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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의정저널] 일본의 차세대 음악 신을 이끄는 5인조 밴드 클랭 룰러가 완전체로 한국을 찾는다.8일 라이브 엔터테인먼트 브랜드 리벳에 따르면 클랭 룰러는 오는 6월 27일 서울 현대카드 언더스테이지에서 첫 내한 공연 ‘Klang Ruler 2026 Magnet TOUR in Seoul'을 개최하고 국내 팬들과 만난다. 특히 이번 첫 내한 공연에는 독창적인 음색과 세련된 감성으로 사랑받는 싱어송라이터 민수가 게스트로 합류해 지원사격에 나선다. 개성 넘치는 활동으로 확고한 팬덤을 보유한 민수와 클랭 룰러의 만남은, 특별한 케미스트리를 예고하며 공연에 대한 기대감을 최고조로 끌어올리고 있다. 2015년 보컬이자 천재 트랙 메이커로 알려진 욘키를 중심으로 결성된 클랭 룰러는 향수를 자극하는 복고풍 사운드에 현대적인 감각을 입힌 ’뉴에이지 팝 뮤직‘을 지향한다. 특히 욘키는 글로벌 히트곡인 새로운 학교 리더즈의 ’オトナブルー'와 ‘Tokyo Calling'등을 프로듀싱하며 이미 탁월한 음악적 역량을 입증한 바 있다. 이들은 2021년 블랙 비스킷의 명곡을 재해석한 ’타이밍‘커버 곡으로 틱톡 주간 차트 5주 연속 1위, 스트리밍 20억 회 재생이라는 대기록을 세우며 MZ세대의 아이콘으로 떠올랐다. 이후 애니메이션 ’트릴리온 게임‘의 엔딩 테마 ’Unbelievable'과 정식 발매 전부터 SNS 1000만 뷰를 기록한 ‘Teenage Blue'등을 잇달아 히트시키며 대세 밴드로서의 입지를 굳혔다.클랭 룰러는 오는 6월부터 밴드 사상 최대 규모인 일본 전국 17개 지역 라이브하우스 투어에 돌입하며 본격적인 열풍을 예고하고 있다.시대를 넘나드는 사운드와 폭발적인 라이브 퍼포먼스를 예고한 클랭 룰러가 서울 무대에서 어떤 에너지를 선보일지 벌써부터 팬들의 기대가 뜨겁다.한편 클랭 룰러의 내한 공연 티켓 예매는 4월 15일 오후 8시부터 멜론 티켓을 통해 단독 진행된다.
[국회의정저널] 걸그룹 Baby DONT Cry 리더 이현이 막강한 ‘귀여움’ 으로 무장하고 팬들의 마음을 훔치고 있다.이현은 지난달 24일 첫 미니앨범 ‘AFTER CRY'와 타이틀곡 ’Bittersweet'를 발표하고 활발히 활동하고 있는 Baby DONT Cry에서 리더이자 맏언니로서 팀의 중추적인 역할을 담당 중이다.막중한 책임감의 리더 자리를 수행 중이지만 이현은 이런 ‘무게감’과는 또다른 대조를 이루는 극강의 ‘귀여움’ 으로 가요팬들의 눈도장을 받고 있다.첫 미니앨범 선공개곡 ‘Shapeshifter'와 타이틀곡 ’Bittersweet'무대에서도 이현의 귀여움은 빛을 발한다.곡의 콘셉트에 맞게 걸리쉬한 의상과 메이크업 속 이현은 러블리하면서도 큐트한 매력으로 시선을 끈다.이현의 ‘귀여움’ 이 극강으로 표출되는 곳이 또 있는데 그 무대는 바로 매주 일요일 방송되는 SBS ‘인기가요’다.지난 1월부터 ‘인기가요’MC를 맡아 앤팀 의주, TWS 신유와 호흡을 맞추고 있는 이현은 여기에서 ‘팔색조 귀여움’의 진수를 선보이며 가요팬들로부터 “제작진이 보는 눈이 있었다”는 찬사를 듣게 만들고 있다.