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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의정저널] 경기도교육청과천도서관이 지역주민들을 대상으로 일상에서 책과 음악을 함께 즐길 수 있도록 ‘문화가 있는 날, 책과 음악이 있는 도서관 로비 콘서트’를 개최한다.7월, 8월, 10월 마지막 수요일에 개최되는 ‘문화가 있는 날’은 도서관이 복합문화공간으로서 이용자들에게 음악이 주는 감동과 문화적 유대감을 증진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마련했다.각 공연은 도서와 연계해 진행되며 7월은 ‘문장과 문장 사이’, 8월은 ‘이야기의 온도’, 10월은 ‘마지막 페이지를 닫으며’를 주제로 클래식 음악 연주를 통해 모든 세대가 편안하게 감상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도서관 로비 콘서트는 도서관에 방문한 이용자 누구나 별도의 신청 없이 누구나 자유롭게 관람 가능하다.이헌주 경기도교육청과천도서관장은 “로비 콘서트를 즐기며 지역주민들이 스마트폰을 잠시 내려놓고 음악에 귀 기울이며 가족과 이웃이 함께 소통하는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문화가 있는 날, 도서관 로비 콘서트 사진 ‘참고자료’포스터 1부
[국회의정저널] 경기도교육청이 29일 화성푸르미르에서 ‘2026 경기 디지털 과학수업 선도교원 역량 강화 직무연수’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이번 연수는 미래형 과학실 구축 두 번째 단계인 ‘채움’과정으로 디지털 탐구 도구 활용 학생 참여형 과학 수업 확산을 위해 마련됐다.연수는 지난 24일 비대면 연수를 시작으로 28일과 29일 양일간 대면 연수로 진행됐다.연수에는 미래형 과학실 확장형 선정교 과학 교사와 교육지원청 추천교사와 교육지원청 부설 영재교육원 교사 등 160여명이 참석했다.참가 교원들은 2022개정 과학과 교육과정과 연계한 디지털 탐구 도구 활용법을 익히고 학교급별 맞춤형 실험·실습을 통해 탐구 중심 수업 설계 역량을 높였다.연수 주요 내용은 △ 디지털 탐구도구 활용 특강 △ VR·AR, AI 기반 탐구활동, 센서 전자현미경, 스펙트로미터 등 디지털 탐구 도구 활용 실험·실습 등으로 구성됐다.특히 학생이 질문하고 탐구하는 학생 참여형 과학 수업 설계에 중점을 뒀다.연수를 이수한 선도 교원은 학교별 전달 연수와 수업 공개, 성과 공유 등에 참여하며 디지털 탐구도구 활용 우수사례를 확산하고 지역 과학교육 네트워크 구축에 중심 역할을 맡게 된다.연수에 참여한 한 안양여자고 염혜민 교사는 “디지털 탐구 도구를 활용해 학생 중심 탐구 수업을 설계할 수 있어서 뜻 깊었다”며 “학교 현장에서 학생들의 탐구 역량을 키우는 수업으로 이어가겠다”고 말했다.도교육청은 상반기 선정 475교 미래형 과학실에 이어 하반기 운영교 96교를 추가 선정했다.선정된 학교에는 과학실 환경 개선과 디지털 탐구 도구를 지원하고 연수 이수 선도 교원을 중심으로 학생 참여형 과학 수업이 학교에 안착하도록 지원할 방침이다.
