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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의정저널] 충남교육청은 13일 학교 내 늘봄지원실 운영의 안정성과 업무 효율성을 높이고 현장 중심의 방과후 돌봄 운영을 지원하기 위해 충남 늘봄지원실 운영자 실무 도움자료 개정판을 발간했다고 밝혔다.‘충남 온돌봄’은 학생의 건강한 성장과 발달을 지원하기 위해 학교와 지역사회의 다양한 교육·돌봄 자원을 연계하는 미래지향적 교육 운영 체제로 늘봄지원실은 학교의 방과후 돌봄 관련 업무를 총괄하고 학교 구성원 간 협력을 조정하는 핵심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충남교육청은 지난해 전국 최초로 충남 늘봄지원실 운영자 실무 도움자료를 개발·보급한 이후, 학교 현장의 활용 의견과 운영 사례를 지속적으로 반영해 이번 개정판을 마련했다.이번 개정판에는 △늘봄지원실 운영 방향 및 업무 흐름 안내 △월별 주요 추진 업무 △업무 단계별 세부 실무 내용 △학교 현장에서 바로 활용 가능한 각종 서식 및 참고 자료 등이 체계적으로 정리되어 있다.특히 실제 온돌봄 운영 과정에서 제기된 업무 개선 요구와 변화된 정책 내용을 반영해 현장 활용도를 높인 것이 특징이다.송하종 교육국장은 “충남 온돌봄의 안정적인 정착은 학교 현장의 세심한 준비와 실천에서 시작된다”며 “이번 개정판이 늘봄지원실 운영자들의 업무를 지원하는 든든한 길잡이가 되어 학생 중심의 질 높은 교육과 돌봄이 실현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국회의정저널] 전남광주 지역 미래형 디지털 교육의 핵심 인프라인 학교 무선인터넷 환경이 한층 더 촘촘해질 전망이다.전남광주통합특별시교육청은 스마트 교육 환경에 발맞추고 교내 무선통신 취약 지역 해소를 위해 추진한 ‘학교 1교 1제조사 무선 AP 재배치 사업’을 완료했다고 13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전남광주통합 이전, 전남 22개 시군 학교를 대상으로 추진됐으며 효율적인 무선 인프라 구축을 위해 지역·학교 별 학생 수와 무선망 사용량을 정밀 분석해 진행됐다.기존 학습공간에만 설치됐던 무선 AP 를 교무실, 수업준비실, 미래형 ‘2030교실’등에까지 대폭 확대한 게 특징이다.이에 따라 교내 어디서든 끊김없는 무선 인터넷 사용이 가능하게 됐다.특히 이번 재배치 과정에서 멀티 기가급 이상 고성능 무선 AP 인프라를 효율적으로 재조정하는 한편 ‘1교 1제조사’ 원칙을 기반으로 통합 구축함으로써 학교 현장의 관리 효율성을 높였다.하나의 대시보드에서 학교 전체 무선 AP 의 접속 현황과 트래픽 상태, 장애 여부를 실시 간 모니터링할 수 있어 관리자의 업무가 대폭 감소한다.또, 유지보수 및 기술 지원 주체가 일원화되어 장애 발생 시 책임 소재 공방 없이 신속한 원인 분석과 복구도 가능해졌다.장애 발생 시에는 교육지원청이 보유한 동일 제조사의 예비 장비로 즉각 대체할 수 있어 수업 공백도 방지한다.통합특별시교육청은 이번 재배치를 통해 대용량 멀티미디어 콘텐츠를 활용하는 AI·디지털 수업 중에도 접속 지연이나 끊김 현상이 발생하지 않도록 안정성을 확보했으며 현장 교사와 관리자의 정보업무 경감에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김영길 글로컬미래교육과장은 “이번 무선 AP 재배치는 한정된 교육 재원을 효율적으로 활용해 학생들의 디지털 학습 인프라를 최고 수준으로 끌어올린 우수 사례”며 “앞으로도 학생들이 온·오프라인을 넘나드는 미래형 맞춤형 교육을 안정적으로 받을 수 있도록 스마트 교육 환경을 고도화하겠다”고 밝혔다.