‘인기가요’MC들은 스키복, 교복, 태권도복부터 최근 오피스룩에 이르기까지 매주 다양한 콘셉트를 선보이고 있는데 이현은 의상에 대한 ‘찰떡 소화력’은 물론, 상황극에서는 이에 적합한 극강의 귀여운 연기력을 펼치며 시청자들로부터 “너무 어울리는 MC를 뽑았다”, “너무 귀엽다”, “오래 MC 했으면 좋겠다”는 등 찬사를 받고 있다.최근에는 “회사에 억울하게 갇혀있는 직장인들 퇴근시켜라”는 ‘밈’ 으로도 눈길을 끌 태세다.지난달 24일 팬쇼케이스 현장에서 이 문구가 담긴 패널을 들고 당차게 구호를 외치는 모습이 온라인에서 화제를 모았는데, 5일 방송된 ‘인기가요’에서도 오피스룩을 입은 이현이 다시 한번 이 구호를 귀엽게 외쳐 이목을 집중시켰다.이현이 이처럼 극강의 귀여움과 통통 튀는 매력을 무기로 Baby DONT Cry의 인기 상승세를 하드 캐리 할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한편 이현이 속한 Baby DONT Cry는 히트 메이커 김이나 작사가와 라이언 전 프로듀서가 함께 한 데뷔 후 첫 미니앨범 타이틀곡 ‘Bittersweet'로 팬들과 만나고 있다.
[국회의정저널] 그룹 TFN과 호라이즌이 필리핀 잼버리 대원들을 위해 무대에 올랐다. 오늘 TFN과 호라이즌은 필리핀 잼버리 대원이 머물고 있는 대웅경영개발원 컨벤션센터에서 특별 콘서트를 개최했다. 이날 진행된 공연에는 태풍 ‘카눈’으로 부득이 조기 철수를 결정한 필리핀 잼버리 대원 약 300명이 함께 했다. TFN과 호라이즌은 특유의 열정 가득한 무대를 펼치며 대원들의 뜨거운 환호를 이끌어냈다. 전세계가 함께 교류하고 화합을 다지는 잼버리 정신에 입각, 한국의 대표적인 문화 ‘K팝’을 바탕으로 이를 실현했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특히 호라이즌은 한·필 합작 서바이벌 오디션 프로그램 ‘드림 메이커’를 통해 7인의 필리핀인 멤버를 구성한 K팝 그룹. ‘K팝 가수’라는 꿈을 이루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며 성장해 온 이들의 모습은 대원들에게 꿈과 희망의 메시지를 전하며 대미를 장식했다. TFN은 2021년 데뷔 이후 국내를 넘어 일본, 남미 등 다양한 국가에서 활약하며 ‘글로벌 루키’로서 입지를 다졌다. K팝 가수 최초로 오리지널 스페인어 곡인 ‘When the sun goes down’을 발표하는 것은 물론, 대디 양키, 말루마, 나티 나타샤 등 남미 톱 아티스트들과 교류하며 ‘TFN’ 만의 도전적인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호라이즌은 정규 1집 ‘Friend-SHIP’으로 성공적인 국내 데뷔를 치렀다. 앨범 발매와 동시에 필리핀과 뉴질랜드, 아랍에미리트 아이튠즈 앨범 차트에서 1위에 올랐으며 데뷔 9일 만에 타이틀곡 ‘SIX7EEN’으로 ‘더쇼 초이스’ 후보에 등극하는 등 꾸준한 상승 기세를 보여주고 있다. ‘2023 새만금 세계스카우트 잼버리 대회’에 손을 보탠 TFN과 호라이즌은 다양한 활동을 통해 국내외 팬들과 만남을 이어간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하트시그널4’에 팽팽한 감정 줄다리기가 계속된다. 