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
6℃
7℃
5℃
8℃
6℃
5℃
7℃
7℃
8℃
0℃
8℃
8℃
6℃
8℃
7℃
4℃
3℃
8℃
6℃
7℃
12℃
7℃
7℃
6℃
6℃
[국회의정저널] 경상남도교육청은 한국교직원공제회가 주관하는 ‘제14회 학교장터 청렴계약 우수기관 시상식’에서 도내 3개 기관과 개인 1명이 우수기관 및 유공자로 선정됐다고 밝혔다.교육기관 및 지방자치단체의 투명한 계약 사무를 위해 행정안전부장관이 이용하도록 지정한 지정정보처리장치 이번 시상식은 전국 교육기관의 학교장터 이용 실적과 전년 대비 증감률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공정한 계약 문화 정착에 기여한 기관을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한국교직원공제회는 매년 권역별로 시상식을 개최해 오고 있으며 올해 영남권 시상식은 4월 30일 경주에서 열렸다.영남권 수상 기관 16개 중 경남에서는 삼천포공업고등학교가 4년 연속 우수기관으로 선정되는 괄목할 만한 성과를 거뒀다.이와 함께 △의령교육지원청과 △경진고등학교가 투명한 계약 문화 확산에 기여한 공로로 우수기관에 이름을 올렸다.특히 개인 부문에서는 △황산초등학교 정보혜 행정실장이 영남권에서 유일하게 유공자로 선정되어 경남 교육 행정의 위상을 높였다.문정숙 재정과장은 “이번 수상은 현장에서 청렴한 계약 문화를 만들기 위해 묵묵히 애써온 교직원들이 일궈낸 결실”이라며 “앞으로도 학교장터를 적극적으로 활용해 공정한 계약 문화를 확산시킴으로써 지역 경제와 상생하고 도민에게 신뢰받는 교육 행정을 펼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국회의정저널] 광주시교육청과 국립아시아문화전당은 ‘제104회 어린이날’을 앞두고 2일 국립아시아문화전당 어린이문화원 일대에서 ‘2026 어린이놀이 한마당’을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어린이들이 다양한 놀이문화를 체험하며 창의력과 상상력을 키울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한 참여형 축제다.행사에는 초등학교 학생·학부모 500여명이 참여해 가족 단위 체험 프로그램을 즐겼다.시교육청이 운영한 ‘세계놀이 한마당’은 세계 각국의 전통놀이를 체험하며 문화 다양성을 이해하고 글로벌 감각을 키우는 시간으로 꾸며졌다.국립아시아문화전당 어린이문화원에서는 ‘하우펀 12, 놀이로 떠나는 시간여행’ 프로그램이 진행됐다.시대별 놀이를 주제로 과거부터 현재까지 다채로운 놀이문화를 체험하며 놀이의 의미와 가치를 자연스럽게 배웠다.이 밖에 행사장 곳곳에 체험형 놀이 프로그램, 창의활동, 가족 참여 이벤트 등이 진행됐다.박철영 교육국장은 “어린이들이 놀이를 통해 배우고 성장하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가족과 함께 즐기며 다양한 경험을 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꾸준히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국회의정저널] 광주동부교육지원청이 지난 11일 북부경찰서와 함께 2학기 개학을 맞아 교육환경보호구역 합동점검을 실시했다. 12일 동부교육지원청에 따르면 이번 점검은 학교 주변 청소년 유해 요소를 방지하고 학생들이 안전한 교육환경을 보장하기 위해 실시됐다. 이번 점검은 교육환경보호구역 내 성인용품 판매점, 인형뽑기 무단 설치 등 불법 영업행위를 대상으로 집중적으로 진행됐다. 또한 청소년 출입금지 업소 등을 방문해 교육환경보호구역 제도 안내서를 배포하며 준수사항에 대한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동부교육지원청은 구역 내 불법 영업행위 점검을 이달 계속해나간다는 방침이다. 동부교육지원청 정성숙 교육장은 “학생들이 안전하고 쾌적한 교육환경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유관기관과 지속적인 협조 체계를 구축해 교육환경보호구역 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광주교육시민협치진흥원설립추진단이 지난 7일부터 1박2일간 아빠와 자녀가 함께하는 제주역사문화 탐방을 실시했다. 12일 추진단에 따르면 이번 프로그램은 관내 초등학교 5~6학년 학생과 그 아버지를 대상으로 신청을 받아 총 40명, 20팀이 참가했다. 