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
6℃
7℃
5℃
8℃
6℃
5℃
7℃
7℃
8℃
0℃
8℃
8℃
6℃
8℃
7℃
4℃
3℃
8℃
6℃
7℃
12℃
7℃
7℃
6℃
6℃
[국회의정저널] 일본의 차세대 음악 신을 이끄는 5인조 밴드 클랭 룰러가 완전체로 한국을 찾는다.8일 라이브 엔터테인먼트 브랜드 리벳에 따르면 클랭 룰러는 오는 6월 27일 서울 현대카드 언더스테이지에서 첫 내한 공연 ‘Klang Ruler 2026 Magnet TOUR in Seoul'을 개최하고 국내 팬들과 만난다. 특히 이번 첫 내한 공연에는 독창적인 음색과 세련된 감성으로 사랑받는 싱어송라이터 민수가 게스트로 합류해 지원사격에 나선다. 개성 넘치는 활동으로 확고한 팬덤을 보유한 민수와 클랭 룰러의 만남은, 특별한 케미스트리를 예고하며 공연에 대한 기대감을 최고조로 끌어올리고 있다. 2015년 보컬이자 천재 트랙 메이커로 알려진 욘키를 중심으로 결성된 클랭 룰러는 향수를 자극하는 복고풍 사운드에 현대적인 감각을 입힌 ’뉴에이지 팝 뮤직‘을 지향한다. 특히 욘키는 글로벌 히트곡인 새로운 학교 리더즈의 ’オトナブルー'와 ‘Tokyo Calling'등을 프로듀싱하며 이미 탁월한 음악적 역량을 입증한 바 있다. 이들은 2021년 블랙 비스킷의 명곡을 재해석한 ’타이밍‘커버 곡으로 틱톡 주간 차트 5주 연속 1위, 스트리밍 20억 회 재생이라는 대기록을 세우며 MZ세대의 아이콘으로 떠올랐다. 이후 애니메이션 ’트릴리온 게임‘의 엔딩 테마 ’Unbelievable'과 정식 발매 전부터 SNS 1000만 뷰를 기록한 ‘Teenage Blue'등을 잇달아 히트시키며 대세 밴드로서의 입지를 굳혔다.클랭 룰러는 오는 6월부터 밴드 사상 최대 규모인 일본 전국 17개 지역 라이브하우스 투어에 돌입하며 본격적인 열풍을 예고하고 있다.시대를 넘나드는 사운드와 폭발적인 라이브 퍼포먼스를 예고한 클랭 룰러가 서울 무대에서 어떤 에너지를 선보일지 벌써부터 팬들의 기대가 뜨겁다.한편 클랭 룰러의 내한 공연 티켓 예매는 4월 15일 오후 8시부터 멜론 티켓을 통해 단독 진행된다.
[국회의정저널] 걸그룹 Baby DONT Cry 리더 이현이 막강한 ‘귀여움’ 으로 무장하고 팬들의 마음을 훔치고 있다.이현은 지난달 24일 첫 미니앨범 ‘AFTER CRY'와 타이틀곡 ’Bittersweet'를 발표하고 활발히 활동하고 있는 Baby DONT Cry에서 리더이자 맏언니로서 팀의 중추적인 역할을 담당 중이다.막중한 책임감의 리더 자리를 수행 중이지만 이현은 이런 ‘무게감’과는 또다른 대조를 이루는 극강의 ‘귀여움’ 으로 가요팬들의 눈도장을 받고 있다.첫 미니앨범 선공개곡 ‘Shapeshifter'와 타이틀곡 ’Bittersweet'무대에서도 이현의 귀여움은 빛을 발한다.곡의 콘셉트에 맞게 걸리쉬한 의상과 메이크업 속 이현은 러블리하면서도 큐트한 매력으로 시선을 끈다.이현의 ‘귀여움’ 이 극강으로 표출되는 곳이 또 있는데 그 무대는 바로 매주 일요일 방송되는 SBS ‘인기가요’다.지난 1월부터 ‘인기가요’MC를 맡아 앤팀 의주, TWS 신유와 호흡을 맞추고 있는 이현은 여기에서 ‘팔색조 귀여움’의 진수를 선보이며 가요팬들로부터 “제작진이 보는 눈이 있었다”는 찬사를 듣게 만들고 있다.