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
6℃
7℃
5℃
8℃
6℃
5℃
7℃
7℃
8℃
0℃
8℃
8℃
6℃
8℃
7℃
4℃
3℃
8℃
6℃
7℃
12℃
7℃
7℃
6℃
6℃
[국회의정저널] 경기도교육청미래과학교육원이 미래 항공우주 산업을 주도할 창의적인 인공지능 융합 인재 육성을 위해 ‘2026학년도 미과원 항공우주 공유학교’를 운영했다.5월 30일부터 6월 11일까지 운영된 이번 공유학교에는 경기도 내 고등학교 학생 40명이 참여했다.교육은 한국항공대학교와 한국항공우주산업과의 유기적인 협업을 통해 이론과 실무를 연계한 맞춤형 프로그램으로 진행했다.공유학교 과정은 사전교육과 현장교육의 단계별 프로그램으로 운영했다.한국항공대학교에서 실시한 사전교육에서는 △글로벌 항공우주 산업 동향 분석 △양력과 추력 등 비행의 핵심 물리 원리 교육 △파이썬 기반 다중 드론 제어 실습 △충돌 방지 알고리즘 구현 등 피지컬 인공지능을 활용한 드론 군집 비행 실습을 진행했다.이번 교육에는 항공우주공학 박사 출신의 한국항공대학교 노진호 교수와 외부 전문 연구진이 강사로 참여해 교육의 전문성을 높였다.경상남도 사천시에 위치한 한국항공우주산업에서는 △항공기 설계 및 제작 메커니즘 탐구 △지능형 항공 기술의 기초 지식 습득 △실제 항공기 제조 공정 라인 견학 △비행 모의 조종 연계 직무 체험 등 공학 이론이 실제 산업에 적용되는 과정을 확인하며 현장 중심의 심화 탐구 활동을 전개했다.현계명 경기도교육청미래과학교육원장은 “이번 항공우주 공유학교는 대학과 산업체의 우수한 지적 자산을 활용해 고등학생들에게 현장 중심의 살아있는 공학 교육을 제공하는 기회”며 “앞으로도 학생들이 첨단 기술 분야에 대한 긍정적 인식을 넓히고 미래 이공계 핵심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융합형 교육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국회의정저널] 경기도교육청이 오는 13일과 20일 수도권 주요 대학과 연계해 ‘2027학년도 대학별 수시전형 설명회’를 개최한다.올해 대입전형에 따른 도내 고등학교 교사의 진학지도 전문성 강화에 본격적으로 나설 방침이다.이번 설명회는 도내 고등학교 3학년 부장교사와 담임교사 등 모두 2300여명이 참여하는 대규모 행사로 마련했다.1차 설명회는 13일 서울에서 고교 교사 1200명을 대상으로 열린다.2차 설명회는 20일 수원에서 1100명 규모로 진행한다.특히 서울대학교를 비롯해 수험생의 선호도가 높은 수도권 주요 대학 22개 대학이 대거 참여한다.대학별로 입학사정관들이 나서서 대학별 핵심 전형 요소를 안내하고 2027학년도 수시전형에 대한 세부 정보를 현장 교사에게 전달할 예정이다.도교육청은 현장 교사에게 정확한 최신 대입 정보를 제공함으로써 학교 현장의 맞춤형 진학지도 역량을 극대화해 나가겠다는 구상이다.도교육청 김영숙 중등교육과장은 “급변하는 대입 환경 속에서 공교육의 신뢰도를 높이기 위해 서는 교사의 진학 상담 역량 강화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학생 개개인의 역량에 맞춘 현장 중심 진학지도가 이뤄질 수 있도록 아낌없이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국회의정저널] 경기도교육청은 청소년이 직접 기획하고 제작한 ‘청소년방송 종합편성물’ 2편을 선보였다. 경기도교육청은 학생기자가 뉴스, 칼럼, 취재를 진행하던 청소년방송 운영 방식을 바꿔, 지난 4월부터 청소년이 편성국, 제작국, 보도국에 참여해 프로그램 기획 단계부터 편성·제작·심의까지 직접 결정토록 한다. 또, 매월 생활정보 뉴스 책 소개 인터뷰 청소년 이야기를 내용으로 종합편성물을 구성해 한 차례씩 공개하고 있다. 생활정보 프로그램 ‘경기도 어디까지 가봤니?’는 청소년 리포터가 수원 화성행궁 광장 일대를 돌며 무예24 관람, 한복체험 등 다양한 체험활동을 소개한다. 