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
6℃
7℃
5℃
8℃
6℃
5℃
7℃
7℃
8℃
0℃
8℃
8℃
6℃
8℃
7℃
4℃
3℃
8℃
6℃
7℃
12℃
7℃
7℃
6℃
6℃
[국회의정저널] 경기도교육청이 29일 화성푸르미르에서 ‘2026 경기 디지털 과학수업 선도교원 역량 강화 직무연수’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이번 연수는 미래형 과학실 구축 두 번째 단계인 ‘채움’과정으로 디지털 탐구 도구 활용 학생 참여형 과학 수업 확산을 위해 마련됐다.연수는 지난 24일 비대면 연수를 시작으로 28일과 29일 양일간 대면 연수로 진행됐다.연수에는 미래형 과학실 확장형 선정교 과학 교사와 교육지원청 추천교사와 교육지원청 부설 영재교육원 교사 등 160여명이 참석했다.참가 교원들은 2022개정 과학과 교육과정과 연계한 디지털 탐구 도구 활용법을 익히고 학교급별 맞춤형 실험·실습을 통해 탐구 중심 수업 설계 역량을 높였다.연수 주요 내용은 △ 디지털 탐구도구 활용 특강 △ VR·AR, AI 기반 탐구활동, 센서 전자현미경, 스펙트로미터 등 디지털 탐구 도구 활용 실험·실습 등으로 구성됐다.특히 학생이 질문하고 탐구하는 학생 참여형 과학 수업 설계에 중점을 뒀다.연수를 이수한 선도 교원은 학교별 전달 연수와 수업 공개, 성과 공유 등에 참여하며 디지털 탐구도구 활용 우수사례를 확산하고 지역 과학교육 네트워크 구축에 중심 역할을 맡게 된다.연수에 참여한 한 안양여자고 염혜민 교사는 “디지털 탐구 도구를 활용해 학생 중심 탐구 수업을 설계할 수 있어서 뜻 깊었다”며 “학교 현장에서 학생들의 탐구 역량을 키우는 수업으로 이어가겠다”고 말했다.도교육청은 상반기 선정 475교 미래형 과학실에 이어 하반기 운영교 96교를 추가 선정했다.선정된 학교에는 과학실 환경 개선과 디지털 탐구 도구를 지원하고 연수 이수 선도 교원을 중심으로 학생 참여형 과학 수업이 학교에 안착하도록 지원할 방침이다.
[국회의정저널] 경기도교육청이 29일 남부청사에서 학교 스포츠의 새로운 역할과 미래 방향을 모색하는 전문가 특강을 개최했다.특강은 '학교 스포츠 혁신, 왜, 어떻게 할 것인가?'라는 주제로 서울대 강준호 교수를 초청해 경기도형 학교 스포츠 혁신 정책 공감대를 넓히기 위해 마련했다.이날 특강에는 안민석 교육감을 비롯해 교육지원청 담당자, 학교 운동부 육성교 관리자·지도교사·지도자, 스포츠클럽 담당자, 유관기관 관계자, 학부모 등 220여명이 참여했다.도교육청은 이번 특강을 통해 학교 스포츠를 일부 학생의 활동이 아닌 모든 학생의 건강과 삶을 위한 교육의 본질로 보는 혁신 방향을 공유했다.또한 모든 학생이 평생 1인 1스포츠를 실천할 수 있도록 학교가 출발점이어야 하는 정책 방향도 제시했다.아울러 도교육청은 학생선수가 운동과 학업 중 하나를 선택해야만 하는 것이 아니라 인권·학습 친화적 학교운동부 문화를 확산해 안전한 훈련과 학업, 진로를 함께 지원하는 체계를 구축할 방침이다.특히 학교 스포츠 혁신이 구호가 아닌 구조의 변화로 이어지도록 학교, 교육지원청, 지역사회가 벽깨기를 통한 학교 스포츠 협력체계도 강화할 계획이다.안민석 경기도교육감은 “학교 스포츠는 일부 학생만을 위한 활동이 아니라 모든 학생이 평생 스포츠를 즐길 수 있는 출발점이 되어야 한다”며 “학생 누구나 운동할 기회를 넓히고 재능 있는 학생은 꿈을 이어갈 수 있도록 '꿈수저 장학회'를 통해 아낌없이 지원하겠다”고 강조했다.이어 “경기교육은 '운동하는 일반학생, 공부하는 학생선수'를 지향한다”며 “학생선수의 학습권과 운동권이 함께 보장되는 학교 스포츠 혁신으로 건강한 교육환경을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도교육청은 모든 학생의 건강 체력을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학생이 자신에게 적합한 스포츠를 평생 이어갈 수 있도록 지원할 방침이다.
