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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의정저널] 대전시교육청은 10월 6일 본청 대강당에서 전 직원을 대상으로 ‘함께 생각해보는 사회적 장애인식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장애인복지법’ 제25조에 따른 법정 의무교육으로 장애에 대한 올바른 이해를 바탕으로 구성원들의 인식과 태도를 돌아보고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더불어 존중받는 직장 문화를 조성하고자 마련했다.교육은 고영미 장애인식개선 전문강사를 초청해 ‘장애인을 그 자체로 바라보는 것’을 주제로 진행한다.장애를 개인의 고유한 특성 중 하나로 이해하고 특정한 편견이나 이미지에서 벗어나 온전한 한 사람으로 존중하는 관점에 대해 깊이 있게 다룬다.아울러 일상에서 무심코 마주하는 장애에 대한 편견과 선입견을 구체적인 사례를 통해 짚어보고 장애를 대하는 시선과 태도가 상대방에게 미치는 영향을 살피며 장애에 대한 공감과 이해를 높인다.오석진 대전광역시교육감은 “이번 교육을 통해 장애에 대한 고정관념을 돌아보고 서로의 다름을 존중하는 배려의 문화가 더욱 확산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공정과 존중의 가치를 바탕으로 장애에 대한 올바른 이해를 높이고 모두가 함께하는 교육 환경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국회의정저널] 대전시교육청은 10월 2일 충남대학교 예술대학 미술관에서 ‘2026년 예술융합 프로그램’ 운영학교 지도교사 20명을 대상으로 사전연수를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연수는 본격적인 예술융합 프로그램 체험활동에 앞서 지도교사들이 운영 취지와 학교급별 활동 내용을 깊이 있게 이해하고 이를 학교 현장의 예술교육과 효과적으로 연계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자 마련했다.올해 예술융합 프로그램은 대전시교육청과 충남대학교가 공동 개발·운영하며 ‘디지털 아틀리에-기술과 예술이 만나는 창작공간’을 주제로 진행한다.지역 대학의 첨단 전문 장비와 우수한 인적 자원을 활용해 학생들이 디지털 기술을 예술 창작에 접목하고 창의적 사고력과 예술적 표현 역량을 함께 기르도록 구성했다.공모를 통해 선정된 학교는 초등학교 10개교, 중학교 6개교, 고등학교 4개교 등 총 20개교로 학생 발달단계와 학교급별 특성을 세심하게 반영해 과제를 편성했다.선정된 학교 학생들은 10월 16일부터 11월 20일까지 충남대학교를 직접 방문해 체험활동에 참여하며 각 학교에서도 이와 연계한 심화 예술융합 교육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오석진 대전광역시교육감은 “학생들이 디지털 기술을 자신의 생각과 감성을 표현하는 창작 도구로 활용하며 예술적 가능성을 넓혀 가길 바란다”며 “지역 대학의 전문성과 학교교육을 연결해 학생들이 일상에서 경험하기 어려운 다양한 예술융합 활동에 참여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국회의정저널] 대전서부교육지원청은 4월 2일 대전교육과학연구원에서 서부 관내 유 초 중학교 특수교사 및 특수교육 업무 담당 교사 227명을 대상으로 ‘2026학년도 대전서부 특수교육 운영 설명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설명회는 2026학년도 대전서부 특수교육의 주요 정책에 대한 설명과 정보 공유 및 소통 기회를 제공하고 현장의 특수교육 운영 내실화를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2026학년도 대전서부 특수교육은 ‘장애 특성을 고려한 맞춤형 지원으로 모두를 위한 특수교육’을 실현하기 위해 학생 성장을 지원하는 책임 교육, 모두를 위한 통합 교육, 개별 맞춤형 특수 교육, 교육 기회를 보장하는 교육 문화 등 4개 영역의 중점 과제를 추진한다.이번 설명회는 2026학년도 달라지는 점을 비롯한 중점 과제별 세부 계획에 대한 설명과 함께 질의응답 시간을 통해 학교 현장에서 특수교사들이 겪는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실질적인 해결 방안을 모색하는 소통의 장이 펼쳐졌다.설명회에 참석한한 중학교 특수교사는 “변화하는 특수교육 운영 지침을 명확히 이해할 수 있는 유익한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전했다.