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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의정저널] 일본의 차세대 음악 신을 이끄는 5인조 밴드 클랭 룰러가 완전체로 한국을 찾는다.8일 라이브 엔터테인먼트 브랜드 리벳에 따르면 클랭 룰러는 오는 6월 27일 서울 현대카드 언더스테이지에서 첫 내한 공연 ‘Klang Ruler 2026 Magnet TOUR in Seoul'을 개최하고 국내 팬들과 만난다. 특히 이번 첫 내한 공연에는 독창적인 음색과 세련된 감성으로 사랑받는 싱어송라이터 민수가 게스트로 합류해 지원사격에 나선다. 개성 넘치는 활동으로 확고한 팬덤을 보유한 민수와 클랭 룰러의 만남은, 특별한 케미스트리를 예고하며 공연에 대한 기대감을 최고조로 끌어올리고 있다. 2015년 보컬이자 천재 트랙 메이커로 알려진 욘키를 중심으로 결성된 클랭 룰러는 향수를 자극하는 복고풍 사운드에 현대적인 감각을 입힌 ’뉴에이지 팝 뮤직‘을 지향한다. 특히 욘키는 글로벌 히트곡인 새로운 학교 리더즈의 ’オトナブルー'와 ‘Tokyo Calling'등을 프로듀싱하며 이미 탁월한 음악적 역량을 입증한 바 있다. 이들은 2021년 블랙 비스킷의 명곡을 재해석한 ’타이밍‘커버 곡으로 틱톡 주간 차트 5주 연속 1위, 스트리밍 20억 회 재생이라는 대기록을 세우며 MZ세대의 아이콘으로 떠올랐다. 이후 애니메이션 ’트릴리온 게임‘의 엔딩 테마 ’Unbelievable'과 정식 발매 전부터 SNS 1000만 뷰를 기록한 ‘Teenage Blue'등을 잇달아 히트시키며 대세 밴드로서의 입지를 굳혔다.클랭 룰러는 오는 6월부터 밴드 사상 최대 규모인 일본 전국 17개 지역 라이브하우스 투어에 돌입하며 본격적인 열풍을 예고하고 있다.시대를 넘나드는 사운드와 폭발적인 라이브 퍼포먼스를 예고한 클랭 룰러가 서울 무대에서 어떤 에너지를 선보일지 벌써부터 팬들의 기대가 뜨겁다.한편 클랭 룰러의 내한 공연 티켓 예매는 4월 15일 오후 8시부터 멜론 티켓을 통해 단독 진행된다.
[국회의정저널] 걸그룹 Baby DONT Cry 리더 이현이 막강한 ‘귀여움’ 으로 무장하고 팬들의 마음을 훔치고 있다.이현은 지난달 24일 첫 미니앨범 ‘AFTER CRY'와 타이틀곡 ’Bittersweet'를 발표하고 활발히 활동하고 있는 Baby DONT Cry에서 리더이자 맏언니로서 팀의 중추적인 역할을 담당 중이다.막중한 책임감의 리더 자리를 수행 중이지만 이현은 이런 ‘무게감’과는 또다른 대조를 이루는 극강의 ‘귀여움’ 으로 가요팬들의 눈도장을 받고 있다.첫 미니앨범 선공개곡 ‘Shapeshifter'와 타이틀곡 ’Bittersweet'무대에서도 이현의 귀여움은 빛을 발한다.곡의 콘셉트에 맞게 걸리쉬한 의상과 메이크업 속 이현은 러블리하면서도 큐트한 매력으로 시선을 끈다.이현의 ‘귀여움’ 이 극강으로 표출되는 곳이 또 있는데 그 무대는 바로 매주 일요일 방송되는 SBS ‘인기가요’다.지난 1월부터 ‘인기가요’MC를 맡아 앤팀 의주, TWS 신유와 호흡을 맞추고 있는 이현은 여기에서 ‘팔색조 귀여움’의 진수를 선보이며 가요팬들로부터 “제작진이 보는 눈이 있었다”는 찬사를 듣게 만들고 있다.