‘인기가요’MC들은 스키복, 교복, 태권도복부터 최근 오피스룩에 이르기까지 매주 다양한 콘셉트를 선보이고 있는데 이현은 의상에 대한 ‘찰떡 소화력’은 물론, 상황극에서는 이에 적합한 극강의 귀여운 연기력을 펼치며 시청자들로부터 “너무 어울리는 MC를 뽑았다”, “너무 귀엽다”, “오래 MC 했으면 좋겠다”는 등 찬사를 받고 있다.최근에는 “회사에 억울하게 갇혀있는 직장인들 퇴근시켜라”는 ‘밈’ 으로도 눈길을 끌 태세다.지난달 24일 팬쇼케이스 현장에서 이 문구가 담긴 패널을 들고 당차게 구호를 외치는 모습이 온라인에서 화제를 모았는데, 5일 방송된 ‘인기가요’에서도 오피스룩을 입은 이현이 다시 한번 이 구호를 귀엽게 외쳐 이목을 집중시켰다.이현이 이처럼 극강의 귀여움과 통통 튀는 매력을 무기로 Baby DONT Cry의 인기 상승세를 하드 캐리 할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한편 이현이 속한 Baby DONT Cry는 히트 메이커 김이나 작사가와 라이언 전 프로듀서가 함께 한 데뷔 후 첫 미니앨범 타이틀곡 ‘Bittersweet'로 팬들과 만나고 있다.
[국회의정저널] 갓세븐 멤버 겸 솔로 가수 뱀뱀이 캠프코리아와 남미를 뜨겁게 달구고 있다. 뱀뱀은 2월 28일 푸에르토리코 산후안에서 ‘2023-2024 BamBam THE 1ST WORLD TOUR [AREA 52]’ 남미 공연의 포문을 열고 팬들을 만났다. 이어진 지난 2일 칠레 산티아고 공연 역시 성황리에 마치며 날로 열기를 더해가는 중이다. 뱀뱀의 첫 월드 투어 ‘AREA 52’ 중 남미 5개 도시 공연은 캠프코리아가 함께한다. 캠프코리아는 지난해 약 5년 만에 남미에서 개최된 슈퍼주니어 월드 투어 ‘슈퍼쇼9 : 로드’를 진행했을 뿐만 아니라, 8월에는 남미 K팝 역사상 최대 규모의 페스티벌 ‘KAMP FEST CDMX’와 ‘KAMP FEST MTY’를 개최했다. 캠프코리아는 K팝의 화려한 무대를 통해 문화 교류의 장을 넓혀가는 것을 목표로 한다. 2019년 싱가포르를 시작으로 미국, 멕시코 등 수많은 국가에서 K팝 공연을 열고 현지 관중과 소통해온 이유다. 특히 현지 공연 프로모터사와 업무 협약과 K팝 공연 주관을 통해 남미 지역을 주력으로 사업을 확장, 전문성을 확보했다. 지난해 슈퍼주니어 월드 투어를 비롯해 두 차례 대형 페스티벌을 통해 수많은 현지팬들을 열광으로 불어넣은 캠프코리아는 2024년 뱀뱀의 월드투어를 시작으로 남미에서의 K팝 열풍을 이끌어 나갈 계획이다. 캠프코리아와 호흡을 맞추고 있는 뱀뱀은 지난해 9월 서울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2023-2024 BamBam THE 1ST WORLD TOUR [AREA 52]’ 첫 공연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이어 필리핀, 마카오, 말레이시아, 베트남, 태국, 일본까지 아시아 지역 투어를 성료 하는 등 뜨거운 글로벌 인기를 실감하고 있다. 뱀뱀의 첫 솔로 월드투어 ‘2023-2024 BamBam THE 1ST WORLD TOUR [AREA 52]’의 남미 공연은 브라질 상파울루, 멕시코 멕시코시티와 몬테레이로 이어질 예정이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MBC ‘나 혼자 산다’에서 조규현이 다이어트 ‘잡채밥’을 이을 ‘양참덮밥’ 레시피를 공개한다. 또한 그가 1g의 오차도 허용치 않는 ‘소분 광인’이 된 모습도 포착돼 웃음을 유발한다. 