대전서부교육지원청 조성만 교육장은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지원 체계를 강화해 학생, 학부모, 교사 모두가 행복한 서부 특수교육 환경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대전시교육청은 2026년 대전 교육 정책 학부모 모니터를 4월 2일부터 9일까지 각급 학교 학부모를 대상으로 모집한다고 밝혔다.대전 교육 정책 학부모 모니터단은 교육 정책 전반에 대한 학부모의 다양한 의견을 체계적으로 수렴해 정책에 반영하고 교육 공동체 간 소통을 활성화함으로써 정책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기 위해 운영하고 있다.이를 통해 교육 수요자의 요구와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한 공감형 교육 정책 추진을 도모하고 있다.지난해에는 학부모 875명으로 대전 교육 정책 학부모 모니터단을 구성해 ‘사전 정보 공표 운영 만족도 조사’등 총 17건의 대전 교육 정책 관련 온라인 설문 조사를 실시했다.조사 결과를 면밀히 분석해 정책 개선에 43건을 반영했으며 모니터단 활동에 적극 참여한 우수 학부모 모니터 27명에게 교육감 표창을 수여했다.학부모 모니터는 대전 교육 정책에 관심이 있는 학부모라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모니터단으로 선정된 학부모는 4월부터 내년 2월까지 활동하며 ‘IB 프로그램에 대한 인식 및 요구 조사’등 총 17개 대전 교육 정책 전반에 대한 온라인 설문 조사에 참여해 창의적이고 다양한 의견을 제안하게 된다.또한 정책 설명회, 토크 콘서트, 대전 교육 공감 원탁 회의 등 다양한 학부모 프로그램에 참여해 교육 정책 추진 과정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소통의 폭을 넓혀갈 예정이다.대전시교육청 최현주 기획국장은 “교육 수요자 중심의 정책 수립을 위해 학부모님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린다”며 “교육 공동체의 다양한 의견이 정책에 충실히 반영되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대전학생교육문화원 부설 산성어린이도서관은 부모와 자녀 간 소통 강화를 위한 2026년 상반기 ‘가족 공감 프로그램’을 이달부터 오는 6월까지 운영한다고 밝혔다.본 프로그램은 독서 기반 공예 등 창작 활동인 ‘가족애 메이킹’과 글쓰기, 전래놀이 등 체험 중심 활동인 ‘가족애 스토리’로 구성되어 있으며 프로그램별 3회씩 총 12회의 프로그램을 진행할 예정이다.특히 전년도 참여자 의견을 반영한 향수 공예, 미디어 활용 글쓰기, 캘리그래피 체험 등 각양각색의 가족 맞춤형 특화 프로그램을 구성해 참여 가족들의 흥미를 높일 예정이다.4월 프로그램 참여자는 4월 3일부터 산성어린이도서관 누리집을 통해 선착순으로 모집한다.기타 자세한 내용은 누리집을 확인하거나 전화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대전학생교육문화원 엄기표 원장은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가족이 함께 체험하며 정서적 유대감을 쌓는 기회가 되길 희망한다”며 “앞으로도 독서 기반의 다양한 가족 프로그램을 선보이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대전해든학교는 4월 1일 학교 인근 용호마을과 공동 경작하는 행복농장에서 전공 과정 학생들을 대상으로 감자 파종 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2023년부터 학교 인근의 용호마을과 함께하는 마을 공동체 교육의 일환으로 추진됐다.전공 과정 학생들이 직접 참여해 농생명 이해와 생태 감수성을 높이고 지역사회와 협력적 관계를 형성하는 것을 목표로 매년 운영되고 있다.봄의 시작을 알리는 감자 파종 활동에는 대전해든학교 전공 과정 학생과 교직원, 용호마을 주민 및 신탄진농협 관계자 등 60여명이 참여했다.참여자들은 함께 씨감자를 나누어 심으며 따뜻한 봄기운 속에서 농사일의 의미와 협력의 가치를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특히 학생과 마을 주민, 농협 직원이한 팀을 이루어 씨감자를 밭에 심으며 지역사회가 하나 되어 상생하는 교육 현장을 만들어냈다.학생들은 마을 어르신들로부터 감자 심는 방법을 배우며 실제적인 농생명 체험의 기회를 가졌고 주민과 농협 관계자들은 학생들이 안전하고 즐겁게 활동할 수 있도록 도우며 자연스러운 세대 간 소통과 협력이 이루어졌다.