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
6℃
7℃
5℃
8℃
6℃
5℃
7℃
7℃
8℃
0℃
8℃
8℃
6℃
8℃
7℃
4℃
3℃
8℃
6℃
7℃
12℃
7℃
7℃
6℃
6℃
[국회의정저널] 경기도교육청안전교육관이 학생 주도의 안전문화 실천 역량을 강화하고 공동체적 책임 의식을 함양하기 위해 ‘인성으로 완성되는 안전공동체’ 프로그램을 운영한다.19일부터 11월 17일까지 도내 초·중·고 학급, 동아리 및 학생자치회 등 총 16개 단체를 대상으로 진행되는 이번 프로그램은 인성교육과 안전교육을 통합해 학생들이 실생활 속 위험 요인을 스스로 발굴하고 이를 주도적으로 해결해 나가는 실천 중심 교육으로 기획했다.프로그램은 담임교사와 함께하는 오전 프로그램과 안전교육 전문 강사가 진행하는 오후 프로그램으로 나눠 진행된다.오전 프로그램은 학생안전지역에서 학생 주도의 자체 프로젝트 및 모둠 활동으로 진행되며 △생명존중 및 자살예방 교육 △성폭력·학교폭력 예방 체험 △스트레스 관리 △중독 예방 등 다양한 주제를 자율적으로 탐구하고 실천할 수 있는 학생중심 교육이 실시된다.오후 프로그램은 안전교육관에서 진행되며 △교통안전 △일상안전 △야외안전 가운데 소속 단체가 선택한 영역에 대해 실습 중심의 체험형 안전교육을 연계해 운영한다.안전교육관은 참가하는 학생들의 원활한 이동과 주도적인 프로젝트 수행을 위해 학생 수송용 버스 지원과 학생 활동용 태블릿 PC 및 다양한 활동 교구 등을 지원할 방침이다.임윤재 경기도교육청안전교육관장은 “인성교육과 안전교육의 통합적 운영을 통해 학생들이 서로 존중하고 배려하는 안전공동체로 함께 성장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학생 중심, 현장 중심의 다채로운 참여형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교육공동체 내 안전문화 확산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국회의정저널] 경기도교육청이 제1형 당뇨병 학생의 건강권 보장과 학부모 의료비 부담 완화를 위해 ‘제1형 당뇨병 학생 의료 물품 구입비 지원사업’을 추진한다.제1형 당뇨병은 체내 인슐린이 분비되지 않는 질환으로 소아·청소년기에 주로 발생한다.이에 따라 환자 가정은 연속혈당측정기, 인슐린 자동 주입기 등 고가의 의료 물품 구매 부담을 겪고 있다.이에 도교육청은 관련 조례를 바탕으로 2026년 예산을 편성해 학생 맞춤형 건강 안전망 구축에 나섰다.올해 처음 시행하는 이번 사업의 지원 대상은 도내 초·중·고·특수·각종학교에 재학 중인 제1형 당뇨병 학생이다.국민건강보험공단 요양비 급여 품목과 연계해 연속혈당측정기 센서·송신기, 인슐린 자동 주입기, 소모품 등 학부모 본인이 실제 부담한 의료 물품 구입 금액의 90% 범위에서 1인당 최대 55만원까지 지원한다.신청은 2026년 1월 1일부터 9월 30일까지의 지출 내역 신청서와 증빙자료를 2026년 10월 1일부터 10월 20일까지 도교육청 체육건강교육과 건강교육기획팀으로 등기 제출하면 된다.서류심사 후 12월 중 지원금을 지급할 예정이며 신청서는 도교육청 누리집 뉴스 소식-통합자료실-체육건강교육과 게시판에서 내려받을 수 있다.다만 의료급여 100% 지원 대상자와 타 지자체 지원사업과의 중복 지원은 불가하다.자세한 내용은 학부모 가정통신문과 학교 안내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도교육청은 이번 사업이 제1형 당뇨병 학생의 안정적인 학교생활을 지원하고 환아 가정의 돌봄과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아울러 학교 내 투약 공간 마련과 인식 개선 교육도 함께 추진해 촘촘한 학생 건강 안전망을 강화할 계획이다.