오는 3월 1일 밤 11시 10분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소분 광인’ 조규현의 일상이 공개된다. 조규현이 지난 1월에 이어 한 달 반 만에 돌아온다. 집안 어디에서도 태블릿PC와 한 세트가 된 조규현의 ‘도파민 중독’ 일상이 눈길을 모은다. 이어 조규현은 화제를 모았던 다이어트 잡채밥을 이을 메뉴 ‘양참덮밥’ 레시피를 공개한다. 다이어트할 때 큰 도움을 받았다는 그는 “잡채밥보다 훨씬 쉽고 맛있다”고 ‘양참덮밥’을 소개해 과연 요리 과정은 어떨지, 또 어떤 맛일지 기대가 모인다. 언제든 먹고 싶은 음식을 만들 수 있도록 재료를 소분해 놓는다는 규현. 그는 이날 쪽파부터 돼지고기, 무염버터까지 그만의 ‘소분 스킬’을 선보인다. 저울까지 준비해 ‘소분의 세계’에 빠져든 광기 어린 그의 모습이 놀라움을 자아낸다. 소분한 재료가 무엇인지 보이는데도 라벨링까지 하는 그만의 이유가 있다고 해 궁금증을 자아낸다. 그런가 하면, 조규현은 틈만 나면 미모를 점검하는 ‘관리규’ 모드로 이목을 집중시킨다. 의상까지 꼼꼼히 신경 쓴 그가 콧노래까지 하며 이동하는 곳이 어디인지는 오는 3월 1일 밤 11시 10분에 방송되는 ‘나 혼자 산다’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나 혼자 산다'는 1인 가구 스타들의 다채로운 무지개 라이프를 보여주는 싱글 라이프 트렌드 리더 프로그램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MBC ‘나 혼자 산다’ 기안84가 서울 여의도에 마련한 새 작업실을 공개한다. 기안84가 이사할 때마다 어김없이 나타났던 ‘이사 요정’ 전현무가 작업실에 처음 방문한 기념으로 선물을 준비한 가운데, 기안84를 감동케 한 ‘전 회장’의 선물이 무엇인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오는 3월 1일 밤 11시 10분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새 작업실에서 하루를 시작하는 기안84와 첫 손님으로 작업실을 방문한 전현무의 모습이 공개된다. 기안84가 “작업실을 하나 얻었습니다”며 여의도에 얻은 새 작업실을 소개한다. 살굿빛 현관부터 파스텔톤의 색감과 아치형 문 등 남다른 기안84만의 감성이 담긴 작업실이 눈길을 모을 예정. 또한 창문을 가득 채운 성모 마리아 뷰에 기도하는 ‘불교인’ 기안84의 종교 대통합 현장도 공개된다. 이를 본 전현무가 “불교인데 괜찮겠니?”며 걱정하는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낸다. 전현무는 새 작업실로 이사한 기안84를 위한 맞춤형 선물 공세로 기안84에게 감동을 선사한다. 기안84가 작업실 건물에 있는 카페에서 커피를 대접하자, 전현무는 기안84가 쏘는 커피는 10년 만에 마신다면서 감격한다. 그러나 “형, KBS 아나운서였어요?”고 묻는 기안84에게 황당해하는 전현무의 반응이 폭소를 안긴다. 그런가 하면, ‘대상 브라더’ 전현무와 기안84가 ‘신인상’ 김대호를 견제하는 대화를 속삭이는 모습도 포착돼 시선을 끌어당긴다. “ 대호가 대상 받았어.괜찮아?”고 묻는 전현무의 질문에 기안84가 어떤 속마음을 드러냈을지 궁금해진다. 