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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의정저널] '조선팝 창시자'서도밴드의 첫 정규앨범 발매가 하루 앞으로 다가왔다.서도밴드는 지난 12일 오후 공식 SNS 채널을 통해 정규 1집 '원'의 더블 타이틀곡 중 하나인 '언제까지'뮤직비디오 티저를 공개했다.공개된 영상에는 불 켜진 창 너머로 합주 중인 서도밴드의 모습이 담겼다.이어 서도가 'How Long Should i wait for you?'라는 손글씨가 적힌 앰프의 볼륨을 조절하자 '언제까지 님을 기다릴 거나'가사와 함께 그의 독보적인 가창력이 흘러나와 완곡을 향한 궁금증을 자아냈다.이번 정규 1집에는 더블 타이틀 '언제까지'와 '나를 너를'을 비롯해 총 열두 개의 트랙이 실린다.'언제까지'는 판소리 춘향가에 없는 대목을 서도밴드의 상상력으로 빚어내 한양으로 떠난 이몽룡을 향한 춘향의 그리움과 원망을 담은 곡이다.마지막 트랙에 자리한 '나를 너를'은 시간을 건너 마주한 이에게 건네는 위로를 노래하며 앨범의 콘셉트를 완성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더블 타이틀 외에도 '원'에는 판소리 '춘향가'의 서사를 중심으로 한 다섯 곡을 포함해 판소리에서 창을 하는 중간중간 가락을 붙이지 않고 이야기하듯 엮어 나가는 사설 '아니리'를 다섯 가지 버전으로 삽입, 앨범 전체를 한 편의 극 작품처럼 감상할 수 있도록 작업했다.서도밴드는 발매에 앞서 오늘 오후 서울 마포구 콘체르토하우스에서 평론가와 에디터 등 문화예술 관계자들을 초청해 소규모 청음회를 연다.앨범에 담긴 서사와 제작 과정을 멤버들이 직접 전하는 자리로 현장은 발매 이후 영상 콘텐츠로 공개될 예정이다.한편 서도밴드의 정규 1집 '원'은 14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되며 이틀 뒤인 16일에는 연세대학교 백주년기념관 콘서트홀에서 단독 콘서트 '원'으로 관객을 만난다.
[국회의정저널] 그룹 OURBIRTHDAY가 다채로운 비주얼로 데뷔 열기를 높였다.OURBIRTHDAY는 지난 10일과 11일 공식 SNS 채널을 통해 첫 번째 싱글 ‘Our Birthday’의 단체 콘셉트 포토를 공개했다.먼저 공개된 사진에는 파스텔톤과 데님 포인트 의상으로 하이틴 감성을 뽐낸 OURBIRTHDAY가 담겼다. 특히 OURBIRTHDAY는 어깨동무를 한 채 카메라를 응시하며 상큼하고 발랄한 분위기를 자아냈다.이어 공개된 사진에서 OURBIRTHDAY는 팀명이 새겨진 스튜디오에서 각종 촬영 장비를 활용해 예측 불가한 자유분방한 매력을 드러냈다. 다양한 스타일링이 조화를 이루며 OURBIRTHDAY의 폭넓은 콘셉트 소화력을 기대케 했다.JYP엔터테인먼트가 새롭게 론칭하는 걸그룹 OURBIRTHDAY는 매일이 생일인 것처럼 일상을 자유롭게 만끽하겠다는 메시지를 담아, 차별화된 음악과 퍼포먼스로 신선한 즐거움을 선사할 전망이다.휘핑크림처럼 자유로운 바이브와 일곱 멤버의 개성이 섞여 탄생한 시그니처 장르 ‘WHIP-HOP’을 예고한 OURBIRTHDAY. 이러한 음악적 색깔을 바탕으로 달콤하고 키치한 무드에 톡톡 튀는 에너지를 더해 독보적인 정체성을 구축해 나갈 예정이다.한편 OURBIRTHDAY의 첫 번째 싱글 ‘Our Birthday’는 오는 19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국회의정저널] 배우 문소리가 드라마 ‘미치지 않고서야’로 성공적인 브라운관 복귀를 알렸다. 