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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의정저널] 담양군이 ‘담양군민의 상’ 수상자와 ‘담양군 명예군민증’ 수여 대상자를 최종 선정해 24일 발표했다.올해 군민의 상은 본상 2명과 특별상 1명을 선정했으며 명예군민증 수여 대상자 1명도 함께 이름을 올렸다.지역개발 부문 본상 수상자인 조문익 이장은 여러 지역개발 사업을 추진해 주민 생활환경을 개선하고 마을 발전에 크게 기여했다.특히 취약계층을 위한 봉사와 생활 밀착형 나눔을 꾸준히 실천해 온 점을 높게 평가받았다.체육진흥 부문 본상 수상자인 김혜상 씨는 담양군체조협회장으로 16년간 재임하며 생활체육 저변 확대에 힘썼다.여성과 어르신을 위한 맞춤형 프로그램을 운영해 군민 건강 증진과 복지 향상에 기여했으며 전국 및도 단위 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둬 담양군 체육의 위상을 높인 공로를 인정받았다.특별상 수상자인 이완신 씨는 29년간 재경 향우회 활동을 이어오며 청년회장, 수석부회장 등 주요 직책을 맡아 조직 활성화와 회원 간 화합을 이끌었다.섬김과 봉사의 지도력으로 향우회를 모범적으로 성장시켰으며 현재 감사로서 조직의 투명한 운영과 내실화에 힘쓰고 있다.명예군민증 대상자로 선정된 김운천 씨는 ‘사랑의 나눔’ 초대 회장으로 아동과 재난 취약지역을 대상으로 해외 봉사를 실천했다.담양군 폭우 피해 복구를 위해 긴급 모금에 참여해 2500만원을 기부하고 답례품 750만원 상당을 다시 기탁하는 등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에 앞장서며 지역사회에 본보기가 됐다.담양군은 오는 5월 3일 ‘제47회 담양군민의 날’ 기념식에서 군민의 상 및 명예군민증 수여식을 열고 수상자들을 축하할 예정이다.
[국회의정저널] 전남 함평군이 중동발 유가 급등과 물가 상승으로 어려움을 겪는 군민 생활 안정을 위해 오는 27일부터 고유가 피해지원금을 지급한다.함평군은 “오는 27일부터 기초생활수급자·차상위계층·한부모가족을 대상으로 고유가 피해지원금 1차 지급을 시작한다”고 24일 밝혔다.이번 지원금은 2026년 3월 30일 기준 함평군에 거주하는 군민을 대상으로 지급한다.1차 지급 대상은 기초생활수급자와 차상위계층, 한부모가구, 2차 지급 대상은 소득 하위 70% 해당 군민이다.지급 금액은 △기초생활수급자 1인당 60만원 △차상위계층·한부모가구 1인당 50만원 △소득 하위 70% 대상자는 1인당 25만원이다.1차 신청은 4월 27일부터 5월 8일까지며 2차 신청은 5월 18일부터 7월 3일까지 진행된다.고유가 피해지원금은 8월 31일까지 사용할 수 있다.신청 첫 주에는 혼잡을 막기 위해 온오프라인 모두 ‘출생 연도 끝자리’ 기준 요일 신청제로 운영한다.신청 첫날인 27일은 1과 6, 28일은 2와 7, 29일은 3과 8, 30일은 4와 9인 군민이 신청할 수 있다.5월 1일 노동절이 공휴일이므로 30일에는 5와 0인 시민도 함께 신청할 수 있다.신청 첫 주를 제외한 나머지 기간에는 출생 연도와 상관없이 자유롭게 신청할 수 있다.거동이 불편한 고령자, 장애인 가구를 위해 ‘찾아가는 신청 서비스’도 1차 지급 첫 주인 오는 27일부터 30일까지 운영한다.함평군 관계자는 “고유가 피해지원금이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 군민 생활 안정과 지역경제 회복의 마중물이 되길 바란다”며 “고유가 피해지원금 관련 URL이나 링크가 포함된 문자는 일절 발송하지 않으므로 인터넷주소가 포함된 문자 메시지는 즉시 삭제하시고 출처가 불분명한 안내는 열람을 피해달라”고 말했다.
