맛 ’으로 컴백과 동시에 국내외 차트 1위를 휩쓸며 강력한 맛을 보여줬다. 지난 10일 발매된 NCT DREAM 첫 정규 앨범 ‘맛 ’은 한터차트, 신나라레코드, 핫트랙스, 교보문고 예스24 등 각종 음반 차트 1위를 싹쓸이했으며 타이틀 곡 ‘맛 ’ 역시 지니, 벅스, 플로 등 주요 음원 차트에서 1위는 물론 수록곡 줄세우기를 기록해 높은 인기를 실감케 했다. 또한 이번 앨범은 아이튠즈 톱 앨범 차트에서도 미국, 캐나다, 멕시코, 칠레, 브라질, 호주, 덴마크, 핀란드, 네덜란드, 뉴질랜드, 스페인, 스웨덴, 폴란드, 페루, 터키, 브루나이, 에콰도르, 러시아, 이스라엘, 과테말라, 일본, 홍콩, 인도, 카자흐스탄, 인도네시아, 대만, 라오스, 말레이시아, 몽골, 필리핀, 카타르, 사우디아라비아, 싱가포르, 태국, 우크라이나, 베트남, 콜롬비아 등 전 세계 37개 지역 1위에 올랐다. 더불어 NCT DREAM은 이번 앨범으로 중국 QQ뮤직에서 판매액 1백만위안을 달성한 앨범에게 부여하는 ‘플래티넘 앨범’ 인증을 받았으며 QQ뮤직 및 쿠워뮤직, 쿠거우뮤직 디지털 앨범 판매 차트 1위, 일본 라인뮤직 앨범 톱 100 차트 1위, 라쿠텐 뮤직 실시간 차트 1위를 차지하는 등 글로벌 파워를 입증했다. 게다가 NCT DREAM은 11일 오후 7시 유튜브, 네이버 V 라이브, 트위터, 틱톡 공식 계정 등을 통해 온라인 컴백쇼 ‘7DREAM RETURN 7+맛SHOW’를 개최, 타이틀 곡 ‘맛 ’을 비롯한 첫 정규 앨범 신곡 무대를 최초 공개할 예정이어서 뜨거운 관심이 기대된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드라마 ‘달이 뜨는 강’의 남자 주인공 ‘온달’ 역에 긴급 투입돼 대세로 떠오른 배우 나인우가 데뷔 첫 토크쇼 ‘라디오스타’에 출격해 예능 접수까지 나선다. '라디오스타' 4MC는 순수미로 무장한 나인우의 모습에 흐뭇해하며 동반 출격하는 정준하, 김종민과 찰떡 조합이라고 입을 모았다. 오는 12일 수요일 밤 10시 30분 방송 예정인 고품격 토크쇼 MBC ‘라디오스타’는 정준하, 김종민, KCM, 나인우와 함께하는 ‘순수의 시대’ 특집으로 꾸며진다. 지난주 방송 말미엔 '순수의 시대' 특집 라인업이 공개돼 온라인을 뜨겁게 달궜다. 특히 시청자들은 이번 특집 출연진 중 유일한 배우인 나인우가 연예계를 대표하는 순수 캐릭터 3인 정준하, 김종민, KCM 사이에서 어떤 활약을 펼칠지 궁금해하고 있다. 나인우는 최근 드라마 ‘달이 뜨는 강’에 남자 주인공 ‘온달’ 역에 긴급 투입돼 인상적인 활약을 펼친 터라 그의 ‘라디오스타’ 출연 소식이 더욱 관심을 받고 있다. 나인우는 바보같이 착하면서 평강을 위한 일에는 앞장서는 온달을 설득력 있게 표현해 안방극장 시청자들에게 확실하게 눈도장을 찍었다. 나인우는 이미 방영 중이던 '달이 뜨는 강'에 긴급 투입돼 다양한 별명을 얻었다며 드라마 관련 비화를 공개한다. 또 온달 캐릭터처럼 동물과 특별한 교감 능력을 가져, 길고양이와 피크닉을 즐기는 남다른 일상을 공개해 시선을 강탈할 예정이다. 데뷔 후 처음으로 토크쇼에 출연한 나인우는 ‘라스’ 4MC의 질문에 솔직 담백한 입담을 자랑하더니, 이내 ‘대답 버퍼링’에 걸려 답변을 취소하는 등 순수미 넘치는 모습을 뽐낸다. 또 MC 김구라를 향해 똑 부러지는 한마디를 던지며 ‘구라 잡는’ 예능 병아리 활약까지 펼친다고 해 호기심을 유발한다. 