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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의정저널] 대전학생교육문화원은 청소년이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와 직접 소통하며 미래에 대한 시야를 넓힐 수 있도록, 오는 5월부터 11월까지 학교로 찾아가는 ‘청소년 꿈 미래 특강’을 운영한다고 밝혔다.이번 특강은 법조, 인문, 공부법, 문화 예술 등 각 분야에서 활발히 활동 중인 전문가를 초청해 현장의 생생한 경험을 공유하고 멘토와 학생 간 질의응답을 통해 강연의 이해를 높일 수 있도록 구성했다.강연에는 박준영 재심 전문 변호사를 비롯해 김정호 수의사, 김태원 대표, 카카오프렌즈 캐릭터 디자이너 권순호, 김가람 방송 PD 등 학교에서 쉽게 접하기 어려운 분야의 전문가들이 참여할 예정이다.참여 대상은 대전 관내 중학교 9개 학교와 고등학교 6개 학교이며 참여를 희망하는 학교는 4월 7일부터 신청할 수 있다.대전학생교육문화원 엄기표 원장은 “이번 특강을 통해 청소년들이 자신의 가능성을 발견하고 주도적으로 미래를 설계할 수 있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미래 사회를 대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국회의정저널] 대전시교육청은 지난 3일 대전교육과학연구원 대강당에서 관내 초 중 고 각종 특수학교 체육 업무 담당 부장 교사 300여명을 대상으로 ‘2026학년도 학교체육 활성화 추진 기본계획 설명회’를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설명회는 대전 학교 체육이 나아갈 미래 비전과 구체적인 로드맵을 학교 현장과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교육청과 일선 학교 간의 긴밀한 소통을 통해 현장 중심의 체육 정책을 수립하고 정책의 실효성을 높이는 데 목적을 두었다.운영 방식은 체육예술건강과장의 비전 발표에 이어 담당 장학사가 정책 방향과 협조 사항을 안내하고 학교 현장의 애로 사항을 청취하는 형식으로 진행됐다.특히 일방적인 전달 방식에서 벗어나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공유하고 정책적 공감대를 형성하는 소통의 장을 마련해 참석자들의 호응을 얻었다.또한 대전시교육청은 사전에 학교별 질의 사항을 수합 분석해 현장에서 궁금해하는 사안에 대해 실무적인 답변을 제공하는 등 학교 맞춤형 지원이 가능하도록 운영했다.이러한 소통 행보는 현장 교사의 정책 이해도를 높이고 학교 체육 활성화 정책의 실행력을 높이는 데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체육예술건강과 김희종 과장은 “이번 설명회가 대전 학교 체육 정책을 내실 있게 운영해 학생들의 성장을 돕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현장 선생님들이 역량을 발휘할 수 있도록 교육청 차원에서도 행 재정적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국회의정저널] 대전시교육청 대전진로지원센터는 1월 6일부터 16일까지 중학교 입학을 앞둔 초등학교 6학년 학생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진행한 2025년‘꿈길키움’ 전환기 진로캠프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 중학교 생활에 대한 이해 및 준비로 진학에 대한 학생과 학부모의 불안감 해소를 위해 진행한 이번 캠프에는 총 6회에 걸쳐 180명이 참여했다. 이번 캠프는 중학교 생활 적응을 위한 알찬 내용으로 회당 총 3차시로 진행했다. 1차시인 ‘나에게 맞는 직업 유형 알아보기’에서는 학생과 학부모가 함께 미래 사회의 변화와 진로 교육의 중요성을 이해하고 흥미 유형에 맞는 직업을 탐색했고 2차시인 ‘미래인재를 만드는 FUN 학습법’에서는 학생들은 자신만의 학습 방법을 찾고 실천하는 방법을, 학부모는 자녀의 올바른 학습 정서를 만들기 위한 구체적인 방법들을 알아보았다. 