오늘 밤 방송되는 러브라인 추리게임 채널A ‘하트시그널4’에선 최종 선택 전, 마지막 공식 데이트인 봄꽃 여행 둘째 날을 맞이한 입주자들의 모습이 그려진다. 이날 깊어 가는 여수의 밤, 하루를 보낼 숙소로 돌아온 입주자들은 못다 한 대화를 나누며 눈치채지 못했던 새로운 마음들을 알게 된다. 낯선 여행지로 떠났던 데이트가 끝나고 비로소 내가 가장 신경 쓰이는 상대를 알아차린 입주자들은 또 한차례 지각변동을 맞이한다. 저마다의 고민으로 어지러워진 마음을 안고 찾아온 둘째 날 아침 입주자들의 진심이 불러올 변화에도 궁금증이 더해진다. 어색한 분위기 속 아침 식사를 하던 입주자들 사이 “다들 오늘 약속 없는 건가?”라는 신민규의 말 한마디가 이들 사이 긴 침묵을 깬다. 선택을 망설이는 신민규를 향해 유지원은 “빨리 안 정하면 나 그냥 간다”며 분위기를 이끌고 용기를 낸 남자 입주자들은 하나둘씩 데이트 신청에 나선다. 이번 데이트로 누군가에겐 아쉬운 순간이 찾아오고 또 누군가에겐 예기치 않은 기회가 찾아온다. 마지막 데이트일 수도 있다는 생각에 데이트에 나선 입주자들은 상대방의 마음이 향하는 곳을 확인하려 한다. 계속해서 커져만 가는 마음 속 미련, 사랑 사이 중요한 선택의 기로에 놓인 입주자들은 자신의 마음이 어느 쪽에 놓여있다고 믿게 될지 시청자들의 궁금증이 고조된다. 최종 선택을 앞두고 있는 ‘하트시그널4’는 비드라마 화제성 부문 4주 연속 종합 1위를 비롯해 출연자들 역시 꾸준히 상위권에 랭크되며 부동의 존재감을 보여주고 있다. 꺾이지 않는 인기 그래프로 원조 연애 예능의 위상을 드러낸 ‘하트시그널4’인 만큼 오늘 방송에서 어떤 ‘썸 스토리’로 시청자들의 설렘을 자극할지 관심이 높아진다. 마음이 통하는 기적이 일어날 수 있을지 막판 스퍼트를 달릴 ‘하트시그널4’는 매주 금요일 밤 10시 50분 채널A에서 방송된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가수 겸 프로듀서 길이 MLD엔터테인먼트에서 새 출발한다. 11일 소속사 MLD엔터테인먼트 측은 “길과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음악을 향한 길의 끝없는 열정과 오랜 신뢰를 바탕으로 함께하게 된 만큼, 그가 초심으로 돌아가 대중의 사랑을 받을 수 있는 음악을 선보일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길은 27년 전 동고동락했던 전 매니저와의 두터운 우정을 기반으로 MLD엔터테인먼트에서 의기투합하게 됐다. 신인의 자세로 돌아갈 것을 알린 길은 현재 MLD엔터테인먼트에서 론칭을 준비하고 있는 신인 그룹의 프로듀싱에도 참여, 남다른 시너지를 보여줄 계획이다. 엑스틴, 허니 패밀리 활동 이후 2002년 힙합 듀오 리쌍으로 데뷔한 길은 국내 힙합의 대중화를 이끈 주역으로 손꼽혀왔다. ‘Rush’를 비롯해 ‘리쌍부르쓰’, ‘내가 웃는게 아니야’, ‘Ballerino’, ‘헤어지지 못하는 여자, 떠나가지 못하는 남자’, ‘나란 놈은 답은 너다’ 등 다수의 히트곡을 탄생시킨 길은 각종 음원 차트 및 시상식을 휩쓸며 ‘힙합 대부’로 존재감을 달리했다. 리쌍 작업 외에도 길은 다양한 아티스트와 함께하며 프로듀서로서의 정점을 찍었다. 