문소리는 지난 첫 방송된 MBC 새 수목드라마 ‘미치지 않고서야’에서 지독한 근성의 워커홀릭 인사팀장 ‘당자영’ 역으로 첫 등장, 믿고 보는 배우의 존재감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이날 방송에서 본사 인사팀 차장 당자영은 어려워진 회사사정으로 사업부 직원들을 정리하기 위해 진하사업부로 내려가게 됐다. 이 가운데 자영은 쫓겨난다는 피해의식에 뾰족해질 대로 뾰족해진 직원들에게 밤길 뒤통수 조심하라는 욕과 협박은 예사로 들어가면서 희망퇴직신청서 사인을 받아내는 투철한 직업정신을 보여준 것. 제각기 아픈 사연을 가진 퇴사자들을 마주하며 극한의 감정노동에 시달리면서도 “됐어. 당자영, 어디 피 나는데 없잖아? 선방했어 이정도면…”고 스스로를 위로하며 마음을 다잡아 시청자들의 마음을 짠하게 만들었다. 한편 자영은 탕비실에서 우연히 만나게 된 최반석에게 숨기고 싶었던 자신의 히스테리를 들켜 웃음을 자아냈다. 물 대신 무알콜 맥주를 권하는 반석에게 굴하지 않고 “최소한의 원칙은 지키고 삽시다”고 따가운 일침을 가하며 불꽃 튀는 상극 케미를 예고했지만, 이후 거침없이 맥주를 단숨에 들이켜며 평소 FM 당자영의 모습 뒤 숨겨졌던 반전 매력을 발산하기도. 방송 말미 창인사업부 팀장 발령 소식을 듣게 된 자영은 전남편 세권이 있는 창인사업부이기에 잠시 갈등하지만 이윽고 확신에 찬 표정으로 세권의 인서정보에 기재된 “당자영 차장과 결혼했음” 부분을 지우고 “당자영 팀장과 이혼했음.”이라는 내용을 채워 넣으며 인사팀장 당자영으로서 새로운 시작을 예고했다. 지난 진행된 제작발표회에서 문소리는 “중년들이 직장에서 버티는 이야기가 스펙터클하게 다가왔다 저희 작품을 보시고 삶의 애환과 위로를 시청자들과 함께 나누고 싶다”고 밝혔다. 또 “큰 이야기 아니어도 그 속에 정말 진한 눈물과 웃음이 있지 않을까 생각한다”고 덧붙이며 첫 방송을 앞두고 작품에 대한 깊은 애정을 드러냈다. 이렇듯 문소리는 첫 등장부터 완벽한 캐릭터 소화력은 물론 극을 탄탄하게 이끌어가며 그녀의 드라마 복귀를 기다려 온 팬들에게 화답했다. 격변의 오피스 정글에서 인사팀의 수장 답게 냉철한 면모를 보이면서도 후배 직원들을 이끄는 탁월한 리더십까지 지닌 입체적인 당자영 캐릭터를 문소리가 자신만의 색깔로 어떻게 녹여낼지 벌써부터 기대를 모으고 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래퍼 그리가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13kg 체중 감량 후 다시 17kg를 증량한 근황을 공개한다. 짧은 시간에 폭풍 감량과 증량을 겪은 그리는 ‘요요’와 ‘벌크업’ 중 체중 증량을 둘러싼 진실을 공개한다. 예능계 새로운 ‘바보 캐릭터’로 주목받으며 상승세를 타고 있는 그리는 아버지 김구라로부터 ‘경제적인 독립’을 꿈꾼다고 고백해 시선을 모을 예정이다. 오늘 밤 10시 20분 방송 예정인 고품격 토크쇼 MBC ‘라디오스타’는 김보성, 김프로 그리, 신아영이 출연하는 ‘야, 너두 벌 수 있어’ 특집으로 꾸며진다. ‘라디오스타’에 세 번째로 출격하는 그리는 “아빠의 지식인 이미지가 과장됐다”며 예능 베테랑 김구라를 쥐락펴락하는 저격 멘트와 물오른 예능감으로 이번 특집 ‘웃음 치트키’ 역할을 담당한다. 