녹화 초반 나인우가 ‘순수의 시대’ 특집과 어울릴지 의문을 품었던 4MC는 “나인우, 이 라인업에 자격 충분하다”고 격하게 반응했다고 해, 과연 나인우가 어떤 활약을 펼칠지 호기심을 유발한다. 한편 원조 순수 캐릭터 정준하는 ‘무한도전’ 멤버 중 가장 높은 아이큐를 기록했던 장면을 회상한다. 또 “전교 15등까지 했었다”며 우등생 에피소드를 들려준다고 해 호기심을 유발한다. ‘순수의 시대’ 특집 4인은 맏형 정준하를 중심으로 서로의 이야기에 공감하고 귀 기울이며 ‘순수 패밀리’에 등극, 케미를 자랑했다고 전해져 본방송을 더욱 기다려지게 한다. 대세 나인우의 ‘라디오스타’ 출격기는 오는 12일 수요일 밤 10시 30분에 방송되는 ‘라디오스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라디오스타'는 MC들이 어디로 튈지 모르는 촌철살인의 입담으로 게스트들을 무장해제 시켜 진짜 이야기를 끄집어내는 독보적 토크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패션 암흑기 선두 주자 KCM이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2021년 버전 ‘암흑 스타일링’을 공개한다. 오는 12일 수요일 밤 10시 30분 방송 예정인 고품격 토크쇼 MBC ‘라디오스타’는 순수미로 무장한 4인 정준하, 김종민, KCM, 나인우와 함께하는 ‘순수의 시대’ 특집으로 꾸며진다. 2000년대 초반, KCM은 추운 겨울에도 민소매와 조끼, 팔 토시 등 언밸런스한 아이템을 매치해 당시 ‘패션 테러리스트’로 꼽혔다. 최근에는 ‘패션 암흑기 선두 주자’로 불리며 제2의 전성기를 보내고 있다. KCM은 2000년대 감성이 듬뿍 담긴 과거 사진들이 공개되자 “팔 토시 아이템은 물론, 무대에서 옷 찢는 퍼포먼스는 내가 오리지널이다”며 격하게 자부심을 드러낸다. 이어 KCM은 MC 김국진의 스타일링을 해보고 싶다며 자신이 활용했던 왕 버클 허리띠와 비니, 각종 액세서리를 준비해 2021년 버전 ‘암흑 스타일링’을 선보인다. KCM의 아이템으로 완성된 2021년 버전 ‘암흑 스타일링’을 본 MC들은 "KCM의 역작이다"며 격한 리액션을 쏟아내, 과연 어떤 패션이 완성됐을지 호기심을 유발한다. 또 KCM은 과거 15억이라는 거액의 화보 제안을 받았다고 깜짝 고백한다. KCM은 “배꼽만 아니었으면 화보를 찍을까 생각도 했을 텐데.”며 배꼽에 숨겨진 비밀을 공개해 시선을 강탈할 예정이다. 정준하는 예능 ‘노브레인 서바이벌’, ‘무한도전’ 시트콤 ‘거침없이 하이킥’ 등 여러 프로그램에 출연해 주변의 놀림에도 굴하지 않는 '사람 좋은 동네 바보형'의 매력으로 시청자들에게 큰 사랑을 받아왔다. 정준하가 원조 순수 캐릭터 이미지로 자리매김한 건 ‘노브레인 서바이벌’ 때문. 정준하는 “후비고~”를 비롯해 본인에게 제1의 전성기를 안겨준 ‘노브레인 서바이벌’의 바보 연기를 재연해 큰 웃음을 선사할 예정이다. 4년 만에 '라디오스타'를 찾은 정준하는 그동안 갈고 닦은 개인기를 시청자들을 위해 선보인다. 저글링 퍼포먼스와 눈이 번쩍 뜨이게 만드는 마술을 공개해 '라스' 4MC를 깜짝 놀라게 했다고 전해져 기대감을 높인다. 