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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의정저널] 대전시교육청은 4월 2일 초록우산 대전세종지역본부로부터 420만원 상당의 투명안전우산 480개를 전달받는 기탁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날 기탁식은 초록우산 대전세종지역본부 및 교육청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학생들의 보행 안전을 강화하기 위해 주식회사 삼정코스메틱의 후원으로 추진됐으며 관내 초 중학교 학생들에게 지원될 예정이다.초록우산 대전세종지역본부 최승인 본부장은 “후원사와 함께 뜻을 모아 학생들의 안전한 통학 환경 조성에 힘을 보탤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다양한 나눔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삼정코스메틱 김진웅 대표는 “본 기탁 물품이 비 오는 날 학생들의 안전한 통학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이번 지원이 학생들의 건강한 성장을 돕는 데 작은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설동호 대전광역시교육감은 “학생들의 안전을 위해 따뜻한 나눔과 배려를 실천해 주신 초록우산 대전세종지역본부와 후원해 주신 삼정코스메틱 관계자분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받은 물품은 신속하게 학생 안전 확보를 위해 적극 활용하겠다”고 말했다.
[국회의정저널] 대전시교육청은 2026학년도 숙박형 수학여행 컨설팅단의 전문성을 강화하고 학교 현장에서 안전하고 청렴한 수학여행을 지원하기 위해 3월 31일 숙박형 수학여행 컨설팅단 연수를 실시했다고 밝혔다.숙박형 수학여행 컨설팅단은 초 중 고 교감 12명과 행정실장 6명 등 총 6개 팀으로 구성되며 학교로 찾아가는 현장 컨설팅과 수시로 진행되는 서면 컨설팅 방식으로 운영된다.주요 내용은 안전하고 청렴한 현장 체험 학습 운영을 위해 단위 학교의 학생 시설 등 안전 관리, 추진 절차 및 방법, 계약 등에 대한 상담과 지원을 담당한다.대전시교육청은 안전한 수학여행을 위해 중규모인 초등학교, 대규모인 초 중 고등학교, 규모와 관계없는 국외 수학여행 추진 학교를 대상으로 현장 체험 학습에 대한 컨설팅을 의무화했다.특히 올해부터는 규모와 관계없이 수학여행을 처음 추진하는 학교에 대해 현장 컨설팅을 확대해 지원할 예정이다.이는 학교의 신청에 따라 컨설팅 지원단과 1교 1팀 매칭 후 일정 협의를 통해 진행된다.미래생활교육과 김남규 과장은 “현장 체험 학습 사고 관련 판결 이후 교사들의 불안감이 높아지는 상황에서 수학여행을 추진하는 학교가 더욱 안전하고 교육적인 수학여행을 운영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국회의정저널] 대전시교육청은 9월 30일 오전 10시 시의회 의원, 교육청 관계자, 학생·교사· 학부모 대표가 참여한 가운데, 행복한 대전교육을 열어가기 위한 교육공동체 마음건강 종합지원센터인 에듀힐링센터 개관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센터는 2016년 정식 개원 이후 대전교육정보원에 자리하며 교직원과 학부모의 심리 상담 및 치유 프로그램, 성장 연수 등의 운영을 통해 교육공동체가 안심하고 교육활동에 전념할 수 있도록 지원해 왔다. 이번에 대전갈마초등학교 교사동으로 이전한 센터는 연면적 2,401㎡, 3층 규모에 12개 상담실과 연수실·회의실·힐링공간 등을 갖춘 독립 공간으로 한층 전문적이고 체계적인 마음건강 지원 기반을 갖추게 됐다. 센터는 교원을 대상으로 맞춤형 개인 상담과 집단 상담을 제공하고 교육활동 침해 사안 발생 시 전문 변호사 상담·동행, 교원보호공제 연계 등 법률·제도적 지원까지 연결하는 원스톱 체계를 운영하고 있다. 또한 교원성장 클래스 소·중·해, 힐링닥터콘서트, 마음 쉼 치유캠프 등 교육활동 침해 예방과 성장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추진하며 상호존중의 학교문화 확산에도 기여하고 있다. 이번 센터 개관으로 전문상담공간과 연수 공간을 새롭게 마련해, 보다 심층적이고 체계적인 심리 치유 및 내적 성장 지원이 가능해졌다. 