여의도 새 작업실에서 만난 전현무와 기안84의 모습은 오는 3월 1일 밤 11시 10분에 방송되는 ‘나 혼자 산다’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나 혼자 산다'는 1인 가구 스타들의 다채로운 무지개 라이프를 보여주는 싱글 라이프 트렌드 리더 프로그램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BL 음악 드라마 ‘재즈처럼’이 캐스팅 라인업을 공개했다. ‘재즈처럼’은 각자의 고뇌와 압박에 시달리는 다섯 명의 예고 학생들이 사랑과 음악을 통해 자신을 찾고 성장하는 이야기를 담은 학원 로맨스다. 지호근, 뉴키드 진권, 오메가엑스 한겸, 김정하 등이 출연하는 이번 작품은 2017년 연재 당시 레진에서 BL 웹툰 조회수 TOP1을 기록한 클라쥬 작가의 동명 인기 웹툰을 원작으로 한 드라마이다. 먼저 천재적인 재능과 매력적인 음색을 지닌 한태이 역을 연기하는 지호근은 다수의 광고 모델로 활동하며 대중들에게 눈도장을 찍었다. 이번 작품을 통해 본격적인 연기 활동에 나서는 지호근은 무표정한 얼굴에 차가운 태도로 일관하는 한태이로 분해 시청자들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명문 우연예고의 전학생이자 재즈 오타쿠 윤세헌 역은 그룹 뉴키드의 리더 진권이 맡는다. HBO MAX 한국인 최초 주연을 맡은 ‘옷장 너머로’와 TVING ‘나의 별에게’ 등을 통해 연기돌로 변신한 진권은 아버지와 형을 향한 콤플렉스를 음악으로 이겨내는 과정, 태이를 만나 변하는 감정 등 다양한 감정을 세밀하게 그려내며 극의 재미를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 매사에 긍정적이고 장난끼 가득한 드럼 특기생 서도윤 역은 JTBC 오디션 프로그램 ‘믹스나인’ 출신이자 글로벌 팬덤을 보유하고 있는 그룹 오메가엑스의 한겸이 연기한다. ‘재즈처럼’을 통해 처음 연기에 도전하는 한겸은 낙천적인 미소 뒤 비밀을 간직한 서도윤과 얼마나 높은 싱크로율을 선보일지 관심이 모인다. 기타리스트 송주하 역에는 SBS 드라마 ‘7인의 탈출’외에도 다양한 웹드라마에 출연하며 노력파 배우로 인정받은 김정하가 맡았다. 귀여운 외모로 사랑받고 있는 김정하는 서도윤과의 풋풋한 케미스트리로 시청자들의 설렘 지수를 끌어올릴 예정이다. 이 외에도 성태, 김민하, 고재현 등 신선하고 다채로운 매력을 지닌 신예 배우들이 대거 합류해 열연을 펼칠 전망이다. ‘재즈처럼’은 글로벌 OTT 랭킹 상위권에 오르며 인기를 입증한 ‘소년을 위로해줘’의 송수림 감독과 제작진의 차기작으로 개성이 뚜렷한 캐릭터 설정과 섬세한 심리묘사, 반전 스토리로 몰입감을 높인다. 뿐만 아니라 기존에 다뤄지지 않았던 재즈와 스쿨의 콜라보를 선보이며 웰메이드 BL 드라마의 탄생을 예고하고 있다. BL 음악 드라마 ‘재즈처럼’은 오는 3월 공개 예정이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싱어게인 3’ 더베인이 ‘브랜딩 인 성수동’ 지원 사격에 나선다. 더베인은 오늘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새로운 MZ 로맨스릴러 드라마 ‘브랜딩 인 성수동’ 의 OST Part.4 ‘Breaking Rocks’을 발매한다. ‘Breaking Rocks’는 파워풀한 신스와 강렬한 기타 리프가 인상적인 얼터너티브 락 장르 곡이다. ‘반듯이 걸어가 난 like as ROCKY’, ‘다시 일어나서 휘두르는 마치 주인공 so I’ 등 어떤 역경과 어려움 속에서도 꿋꿋이 해결해 나가는 언더독 팀을 그려낸 가사를 더베인의 독보적인 보이스로 완성했다. 