[국회의정저널] 경기도교육청이 2021년 교육공무직원 퇴직자 재취업 교육을 다음 달 1일부터 12일까지 온라인으로 2주간 시행한다. 이번 교육은 정년 등 비자발적 사유로 이직하는 50세 이상 근로자에게 재취업지원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것으로 올해 처음 실시한다. 교육은 각급 학교와 기관에 근무하는 퇴직자 179명을 대상으로 도교육청이 한국고용노동교육원과 협력해 온라인 동영상 중심으로 진행한다. 교육과정은 미래사회의 이해, 진로·생애 설계, 사회참여·봉사 설계 등 총 16차시 구성으로 한국고용노동교육원에서 온라인으로 참여할 수 있다. 도교육청 우호삼 노사협력과장은 “퇴직 예정자 재취업 교육을 통해 이직 후 불안감을 해소하고 인생 후반기를 준비하는 데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경기도교육청이 교복을 입지 않는 중·고 1학년 학생들에게도 일상복 구입비를 지원한다고 27일 밝혔다. ‘경기도 학교 교복 지원 조례’일부개정안이 7월 14일 공포됨에 따라 그동안 무상교복 지원을 받지 못한 59개 학교 1,218명의 중·고 1학년 학생들도 올해 처음 혜택을 받는다. 그동안 무상교복지원은 교복을 입는 중·고등학교 신입생과 1학년 전입생을 대상으로 현물로만 지원했다. 이번 조례 개정으로 교복 미착용교에 다니며 교복구입비 지원을 받지 못한 학생들까지 1인당 30만원의 일상복 구입비를 지원받을 수 있게 됐다. 일상복 구입은 학교별 안내를 거쳐 일상복을 구매한 뒤 학교로 영수증을 제출하면 구매금액을 스쿨뱅킹 계좌로 지원할 예정이다. 도교육청 정수호 학부모시민협력과장은 “이번 교복 미착용교 일상복 구입비 지원이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학부모들의 경비부담을 덜고 수요자 중심의 보편적 교육복지 실현에 기여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경기도교육청은 오는 30일 ‘신나는학교’학생 모집을 위한 설명회를 온라인으로 개최한다. 신나는학교는 도교육청이 추진하는 미래학교의 한 모습으로 기존 학교와 달리 학생 주도로 교육과정을 만들어 운영하는 기숙형 무학년제 중·고 통합운영학교로 이듬해 3월 옛 안성 보개초등학교에 개교 예정이다. 이번 설명회는 2022학년도 개교를 앞두고 오는 30일 다음 달 13일 2회에 걸쳐 청소년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온라인으로 실시한다. 참가를 희망하는 사람은 온라인을 통해 신청하면 된다. 22년 3월에 개교하는 신나는학교는 도내 초등학교 6학년부터 고등학교 1학년 학령기 청소년을 대상으로 서류 평가, 팀 프로젝트와 심층 면접 등을 거쳐 30명 학생을 선발할 예정이다. 지원 자격은 도내 초등학교 졸업예정자, 중1부터 고1 학생, 초졸·중졸 검정고시 합격자이며 원서 접수는 다음 달에 하고 합격자 발표는 이듬해 1월 7일에 한다. 설명회와 학생 모집 전형 관련 세부사항은 도교육청 홈페이지 공지사항에서 확인하거나 신나는학교 개교 준비 사무실로 문의하면 된다. 도교육청 김은정 미래교육정책과장은 “신나는학교는 무학년제, 무학급제로 학교 교육과정을 모든 학생이 함께 만드는 학교”며 “학생 스스로 원하는 배움을 원하는 방식으로 신나게 설계하고 만들어 가면서 성장하고 싶은 학생들이 많이 지원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경기도의회 교육기획위원회는 25일 경기도언어교육연수원에서 경기도교육청으로부터 2022년 경기도교육비특별회계 세입세출예산에 대한 사전 보고를 받는 시간을 가졌다. 2022년 경기도교육청 예산 사전설명회는 고영종 기획조정실장을 비롯해 교육정책국장, 교육과정국장, 대외협력국장, 대변인 등 국·과장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번 설명회는 학생중심 현장중심 교육실현을 위한 2022년 예산편성 방향과 미래교육수요 지원, 코로나19 장기화에 대응하기 위한 교육회복, 학교안전망 강화 등에 중심을 두고 경기도교육청 주요사업에 대한 소개와 함께 모든 부서에 대한 신규사업, 10%이상 증감사업 등에 중점을 두고 질의·응답이 이루어졌다. 