먼저 그리는 “13kg를 감량했다가 다시 17kg를 증량했다”며 화제를 모은 근황을 공개한다. 그리가 짧은 시간 동안 폭풍 감량과 증량을 한 덕분에, 그가 ‘요요’를 맞은 것인지 ‘벌크업’에 성공한 것인지 궁금해하는 이들이 많았다. 이에 그리는 체중 증량을 둘러싼 진실 밝히고 증량 후 생긴 효과를 들려준다. 특히 체중 증량 후 기사 헤드라인이 바뀌었다며 “‘김구라의 아들’이 따라다녔는데, 요즘에는 ‘17kg 찐’이라는 새 수식어가 생겼다”고 소개해 현장 모두를 웃음 짓게 한다. 주식 3개월, 코인 한 달 차에 접어든 ‘재테크 뽀시래기’ 그리는 “아빠가 나한테만 주식 정보를 공유하더라”며 재테크로 아버지 김구라의 사랑을 확인한 비화를 공개한다. 이어 그리는 주식은 조금만 하락해도 발을 동동 구르지만, 코인은 -30%를 기록해도 느긋한 자신만의 재테크 철학을 들려준다. 아들의 투자론을 듣던 김구라는 어리둥절한 표정을 감추지 못한다고 전해져, 그리의 이야기를 더욱 궁금하게 한다. 여러 예능에서 순수미 넘치는 ‘新 바보 캐릭터’로 활약 중인 그리는 현재 고정 프로그램만 세 개라며 “군대 가기 전 경제적인 독립을 꿈꾼다”고 고백한다. 그러면서 최근 발매한 신곡 ‘봄이 가져가서’가 주요 음원 사이트에 차트인 한 소식을 전해 김구라를 흐뭇하게 만든다고 전해진다. 효자 면모를 자랑한 그리는 “엄마의 무 사업을 돕고 싶었다”며 일면식도 없었지만 김치 사업을 하는 홍진경과 김수미에게 직접 전화한 사연을 들려줘 시선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그리의 요요 VS 벌크업 진실은 오늘 수요일 밤 10시 20분에 방송되는 ‘라디오스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라디오스타’는 MC들이 어디로 튈지 모르는 촌철살인의 입담으로 게스트들을 무장해제 시켜 진짜 이야기를 끄집어내는 독보적 토크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국내 최초 서바이벌 오디션 생존 프로그램 ‘극한데뷔 야생돌’이 오늘 24시 온라인 사전 투표 마감을 앞두고 있어 본격적인 순위 경쟁을 앞두고 분위기를 뜨겁게 예열하고 있다. 이어 “야생에서 본능을 깨워라”는 컨셉에 완벽 부응하는 100% 야생 로케이션 촬영을 예고 예고해 기대를 높인다. 9월 첫 방송 예정인 ‘극한데뷔 야생돌’ 측은 오늘 24시까지 온라인 투표를 진행, 온라인 사전 투표 점수는 야생 미션 결과와 합산되어 순위를 결정짓는다고 밝혔다. ‘극한데뷔 야생돌’은 야생에서 펼쳐지는 치열한 아이돌의 생존 오디션이다. 오디션과 버라이어티가 결합된 새로운 포맷으로 2021년 형 MBC만의 색깔이 담겨있다. 지원자 ‘야생돌 N호’ 45인은 서로의 이름, 나이조차 철저히 비밀로 한가운데 촬영에 참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체력과 정신력 그리고 숨겨진 가능성을 평가받으며 본격적인 순위 쟁탈전에 도전하게 된 것. 정형화된 시스템 속에서 벗어나 100% 야생에서 시작되는 파격적인 포맷에 이목이 집중된다. 태생부터 다른 ‘야생돌’ 탄생 임박이 가까워진 가운데, 실력, 체력, 멘탈 그리고 온라인 사전 투표로 잡은 팬심을 거머쥐고 정상에 설 ‘야생돌’이 누가 될지 호기심을 유발한다. 여기에 국내 예능에서 쉽게 볼 수 없던 빼어난 자연경관을 자랑하는 로케이션 촬영지를 예고 리얼 버라이어티 오디션의 서막을 알린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잡동산’의 ‘은팀장’ 은혁이 14년간 170억을 버는 고소득 직업부터 20억원 상당의 엉덩이 보험으로 화제를 모으는 직업까지 ‘세상의 이런 JOB이?’ BEST 5를 공개하며 상상을 초월하는 이색 직업을 소개한다. 오는 24일 목요일 저녁 8시 50분 방송되는 채널S ‘잡동산’은 ‘은팀장’ 은혁과 ‘부팀장’ 승관의 실적 결과 발표와 함께 다양한 이색 직업들을 소개한다. ‘강사장’ 강호동은 지난 3개월동안 치열한 JOB매물 대결을 펼쳤던 ‘은팀장’ 은혁과 ‘부팀장’ 승관의 상반기 실적 결과를 발표, 상반기 우수 중개인으로 선정된 ‘부팀장’ 승관을 위해 깜짝 선물을 준비해 기대를 모은다. “은 팀장님, 어떡하실 겁니까?”라는 강사장의 호통에 직업에 대해 공부 중이라는 은혁은 조선시대의 ‘매품팔이’라는 직업을 소개해 호기심을 유발했다. 이어 승관이 ‘곡비’라는 직업을 소개했고 강호동은 이를 ‘프로 눈물러’에 비유했다고 해 조선시대에 존재했던 이색 직업인 ‘매품팔이’와 ‘곡비’가 무엇일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강호동은 “어릴 적에는 있었지만 지금은 없어진 직업이 많다”며 지금은 자취를 감춘 추억의 직업들을 소환한다. 이 때 승관은 그 때 그 시절 추억을 자극하는 직업이 다시 부활했다는 디테일한 정보를 전해 강호동을 깜짝 놀라게 했다고 했다고. 이에 질세라 ‘은팀장’ 은혁은 ‘세상의 이런 JOB이?’를 준비해 상상을 초월하는 신기한 직업들을 소개한다. 은혁은 14년동안 170억을 번다는 고소득 직업부터 20억원 상당의 엉덩이 보험을 가입해 화제를 모은 직업까지 다양한 이색 직업을 소개해 관심을 집중시킨다. 조선시대 이색 직업부터 ‘세상의 이런 JOB이?’ 베스트 5는 오는 24일 저녁 8시 50분 채널S에서 방송되는 ‘잡동산’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잡동산’은 생활 속에 스며있는 다양한 직군의 직업인들이 출연해 그들의 직업에 대해 직접 소개하며 어린이들의 마음을 얻기 위해 노력하는 가운데 재미와 정보를 얻을 수 있는 키심저격 어린이 구인구직 토크쇼로 강호동이 잡동산의 사장으로 슈퍼주니어의 은혁과 세븐틴의 승관이 잡 중개인으로 함께한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전원주가 ‘라디오스타’에 깜작 등장해 재테크 노하우와 주식 종목 선택 기준을 공개한다. 특히 전원주는 “은행 번호표를 뽑아 본 적이 없다”며 은행에서 집 앞으로 차를 보내주는 급이 다른 클래스의 ‘재테크 왕’ 면모를 자랑한다. ‘의리맨’ 김보성은 주식과 ‘의리’를 지키다가 유언장까지 쓴 사연을 들려줘 시선을 강탈할 예정이다. 오늘 밤 10시 20분 방송 예정인 고품격 토크쇼 MBC ‘라디오스타’는 김보성, 김프로 그리, 신아영이 출연하는 ‘야, 너두 벌 수 있어’ 특집으로 꾸며진다. 부자가 되고 싶은 모든 이들을 위한 ‘야, 너두 벌 수 있어’ 특집에 아주 특별한 초대 손님이 깜짝 등장한다. 주인공은 연예계 재테크 고수로 불리는 전원주이다. 투철한 절약 정신으로 ‘연예계 짠순이’로 통하는 그는 월급으로 50만원을 받던 무렵부터 놀러 가는 대신 꼭 들른 장소를 귀띔하며 자신의 재테크 비결을 소개한다. 전원주는 지난해 주식 투자 열풍이 불면서 ‘숨은 투자 고수’로 주목받았다. 덕분에 어디를 가건 젊은 친구들이 반긴다는 전원주는 “어려서부터 돈의 중요성을 느껴, 500만원으로 주식 투자를 시작했다”며 자신만의 종목 선택 기준, 매매법을 공개한다. 