뛰어난 가창력으로 리스너들의 귀를 사로잡는 더베인은 채보훈이 보컬과 기타를 모두 맡고 있는 1인 밴드다. 최근 ‘싱어게인 3’에 출연해 대중에게 눈도장을 찍으며 다시 한번 주목받고 있다. 강렬하면서도 매력적인 목소리로 세세한 감정을 담아내는 더베인은 이번 OST를 통해 거침없는 에너지를 선사하고 작품에 파워풀한 생동감을 더할 예정이다. ‘Breaking Rocks’의 작사와 작곡에는 김재환 ‘어떤날엔’, 투모로우바이투게더 ‘Your Light’, LUCY ‘찾았다’ 등의 가사를 쓴 김호경과 정승환 ‘너였다면’, 폴킴 ‘있잖아’, 멜로망스 ‘짙어져’등 인상적인 OST를 다수 발표하며 사랑받은 프로듀싱 팀 1601 이 참여했다. 한편 더베인이 가창한 ‘브랜딩 인 성수동’ OST Part.4 ‘Breaking Rocks’는 29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에서 감상할 수 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가수 대성이 티저 이미지로 컴백 열기를 끌어올리고 있다. 대성은 지난 28일 오후 공식 SNS 채널을 통해 새 싱글 ‘Falling Slowly’의 배우 컷 티저 이미지를 공개했다. 공개된 이미지 2종은 배우 김선호와 문가영의 모습을 각각의 포커스로 담고 있다. 두 사람은 클래식한 스타일링으로 눈부신 비주얼을 자랑하는가 하면, 어딘가 아련한 눈빛으로 서로 다른 곳을 바라보고 있는 시선이 공허한 분위기를 자아내고 있다. 또한 비주얼만으로도 몰입감 넘치는 서사를 완성해낸 두 사람의 관계가 여전히 베일에 싸여있어 이들이 ‘Falling Slowly’ 뮤직비디오에서 풀어낼 스토리는 무엇일지 궁금증이 쏠리고 있다. 대성은 앞서 커밍순 이미지를 통해 배우 김선호와 문가영의 뮤직비디오 출연 소식을 알리며 화제를 모은 바 있다. JTBC 드라마 ‘으라차차 와이키키 2’에서 풋풋한 러브라인을 그려내며 많은 사랑을 받았던 만큼, 다시 한번 호흡을 맞출 이들을 향해 기대가 더해지고 있다. 이뿐만 아니라 독보적인 음색으로 리스너를 사로잡은 대성의 믿고 듣는 보컬이 두 사람의 서사를 더욱 극대화할 전망이다. 음악부터 연기, 비주얼까지 모두 갖춘 세 사람이 모여 특급 시너지를 발휘할 ‘Falling Slowly’를 향해 관심이 높아진다. 대성의 ‘Falling Slowly’는 오는 3월 5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라디오스타’에 출연한 박슬기가 박보검의 팬 미팅 MC를 맡으며 박보검의 정성에 감격한 사연을 공개한다. 박보검이 박슬기가 BTS 지민의 팬임을 알고 지민의 사인 CD를 직접 받아 와 선물했다는 것. 또 박슬기가 BTS ‘찐 팬’인데도 BTS 행사 MC를 못 하는 이유가 전 SBS 아나운서 김일중 때문으로 알려져 놀라움을 자아냈다. 오늘 28일 수요일 밤 방송되는 MBC ‘라디오스타’는 이효정, 조우종, 박슬기, 김준호, STAYC 시은이 출연하는 ‘현역 가족왕’ 특집으로 꾸며진다. 