그리고 3차시인 ‘행복한 중학교 생활 준비하기’에서는 묻고 답하기를 통해 중학교 생활 및 진로에 대해 알아보았다. 체험을 마친 학생과 학부모들은 “중학교 입학이 걱정되고 두려웠는데 이번 캠프를 통해 중학교 생활에 대해 자세히 알게 되어 자신감이 생겼다”, “아이와 함께 진로와 학업에 대해 진지하게 이야기 나누는 기회가 됐고 중학교 생활에 대한 실질적인 조언과 정보를 얻어 큰 도움이 됐다”라는 소감을 전했다. 대전시교육청 조진형 중등교육과장은“캠프에 참여해 주신 학생과 학부모님께 깊은 감사를 전하며 앞으로도 학생들의 성장과 적응을 돕는 다채롭고 내실 있는 진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개발하고 운영할 예정이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대전시교육청은 1월 16일 2025학년도 IB 운영학교 관리자 및 담당교사 40여명을 대상으로 연수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IB 프로그램은 IB 본부가 국제적으로 제공하는 교육 프로그램으로 대전시교육청은 2025학년도 IB 탐색학교 12교, IB 관심학교 3교를 운영한다. 이번 연수는 IB 프로그램에 대한 학교 현장의 준비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IB 프로그램에 대한 이해 및 운영학교 간 인적 네트워크 구축의 시간으로 구성됐다. IB 프로그램에 대한 이해는 대전 IB 프로그램의 교육정책 방향 안내, IB의 심층학습과 융합교육의 개념과 평가 및 교육과정의 설계, IB 운영학교의 사례 발표 등의 내용으로 구성해 IB 프로그램에 대한 궁금증을 해결할 수 있도록 했다. IB 운영학교 간 네트워크 구축은 학교급별 프로그램 운영에 따른 협력체계 구성으로 상호 연계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했다. 대전시교육청 김옥세 교육정책과장은 “2025학년도 대전에 도입되는 IB 프로그램이 IB 운영학교를 중심으로 현장에 안착되어 일반화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대전시교육청은 지역주민의 평생교육 참여기회 확대를 위한 2025년 교육감 지정 ‘대전광역시 평생학습관’ 공모를 1월 9일부터 24일까지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는 대전지역 소재 평생교육기관 중 평생학습관으로 지정되어 학생· 학부모·지역주민 등을 대상으로 평생교육 프로그램 운영을 희망하는 기관이 참여할 수 있으며 신청서는 교육청보탬e 시스템 및 방문을 통해 제출할 수 있다. 공모 관련 사항은 교육청보탬e 시스템 및 교육청 누리집에서 자세히 확인할 수 있다. 참여한 평생교육 기관을 대상으로 자체 선정위원회의 평가·심사 및 지방보조금관리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15개 기관을 최종 선정하며 평가 등급에 따라 보조금을 차등 지원할 예정이다. 대전시교육청은 2024년 14개 평생교육기관을 ‘대전광역시 평생학습관’ 으로 지정해 평생교육 프로그램 운영을 위한 보조금을 지원했으며 지정된 평생교육기관에서는 2024년 3월부터 12월까지 공예, 미술, 음악, 정보화 등 45개의 다양한 평생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대전시교육청 차은서 교육복지안전과장은 “올해에는 1개 기관을 확대해 15개 기관을 평생학습관으로 지정·운영할 계획이며 지역 특성 및 교육 수요자의 요구를 반영한 다양한 평생교육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지역주민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대전시교육청은 14일 대전 라마다 호텔 로얄볼룸홀에서 교육부 및 시·도교육청 주최로 개최된 ‘2024년도 학생 주도 재난안전훈련 우수 사례 공유 워크숍’에서 대전해든학교와 새누리유치원 재난안전담당자가 학생 주도 재난안전훈련 교육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또한, 교육부 교육자치협력안전국장, 시·도교육청 재난업무 담당자 등이 참석한 이번 워크숍에서 특수학교와 유치원으로서는 전국에서 유일하게 대전해든학교와 새누리유치원이 재난안전훈련 우수사례를 발표해 재난취약계층에 대한 재난대응훈련 사례로 참석자들의 많은 호응을 얻었다. 