패션 테러리스트 KCM이 선보이는 2021년 '암흑 스타일링'은 오는 12일 수요일 밤 10시 30분 방송되는 ‘라디오스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라디오스타'는 MC들이 어디로 튈지 모르는 촌철살인의 입담으로 게스트들을 무장해제 시켜 진짜 이야기를 끄집어내는 독보적 토크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9일 방송된 ‘복면가왕’에서는 3연승 가왕 ‘아기염소’의 4연승 도전과 복면가수 4인의 불꽃 튀는 무대가 펼쳐졌다. 박정현 ‘미아’, 박효신 ‘야생화’를 선곡해 빈틈없는 가창력을 선보이며 ‘아기염소’를 꺾고 가왕에 등극한 ‘5월의 에메랄드’. 그녀의 무대를 지켜본 판정단 박선주는 “이번 ‘야생화’ 무대에서는 박효신 생각이 나지 않았다 굉장히 멋진 무대였다”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가왕에 등극한 ‘5월의 에메랄드’는 감격에 젖어 눈물을 보이며 말을 잇지 못했다. 그러면서 “할 수 있는 게 노래밖에 없어서 잘 할 수 있는걸 계속했던 것뿐인데, 많은 분이 응원해주셔서 기뻤다 ‘야생화’ 가사가 제 얘기인 것 같아서 행복했고 정말 감사하다”며 소감을 전했다. 매 무대마다 무결점 가창력과 파워풀한 고음을 뽐내며 역대급 무대를 만들어온 3연승 가왕, ‘아기염소’ 그녀의 정체는 대한민국 뮤지컬의 살아있는 전설, 레전드 뮤지컬 디바 정선아였다. 그녀는 정체공개 후 인터뷰에서 가장 기억에 남는 무대로 ‘롤린’을 꼽았다. “색다른 무대라 반응이 좋았던 것 같다 ‘복면가왕’하면 ‘롤린’이 생각날 것 같다”며 ‘롤린’ 무대에 애정을 드러냈다. 또한 정선아는 “저에 대해 차갑고 고상한 이미지라고 많이들 생각하시는데, 전혀 그렇지 않다 많은 분이 편하게 말 걸어주셨으면 좋겠다”며 반전 매력을 드러내기도 했다. 늘 완벽한 무대로 감동을 선사한 ‘아기염소’의 탈락에 시청자들의 아쉬움 가득한 댓글도 쏟아졌다. “아기염소 죽어도 못 보내. 그동안 가왕님 노래로 귀 정화 했어요 ㅠㅠ 너무너무 아쉽네요”, “아기염소 노래 들을 수 있어서 정말 행복했어요 남은 뮤지컬도 파이팅이다” 등의 댓글이 이어졌다. 정선아의 정체 공개 장면은 순간 최고 시청률 8.6%를 기록했다. 울림 있는 목소리로 판정단의 마음을 저격한 ‘용궁 예식장’은 크로스오버 그룹 ‘레떼아모르’의 길병민이었다. 그는 이문세의 ‘그대와 영원히’를 선곡, 깊이 있는 음색을 뽐내 판정단의 박수를 받았다. ‘복면가왕’을 통해 감미로운 무대는 물론, 이선균&이경영 성대모사까지 선보이며 숨겨둔 끼를 대방출한 길병민. 그는 정체공개 후 인터뷰에서 판정단 산다라에 대한 팬심을 고백해 화제가 됐다. 그는 고백에 그치지 않고 산다라를 향해 사랑의 세레나데까지 바쳤다. 그를 지켜보던 ‘산다라 고막남친’ 판정단 이주혁 역시 산다라를 향한 세레나데를 부르며 길병민과 귀여운 신경전을 벌여 시청자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달콤한 음색과 시원한 가창력을 고루 선보인 ‘불효자는 웁니다’는 글로벌 보이그룹 ‘아스트로’의 메인댄서 라키였다. 라키의 무대를 지켜본 판정단 박선주는 “고음이 교과서같이 좋았다”며 그의 노래에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복면가왕’ 섭외를 기다렸다고 밝힌 라키는 “만능 엔터테이너가 꿈이다 랩과 작곡을 하고 있는데, 노래도 들려드리고 싶었다”고 출연하게 된 계기를 전했다. 