[국회의정저널] 경북교육청은 1일 본청 행복지원동에서 ‘2026 경북 IB-Ibe IB 후보학교 관심학교 2기 업무 담당자 협의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의회는 IB 후보학교 9교와 관심학교 2기 10교의 업무 담당자들이 한자리에 모여 학교별 운영 현황을 공유하고 경북형 IB 교육의 안정적인 정착과 확산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협의회에서는 학교별 IB 운영 사례를 공유하고 교육과정 운영 경험과 성과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또한 후보학교와 관심학교 간 멘토링 체계를 구축해 학교 여건에 맞는 지원 방안을 논의하고 월드스쿨 인증을 준비 중인 후보학교의 추진 현황을 점검하며 향후 인증 전략을 협의했다.IB 교육은 학생이 스스로 질문하고 탐구하며 배움을 확장하는 교육과정으로 학생 주도형 수업과 과정 중심 평가를 통해 미래 사회가 요구하는 비판적 사고력과 문제해결력, 협업 역량을 기르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경북교육청은 IB 교육 확산을 위해 교원 연수와 워크숍, 포럼, 연구 활동 등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고 있다.지금까지 1600여명의 교원이 관련 연수에 참여하며 IB 교육 철학과 수업 평가 혁신 역량을 높여 왔다.현재 도내에는 초 중 고 9개 IB 후보학교가 운영되고 있으며 지난해 선정된 관심학교들이 후보학교로 진입하는 등 IB 교육 기반이 확대되고 있다.올해 선정된 관심학교 2기 10교도 탐구 중심 수업과 평가 혁신을 추진하며 후보학교 진입을 준비하고 있다.경북교육청은 이번 협의회를 계기로 학교 간 협력 네트워크를 더욱 강화하고 후보학교의 월드스쿨 인증과 관심학교의 단계별 성장을 체계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배동인 부교육감은 “IB 교육은 단순한 프로그램 도입을 넘어 학생의 미래 역량을 키우고 학교 문화를 변화시키는 교육 혁신의 과정”이라며 “탐구와 성찰, 협력이 살아있는 학교 문화를 조성하고 학생 중심 수업과 평가 혁신이 학교 현장에 뿌리내릴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충청북도교육청은 교육가족의 이용 편의 증진을 위해 10개 직속기관의 누리집과 예약시스템을 통합하는 교육행정기관 누리집 기능 고도화 사업에 본격 착수한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직속기관별로 운영해 온 누리집과 예약 기능을 단일 플랫폼으로 통합 구축하는 사업으로 올해 6월부터 시스템 개발과 충북교육클라우드 기반 인프라 구축을 추진해 2027년 1월 개통할 예정이다.새롭게 구축되는 통합예약시스템은 모든 직속기관의 교육프로그램과 문화체험, 시설 대관 등을 한 곳에서 신청할 수 있도록 예약 기능을 통합하는 것이 핵심이다.이용자는 한 번의 로그인만으로 다양한 교육 서비스를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게 된다.아울러 메뉴와 게시판, 콘텐츠, 통계, 사용자 관리 기능을 표준화하고 기관별로 운영되던 시스템을 충북교육클라우드 기반 인프라로 통합해 관리 효율성과 서비스 안정성을 높일 예정이다.특히 이용자 편의성을 높이기 위해 PC 와 모바일 환경에 최적화된 사용자 중심의 누리집으로 개편하고 웹접근성을 강화해 누구나 쉽고 편리하게 교육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구축해 나갈 방침이다.박정희 예산과장은 “이번 통합 구축을 통해 학생과 학부모가 다양한 교육 서비스를 단일 창구에서 쉽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교육수요자의 눈높이에 맞춘 사용자 중심의 소통·개방형 누리집 구현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충청북도교육청은 2일 오전, 본청 정문에서 상호존중과 배려가 있는 건강한 직장문화 조성을 위해 조직온도 1도 올리기 캠페인의 일환으로 김태형 충북교육감 권한대행과 함께하는 직원 출근길 인사 캠페인을 운영했다고 밝혔다.