특히 전원주는 “은행에서 번호표를 뽑아본 적이 없다”며 열심히 절약하고 투자한 덕분에 은행 방문 일정을 정하면 은행에서 집 앞으로 차를 보낸다고 귀띔, 클래스가 다른 연예계 ‘재테크 왕’ 다운 일상을 공개해 시선을 강탈할 예정이다. 여전히 돈을 쓰는 것보다 모으는 재미가 쏠쏠하다는 전원주는 ‘절약 노하우’도 공개한다. 특히 절약하는 습관 때문에 절친 선우용여의 원성을 산 일화를 들려줘 웃음을 안긴다. 한편 ‘한국소액주주연구회’ 부회장으로 활동, ‘동학개미’ 파수꾼을 자처할 만큼 주식 투자에 관심이 많은 김보성은 “주식을 의리로 하다가, 상장 폐지만 4번 겪었다”고 고백한다. 그러면서 김보성은 “상장 폐지보다 더 스트레스”며 자신을 괴롭힌 정체를 공개한다. 특히 그는 이것 때문에 유언장을 쓰고 급기야 우울증까지 찾아왔었다고 털어놓는다. 김보성을 괴롭게 한 정체는 과연 무엇일지 호기심을 유발한다. 급이 다른 클래스의 ‘재테크 왕’ 전원주가 알려주는 투자 비결은 오늘 수요일 밤 10시 20분에 방송되는 ‘라디오스타’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라디오스타’는 MC들이 어디로 튈지 모르는 촌철살인의 입담으로 게스트들을 무장해제 시켜 진짜 이야기를 끄집어내는 독보적 토크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잡동산’ 엑소 카이가 아이돌을 꿈꾸는 어린이 고객님과 깜짝 콜라보로 ‘으르렁’ 무대를 선보였다. 롤모델 카이에게서 시선을 고정한 채 열심히 춤을 따라하는 어린이 고객님의 귀여운 매력이 시선을 사로잡았다. 오는 24일 목요일 저녁 8시 50분 방송되는 채널S ‘잡동산’ 측은 카이와 아이돌을 꿈꾸는 어린이 고객님 민찬이의 ‘으르렁’ 합동 무대를 네이버TV 공식 채널을 통해 선공개했다. 카이의 등장에 눈물을 쏟았던 어린이 고객님 민찬이는 아이돌을 최고의 직업으로 선택했다. 아이돌을 꿈꾸는 민찬은 “카이 형이, 카이 삼촌이, 카이 선배님이 너무 멋지시잖아요” 라며 롤모델 카이를 만났던 기억을 떠올렸다. 카이는 ‘잡동산’에서 댄스 담당을 맡고 있는 민찬에게 “같이 출까? 형이랑?”이라며 깜짝 콜라보를 제안했다. 카이는 “우리 조카는 제가 가수인 걸 알아요. 제가 무대하는 걸 보면서 허접하다고”며 조카들에겐 찬밥 신세임을 고백해 웃음을 안겼다. 민찬의 ‘찐’ 팬심에 카이는 “ 아직 살아있다”며 감동했고 민찬과 함께 ‘으르렁’ 무대를 꾸몄다. ‘으르렁’ 안무를 모르는 민찬은 롤모델 카이에게 시선을 고정한 채 끝까지 최선을 다해 춤을 췄다. 민찬의 귀여운 매력에 은혁은 “민찬이는 잘 모르는 것 같은데 어떻게든 같이 추려고”며 민찬의 열정을 칭찬했다. 방송에는 공개되지 않았던 엑소 카이와 어린이 고객님 민찬의 ‘으르렁’ 합동 무대는 오는 24일 저녁 8시 50분 채널S에서 방송되는 ‘잡동산’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잡동산’은 생활 속에 스며있는 다양한 직군의 직업인들이 출연해 그들의 직업에 대해 직접 소개하며 어린이들의 마음을 얻기 위해 노력하는 가운데 재미와 정보를 얻을 수 있는 키심저격 어린이 구인구직 토크쇼로 강호동이 잡동산의 사장으로 슈퍼주니어의 은혁과 세븐틴의 승관이 잡 중개인으로 함께한다. '채널S'는 SK B tv에서는 1번, KT Olleh TV에서는 173번, LG U+TV에서는 62번, 이밖에 B tv 케이블 66번, LG헬로비전 133번, 딜라이브 74번, HCN 210번에서 시청할 수 있다. 