프로그램은 모집 시작 불과 몇 초만에 신청이 마감될 정도로 학부모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프로그램은 제주 4.3평화공원 너븐숭이기념관 북촌리마을 섯앗오름 일대 알뜨르비행장 백조일손지지 등 4.3유적지 답사와 아쿠아플라넷 등의 문화 체험으로 구성됐다. 탐나라공화국에서는 업사이클 작품, 생태공예 등을 체험하고 ‘역발상’을 주제로 한 강우현 대표의 강의를 수강했다. 이번에 참여한 한 아버지는 “제주의 역사가 깃든 장소를 자녀와 함께 체험하며 단둘만의 첫 여행을 뜻깊은 추억으로 채울 수 있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자녀 또한 “아빠와 함께 제주 4.3 역사를 배우고 아픔에 공감하며 더욱 소통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추진단 김진구 단장은 “아버지와 자녀 모두에게 배움과 소통의 시간이 됐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자녀와 부모가 함께 성장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해나갈 예정이다”고 밝혔다. 한편 추진단의 ‘아빠와 자녀가 함께하는 프로그램’은 오는 10월 무등산생태탐방원에서 ‘가을 추억을 담다’, 11월 광주학생교육원에서 ‘1박2일 캠프‘가 추가로 운영될 예정이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광주시교육청이 지난 7~8일 학교폭력 피해 학생 보호조치 강화를 위한 ‘2023 지세움 아카데미’를 개최했다. 12일 시교육청에 따르면 이번 행사는 관내 초·중·고 교직원을 대상으로 ‘학교폭력 피해 학생 특징과 치유 방안’에 대한 내용을 다뤘다. 조선대 상담심리학과 권해수 교수가 참여해 ‘학교폭력 피·가해 학생 상담법’에 대해 사례 중심의 강의를 펼쳤다. 또 보호·치유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그림책상담코칭’을 직접 실습하는 시간도 가졌다. 시교육청은 피해 학생 보호조치를 강화하기 위해 학교폭력 전담 지원 기관인 ‘지세움’에 대안생활교육지도사 등 전문인력 5명을 추가로 배치해 더욱 다양해진 개인 맞춤형 보호·치유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를 위해 지난 6일 ‘2023 지세움 컨퍼런스’를 개최해, 새로 구성된 지세움 교직원과 본청 생활교육팀 등 30여명이 더욱 강화된 학교폭력 피해 학생 지원 방안에 대해 협의했다. 이 자리에서 더욱 효과적인 치유프로그램 운영 방안에 대한 논의도 이뤄졌다. 이어 올해 상반기에 지세움에서 운영한 학교폭력 피해 학생의 상담 및 치유프로그램 친구와 함께했던 우정 캠프 방학 중 만남의 날 운영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피해 학생의 일상생활 회복이 이뤄진 사례를 공유했다. 아카데미에 참석한 김혜경 전문상담교사는 “피·가해 학생을 특화해 상담 실제 기법을 배우는 자리였다”며 “지세움 아카데미를 통해 더 많은 교사가 학교폭력에 대처하는 역량을 기를 수 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시 교육청 체육예술인성교육과 엄길훈 과장은 “학교폭력 피해 학생의 심리적 불안감과 무기력증을 해소하고 2차 피해 방지를 위해서 더욱 적극적인 지원이 필요하다”며 “지세움에 전문인력이 보강된 만큼, 피해 학생의 일상생활과 학교생활 회복력을 더욱 향상시킬 수 있을 것이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광주시교육청이 2024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광주지역 응시원서 접수를 마감한 결과, 총 지원자는 16,089명으로 전년도 대비 631명이 감소했다. 재학생이 1,053명 감소하고 졸업생은 277명, 검정고시생 등 기타 지원자는 145명이 증가했다. 한국교육과정평가원 발표에 따르면, 올해 전국 수능 지원자는 504,588명으로 전년도 508,030명보다 3,442명 감소했다. 전국 지원자 현황은 재학생이 326,646명으로 전년도 대비 25,593명 줄었다. 반면 졸업생은 159,742명, 검정고시 등 기타 지원자는 18,200명로 전년도 대비 각각 17,439명, 2,712명 늘어난 수치이다. 성별로는 남학생이 258,692명, 여학생은 245,896명로 전년도 대비 각각 1,434명, 전년도 대비 2,008명 감소했다. 