학생 주도 재난안전훈련은 전문 강사의 도움을 받아 훈련 계획 수립부터 이행까지 훈련 전반을 학생이 주도하는 훈련으로 대피지도 만들기, 비상대책반 구성, 훈련시나리오 작성, 대피 훈련 등을 통해 재난 대응 요령을 학생 스스로 습득하도록 이루어졌다. 대전시교육청은 ʹ23년 초등학교 2개교에서 ʹ24년에는 유·초·특수학교 15개교로 확대 운영했고 장애 학생 참여 확대를 위해 특수학교인 대전해든학교를 훈련 대상에 포함해 훈련 과정을 유관 부서와 현장 점검을 통해 재난 상황별 취약 요인을 분석하고 학생 장애 유형 등을 고려해 재난에 취약한 장애 학생의 재난 대응 능력을 향상시킬 수 있도록 했다. 대전시교육청 차은서 교육복지안전과장은 “올해에는 본 훈련을 확대 운영해, 더 많은 학생들이 어린 시절부터 재난에 스스로 대처할 수 있는 능력을 키울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대전특수교육원은 1월 13일부터 15일까지 특수교육실무원, 사회복무요원 등 194명이 참석한 가운데‘동계 특수교육 지원인력 역량 강화 연수’를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번 연수는 특수교육 지원인력을 대상으로 집합연수와 실시간 쌍방향 연수 등 혼합형으로 3일간 운영됐다. 교육 내용은 장애영역별 학생 지원 방법, 발달장애학생 성교육 이해 등 특수교육대상학생의 학교생활을 지원하는 역량을 기르고 자기 회복력을 향상시키는 내용으로 총 8강좌, 24시간으로 알차게 기획됐다. 강의 내용은 드러머 이태양의 전화위복 스토리, 함께하는 발달장애 학생 지원, 행복한 미래를 위한 슬기로운 경제생활, 2인 톡톡 강의-내가 있어 행복했으면, 시각장애 학생 지원, 보조기기의 이해, 발달장애인의 성 행동 이해와 지원, 회복탄력성을 높여주는 셀프 힐링법 등 교육활동 중 발생하는 다양한 돌발행동에 대한 학생 지원 방법 및 심리·정서적 힐링 내용으로 구성됐다. 대전특수교육원 권순오 원장은“이번 연수가 교육현장에서 중요한 역할을 하는 특수교육실무원, 사회복무요원에게 소통과 힐링의 시간이 되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특수교육 공동체가 함께 행복한 특수교육 현장을 만들어가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대전시교육청은 서남부지역 특수학교 설립을 구) 유성중학교 부지로 확정했다고 발표했다. 2025년 1월 기준으로 전체 특수교육대상학생 중 66%가 서남부권에 거주하고 있는 실정으로 그간 서남부지역 증가 수요를 해결할 특수학교 설립과 지역별 불균형 해소를 위한 추가 특수학교 설립에 대한 요구는 지속적으로 제기됐다. 대전시교육청은 2022년 현) 학하초 부지에 특수학교 설립을 추진 중이었으나, 2023년 4월에 학하초가 나노반도체 국가산업단지에 포함되어 개발행위가 중지됨에 따라 부지 확보를 다시 검토하게 됐다. 이에 대전시청과 서남부스포츠타운, 탑립전민지구 등 개발사업지 내 특수학교 용지 확보를 협의했으나, 학교 용지 확보가 난항을 겪게 되자 2024. 7월에 교육청, 시청, 지역전문가가 참여해 ‘학교시설사업 조정협의회’를 개최해 특수학교 용지 확보에 대해 협의를 했다. 또한, 특수학교 설립 최소 필요 용지 15,000㎡ 이상의 사유지 부지도 물색했으나, 녹지 지역으로 학교설립을 위한 토목공사 등에 막대한 비용과 기간이 소요되는 등 어려움이 많아, 대전시교육청 공유재산인 구) 유성중학교 부지로 확정하게 됐다. 한편 구) 유성중학교 부지는 도안의 주택개발이 많아 과밀학교 학생들의 임시 배치교로 활용되고 있으며 이후 대전서부교육지원청을 이전 계획 있어, 특수학교 용지 검토에서 배제되었으나, 특수학교 설립의 시급성을 반영해 구) 유성중학교 부지로 선정했다. 