시즌마다 큰 화제를 모았던 MBC ‘무한도전 가요제’ 경연 곡들부터 Mnet ‘쇼미더머니5’ 출연 당시 제작했던 ‘호랑나비’, ‘미친놈’, ‘도깨비’ 등으로 리스너를 사로잡았고 정인, 거미, 신드롬을 일으켰던 비의 ‘깡’ 등 여러 아티스트와의 작업을 통해 폭넓은 음악 스펙트럼 역시 증명한 바 있다. 트렌디함을 놓치지 않은 음악으로 많은 사랑을 받아온 길. MLD엔터테인먼트에서 보다 활발한 음악 작업을 펼쳐나갈 길이 음악으로 ‘제2의 전성기’를 다시 한번 맞이할 수 있을지 기대가 모인다. 길이 전속계약을 체결한 MLD엔터테인먼트에는 이승철을 비롯해 TFN, 라필루스, JT&MARCUS, 댄스 크루 코카앤버터, 호라이즌 등이 소속되어 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그룹 드림캐쳐 멤버 가현이 시구자로 두산 응원에 나선다. 소속사 드림캐쳐컴퍼니에 따르면 가현은 오는 18일 오후 6시 30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진행되는 두산 베어스와 NC 다이노스 경기의 시구자로 선정됐다. 가현은 소속사를 통해 “제가 너무 좋아하는 두산의 시구를 하게 돼서 기쁘다. 초대해주신 두산 관계자분들께 감사드린다”며 “더운 날씨에도 경기장에 찾아와 응원해주시는 팬분들이 힘내실 수 있도록 두산의 승리를 기원하며 최선을 다해 던지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어 가현은 “선수분들도 부상 없이 멋진 경기를 하실 수 있도록 힘차게 응원하겠다. 두산 베어스 파이팅”이라고 두산을 향한 애정 어린 응원의 메시지 역시 잊지 않았다. 가현은 평소 야구를 좋아할 뿐만 아니라, 프로야구 팀 중 두산의 팬으로 유명하다. 최근에는 두산 경기를 직접 관람하러 가는 브이로그 콘텐츠를 공개하며 화제를 모았고 두산 또한 해당 콘텐츠에 ‘항상 응원해주셔서 감사드린다. 드림캐쳐 파이팅’이라고 댓글을 남겨 훈훈함을 모았다. 특히 브이로그에서 “경기를 보러올 때마다 승리했다”고 밝힌 가현은 최애 선수로 양의지를 꼽는가 하면, 선수들 포토 카드까지 소유하고 있는 등 ‘찐팬’다운 면모를 보여주기도 했다. 남다른 팬심이 시구로의 인연까지 이어진 만큼, 가현이 승리 요정으로 활약할 수 있을지 기대가 더해진다. 현재 가현이 속한 드림캐쳐는 다채로운 콘텐츠 공개로 전 세계 팬들과 소통을 이어가고 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배우 강홍석의 싱글 앨범 ‘땀’이 오늘 공개된다. 강홍석의 첫 번째 싱글 앨범 ‘땀’이 오늘 정오에 발매를 앞두고 있다. 강홍석의 유쾌함과 열정을 고스란히 담아 2023년 새로운 썸머송 탄생을 예고한 ‘땀’은 여름의 무더위에 지친 리스너들에게 도파민을 충전해 줄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신곡 ‘땀’은 강홍석이 직접 작사, 작곡을 비롯한 프로듀싱을 주도해 탄생한 곡이다. 뮤지컬은 물론 드라마, 영화까지 다양한 장르에 도전하며 언제 어디서든 땀 흘리며 연기하는 배우 강홍석의 꿈을 담았다. 강홍석을 대표하는 키워드인 열정과 노력, 뜨거움을 ‘땀’이라는 단어에 담아 자신만의 스토리를 표현했다. 