올해 수능 지원자가 재학생이 감소하고 졸업생이 증가한 이유로는, 학령인구 감소, 서울 16개 대학 정시 확대, 대학에 재학 중인 학생의 의·치·약학 계열 재진학 선호도 증가 등이 영향을 미친 것으로 판단된다. 광주 지역 지원자 현황은 재학생은 전년도 대비 1,053명 감소한 11,112명, 졸업생은 277명 증가한 4,332명, 검정고시생 등 기타 지원자는 145명 증가한 645명으로 집계됐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전라남도교육청이 전남지역 초등학생 전체에게 2024년 3월부터 12개월간 전남학생교육수당을 지원한다. ‘전남학생교육수당’은 인구소멸에 대응하고 학생들의 기본권을 존중하는 차원에서 진행되는 전라남도교육청의 사업이며 인구소멸 위기 지역으로 지정된 전남 16개 군 지역 초등학생에게는 1인당 월 10만원, 그 외 6개 시·군지역 초등학생에게는 5만원을 바우처카드로 지급할 계획이다. 전라남도교육청은 당초 이 사업을 민선 4기 핵심 정책으로 삼아 계속사업으로 추진할 계획이었으나 정부의 사회복지 정책 기조가 선택적 복지로 전환됨에 따라 내년 1년 동안 우선 시행하기로 결정했다. 김대중 교육감은 “전남은 인구소멸 지역과 더불어 학교소멸 지역이다. 전남학생교육수당은 학교소멸을 막는 것뿐만 아니라, 자기 주도적인 꿈 실현에 큰 효과를 낼 것이다”며 “전남의 학생들이 자신의 꿈을 향해 가는 길을 전남교육청이 응원하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은 12일 ‘제1회 강원장애학생체육대회’를 개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대회는 오는 9월 19일 횡성 종합운동장 내 인라인스케이트장에서 개최되며 학생 161명을 비롯해 임원 및 보호자 79명, 운영진 60명 등 총 300여명이 참가한다.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이 주최하고 강원특별자치도장애인체육회가 주관하는 이번 대회는 장애학생의 체육 활동 지원 강화를 통해 학생의 소질과 재능을 발굴하고 여가생활의 다양화를 도모하고자 마련됐다. 또한, 도교육청 주최로 최초 개최하는 대회를 통해 학생 개개인의 다양성을 존중하고 맞춤형 교육 지원으로 특수교육 대상 학생의 체육 활성화 지원은 물론 장애학생 체육 인재 발굴 기회 확대의 계기로 삼고자 한다. 대회 개최 종목은 총 10종목이며 정식 종목 4종 체험 종목 6종으로 구성된다. 특히 체험종목은 따로 참가 접수를 받지 않아 대회 당일 누구나 자유롭게 참여할 수 있다. 신경호 교육감은 “도교육청이 최초 개최하는 이번 대회는 장애학생의 잠재적 소질과 재능 발굴은 물론 장애학생의 여가생활이 다양해질 기회를 제공하고자 마련됐다”며 “대회 개최 소식이 장애에 대한 강원도민의 인식 개선, 장애공감 문화 조성과 더불어 특수교육대상학생의 다양성을 존중하는 체육문화 조성에 기여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은 12일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교육유아교육원에서 강원도 내 초등학교 교원 및 교육전문직원 100여명을 대상으로 ‘다양하고 창의적인 교육과정 운영하기 1차 연수’를 개최했다. 이번 연수는 학생의 요구와 학교의 여건을 고려한 학교 교육과정 운영 강화 2022 개정 교육과정의 학교자율시간 및 진로연계교육 운영 방안 모색을 위해 마련됐다. ‘학교자율시간 운영 방안’ 강의에서는 다양하고 특색 있는 교육과정 운영을 위한 학교자율시간 편성·운영 방안 선택과목이나 선택활동 개설·운영을 위한 준비 사항 등을 안내했다. ‘진로연계교육 운영 방안’ 강의에서는 더담음 초·중 전환기 연계 교육과정 운영 방안 학교급 간 연계 및 진로교육 강화 방안 6학년 학생들의 중학교 생활 엿보기 및 학습 준비를 위한 교과 및 창의적 체험활동 시간 활용 방안에 대해 살펴보는 시간을 가졌다. 한편 이번 연수에 이어 19일에는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교육연수원에서 2차 연수를 실시한다. 2차 연수에서는 작은 학교에서 실천한 학교자율활동 사례 진로연계교육 자료 활용 방안 등에 대해 살펴봄으로써 학생들의 삶과 연계한 교육과정 운영을 강화할 예정이다. 김용묵 유초등교육과장은 “이번 교육과정 연수가 학생의 요구와 학교 여건을 고려한 학교 교육과정 운영의 자율성을 확대하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학생들의 삶과 연계한 다양하고 창의적인 학교 교육과정이 운영될 수 있도록 지속적 지원을 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경북교육청은 12일 경산교육지원청에서 교육지원청에서 선발된 핵심강사 40명을 대상으로‘2023학년도 학교 내 성희롱·성폭력·아동학대 사안대응 핵심강사 연수’를 실시했다. 