뉴스 프로그램 ‘유스 앤 뉴스’는 청소년 MC들의 진행으로 청소년 리포터가 취재한 가평목동초·가평북중 통합수업과 파주 한빛고 국제협력 동아리 활동 현장을 생생하게 전달한다. 책 소개 프로그램 ‘청소년 책을 말하다’는 청소년 칼럼니스트가 헤르만 헤세의 자전소설 ‘수레바퀴 아래서’를 소개한다. 인터뷰 프로그램 ‘유스 앤 토크’는 다문화 청소년이 바라본 k-문화를 알아본다. 청소년 이야기 프로그램 ‘전지적 청소년시점’은 ‘스무살이 된다면’이라는 주제로 청소년의 희망사항을 말한다. 종합편성물은 ‘경기도교육청 청소년방송’과‘경기도교육청TV’에서 볼 수 있다. 한편 지난 4월 19일 공개한 종합편성물 1편은 수원 화성의 역사적 배경 소개 온라인토론회, 고잔고 메이커캠프, 민주시민교육원 개원식, 웹드라마 촬영 현장 취재 학교폭력을 주제로 한 만화 소설 ‘연의 편지’소개 코로나로 달라진 학교생활 이야기 청소년방송 MC와 리포터들의 포부와 꿈을 소개했다. 또, 경기도교육청은 ‘청소년방송’이 개국한 2015년부터 2020년까지 프로그램 기획안 공모전, 캠페인노래 공모전 등을 개최해 청소년들의 창작 역량과 참여도를 높여 왔으며 여러 차례 토론 마당을 마련해 학생 주도로 ‘좋은 미디어 실천 선언문’을 발표하기도 했다. 도교육청 김주영 대변인은 “지금까지는 어른들이 프로그램을 기획하고 청소년들의 출연과 참여에 초점을 맞춰왔다면, 이제부터는 청소년들이 기획, 제작, 편성, 심의까지 모든 방송과정에서 결정 권한을 가지게 된다”며 “이번 과감한 운영체제의 변화가 청소년 주도 미디어 콘텐츠 제작과 미디어 리터러시 역량 함양은 물론, 청소년들의 참여와 소통이 크게 늘어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경기도교육청이 26일부터 30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2021 서울리빙디자인페어에 취업지원센터 홍보관을 운영한다. 홍보관은 직업계고 관련 산업체와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고졸 학생 취업 지원을 위해 마련했다. 이번 홍보관은 수원농생명과학고 한국도예고 일산고 평촌공고 학생들이 참여해 인포존, 상담존, 전시존, 메이커존, 면접존 등 5개 부스를 운영한다. 인포존은 기업인 설문조사와 직업계고 졸업 학생 취업 정책 등 안내, 상담존은 취업 프로그램 참여 희망 기업인을 위한 상담, 전시존은 학교 활동에서 학생이 제작한 결과물을 전시한다. 또 메이커존은 화훼 장식과 도자기 작품 제작 실용 기술을 학생이 직접 시연하고 면접존은 취업 희망 학생을 위한 현장 면접을 지원한다. 도교육청 황윤규 미래교육정책과장은 “이번 취업지원센터 홍보관은 코로나19 상황에서 직업계고 학생 취업을 지원하기 위한 것”이라며 “앞으로도 산업현장 중심에서 교육 협력과 교류를 통해 직업계고 교육과정의 다양성을 확보할 수 있도록 계속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경기도교육청은 25일 남부청사에서 ‘e-DASAN현장지원’전담팀 협의회를 가졌다. e-DASAN현장지원은 학교 행정업무 경감과 자율경영을 돕기 위해 2017년 도입한 온라인 통합지원시스템으로 도내 교직원에게 교무학사, 행정, 일반 업무 관련 통합검색, 질문·답변, 신규길라잡이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이번 협의회는 e-DASAN현장지원 시스템 내실화 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자리로 지난 1월 학교 현장 전문가 공모로 선발된 교원 25명, 행정 직원 15명이 참석했다. 이날 협의회에서는 2022학년도 학교업무 매뉴얼 개정 방안, 신규길라잡이 멘토링 활성화, e-DASAN현장지원 시스템 모니터링 방향, 전담팀 역량 강화 연수·중간 점검 일정 등을 논의했다. 