특히 곡 전반적으로 이어지는 유쾌한 사운드에 뮤지컬 배우로서 파워풀한 가창력을 입증받은 강홍석의 익살스러운 보컬이 어우러져 중독성 강한 멜로디를 즐길 수 있는 곡이다. 한편 강홍석은 지난 7일 열린 쇼케이스에서 신곡을 공개한 바 있다. ‘땀’ 안무를 관객들과 함께 추며 무더위를 무찌른 강홍석은 “신곡 ‘땀’은 저의 꿈이자 열정이다 언제나 저를 응원해 주시는 여러분 덕분에 제가 하고 싶은 것들에 계속해서 도전할 수 있는 것 같다 감사드린다”며 팬들을 향한 애정을 전하기도 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NHN링크에 따르면 오는 21일 오후 2시 티켓링크를 통해 월트 디즈니사의 ‘월트 디즈니 컴퍼니 100주년 기념 디즈니 인 콘서트 – THE SOUND OF MAGIC’의 티켓 예매가 시작된다. ‘THE SOUND OF MAGIC’은 월트 디즈니 창립 100주년을 맞이해 새롭게 제작된 특별한 공연으로 12월 23일부터 25일까지 총 3일간 경희대학교 평화의전당에서 아시아 최초로 공연된다. ‘THE SOUND OF MAGIC’은 월트 디즈니 창립 100주년을 맞이해 새롭게 제작된 특별한 공연이다. 관객들이 좋아하는 다양한 디즈니 캐릭터와 사운드트랙이 경희대학교 평화의 전당의 대형 무대와 스크린을 통해 생생하게 재현될 예정이다. 심포니 오케스트라의 연주와 새롭게 구성된 영상으로 만들어진 이번 공연은 ‘백설공주’, ‘모아나’,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알라딘’, ‘정글북’, ‘겨울왕국’, ‘라이온 킹’, ‘판타지아’, ‘엔칸토’, ‘미녀와 야수’ 등 디즈니의 가장 기억에 남는 음악과 영화의 순간을 통해 관객에게 디즈니 100년 OST의 감동을 선사할 전망이다. 한편 ‘월트 디즈니 컴퍼니 100주년 기념 디즈니 인 콘서트 – THE SOUND OF MAGIC’은 오는 8월 21일 오후 2시 티켓링크를 통해 예매할 수 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배우 김충길이 블레이드엔터테인먼트에 새 둥지를 틀었다. 블레이드 Ent는 “다재다능한 실력파 배우 김충길과 함께하게 되어 기쁘다. 다양한 분야에서 자신의 역량을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김충길은 지난 26일 개봉한 영화 ‘밀수’에서 짧은 등장에도 능청스러운 감초 연기를 선보이며 관객들의 ‘웃음 스틸러’로 거침없는 활약을 펼쳤다. 영화 ‘밀수’는 바다에 던져진 생필품을 건지며 생계를 이어가던 사람들 앞에 일생일대의 큰 판이 벌어지면서 휘말리는 해양 범죄 활극이다. 김충길은 극 중 ‘빙다리’역을 맡아 올여름 극장가에 유쾌한 웃음을 전했다. 특유의 톡톡 튀는 에너지로 등장하는 장면마다 객석을 웃음으로 물들이는 것은 물론 ‘장도리’역을 맡은 박정민 배우와 ‘핫바지’역을 맡은 신민재 배우와의 환상적인 팀플레이를 선보이며 관객들에게 풍성한 볼거리를 선사했다. 개성 넘치는 마스크와 안정적인 연기력으로 무장한 김충길은 ‘델타 보이즈’, ‘튼튼이의 모험’, ‘다영씨’, ‘습도 다소 높음’ 등 다양한 독립 영화에 출연하며 차근히 자신만의 필모그래피를 쌓아왔다. 이 가운데 영화 ‘튼튼이의 모험’으로 제27회 부일영화상에서 신인상을 수상해 배우로서 가능성을 인정받으며 단숨에 충무로 대세 배우로 떠올랐다. 