센터는 교육공동체 전체의 마음건강을 종합적으로 돌보는 거점으로 기능하며 존중과 신뢰가 살아 있는 행복한 학교문화를 만들어 가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설동호 교육감은 “에듀힐링센터의 개관은 교육공동체의 마음건강을 책임지는 든든한 동반자로서 새로운 출발을 의미한다" 라며 “앞으로도 소통과 협력, 화합을 바탕으로 존중과 배려의 학교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한 다양한 정책을 펼쳐 나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대전교육과학연구원은 대전 관내 초·중·고교 학생과 교사를 대상으로 학교에서 쉽게 접하기 어려운 첨단기기를 활용해 직접 실험하고 창의적 과학 활동을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오픈랩 대여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오픈랩은 전자현미경실, 분석기기실 등 6개의 개방형 실험실과 주사전자현미경, 분광광도계, 전기영동장치 등 다양한 첨단 장비를 사용할 수 있으며 보유 기자재는 대전교육과학연구원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오픈랩 대여 프로그램’은 학교의 지도교사가 평일과 토요일 오전 중 원하는 시간을 선택해 신청할 수 있으며 필요 시 기기 조작 인력도 지원하고 있다. 현재 이 프로그램은 중·고등학교 과학동아리 실험, 고등학교 과학교과 공동교육과정 실험, 초등학교 영재학급 수업 등 다양한 교육 활동에서 활용되고 있으며 학생들은 전문 장비를 활용한 실험을 직접 수행하며 실질적인 탐구역량을 키우고 있다. 대전교육과학연구원 윤기원 원장은 “오픈랩 프로그램은 학교에 없는 실험기기를 직접 경험할 수 있는 과학교육 혁신 모델”이라며 “앞으로도 학생과 교사가 편리하게 실험실과 기자재를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을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대전특수교육원은 9월 9일과 10일 이틀간 강원도 홍천 소노캄 비발디파크에서 열린 ‘2025년 전국 장애학생 e페스티벌 본결선대회’에서 최우수상 3명, 우수상 1명, 장려상 5명 등 우수한 성과를 거뒀다고 밝혔다. 이번 전국대회에 대전은 초⸱중⸱고등학교 일반학생과 특수학교 학생 22명, 지도교사와 관계자 등 총 43명이 17개 종목에 참가했다. e스포츠 7개 종목, 정보경진대회 6개 종목으로 나누어 참가한 학생들은 기량을 당당하게 겨루며 역량을 마음껏 펼쳤다. 그 결과, 정보경진대회에서는 점자정보단말기 종목에서 대전맹학교 김민아 학생이 최우수상을, 발달장애 소프트웨어코딩 종목에서 유성고 정다원 학생이 최우수상을, 지체장애 소프트웨어코딩 종목에서 대전구봉고 박서진 학생이 최우수상을 각각 거머줬다. 최우수상 학생과 지도교사에게는 부총리겸교육부장관상이 수여됐다. 또한, 프레젠테이션 종목에서 대전가원학교 김민재 학생이 우수상을 수상했고 동영상제작 종목에서 대전가양중 박해담이 장려상을, 엑셀 종목에서 대전맹학교 이승준 학생이 장려상을 수상했다. e스포츠대회에서는 발달장애 팀파이트 택틱스 종목에서 충남기계공업고 송은혁, 장준우 학생이 함께 장려상을, 폴가이즈 종목에서 동대전고 최인형 학생이 장려상을 받았다. 특히 클래시로얄 종목에서 대덕중 이준호, 이현호 학생이 함께 페어플레이상을 수상했다. 대전특수교육원 권순오 원장은 “전국 e페스티벌 본결선대회에서 거둔 우수한 성과는 그동안 학생들이 갈고닦은 기량을 마음껏 발휘한 소중한 결과”며 “학생들의 디지털⸱정보화 역량 강화를 위한 미래교육 지원에 끊임없이 힘쓰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대전교육과학연구원 대전창의인성센터는 학교 현장의 효과적인 창의인성교구 활용을 지원하기 위한 수업 지원 동영상 10편을 제작해 대전교육과학연구원 누리집과 유튜브 채널에 탑재한다고 전했다. 대전교육과학연구원 대전창의인성센터가 보유하고 있는 230여종의 교구 중 새롭게 도입하거나 학교 현장에서 활용도가 높은 창의인성교구의 수업 활용을 위한 동영상을 매년 10편씩 제작해 탑재함으로써, 학교에서 창의인성수업의 활용도를 높이고 교육 현장의 창의인성교육 내실화를 도모하고 있다. 특히 다문화 학생을 위한 베트남어·중국어 자막을 추가해 창의인성수업의 접근성을 강화했다. 이로써 다양한 학생들이 교실에서 창의인성교구를 보다 쉽게 이해하고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이중언어 자막 번역은 대전시교육청 대전동·서부다문화교육센터의 협조로 제작됐다. 