‘인기가요’MC들은 스키복, 교복, 태권도복부터 최근 오피스룩에 이르기까지 매주 다양한 콘셉트를 선보이고 있는데 이현은 의상에 대한 ‘찰떡 소화력’은 물론, 상황극에서는 이에 적합한 극강의 귀여운 연기력을 펼치며 시청자들로부터 “너무 어울리는 MC를 뽑았다”, “너무 귀엽다”, “오래 MC 했으면 좋겠다”는 등 찬사를 받고 있다.최근에는 “회사에 억울하게 갇혀있는 직장인들 퇴근시켜라”는 ‘밈’ 으로도 눈길을 끌 태세다.지난달 24일 팬쇼케이스 현장에서 이 문구가 담긴 패널을 들고 당차게 구호를 외치는 모습이 온라인에서 화제를 모았는데, 5일 방송된 ‘인기가요’에서도 오피스룩을 입은 이현이 다시 한번 이 구호를 귀엽게 외쳐 이목을 집중시켰다.이현이 이처럼 극강의 귀여움과 통통 튀는 매력을 무기로 Baby DONT Cry의 인기 상승세를 하드 캐리 할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한편 이현이 속한 Baby DONT Cry는 히트 메이커 김이나 작사가와 라이언 전 프로듀서가 함께 한 데뷔 후 첫 미니앨범 타이틀곡 ‘Bittersweet'로 팬들과 만나고 있다.
[국회의정저널] 가수 아도라와 웹툰 작가 YUJU의 만남이 성사됐다. OST 제작사 블렌딩은 지난 6일 오후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네이버웹툰 ‘내가 죽기로 결심한 것은’(글, 그림 : YUJU)의 OST ‘n번째 우주’ 작업 미팅 영상을 공개했다. 해당 영상에는 가수 아도라와 작가 YUJU의 인터뷰와 곧 발매될 ‘n번째 우주’의 데모 음원을 미리 들어보는 모습 등이 담겼다. 영상 속 아도라는 이번 미팅을 통해 OST 작업을 제안받기 전부터 웹툰 ‘내가 죽기로 결심한 것은’의 열혈 애독자임을 밝혔다. 이어 “평소 즐겨보던 작품을 위해 가창뿐만 아니라 직접 작사, 작곡에까지 참여하게 되어 작업에 한층 더 과몰입할 수 있었다”라는 소감을 전했다. 작가 YUJU는 마치 작품의 결말을 미리 알고 쓴 듯 서사를 관통하는 OST ‘n번째 우주’ 가사에 놀라움을 표했다. 데모를 처음 들은 날 이후로 작품 원고 작업 시 매번 데모 음원을 들으며 작업에 매진했다는 후문을 밝히기도. 영상을 통해 공개된 ‘n번째 우주’의 데모 음원에서는 ‘선택지가 없는 길에 홀로 남겨진 듯해 / 사실 어쩌면 다 이미 정해진 걸까’ 등 ‘내가 죽기로 결심한 것은’의 애독자라면 누구나 공감할 만한 가사와 가슴 벅차게 하는 멜로디를 엿볼 수 있어 기대감을 한껏 높였다. YUJU는 독자들을 향해 “완결을 앞둔 ‘내가 죽기로 결심한 것은’의 모든 내용을 다 알고 난 뒤 ‘n번째 우주’를 들으면 좋을 것 같다”고 조언하며 곡에 대한 애정을 드러내기도 했다. ‘n번째 우주’의 제작자이자 가창자인 아도라는 가수로 정식 데뷔 전 빅히트뮤직 소속 인하우스 프로듀서로서 BTS의 히트곡 ‘봄날’을 비롯, ‘Euphoria’, ‘Not Today’ 등에 참여해 이름을 알렸다. 2021년 싱어송라이터로 전향한 후, ‘MAKE U DANCE’와 ‘어린이름’, ‘Trouble? TRAVEL’ 등 전곡 자작곡으로 구성된 앨범을 연이어 발매하며 국내외 음악팬들에게 눈도장을 찍었다. 