[국회의정저널] 경기도교육청이 경기도청과 도내 장애인 근로자에게 안정된 일자리 제공을 위해 협력하기로 했다고 2일 밝혔다. 도교육청은 경기도청의 ‘장애인 공공일자리 사업’에 참여한 장애인 근로자 가운데 근무 기간이 종료된 근로자를 대상으로 신청을 받아 8월부터 장애인 근로자 인력풀을 별도로 구성해 운영한다. ‘인력풀 제도’는 기업이나 공공기관 등에서 각각의 직무 수행에 적합한 사람들을 등록해 두고 필요할 때마다 채용하는 제도를 말한다. 이에 따라 경기도청의 장애인 공공일자리 사업에 참여한 근로자는 시·군·구 행정 업무 등의 경험을 바탕으로 도교육청 소속 공립 학교 행정실무사, 조리실무사 등 인력풀 등재를 신청할 수 있다. 각급 학교는 9월 이후 학교에 장애인 근로자의 결원이 생기는 경우 장애인 근로자 인력풀에 등재 신청한 사람 가운데 직무 수행에 적합한 사람을 우선 채용하게 된다. 도교육청 노사협력과 우호삼 과장은 “경기도교육청과 경기도청의 협업으로 경기도 내 장애인 근로자들이 더 많은 취업 기회를 얻어 꿈을 펼칠 수 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공공기관으로써 장애인 근로자들이 안정적이고 즐거운 직장생활을 할 수 있도록 돕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경기도교육청이 8월 한 달 동안 ‘공사, 물품 분야 부패행위 집중신고기간’을 운영한다. 신고 대상은 2020년 7월 이후 현재까지 발생한 공사, 물품 분야 관련 부패행위이며 업무처리 과정에서 금품수수, 직무 관련 업체로부터 교직원 회식비 대납, 불필요한 민원서류 과다 요구, 공사 발주 시 공사내역 외 서비스 요청 등이다. 신고자는 경기도교육청 홈페이지 공익제보센터를 통해 온라인으로 신고하면 되고 내부 공익제보자는 전담변호사를 통한 비실명 대리신고도 가능하다. 또한, 익명신고자에 대한 공직비리신고센터도 함께 운영된다. 공익제보자는 철저한 비밀보호와 신분보장 등 불이익을 받지 않도록 철저히 보호하며 추후 확인된 부패사항에 대해서는 관련자 징계, 사법기관 고발 조치 등 무관용의 원칙을 적용할 방침이다. 도교육청 박상열 반부패청렴담당 서기관은 “부정부패 행위를 경험한 당사자가 주저하지 않고 신고할 수 있는 문화를 만들어가는 것이 중요하다”며 “부패행위 집중신고기간 운영으로 공익제보가 한층 더 활성화되도록 지속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경기도교육청이 오는 8월 11일 ‘2021년도 제2회 초졸·중졸·고졸 검정고시’를 남부 수원 소재 11교, 북부 의정부 소재 7교, 자체 시험장 3개 기관 등 모두 21개 기관에서 시행한다. 이번 응시자는 초졸 583명, 중졸 1,565명, 고졸 5,153명 등 모두 7,301명으로 지난 4월 제1회 응시자 7,333명보다 32명 줄었다. 응시자는 최근 중앙방역대책본부가 발표한 시험 관련 지침 등 응시자 유의사항을 확인하고 시험 당일 오전 8시 30분까지 마스크를 반드시 착용하고 지정된 시험실에 입실해야 한다. 코로나19 확진자와 자가격리자는 별도 시험장에서 응시할 수 있으며 별도 시험장은 응시자에게 개별 통보한다. 확진자는 신청서와 의사소견서 등을, 자가격리자는 관할 보건소에서 안전에 이상이 없다는 판단을 받은 뒤 신청서 등을 시험 전일 오후 6시까지 도교육청 평생교육복지과로 제출해야 한다. 응시자는 신분증과 수험표를 반드시 지참해야 하며 수험표를 분실했을 경우 신분증과 함께 응시원서에 붙였던 사진 1매를 시험 당일 오전 8시 20분까지 시험장 본부에 신고해 다시 발급받아야 한다. 