방송에 앞서 ‘박슬기, 박보검에게 직접 전화 받은 사연 공개 명실상부 박보검의 여자’라는 제목으로 선공개 영상이 공개됐다. MC 장도연은 “박슬기 씨가 공공연한 박보검의 여자라는데 이게 무슨 얘기죠?”고 질문했고 박슬기는 박보검 팬 미팅 전담 MC라는 사실과 함께 군 입대와 코로나19로 미뤄진 박보검의 팬 미팅 MC를 맡았을 당시 비하인드 스토리를 언급했다. 오랜만의 팬 미팅 개최를 앞두고 박보검이 직접 박슬기에게 전화를 걸어 스케줄을 물었는데, 박보검의 MC 섭외에 감동해 주접을 떨고 말았다는 박슬기. “요즘 치고 올라오는 애들 너무 많은데, 재재도 있고 유재필도 있고”며 치열한 행사 전문 MC 생태계를 밝혔다는 박슬기의 주접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박슬기는 잊지 않고 자신을 챙기는 박보검 이야기를 하며 “너무 감동이죠?”고 말했다. 박보검의 팬 미팅은 이틀 동안 개최됐는데, 팬 미팅 첫날 매니저가 박보검이 준비한 선물을 가져왔다고. 박슬기는 손 편지와 화장품, 그리고 BTS 지민의 사인 CD가 담겨 있어 깜짝 놀랐다면서 “첫째 태명도 방탄이고 둘째는 탄탄이일 정도”며 BTS 팬임을 밝혔다. 그는 “CD를 받고서는 눈물이 나더라”며 그날의 감동을 떠올렸다. 그런가 하면, 김구라는 “BTS 쪽에서는 연락 없었어?”며 궁금해하자 이에 박슬기는 “ 김일중 오빠가 잡고 있다”며 아쉬워했다. 절친인 김구라는 “대중적으로 봤을 땐 일중이 훅 불면 날아갈 것 같은데 아닌가 보지?”며 놀라워했다. 박슬기는 “쉽게 안 날아가더라. 키가 크잖아”며 김구라와 ‘티키타카’를 주고받아 웃음을 안겼다. “요지는 우리 보검 씨가 나를 기억했다는 것”이라고 정리한 박슬기. 가족 대표로 ‘라스’를 접수하러 온 5인이 활약하는 ‘현역 가족왕’ 특집은 오늘 28일 오후 10시 30분에 방송되는 ‘라디오스타’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라디오스타’는 MC들이 어디로 튈지 모르는 촌철살인의 입담으로 게스트들을 무장해제시켜 진짜 이야기를 끄집어내는 독보적 토크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라디오스타’에 출연한 김준호가 ‘은우 아빠’ 유명세에 따른 고충을 밝힌다. 또 ‘슈퍼맨이 돌아왔다’ 출연료 분배에 대한 고민을 토로했는데, ‘박남정 딸’ STAYC 시은이 자기 사례를 언급하며 솔루션을 제시했다고 전해져 궁금증을 자아낸다. 오늘 28일 수요일 밤 방송되는 MBC ‘라디오스타’는 이효정, 조우종, 박슬기, 김준호, STAYC 시은이 출연하는 ‘현역 가족왕’ 특집으로 꾸며진다. 전 펜싱 국가대표 선수 김준호가 ‘라스’를 찾는다. 그는 ‘2020 도쿄 올림픽’에서 펜싱 사브르 단체 금메달리스트 김정환과 구본길이 출연했던 ‘라스’에 대해 “재미가 없었다. 저랑 상욱이가 나갔으면 더 재밌지 않았을까 싶다”고 돌직구를 날리며 이날 활약을 기대케 했다. 김준호는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두 아들과 출연하고 있는데, 특히 장남 은우의 활약으로 엄청난 인기를 누리고 있다고. 그는 “관심을 가져 주는 건 감사하다”며도 “은우가 절 닮은 건데, 제가 은우를 닮았다고 하는 얘기를 들으면 자존감이 점점 더 낮아진다”고 고충을 토로했다. 그러나 화제가 된 은우의 ‘은냥펀치’ 레전드 짤이 공개되자, 김구라는 “당분간 쟤는 못 당하겠네”며 감탄했다고. 