최근에는 11월 방송 예정인 SBS 초대형 걸그룹 오디션 프로그램 ‘유니버스 티켓’의 심사위원으로 합류 소식을 전하며 활발한 활동을 예고했다. 네이버웹툰 ‘내가 죽기로 결심한 것은’은 남녀 간의 섬세한 감정 묘사와 몰입감 있는 스토리로 두터운 팬층을 확보하고 있는 작품이다. 앞선 5월 서울국제도서전에서 웹소설&만화를 대상으로 한 ‘한국에서 가장 재미있는 책’ 10선에도 선정된 바 있다. 한편 네이버웹툰 ‘내가 죽기로 결심한 것은’ OST ‘n번째 우주’는 13일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배우 정석용이 tvN ‘아라문의 검’에 합류한다. 정석용은 오는 9일 첫 방송 예정인 tvN 새 토일드라마 ‘아라문의 검’에 출연한다. ‘아라문의 검’은 지난 2019년 종영한 드라마 ‘아스달 연대기’의 후속작으로 검의 주인이 써 내려가는 아스달의 신화, 태고의 땅 아스에서 서로 다른 전설을 써가는 타곤, 은섬, 탄야, 태알하의 운명적인 이야기를 그린다. 극 중 정석용은 탄야의 아버지이자 아스달의 격물사로 딸인 탄야에게 도움이 되는 길이라 믿어 철의 비밀에 명운을 걸고 기술권력의 길을 가고자 하는 인물인 열손 역을 연기한다. 이러한 열손의 선택이 딸인 탄야의 길과 어긋나면서 그의 권력을 위한 목표와 탄야의 이상이 서로 충돌하게 돼 두 사람의 관계에 갈등이 생기면서 극의 긴장감을 더할 전망이다. 정석용은 그간 드라마를 비롯해 영화, 연극 등 다양한 채널을 통해 대중을 만나며 깊이 있는 연기를 선보인 바 있다. 특히 최근 넷플릭스 시리즈 ‘D.P.’ 시즌2에선 기존의 선한 이미지와 대비되는 빌런 캐릭터로 변신하며 압도적인 ‘액션 장인’ 면모를 드러내기도 했다. 탄탄한 연기 내공으로 남다른 캐릭터 소화력을 자랑한 정석용이 ‘아라문의 검’에서는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기대가 모인다. 한편 정석용이 출연을 확정 지은 tvN ‘아라문의 검’은 9일 밤 9시 20분에 첫 방송된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애프터시그널’의 연출을 맡은 문영석 PD가 시청자들에게 더 진하고 짜릿한 설렘을 약속했다. 채널A 예능 프로그램 ‘애프터시그널’은 ‘하트시그널4’를 통해 커플 & 솔로가 된 8인 청춘남녀의 애프터 시그널을 그린 스핀오프 프로그램으로 시그널 하우스 퇴소 후 이뤄지는 리얼리티 에피소드들을 그린다. 앞서 ‘하트시그널4’는 15주 간 연애 세포를 자극하는 입주자들의 서사로 시청자들의 뜨거운 사랑을 받았다. TV 비드라마 화제성 부문에서 통합 10주 1위에 등극하는데 이어 마지막 회는 최고 시청률 3.05%를 기록했고 OTT 플랫폼 티빙에선 실시간 최고 점유율 87.5%라는 수치로 유종의 미를 거뒀다. 종영의 아쉬움은 더 큰 리얼 연애로 돌아온 ‘애프터시그널’을 통해 달래질 예정이다. 지난주 금요일 첫 방송된 ‘애프터시그널’에선 그간 최종 선택 이후 만나볼 수 없었던 최종 커플들의 ‘현실 데이트’ 모습이 담겨 대리 설렘을 유발하는가 하면, 일상으로 돌아간 솔로 청춘남녀들 역시 시그널 하우스 퇴소 후의 이야기로 시청자를 만나며 끝나지 않은 시그널과 설렘을 예고하기도 했다. 