신분증은 주민등록증 외에도 청소년증, 주민등록번호가 포함된 장애인등록증, 운전면허증 등으로 대체할 수 있다. 응시자별 시험장과 유의사항은 도교육청 홈페이지 인사·채용·시험/시험정보에서 확인할 수 있다. 또 합격자는 8월 30일 도교육청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할 예정이며 기타 사항은 도교육청 평생교육복지과로 문의하면 된다. 도교육청 김계남 평생교육복지과장은 “응시자들이 안전하게 시험을 치를 수 있도록 모든 시험장마다 소독하고 방역 물품을 준비했다”며 “시험장에서는 반드시 마스크를 착용하고 시험 감독관 안내에 적극 협조해 줄 것”을 당부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경기도교육청이 경기미래학교 공간혁신 사업의 이해를 돕고 우수사례를 공유하기 위해 디지털 사례집 ‘미래둥실’을 발간·배포했다고 밝혔다. ‘경기미래학교 공간혁신 사업’은 단순히 노후화된 학교시설을 새로 바꾸는 사업이 아니라 학생과 교직원, 지역사회가 직접 참여해 경기미래교육에 맞는 학교 공간을 만들어가는 사업이다. 이번 경기미래학교 공간혁신 디지털 사례집은 2019년부터 2020년까지 공간혁신 사업을 통해 새롭게 탈바꿈한 33개 초·중·고등학교 사례를 위주로 담았다. 사례집 주요 내용은 배움 공간 혁신 사례, 생활 공간 혁신 사례, 놀이 공간 혁신 사례, 창의 공간 혁신 사례, 지원 공간 혁신 사례, 공간혁신사업 진행 과정과 Q&A, 학교별 사용자 참여 설계 결과보고서 등이다. 경기미래학교 공간혁신 디지털 사례집은 도교육청 홈페이지와 공간혁신 온라인 사이트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도교육청 황윤규 미래교육정책과장은 “앞으로도 학교공간혁신 사업을 통해 미래사회에 필요한 역량과 학생들의 무한 상상력을 키워주는 창의적이고 생태적인 교육공간을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경기도교육청은 학교법인 유신학원이 29일 정이사 선임을 마무리하면서 지난 4년 동안 임시 이사 체제였던 유신학원 법인 운영을 정이사 체제로 전환한다고 밝혔다. 유신학원은 지난 2016년 도교육청 감사결과 교원 임용 부적정, 이사회 미개최, 이사회 회의록 허위 작성, 임원 선임 절차 위반으로 전·현직 임원 11명에 대한 취임 취소 처분을 받은 바 있다. 이에 도교육청은 2017년 5월부터 4년 동안 유신학원에 임시 이사를 파견해 학내 구성원 의견을 반영한 운영 계획을 수립하고 기존 법인과 모든 소송을 마무리하며 학교법인 정상화를 추진해왔다. 도교육청은 법인 운영 정상화를 위해 지난 4월 사학분쟁조정위원회에 유신학원 정상화 추진계획 심의를 요청했으며 위원회 의결에 따라 법인 운영 정상화를 위한 정이사 후보자 추천 작업을 진행했다. 그 결과 전·현직 이사 협의체, 학교 운영위원회, 개방이사 추천위원회, 도교육청이 추천한 정이사 후보자 26명 가운데 최종 12명을 정이사로 선임해 법인 운영 정상화를 완료했다. 도교육청 학교지원과 김용호 과장은 “유신학원 정이사 선임은 학내 구성원들의 다양한 의견을 적극 반영해 이루어졌다”며 “도교육청은 학교법인이 사립학교법을 준수하면서 투명하고 공정하게 법인을 운영할 수 있도록 세심하게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경기도교육청이 중·고등학교 신입생 무상교복지원 업무매뉴얼 동영상을 제작해 공개했다고 29일 밝혔다. 