도교육청 김용호 학교지원과장은 “현장 업무 편의와 효율을 고려해 사용자 중심으로 2022학년도 학교업무 매뉴얼 개정을 추진할 계획”이라며 “앞으로도 현장을 중심으로 행정 업무 경감과 자율경영에 기여하는 e-DASAN현장지원 시스템을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e-DASAN현장지원 시스템 누리집에는 이달 24일 기준, 지침 3,391건, FAQ 2,095건, 감사사례 177건이 탑재돼 있으며 교직원 누구나 열람할 수 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경기도교육청이 25일 화성 푸르미르 호텔에서 2021년 상반기 진로체험지원센터 워크숍을 개최한다. 이번 워크숍은 진로교육을 위한 지역사회 연계와 협력 방안을 주제로 진로체험지원센터 센터장과 함께 1, 2부로 나눠 진행한다. 진로체험지원센터는 지역 학생 진로교육 지원을 위해 진로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지역사회 교육활동 공간으로 도내 31개 시·군에서 운영한다. 1부에서는 경기대학교 인재개발처장 이수정 교수가 ‘비대면 사회에서 아동과 청소년은 어디로’라는 주제로 기조 강연을 한다. 2부에서는 진로교육법 관련 이해 등 주제 강의와 진로교육을 위한 지역사회 협력 방안과 사례를 참석자와 함께 토의한다. 특히 토의에서는 최경자, 박옥분 경기도 의원이 참석해 센터 역량과 진로교육 기본 방향 등을 함께 협의한다. 도교육청 황윤규 미래교육정책과장은 “이번 워크숍은 진로체험지원센터가 진로교육 기본에 충실해 학생을 위한 진로체험 활동을 내실 있게 운영하기 위해 돕는 것”이라며 “도교육청은 센터 역량을 높일 수 있도록 지자체와 계속 협력하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경기도교육청이 오는 26일과 27일 두 차례 본청 직원을 대상으로 비대면 갑질 예방교육을 실시한다. 경기도교육청은 올해 81개 추진과제로 구성된 ‘청렴정책 종합계획’을 수립하고 청렴한 사회, 존중·배려하는 조직문화 조성에 적극 나섰다. 특히 경기도교육청 전 기관은 지난해까지 청렴교육과 병행하던 갑질 예방교육을 올해부터 별도 실시한다. 이는 올해 5월 20일 공포·시행된 ‘경기도교육청 직장 내 괴롭힘 금지에 관한 조례’제정에 따라 조직문화 개선 과제를 적극 발굴하고 갑질 예방을 위해 전 직원이 인식을 개선해 나간다는 취지를 반영했다. 본청 외 기관은 기관 특성과 상황을 고려해 별도 계획을 수립하고 갑질 예방교육을 추진한다. 도교육청 박상열 반부패청렴담당 서기관은 “이번 교육을 계기로 본청 내 괴롭힘을 사전에 예방하고 상호 배려하는 근무환경을 조성해 건강한 공직사회를 만드는데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이재정 경기도교육감이 24일 오후 아주대학교 실내체육관에 마련된 수원시 영통구 예방접종센터에서 코로나19 백신을 접종했다. 1차 접종을 마친 이재정 교육감은 “근육주사라서 맞을 때는 팔이 좀 뻐근했지만 맞고 나니 팔도 편안하고 모든 게 다 좋다”며 15분 동안 관찰실에서 대기했다. 이어 “국민 모두가 백신을 맞아서 집단면역이 이뤄지길 기대한다”며 “특히 학생들 건강을 위해서 학교 선생님들과 경기도교육청 직원들도 백신 접종에 적극 참여하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이재정 교육감은 올해 만 76세로 이날 화이자 백신을 접종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경기도교육청은 24일부터 다음 달 4일까지‘2021 대안교육 위탁교육기관’5곳을 추가로 공모한다고 24일 밝혔다. 대안교육 위탁교육기관은 대안교육을 희망하는 학생을 위해 체험이나 인성 위주 대안교육을 운영하는 기관으로 공모를 통해 교육감이 지정한다. 공모 대상은 교육기관, 국·공립 교육기관과 직속기관, 공공기관, 비영리 법인 또는 사회단체다. 신청 서류는 도교육청 홈페이지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31일부터 다음 달 4일까지 도교육청 학생생활인권과 대안교육 담당자에게 직접 또는 우편이나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선정 결과는 다음 달 25일 경기도교육청 홈페이지에 공개할 예정이다. 