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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의정저널] 충청북도교육청 환경교육센터와우는 2일 오후 2시, 김수현 드라마아트홀과 환경교육센터와우에서 탄소정원 ‘탄탄숲’ 운영학교 관리자와 담당교사 80여명을 대상으로 워크숍을 운영했다.이번 워크숍은 지구적 기후위기에 대응하는 학교 환경교육 공간 조성을 지원하고 교육과정과 연계한 장소 기반 환경교육을 활성화하기 위해 마련됐다.‘탄탄숲’은 순환과 연결의 가치를 바탕으로 학생들이 일상 속에서 생태와 환경을 배우고 실천할 수 있도록 조성한 기업 연계형 탄소정원으로 학교 공간을 교육과정과 연계해 생태 감수성과 환경 실천력을 키우는 데 목적을 두고 있다.워크숍은 김수현 드라마아트홀에서 클라스만데일만코리아 박재우 지사장의 ‘탄소정원 탄탄숲 이해 및 관리’강의로 시작해, 환경교육센터 및 탄탄숲 현장 탐방과 학교급별 맞춤형 교육과정 연계 운영 방안협의로 이어졌다.특히 담당교사를 대상으로 3시간 상시 직무연수를 병행해 실무 역량을 높이고 탄탄숲을 활용한 교육과정 운영과 학생 참여 중심 환경교육 실천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누며 현장 적용 방안을 모색했다.김영순 창의특수교육과장은 “탄탄숲은 학생들이 자연과 공존하는 삶의 가치를 배우고 기후위기 대응과 탄소중립 실천을 익힐 수 있는 교육 공간”이라며 “앞으로도 학교 환경교육이 교육과정과 연계해 현장에서 실질적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국회의정저널] 충청북도교육청은 2일 제이원 호텔 스카이 가든홀에서 이음교육 지원단과 교육지원청 장학사 등 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 이음교육 지원단 역량강화 연수’를 운영했다.이번 연수는 이음교육 지원단의 맞춤형 역량을 강화해 유치원과 초등학교 간 교육과정 연계를 내실화하고 유아의 연속적인 성장과 전인 발달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연수는 경인교육대학교 김호 교수의 ‘의문으로 시작해 감탄으로 다가서는 유 초 이음교육’강의로 시작됐다.강의에서는 유아의 발달 특성과 학습 경험의 연속성을 고려한 유 초 연계 교육의 방향과 실제 적용 방안이 제시됐다.이어진 협의에서는 2026년 이음교육 컨설팅 운영 방향과 현장 지원 방안에 대해 논의가 이뤄졌다.참석자들은 유치원과 초등학교를 자연스럽게 연결하는 교육 환경 조성을 위해 지역과 기관의 특성을 반영한 맞춤형 지원의 필요성에 공감했다.충북교육청은 이번 연수를 통해 이음교육 지원단의 전문성과 실행력을 높이고 현장 맞춤형 지원을 확대해 유아가 초등학교로 자연스럽게 학교생활에 적응할 수 있는 교육 환경을 조성해 나갈 계획이다.홍승표 유초등교육과장은 “이음교육은 유아의 성장과 발달을 이어주는 중요한 교육 과정”이라며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지원을 강화해 유치원과 초등학교가 자연스럽게 연결되는 교육 환경을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국회의정저널] 충청북도교육청은 15일 도시와 농촌의 교육 자원을 나누고 격차를 해소하는 온마을배움터 지역 상호개방 시범운영을 성공적으로 시작했다고 밝혔다. 이날 오전 10시에 청주시 학생들이 보은을 찾았다. 청주 중앙초 학생 24명이 보은 오장환 문학관과 전통문화 체험장을 방문해 오장환 시인의 삶과 문학을 배우고 직접 시를 창작하는 특별한 시간을 보냈다. 학생들은 오장환 시인의 생가 들마루에 둘러앉아 보은 출신 홍진표 해설사와 시인 함순례에게 이야기를 들으며 웃음꽃을 피웠다. 