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도교육청

재해 발생 대응절차 안내 포스터 제작 및 배포

[국회의정저널]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은 재해 발생 시 신속하고 체계적인 현장 대응을 돕기 위해 재해 발생 대응절차 안내 포스터를 제작해 4월 1일부터 도내 공립학교 및 교육행정기관에 순차적으로 배포한다.이번에 배포되는 포스터는 중대산업재해 또는 급박한 위험 발생 시 필요한 대응 절차를 누구나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간결한 문구와 도식 중심으로 구성됐다.특히 재해 발생 시 즉시 수행해야 할 초기 대응, 신고 및 보고 절차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도록 설계해 현장 활용도를 높였다.또한, 포스터에서는 재해 발생 시 신속한 대응이 가능하도록 보고 연락처와 지역별 고용노동관서 정보를 함께 수록해 실질적인 대응 체계가 현장에서 작동할 수 있도록 했다.이번 포스터 배포를 통해 재해 발생 초기 대응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혼선을 줄이고 교육 현장의 대응 역량을 높여 인명 피해 및 사고 확산을 예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김명복 안전복지과장은 "중대산업재해는 산업재해를 기반으로 판단되는 만큼, 평소 대응 절차를 숙지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이번 포스터가 교육현장에서 재해 대응 요령을 쉽게 이해하고 실천하는 데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영월교육도서관, 2026년 도서관의 날 및 도서관 주간 행사 운영

[국회의정저널] 영월교육도서관은 오는 4월 11일부터 25일까지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도서관의 날 및 도서관 주간 행사를 운영한다.본 행사는 '도서관 속 작은 펼침, 세상을 여는 큰 그림'이라는 주제로 독서권장 공연 '책 읽는 마술사의 마술책방'독서문화프로그램 '책이랑 무비랑''비밀스런 독서여행 블라인드 북 '등 총 7개 프로그램을 진행한다.권예순 관장은 "책과 도서관의 가치를 되새겨보고자 도서관 주간 행사를 준비했다"며 "도서관에 방문해 다양한 독서문화 프로그램을 체험할 수 있는 좋은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동해교육도서관, 도서관의 날 및 세계 책의 날 운영

[국회의정저널] 동해교육도서관은 4월 12일 도서관의 날과 4월 23일 세계 책의 날을 맞아 '오늘은 책과 빵이 만나는 날, 동해교육베이커리 오픈'을 주제로 지역주민과 함께하는 독서문화 행사를 운영한다.이번 행사는 책과 빵을 결합한 이색 콘셉트로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독서체험 프로그램을 마련해 도서관 이용 활성화와 독서문화 확산을 도모하고자 기획됐다.주요 프로그램은 빵과 관련한 도서를 전시하는 '빵빵한 북큐레이션'신간도서를 대출하면 빵을 제공하는 '오늘 갓 나온 신간빵 코너'생일인 이용자를 위한 '생일 빵 데이'책 속 문장을 필사하는 '손끝의 쉼표 마음 필사'유아 및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미션형 프로그램 '담아라 책을 모아라 퍼즐'등이 운영된다.또한 사서가 직접 그림책을 읽어주는 프로그램과 컵케이크 화분 만들기 프로그램을 통해 가족 단위 이용자들의 참여를 유도할 예정이다.이와 함께 지역 상권과의 연계를 위해 도서관 인근 빵집 '빵 만드는 남자'할인 쿠폰을 제공해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계획이다.안은희 동해교육도서관장은 "이번 행사는 책과 일상의 즐거움을 연결해 누구나 부담없이 도서관을 찾을 수 있도록 기획했다"며 "지역주민들이 책과 함께 따뜻한 추억을 만들 수 있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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