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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의정저널] 충청북도교육청은 6일 교육연구정보원에서 유 초 중 고 특수 각종학교 교감 500여명을 대상으로 ‘2026년 교육활동 보호 학교관리자 워크숍’을 운영했다.이번 워크숍은 교육공동체 간 갈등을 조정하고 교원이 안심하고 교육활동에 전념할 수 있는 여건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워크숍에서는 교육활동보호센터 운영 사업 안내 학교민원 이해와 관리자 리더십 역량 강화 특강 학교안전공제회와 연계한 교원보호공제사업 안내 등을 중심으로 학교 현장에서 바로 적용할 수 있는 실무 중심 내용이 다뤄졌다.특강은 김민태 강사가 맡아 ‘교육활동 보호를 위한 관리자의 역할과 리더십’을 주제로 진행한다.최근 개정된 교육활동 보호 관련 법령과 지침을 반영해 학교민원 대응과 교육활동 보호 강화를 위한 사례별 법률 해석, 민원 유형별 처리 방법 등 실질적인 대응 역량을 높이는 데 중점을 뒀다.8일에는 동일한 내용으로 유 초 중 고 특수 각종학교 교장 대상 워크숍을 운영하며 중동발 에너지 위기에 따른 공공기관 차량 2부제 등 에너지 수요 관리 정책에 적극 동참하기 위해 채움모니터를 활용한 비대면 방식으로 진행될 예정이다.한편 ‘채움모니터’는 충북교육청 ‘다채움’에서 제공하는 온라인 화상회의 및 수업 지원 서비스로 실시간 화면 공유를 통해 비대면 환경에서도 높은 참여도와 소통을 지원하는 시스템이다.윤건영 교육감은“교육활동 보호는 단순히 교원을 보호하는 차원을 넘어 학생의 배움과 성장을 지키고 학교에 대한 신뢰를 세우는 일이다”며“현장에 밀착된 지원 체계를 강화해 교원이 안심하고 교육활동에 전념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국회의정저널] 충청북도교육청과 전국학교비정규직연대회의 ‘전국공공운수노조 전국교육공무직본부, 전국학교비정규직노동조합’는 6일 충북교육청 회의실에서 2026년 단체협약을 체결했다.이날 체결식에는 윤건영 교육감과 전국학교비정규직노동조합 민태호 위원장, 전국공공운수노조 전국교육공무직본부 정인용 본부장을 비롯한 노사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이번 협약은 2022년 2월 체결 이후 4년 만에 이루어진 것으로 노사는 2024년 5월 단체교섭 상견례를 시작으로 약 2년간 59차례 실무교섭을 거쳐 460개 요구안 중 156개 안건에 대해 최종 합의했다.이번 협약에는 방학 중 비근로자 생계 안정을 위한 근로일수 확대와 출산 육아 지원 강화, 순직자 예우 확대 등 근로 환경 개선 내용을 담았다.주요 내용으로는 조리사 조리실무사 유급일수 최대 322일 특수교육실무사 최대 300일 보장과 환경실무사 방학 중 주 2일 근로 보장 등 방학 중 근로일수를 확대해 교육활동 지원과 근로자 생계 안정 기반을 강화했다.또한 저출산 대응을 위해 육아시간 적용 연령을 만 5세 이하에서 만 8세 이하로 확대하고 배우자 출산휴가를 10일에서 20일로 늘렸으며 난임치료시술휴가를 3일에서 6일로 확대하는 한편 자녀양육휴가를 신설하는 등 출산 육아 지원을 강화했다.이와 함께 초등스포츠강사의 퇴직금 적립과 연차유급휴가 가산 제도를 도입하고 초등돌봄전담사는 2027년 3월부터 6시간 근무자 중 희망자에 한해 7시간 근무로 전환하기로 했다.아울러 신규채용자 직무교육을 연 1회 신설하고 행정실무사 교무실무사 등 10개 직종의 직무연수를 연 2일에서 7일 범위로 확대했으며 근로자 마음건강 지원을 위한 심리상담 및 의료비 지원, 의무복무 기간 전임경력 인정 등을 통해 근로조건을 개선하고 직무역량을 강화했다.특히 17개 시 도교육청 가운데 최초로 순직 교육공무직원에게 기본급 10개월분에 해당하는 특별위로금을 지급하기로 해 순직자 예우와 유족 지원을 강화하는 보상체계를 마련했다.