충북교육청은 올해 ‘청렴으로 여는 미래, 신뢰로 빛나는 충북교육’을 목표로 조직문화 개선과 청렴도 향상을 위한 다양한 실천과제를 추진하고 있다.조직온도 1도 올리기는 직원 간 인사와 소통, 배려를 통해 조직문화의 체감 온도를 높이기 위한 캠페인이다.캠페인에는 김태형 교육감 권한대행을 비롯한 간부 공무원들이 참여해 출근하는 직원들과 눈을 맞추며 인사를 나누고 출근길 직원들에게 따뜻한 격려와 응원의 메시지를 전하며 활기찬 하루의 시작을 함께했다.이번 직원 출근길 인사 캠페인은 단순한 인사 나눔을 넘어 서로 존중하고 배려하는 조직문화를 일상 속에서 실천하는 데 의미가 있으며 직원 간 심리적 거리감을 줄이고 긍정적인 근무 분위기 조성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김태형 교육감 권한대행은 “따뜻한 눈인사와 작은 관심이 건강한 조직문화를 만드는 시작”이라며 “앞으로도 서로 존중하고 배려하는 청렴한 조직문화가 현장에 자연스럽게 정착될 수 있도록 다양한 소통 정책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충북대학교사범대학부설고등학교는 1일부터 2일까지 이틀간 싱가포르 호우강 학교 방문단을 맞아 국제교류 프로그램을 운영했다.이번 행사는 올해 2월 충북대부설고 학생 27명이 싱가포르 호우강 학교를 방문해 현지 수업과 문화 체험에 참여하며 교류를 이어온 데 대한 답방 형식으로 마련됐다.호우강 학교 방문단은 학생 22명과 교원 4명 등 총 26명으로 충북대부설고 학생 25명과 짝을 이뤄 문화의 가교, 미래의 도약을 주제로 다양한 교육·문화 교류 활동에 참여했다.방문단 학생들은 △한식 체험 △국악 체험 △K-POP 댄스 체험 △청주고인쇄박물관 견학 등에 참여하며 한국의 교육과 문화를 직접 체험하고 양국 학생 간 상호 문화 존중과 글로벌 소통 역량을 키우는 시간을 가졌다.이종학 충북대부설고 교장은 “지난 2월 우리 학생들이 싱가포르에서 받았던 따뜻한 환대를 본교만의 특색 있는 교육과 문화 교류로 되돌려줄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양국 학생들이 서로의 문화를 이해하고 세계를 무대로 함께 성장하는 글로벌 인재로 발전해 나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충청북도교육청 직속기관 학생수련원 제천분원 청풍마음쉼터는 1일부터 2일까지 1박 2일 일정으로 숭덕학교 전공과 학생과 인솔교사 등 25명을 대상으로 맞춤형 체험활동을 운영했다.이번 체험활동은 다양한 체험활동 수요를 반영하고 학교 교육과정과 연계한 자기성장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들의 전인적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참가 학생들은 청풍마음쉼터의 자연친화적 환경 속에서 △오감만족 숲 체험 △힐링요가 및 명상 △자신감 쑥쑥 컵 스태킹 △자기성장 발표 △별빛·달빛 불멍 프로그램 등에 참여하며 자신을 돌아보고 친구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또한 제천소방서와 연계한 안전교육도 함께 운영했다.교육은 화재 발생 시 초기 대응 방법과 응급상황 대처 요령을 중심으로 실습 위주로 진행됐으며 학생들은 소화기 사용법을 직접 익히고 심폐소생술과 자동심장충격기 사용법 실습에도 참여하며 응급상황 대응 능력을 키웠다.체험활동에 참가한 한 학생은 “친구들과 함께 다양한 활동을 하며 서로를 더 이해하고 가까워질 수 있었다”며 “함께한 친구들과 선생님들께 감사한 마음을 전하고 싶다”고 소감을 밝혔다.