[국회의정저널] 경기의정부교육도서관이 16일부터 도서관 2층 종합자료실에서 청소년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대입 관련 자료를 전시·배부한다. 이번 전시는 수도권 30개 대학의 2024학년도 수시·정시 모집 요강 안내서와 입시자료집, 대학 홍보물 등 대입전형에 대한 최신 정보를 제공하고자 마련됐다. 2024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을 앞둔 수험생과 대학 진학에 관심 있는 중·고등학생, 학부모 등이면 누구나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박은경 경기의정부교육도서관장은 “이번 전시는 대학 원서접수 일정에 맞춰 정보 제공을 위해 특별 기획됐다”며 “앞으로도 청소년 진로 설계와 진학을 위해 다양한 자료와 프로그램을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경기의정부교육도서관은 매월 정보지 형태 자료를 제작해 초·중학교에 안내하고 있으며 9월에는 독서의 달을 맞이해 진로 특강을 운영하는 등 어린이·청소년들의 직업탐색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경기도교육청이 지역의 금연 환경 조성을 위해 경기 보건교육 거점학교를 중심으로 찾아가는 흡연 예방교육 인형극 공연을 진행한다. 경기 보건교육 거점학교인 고양 성신초에서는 방과후 인형극동아리 학생들과 보건교사 인형극팀 ‘굿티쳐’를 중심으로 22년부터 무료 공연을 해오고 있다. 22년 아람초, 토당초 공연에 이어 오는 18일 고양시 행남초에서 ‘천년의 꿈’ 인형극을 공연하고 추후 도내 희망 학교를 방문해 공연할 계획이다. ‘천년의 꿈’ 인형극은 흡연의 위험성과 이웃의 건강을 위해 금연 환경의 중요성을 담고 있다. 보건교사가 직접 대본을 쓰고 공연을 기획했으며 공연에 참여한 학생들은 창의적 표현력과 협동심을 기를 수 있다. 도교육청 성정현 체육건강과장은 “보건교육 거점학교를 중심으로 학교 연계 교육을 활성화하고 실천 중심의 보건교육을 확대하겠다”며 “학생과 교사가 함께하는 다양한 활동으로 학생의 역량과 인성을 키우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경기 보건교육 거점학교는 건강역량 함양과 에듀테크 활용 보건교육 실천, 자율적 연구환경 조성으로 지역의 보건교육 거점 역할을 하는 학교로 도내 11개교가 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경기도교육청이 학교폭력 사안 처리 전문성 신장을 위해 교육지원청 학교폭력대책심의위원회 소위원장 170여명을 대상으로 연수를 운영한다. 이번 연수는 16일 화성오산교육지원청, 17일 북부청사에서 진행하며 학교폭력 사안 처리 안내 교육부 학교폭력 근절 종합대책 안내 법률 전문가 특강 교육적 해결 방안을 논의한다. 특히 공정성과 객관성을 확보한 학교폭력 사안 처리, 법률 전문가의 불복 사례와 학교폭력 관련 법률을 안내하고 학교폭력의 교육적 해결을 위한 개선방안도 다룰 예정이다. 또 피·가해 학생에 대해 합리적 조치, 행정심판과 행정소송 사례 안내로 소위원장의 대응 역량을 강화한다. 도교육청 서은경 생활인성교육과장은 “학교폭력대책심의위원회 소위원장의 역량을 강화해 학교폭력 사안을 공정하게 처리하고 교육적 해결이 강화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학교폭력대책심의위원회는 학교폭력의 예방 및 대책에 관한 사항을 심의하는 교육지원청의 법정위원회로 학교폭력 사안 심의, 피해학생 보호, 가해학생 교육 선도 및 징계의 역할을 한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이번 프로그램은 제25회 세계 잼보리 대회에 참가한 우크라이나 스카우트 대원들을 대상으로 경기도 내 학교 방문, 학생과의 교류 및 한국 문화 체험 과정 등으로 이루어진다. 주요 내용은 학교 방문을 통한 문화 및 교육 교류 경기도 학생이 안내하는 한국 문화 체험 한국의 전통 및 현대 문화 체험 한국 및 경기도 역사 체험 등이다. 특히 경기도 학생들과 우크라이나 학생들이 함께 한국의 역사와 문화 등을 몸소 체험해 볼 수 있는 기회를 통해 글로벌 학생 네트워크의 기반을 마련하며 학생 국제교류의 확대에 기여할 것으로 내다봤다. 