추가 지정된 기관은 도교육청에서 4천 5백만원을 지원 받아 올해 7월 1일부터 이듬해 1월 31일까지 대안교육을 담당한다. 도교육청 심한수 학생생활인권과장은 “코로나19 상황에서 학교생활에 어려움을 겪거나 개인 특성에 맞는 대안교육을 희망하는 학생을 위해 대안교육 위탁교육기관을 추가로 발굴하고 지정해 다양한 교육 기회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이재정 경기도교육감이 20일 남양주 동화컬쳐빌리지 연수원에서 열린 ‘2021 경기꿈의학교 학습공동체 운영진 워크숍’에 참석해 마을 교육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이 교육감은 “꿈의학교는 학생 상상력이나 창의력, 도전을 키우는 곳이고 꿈의학교가 계속 지속하기 위해서 협동조합 형태로 나아가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이어 “꿈의학교 성과는 학생이 꿈의학교에서 진로와 꿈, 동기를 만들고 즐거워하는 것 그 자체가 성과다”고 강조했다. 또 참석자들은 꿈의학교 공연 장소가 필요하다는 요청에 이 교육감은 새로운 도교육청 남부청사에 공연장을 만들고 북부청사 김대중홀에서 공연할 수 있도록 공간을 개선해 제공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편 이번 워크숍은 4개 권역으로 나눠 진행하며 이날에는 구리, 남양주, 광주, 하남, 의정부, 가평, 포천, 양평 지역 꿈의학교 운영진 등 30여명이 참석했다. 오는 24일 화성, 25일 용인, 28일 고양에서 권역별 경기꿈의학교 운영진 워크숍을 운영할 예정이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경기도교육청은 오는 22일 학생중심 교육정책 수립을 위해 제10기 경기도학생참여위원회 온라인 총회를 개최한다. 경기도학생참여위원회는 학생인권과 관련한 교육 정책 개선을 위해 학생 의견을 모으는 기구로 이번 제10기 위원회에는 초·중·고 학생 99명이 위원으로 참여하고 있다. 이번 총회에서는 코로나19 상황에서 학습권 등 학생인권 보장 방안, 학교생활인권규정 개선 방향, 학생인권침해 사례와 관련 요청 등을 토의하고 최종 의견을 도교육청에 제출한다. 그동안 위원회는 교복 고정형 명찰을 탈부착형 등으로 변경, 학생자치회 주관 학생 전용 게시판 운영 등 의견을 제출해 학교생활인권규정 개선안 마련에 도움을 줬다. 도교육청 학생생활인권과 심한수 과장은 “경기도학생참여위원회가 제출한 의견을 경기도 학생인권 조례 개정, 학생 인권 실천 계획 등 학생중심 교육 정책에 반영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경기도교육청이 지난 5월 17일부터 오는 6월 14일까지 ‘독도교육의 달’을 운영한다. 이는 일본이 독도 영유권 주장을 이어가면서 우리나라 교육과정 지침에 해당하는 ‘일본 초·중·고 학습지도요령’에 ‘한국이 독도를 불법 점거’했다는 기술을 추가한 데 따른 조치다. 도교육청은 ‘아시아평화와 역사연구소’와 함께 정리한 ‘일본 역사교과서 비판적으로 읽기’ 자료와 학생 활동지를 각 학교에 제공하고 교육과정에 다채롭게 융합·활용토록 안내했다. 특히 학생들이 자료 탐색과 비교·대조, 토론으로 활동한 내용을 관련기관 홈페이지에 게시하거나, 홍보자료 만들기, 캠페인 확산하기, 오류 내용 찾아 수정 요청하기, 국내외 언론에 적극 알리기 등 구체 행동과 실천으로 이어가는 방법을 제안했다. 도교육청 강심원 민주시민교육과장은 “우리 미래세대가 내일을 만들어가는 주체로서 역사를 바로 알고 적극 문제를 해결해 가야 한다”며 “학교, 학년별로 운영하는 교육과정이 학생이 주도하면서 현실 문제와 직접 연결되고 다양한 실천으로 이어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by 편집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