이는 업무 수행 중 불의의 사고나 질병으로 순직한 근로자에 대한 예우를 강화하고 교육현장에서 헌신한 근로자에 대해 끝까지 책임지는 의미를 담고 있다.윤건영 교육감은 “이번 단체협약은 오랜 협의와 조율을 통해 서로의 입장을 이해하고 공통의 방향을 찾아 이룬 의미 있는 결과”며 “교육공무직원들이 학교 현장에서 학생들의 일상과 배움을 가장 가까이에서 지켜주고 있는 만큼, 이번 협약이 현장에서 체감할 수 있는 변화로 이어지도록 책임 있게 실행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국회의정저널] 충청북도교육청 직속기관 충청북도중원교육문화원이 폭넓은 문화예술 교육을 지원하기 위해 국제교육원 충주분원 3·4층을 학생과 학부모를 위한 문화예술 교육공간으로 새롭게 재단장했다. 국제교육원 충주분원의 3층을 오픈형 문화예술 교육공간인‘예술마당’으로 합창, 댄스, 난타 등 다채로운 문화예술체험이 가능한 공간으로 재탄생시키고 폴딩도어를 활용해 유동성 있게 공간을 구성했고 공유부엌과 테라스 등 휴식공간을 마련해 학생들이 자유롭게 소통하는 공간으로 꾸몄다. 또한, 4층은 문화예술 프로그램실‘창의마당’, 동아리 활동공간‘모둠마당’으로 구성해 문화예술 교육프로그램 및 소규모 학습 동아리 활동 공간으로 활용한다. 이종구 중원교육문화원장은 “새롭게 마련한 문화예술 교육공간이 북부지역 문화예술 교육의 중심지 역할을 하길 바란다”며 “다채롭고 즐거운 문화예술교육을 통해 학생 및 학부모들이 일상 속에서 반짝임을 발견할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중원교육문화원은 새로운 문화예술 교육공간을 활용해 중·고등학생 대상‘중원예뜨락합창단’, 학교지원 문화예술체험 사업‘예술로 놀이터’, 학부모 대상‘지역성장 인문·예술 동아리’, 학생 인문예술 및 학부모 평생교육프로그램 등 활발한 인문·문화예술 사업을 운영한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충청북도교육청은 7일 오전, 괴산증평교육지원청 대회의실에서 윤건영 충청북도교육감, 송인헌 괴산군수, 이태훈 충청북도의원, 안순자 괴산증평교육장 등 총 16명이 참석해 괴산지역 교육협력사업의 성공적 추진을 위한 ‘괴산교육발전 정책간담회’를 가졌다고 밝혔다. 이날 간담회에 앞서 윤건영 충청북도교육감, 송인헌 괴산군수, 안순자 괴산증평교육장은 지방소멸 위기대응 및 지역 교육력 제고를 위한 민·관·학 상호 협력체제 구축과 연대 강화, 행복교육지구 추진을 위한 행·재정적 지원 등의 내용이 담긴 괴산행복교육지구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정책간담회에서는 공동협력사업으로 충북교육청이 ‘진로체험 지원센터 운영’안건을 제안했으며 군청은 ‘괴산 아이유학 프로젝트 추진’등의 안건을 제안해 심도 있는 논의를 진행했다. 윤건영 교육감은 송인헌 군수에게 학교와 지역사회간 진로교육의 협력을 강화하기 위해 진로체험지원센터의 지자체의 행·재정적 지원을 협조 요청했다. 이어 송인헌 군수는 “인구감소에 대한 공감대 형성 및 해결책 마련을 위한 민·관·학 거버넌스 구축이 필요하다”며 “괴산군만의 교육적 자원을 활용한 차별화된 괴산형 농촌유학 프로그램인 괴산 아이유학 프로젝트가 추진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에 윤건영 교육감은 “아이유학 프로젝트의 효과적인 추진을 위해서는 군, 교육지원청, 관내학교, 지역사회의 긴밀한 협조가 필수적이다”며 “지자체와 적극적으로 협력해 괴산지역만의 맞춤형 교육 프로그램을 만들도록 노력하겠다”고 답했다. 안순자 교육장은 “이번 간담회로 괴산군의 유관기관 협업이 더 유기적으로 진행되길 기대하며 앞으로도 미래를 여는 행복한 동행, 괴산증평교육을 실현하는 데 함께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충청북도교육청은 4월 7일부터 8일까지 1박 2일간 H호텔세종시티에서 도내 중·고등학교 국어, 수학, 영어 교사 60명을 대상으로 평가문항개발 역량강화 심화연수를 실시했다. 