무상교복지원은 학교에 입학하는 중·고등학교 신입생과 국외와 타시도에서 1학년에 전입하는 학생을 대상으로 학생 1인당 30만원 기준 교복을 현물로 지원하는 사업이다. 무상교복지원 업무매뉴얼 동영상은 일선 학교에서 교복 선정 추진 단계별 어려움을 해소하고 교복 블라인드 심사 시 교복선정위원회에 참여하는 학생, 교사, 학부모와 업무 담당자의 이해도를 높이기 위해 제작했다. 영상자료의 주요내용은 중·고 신입생 교복지원 계획 안내, 교복선정위원회 운영, 교복 블라인드 심사 등 6개 분야로 구성했으며 학부모의 이해를 높이는 학부모용 동영상을 별도로 제작해 학교가 적절한 가격으로 교복을 구매할 수 있도록 돕는다. 도교육청 정수호 학부모시민협력과장은 “학교 현장의 학생, 교사, 학부모와 업무담당자들에게 교복 업무에 대해 동영상으로 알기 쉽게 설명함으로써 업무역량을 높일 것”이라며 “특히 블라인드 심사에 도움이 되는 내용을 안내해 공정하고 투명한 교복 학교주관 구매제도 안정화에 기여할 것이다”고 말했다. 영상자료는 유튜브 경기도교육청TV, 경기도교육청 홈페이지 등에 개방형으로 탑재해 모든 학교와 교육지원청, 기관에서 활용이 가능하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경기도교육청은 도내 교원이 언제 어디서든 다양한 연수를 받을 수 있도록 교원연수체제를 혁신한다고 28일 밝혔다. 교원연수체제 혁신은 지역 기반으로 교원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지역 기반 거점연수원 운영, 연수기관 발굴·확장, 지역 기반 협의체 운영이 골자다. 지금까지 기관마다 각각 연수를 운영함에 따라 도내 교원들이 희망하는 연수를 듣기 위해서는 해당 기관으로 이동해야 하고 지역별 특성과 요구를 반영한 연수를 지역 인근에서 수강하기 어려웠다. 이에 도교육청은 경기도교육연수원을 비롯해 6개 연수원을 거점연수원으로 운영하고 연수원별로 인근 4~5개 교육지원청과 협업해 지역 교원역량강화를 위한 연수 운영과 현장으로 찾아가는 맞춤연수 지원을 담당하도록 개편한다. 이번 연수체제 혁신에 따라 ‘2022 교장 자격연수’도 5개 거점연수원을 운영해 연수대상자의 접근 편의성을 높이고 연수 효율성과 효과성을 확보할 예정이며 균등한 연수질을 확보하기 위해 중심 연수원이 공동연수과정 표준안을 설계해 프로그램과 강사 인력풀을 다른 기관과 공유한다. 또, 도교육청은 현장 요구를 반영하는 연수를 운영하기 위해 지역 대학, 기업, 연구소 등을 외부 연수기관으로 발굴·확장한다. 최근 현장에서 고교학점제를 대비한 소수 선택과목, 진로 학습코칭 분야에 교원역량 강화 목소리가 높은 데에 따른 조치다. 도교육청은 외부 연수기관과 업무협약을 추진하고 이 기관들과 거점연수원, 교육지원청이 연수 기획 단계부터 협업하는 협의체를 운영해 9월부터 지역 기반 교원연수를 시범 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경기도교육청 고효순 교원역량개발과장은 “코로나19로 인해 급격히 변화한 교육환경을 반영해 교원연수체제도 새로운 길을 찾아야 할 때”며 “선생님들이 필요한 역량을 높이기 위해 가까운 곳에서 쉽게 배우고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전문 기관들과 적극 협력해 가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경기과천교육도서관이 오는 8월 21일부터 10월 30일까지 초등학생 1~3학년을 대상으로 ‘척척로봇 코딩박사’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척척로봇 코딩박사’는 과천고 동아리 학생들이 멘토가 돼 다양한 코팅 관련 어플과 보드게임 등을 활용해 쉽고 친근한 수업을 진행한다. 