또한 국내 대표 OTT 'wavve'를 통해서는 ‘잡동산’의 방송 VOD와 함께 다양한 콘텐츠들이 독점 공개된다. 한편 ‘잡동산’을 제작하는 SM C&C STUDIO는 급변하는 콘텐츠 시장에서 다양한 OTT와의 협업을 통해 글로벌 틴즈를 사로잡는 활약으로 관련 시장에서 큰 주목을 받고 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웹드라마계 ‘라이징 스타’ 신현승이 넷플릭스 시트콤 ‘내일 지구가 망해버렸으면 좋겠어’를 통해 국내외 시청자에게 제대로 인상을 각인시켰다. 신현승은 지난 18일 공개된 ‘지구망’에서 미국국적의 자유전공 1학년생이자 신비로운 정체를 지닌 ‘제이미’ 역할로 등장해 풋풋하면서도 신선한 매력을 선보였다. 신현승이 연기한 ‘제이미’는 작품 속에서 훈훈한 비율과 상큼한 비주얼로 모두의 눈을 단숨에 사로잡는 가 하면, 국제기숙사의 인기남으로 단숨에 등극한 캐릭터. 신현승은 부드럽고 잘생긴 외모와 달리 어딘가 2% 부족한 행동을 보이지만, 매 순간 진심을 보이는 행동에 귀여움를 유발하며 극의 매력의 더했다. 한동안 연기력과 비주얼 모두 갖춘 신예 탄생이 가뭄이었던 브라운관에 오랜 만에 새로운 루키 탄생을 알린 만큼, ‘지구망’ 정식 공개 후 주 시청자인 2030세대 여심을 제대로 사로잡았다. 이어 해외에서도 신현승에 대한 궁금증이 이어졌다. 또한 신현승은 22일 방송된 네이버 나우 ‘빅톤의 이불킥’에도 출연했다. 라이브 임에도 차분함 속에서 재치있는 입담을 보여주며 ‘홍보요정’으로 활약, 남다른 끼를 발산했다. 신현승은 올 상반기 공개된 웹드라마 ‘오늘부터 계약연애’로 데뷔했다. 극중 교내 평범하고 존재감 제로이지만, 순수하면서 맑은 ‘이승민’ 캐릭터로 MZ세대 시청자에 일찍이 인지도를 높였다. 여기에 국내 대표 연기파 배우 및 실력파 가수 명가인 씨제스 엔터테인먼트 합류 소식은 물론, 곧바로 ‘지구망’ 주연까지 맡으며 ‘차세대 기대주’ 탄생을 예고한 만큼, 앞으로 이어갈 행보에 더욱 기대감을 갖게 한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배우 문소리가 드라마 ‘미치지 않고서야’를 통해 또 다른 역대급 캐릭터 탄생시킬 예정이다. 문소리는 23일 첫 방송되는 MBC 새 수목드라마 ‘미치지 않고서야’에서 지독한 근성의 워커홀릭 인사팀장 ‘당자영’ 역으로 시청자들과 만난다. 문소리가 출연하는 미치지 않고서야’는 격변하는 직장 속에서 살아남기 위해 몸부림치는 n년 차 직장인들의 치열한 생존기를 그린다. 직장인이라면 한 번쯤 고민할 법한 ‘퇴사’와 ‘이직’부터 누구도 자유로울 수 없는 ‘해고’까지, ‘짬바’ 다른 ‘직딩’들의 아찔한 생존담이 차원이 다른 공감과 웃음을 선사할 예정이다. 극 중 문소리는 임원을 목표로 밤낮없이 자신의 청춘을 내던져 마침내 팀장 승진과 함께 꿈에 한 발 내디디며 창인시에 내려왔지만, 그곳에서 뜻밖의 걸림돌과 마주하게 되는 당자영 역을 맡았다. 인사경험이 전무한 부하직원부터 이혼한 전남편 한세권까지, 이 가운데 본사로부터 비밀 임무를 부여받은 당자영이 예상치 못한 변수들 사이에서 미션을 클리어할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특히 끊임없는 태세전환 플레이를 선보이며 최반석과 환장의 콤비로 활약할 문소리의 행보에 관심이 쏠린다. 