이 가운데 문영석 PD가 일문일답을 통해 ‘애프터시그널’을 기획하게 된 과정부터 앞으로의 관전 포인트까지 직접 전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가수 딘딘이 독보적 감성을 담은 신곡으로 돌아온다. 소속사 슈퍼벨컴퍼니에 따르면 딘딘은 오는 15일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새 싱글 ‘속는 중이야’를 공개한다. ‘속는 중이야’는 야외 페스티벌을 방불케 하는 라이브 사운드가 기분 좋은 에너지를 전달하는 곡이다. 딘딘의 시원한 보컬이 솔직 담백한 가사와 어우러진 것은 물론, 계절과 어울리는 청량한 분위기까지 더해 리스너들의 귓가를 사로잡을 예정이다. 발매 소식과 더불어 딘딘은 공식 SNS 채널을 통해 ‘속는 중이야’의 재킷 이미지도 오픈했다. 푸른 들판 위 어딘가 먼 곳을 응시하는 딘딘의 모습은 베일을 벗을 신보에 대한 궁금증을 한층 끌어올리며 팬들의 설렘 역시 배가시키고 있다. 최근 슈퍼벨컴퍼니와 전속 계약 소식을 알리며 새로운 출발선에 선 딘딘은 그간 다채로운 앨범을 발매하며 자신만의 음악적 색깔을 보여줘왔다. 특히 10cm, 릴러말즈, 테이 등 꾸준한 컬래버레이션 프로젝트를 통해 폭넓은 음악 스펙트럼을 발휘하기도 했다. 이뿐만 아니라 딘딘은 KBS2 ‘1박 2일’을 비롯해 SBS ‘순간포착 세상에 이런 일이’, 넷플릭스 ‘좀비버스’ 등 각종 예능 프로그램 출연과 SBS 파워FM ‘딘딘의 Music High’의 진행을 맡는 등 대중에게 친근한 모습으로 다가가며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다양한 분야에서 활발한 활동을 펼치며 ‘만능 엔터테이너’로 자리매김한 딘딘이 이번 신보를 통해 어떤 새로운 매력을 발산할지 기대가 모인다. 딘딘의 ‘속는 중이야’는 15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페르소나: 설리’가 하반기 공개를 확정 짓고 메인 포스터를 공개했다. 제작사 미스틱스토리에 따르면 ‘페르소나: 설리’는 최진리 주연의 단편 극영화 ‘4: 클린 아일랜드’와 장편 다큐멘터리 영화 ‘진리에게’ 총 2편으로 이루어져 있다. 공개된 메인 포스터 속 최진리는 카메라 앞에 앉아있는 모습으로 ‘페르소나: 설리’에서 보여질 배우로서 새로운 면모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단편 극영화 ‘4: 클린 아일랜드’는 세상에서 가장 깨끗한 곳 ‘클린 아일랜드’로의 이주를 꿈꾸는 ‘4’가 죄를 고백해야만 통과할 수 있다는 기묘한 입국 심사장에서 어느 특별한 돼지의 이야기를 꺼내놓으면서 시작된다. ‘4: 클린 아일랜드’를 통해 배우로서 최진리의 깊은 내면 연기를 감상할 수 있다. 장편 다큐멘터리 ‘진리에게’는 배우이자 아티스트로서의 설리와 스물다섯의 최진리가 그 시절 느꼈던 다양한 일상의 고민과 생각을 인터뷰 형식으로 전하는 다큐멘터리 영화다. 또한, ‘진리에게’는 오는 10월 4일 개최되는 제28회 부산국제영화제 와이드 앵글 섹션의 다큐멘터리 쇼케이스 부문에 초청받아 월드 프리미어로 공개될 예정이다. 