부지가 확정됨에 따라, 올해 상반기에는 교육환경평가 등 사전절차를 추진하고 하반기에는 교육부 중앙투자심사를 의뢰할 계획이다. 이후 중앙투자심사가 통과되면 2026년까지 설계용역을 거쳐, 2027~2028년 신축공사를 완료해 2029년 3월 개교할 예정이다. 대전시교육청 관계자는 “서남부지역에 접근성과 친화성이 높은 특수학교로서 학생들이 꿈과 희망을 가지고 성장해 나갈 수 있는 학교가 설립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대전동·서부교육지원청 학교지원센터는 학교 교육현장의 업무경감을 위한 지원서비스를 보다 편리하고 쉽게 이용할 수 있도록 2025년 1월 13일부터 학교지원센터 홈페이지 개통·운영을 시작했다. 센터 홈페이지는 관내 교직원들에게 센터운영에 대한 정확한 소개는 물론 학교업무지원을 위한 채용·교육·시설 등의 전반적인 사업들을 한눈에 파악해 지원신청 과정의 공정성을 높이고 사용자 편의성을 향상했다. 이번 홈페이지 개통으로 그동안 공문을 통해 학교에 안내하였던 지원서비스의 신청 및 현황자료를 수시로 확인할 수 있고 센터에 대한 정확한 홍보를 통해 교육현장에서 필요한 실질적인 지원과 사업의 효율성 제고를 위한 홈페이지 운영이 기대되고 있다. 대전동·서부교육지원청 담당자는 "학교지원센터 홈페이지 개통으로 학교 업무 경감 지원에 속도를 높이고 교직원의 센터 업무에 대한 접근성이 높아질 것”이라고 전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대전시교육청은 1월 16일 오후 3시, NH대전농협으로부터 다가오는 설 명절을 맞아 교육취약학생 지원을 위한 ‘떡국 떡’800박스를 전달받았다고 밝혔다. 이번 전달식을 통해 받은 떡국 떡은 관내 초·중·고 72교 교육취약학생 400명에게 지원되며 각 가정으로 배송될 예정이다. 전달식에 참석한 황진선 NH농협은행 대전본부장은“다가오는 설 명절 떡국 떡으로 가족과 맛있게 떡국도 만들어 드시고 더욱 따뜻하고 건강한 겨울 보내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대전시교육청 설동호 교육감은“사랑이 가득 담긴 NH대전농협 떡국 떡 지원에 감사드리고 학생들이 설 명절 가족과 마음을 나누는 기쁨을 알고 건강하게 성장하기를 바단다”며 “앞으로도 교육취약학생을 두루 살필 수 있는 다양한 방안을 적극 모색하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대전시교육청은 1월 15일 10시 30분에 시교육청 브리핑룸에서 을사년 새해를 맞아“2025년도 대전교육 주요정책 설명을 위한 기자회견”을 개최했다. 이 자리에서 설동호 교육감은“2025년 대전교육은 교육대전환의 시대를 선도하는 미래교육 추진에 집중하며 최적의 교육환경 조성과 교육혁신으로 대전의 학생들이 자신의 꿈을 펼치며 행복한 미래를 활짝 열어갈 수 있도록 다양하고 내실있는 교육정책 추진에 전념하겠다”며 포부를 밝혔다. 관내 고등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시간제 원격 수업을 운영하는 새로운 형태의 학교인 대전온라인학교와 대전 최초 초·중 통합학교인 대전둔곡초·중학교를 개교했고 지능형과학실 1교1실 구축 및 관내 전체학교에 스마트칠판 보급 완료로 디지털교육 환경을 조성했다. 또한, 미래 신기술 분야 전문 기술인재 양성을 위한 미래직업교육센터 2개소 구축·운영, 대전교육발전특구 시범지역 선정 및 영국 런던 킹스턴구와 국제교육협력 등 급변하는 교육환경의 변화에 대응하며 미래교육의 기틀을 마련했다. 대전늘봄학교 초1 전면 시행에 따른 교무행정늘봄실무원 배치 완료, 양질의 교육프로그램 및 강사풀 제공, 바닥난방 설치 등 대전늘봄학교의 안정적 운영을 위한 현장 지원에 힘썼다. 또한, 교육지원청별 지역교권보호위원회, 학교폭력제로센터 설치·운영으로 교원의 교육활동 전념 여건을 조성했으며 학교 공문 연동제 실시 및 동·서부교육지원청 내 학교지원센터 설치·운영 등 학교업무 경감 정책 시행으로 학교교육력을 제고했다. 