이어서 “‘아스트로’라는 이름은 알려졌지만, ‘라키’라는 이름은 많이 알려지지 못한 것 같아서 내 이름을 1초라도 제대로 알리고 싶었다”고 덧붙였다. 무대 위에서 넘치는 흥과 끼를 마음껏 펼친 ‘다이어트’는 쌍둥이 트로트 그룹 ‘윙크’의 동생 강승희였다. 지난주, 언니 강주희와 함께 듀엣곡 대결을 펼쳤던 강승희. 그녀는 “집안싸움이 날 뻔했다 평소 사소한 다툼도 하지 않는데, 생전 처음 ‘복면가왕’ 대결을 앞두고 살벌했다”며 언니와 함께 출연한 소감을 밝혔다. 하지만 평소 우애가 좋기로 유명한 자매답게 언니 강주희는 끝까지 남아 동생을 응원했고 “승희가 목 아프다고 도라지도 챙겨주고 네가 최고라고 해주며 힘을 줬다”며 자매끼리 ‘복면가왕’을 준비하며 겪었던 애틋한 비화를 공개하는 데 이어 동생을 향한 고마움에 눈물까지 보여 시청자들을 뭉클하게 만들었다. 첫 가왕 방어전에 도전하는 ‘5월의 에메랄드’, 그리고 그녀의 연승을 저지하기 위해 나서는 복면가수 8인의 무대는 이번 주 일요일 저녁 6시 20분 ‘복면가왕’에서 확인할 수 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광해군은 후궁의 아들로 태어나 17년을 세자로 살아간다. 아버지 선조의 냉대와 지독한 서자 콤플렉스 그리고 왕위 문제로 불안감을 안고 살아가는 그에게 9살 어린 새어머니가 등장하는데. 19세의 나이로 51세의 선조와 결혼한 인목왕후다. 선조 재위 39년 만에 첫 적자, 영창대군을 낳게 되면서 광해와의 모진 악연이 시작된다. 어머니를 부정한 아들 광해, 아들의 목을 원했던 어머니 인목대비. ‘역사저널 그날’에서는 조선 역사상 최악의 모자관계인 인목왕후와 광해군의 이야기를 재조명해본다. KBS 대표 기상캐스터 강아랑이 ‘역사저널 그날’에서 조선의 날씨를 예보한다. 적자인 영창대군이 태어나고 맑고 포근할 것만 같았던 인목왕후의 인생에 ‘광해군’ 이라 는 먹구름이 끼게 된다. 선조가 승하하고 드디어 광해군이 15대 왕이 된 것이다. 조선시대에는 날씨예보가 틀리면 곤장을 맞았다고 하는데. 과연 강아랑 기상캐스터의 예보는 적중할까? 영창대군의 죽음, 광해의 폐모살제 왕이 된 광해는 역모사건을 계기로 인목대비의 아버지와 어린 동생 영창대군을 처형한다. 어린 아들을 잃어버린 어머니 인목대비도 서궁에 갇히게 되는데. 영창대군 죽음의 진실은 과연 무엇일까? 어린 시절 광해가 겪은 아버지 선조의 냉대와 불안이 이런 비극을 불러온 것일까? 인목대비, 아들을 위한 선택은?마침내 그날, 인목대비의 칼날이 광해군을 향한다. 1623년 인조반정이 일어난 것이다. 인목대비 앞에 무릎 꿇은 광해군. 두 사람의 운명이 완전히 뒤바뀐 날이었다. 인목대비는 죽은 아들을 위해 어떤 선택을 했을까? 우리가 미처 몰랐던 인목대비와 광해군의 가족사를 통해 이 비정한 가족 드라마의 그날을 5월 11일 밤 10시 KBS 1TV 역사저널 그날 ‘아들을 위해 - 조선의 킹메이커 1편 인목대비 vs 광해군’에서 확인할 수 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이도현과 고민시의 관계에 적신호가 켜진다. 10일 밤 9시 30분에 방송되는 KBS 2TV 월화드라마 ‘오월의 청춘’ 3회에서는 주어진 운명에 흔들리는 이도현과 고민시의 모습이 안방극장에 애틋함을 불러일으킬 예정이다. 