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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의정저널] 일본의 차세대 음악 신을 이끄는 5인조 밴드 클랭 룰러가 완전체로 한국을 찾는다.8일 라이브 엔터테인먼트 브랜드 리벳에 따르면 클랭 룰러는 오는 6월 27일 서울 현대카드 언더스테이지에서 첫 내한 공연 ‘Klang Ruler 2026 Magnet TOUR in Seoul'을 개최하고 국내 팬들과 만난다. 특히 이번 첫 내한 공연에는 독창적인 음색과 세련된 감성으로 사랑받는 싱어송라이터 민수가 게스트로 합류해 지원사격에 나선다. 개성 넘치는 활동으로 확고한 팬덤을 보유한 민수와 클랭 룰러의 만남은, 특별한 케미스트리를 예고하며 공연에 대한 기대감을 최고조로 끌어올리고 있다. 2015년 보컬이자 천재 트랙 메이커로 알려진 욘키를 중심으로 결성된 클랭 룰러는 향수를 자극하는 복고풍 사운드에 현대적인 감각을 입힌 ’뉴에이지 팝 뮤직‘을 지향한다. 특히 욘키는 글로벌 히트곡인 새로운 학교 리더즈의 ’オトナブルー'와 ‘Tokyo Calling'등을 프로듀싱하며 이미 탁월한 음악적 역량을 입증한 바 있다. 이들은 2021년 블랙 비스킷의 명곡을 재해석한 ’타이밍‘커버 곡으로 틱톡 주간 차트 5주 연속 1위, 스트리밍 20억 회 재생이라는 대기록을 세우며 MZ세대의 아이콘으로 떠올랐다. 이후 애니메이션 ’트릴리온 게임‘의 엔딩 테마 ’Unbelievable'과 정식 발매 전부터 SNS 1000만 뷰를 기록한 ‘Teenage Blue'등을 잇달아 히트시키며 대세 밴드로서의 입지를 굳혔다.클랭 룰러는 오는 6월부터 밴드 사상 최대 규모인 일본 전국 17개 지역 라이브하우스 투어에 돌입하며 본격적인 열풍을 예고하고 있다.시대를 넘나드는 사운드와 폭발적인 라이브 퍼포먼스를 예고한 클랭 룰러가 서울 무대에서 어떤 에너지를 선보일지 벌써부터 팬들의 기대가 뜨겁다.한편 클랭 룰러의 내한 공연 티켓 예매는 4월 15일 오후 8시부터 멜론 티켓을 통해 단독 진행된다.
[국회의정저널] 걸그룹 Baby DONT Cry 리더 이현이 막강한 ‘귀여움’ 으로 무장하고 팬들의 마음을 훔치고 있다.이현은 지난달 24일 첫 미니앨범 ‘AFTER CRY'와 타이틀곡 ’Bittersweet'를 발표하고 활발히 활동하고 있는 Baby DONT Cry에서 리더이자 맏언니로서 팀의 중추적인 역할을 담당 중이다.막중한 책임감의 리더 자리를 수행 중이지만 이현은 이런 ‘무게감’과는 또다른 대조를 이루는 극강의 ‘귀여움’ 으로 가요팬들의 눈도장을 받고 있다.첫 미니앨범 선공개곡 ‘Shapeshifter'와 타이틀곡 ’Bittersweet'무대에서도 이현의 귀여움은 빛을 발한다.곡의 콘셉트에 맞게 걸리쉬한 의상과 메이크업 속 이현은 러블리하면서도 큐트한 매력으로 시선을 끈다.이현의 ‘귀여움’ 이 극강으로 표출되는 곳이 또 있는데 그 무대는 바로 매주 일요일 방송되는 SBS ‘인기가요’다.지난 1월부터 ‘인기가요’MC를 맡아 앤팀 의주, TWS 신유와 호흡을 맞추고 있는 이현은 여기에서 ‘팔색조 귀여움’의 진수를 선보이며 가요팬들로부터 “제작진이 보는 눈이 있었다”는 찬사를 듣게 만들고 있다.‘인기가요’MC들은 스키복, 교복, 태권도복부터 최근 오피스룩에 이르기까지 매주 다양한 콘셉트를 선보이고 있는데 이현은 의상에 대한 ‘찰떡 소화력’은 물론, 상황극에서는 이에 적합한 극강의 귀여운 연기력을 펼치며 시청자들로부터 “너무 어울리는 MC를 뽑았다”, “너무 귀엽다”, “오래 MC 했으면 좋겠다”는 등 찬사를 받고 있다.