용호마을의한 주민은 “처음에는 학생들과 함께 농장을 운영하는 것이 우리가 도와주는 일이라고 생각했는데, 함께하다 보니 오히려 우리가 더 많은 것을 배우고 있다”며 “씨감자를 하나하나 심는 모습에서 생명의 소중함을 느끼는 눈빛이 인상 깊었고 그 과정에 함께하는 것만으로도 마을이 더 따뜻해진 느낌이다”고 소감을 전했다.대전해든학교 권우미 교장은 “행복농장 운영은 학생들에게 배움의 공간이자 지역 연계 교육 활동의 모범 사례가 된다”며 “앞으로도 마을과 협력한 교육 활동을 확대해 학생들의 삶과 연결되는 실천 교육이 실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대전교육연수원은 4월 1일 연수원 내 창조관에서 전 직원을 대상으로 안전사고 및 응급상황 발생 시 초기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한 응급처치 및 심폐소생술 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연수원 내에서 발생할 수 있는 다양한 안전사고에 대비해 직원들이 응급상황에 신속하게 대처하고 생존율에 결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골든타임을 확보해 소중한 생명을 보호할 수 있는 실전 역량을 갖추기 위해 마련됐다.교육에 참여한 직원들은 이론 학습과 더불어 올바른 가슴 압박 위치와 강도를 익히는 심폐소생술 및 자동심장충격기 사용법, 기도 폐쇄 시 응급처치인 하임리히법, 화상 사고 및 외상 시 응급처치법, 동물 물림 사고 및 벌 쏘임 시 독소 제거와 상처 소독 등 상황별 맞춤형 실습을 진행했다.현재 대전교육연수원은 본관동 및 연수동을 비롯해 야영장 1 2 3영지 등 주요 지점에 자동심장충격기를 비치해 운영하고 있다.이번 교육을 통해 원내에 설치된 장비의 위치를 재확인하고 직접 조작해 봄으로써 실제 상황 발생 시 즉각적인 활용이 가능하도록 훈련했다.대전교육연수원 박광순 원장은 “응급상황에서 초기 4분의 골든타임을 확보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지속적인 안전 교육과 철저한 시설 관리를 통해 안전한 연수원 환경을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대전시교육청은 신규 지방 공무원들의 원활한 공직 적응을 지원하고 선 후배 공무원 간 소통과 협력을 통한 건전한 조직문화 조성을 위해 2026년 지방공무원 멘토링제 ‘함께 도움닫기’를 운영한다고 밝혔다.‘함께 도움닫기’는 신규 공무원들이 공직사회와 조직문화에 안정적으로 적응할 수 있도록 9급 신규 공무원과 업무 경험이 풍부한 선배 공무원을 연결하는 멘토링 프로그램이다.선배 공무원은 업무 경험과 행정 노하우를 공유하고 신규 공무원은 직무 수행 과정에서 겪는 고민과 애로사항을 나누며 함께 해결 방안을 모색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2026년 ‘함께 도움닫기’는 4월부터 11월까지 8개월간 운영되며 경험과 전문성을 갖춘 7급 이상 선배 공무원이 멘토로 참여하고 신규 공무원 44명이 멘티로 참여한다.멘토와 멘티는 조별로 구성되어 정기적인 만남을 통해 직무 지식 공유, 공직생활 상담, 조직문화 적응을 위한 조언 등 다양 한 멘토링 활동을 진행할 예정이다.지난해에는 12개 조, 총 104명이 참여해 다양한 멘토링 활동이 진행됐으며 설문조사 결과 신규 공무원의 공직 적응 역량 강화에 도움이 됐다는 응답이 76.1%로 나타나 프로그램의 효과성이 확인됐다.총무과 고영규 과장은 “선배 공무원의 경험과 지혜를 신규 공무원들과 나누는 멘토링을 통해 안정적인 공직 적응을 돕고 조직 내 소통과 협력이 이루어지는 건강한 조직문화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대전시교육청은 4월 1일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가 발표한 '2026 전국 시 도교육감 공약 이행 및 정보 공개 평가'에서 '최우수 등급'을 달성했다고 밝혔다.이번 평가는 2025년 12월 말 기준 공약 이행 자료를 바탕으로 공약 이행 완료, 목표 달성, 주민 소통, 웹 소통, 일치도 등 5개 분야를 종합적으로 평가했다.대전시교육청은 공약 이행 완료 및 목표 달성 분야와 종합 평가에서 최우수 등급을 받아 7년 연속 최우수 기관의 위상을 이어갔다.대전시교육청은 미래를 선도하는 창의 융합 교육, 배움과 성장이 있는 혁신 교육, 교육 기회를 보장하는 책임 교육, 안전하고 건강한 교육 환경, 소통하고 협력하는 교육 행정 등 5대 정책 방향 아래 112개 공약 사업을 추진했다.