김준호는 은우를 볼 때마다 유전자의 신비를 느끼고 있다며 판박이인 ‘준호-은우 부자’ 사진을 공개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그런가 하면, ‘슈돌’ 동료인 박주호의 발언 때문에 마음고생 중이라며 은우와 본인의 출연료 분배를 놓고 고민을 토로했다. “제가 있으니까, 은우가 방송하는 거지”라는 김준호의 주장에 박남정 딸로 어릴 때부터 아빠와 방송에 동반 출연했던 시은이 힘을 실어줬다는 후문이다. 김준호는 또 5살 연상 승무원 아내를 보고 첫눈에 반했다며 러브스토리를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결혼 전부터 아내로부터 국가대표급 내조를 받았다는 얘기에 김구라는 “5살 연상이면 돈 좀 드려~ 규모 있게 할 테니까 드려~”고 조언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 밖에 “태풍 때문에 정강이 부상을 입었다”며 세계 선수권 5연패가 불발된 이유와 “무조건 트로트를 듣는다”라는 운동 루틴을 공개해 모두를 깜짝 놀라게 했다. 그런가 하면, 지난 2020년 데뷔한 걸그룹 스테이씨 시은이 ‘라스’에 출연해 과거 ‘붕어빵’에서 인연을 맺은 김국진, 김구라와 반갑게 재회해 눈길을 끌었다. 시은은 “아빠의 댄스 챌린지 영상이 초반엔 민망했다”며 화제가 된 부녀 챌린지 영상의 탄생 비하인드를 공개하는가 하면, 인생이 ‘트루먼 쇼’ 그 자체라며 “어렸을 때 모습이 방송으로 다 남아있어 궁금해할 필요가 없다”고 밝혔다. 또 “육아 난이도 최상위 딸”이었다는 시은의 이야기에 김구라는 시은이 ‘붕어빵’ 스타 2세 중에서도 남달랐다고 전해 궁금증을 자아냈다. ‘모태 연예인’인 시은은 스테이씨로 데뷔 5년 차이지만, 방송 경력은 16년 차인 ‘짬바’가 화제가 된 영상을 공개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그는 또 스튜디오 녹화를 하면 분량을 사수하거나 말 정리를 하는 등 어릴 때부터 똑 부러졌던 모습도 언급했다. 시은이 ‘붕어빵’ 시절 MC 이경규에게 쓴소리를 했던 에피소드가 소환됐는데, 김구라는 “당시 핍박하는 조가 있었다”며 “이정용, 염경환, 박남정이 핍박 조였다”고 증언해 웃음을 자아냈다. 시은은 스테이씨로 뽀로로를 잇는 ‘초통령’의 인기를 실감한 일화를 공개하는가 하면, 스테이씨의 히트곡 메들리 안무를 선보여 ‘삼촌 MC’들을 흐뭇하게 만들었다. ‘은우 아빠’ 김준호의 고충과 ‘박남정 딸’ 시은의 활약 등은 오늘 28일 밤 10시 30분에 방송되는 ‘라디오스타’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라디오스타’는 MC들이 어디로 튈지 모르는 촌철살인의 입담으로 게스트들을 무장해제시켜 진짜 이야기를 끄집어내는 독보적 토크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가수 아도가 첫 내한 콘서트를 성료 했다. 아도는 지난 24일 일산 킨텍스 10홀에서 ‘Ado THE FIRST WORLD TOUR - Wish’를 개최하고 국내 팬들을 만났다. 영화 ‘원피스 필름 레드’ 주제가이자 신드롬급 인기를 견인한 ‘신시대’로 공연의 포문을 연 아도는 이어 데뷔곡 ‘시끄러워’를 열창하며 분위기를 끌어올렸다. 