최근에는 “회사에 억울하게 갇혀있는 직장인들 퇴근시켜라”는 ‘밈’ 으로도 눈길을 끌 태세다.지난달 24일 팬쇼케이스 현장에서 이 문구가 담긴 패널을 들고 당차게 구호를 외치는 모습이 온라인에서 화제를 모았는데, 5일 방송된 ‘인기가요’에서도 오피스룩을 입은 이현이 다시 한번 이 구호를 귀엽게 외쳐 이목을 집중시켰다.이현이 이처럼 극강의 귀여움과 통통 튀는 매력을 무기로 Baby DONT Cry의 인기 상승세를 하드 캐리 할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한편 이현이 속한 Baby DONT Cry는 히트 메이커 김이나 작사가와 라이언 전 프로듀서가 함께 한 데뷔 후 첫 미니앨범 타이틀곡 ‘Bittersweet'로 팬들과 만나고 있다.
[국회의정저널] 전 세계 시청자를 사로잡은 도파민 드라마 ‘내 남편과 결혼해줘’의 OST 올트랙 앨범이 발매된다. OST 제작사 블렌딩에 따르면 tvN 월화드라마 ‘내 남편과 결혼해줘’ 종영의 아쉬움을 달래줄 OST 올트랙 앨범이 오늘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내 남편과 결혼해줘’ OST는 호기심스튜디오 음악감독 박성일의 진두지휘 아래 탄생했다. 드라마 ‘이태원 클라쓰’, ‘나의 아저씨’, ‘시그널’, ‘미생’ 등에서 영상과 음악을 동기화하는 타고난 감수성을 선사한 그는 이번에도 역시 완성도 높은 곡들로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이번 ‘내 남편과 결혼해줘’ OST 올트랙 앨범에는 명불허전 OST 퀸 린의 ‘연극’, 깊은 목소리로 섬세한 감정을 전달하는 카더가든의 ‘내겐 아무 소원 남아있지 않아요’, 독보적인 보컬과 감성으로 ‘싱어게인 2’ 준우승을 차지한 김소연의 ‘시간의 상처’가 수록되어 있다. 또한 독특하고 트렌디한 음색으로 사랑받고 있는 빈센트블루의 ‘오늘부터’,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더 글로리’ OST를 통해 깊은 울림을 선사했던 켈리 맥레이의 ‘The Journey’까지 혼란과 상실을 비롯해 따뜻하고 서정적인 아름다움 등 드라마의 감정선을 이끈 가창곡을 모두 만나볼 수 있다. 이외에도 극 중 인물 서사에 입체감과 깊이를 부여했을 뿐만 아니라, 전형적인 권선징악 구조에 균형과 카타르시스를 더해준 46곡의 스코어가 담겨 작품 종영의 아쉬움을 달래줄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내 남편과 결혼해줘’는 절친과 남편의 불륜을 목격하고 살해당한 여자가 10년 전으로 회귀해 인생 2회차를 경험하며 시궁창 같은 운명을 그들에게 돌려주는 이야기를 그린 본격 운명 개척 드라마다. 매회 명장면을 만들어내는 배우들의 열연과 상상 그 이상의 사이다 전개로 국내외 시청자들의 뜨거운 사랑을 받으며 결말에 대한 궁금증과 기대를 높여가고 있다. ‘내 남편과 결혼해줘’ OST 올트랙 앨범은 20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에서 감상할 수 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그룹 아이들의 팝업스토어가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지난 2일부터 19일까지 라인프렌즈 스퀘어 신사 2층 팝 스퀘어에서 아이들의 정규 2집 ‘2’ 발매 기념 팝업스토어 ‘I-DLE Super Lady POP-UP’(아이들 슈퍼 레이디 팝업)이 열렸다. 이번 팝업스토어는 오픈 첫날부터 문전성시를 이루며 뜨거운 인기를 입증했다. 