교육가족 모두가 최선의 노력을 다한 결과, 학생들은 전국청소년과학페어 3년 연속 대상, 전국자연관찰캠프 2년 연속 최우수상으로 전국 1위 자리를 굳건히 지켰고 교사 또한 전국교육자료전 2년 연속 국무총리상 수상, 수업혁신사례연구대회 전국 최다 1등급 수상 등 우수한 성과를 거두었으며 이 밖에도 전국시·도교육청 평가 결과 2년 연속 최우수 교육청 달성, 2024년 지방교육재정 분석 결과 5년 연속 최우수, 2024년도 감사원 자체감사활동 심사 최우수기관 선정 등 교육공동체의 역량을 전국 무대에서 빛낸 한 해였다. 2016년 시작해 올해로 9회를 맞이하는 ‘대한민국 어린이 놀이 한마당’을 5월 2일부터 5월 5일까지 4일간 확대 운영한다. 다양한 놀이체험 프로그램과 대전시민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볼거리, 즐길거리 제공으로 행복한 놀이문화 조성 및 놀이를 통한 인성교육을 강화한다. 또한, 학생 개별 맞춤형 인성 성장 과제를 실천하는 ‘나, 봄 프로그램’을 새롭게 운영해 자신의 인성 역량을 스스로 점검하고 키워갈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숨은 작가 찾기 대회’, ‘독서 삼매경 프로그램’을 신규 운영하고 독서인문교육 선도학교 신규 지정·운영 등 체험중심 독서인문교육 강화로 미래사회에 필요한 인문학적 소양을 키워 나간다. 대전 과학교육브랜드인‘노벨과학 꿈키움 프로젝트’를 한 단계 발전시킨‘노벨과학 꿈키움 프로젝트 2.0’을 본격 추진한다. 노벨꿈키움과학실 구축, 다양한 실험탐구·체험프로그램을 운영하는 노벨탐구활동 학교 지원, 대덕연구개발특구와 연계한 체험프로그램 확대·운영 등 미래 노벨과학 꿈나무 육성에 박차를 가한다. 이와 함께, 학생건강체력평가제를 초등학교 4학년부터 고등학교 3학년까지 확대 운영하고 초등학교 3학년을 대상으로는 시범 운영함으로써, 학생들의 건강체력을 체계적으로 측정·관리해 나갈 계획이다. 아울러 올해로 3회를 맞는 ‘대전체육교육 진로진학 페스티벌’ 개최, 거점형 입시체육 방과후학교도 내실있게 운영해 체육계열 고등학생들의 진로·진학 역량 함양에 힘쓰겠다. AI교육 선도학교와 디지털교육 연구·선도학교, 디지털문제해결센터 운영으로 AI교육 수업모델 개발 및 디지털 기반 교육과정을 지원한다. 또한, 대전 디지털 드림 지원단 양성, AI융합 학생동아리 운영 등 교원의 디지털 교육과 학생의 AI 디지털 역량을 강화한다. 이와 함께, 대덕연구개발특구와 미국 실리콘밸리를 연계한 학생 국외과학연구단지 체험프로그램, 직업계고 학생들의 취업경쟁력 강화를 위한 호주와 독일 글로벌 현장학습, 디지털·온라인을 통해 영국 런던, 싱가포르 등 해외 학생들과 수업을 교류하는 ‘대전글로벌 공동수업교류’확대 등 대전의 학생들이 글로벌 리더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해 나갈 계획이다. 학교 안 생태전환교육 체험장인‘초록꿈마당’을 올해 8개교 신규 구축함으로써, 총 32개 학교에서 생태 체험장, 텃밭, 실내 정원 등의 시설을 활용한 교육과정연계 생태전환교육을 실천하고 다먹기, 걷기, 줄이기 등 가족과 함께 실천하는 ‘지구 기살리기 캠페인’ 전개를 통해 기후위기 대응 및 탄소중립 실천교육을 지속 강화한다. 【교육공동체와 함께하는 교육활동 성과나눔】 학생의 예술적 감수성 및 문화예술 역량을 키우고 학교예술교육 성과를 나누는 제9회 학교예술교육박람회, 탐구·체험중심의 수학교육활동을 통해 수학을 즐겁게 배우는 2025 대전수학축전, 학생들이 만들어 가는 과학종합축제인 노벨과학페스티벌을 10월에 개최하고 대전미래교육의 비전과 방향을 제시하는 2025 대전미래교육박람회를 11월에 개최하는 등 2025년에도 교육공동체의 화합과 소통의 장을 통해 대전교육이 더욱 발전해 나가도록 할 것이다. 2025년 전면 시행하는 고교학점제 현장 안착을 위해 대전고교학점제추진단 구성, 대전고교학점제지원센터 및 너두나두 공동교육과정 운영, 고교-대학 연계 원클래스 학생 강좌 운영, 대전온라인학교 설립 등 촘촘한 지원시스템과 체계적인 준비로 고교학점제 전면 시행을 위한 만반의 준비를 마쳤다. 이와 함께, 권역별 협의체를 통해 학교 간 고교학점제 운영 경험을 공유하고 교원 연수 및 자료 개발·보급, 고교학점제 운영 우수모델 발굴·홍보 등 고교학점제 운영 역량을 강화함으로써 학생 개별 맞춤형 교육을 구현해 나갈 것이다. 