깊이 있는 내면을 지닌 올 라운더 배우 김충길이 블레이드 Ent를 만나 어떠한 시너지를 발휘할지 그의 다음 행보에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김충길과 전속계약을 체결한 블레이드엔터테인먼트는 배우 강말금, 강신일 김재화, 김희찬, 박명신, 백석광, 서윤정, 엄효섭, 왕지원, 이규한, 이유준, 장성범, 정석용, 진예, 조한준, 조희봉, 정인기 등 다수의 연기파 배우가 소속되어 있는 글로벌 종합 엔터테인먼트사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하트시그널4’가 비드라마 화제성 모든 부문에서 4주 연속 1위를 차지했다. 막바지에 돌입한 ‘하트시그널4’가 꺾이지 않는 인기 그래프를 보여주고 있다. 채널A ‘하트시그널4’는 일반인 청춘 남녀들이 서로 ‘썸’을 타고 연예인 예측단이 이들의 심리를 추리하는 리얼리티 프로그램으로 러브라인의 변화가 또 한 번 찾아오며 흥미진진한 스토리를 이어가고 있다. 특히 ‘하트시그널4’는 비드라마 화제성 부문에서 4주 연속 종합 1위라는 새 기록을 썼다. K-콘텐츠 화제성 분석 기관 굿데이터코퍼레이션 자료에 따르면 ‘하트시그널4’는 8월 1주 차에도 TV-OTT비드라마 화제성은 물론, TV비드라마 화제성에서 1위에 이름을 올리며 부동의 존재감을 과시했다. 이뿐만 아니라 비드라마 출연자 화제성 부문에선 신민규가 1위에 등극했고 뒤이어 김지영이 4위에 랭크되는 등 출연자들 역시 꾸준하게 인기를 휩쓸고 있음을 입증했다. 앞서 ‘하트시그널4’는 첫 방송부터 OTT 통합 인기 차트 1위에 오르며 원조 연애 예능다운 위상을 드러냈다. 더불어 TV비드라마 화제성 부문에서도 5주 연속 1위를 차지했고 TV-OTT 비드라마 화제성 및 출연자 화제성에서도 여러 번 상위권에 오르며 남다른 인기를 자랑한 바 있다. 여덟 입주자들이 솔직한 마음을 털어놓으며 마음의 방향을 찾아가는 가운데, 얼마 남지 않은 시그널 하우스 생활 속 러브라인의 판도가 뒤바뀔지 ‘하트시그널4’를 향해 기대가 더해진다. 한편 ‘하트시그널4’는 매주 금요일 밤 10시 50분 채널A에서 방송된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AKMU 이찬혁의 프로젝트 그룹 ‘이찬혁비디오’의 ‘우산’이 ‘2023 K팝 신 잊을 수 없는 컴백’에 이름을 올렸다. 최근 미국 글로벌 엔터테인먼트 매체 ‘OK 매거진’에 따르면 이찬혁비디오의 프로젝트 앨범 ‘우산’은 ‘2023 K팝 신 잊을 수 없는 컴백’에 선정됐다. 소개에 앞서 ‘OK 매거진’은 “2023년 잊을 수 없는 수많은 컴백들 사이 K팝 산업은 다양한 음악 제공으로 팬들을 사로잡는 것과 동시에 창의성 및 혁신의 용광로였다”며 “K팝 마니아들에게 지속적인 영향을 남긴 가장 주목할 만한 컴백을 꼽아봤다”고 설명했다. 그중에서도 ‘우산’에 대해 “이찬혁은 매혹적인 앨범 ‘우산’과 함께 프로듀서로서 솔로 여행에 돌입했다. 각 트랙의 감성적인 보컬과 진심 어린 가사는 이찬혁의 남다른 스토리텔링 능력을 강조하고 있다”며 “어쿠스틱한 접근을 통해 K팝의 여러 사운드스케이프를 신선하면서도, 다채로운 아티스트들과 성찰적으로 표현했다”고 호평했다. 