연일 수많은 인파가 몰린 가운데 오픈 5일 만에 5,000명이 방문했고 일부 제품은 조기 소진되며 팬들의 폭발적인 관심이 입증됐다. 특히 팝업스토어는 실버와 블랙의 조화로 앨범 콘셉트를 살려 ‘Super Lady’ 테마로 꾸며졌다. 아이들이 실제로 착장했던 앨범 재킷 의상부터 다채로운 포토존을 비롯해 앨범, 포토 카드, 키링, 스티커 팩, 포스터 등 다양한 볼거리와 제품들을 마련해 팬들의 취향을 저격했다. 이어 7일 IPX와 함께 타이베이에서 선보인 팝업스토어 역시 아이들의 글로벌 존재감을 실감케 했다. 오픈 전 500여명이 행렬을 이뤄 일대가 마비되는 진풍경이 연출되는가 하면, 8일 중국 상하이, 항저우 등 9개 도시에서도 종료 전까지 발걸음이 끊이지 않으며 글로벌 열기를 이어갔다. 팝업스토어를 통해 막강한 저력을 보여준 아이들은 이번 컴백으로 새로운 기록을 써 내려가고 있다. 전 세계 음원 차트에서 1위 성적을 거둔 데 이어 2연속 밀리언셀러로 커리어 하이를 달성했을 뿐만 아니라, MBC M ‘쇼 챔피언’과 Mnet ‘엠카운트다운’ 2회 연속 출연 없이 1위 트로피를 품에 안으며 음악방송 3관왕에 올랐다. 한편 아이들의 팝업스토어는 홍콩, 싱가포르, 방콕, 마닐라, 쿠알라룸푸르, 시드니, 멜버른 등 순차적으로 글로벌 오픈할 계획이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tvN ‘세작, 매혹된 자들’ 조정석이 자신을 위태롭게 하는 여인을 품는 순애보 사랑으로 시청자의 마음을 저릿하게 했다. 지난 17, 18일 방송된 tvN ‘세작, 매혹된 자들’ 11-12회에서 이인은 자신을 위협하는 강몽우를 끌어안는 거침없는 직진 멜로로 설렘을 자아냈고 벼락을 맞아 타오른 복사나무를 발화점으로 정치적인 혼란이 난무할 때 속내를 알 수 없는 카리스마로 앞으로의 서사에 몰입하게 만들었다. 지난 11회에서 이인은 청나라의 예친왕과 혼인을 앞둔 장령공주를 궁궐 색장나인과 바꿔치기한 강몽우에게 매섭게 분노했다. 대역죄일 뿐더러 청과의 관계를 위해 혼인을 수락한 자신의 고통을 알고도 저지른 일이기에 더욱 큰 배신감을 느낀 것. 그러나 이인은 강몽우의 손을 놓지 않았고 사건을 무마하기 위해 나섰다. 바꿔치기 사건을 눈치챈 박종환과 강하게 대립하며 그의 고변에 허점을 찾아 압박했고 역모를 확인하기 위해 전쟁까지 감수해야 한다는 말엔 날카롭게 쏘아대며 강한 태세로 바꿔치기는 없던 일이라고 단단히 으름장 놓으며 사건을 일단락했다. 이인은 강몽우의 계획으로 위험에 빠질 수 있었지만 되려 스스로를 탓했다. 강몽우와 다시 마주 앉은 이인은 강몽우에게 3년 전에 줬던 고통에 죄책감을 보이며 눈시울을 붉혔고 뜨거운 순애보를 보였다. 지난날의 죄책감과 깊은 사랑으로 오히려 자신을 책망하고 선뜻 다가서지 못하는 이인의 절절한 마음은 보는 이로 해금 저릿함을 안겼다. 어제 방송된 12화에서는 강한 빗속 내려친 벼락에 복사나무가 불타올랐다. 선대왕이자 형 이선의 명으로 심어진 복사나무가 검은 재가되자 이인은 자신을 벌하는 하늘의 뜻이라 여겨 고통스러워했고 “이제 죄를 드러내고 심판을 내려야 할 때가 됐다”며 의미심장한 결심을 드러냈다. 이후 강몽우와 함께 다시 복사나무 앞에 선 이인은 복사나무를 대신할 나무를 심으란 명을 내렸다며 재가 된 복사나무가 좋은 거름이 되어줄 거란 말과 함께 한결 편한 얼굴로 미소를 보였다. 한편 궐내에는 문성대군의 세자 책봉을 두고 조정 신료들의 세력 다툼이 판쳤고 이인은 고심 끝에 문성대군을 양자로 삼고 세자로 책봉했다. 