유혜영 경기도국제교육원장은 “서로 다른 문화간 교류를 통해 상호 이해를 증진시키며 조화롭게 공존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며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양국 학생들이 서로의 문화를 이해하며 글로벌 역량을 갖춘 미래 리더로 성장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경기도국제교육원은 다양한 국제교류 프로그램을 통해 세계를 연결하는 국제교류의 허브 역할을 해나가겠다”고 덧붙였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경기도교육청이 교복 학교주관구매 사업에 대한 학교 현장의 어려움을 해소하기 위해 ‘2023 교복 학교주관구매 안내서’를 개정해 배포한다. 교복 학교주관구매는 학교가 입찰 등을 통해 선정한 업체와 계약을 맺어 교복을 구매하는 제도로 2015학년도부터 교복 가격 안정화를 위해 시행하고 있다. 도교육청은 본청 계약담당자, 교육지원청, 학교 업무 담당자가 참여해 교복업체 선정 시 계약 절차 어려움, 교복업체 간 담합 문제, 교복 품질 불만족 등 학교 현장의 어려움을 반영해 개선안을 마련했다. 안내서 주요 개정 내용은 교복업체 담합 방지를 위한 다양한 계약방법 제시 담합 제재 관련 평가표 항목 신설 교복 품질 개선을 위한 업체 선정평가 배점 확대 블라인드 심사 강화 교복선정위원회 전문성 강화 등이다. 교복 학교주관구매 안내서는 도교육청 누리집 교육복지과 통합자료실에서 볼 수 있다. 도교육청 김영훈 교육복지과장은 “이번 안내서는 교복 학교주관구매 사업에 대한 학교 현장 어려움을 해소하기 위해 개정한 것”이라며 “교복 학교주관구매 사업의 안정적 정착으로 학부모의 경제적 부담을 줄이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경기도교육청이 교육활동 중심 학교문화 조성을 위해 ‘e-DASAN현장지원’지원단 워크숍을 11일 경기도미래교육연수원에서 운영한다. e-DASAN현장지원은 학교업무 경감과 학교 자율 경영을 돕기 위해 2017년 도입한 온라인 통합지원시스템이다. 교무학사·행정·일반 업무 관련 통합검색, 질문·답변, ON 소통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e-DASAN현장지원 누리집에는 7월 31일 기준 지침 3,391건, FAQ 2,095건, 감사사례 177건이 탑재돼 교직원 누구나 열람할 수 있다. 워크숍에는 지난 2월 학교 현장 전문가 공모로 선발된 교원과 지방공무원 40여명이 참석해 지원단 역량 강화 연수 시스템 및 ON 소통 활성화 방안 2024학년도 학교 업무매뉴얼 개정 방향 등을 논의한다. 시스템 및 ON 소통 활성화를 위해서는 e-DASAN현장지원 누리집 개선과 교직원들의 소통 활성화 지원 방안을 모색한다. 또 2024학년도 학교 업무매뉴얼 개정 방향을 정립하며 업무 효율화 증대를 위해 현장 중심의 매뉴얼 제작을 위해 머리를 맞댄다. 도교육청 이운재 학교업무개선담당관은 “학교 현장 전문가로 구성된 지원단이 교육활동에 집중하는 데 실질적 도움을 주는 ‘e-DASAN현장지원’시스템을 만드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경기도교육청이 9월 독서의 달을 맞아 10개 경기교육도서관과 경기평생교육학습관에서 학생과 지역주민 대상 다양한 독서 행사를 운영한다. 도교육청은 9월 한 달 동안 책의 즐거움을 느낄 수 있는 다양한 전시, 공연, 체험, 이벤트 등 140여 개 프로그램을 대면과 비대면으로 운영한다. 특히 학생들의 지친 마음을 위로하고 다독여주는 ‘학생독서치유프로젝트-힐링N북’을 운영한다. 힐링N북은 독서치료 MBTI 성격 유형별 도서 추천 컬러테라피 힐링 존 체험 등 다양한 독서프로그램으로 학생들의 마음을 치유한다. 도서관과 학습관에서는 작가와의 만남 주제별 도서 전시 독서 연계 체험활동 다독자 표창 그림책 원화 전시 인형극 극단 초청 공연 북콘서트 등을 운영한다. 작가와의 만남에서는 20여명 작가가 교육도서관과 학교로 직접 찾아가 학생, 지역주민들과 책을 주제로 깊이 있는 이야기를 나눈다. 독서 행사 참여는 16일 10시부터 경기교육통합도서관 누리집에서 선착순 신청하면 된다. 