앞서 ‘우산’은 미국 3대 힙합 매거진 ‘The Source’의 ‘2023 천재적인 KPOP 앨범’에도 선정, “이번 발매는 음악 그 이상이었고 예술적인 비주얼과 따뜻한 느낌이 여름 분위기에 딱 들어맞았다”며 극찬한 바 있다. 나 혼자 들어갈 만한 공간이 필요할 때 찾게 되었으면 하는 바람에서 시작된 리메이크 앨범 ‘우산’은 이찬혁비디오의 프로듀싱 아래 개그우먼, 모델, 국가대표, 배우, 가수 등 모두 다른 분야에서 활약하고 있는 아티스트들이 가창자로 참여하며 큰 화제를 모았다. 특히 ‘우산’에는 이찬혁비디오 외에도 각종 프로젝트 앨범을 비롯해 웹드라마, 예능, 뮤지션 발굴 및 제작 등을 함께하고 있는 종합 엔터테인먼트사 MF가 참여했다. MF는 현재 국내를 넘어 해외로도 영역을 넓히며 활발하게 사업 기반을 다져나가고 있다. K팝의 새로운 매력을 알린 이찬혁비디오 ‘우산’은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들을 수 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가수 예린의 컴백 타이틀곡이 베일을 벗었다. 빌엔터테인먼트는 9일 자정 공식 SNS 계정을 통해 예린의 두 번째 미니앨범 ‘Ready, Set, LOVE’의 트랙리스트 이미지를 공개했다. 아케이드 게임 화면으로 디자인된 트랙리스트 이미지는 레트로 감성을 저격하며 예린의 컴백에 대한 기대감을 한껏 끌어올렸다. 타이틀 곡 '밤밤밤'과 수록곡 들이 마치 게임의 순위인 것처럼 트로피와 함께 랭크 되어 보는 이들의 흥미를 자극했다. 사랑에 대한 다각도의 시선을 담은 이번 앨범에는 타이틀 곡 ‘밤밤밤 ’을 포함해 ‘루프탑 ’, ‘THE DANCE ’, ‘밤밤밤 ’까지 예린만의 매력을 녹여낸 4개의 트랙이 수록된다. 트랙리스트와 함께 앨범 작업에 참여한 아티스트들의 이름이 적힌 크레딧도 공개됐다. 이루어지지 못한 전 연인을 향한 사랑을 노래한 이번 타이틀 곡 ‘밤밤밤’에는 IZONE 의 ‘비올레타 ’등 다수의 K팝을 히트 시킨 박슬기 작곡가가 작곡과 작사에 참여해 눈길을 끈다. 수록곡 ‘루프탑’에는 트와이스 첫 미국 빌보드 메인 차트 ‘핫 100’ 진입곡 ‘The Feels ’와 ‘Talk that Talk ’을 작곡한 이우민이 작곡과 편곡에 참여해 예린과의 음악적 시너지가 기대되는 상황. 마지막으로 ‘THE DANCE’에는 싸이와 방탄소년단의 슈가가 부른 ‘That That ’으로 글로벌 차트를 평정한 엘 캐피탄이 작곡과 편곡에 참여해 새로운 명반의 탄생을 예고하고 있다. 앞서 예린은 빌엔터테인먼트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이번 신보의 녹음 장면, 안무 연습 장면, 콘셉트 포토 촬영 장면 등 컴백 스포일러 영상을 세 차례 공개해 다가오는 컴백을 기다리는 팬들의 뜨거운 반응을 자아냈다. 상반되는 분위기의 콘셉트 포토로 ‘콘셉트 장인’의 귀환을 알린 예린은 한층 깊어진 음악적 색깔로 올 여름 가요계를 더욱 뜨겁게 달굴 예정이다. 한편 예린의 두 번째 미니앨범 ‘Ready, Set, LOVE’는 오는 23일 오후 6시 발매된다.
by 편집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