2022년 신규 사업으로는 교육정책국 교육회복 선배동행운영 사업, 행정국 군소음피해학교 환경개선사업, 교육과정국의 교육회복을 위한 교과보충 프로그램 지원 사업, 직속기관 청사이전비 등이 주목을 받았고 증액사업으로는 신설학교 시설비, 그린스마트스쿨 등 시설 사업에 많은 예산 투입이 예상되는 자리였다. 정윤경 위원장이 요청한 맞벌이 가정 학부모 부담 경감 및 돌봄 공백 최소화를 위한 사립유치원 오후 6시 이후 2시간 지원 노력과 다문화 학생들을 위한 한국어 교육 콘텐츠 사업 확대, AI를 활용한 코딩교육 확대 등과 관련한 보고와 심도있는 논의도 진행됐다. 교육기획위원회 의원들은 남부청사 이전 철거 시 역사의 흔적을 남겨줄 것, 공기정화장치에 대한 정확한 실태 파악, 생존수업확대와 야영장 거점의 제2캠퍼스 추진, 학생 사회성과 심리회복에 대한 관심, 학교 기본운영비 확대, 감사의 사각지대에 대한 대책 마련 등 다양하고 심도 있는 질의·답변시간을 가졌다. 정윤경 위원장은 “2022년도 본예산 편성과 관련해 전년도에 비해 많은 재원을 가지고 편성한 사업들이 현장에서 적정하게 집행될 수 있는 여건이 갖춰져야 하며 정책과 예산이 유기적으로 연계되고 정책사업 간에도 균형과 조화를 통해 도민 모두가 공감할 수 있는 학생중심 현장중심 예산정책이 추진되어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예산 사전설명회는 정윤경 교육기획위원회 위원장을 비롯해 황진희 부위원장, 임채철 부위원장, 김종찬 의원, 이진 의원, 최경자 의원, 김은주 의원, 이애형 의원이 참석했다. 경기도교육청의 2022년 본예산에 대한 심의는 2021년 11월부터 진행되는 제356회 정례회에서 본격적으로 다뤄질 예정이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경기도교육청이 전국 시·도교육청 최초로 도내 학생용 청렴 교재 ‘미래세대를 위한 청렴교육’을 개발해 각급 학교에 보급했다고 26일 밝혔다. 도교육청은 도내 현직 교원들을 중심으로 교재 개발 지원단을 구성해 5개월 동안 자료를 개발했다. 교재는 기존 청렴 6개 덕목에 5개 덕목을 추가한 11개 청렴 덕목을 학생 눈높이에 맞춰 쉽게 설명했다. 특히 시대 흐름에 따라 변화·확장된 부패와 청렴 개념을 반영해 학생들의 청렴인식 수준을 높이고자 했으며 초등 저학년용, 초등 고학년용, 중학생용, 고등학생용으로 분권 제작해 학교현장 활용도를 높였다. 교재 구성은 청렴 덕목별 개념 정리, 학생 활동, 교사용 참고 자료 순이며 단계별 다양한 사례와 예시 제공으로 학생들의 흥미를 유도했다. 또 학생들이 영상물에 익숙한 세대임을 감안해 단원마다 영상 자료를 충분히 수록했고 영상 자료에는 링크와 QR코드를 삽입해 학습자 중심 활용이 가능하도록 했다. 도교육청은 청렴교육에 활용할 수 있도록 각급 학교에 교재를 배부하고 도교육청 누리집에도 자료를 공유해 누구나 내려받을 수 있도록 했다. 교재 개발 지원단장인 최광보 향동고 교장은 “청렴 교재는 현직 교사들이 청렴에 대한 열정과 책임의식을 가지고 충실히 제작한 결과물”이라며 “학교에서 널리 활용해 미래세대인 학생들의 청렴인식 수준 향상에 많은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경기도교육청이 소속 고위공직자 157명을 대상으로 26일 남부청사에서 청렴교육을 한다. 