도교육청 지미숙 평생교육과장은 “교육도서관과 함께하는 다양한 독서 행사를 통해 다양한 독서문화를 경험하고 학생들이 힐링N북으로 치유와 위로를 받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경기도교육청은 9일 태풍 ‘카눈’으로 강풍과 집중호우로 인한 피해가 예보됨에 따라 학생 안전과 학교 시설물 사전 점검 등 철저한 대비에 나섰다. 경기도교육청은 이날 수원시 남부청사에서 긴급 대책회의를 갖고 태풍 북상에 따른 안전관리 대응에 나섰다. 우선 등·하교 시간 조정과 원격수업 전환 등에 대해서는 학교장 자율로 할 수 있도록 적극 검토 요청하고 태풍의 강도와 경로에 따라 학사 일정이 조정되면 학부모에게 즉시 안내하도록 지시했다. 또한 교육행정국장을 총괄 담당으로 한 상황관리전담반을 편성해 태풍으로 인한 피해를 최소화하고 재난 상황에 신속히 대응할 방침이다. 25개 교육지원청과 협력해 재난상황을 전파하고 비상연락망을 가동하는 등 유관기관과 협조체제도 유지한다. 이에 앞서 도교육청은 학교와 교육청, 직속기관 등 총 1만487개소 시설물을 대상으로 여름철 교육시설 안전점검을 실시했다. 특히 학교 배수로 등 시설물 관리, 옹벽이나 경사지 등 취약시설, 학교 내·외 공사 현장 시설에 대한 안전을 살폈다. 도교육청 이경희 제1부교육감은 “태풍이 지나갈 때까지 학생과 학교에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비상 근무하면서 태풍 상황을 예의주시하고 사전점검과 시설물 관리를 철저히 해달라”고 강조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경기도교육청이 2023년 상반기 유아교육 정책 성찰과 새로운 경기 유아교육정책 개발을 위해 8일부터 이틀간 ‘유아교육전문직 정책협의회’를 개최했다. 도교육청은 ‘미래교육의 중심, 새로운 경기교육’에 발맞춰 미래형 유치원 교육과정 운영 자율과 균형의 교육공동체 문화 확대 건강하고 안전한 교육환경 조성 현장 맞춤형 유치원 지원을 위한 정책을 개발하고 추진해 왔다. 이번 협의회는 도교육청 유아교육정책 담당자 전원이 참여해 상반기 추진한 정책 성과를 공유하고 하반기에 중점 추진할 정책을 수립하기 위해 마련했다. 주요 협의 내용은 유아교육과정 정책 공유 유아 건강, 안전 정책 점검 방과 후 과정 정책 추진 유치원 인사관리 정책 검토 2024 유아교육정책 방향 협의 유보통합 추진 방향 토의 일몰 사업 및 재추진 사업 논의 2024 유아교육정책 예산 계획 수립 등으로 이뤄졌다. 참석자들은 2023 하반기 정책 운영 계획을 공유하고 조정해 중복 정책사업을 최소화하고 효율적으로 예산을 사용하기로 했다. 또한 상반기 유아교육정책 평가를 토대로 하반기 정책실행을 내실화해 효율적인 정책 선순환이 이뤄질 수 있도록 힘쓸 계획이다. 도교육청 노수자 유아교육과장은 “이번 정책협의회는 유아교육 정책 관련 업무를 공유, 소통하며 하반기 정책을 새롭게 디자인할 수 있었던 뜻깊은 시간”이라며 “하반기에도 각종 유아교육정책을 힘차게 추진해 현장이 만족하는 유아교육이 운영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경기도교육청이 기초지자체 협력사업 공감대 형성과 교육청-지자체 협력 강화를 위해‘2023년 경기도교육청-기초지자체 협력사업 워크숍’을 10일 남부청사에서 개최한다. 도교육청은 교육경비 보조에 관한 규정에 따라 지난해 31개 시·군으로부터 8,898억원 교육경비 투자를 유치해 학교 시설과 교육과정 운영 등을 지원했다. 이번 워크숍은 2019년 이후 4년 만에 개최하며 도교육청, 25개 교육지원청, 시·군 소속 교육협력 담당 공무원 100명이 참석한다. 워크숍에서는 기초지자체 학교환경개선 협력사업 이해 지방교육재정교부금법 개정에 따른 교육비특별회계 전입 등 지역 현안을 공유하고 정산서류 간소화 방안에 대해 지자체와 협의한다. 도교육청 정은지 협력지원과장은 “지자체와 유기적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예산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학교의 교육환경이 개선되길 바란다”며 “교육협력사업은 기관 간 지원 방식이 아닌 주민들의 교육수요에 대해 만족도를 높이는 공동 대응이라는 인식 변화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by 편집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