초청작 라인업이 공개된 후 국내는 물론 전 세계 팬들의 관심이 더욱 높아지고 있다. 제작사 관계자는 “우리에게 최진리는 좋은 배우였고 좋은 사람이었다는 것을 그녀의 신작이자 마지막 작품인 ‘페르소나: 설리’를 통해 알려주고 싶었다”고 전했다. 본인의 있는 그대로를 바라봐 주길 바랐던 최진리의 모습이 담긴 ‘페르소나: 설리’는 단편 극영화와 장편 다큐멘터리 영화 총 2편으로 구성됐으며 하반기 공개를 앞두고 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가수 예린이 데뷔 후 첫 단독 대면 팬미팅을 개최한다. 예린은 오는 10월 7일 오후 2시와 6시 예림당 아트홀에서 진행되는 첫 단독 대면 팬미팅 ‘Login ’으로 팬들을 만난다. 지난 5일 빌엔터테인먼트는 공식 SNS 계정을 통해 예린의 첫 단독 대면 팬미팅 ‘Login’ 포스터를 공개했다. 공개된 포스터는 보드게임 ‘체스’를 소재로 삼아 눈길을 끈다. 이번 팬미팅은 예린의 데뷔 이후 처음 열리는 단독 대면 팬미팅인 만큼, ‘우린’들과 특별한 추억을 만들 수 있는 다양한 코너들로 꾸며진다. 평소 팬들과 활발한 소통을 이어가며 남다른 팬 사랑을 인정받은 바 있는 예린은 이번 팬미팅에서도 팬들에게 잊지 못할 시간을 선물할 예정이다. 약 1년 만에 두 번째 미니앨범 ‘Ready, Set, LOVE ’로 컴백한 예린은 독보적인 에너지와 퍼포먼스로 ‘올라운더 솔로퀸’의 화려한 귀환을 알렸다. 타이틀곡 ‘밤밤밤 ’으로 한계 없는 음악적 변신을 선보인 예린은 컴백을 기다려온 팬들의 기대에 부응하듯 흔들림 없는 라이브와 유려한 춤선으로 완성도 높은 무대를 선사했다. 또한 매 무대마다 새로운 스타일링과 업그레이드된 비주얼로 ‘레트로’ 콘셉트를 완벽 소화한 예린은 한층 성장한 솔로 아티스트의 면모를 드러낸 것은 물론, 다양한 분야를 넘나드는 셀럽들과 함께한 ‘너나 댄스’ 챌린지로 각종 SNS에 ‘밤밤밤 ’ 열풍을 불러일으켰다. 5일 오후 방송된 SBS M, SBS FiL ‘더쇼’ 무대를 끝으로 약 2주간 이어진 음악 방송 활동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한 예린은 팬미팅으로 거침없는 열일 행보를 이어간다. 지금까지 볼 수 없었던, 보고 싶었던 예린의 소소한 일상부터 그녀의 다채로운 매력들을 확인할 수 있는 팬미팅 ‘Login’에 대한 팬들의 뜨거운 관심이 모인다. 한편 예린의 첫 단독 대면 팬미팅 ‘Login’은 11일 오후 8시부터 멜론티켓에서 예매할 수 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배우 임영주가 다채로운 매력으로 존재감을 드러냈다. 임영주는 KBS2 월화드라마 ‘순정복서’에서 자이언트 복싱 소속 복서이자 대한민국 페더급 복싱 챔피언 한아름과 절친한 선배인 박혜진 역으로 활약을 펼치고 있다. 지난 방송에서 혜진은 송관장, 아름과 함께 체육관 옥상에서 소소하게 고기를 구워 먹으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한우를 먹자던 계획과는 달리 돼지고기를 굽고 있는 아름과 혜진에게 쏟아진 송관장의 타박에 이들은 환상의 티키타카로 상황을 무마하며 아름의 타이틀 방어전 성공을 기약했다. 