또한, 대전온라인학교 개교·운영으로 올해부터 정규 일과시간 내·외의 시간까지 대전온라인학교에서 제공하는 교육과정을 활용할 수 있게 됨에 따라, 학생들의 다양한 과목 선택 기회를 더욱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관내 5개 고등학교가 2025년 3월 1일부터 5년간 자율형 공립고 2.0으로 운영된다. 자율형 공립고 2.0을 통해 특색있는 교육과정을 편성·운영함으로써 일반고 공교육 혁신모델을 개발할 예정이다. 또한, 방위산업분야 협약형 특성화고 1개교를 올해부터 5년간 운영하고 대전형 협약형 특성화고를 추가로 지정·운영해 지역산업 맞춤 인재 양성을 위한 직업교육 모델을 창출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단위학교 자율성에 기반해 특색있는 교육과정을 운영하는 창의인재학교를 확대·운영해 대전형 혁신학교 지원도 강화한다. 학습자의 삶과 성장을 지원하는 2022 개정 교육과정이 올해 초등학교 3,4학년과 중학교 1학년, 고등학교 1학년까지 확대·적용됨에 따라, 학습자 주도성을 키우는 교육과정 지원을 강화한다. 초·중학교에서는 ‘학교자율시간’ 운영으로 학기별 1주에 해당하는 수업시간을 확보해 다양하고 특색있는 교육과정을 운영하고‘IB프로그램’도입으로 개념 기반 수업 설계 및 깊이 있는 탐구·토론중심의 수업을 활성화함으로써 우리 지역 학생들의 자기주도적 성장 교육체제를 마련할 계획이다. ‘질문하는 학교’, ‘질문하는 학급’ 운영으로 학생의 자기주도적 질문과 토론이 일상화되는 교실수업을 구현한다. 또한, 교사의 수업 전문성 신장을 위해 교사학습공동체를 확대·운영하고‘수업공감 릴레이 특강’, ‘수업공감성장연수’, AI 디지털 활용 수업 설계 역량 강화 연수 등을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AI 디지털 도구 활용 수업 보조를 위해 11교에 배치·운영하였던 디지털튜터를 올해부터 33교로 확대·배치하고 학교 디지털 인프라 관리 업무 경감 지원을 위한 테크센터를 운영함으로써 미래교육을 뒷받침하는 디지털 기반의 교육 여건 조성에도 힘쓸 예정이다. 학교행정업무 경감을 위해‘학교 공통가정통신문 일괄 발송 시스템’을 운영한다. 공통안내 사항의 가정통신문을 교육청에서 학부모에게 일괄 발송하는 시스템으로 3월부터 8월까지 시범 운영을 거친 후 9월부터 전면 시행할 예정이다. 공통가정통신문 일괄 발송으로 안내 사항 누락 및 지연 등에 따른 민원을 최소화하고 학교가 교육활동에 집중할 수 있는 여건을 조성한다. 이와 함께, 유치원과 초등학교 보직교사 배치기준 개정·시행으로 보직교사를 추가 배치해 교원의 근무 여건 개선과 교육활동을 효율적으로 지원하겠다. 2024년 1월 신설하였던 학교지원센터 기능을 더욱 강화한다. 올해부터 기간제 교원 채용, 배움터 지킴이 선발, 교실·특별실 재배치, 교과서 배부 업무를 추가로 지원하고 초등 생존수영 실기교육, 학교 CCTV 관리, 학교 배수로 정비사업 등의 업무를 확대 지원한다. 앞으로도 학교지원센터 홍보 강화 및 적극적인 지원사업 발굴로 교육활동에 전념할 수 있는 여건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 이와 함께, 교육지원청의 역할·기능 강화에 따른 업무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대전서부교육지원청을 현청사 부지내에 증·개축할 계획이다. 향후 급변하는 교육환경 대응 및 학교지원을 위한 원활한 정책 추진을 위해 올해 사전용역을 시작으로 2028년 말 준공을목표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대전늘봄학교를 초등학교 1,2학년과 특수학교 초등과정 1,2학년 대상으로 확대 운영하고 맞춤형 프로그램을 매일 2시간 무상 지원한다. 