도교육청은 지난 1월, 중등 국어, 수학, 영어, 사회, 과학교과교사 200명을 대상으로 평가도구개발의 이해와 선택형 문항개발 역량강화연수를 2박 3일 KT대전인재개발원에서 평가도구개발의 일반적인 이해와 교과별 선택형문항개발을 위한 실습형 연수로 운영했으며 이번 심화연수는 지난 일반연수 이수교사 중 신청자를 대상으로 서·논술형 평가도구개발 역량강화를 위한 단계별 연수로 과목에 따라 2기에 걸쳐 진행될 예정이다. 이번 연수는 서·논술형 평가도구의 이해를 주제로 한 전체 강의 후 10명씩 6개의 분임으로 나누어 실습형으로 진행했다. 연수대상자들은 사전 서·논술형 평가문항 실천사례 원격연수에 참여하고 사전과제를 제출했으며첫째 날은 늦은 밤까지 분임별 사전과제 문항을 검토하고 분석하는 과정을 반복하고 둘째 날은 채점기준표와 최종 문항을 완성한다. 도교육청은 실습형으로 이루어지는 평가연수를 확대 운영해 교사의 실제적인 평가역량 제고에 더욱 역점을 둘 방침이다. 윤건영 교육감은 이 날 중등 평가문항 개발을 위해 노력하는 교사들을 격려하며 “이번 연수로 인해 교사가 개별적으로 평가 역량이 향상되는 계기가 되고 학교 현장에서 평가에 대한 인식 개선과 평가 문항 개발에 대해 동료 교사와 공유하고 도움을 드리는 선도적인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의미를 부여하면서 “올바른 평가는 학생들에게 배움에 대한 열정을 자극한다. 충북형 다차원 학생성장 진단 및 피드백 강화는 지속가능한 공감·동행교육의 중심에서 학생 성장에 동력이 될 것이다”고 했다. 연수를 이수한 교사들은 중등 학생평가 핵심교원으로서 향후 학생평가 현장지원단과 함께 연수강사 및 컨설턴트로 활동하게 되며 개발한 평가문항은 전문가의 검토를 거쳐 다차원학생성장플랫폼을 통해 도내 교사와 학생·학부모에게 제공될 예정이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충청북도교육청은 4월 6일 오전 11시 도교육청 행복관에서 충북교육청 홍보대사 20명을 위촉했다. 이번에 위촉된 홍보대사들은 지역 추천에 따라 신규 또는 연임 위촉됐으며 2025년 3월까지 2년간 무보수 명예직으로 활동한다. 도교육청 홍보대사는 교육행사 참여 등 교육문화 활성화에 관한 활동과 캠페인 등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생동감 있는 현장의 의견을 수렴하는 등 공감동행 충북교육 위상을 높이기 위한 다양한 활동을 펼치게 되며 이번에 위촉된 홍보대사를 포함하면 모두 41명이 활동하게 된다. 이번에 위촉된 홍보대사 중 조은경·이재준씨는 모자 관계로 조은경씨는 ‘청이’란 예명으로 가수 활동을, 이재준씨는 스포츠 모델로 활동 중에 있다. 한편 가수로 활동 중인 김산하, 윤서령, 김다현 등은 연임 위촉됐다. 이날 위촉식에서 윤건영 교육감은 “교육시책이 아무리 좋아도 도민이 알지 못하면 공감대 형성이 어렵고 추진 동력도 상실하므로 홍보는 중요하다”며 “적극적인 활동으로 지속가능한 공감·동행교육이 실현되기를 소망한다”고 덧붙였다. 도교육청은 충북교육 정책에 대한 이해를 높이기 위한 다양한 현장 연수와 더불어 의견 수렴을 위한 간담회도 추진해 홍보대사 활동을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충청북도교육청 직속기관 자연과학교육원이 6일에 오후 3시 ‘[레벨업] 노벨상 톡&톡 시즌 1’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레벨업] 노벨상 톡&톡 시즌 1’은 현대 과학의 흐름과 이슈를 안내하고 진로진학과 연계하는 등 과학에 대한 관심을 유도하는 프로그램으로 오프라인으로 학생 200여명이 참여했다. 1부에서는 서울대학교 생명과학부 홍성욱 교수의 ‘노벨상의 역사와 과학철학’이라는 주제로 노벨상을 이해하는데 도움이 되는 유익한 강연이 진행됐으며2부는 홍성욱 교수와 도내 고등학생 패널 7명이 노벨상의 역사와 과학철학에 관한 내용을 서로 이야기하며 교감하는 토크콘서트로 진행됐다. 