혜진은 또 한 번 아름과의 절친 케미스트리를 보여주기도 했다. 태영이 권숙과의 경기를 진행시키기 위해 방어전을 의도적으로 무산시키면서 복잡한 듯한 모습을 보인 아름을 향해 혜진은 진심 어린 위로를 건넨 것은 물론, 함께 눈물을 흘려주며 진한 우정을 나눴다. 또한 혜진은 아름에게 사과하기 위해 체육관을 찾아와 서성이는 권숙의 이야기를 귀 기울여 들어줬다. 아름을 향해 미안한 마음을 내비친 권숙의 진심을 대신 전해준 혜진의 도움으로 둘의 관계가 어떻게 변화될지 기대가 더해진다. 임영주는 자연스러운 사투리 연기로 극의 몰입도를 높이는가 하면, 털털하고 쾌활한 매력으로 기분 좋은 에너지를 선사하며 탁월한 캐릭터 소화력을 보여주고 있다. 남다른 존재감을 뽐내며 시청자들에게 눈도장 찍은 임영주가 ‘순정복서’를 통해 계속해서 보여줄 활약을 향해 이목이 쏠린다. 한편 임영주가 출연하는 KBS2 ‘순정복서’는 매주 월, 화 밤 9시 45분 방송된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배우 이수미가 ‘마스크걸’에서 파격 변신에 성공했다. 지난 18일 공개된 넷플릭스 시리즈 ‘마스크걸’은 외모 콤플렉스를 가진 평범한 직장인 김모미가 밤마다 마스크로 얼굴을 가린 채 인터넷 방송 BJ로 활동하면서 의도치 않은 사건에 휘말리며 벌어지는 이야기로 김모미의 파란만장한 일대기를 그린 작품이다. 이수미는 모미가 교도소에서 처음으로 만난 중년의 수감자이자, 교도소 내 절대 권력자 ‘안은숙’으로 분해 존재감을 드러냈다. ‘안은숙’은 수감자 신분임에도 불구하고 차원이 다른 재력과 역대급 인맥을 가지고 있어 그 누구도 건드릴 수 없는 ‘교도소의 왕’으로 군림하는 인물이다. 교도소에서 또다른 인생을 시작하는 모미의 앞에 강렬하게 등장한 최고 권력자 안은숙. 이수미는 혐오감을 가감 없이 표출하는 초반 은숙부터 자신의 이익을 위해 비굴함까지 서슴지 않는 후반 은숙까지 섬세하게 그려내 몰입도를 끌어올렸다. 또한 수감 중이라고 믿을 수 없는 화려하고 풍성한 헤어스타일은 물론, 카리스마를 한층 더해주는 메이크업과 사람을 꿰뚫어볼 것 같은 뿔테안경 등 정교한 스타일링을 완벽하게 소화해 내며 범접할 수 없는 아우라를 발산했다. 이수미는 그간 tvN ‘슬기로운 의사생활’ 속 익준의 가사도우미 왕이모, MBC ‘그 남자의 기억법’ 속 하진의 소속사 대표 경애 등 사람 좋고 정 많은 따뜻한 캐릭터로서 사랑받아 왔다. 그에 반해 ‘마스크걸’에서는 절대 권력을 가진 소름 유발 악역으로 변신해 ‘흑과 백’을 모두 아우르는 배우임을 입증했다. 올해 3월 소속사 씨엘엔컴퍼니에 새 둥지를 틀고 폭넓은 활동을 이어갈 것을 예고한 이수미. 오랜 기간 연극 무대에서 쌓아온 내공을 통해 스크린과 안방극장을 모두 사로잡은 이수미가 ‘마스크걸’을 거쳐 계속해서 보여줄 활약에 기대가 더욱 커진다. 배우 이수미가 출연하는 넷플릭스 시리즈 ‘마스크걸’은 세계적인 엔터테인먼트 스트리밍 서비스 넷플릭스에서 시청할 수 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배우 이주원이 tvN ‘아라문의 검’ 출연 소식을 전했다. 