참가신청은 28일 오전 10시부터 경기과천교육도서관 홈페이지에서 신청할 수 있다. 준비물은 어플 설치가 가능한 휴대폰만 있으면 된다. 경기과천교육도서관 황종미 관장은 “학생들이 직접 명령어를 입력하고 로봇을 구축해가는 과정을 통해 과학적인 사고력과 창의력을 키울 수 있는 시간이 될 것”이라며 “프로그램을 진행할 때는 코로나19 방역수칙을 준수하고 안전하게 진행할 것”이라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4.16민주시민교육원이 아버지 역할을 재정립하고 민주시민으로서 사회참여를 조성하고자 자녀를 둔 도내 아버지를 대상으로 ‘민주시민 아버지학교’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민주시민 아버지학교’는 전통 아버지상의 오해와 편견을 없애고 가정에서 소외당하는 아버지들에게는 자녀와의 소통을 통해 구성원 사이의 관계를 회복하기 위해 마련했다. ‘민주시민 아버지학교’는 민주적 소통, 자녀 성교육, 안전·배려·공감의 디지털 세상, 슬기로운 가정생활 등을 주제로 8월 21일 8월 28일 9월 4일 9월 11일 모두 4차례에 걸쳐 진행된다. 신청 기간은 이달 29일부터 8월 13일까지다. 자세한 내용은 4.16민주시민교육원 홈페이지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다. 4.16민주시민교육원 전명선 원장은 "모든 가정의 아버지가 가족의 소중함을 깨닫고 민주시민으로서 역할을 감당해 사회구성원으로 거듭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경기도교육청은 오는 27일부터 8월 5일까지 2021년도 경기도교육청 국민·공무원 제안을 공개 모집한다. 국민·공무원 제안은 도교육청 교육정책과 행정제도 개선에 국민·공무원 의견을 적극 반영하기 위한 제도로 도교육청은 해마다 우수 제안을 채택해 경기교육 정책에 반영하고 있다. 국민제안은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공무원 제안은 도교육청 소속 공무원과 교원이 참여할 수 있다. 모집 분야는 경기교육 정책 관련 전 분야다. 도교육청은 부서 검토를 통해 우수 국민·공무원 제안을 채택하고 이를 정책에 반영할 예정이다. 우수 제안 채택 기준은 창의성, 효율성, 효과성, 적용범위, 계속성, 실행 가능성이다. 또 도교육청 제안심사위원회 심사를 통해 우수 제안 가운데 참신한 제안을 선정해 창안 등급을 부여하고 포상금을 수여할 예정이다. 창안 등급에 따른 포상금은 특별상 200만원, 우수상 100만원, 우량상 50만원, 장려상 20만원이다. 도교육청 한근수 행정관리담당관은 “경기교육 정책에 대한 국민과 소속 공무원의 참신하고 다양한 의견이 현장중심 경기교육을 만드는 자양분이 될 것”이라며 “경기교육에 관심과 애정을 바탕으로 국민·공무원 제안 공모에 많은 참여 바란다”고 말했다.
by 편집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