김민석 청풍마음쉼터장은 “학생들이 학교를 벗어나 자연 속에서 다양한 체험활동을 경험하며 자신감을 키우고 친구들과 함께 성장하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되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학생들의 건강한 성장과 행복한 학교생활을 지원할 수 있는 체험 중심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충청북도교육청은 1일부터 5일까지 본관 청사 1층 로비에서 충북교육청의 봄을 담다 청사 사진 공모전 수상작 6점을 전시한다고 밝혔다.이번 공모전은 충북교육청의 봄을 담다를 주제로 지난 4월 도교육청 소속 전 직원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충북교육청 청사와 산책로의 아름다운 봄 풍경을 담은 사진 36점이 접수됐다.충북교육청은 1차 예선 심사와 2차 본선 심사 등 2단계 심사를 거쳐 으뜸상 1점, 버금상 3점, 장려상 2점 등 교육청의 봄 풍경을 가장 잘 표현한 수상작 6점을 선정했다.선정 작은 1일부터 5일까지 도교육청 본관 청사 1층 로비에 전시되며 청사를 방문하는 도민과 직원 누구나 자유롭게 감상할 수 있다.김태형 교육감 권한대행은 “출품된 36개 작품 하나하나에 직원들이 매일 오가는 청사와 산책로에서 발견한 봄의 빛깔과 따뜻한 시선이 고스란히 담겨 있었다”며 “이번 전시가 직원들에게는 일상의 즐거움이 되고 청사를 찾는 도민들에게는 잔잔한 감동을 전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충북교육청은 이번 봄 공모전에 이어 여름·가을·겨울 청사 사진 공모전도 운영해 청사에 담긴 사계절의 정취를 직원과 도민에게 선보일 계획이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충청북도교육청 직속기관 중원교육문화원은 ‘언제나 책봄’정책의 일환으로 2일부터 학생·학부모·지역주민을 대상으로 중원책누리도서관에서 열두 달 인생책방을 운영한다고 밝혔다.열두 달 인생책방은 매달 하나의 주제를 중심으로 도서를 큐레이션하고 원화 전시와 독후활동을 연계해 운영하는 독서문화 프로그램이다.6월에는 ‘환경’을 주제로 반짝반짝 지구 지킴이 프로그램을 운영한다.먼저, 환경 추천도서를 대출한 어린이 선착순 100명을 대상으로 버려진 유리 조각을 재활용한 재료로 꾸미는 바다유리 모빌 만들기 체험활동을 만들기 꾸러미 소진 시까지 운영한다.이와 함께 그림책 연어, 곤충 호텔 원화 전시를 운영한다.실물 원화와 TV 를 활용한 디지털 원화 전시를 함께 마련해 이용자들이 그림책 속 장면과 이야기를 보다 생생하게 감상할 수 있도록 했다.또한 곤충 호텔 원화 전시와 연계한 독후활동 곤충 채집통 만들기도 진행한다.도서관에 비치된 도안을 활용해 자유롭게 색칠하고 만들기 활동에 참여할 수 있다.운영 시간은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10시까지, 주말은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이며 매주 월요일은 휴관이다.별도 신청 없이 도서관 방문자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신기철 중원교육문화원장은 “환경 문제는 미래 세대가 함께 고민해야 할 중요한 주제”며 “도서관을 찾는 어린이들이 책과 체험활동을 통해 자연을 사랑하고 지구를 지키는 작은 실천을 시작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형석고등학교는 2일 오후 4시 30분 교장실에서 학생·학부모·교사가 함께하는 학교 문화 책임서약서 협약식을 개최하고 학교폭력 예방과 상호존중 문화 실천을 위한 공동의 약속을 다졌다.이번 협약식은 교육공동체가 함께 건강한 학교문화를 만들어가기 위해 매년 운영하는 실천 행사로 구성원들의 의견을 반영해 서약 내용을 점검·보완하며 학교문화 개선을 위한 약속을 이어가고 있다.