특히 수학문화관 증축, 대전국제교육원 설립, 서남부 지역 특수 학교 설립 등 주요 공약 사업도 가시적인 성과를 앞두고 있다.설동호 대전광역시교육감은 "시민과의 지속적인 소통을 바탕으로 공약 사업을 충실히 이행한 결과 탁월한 성과를 달성할 수 있었다"라며 "앞으로도 중장기 약속 사업을 차질 없이 마무리하고 교육 전 분야에서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성과를 만들어 가겠다"라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대전서부교육지원청은 3월 27일부터 4월 3일까지 3월 1일 자 신임 교장이 부임한 관내 유치원과 초 중학교 15개교를 대상으로 현장 방문 및 간담회를 실시한다고 밝혔다.이번 방문은 단순한 격려 차원을 넘어 교육지원청과 학교 간의 유기적인 협력 체계를 공고히 하고 학교 경영의 안정성을 확보하기 위해 기획됐다.대전서부교육지원청은 내실 있는 방문을 위해 사전에 학교별 시설 및 교육과정 운영 현황을 면밀히 검토하고 이를 바탕으로 현장의 주요 현안에 대한 실질적인 해결 방안을 모색하는 데 집중했다.현장 방문에서는 시설 점검부터 교육과정 운영까지 학교 경영 전반에 대한 깊이 있는 대화가 오갔으며 교직원들과의 만남을 통해 안전한 학교 환경 조성을 위한 다양한 아이디어를 공유했다.대전서부교육지원청 조성만 교육장은 “현장의 목소리를 정책의 출발점으로 삼아 학생과 교직원 모두가 행복한 학교 문화를 조성하겠다”며 “앞으로도 학교와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안정적인 교육 환경을 지원하는 데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대전시교육청은 학부모의 다양한 근무 형태 등 변화하는 교육 환경에 대응하고 유치원과 어린이집 어디서나 양질의 돌봄을 제공할 수 있도록 ‘틈새봄’ 시범운영을 추진한다고 밝혔다.‘틈새봄’은 돌봄이 필요한 시간과 공간을 촘촘히 메우고 아이들의 건강한 성장과 일상을 지원한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지난해 2개 기관에서 실시한 거점형 돌봄 시범운영 결과를 바탕으로 운영 모델을 보완하고 확대한 사업으로 거점형 6개 기관과 연계형 1개 기관, 총 7개 기관을 운영한다.‘거점형 돌봄기관’은 인근 지역의 타 기관 재원 유아까지 이용 대상을 개방하고 이른 아침과 저녁, 토요일 돌봄 수요가 집중되는 시간대에 추가 돌봄을 제공해 돌봄 사각지대 해소에 앞장선다.학부모는 교육청 누리집에 게시된 기관 정보를 확인해 해당 기관에 직접 돌봄을 신청할 수 있어 이용 편의성도 높였다.올해 신규 도입되는 ‘연계형 돌봄’은 단독 돌 봄 운영이 어려운 기관 간 협력을 기반으로 한다.아침과 저녁, 방학 기간 등에 연계 기관 간 돌봄 자원을 연결해 돌봄 취약 환경에도 공백 없는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유아특수교육과 어용화 과장은 “틈새봄 시범운영을 통해 기관 간 협력 기반을 강화하고 틈새 돌봄 수요에 효과적으로 대응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며 “시범운영 기관에 예산 지원과 더불어 컨설팅을 제공해 안정적인 돌봄 운영을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대전교육과학연구원은 3월 31일 소강당에서 ‘2026학년도 초등학교 서 논술형 평가 도구 개발위원’을 위촉하고 역량 강화 연수를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연수는 서 논술형 평가가 단순 암기가 아닌 개념을 깊이 이해하고 논리적으로 서술하는 능력을 향상시키는 평가라는 가치를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또한 개발 위원들의 역량을 강화해 양질의 평가 도구를 개발하고 보급하는 데 목적이 있다.연수 강사로는 평가 도구 개발에 오랜 경험이 있는 산서초등학교 김도균 교사를 초청했다.주요 내용은 평가 도구의 이해와 개발 방법 등으로 구성됐다.이를 통해 개발 위원들이 평가 도구 개발의 필요성과 구체적인 방법론을 체득해 실무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대전교육과학연구원 윤창호 원장은 “생성형 인공지능의 확산으로 교육의 본질이 답을 찾는 것에서 깊이 사고하고 표현하는 것으로 변화하고 있다”며 “이러한 흐름 속에서 서 논술형 평가는 학생들의 창의적 사고를 이끌어낼 중요한 수단인 만큼, 우리 원에서 개발하는 평가 도구의 질을 높여 교사들이 적극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