이번 교육은 도교육청, 교육지원청, 직속기관 4급 이상 고위공직자를 대상으로 투명하고 청렴한 경기교육 실천 의지를 높이기 위해 마련했다. 교육에는 박석무 다산연구소 이사장이 강사로 나서 ‘공직자의 공직윤리 등 고위공직자가 갖춰야 할 청렴 소양’을 내용으로 강연할 예정이다. 도교육청 박상열 반부패청렴담당서기관은 “경기교육 기본가치의 실현하기 위해 먼저 고위공직자들의 공직윤리관 확립과 청렴 의지가 필요하다”며 “이번 교육이 경기도교육청 각 기관과 부서 청렴문화 확산에 큰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경기도교육청은 학교 안전사고 예방대책 수립을 위해 진행한 유형별 학교 안전사고 예방 정책연구 결과를 밝혔다. 도교육청은 해마다 발생하는 학교 안전사고를 유형에 따라 분석하고 학교 현장에 필요한 안전사고 개선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지난 4월부터 9월까지 정책연구를 진행했다. 연구 결과 도내 학교 현장에서 안전사고 발생률이 높은 장소는 계단, 교실, 복도, 운동장, 화장실이며 주요 안전사고 유형은 바닥·난간 미끄러짐, 문 충돌·끼임, 배수구에 걸려 넘어짐 사고였다. 학교시설 개선방안으로는 학교 복도 반사경 설치, 계단 미끄럼 방지판 설치, 교실 문 안전스티커 부착, 운동장 배수로 안전덮개 설치 등을 제안했다. 이와 함께 안전 정책 개선사항으로 SNS를 활용한 학교 안전사고 보고체계 개선, 안전담당 조직 총괄 기능 강화 방안을 제안했다. 도교육청은 2022년부터 시범 학교를 선정해 복도 반사경 설치를 우선 지원하고 나머지 개선방안도 실무 협의를 거쳐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도교육청 홍금임 학교안전기획과장은 “이번 정책연구 결과는 2022년 학교안전관리 종합계획에 반영할 예정”이라며 “학교 현장에서 체감할 수 있는 안전대책을 마련해 학생들이 안전한 학교생활을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경기도교육청이 11월부터 중·고등학생 교육회복을 지원하는 선배동행제를 시행한다. 선배동행제는 도내 초·중·고등학교 가운데 한 학교 이상 졸업한 성인이 선배동행자가 되어 재학생인 후배동행자의 일상을 챙기고 고민을 들어주며 조언하는 개별 상담체제로 전국 시도교육청 가운데 경기도교육청만 추진하는 교육회복 프로그램이다. 각 학교는 선배와 관심분야, 진로 가정, 학교생활 고민을 함께 나누고 정서 교감을 원하는 학생들의 신청을 받아 적정한 선배동행자를 선발·위촉해 상호 연결하고 심층상담이 필요한 경우는 담임교사와 전문상담교사를 연계한다. 상담은 SNS나 메타버스를 이용해 월 20회 이상 진행한다. 도교육청은 선배동행제를 내년 2월까지 중2와 고1 학생을 우선 대상으로 시행하되, 다른 학년 학생들이 희망할 경우 후배동행자를 확대하도록 했다. 선배동행을 원하는 도내 중·고등학생은 학교에 신청서를 제출하면 선배동행자를 연결받을 수 있다. 선배동행자로 활동하려면 도내 초·중·고 가운데 한 학교 이상 졸업한 사람으로 도내 중·고등학교의 선발공고를 참고해 지원하면 된다. 선배동행자는 한 학교에서 1명에서 5명까지 후배동행자 연결이 가능하며 한 달에 20회 이상 활동을 진행하면 봉사활동 실비 20만원을 받는다. 선배동행자는 2개 학교까지 활동할 수 있다. 