앞서 황희태와 김명희는 우연한 만남이 계속 이어지면서 서로에게 이끌리는 마음을 깨달았다. 황희태는 졸업을 유예한 이유에 대해 “이거 들음 이제 우리 가까운 사인데, 괜찮아요?”고 묻자, 김명희는 수줍게 고개를 끄덕여 보는 이들의 설렘을 유발했다. 이런 가운데, 공개된 사진 속 180도 반전된 분위기를 자아내는 황희태와 김명희의 모습이 이목을 집중시킨다. 황희태의 얼어붙은 표정이 예상치 못한 상황과 마주했음을 암시하고 있다. 그녀 앞에서 언제나 미소 짓던 그에게 무슨 일이 벌어진 것인지 궁금해진다. 뿐만 아니라 항상 이수련인 척 단장하고 만났던 김명희의 수수한 차림과 붉어진 눈시울이 이목을 집중시킨다. 이내 강단 있는 표정으로 악수를 하지만, 황희태는 그녀의 손을 제대로 잡지도 못하고 있어 안타까움을 배가시킨다. 과연 두 사람의 진정한 첫 만남은 어떤 모습일지, 냉랭한 분위기를 감돌게 한 김명희의 한마디는 무엇일지 궁금증이 증폭되고 있다. ‘오월의 청춘’ 제작진은 “오늘 방송에서는 황희태와 김명희가 서로를 속이는 거짓말 없이 오롯이 두 사람으로 첫 만남을 가진다. 서로에게 이끌리는 감정과 이미 정해져 있는 운명 사이에서 어떤 선택을 할지 기대해달라”고 밝혀 본방송을 더욱 기다려지게 만든다. 냉랭한 분위기가 감도는 이도현과 고민시의 만남은 10일 밤 9시 30분에 방송되는 KBS 2TV 월화드라마 ‘오월의 청춘’에서 만나볼 수 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오는 화요일 KBS1 ‘이웃집 찰스’ 288회에는 터키에서 온 이펙이 출연한다. 5년 전 터키어와 비슷한 한국어에 매력을 느끼고 공부를 위해 한국에 왔다는 이펙. 언어교환으로 만난 남편 정규 씨와 결혼 후 한국에 정착해 생활하고 있다. 어느덧 결혼 3년 차, 든든한 남편과 2살 된 아들 지민이와 함께 하는 일상을 만나본다. 이직 준비 중인 남편은 학원에 보내고 아들 지민이는 어린이집 보내고 이펙은 방 안으로 초고속 출근을 하는데. 1년 전 자신의 손재주를 살려 개인 사업을 시작한 이펙 온라인으로 다양한 핸드메이드 제품을 판매하는 어엿한 사장님이다. 제품을 소개하는 그녀의 눈빛에는 자부심이 가득한데. 매출 건수는 0건? 새내기 사장님의 한숨은 깊어만 간다. 아들 지민이는 사실 남들보다 일찍 세상에 나왔다. 임신 30주 만에 1.67kg 작은 몸으로 태어난 지민이. 중환자실에서 두 달을 보내며 생사를 오가는 순간도 많았다는데. 코로나로 인해 면회까지 제한되는 상황이었지만, 작은 몸으로 열심히 버텨준 지민이 덕분에 부모도 함께 성장했다. 울진 시댁을 찾은 이펙 가족. 시어머니를 보자마자 이펙은 그동안 참았던, 남편을 향한 울분을 털어놓고 마는데. 그리고 이펙을 만나자마자 은밀히 무언가를 작업하시는 시할머니 제작진의 동향까지 살피며 몰래 작업을 시작하신다. 과연 제작진에게도 들키고 싶지 않았던 시할머니의 은밀한 계획은 무엇일까? 더이상 판매 건수 0건으로 살 수는 없다. 지민이에게 장난감 하나라도 사주려면 이대로 있을 수만은 없는 법 그래서 발로 뛰기로 한 이펙. 처음으로 플리마켓에 도전했다 하지만 수많은 판매자들 사이에서 이펙은 금방 주눅이 들고. 찾아오는 손님에게 말 한마디 붙이지 못한 채 판매 실패만 거듭하는데. 과연 이펙은 플리마켓을 무사히 마무리할 수 있을까?
by 편집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