특히 윤건영 교육감은 이날 일일 교사로 깜짝 참여해, 직접 쓴 시 ‘가슴이 뜁니다’를 낭송하며 학생들과 소통했다. 윤건영 교육감은 “학생들에게 더 넓은 세상을 보여주는 기회가 될 것”이라며 온마을배움터 지역상호개방에 대한 기대감을 내비쳤다. 이어 학생들은 오후에 보은대추한과 체험장을 찾아 한과를 직접 만들고 꽃차를 시음하며 보은을 몸소 느꼈다. 상호개방의 첫 시작은 지난 12일에 보은 아이들이 청주를 방문하며 시작됐다. 보은 내북초등학교 학생 21명은 청주국제공예비엔날레와 청주 고인쇄박물관을 찾아 도시의 풍부한 예술과 전통을 직접 체험했다. 지난 5월 충북교육청은 11개 시·군과 온마을배움터 지역상호 개방 합의를 마쳤다. 온마을배움터 지역상호개방은 학생이 교육청과 지자체 비용으로 본인 부담없이 지역과 지역을 넘나들며 마을 사람으로부터, 마을 자원으로부터 다양한 배움을 이어가는 교육사업으로 지역을 잇는 희망의 끈으로 변하게 한다. 충북교육청은 이번 시범운영을 발판 삼아 앞으로 이 프로그램을 도내 전역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한편 충북교육청은 온마을배움터 지역상호개방외에도 교육과 관광을 융합한 충북학생 체인지 앱을 만들어 지방소멸 극복을 위해 힘쓰고 있다. 이 앱에는 도내 11개 시·군과 협력해 만든 둘레길, 유적지, 명산 등 탐방코스가 담겨있다. 탐방코스를 찾아가 앱을 열면 탐방 미션과 걸음수 측정, 퀴즈 등 이벤트가 제공된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충청북도교육청은 도내 모든 유치원 5세 유아를 대상으로 9월부터 초등학교 입학 전까지 ‘유·초연계 이음교육 집중기간’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유·초연계 이음교육 집중기간’은 취학 전 유아가 초등학교에 안정적으로 적응하도록 돕는 제도로 유치원과 초등학교 교육과정을 연계해 학습의 연속성을 보장하고 학생들의 학교생활 적응력을 높이는 데 목적이 있다. 이는 초등학교 1학년 학생들이 입학 초기 새로운 교실 환경, 학습 방식, 생활 규칙 등에 어려움을 겪어 온 점을 개선하기 위한 조치다. 충북교육청은 집중기간 운영을 위해 △유·초연계 이음교육 집중기간 운영안내 △초등학교 방문의 날 운영 △초등학교 선생님 유치원 초대 △보호자 교육 운영 △현장지원단을 통한 컨설팅 등을 실시해 유치원과 초등학교 간 연계 활동을 지원한다. 홍승표 유초등교육과장은“유치원에서 초등학교로 이어지는 이음교육 집중기간 운영을 통해 아이들이 초등학교 생활을 즐겁고 안정적으로 시작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앞으로도 학생중심, 현장 중심의 교육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충청북도교육청은 12일 행복관 어울림방에서 청렴문화 확산을 위한 이색 행사인 ‘청렴한 잔 청렴카페’를 운영했다고 전했다. 이번 행사는 직원 각자 자신의 청렴의지를 담은 짧은 메시지를 작성해 청렴나무에 부착하면, 청렴 커피쿠폰을 1매 제공받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직원들은 참여를 통해 청렴을 생활 속에서 실천하겠다는 다짐을 공유하고 서로의 청렴에 대한 의지를 독려하며 자율적으로 실천했다. 충북교육청은 이번 행사를 통해 직원 개개인의 청렴 메시지가 청렴나무에 전시되어 서로에게 긍정적인 영향과 실천의식을 확산시키는 계기를 갖도록 하는 데 목적을 두었다. 실제로 청렴 메시지를 작성한 직원들은 “나부터 실천하겠다는 각오를 다시 한번 다지는 계기가 됐다”, “청렴을 단순한 구호가 아닌 생활 속 가치로 실감하게 됐다”고 소감을 전했다. 