김태선 자연과학교육원장은 “토크콘서트를 통해 학생의 이공계 진로 진학 및 노벨상에 대한 꿈을 키우는 기회가 되었으면 좋겠다. 앞으로도 충북 노벨 100인 100 창의과학페어, 충북 노벨과학 리더키움 해외 프로젝트 등 충북형 노벨 프로젝트 창의인재 양성을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학생들이 과학에 흥미를 가져 꿈을 이룰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충청북도교육청은 4월 5일 오전 10시 본청 집무실에서 충북교통연수원과 교통안전 교육 활성화와 안전문화 정착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업무협약식에는 윤건영 교육감, 오흥교 충북교통연수원 원장 등 총 7명이 참석했다. 양 기관은 학생 및 교직원 대상 교통안전 교육 활성화와 학교 교통안전 문화 정착을 위해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주요 협약 내용으로는 학생 및 교직원 대상 교통안전교육 협력 및 지원 교통안전 문화 정착을 위한 협력 및 지원 교육·연수·연구 교류에 관한 협력 등이다. 나광수 체육건강안전과장은 “도내 학교의 교통안전문화 정착과 안전사고예방을 위해 충북교통연수원과 협업해 교통안전교육 지원, 캠페인, 홍보 등 현장중심의 교통안전교육 지원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충청북도교육청이 삶의 지혜를 담은 인문고전 독서 활성화와 교육과정을 연계한 독서활동으로 올바른 독서 습관을 심어주기 위한 ‘1.1.1. 인문고전 독서교육’ 활성화를 강화한다. 주요 사항으로는 첫 번째로 1.1.1. 인문고전 독서교육 활성화 지원체제를 구축한다. 충북 도내 전 학생에게 ‘나만의 인문고전 인생책’보급을 위해 1인당 1만 8천 원을 학교운영기본경비로 지원하고 학교에는 특색있는 독서교육 프로그램 운영비를 지원하기 위해 초, 중학교에는 2백만원, 고등학교와 특수학교에는 250만원을 모든 학교에 지급한다. 또한, 충북의 학생 1인 1스마트 기기 보급을 기반으로 전자책을 활용한 독서교육을 운영하고 ‘충북교육도서관 톡톡’ 앱을 통한 전자도서관 이용도 가능하다. 다음으로는, 1.1.1. 인문고전 교육과정 연계 독서교육을 맞춤형으로 지원한다. 인문고전을 품은 모델학교 30교, 인문고전을 품은 시범학급 50학급을 운영하며 인품학교는 교당 1천만원, 인품학급에는 급당 1백만원을 지원한다. 인품학교란, 학교별 특색을 살려 체계적이고 지속적인 독서교육을 통해 바른 인품을 지닌 교육공동체로 성장하는 학교을 말한다. 아울러 사람과 사람이 마주앉아 자신의 삶에 대해 이야기를 들려주며 자연스러운 대화를 통해 책을 읽듯 지식과 경험을 나눠주는 프로그램인 사람책 프로그램도 4교 운영해 교당 5백만원을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정훈 인성시민과장은 잉글랜드의 소설가 겸 극작가 서머싯 몸의 말을 인용하며 “책 읽는 습관을 들이는 것은 인생의 불행으로부터 스스로를 지킬 피난처를 만드는 일이다”며 “즐거운 독서경험 및 책 읽는 환경 조성으로 학생 한 명 한 명이 자신에게 맞는 책을 찾아가는 평생 독서인을 키우기 위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한편 향후 교육과정 연계 독서 교육자료를 개발하고 보급하며 인문고전을 품은 메타버스 등을 구축하는 나눔과 소통을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충청북도교육청은 4월 4일부터 5월 17일까지 신규·저경력 영양교사 20여명을 대상으로‘상반기 학교급식 맞춤형 컨설팅’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학교급식 맞춤형 컨설팅은 단위학교 자주적 관리능력 향상을 위해 신규·저경력 영양교사 배치 학교를 대상으로 우선 지원하며 담당 장학사와 현장 전문가가 2인 1조로 학교를 방문해 지원하는 방식으로 실시한다. 