세자 책봉 전 박종환은 영취정에 찾아와 이인에게 거센 반대 의견을 피력했지만 이인은 자신에게 큰소리를 내는 박종환을 강한 기세로 누르며 넘볼 수 없는 임금의 위상을 확고히 했다. 매서운 얼굴을 한 이인은 세자 책봉은 어지러운 정국을 타개할 계략일 뿐, 민심이 누그러지면 세자에서 폐하고 출궁시킬 것이고 이를 반대하는 세력은 혈육이어도 살려두지 않겠다란 야심과 살기 어린 눈빛을 보였다. 그간 이인은 문성대군을 연민과 대견함으로 바라보며 임금의 소임을 되새겨줬기에 대군에 대한 날선 계획을 표한 이인의 진심은 과연 무엇일지 그의 심중에 대한 호기심은 더욱 높아져만 갔다. 이렇듯 조정석은 선과 악의 얼굴을 오가며 이인을 예측할 수 없는 인물로 만들었고 후반부로 향할수록 강몽우와의 위험하면서도 처절한 애증의 관계를 안타깝게 그려냈다. 또한 강몽우가 자신을 위험에 빠뜨릴 것을 알면서도 자신을 내어줄 결심을 세밀히 표현하며 극의 몰입도를 최고조로 높이는 명불허전 연기를 선보였다. tvN '세작, 매혹된 자들'은 매주 토, 일요일 밤 9시 20분에 방송된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남우현이 아시아 투어의 화려한 마침표를 찍었다. 남우현은 지난 17일과 18일 양일간 홍콩에서 ‘2024 NAM WOO HYUN ASIA TOUR ‘식목일3 – WHITREE’’를 개최, 현지 팬들의 열띤 호응 속 아시아 투어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앞서 남우현은 일본 오사카를 시작으로 도쿄, 타이베이를 순회하며 아시아 투어의 여정을 이어갔다. 매 공연 객석을 가득 채운 팬들과 호흡하며 ‘무대 장인’ 면모를 발휘한 남우현은 현지의 뜨거운 반응을 얻으며 글로벌 파워를 증명해냈다. 이날 남우현은 홍콩에서는 처음으로 열린 단독 콘서트인 만큼, 그 어느 때보다 파워풀한 에너지로 오프닝을 열었다. 관객들의 함성을 유도하며 분위기를 한층 끌어올린 남우현은 투어의 마지막인 홍콩 공연을 위해 다양한 곡들이 추가된 세트리스트로 역대급 무대를 완성시켰다. 남우현은 솔로 데뷔 7년 만에 발매된 첫 정규 앨범 ‘WHITREE’의 수록곡들과 ‘끄덕 끄덕’, ‘I Swear’, ‘냉정과 열정 사이’ 등 그만의 독보적인 매력이 드러나는 곡들로 관객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았다. 뿐만 아니라 이번 투어를 위해 새롭게 창작된 안무와 직접 준비한 소품으로 꾸민 ‘ALONE’ 무대로 잊지 못할 감동을 선사하며 현장의 열기를 더욱 달궜다. 흔들림 없는 라이브와 퍼포먼스를 선보이며 ‘올라운더 아티스트’의 존재감을 각인시킨 남우현은 본 공연이 끝난 후 앵콜, 앵앵콜, 앵앵앵콜 무대까지 완벽하게 소화하며 공연의 피날레를 장식했다. 무대를 마친 남우현은 소속사 블레이드엔터테인먼트를 통해 “작년에 몸이 좋지 않아서 팬 여러분들이 많이 걱정해 주셨다 지치지 않고 활동할 수 있도록 무한한 사랑과 응원을 보내주신 인스피릿 덕분에 이번 아시아 투어도 무사히 마칠 수 있었다 성황리에 투어를 마무리할 수 있게 긴 여정을 함께해 준 인스피릿에게 감사하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아시아 4개 도시에서 개최된 투어를 마친 남우현은 앞으로도 국내외를 넘나드는 다채로운 활동을 이어갈 전망이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가수 예은이 솔로로서 첫 해외 활동에 나선다. 19일 소속사 슈퍼벨컴퍼니에 따르면 예은은 오는 4월 14일 일본 도쿄 이이노홀에서 ‘YEEUN Solo Debut 1st Anniversary Photo Signing Event in Japan’ 개최를 확정했다. 