윤건영 교육감은 “청렴은 공직자의 기본이자 교육행정의 신뢰 기반”이라며 “앞으로도 직원들이 자율적으로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청렴 프로그램을 통해 청렴한 조직문화 조성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충청북도교육청은 11일 김태형 부교육감과 MZ세대 공무원 8명이 함께하는 ‘청렴 데이트’를 추진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점심 식사와 자유로운 대화를 결합해 격식을 낮춘 유연한 소통으로 조직문화 개선과 청렴 실천 확산을 도모하기 위한 자리이다. 이날 데이트는 △아이스브레이킹 △점심 식사와 자유토크 △청렴 토크 △우리 부서 이렇게 바꾸자 △제안 및 의견 나눔 순으로 진행됐다. 참여자들은 현장 중심의 애로사항과 청렴 생활화 아이디어를 데이트 형식으로 스스럼없이 논의했다. 참석한 한 공무원은 “공정과 배려를 MZ세대는 청렴하다고 느낀다. 업무 처리가 매뉴얼대로 진행되고 예측가능한 결과가 나올 때, 신고 채널의 접근성이 높을 때 신뢰도가 높아진다”고 말했다. 김태형 부교육감은 “청렴은 규정만으로 완성되지 않는다. 서로의 언어로 듣고 말할 때 비로소 일상으로 스며든다”며 “격식 없는 점심 데이트를 통해 세대 간 눈높이를 연결하고 업무의 기준과 절차를 더 투명하게 만들겠다”고 밝혔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충청북도교육청은 11일 충청북도교육연구정보원에서 도내 중·고등학교 및 특수학교 교장 220여명을 대상으로 ‘2025년 하반기 중등 교장 미래역량강화 연수’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연수는 ‘모두의 성장을 돕는 중등 관리자의 정서적 리더십’을 주제로 진행됐으며 학교 관리자가 위기 상황에서 소통과 감정 조절을 통해 교육공동체를 안정적으로 이끌 수 있도록 돕는 데 중점을 두었다. 연수는 클래식 공연과 개회식으로 시작해, 서울상담심리대학원대학교 육성필 교수가 정서적 위기 상황 이해와 효과적 대처 방안을 주제로 강연했다. 한국위기심리협회 회장이자 위기관리상담 분야 전문가인 육 교수는 교육과정과 연계할 수 있는 정서적 리더십의 실제 적용 방안을 제시했다. 이어 △관심×표현 365 프로젝트 △다채움 2.0 플랫폼 기능 △2025 공감·동행 충북교육박람회 추진 계획 등 충북교육청의 주요 핵심 사업이 안내되며 학교장이 정책 방향을 명확히 이해하고 학교 운영에 적극 반영할 수 있도록 지원했다. 윤건영 교육감은 “이번 연수를 통해 학교 관리자들이 위기 상황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고 신뢰와 협력을 바탕으로 모두가 성장하는 학교문화를 만들어 가는 데 도움이 되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관리자들의 전문성 강화를 위한 연수를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충청북도교육청은 오는 16일부터 18일까지 2박 3일간 청주농업고등학교에서 ‘제54년차 전국영농학생축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2011년 이후 14년 만에 충북에서 전국 규모의 축제로 충청북도교육청과 한국농업교육협회가 공동 주최하고 청주농업고등학교가 주관한다. 전국 농업계 고등학교 학생과 교사, 관계자 등 약 1,500명이 참가하며 관람객은 14,000여명에 이를 것으로 예상된다. 올해 축제의 주제는 ‘기후 위기를 넘는 힘, 생명산업을 지키는 농업’ 이다. 급격한 기후변화와 농업 환경의 변화 속에서 청소년들이 농업의 가치와 미래 비전을 공유하고 창의적이고 지속가능한 영농인의 길을 모색하는 데 의미가 있다. 