지난 3월 진행된 화보 인터뷰에서 문소리는 ‘미치지 않고서야’로 드라마 복귀소식을 알리며 “드라마가 오랜만이라 걱정 반, 기대 반으로 촬영하고 있다. 이번 드라마를 집필하는 정도윤 작가가 ‘마녀의 법정’에서 여자 검사 이야기를 용감하게 썼다는 느낌을 받았는데 이번에도 전하고 싶은 메시지가 분명했다. 드라마 ‘미생’이 무척 좋았는데 나이 있는 직장인들 이야기도 의미가 있지 않을까 싶어 이번 드라마를 택했다”고 말해 오랜만에 드라마 출연소식만으로도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시킨 바 있다. 또한 방송을 앞둔 문소리는 “‘직딩’이라면 누구나, 직장인 가족을 둔 사람이라면 누구나 빠져들 수밖에 없는 드라마다 열심히 재미나게 작업하고 있다 여름날 뜨겁게 찾아뵙겠다”고 센스 넘치는 관전 포인트를 짚어내 뜨거운 화제를 낳았다. 더불어 사전 공개된 티저 영상, 스틸 사진에서도 웃픈 오피스 라이프 속 인사팀장 당자영을 연기하는 문소리만의 날 선 눈빛과 강렬한 포스가 긴장감을 유발하며 본 방송에 대한 기대감을 끌어올리기도.이처럼 그간 다양한 작품 속 한계 없는 캐릭터 변신으로 남다른 연기내공을 보여주며 믿고 보는 배우로 등극한 문소리는 주변에 있을 법한 현실밀착형 캐릭터 당자영으로 완벽 변신해 미치지 않고서야 버틸 수 없는 다이내믹 오피스 정글을 헤쳐 나갈 전망이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슈퍼주니어 규현이 ‘2021 PROJECT : 季’ 여름 싱글로 돌아온다. 규현의 신곡 ‘투게더 ’는 오는 7월 5일 오후 6시 플로 멜론, 지니, 아이튠즈, 애플뮤직, 스포티파이, QQ뮤직, 쿠거우뮤직, 쿠워뮤직 등 각종 음악 사이트를 통해 음원 공개된다. 신곡 ‘투게더 ’는 지난 봄 싱글 ‘커피 ’에 이어 히트메이커 켄지가 작사, 작곡은 물론 편곡까지 맡아 완성도를 높였다. 앞서 켄지는 규현의 첫 솔로 앨범 타이틀 곡 ‘광화문에서 ’와 두 번째 솔로 미니 앨범 타이틀 곡 ‘밀리언조각 ’으로 합을 맞춘 바 있기에 한층 높은 관심이 기대된다. 한편 ‘2021 PROJECT : 季’는 규현의 음악적 감수성을 담아, 계절 별로 새로운 노래를 발표하는 프로젝트다. 지난해 7월 ‘Dreaming'을 시작으로 ‘내 마음을 누르는 일 ’, ‘마지막 날에 ’, ‘커피 ’ 등 다채로운 장르의 곡을 선보이며 팬들 사이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NCT DREAM이 리패키지 수록곡 ‘오르골 ’로 따뜻한 감성을 들려준다. 6월 28일 발매되는 NCT DREAM 정규 1집 리패키지 ‘Hello Future’는 에너제틱한 매력의 타이틀 곡 ‘Hello Future’를 비롯해 신곡 3곡이 추가된 총 13곡으로 구성, 한층 풍성한 음악 색깔을 만날 수 있다. 이번 앨범에 수록된 신곡 ‘오르골 ’은 따뜻한 감성의 벨, 글로켄슈필 등 미니멀한 타악기 사운드와 묵직한 808 베이스 사운드가 조화를 이루는 R&B 팝 곡으로 가사에는 인생을 끊임없이 돌아가는 오르골에 비유해 하루하루를 소중하고 의미 있게 보내자는 내용이 담겨 있다. 또한 NCT DREAM은 22일 0시 공식 SNS 계정을 통해 멤버 천러, 지성의 티저 이미지와 단체 이미지를 공개, 훈훈한 비주얼과 트윈룩 스타일링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by 편집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