예은의 이번 포토 팬사인회는 그의 솔로 데뷔 1주년을 기념해 마련된 자리다. 그동안 국내를 비롯해 일본에서도 큰 사랑을 받아온 예은은 현지 팬들을 만나 특별한 추억을 쌓을 계획이다. 앞서 예은은 지난 2023년 4월 데뷔 8년 만에 새로운 소속사 슈퍼벨컴퍼니에서 솔로 출사표를 던졌다. ‘Cherry Coke’으로 돌아온 예은은 퍼포먼스는 물론 보컬, 랩 등 무엇 하나 빠지지 않는 육각형 아티스트의 역량을 입증하며 앞으로를 기대케 했다. 여세를 몰아 예은은 Mnet ‘퀸덤 퍼즐’에 출연, 그룹 엘즈업의 마지막 퍼즐 조각이 되기도 했다. 새로운 출발을 알린 예은은 엘즈업으로 ‘KCON 사우디 아라비아 2023’, ‘2023 MAMA 어워즈’ 무대에 오르는가 하면, 일본에서 개최한 단독 팬 콘서트까지 성황리에 마치며 남다른 글로벌 활약을 자랑해 보였다. 그룹과 솔로를 오가며 활발한 활동을 보여주고 있는 예은. 솔로로는 처음으로 일본 팬들을 만나는 자리인 만큼, 예은은 다양한 코너 속 관객과의 소통을 이어가며 뜻깊은 시간을 선물할 준비에 한창이다. 예은의 일본 포토 팬사인회는 4월 14일 도쿄 이이노홀에서 2회 진행을 앞두고 있으며 현재 예은 일본 공식 팬클럽 사이트에서 사전 예매가 진행되고 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피네이션의 2024년 첫 활동 주자가 베일을 벗었다. 피네이션은 16일 정오 공식 SNS 채널을 통해 새 아티스트 영상을 공개하고 다니엘 지칼의 데뷔를 공식화했다. 공개된 영상은 오픈과 동시에 글로벌 팬들의 뜨거운 반응을 자아냈던 ‘CODE NAME : Fresh’ 콘텐츠와 교차 편집되어 눈길을 끌었다. 영상 속 다니엘 지칼은 강렬한 카리스마를 뽐내던 모습과 반대로 컬러풀한 패션과 자연스러운 포징을 선보이며 신선함을 한층 어필했다. 정식 데뷔를 앞둔 다니엘 지칼은 지난 2021년 방영된 SBS ‘LOUD: 라우드’에 출연해 이미 한차례 눈도장을 찍은 바 있다. 방송 당시 프로그램에 참가하고자 한국으로 여정을 떠난 심경을 담아낸 단편 영화와 이에 삽입된 배경 음악을 직접 제작, 내면의 예술성을 드러내며 심사위원진의 환호와 감탄을 자아냈던 것. 이후 진행된 ‘LOUD: 라우드’ 경연에서도 다니엘 지칼은 뛰어난 메이킹 능력으로 호평 받은 것은 물론, 랩과 퍼포먼스 실력까지 꾸준하게 상승 곡선을 그리며 힙합계를 이끌어 갈 새로운 아티스트의 탄생을 기대케 했다. 어린 나이에도 불구하고 뛰어난 음악적 역량과 남다른 감수성으로 주목받았던 다니엘 지칼은 음악과 영상 두 분야에서 두각을 드러내며 새로운 ‘올라운더’로서 자신만의 예술 세계를 선보일 준비에 한창이다. ‘음악 명가’ 피네이션을 만나 성장한 그가 ‘힙합 뉴 제너레이션’으로 우뚝 설 수 있을지 관심이 모인다. 다니엘 지칼은 순차적으로 데뷔 앨범과 관련된 다채로운 프로모션을 이어갈 계획이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MBC ‘나 혼자 산다’ 박나래가 드디어 지긋지긋했던 병원 밥에서 탈출한다. 병원밥 탈출 기념 메뉴로 잉어빵과 양념갈비를 먹는데, 박나래의 리액션 없는 경이로운 묵언 식사가 웃음을 유발할 예정이다. 오늘 밤 11시 10분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퇴원 기념 식사를 즐기는 박나래의 모습이 공개된다. 병원에서 탈출한 박나래의 눈에 잉어빵 가게가 포착된다. 박나래는 퇴원 후 맛보는 첫 길거리 잉어빵에 세상을 다 가진 듯한 표정을 짓는다. 이어 갈비 가게에서 ‘A.I. 