도교육청은 내년 2월까지 선배동행제 운영 결과와 현장 의견을 수렴해 2022학년도 선배동행제 계획을 수립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도교육청 김범진 학교정책과장은 “코로나19로 학생들이 가정에 머무는 시간이 늘었지만 핵가족화, 맞벌이 가정 증가로 가족과 대화하고 교류할 수 있는 상황은 오히려 줄었다”며 “선배동행제는 비대면 대화에 익숙한 학생들에게 확장된 가족을 만들어줌으로써 선배와 후배가 함께 성장하는 시간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2021년 3월 질병관리청이 발표한 ‘2020 청소년건강행태조사’에서 설문에 참여한 경기도 중·고등학생의 26.8%가 ‘2주 내내 우울감을 경험한다’고 답했다. 평소 스트레스를 ‘대단히 많이’ 또는 ‘많이’ 느낀다고 답한 도내 중·고등학생도 35.8%에 달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경기도교육청은 오는 21일과 다음 달 8일에 부천 송내고 김포 고창초에서 생태 숲 미래학교를 위한 생태 공간 준공식을 갖는다. 생태 숲 미래학교는 경기미래학교 한 유형으로 기후위기에 대응하는 교육을 중심으로 생태전환을 학습하고 실험하는 학교다. 이 학교에 조성하는 생태 공간은 생명 다양성을 살피기 위해 다양한 수종과 초화류를 다층 구조로 식재한 것을 학생이 직접 가꾸고 관리하는 참여형 숲 공간이다. 또 이 공간은 지역에 개방해 지역 환경교육 센터와 공원으로도 활용할 예정이다. 부천 송내고는 오는 21일 생태 공간 준공식을 열며 도교육청 조도연 제2부교육감, 황미동 부천교육지원청 교육장, 경기도의회 권정선 의원, 황진희 의원, 장덕천 부천시장 등이 참석한다. 부천 송내고 생태 숲 공간은 비가 오면 연못이 되는 빗물정원, 실내외를 연결한 실내정원과 야외학습장, 다양한 위치에서 숲을 볼 수 있는 개방형 성큰 공간과 관람스탠드 등으로 꾸민다. 김포 고창초는 다음 달 8일 생태 공간 준공식을 열며 도교육청 조도연 제2부교육감, 백경녀 김포교육지원청 교육장, 경기도의회 이기형 의원, 정하영 김포시장 등이 참석한다. 김포 고창초 생태 숲 공간은 상상력을 높이고 자연을 즐기는 놀이터, 발표와 교류를 위한 야외 공간, 지혜의 숲, 학생들이 직접 키운 도토리나무를 심는 도토리 숲 등으로 조성한다. 도교육청 미래교육정책과 김은정 과장은 “기후위기와 코로나19와 같은 상황에서 생태전환교육은 더 이상 미룰 수 없는 미래교육 과제”며 “학생들이 직접 숲을 가꾸며 지역과 함께 지구 문제를 생각하고 해결하도록 이끄는 기후위기대응 교육을 실천하는 생태 숲 미래학교가 새로운 학교로 안착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경기도교육청은 19일 향후 4년간 도교육청 금고 업무를 수행할 금융기관으로 NH농협은행을 지정했다. 도교육청은 금고지정심의위원회를 열어 금고 지정 일반경쟁에 참여한 금융기관을 대상으로 평가를 진행했다. 그 결과 NH농협은행이 신용도, 안정성, 예금·대출 금리, 이용 편의성, 금고 업무 관리 능력, 교육기관 기여·협력사업 등을 종합한 평가에서 높은 점수를 받아 도교육청 차기 금고로 최종 지정됐다. 이에 따라 NH농협은행은 2022년 1월 1일부터 2025년 12월 31일까지 도교육청 소관 현금·유가증권 출납, 보관, 그 밖의 금고 업무를 수행한다. 한편 도교육청은 오는 12월 31일 금고 약정 만료를 앞두고 관련 조례에 따라 일반경쟁 방식으로 금고 지정을 진행했으며 KB국민은행과 NH농협은행이 신청서를 제출해 경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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