또한, 학교 밖 교육자원을 활용해 늘봄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거점형늘봄센터를 올해부터 본격 운영하고 늘봄학교 관련 행정업무를 담당하는 교무행정늘봄실무원을 전체 초등학교와 특수학교에 배치한데 이어 늘봄학교 업무를 총괄하는 늘봄지원실장 45명을 3월에 배치해, 대전늘봄학교가 보다 안정적이고 전문적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지원한다. 특수학교 학생들의 통학 안전을 위해 노후 통학버스를 3대 교체하고 교복을 입는 특수학교 중·고등학교 과정 모든 학생에게 무상으로 교복을 지원한다. 또한, 3개교에 설치 운영해 오던 통합교육지원실을 올해부터 2개교와 동·서부특수교육지원센터 및 대전특수교육원에 추가 설치해 통합교육 지원을 강화하고 특수교사와 일반교사가 함께하는 전문적 학습공동체를 새롭게 운영하며 교사의 통합교육 역량 강화에도 힘쓸 예정이다. 아울러 대전특수교육원 부속 수련체험관 설립으로 특수교육대상 학생들에게 다양한 체험 및 수련활동 기회를 제공하고 서남부지역 특수학교 용지 확정으로 학교 설립에 최선을 다할 것이다. 무상급식비 지원 단가 인상으로 학생들에게 양질의 학교급식을 제공하고 5세 유아에게 추가 지원하던 유아학비 월 5만원을 올해부터 4,5세 유아로 확대·지원함으로써 유아 학부모의 교육비 부담을 경감한다. 또한, 저소득층 학생들의 학기중 토·공휴일 중식비 및 교육급여 교육활동지원비 단가 인상으로 성장기 학생들의 건강한 발달 지원과 다양한 학습경험의 기회를 보장한다. 대안교육 민간위탁기관 운영과 공립 대안교육기관인 꿈나래교육원을 내실있게 운영하고 수요자 중심의 미래형 교육을 위한 체험형 특성화고등학교 설립도 차질없이 추진해 대전지역 학생·학부모의 다양한 교육 선택 기회를 두텁게 보장해 나갈 계획이다. 관내 전체 학교 석면제거를 2027년에서 2026년으로 단축해 완료할 계획이다. 또한, 학생안전보호실 13교, CCTV 40교, 출입통제장치를 33교에 추가로 구축해 학교안전 인프라를 지속적으로 확충 지원하며 안전한 교육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할 것이다. 학생들이 건강한 사회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학교폭력 및 성관련 사안 근절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며‘찾아가는 사이버 도박 예방 교실’을 새롭게 운영하고 디지털 성범죄 예방 교육을 전체학교 및 학교밖 청소년까지 대상을 확대·실시해 도박 및 성범죄로부터 학생 보호에 힘쓴다. 또한, 마음건강 위기학생에 대한 전문적 진단과 적기 개입, 치료 지원을 위한 학생정신건강거점센터를 지속 운영하고 상담 및 신체치료 지원을 위한 학생마음바우처를 각각 최대 300만원까지 지원함으로써 학생 정신건강 증진에 더욱 노력한다. 이와 함께, 올해부터는 심리·정서 회복이 필요한 교원 중 일정 절차를 거쳐 정신건강의학분야 치료비를 1인 50만원까지 지원함으로써 건강하고 안정적인 교육환경을 조성해 나간다. 대전교육가족의 건강과 휴식을 위해 2023년 3월에 착공해 추진해 온 교육공동체 힐링파크를 4월 개장한다. 학생 및 교사 숙소 40개동, 모험시설, 국궁체험장, 캠핑 데크 16개동과 카라반 3개동, 숲 산책로 등으로 조성해 학생들에게는 쾌적하고 안전한 야영수련교육 환경을 제공하고 대전교육가족에게는 치유과 힐링의 공간이 될 수 있도록 운영할 예정이다. 교육활동보호정책 강화를 위해 에듀힐링센터가 대전갈마초등학교로 확장·이전한다. 맞춤형 심리상담실과 다목적 연수실, 힐링공간을 갖추고 교육활동 침해 예방교육 지원 및 사안발생 시 피해교원의 치유·회복을 위한 상담·법률·제도적 지원을 하며 교육활동보호 중심 에듀힐링센터로서의 역할을 수행해 나가겠다. 도안 갑천지구, 용문동 주택개발에 따른 학생 적정 배치를 위해 대전원신흥초 복용분교를 3월에 재개교해 2027년 3월 개교 예정인 친수1초 개교 시까지 운영하고 대전탄방초 용문분교를 9월에 개교할 예정이다. 이 밖에도, 2026년 학하초 이전, 2027년 용계초 외 4개교, 2028년 용계중학교 등 학생들이 쾌적하고 안정적인 교육환경 속에서 교육받을 수 있도록 신설학교들의 개교를 차질없이 준비해 나가겠다. 2024년 교육발전특구 시범지역 선정에 따라 대전시와 공동으로 대전교육발전특구를 본격 추진한다. 