이번 대회는 △전공경진 6종목 △실무능력경진 6종목 △과제이수 발표 6개 분야 △글로벌 리더십대회 △FFK 골든벨 △FFK 예술제 △전국농업교사현장연구대회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 식물·동물자원, 식품가공, 농업기계 등 전공 분야뿐만 아니라 화훼장식, 제과제빵, 농식품조리 등 실무 중심 종목도 포함돼 학생들의 창의성과 전문성이 빛을 발할 예정이다. 또한 농생명 산업 전시·체험 마당에서는 첨단 스마트농업 기술과 지역 농업을 선보이고 시민과 학생이 함께할 수 있는 체험 부스를 확대해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축제로 꾸며진다. 청주농업고등학교는 교내 환경 정비를 마무리하고 실습 기자재 보강을 하고 있으며 참가자 1,500여명을 위한 숙박·교통·급식 지원 체계를 마련했다. 행사장에는 그늘막과 냉·온수 음료대, 의료 인력을 배치해 안전 관리에도 만전을 기한다. 아울러 대회 엠블럼과 마스코트를 활용해 온·오프라인 홍보를 강화해 학생과 지역 주민들의 참여와 공감을 이끌어내고 있다. 이미숙 중등교육과장은 “이번 영농학생축제는 농업계 고등학교의 미래 교육 모델을 공유하고 한국 농업의 희망을 키워가는 장이 될 것”이라며 “신기술·신산업 및 인공지능 교육을 반영한 충북형 직업계고 교육과정을 통해 미래 농업을 선도할 인재 양성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충청북도교육청은 11일 도교육청 화합관에서 2025년도 제2회 초졸·중졸·고졸 검정고시 합격증서 수여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수여식에는 초졸 합격자 4명, 중졸 합격자 6명, 고졸 합격자 24명 총 34명이 참석했다. 특히 최고령 합격자들의 도전이 눈길을 끌었다. 초졸 최고령 합격자 손영자씨는 6.25 전쟁 시절 배움의 기회를 놓쳤으나, 평생학습을 통해 재도전 끝에 합격의 기쁨을 안았다. 중졸 최고령 합격자 한성순씨는 식당 운영 틈틈이 공부해 단기간에 초졸과 중졸 검정고시에 연이어 합격했다. 고졸 최고령 합격자인 이화자씨는 평생학습센터에서 3년간 학업을 이어온 끝에 합격했으며 앞으로 한국사능력검정시험에도 도전할 계획이다. 올해 수여식은 단순한 전달식을 넘어 졸업식을 상징하는 무대로 꾸며졌다. 포토존을 설치하고 학사모와 졸업가운을 비치해 합격생들이 직접 졸업의 주인공이 되는 경험을 제공했다. 윤건영 교육감은 “온갖 어려움 속에서도 마침내 삶의 새로운 이정표를 세우신 어르신들께 존경을 담아 축하의 인사를 드린다”며 “충북교육청은 앞으로도 배움을 원하는 사람은 누구나 언제 어디서든 배우고 성장할 수 있도록, 지역사회와 함께 평생학습의 기회를 지속적으로 지원하며 새롭게 펼쳐나갈 꿈을 곁에서 함께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올해 제2회 초졸·중졸·고졸 검정고시는 1,111명이 응시해 869명이 합격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충청북도교육청은 10일 교육감실에서 ㈜한글과컴퓨터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에는 윤건영 교육감과 ㈜한글과컴퓨터 김연수 대표를 비롯한 여러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교육 현장의 디지털 전환을 촉진하고 학생들의 디지털 활용 기초 역량 함양에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으로 △‘채움타자’ 서비스 제공 △‘채움타자’ 활성화를 위한 안내 및 홍보에 협력을 도모하기로 했다. 채움타자는 ‘다채움’ 플랫폼에 ‘한컴타자’를 연계한 것으로 도내 학생들이 타자 연습, 학습 게임, 온라인 필사 등을 통해 재미있게 디지털 활용 기초 역량을 강화할 수 있게 됐다. 