또한 아도는 후반부까지 멘트 없이 오직 무대만으로 러닝 타임을 이끌며 관객의 흥분을 불러일으켰다. ‘위시’의 특이점은 장르를 불문한 세트리스트와 실루엣으로만 무대가 펼쳐진다는 것. 다채로운 보컬 컬러와 아우라만으로 관객을 사로잡은 아도를 향해 내내 뜨거운 환호가 쏟아졌다. 쉴 틈 없는 가창을 마친 아도는 한국어로 인사를 건네며 약 90분가량의 콘서트를 마무리 지었다. 내한 일정을 마친 아도는 리벳을 통해 “같이 노래해 주시고 무대에서도 잘 보이게 슬로건을 들어주신 한국 팬들을 만나 기뻤다”라는 소감을 전했다. 이번 콘서트를 통해 한국에 첫 방문한 것에 대해 “‘비요뜨’가 맛있어서 하루에 세 개를 먹었고 바나나우유도 즐겨 마신다”고 소탈한 후기를 남기기도 했다. 이어 “한국어로 인사를 드리기 위해 열심히 외웠다 읽는 법을 독학으로 공부해 외우고 할 수 있는 만큼 말했지만 좀 더 연습하겠다 다음엔 더 큰 공연장에서 만나고 싶다”며 다음 내한을 기약했다. 마지막으로 “모든 공연장의 팬분들을 환희로 가득 채우고 싶다 그리고 모든 공연을 통해 더 성장한 모습으로 돌아가고 싶다”며 한국을 시작으로 월드 투어에 돌입하는 목표를 밝혔다. 아도는 이틀 동안 관객 약 14만명 규모의 도쿄 국립 경기장에서 개최되는 단독 공연을 매진시키는 등 베일에 싸여있지만 과감하지만 섬세한 표현력과 우직한 고음으로 전 세계 J팝 마니아층의 범위를 넓혀가고 있다. 아도는 생에 첫 월드 투어 ‘Ado THE FIRST WORLD TOUR – Wish’로 총 14개 도시를 방문할 계획이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나현우가 첫 사극 작품인 tvN ‘세작, 매혹된 자들’에서 안정적인 연기로 후반부 활약을 펼치며 주목받고 있다. 나현우는 tvN ‘세작, 매혹된 자들’에서 강희수와 반정을 계획하는 조력자 추달하 역을 맡아 열연 중이다. 추달하는 강항순의 지시를 받아 명나라에 세작으로 갔다가 청나라에 붙잡혀 모진 고문 끝에 한쪽 눈을 잃게 되고 사랑하는 여인 홍장마저 죽음으로 떠나보낸 기구한 운명을 가진 인물로 훗날 강희수와 반정을 도모하며 극의 긴장감을 높였다. 그간 추달하는 강희수를 향한 깊은 신뢰로 반정의 계획을 묵묵히 해내면서도, 그녀가 이인을 향한 연모로 흔들리는 모습을 보일 땐 홍장의 죽음을 암살로 갚겠다고 분노했다. 결국 추달하는 이인을 향한 칼을 빼 들고 달려들었지만, 그의 칼은 이인의 앞을 막아선 강희수를 찔렀고 피를 흘리며 쓰러진 강희수를 넋이 나간 채 바라보다 자신을 제압하는 주상화에게 저항조차 못하고 붙잡히게 된다. 붙잡힌 추달하는 자신을 찾아온 이인과 마주하게 되고 그가 자신을 청에 밀고한 세작이 아니란 것을 깨닫게 된 후 이인과 손을 잡고 진짜 세작을 찾고자 나서며 후반부 전개에 흥미를 더했다. 나현우는 사랑하는 여인을 향한 사무치는 마음과 강항순과 강희수를 향한 충성심이 점차 이인을 향한 복수심으로 바뀌는 심리 변화를 안정적으로 연기했고 극의 중후반 이인과 강희수의 위험한 멜로 서사에 위기를 안기는 역할을 했다. 이렇듯 첫 사극 작품에서도 안정적인 활약으로 눈도장을 남기고 있는 나현우가 앞으로 단 2회만을 남겨둔 ‘세작, 매혹된 자들’에서 조정석의 편에 서며 어떤 모습을 선보일지 기대가 더해진다. 한편 종영까지 단 2회만을 남겨두고 있는 tvN '세작, 매혹된 자들'은 토, 일요일 밤 9시 20분에 방송된다.
by 편집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