나래’의 도움을 받아 양념갈비 2인분과 갈비탕을 주문한다. 박나래는 맵고 뜨거운 음식은 먹으면 안 된다는 수술 후 병원의 주의 사항을 사수하느라 식당 직원에게 매운 반찬은 모조리 빼 달라고 요청한다. 매운 반찬이 사라지고 하얀 반찬만 남은 식탁을 보는 박나래의 표정에서 쓸쓸함이 느껴진다. 먹음직스럽게 구워진 양념갈비를 먹는 순간, 박나래는 경이로운 맛을 표현할 수 없는 답답함을 호소하며 몸부림친다. 퇴원 후 오랜만에 집에 들어간 박나래는 현관 앞에 펼쳐진 택배 지옥에 빠진다. 주문한 택배부터 설맞이 선물까지 택배 정리를 대충 끝낸 그는 오랜만에 병실이 아닌 침실에서 잠을 청한다. 이어 단잠을 깨우는 초인종 소리에 다급하게 ‘A.I. 나래’를 소환하지만, 소통 오류에 빠지는 박나래의 모습은 ‘짠 내’를 유발한다. 그런가 하면 박나래는 칠판에 글씨를 적으며 목포에 있는 엄마에게 안부를 전한다. 목 수술과 입원, 퇴원, 회복을 가족 없이 혼자 견디는 장녀를 걱정하는 엄마와 “엄마 나는 괜찮아”며 안심시키는 딸 박나래. 박나래와 엄마의 애틋한 영상통화가 뭉클함을 자아낼 예정이다. 병원 밥에서 탈출한 박나래의 경이로운 묵언 식사 등 퇴원 첫날 일상은 오늘 11시 10분에 방송되는 ‘나 혼자 산다’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나 혼자 산다'는 1인 가구 스타들의 다채로운 무지개 라이프를 보여주는 싱글 라이프 트렌드 리더 프로그램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그룹 아이들이 네버랜드를 위한 선물을 준비했다. 16일 0시 소속사 큐브 엔터테인먼트는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아이들의 정규 2집 ‘2’ 수록곡 ‘Revenge’ 뮤직비디오를 공개했다. 특히 아이들은 팬을 위한 특별한 선물로 정규 2집 ‘2’ 음악 방송 활동의 아쉬움을 달랠 수록곡 ‘Revenge’ 뮤직비디오를 공개해 전 세계 네버랜드에게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공개된 뮤직비디오는 아파트가 폭발하는 장면으로 시작된다. 뒤이어 건너편에서 그 모습을 바라보는 슈화를 시작으로 민니와 소연, 우기, 미연까지 순차적으로 등장하며 ‘Revenge’, 즉 ‘복수’를 위한 아이들의 복수극을 그려내고 있다. 한 편의 영화 같은 스케일 속 아이들의 수준급 열연도 돋보였다. 몰입감을 더하는 스토리 아래 멤버들은 강렬한 표정 연기는 기본, 아이들이 지닌 넓은 스펙트럼을 자랑하며 기존과는 180도 다른 새로운 매력을 선보였다. ‘Revenge’는 도입부터 클래식하면서도 유니크한 사운드가 압도적인 곡이다. ‘당신의 고통이 내가 살아가는 유일한 낙이 된다’라는 메시지가 담긴 가사가 인상적이며 디스토션 사운드의 베이스 기타 리프와 긴박한 신스 사운드가 무게감을 배가시켰다. 아이들은 정규 2집 ‘2’로 거침없는 질주를 이어가고 있다. 초동 판매량 153만 장 이상을 돌파하며 2연속 밀리언셀러를 기록한 이들은 타이틀 ‘Super Lady’로 국내 음악방송 3관왕까지 달성, K팝 신에서 탄탄한 존재감을 뽐내고 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현역가왕’ TOP7이 오는 4월부터 전국 각지에 있는 팬들을 만난다. 최근 티켓 예매처 인터파크를 통해 ‘현역가왕’ 전국투어 콘서트 아홉 개 지역의 티켓이 모두 오픈됐다. ‘현역가왕’ 전국투어 콘서트는 4월 20일과 21일 양일에 걸쳐 KSPO DOME에서 개최되는 서울 공연을 시작으로 5월 4일 안양, 5월 11일 창원, 5월 18일 광주, 5월 25일 부산, 6월 1일 전주, 6월 8일 인천, 6월 29일 대구, 7월 20일 울산에서 진행을 확정했다. 