충북교육청은 향후 제공하는 필사 콘텐츠를 전 국민이 사용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김연수 ㈜한글과컴퓨터 대표는 “이번 협약은 충북교육청과 함께 학생들의 디지털 기초 역량을 높이고 미래 교육 환경을 준비하는 의미 있는 협력”이라며 “한컴타자를 비롯한 다양한 교육용 디지털 서비스를 통해 학생들이 쉽고 재미있게 학습할 수 있도록 지원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이에 윤건영 교육감은 “㈜한글과컴퓨터가 오랜 경험과 기술을 바탕으로 충북 학생들의 ‘전지다학’을 실현할 수 있는 온라인 학습 환경 조성에 함께해 주시는 것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이번 협약이 충북의 학생들이 온라인 타자 역량을 다지고 문장 쓰기와 필사 활동으로 글쓰기 힘을 넓혀가는 든든한 토대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한글과컴퓨터는 ‘한컴오피스’나 온라인 타자 연습 서비스 ‘한컴타자’ 및 인공지능 기반의 서비스 등 다양한 교육용 디지털 솔루션으로 교육 현장의 디지털 전환을 지원하고 있는 국내 대표적인 소프트웨어 기업이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충청북도교육청은 10일 2025 충북 영재 노벨 프로젝트 4차 사전연수를 도교육청 사랑관에서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연수는 오는 22일부터 8박 10일간 영국과 스웨덴으로 떠날 충북 영재 노벨 프로젝트 탐방을 앞두고 지난 5월에 선발된 6개 팀, 학생 24명과 인솔 교사 6명이 마지막으로 모여 안전교육과 세부 일정을 점검하며 여정을 준비하는 자리였다. 이날 연수에서는 윤건영 충청북도교육감이 함께해 학생과 지도교사의 안전한 탐방을 강조하며 특강을 진행했다. 윤건영 교육감은 ‘AI 전환시대, AX시대의 실력 있는 충북교육’을 주제로 “충북의 아이들은 땀 흘리고 책 읽으며 공부하는 과정에서 진정한 실력을 쌓아야 한다”며 “이번 탐방을 통해 세계와 소통하고 협력하는 글로벌 리더로 한 걸음 내딛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충북교육청은 지난 6월부터 이어진 4차례의 사전연수를 통해 학생들이 세계 무대에서 역량을 발휘할 수 있도록 꼼꼼히 점검하며 지원하고 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충청북도교육청은 9일 충청북도교육청 사랑관 세미나실에서 2025 GROUND.N K리그 유스 챔피언십에서 준우승을 차지한 충북청주FC 유소년팀을 격려했다. 이번 대회는 K리그 1·2부 구단 산하 유소년팀이 참가한 전국 규모의 대회로 충북청주FC 유소년팀은 울산, 충남아산, 대구, 경남 등을 잇따라 꺾고 결승에 진출했으며 결승전에서 수원삼성과 연장 접전 끝에 아쉽게 패하며 준우승을 차지했다. 행사는 △유소년팀 경기 영상 시청 △교육감 및 충북청주FC 대표 인사말씀 △소통간담회 순으로 진행됐다. 이 자리에서 윤건영 교육감은“충북청주FC 유소년팀은 충북 학생들의 저력을 전국에 보여줬다”며“이 경험은 학생들에게 큰 자산이 될 것이고 앞으로 더 큰 도전을 향한 밑거름이 될 것”이라고 격려하며 헌신적으로 지도한 지도자와 든든히 뒷받침해준 학부모들에게도 감사의 뜻을 표했다. 앞서 지난 6일 주말에는 윤건영 교육감이 충북청주FC 프로 경기를 학생, 교사, 교직원들과 함께 관람하고 지역 프로 스포츠 구단을 응원했으며 충북교육청은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스포츠 교육기반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by 편집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