이번 연수는 교육부의‘2023 학교 내 성희롱·성폭력 사안 대응 업무가이드’개정 내용과‘2023 아동학대 예방 및 대처 요령 교육부분 가이드북’을 바탕으로 핵심강사의 업무 역량을 높이고 학교 현장의 사안처리 지원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주요 내용은 개정된 학교 내 성희롱·성폭력 사안 대응 절차 아동학대 사안 대처 방안 사례 분석과 조사 절차 등이며 특히 현장 맞춤형 사안처리의 실제 사례 등의 공유를 통해 핵심강사의 전문성을 제고한다. 한편 이번 연수를 받은 핵심강사는 교육지원청별 각급 학교의 성희롱·성폭력·아동학대 사안 대응 담당자를 대상으로 연수를 실시하고 각급 학교의 사안 컨설팅을 통해 업무 지원을 이어갈 계획이다. 김종현 학생생활과장은 “이번 연수를 통해 핵심강사의 업무 역량을 강화하고 학교 현장의 사안 대응을 보다 적극적으로 지원해 학교 현장의 어려움을 해소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경북교육청은 11일부터 12일까지 양일간 김천 로제니아호텔에서 교육지원청, 직속기관 유·초등 인사업무담당 교육전문직원 60명을 대상으로 역량 강화 연수를 실시했다. 이번 연수는 3월과 9월 인사이동으로 새롭게 업무를 담당하는 교육전문직원의 역량 강화를 위해 매년 2회에 걸쳐 실시하고 있으며 공정하고 전문성이 요구되는 인사업무의 특성상 대면 연수를 통한 상호 정보 교환이 필수적이다. 특히 인사 업무 처리 과정에서 필요한 매뉴얼과 자료를 제공해 업무 처리를 지원하고 기관별 담당자와의 대화 시간을 통해 휴·복직 처리 방법, 민원 처리 방법 등 사례를 중심으로 토의식 연수를 진행해 인사업무 이해도를 높였다. 또한 교육행정정보시스템을 활용한 전보, 승진, 자격 등 인사 업무 처리와 개정된 인사 법규, 성과상여금, 계약제 교원, 복무 등 인사업무 전반에 대한 구체적인 매뉴얼 활용과 실무처리 방법 안내로 인사업무 담당 교육전문직원의 역량을 향상시킨다. 임종식 교육감은 “교육 현장의 다양한 인사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교원 인사업무 담당자 상호 간의 정보 교환과 창의적 아이디어 공유가 중요하다”며 “이번 연수를 통해 공정하고 합리적인 교원 인사행정이 실현될 수 있길 바란다”고 격려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전라남도교육청이 9월 11일 ~ 12일 더 케이 지리산 가족호텔 구례에서 ‘학교폭력 업무담당자 역량 강화 연수’를 갖고 학교폭력의 교육적 해결을 위한 지혜를 모았다. 이 연수는 학교폭력 심의 후 늘어나고 있는 불복 사례의 구체적인 예를 알아보고 학생들이 친구들과의 관계 속에서 일상적으로 발생하는 갈등과 학교폭력을 구별하는 능력이 중요하다는 판단에 따라 마련된 것이다. 이틀 동안 진행된 연수에서 참석자들은 학교폭력 관련 불복 사례를 줄이고 학교에서부터 사안조사를 정확하게 할 수 있는 조사법을 익히고 문화체험을 통해 그동안 학교폭력 업무 가중으로 받은 스트레스를 푸는 힐링의 시간도 가졌다. 연수에서 박종민 서울특별시 동부교육지원청 통합지원센터 변호사는 일상적인 분쟁 Vs 학교폭력, 장난 Vs 학교폭력, 정당한 행위 Vs 학교폭력, 방관 Vs 학교폭력에 대한 구분 학교폭력심의원회에서 질문해야 할 쟁점에 대해 명쾌하게 설명했다. 이어 장동준 전라남도교육청 조직법무팀장은 전라남도교육청의 행정행위에 대한 신뢰성을 높이기 위해 ‘학교폭력 담당자가 알아야 할 행정기본법과 행정절차법 안내’ ‘학교에서 사안 조사 시 유의점’ 등을 안내했다. 연수에 참여한 한 장학사는 “학교폭력과 학교폭력이 아닌 것에 대해 어떤 기준으로 판단해야 할지 알게 됐다”며 “연수에서 배운 내용을 학생부장 연수에 전달해 정확한 사안 조사가 초기에 이루어질 수 있도록 안내하겠다. ‘고 말했다. 박정애 학생생활교육과장은 “학교폭력이 더 이상 사법화되는 것을 막고 교육적인 해결을 하기 위해서는 담당자들의 법률적 소양이 중요하다”며 “도교육청은 다양한 역량강화와 담당자들의 ’번 아웃‘을 막을 수 있는 힐링 프로그램 제공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by 편집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