컨설팅은 급식운영 위생안전 급식시설설비 영양식생활교육 영양수업 등 5가지 분야에 대해 현장 맞춤형으로 지도할 방침이다. 나광수 체육건강안전과장은 “2015년부터 실시한 학교급식 컨설팅 제도가 체계적으로 운영되어 학교에서 좋은 반응을 얻고 있으며 현장 중심의 맞춤형 학교급식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또한 하반기에는 ‘찾아가는 학교급식 컨설팅’을 통해 현장 의견청취 뿐만 아니라 정보교환 등 신규 및 저경력 영양교사의 학교급식 운영이 보다 안정적이고 체계적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충청북도교육청이 채용공고와 인력풀을 한 곳에서 한 번만에 해결할 수 있는 채용공고 및 인력풀 원스탑 서비스를 제공해 업무를 효율적으로 개선한다. 그 동안 교직원들은 채용 및 모집공고 등록 시 도교육청, 교육지원청, 학교홈페이지 및 공문시행까지 같은 업무를 최대 4번까지,구직자들은 개인정보를 교육청, 교육지원청 등에 개별적으로 등록하고 채용공고 확인을 위해 개별 홈페이지를 방문하는 번거로움을 반복했다. 이에 교직원의 불편함을 해소하기 위해 도교육청 정책기획과 학교지원기획팀과 21개 팀의 업무담당자들이 교직원의 업무경감과 구직자 편의성을 향상하기 위해 시스템과 매뉴얼을 개편하고 구인구직 정보를 하나의 플랫폼에서 검색하고 등록할 수 있도록 개선했다. 이번 서비스의 주요 내용으로는 기존에 사업부서에서 시스템을 운영하고 있는 기간제교원, 방과후강사, 초등돌봄전담사 대체 인력은 해당 시스템으로 바로가기를 연결하고 그 외 직종과 교육자원봉사는 ‘인력풀통합시스템’으로 통합 운영한다. 또한, 교육청과 교육지원청에서 운영하고 있는 구인구직 관련 시스템의 안내문구와 바로가기를 정비했고 ‘인력풀통합시스템’을 플랫폼으로 활용해 해당 페이지로 자연스럽게 구인구직자를 유도한다. 윤건영 충청북도교육감은 “학교지원을 위해서는 체계적이고 시스템적인 접근이 필요하다 이번 채용공고와 인력풀을 한 곳에서 한 번만 등록하는 것은 관행을 깨고 일하는 방식 개선을 위해 집사광익의 자세로 교직원들과 더 깊이 더 넓게 소통한 결과이다 앞으로도 업무효율화를 위해 모두 함께 노력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충청북도교육청 직속기관 국제교육원이 진천군 덕산읍에 소재한 구)옥동초등학교 폐교를 증·개축해 3일 오후 3시 중부분원 준공식을 진행했다. 이날 준공식에는 윤건영 충청북도교육감, 김현문 교육위원회위원장, 송기섭 진천군수, 장동현 진천군의회의장, 오은주 진천교육장 등이 참석했다. 이번 준공식은 지난 12월 실시하려고 했으나, 국가 애도기간과 겹쳐 연기해 이날 진행됐다. 충청북도국제교육원 중부분원 증축공사는 2019년 재정투자심사 승인을 시작으로 2022년 8월 준공했고 총사업비는 72억 936만원이다. 준공된 충청북도국제교육원 중부분원은 지상 2층, 연면적 2,716.02㎡ 규모로 북카페, 아시아문화체험실, 세계요리체험실, 모의유엔총회실, 스튜디오, 세계시민교육실, 상상마루, 강의실 등의 교육시설과 다양한 편의시설을 갖췄다. 이광우 원장은 “충북혁신도시 인근에 자리한 중부분원은 다채로운 교육공간과 질 높은 프로그램 제공으로 중부권 학생들이 미래를 주도하는 글로벌 인재로 성장하도록 적극 지원 할 것이다”며 “앞으로 충청북도국제교육원은 수요자 중심 맞춤형 외국어교육과 문화다양성 교육을 통해 지속가능한 공감·동행 교육을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윤건영 교육감은 “국제교육원은 본원과 분원이 조화롭게 지속가능한 사회를 만들어가는 글로벌 인재육성을 위한 최고의 기관으로 거듭날 것이다”며 “다문화에 대한 이해가 높아지고 외국어교육이 활성화 되어 글로벌 역량이 함양될 것으로 기대한다 ‘생거진천’에 더해 ‘글로벌 진천’이 되길 소망한다”고 말했다.
by 편집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