이주원은 오는 9일 첫 방송 예정인 tvN 새 토일드라마 ‘아라문의 검’에 출연한다. ‘아라문의 검’은 지난 2019년 종영한 드라마 ‘아스달 연대기’의 후속작으로 검의 주인이 써 내려가는 아스달의 신화, 태고의 땅 아스에서 서로 다른 전설을 써가는 타곤, 은섬, 탄야, 태알하의 운명적인 이야기를 그린다. 극 중 이주원은 오직 타곤에 대한 충성심과 대칸 출신 군장이란 자부심 하나로 살아온 아스달 정벌군의 군장 연발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친다. 타곤에 대한 깊은 신뢰와 함께 아스달의 안전과 권력을 위해 헌신하며 충성심과 군장으로서의 뛰어난 실력을 보여줄 예정이다. 특히 권력과 정치로 망가진 타곤과 길선의 행동에 대한 의문과 갈등을 느껴 이를 바로잡고 아스달의 흥망을 위해 힘쓰는 활약에 기대가 더해진다. 앞서 이주원은 tvN 드라마 ‘패밀리’를 통해 유쾌한 매력이 돋보이는 키 플레이어로서 존재감을 드러낸 것은 물론, tvN ‘이로운 사기’에선 특별 출연만으로도 강렬한 임팩트를 남기며 시청자들에게 눈도장 찍은 바 있다. 이처럼 다양한 장르의 작품을 통해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을 보여준 이주원이 ‘아라문의 검’을 통해 새롭게 펼칠 활약에 이목이 집중된다. 한편 이주원이 출연을 확정 지은 tvN ‘아라문의 검’은 9일 밤 9시 20분에 첫 방송된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그룹 드림캐쳐의 캐나다 및 북미투어가 시작됐다. 드림캐쳐는 지난 3일 캐나다 몬트리올에서 ‘2023 Dreamcatcher World Tour [Apocalypse : From us]’의 첫 공연을 열었다. 이날 드림캐쳐는 다채로운 세트리스트로 팬들에게 잊을 수 없는 시간을 선물했다. 그중에서도 투어 타이틀에 걸맞는 미니 8집의 타이틀 ‘BONVOYAGE’부터 수록곡 ‘DEMIAN’, ‘Propose’, ‘To. You’ 등 완성도 높은 무대들이 빛을 발하며 보는 재미를 더했다. 드림캐쳐는 몬트리올을 비롯해 오는 5일 캐나다 토론토와 7일 미국 신시내티, 10일 내슈빌, 13일 올랜도에서 투어를 진행한다. 이번 투어 이전 필리핀 마닐라에서 4년 만에 콘서트를 진행한 이들은 식지 않는 글로벌 관심을 입증하며 성공적인 공연을 펼치기도 했다. 월드투어의 포문을 연 드림캐쳐는 소속사 드림캐쳐컴퍼니를 통해 “항상 투어를 오면 좋은 에너지를 가득 받아서 살아갈 힘을 많이 얻는 것 같다. 이번에도 팬분들과 함께라 행복하다”며 “캐나다 인썸니아는 처음 만나게 됐는데, 오래 기다려주신 만큼 재미있고 신나는 투어가 됐으면 좋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매년 꾸준한 월드투어를 통해 전 세계 인썸니아를 만나고 있는 드림캐쳐. 이들은 올해 2월에도 약 한달여간 미국 9개 도시 투어를 돌며 ‘믿고 보는 공연’의 진가를 발휘했고 탄탄한 성장 가도를 달리며 국내외 팬들의 뜨거운 사랑을 받고 있다. 몬트리올 공연을 성공적으로 마친 드림캐쳐는 13일까지 투어 열기를 이어간다.
by 편집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