대전교육과학연구원 윤기원 원장은 “학교 현장에서 창의인성교구 활용 수업이 원활하게 이루어질 수 있도록 교구 대여와 더불어 동영상을 제공해 교실 수업에서 지속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학생들의 다양성을 존중하고 창의인성 역량을 키울 수 있도록 교육공동체와 함께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대전동·서부교육지원청은 추석 명절을 맞이해 청렴 실천의지를 담은 교육장 서한문을 관내 유·초·중학교 및 교육지원청 교직원들에게 발송하고 안내했다. 청렴서한문을 통해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각자의 자리에서 노력하는 직원들을 격려하는 한편 청렴문화 정착을 위해 추진하는 다양한 청렴정책과 세부과제에 직원들의 적극적인 협조와 동참을 당부했다. 아울러 금품 수수 및 부정 청탁 등 공무원의 비위행위를 발견할 경우, 대전시교육청 부패·공익신고센터로 신고할 수 있도록 독려했다. 대전서부교육지원청 윤정병 교육장은 “다가오는 추석 명절에도 청렴을 가까이하며 소중한 사람들과 함께 즐겁게 보내시기를 바란다”며 “교육가족 모두가 함께 만들어가는 청렴한 대전교육이 될 수 있도록 지속적이며 적극적인 청렴정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대전시교육청은 지난 9월 26일 영국 런던 킹스턴대학교에서 킹스턴어폰템즈왕립자치구 의회·관내 학교·킹스턴대학교와 공동으로 ‘국제교육협력 및 인공지능 기반 교육 컨퍼런스’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 이번 컨퍼런스는 ′24. 6월 체결된 양국 세 기관의 국제교육협력의 결실로 대전교육 소개 및 정책 발표, 양국 디지털·AI활용 공동수업 연구 결과 발표로 진행됐으며 킹스턴대학교수, 킹스턴구 교육 관계자 및 영국 런던 파트너학교, 영국교육부 AI교육 관계자, 주영한국교육원 관계자 등 약 50여명이 참석했다. 대전교육청 김영진 과학직업정보과장은 ‘지역사회·산업체·대학·연구기관 협력 기반 교원-학생 맞춤형 디지털 교육 혁신’을 주제로 교사 AI 역량 강화 지원, 학생 중심 AI 체험 프로그램, 스마트 기기 보급·무선망 확충, 글로벌 기업 연계 체험 등 주요 정책과 성과를 소개해 주목받았다. 영국 측은 AI 디지털 도구 활용과 학교 차원의 책임 정책을 공유하며 상호 협력의 필요성에 공감했다. 특히 양국 교사들이 공동수업에서 K-콘텐츠와 AI 도구를 활용한 수업 사례를 발표해 큰 호응을 얻었으며 한국과 영국이 AI 교육을 대하는 방식은 다소 달라 보이지만, 교육의 본질에 대한 근본적인 질문은 공유한다는 점에서 의미 있는 협력 모델임을 확인했다. 대전시교육청 중등교육과 조진형 과장은 “이번 컨퍼런스를 통해 국제교육협력 선도 기관으로서의 위상을 강화했으며 앞서 체결된 MOU를 기반으로 새로운 국제교류 모델을 제시했다”며 “향후 교사·학생 교류, 프렌드십스쿨 구축, 국제포럼 운영 등 다양한 교류를 확대해나가며 양국의 협력적 교육 혁신을 위해 공동 노력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대전시교육청은 추석 연휴 기간 동안 국내외 여행 등으로 사람간 접촉 증가에 따른 감염병 발생 증가가 우려됨에 따라 감염병 예방수칙을 철저히 준수할 것을 당부했다. 추석 연휴기간 동안 오염된 물과 음식을 섭취하거나 환자와의 접촉에 의해 감염되는 수인성·식품매개 감염병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음식을 충분히 익혀 먹고 위생적으로 조리하며 물은 끓여 마시는 등 안전한 음식 섭취와 비누를 이용한 30초 이상 손 씻기 등 기본적인 위생 수칙을 생활화 하는 것이 중요하다. 해외여행 시에는 홍역, 뎅기열 등 해외유입 감염병의 주의가 필요하며 여행 전 방문 국가의 감염병 정보를 미리 확인하고 출국 전 예방접종·예방약·예방물품을 준비하며 여행 후 발열이나 발진 등 감염병 의심 증상이 있을 경우 반드시 해외 여행 이력을 의료진에게 알려야 한다. 대전시교육청에서는 유치원과 초등학교를 대상으로 학교 내 감염병 확산을 예방하고 올바른 위생 습관을 형성시키기 위한 기침예절 등 개인위생수칙에 대한 교육자료을 배포할 예정이다. 대전시교육청 김희정 체육예술건강과장은 “최근 해외여행을 다녀온 학생과 교직원에 대해 일정기간 동안 자신의 건강상태를 확인할 수 있도록 교육하고 예방접종, 손씻기 등 예방수칙을 철저히 해 학교 내 감염병 예방을 위해 만전을 기할 것”이라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대전시교육청은 9월 29일 대전대학교 산학협력관에서 대전지역 초·중·고등학생 34명이 참여하는 ‘2025년 대전이중언어말하기대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대전이중언어말하기대회는 이주배경학생이 한국어와 부모 나라의 언어로 자아, 문화, 경험, 사람에 관한 주제 중 하나를 선택해 이야기를 풀어가는 대회로 이주배경학생이 가진 이중언어의 강점을 계발하고 잠재력을 마음껏 표현할 수 있는 경연의 장이다. 