교육청, 지자체, 기업, 특성화고 등이 협약을 통해 지역에 필요한 맞춤 교육을 하는 협약형 특성화고 육성 지원, 대덕연구개발특구와 연계한 노벨과학 꿈키움 프로젝트 2.0 운영, 교육과 보육의 맞춤형 성장서비스를 제공하는 거점형늘봄센터를 지속 운영한다. 특히 올해에는 자율형 공립고 2.0 본격 운영과 진로교육 통합플랫폼을 구축 운영해, 글로컬 교육을 이끄는 교육발전특구 모델 창출과 대전교육 성장 동력이 될 글로컬 인재를 양성해 나가겠다. 학생들에게 다양한 학습과 체험 기회를 제공하는 미래교육 클러스터 조성을 대전동부교육지원청 인근 유휴 부지에 추진중이다. 진로교육 전문기관인 대전진로융합교육원은 전시체험시설 구축, 기자재 구입 등 10월 개원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또한, 국제교류와 외국어교육의 컨트롤타워 역할을 하게 될 대전국제교육원이 2026년 5월 개원 예정으로 준비 중이며 우리나라 최초의 교육박물관인 한밭교육박물관도 2028년 신축·이전을 목표로 추진중이다. 대전진로융합교육원과 대전국제교육원, 한밭교육박물관의 상호 협력·연계로 대전교육 발전을 위한 시너지를 창출할 수 있도록, 대전 미래인재 양성 거점단지로 조성해 나갈 계획이다. 학교복합시설 4개소 추진으로 미래교육에 부응하는 교육환경을 조성한다. 대전고 생활SOC 학교복합시설은 2027년 준공을 목표로 공사 추진 중이며 이 외에도 충남중 어린이·청소년 도서관과 문창초 내 대전문창공공도서관, 새일초 내 새일복합문화센터 등 학교복합시설 추진을 위한 노력을 지속하고 있다. 학교복합시설을 통한 교육·돌봄 인프라 구축, 학교시설 효율성 증대 및 원도심 지역 활성화로 학교와 지역사회가 동반 성장하는 원동력이 될 수 있도록 하겠다. 설동호 대전광역시교육감은“학생들의 행복한 미래, 사회와 국가의 발전은 교육에 달려있다”고 전하며 “2025년에도 대전교육은 우리 학생들이 세계화 시대에 언제 어디에서든지 행복하게 잘 살아갈 수 있는 훌륭한 미래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행복한 학교, 미래를 여는 대전교육’을 실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동아마이스터고는 2025년 지방기능경기대회 출전 선수 훈련의 일환으로 프라임텍, 한국미쓰비시전기오토메이션, 한국기술교육대학교 일학습병행대학과 산학협력을 통한 동계 실무연수를 1월 13일부터 22일까지 실시한다. 메카트로닉스: 기계 공학과 전자 공학을 통합한 학문 분야. 이번 실무연수 과정은 신기술 및 ICT가 융합된 메카트로닉스 공학, PLC 프로그래밍 최적화 과정, 모듈 연동 및 서보제어 응용 기술, 서보 모터 커브 곡선 제어의 이해, 2축 로봇 제어의 효과적인 알고리즘, 스마트기구설계 및 3D프린팅, 영마이스터 인재양성 및 일학습병행 연계 등의 교육이 진행된다. 또한, 프라임텍 제조기술 현장 및 Seal label automation system 견학, 유럽 CE 인증 테스트 과정 참관 등을 체험하고 관련 엔지니어들과 토론, 협동 학습을 병행함으로써 실무기술을 프로젝트 실습에 적용하도록 했다. 동아마이스터고는 한국기술교육대학교 일학습병행대학 및 다양한 기술집약적 산업 현장의 우수기업들과 산학협력 MOU를 체결하고 교육과정을 운영하는 등 다양한 산학협력관계를 이어오고 있다. 이번 연수의 기업책임자인 최정호 프라임텍 이사는 “이번 연수를 통해 동아마이스터고 학생들이 실무능력을 강화해 2025년 지방기능경기대회에서 역량을 펼치는데 좋은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며 “기술교육훈련 분야의 지속적이고 우호적인 협력체계를 더욱 공고히 하겠다”고 말했다. 연수 학생 대표 최◌◌은 “학교에서 배운 내용을 바탕으로 실제 산업현장의 자동화 장비를 보면서 진행되는 실무 연수를 통해 많은 것을 익히고 메카트로닉스 엔지니어링 분야의 전문가가 되기 위해 더욱 열심히 학습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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