이날 협약식에서는 상호존중과 배려 실천, 책임 있는 생활 태도 확립, 생활지도 과정에서의 인권 존중 등을 담은 서약서를 낭독하고 학생·학부모·교사가 함께 서명하며 안전하고 건강한 학교문화 조성을 위한 의지를 다졌다.김병기 형석고 교장은 “이 협약식이 교육공동체 구성원 모두가 서로를 존중하고 배려하는 문화를 실천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학생·학부모·교사가 함께 만들어가는 따뜻하고 안전한 학교문화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한편 형석고등학교는 이번 협약을 학교폭력 예방교육과 인성교육, 상호존중 실천 활동 등과 연계해 교육공동체 중심의 건강한 학교문화 조성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광주 광일고등학교가 27일 한국교직원공제회 주관 ‘제14회 S2B 청렴계약 우수학교’에 선정됐다.한국교직원공제회는 매년 S2B 이용기관의 구매실적과 전년 대비 증감률 등을 종합 평가해 청렴계약 문화 확산에 기여한 우수기관을 시상하고 있다.이날 시상식은 호남권 시·도 교육청 및 교육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해 브리브광주 바이호텔에서 진행됐다.광일고는 S2B 시스템을 통한 물품 및 용역 수의계약의 투명성을 확보하고 전년 대비 높은 이용 증가율을 기록하며 우수학교로 선정됐다.특히 교직원을 대상으로 S2B 활용 교육을 실시하고 조달 절차 간소화를 통해 업무 효율성과 청렴도를 높여 공정한 계약 체계를 정착시킨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또한 S2B 시스템을 활용한 지역 업체 물품 우선 구매로 지역내 경제 선순환과 상생 발판을 마련했다.광일고등학교 김선자 교장은 “이번 우수기관 선정은 전 교직원이 투명하고 청렴한 학교 행정을 실현하기 위해 한마음으로 노력한 결실”이라며 “앞으로도 S2B 시스템을 적극 활용해 청렴한 계약 문화를 공고히 하는 것은 물론, 지역 소상공인과 상생하며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교육기관이 되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전남학생의회는 지난 5월 30일 여수 엑스포에서 열린 ‘제22회 대한민국청소년 박람회 대토론회’에 참여해 사회 현안에 대한 의견을 나누고 정책 제안을 펼치는 의미 있는 시간을 가졌다.이번 대토론회에는 전국 청소년들이 온·오프라인으로 참여해 사회문제를 논의하고 해결 방안을 모색하는 공론의 장을 펼쳤다.직접 정책 아이디어를 제안하고 그 의견이 실제 정책 논의에 반영될 수 있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전남학생의회 임원 및 의원들은 이번 토론회에서 격차 해소와 금융·경제교육 주제 분야에서 필요한 정책 방향을 제시했다.특히 ‘도시·농산어촌 청소년 학습·문화 교류 확대를 통한 지역 간 교육·문화 격차 해소’, ‘청소년 금융 문해력 향상을 위한 전국 금융교육 의무시간 도입’등 청소년 눈높이에 맞춘 정책 아이디어가 현장에서 주목을 받았다.이를 통해 지역을 넘어 사회문제를 바라보는 시야를 넓히고 서로의 생각을 이해하는 기회를 가졌다.또한 이번 행사는 미래 세대인 청소년들이 사회 현안에 대해 전국 단위의 공론장에서 자신의 목소리를 낼 수 있는 소중한 경험의 장이 됐다.전남학생의회 의원들 또한 전남 학생 대표로서 책임감을 갖고 논의에 참여하며 학생들의 의견이 정책 제안으로 연결될 수 있도록 역할을 다했다.김광식 민주생활교육과장은 “청소년이 사회문제를 스스로 고민하고 토론하며 정책을 제안하는 과정은 민주시민으로 성장하는 데 매우 중요한 경험”이라며 “앞으로도 학생들이 다양한 공적 영역에서 자신의 의견을 자신 있게 표현하고 참여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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