이번 대회는 학교 예선을 통과한 34명의 우수한 학생들이 참가해 자신이 직접 쓴 한국어와 이중언어 원고를 각각의 언어로 발표하고 심사위원의 질문에 이중언어로 답하며 창의성, 자신감, 발표 능력을 발휘했다. 특히 올해는 우르두어, 네팔어, 에스파냐어 등 17개 언어로 학생들이 참가해 역대 대회 중 가장 많은 언어의 경연이 펼쳐졌으며 참가 학생들이 다양한 문화적 배경을 존중하는 법을 배우는 소통의 장이 됐다. 본선 대회에서 선발된 우수 학생 3명은 11월에 개최되는 전국이중언어말하기대회에 대전 대표로 출전한다. 대회에 참가한 한 학생은 “제 모국어와 한국어를 함께 말할 수 있어서 자랑스러웠다”며 “앞으로 더 많은 사람 앞에서 자신 있게 발표하고 싶다”고 소감을 전했다. 대전시교육청 조진형 중등교육과장은 “이주배경학생들의 언어와 문화는 더 이상 개인의 정체성에 머무르지 않고 우리 사회가 함께 성장할 수 있는 중요한 자산”이라며 “다양한 언어와 문화에 대한 경험과 포용력을 가진 이주배경학생이 자신의 강점과 잠재력을 마음껏 펼쳐 글로벌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대전서부교육지원청은 9월 29일부터 10월 17일까지 대전시청역 대합실에서 2025학년도 사제동행 독서문학기행 참가자 28명의 시화 작품 전시회 ‘詩-만나다 반하다 노래하다’ 시화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詩-만나다 반하다 노래하다’는 시를 만나고 반하고 노래하는 3단계로 이루어지는 2025학년도 사제동행 독서문학기행 프로그램이다. 지난 5월 서부 관내 초등교사와 제자들로 구성된 7팀이 대전의 자연과 역사를 주제로 여행의 감성을 떠올리고 시화를 제작한 결실을 이번 시화전을 통해 대전 시민들에게 선보이게 됐다. 이번 시화전은 삶과 문학이 가까이 있음을 느끼고 문학기행의 정서를 지속적으로 향유하는 시간이 될 것이다. 더 나아가 이번 전시는 19일간, 대전시청역 대합실에서 운영 기간 동안 누구나 자유롭게 관람할 수 있으므로 대전시민에게도 대전의 자연과 역사와 관련한 독서문학기행의 정보를 제공하고 시화를 통한 대전의 감성을 일깨우는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향후 대전서부교육지원청은 10월 18일에 진행될 2025학년도 가족독서문학기행 ‘세대공감 삼대가책’ 참여자의 시와 이번 시화전에 전시된 시화 28편을 시집으로 엮어 배부함으로써 스승과 제자, 부모와 자녀가 함께 하는 소통과 공감의 독서문화를 조성하고 독서문학기행의 여정을 기념할 예정이다. 대전서부교육지원청 윤정병 교육장은 “스승과 제자가 이야기 여행부터 시화 작품 전시까지 사제동행 독서문학기행의 여정을 함께 해 온 과정을 뜻깊게 생각하며 대전시민들이 이번 시화전을 통해 독서문학기행의 감성과 사제지간의 정을 느끼는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며“앞으로 우리교육지원청은 대전독서교육 공감대를 조성하고 확산하기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대전시교육청은 민족 대명절 추석을 앞두고 9월 29일 대전동부소방서를 방문해 소방관들을 격려하고 위문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 방문은 추석 연휴에도 시민의 안전을 위해 현장에서 묵묵히 헌신하는 소방관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응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대전교육청은 매년 추석 명절마다 대민봉사 기관을 찾아 감사와 격려를 이어가고 있다. 아울러 동·서부교육지원청에서도 유성소방서와 1970부대를 방문해명절에도 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소방 공무원과 국군장병들에게 위문품을 전달하고 격려할 예정이다. 설동호 대전광역시교육감은“추석 명절에도 시민의 안전을 위해 묵묵히 헌신해 주시는 소방관 여러분께 진심 어린 감사와 존경의 뜻을 전한다”며 “대전교육청은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안전한 환경 조성을 위해 유관기관과 긴밀히 협력하고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