이외에도 추가 지역 오픈을 앞두고 있다. 이어지는 전국투어 콘서트에선 치열한 경쟁 끝에 선발된 TOP7의 다양한 무대들을 만나볼 수 있다. ‘현역가왕’이 된 전유진을 비롯해 마이진, 김다현, 린, 박혜신, 마리아, 별사랑은 방송에서 선보인 감동의 무대부터 오직 현장에서만 느낄 수 있는 특별한 세트리스트의 향연으로 관객들에게 잊지 못할 시간을 선물할 전망이다. 특히 전국투어 콘서트의 포문을 여는 서울 공연에는 TOP7과 함께 ‘현역가왕’에 열기를 더한 강혜연, 김양 그리고 화제의 출연진 요요미, 조정민이 스페셜 게스트로 출연을 확정했다. 네 사람은 서울 콘서트 무대를 더욱 다채롭게 빛내며 남다른 시너지를 발휘할 계획이다. 이뿐만 아니라 서울 이외 지역 공연의 스페셜 게스트는 베일에 싸여있는 가운데, 매 공연마다 TOP7과 함께할 스페셜 게스트를 향한 예측 역시 이번 전국투어 콘서트의 또 다른 포인트로 자리잡으며 궁금증을 더하고 있다. 대한민국에 ‘트로트 여신’ 열풍을 불러일으킨 ‘현역가왕’은 TOP7 선정과 함께 최종회 최고 시청률 18.4%, 전국 시청률 17.3%를 기록, 지상파-비지상파에서 송출되는 전 프로그램 포함 시청률 1위를 차지하며 유종의 미를 거뒀다. 매주 화요일 밤을 웃음과 감동으로 물들이며 화제의 중심에 서있었던 ‘현역가왕’인 만큼, 시청자와 함께 만들어갈 전국투어 콘서트를 향해 예비 관객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현재 ‘현역가왕’ 전국투어 콘서트 티켓은 인터파크에서 예매가 가능하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이주원이 ‘살인자난감’을 통해 새로운 변신을 시도했다. 지난 9일 공개된 넷플릭스 시리즈 ‘살인자난감’은 우연히 살인을 시작하게 된 평범한 남자 이탕과 그를 지독하게 쫓는 형사 장난감의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이주원은 극중 장난감의 아버지이자 강력계 형사였던 장갑수로 분해 열연을 펼쳤다. 첫 등장부터 혼수상태에 빠져 병원에 누워 있는 모습으로 호기심을 자극했으며 과거 수더분한 외모와는 달리 시종일관 퉁명스러운 말투와 까칠한 표정으로 존재감을 드러내며 시청자들을 사로잡았다. 뿐만 아니라 장갑수와 송촌의 과거가 공개되자 긴장감이 최고조에 달했다. 특히 장갑수는 장난감과 송촌 사이에 있었던 갈등의 씨앗으로 밝혀져 시청자들에게 충격과 반전을 선사했다. 이렇듯 이주원은 ‘살인자난감’에서 장갑수 캐릭터를 완벽하게 그려내며 극의 몰입도를 한층 높였다. 어떤 작품을 만나도 카멜레온 같은 변신을 거듭하고 있는 이주원이 선보일 앞으로의 행보에 기대가 커지고 있다. 최근 넷플릭스 시리즈 ‘정신병동에도 아침이 와요’와 KBS 드라마 스페셜 2023 ‘폭염주의보’에서 전혀 다른 캐릭터를 완벽하게 그려내 호평을 얻은 이주원은 드라마 ‘패밀리’, ‘이로운 사기’, ‘아라문의 검’, 영화 ‘범죄도시2’, ‘낙원의 밤’ 등 다양한 작품에 출연해 묵직한 존재감과 안정적인 연기력으로 대중에게 눈도장을 찍었다. 한편 이주원이 출연하는 넷플릭스 시리즈 ‘살인자난감’은 세계적인 엔터테인먼트 서비스 넷플릭스를 통해 지금 바로 시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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