[국회의정저널] 영광군은 오는 4월 개최 예정이었던 제60회 전라남도체육대회 일정을 9월로 최종 결정했다고 밝혔다. 최근 코로나19 확산 및 상반기 체육시설 내 코로나19 백신접종 계획으로 4월중 정상적인 대회 개최가 불투명한 가운데 전남체전 집행위원회, 시군 체육회 등의 의견수렴과 지난 2월 22일 전라남도체육회 승인을 거쳐 2021년 9월 13일부터 9월 16일까지로 대회기간을 확정했다. 제60회 전남체전은 영광스포티움 등 종목별경기장에서 치러지게 되며 코로나19 상황에 맞춰 철저한 방역대책을 수립해 안전하고 성공적인 대회가 되도록 준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김준성 영광군수는“우선 상반기 백신 접종 등 감염병 지역 확산을 차단하는 데 모든 행정력을 집중하고 하반기 제60회 전남체전을 성공적으로 개최해 코로나19 위기극복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 하겠다”고 전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영암군은 농협영암군지부와 함께 지난 2월 23일 영암군청 정문 앞에서 화훼농가 꽃 소비촉진 나눔 행사를 가졌다 이날 행사에는 박종필 부군수, 강찬원 영암군의회 의장, 문수전 농협영암군지부장 등이 참여해 출근 시간대에 프리지아, 금어초 등 꽃을 나누어 주는 시간을 가졌다. 군에 따르면 코로나19 장기화로 졸업식과 입학식 등 각종 행사가 취소되거나 축소되면서 꽃 소비가 급감해 어려움을 겪는 화훼농가를 돕기 위해 농협영암군지부에서 2백만원 상당의 꽃을 구입해 꽃 소비촉진 운동을 전개하게 됐다. 영암군은 지난해 직원들의 자발적 참여로 150여만원의 꽃을 구매해 화훼농가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도록 정성을 모았으며 농협영암군지부에서도 200백만원 상당에 꽃을 구매해 소비촉진을 한 바 있다. 올해에도 군 공무원 등을 통한 꽃 사주기 운동을 전개해 각종 기념일에 꽃 선물하기 운동과 1 Table 1 Flower 운동에 동참토록 해 꽃 소비에 활력을 불어 넣을 계획이라고 전했다. 박종필 영암부군수는 “‘화훼농가 꽃 사주기’를 통해 작은 관심들이 모여 침체된 화훼시장 활성화에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길 바란 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영암군은 지난 2월 16일 농업기술센터에서 과수화상병 방제대책 협의회를 개최하고 방제약제 선정, 방제시기, 예찰홍보 방안 등을 협의했다. 국가검역병인 과수화상병은 배, 사과에서 주로 발생한다. 세균성 병해로 주요증상은 잎, 가지, 열매 등이 마치 불에 타서 화상을 입은 것처럼 조직이 검게 변하고 심한 경우에는 나무 전체가 고사해 폐원해야 한다. 전국에서 작년 한 해 동안 394.4㏊의 과수원에 발생해 공적방제가 진행됐다. 영암군은 과수화상병 미발생지역으로 월동 후 발아기에 예방 차원에서 등록약제를 살포한다는 방침이다. 이를 위해 관내 배·사과 재배현황 전수조사를 실시했으며 298농가, 334ha를 사전 약제방제 대상으로 확정하고 3월 상순까지 해당농가에게 방제약제를 공급해 과수화상병 예방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약제를 공급받은 농가는 과원 예찰을 통해 약제를 적기에 살포하고 추후 방제 확인을 위해 살포한 약제 봉지와 사전약제방제확인서 과원점검일지를 1년간 보관해야 한다. 농업기술센터 박지언 소장은 “이번 방제대책협의회를 비롯해 관내 과수화상병이 발생되지 않도록 행정과 농업인이 협력해 다 같이 영암 과수산업을 지켜나가야 한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여수시가 오는 24일부터 26일까지 3일간 농촌마을 6개소를 순회하며 농기계 순회수리교육을 실시한다. 24일은 율촌면 봉전과 소라면 대포1구를, 25일은 화양면 서촌과 삼일동 호명을, 26일은 만덕동 오천, 돌산읍 금천을 찾아간다. 교육시간은 09:00~오후 1시, 오후 2시~오후 5시로 마을별로 구분해 실시한다. 이번 교육은 농기계 자가정비 능력을 배양해 농업인의 경제적 부담을 경감하기 위한 것으로 교육 실습을 하면서 3만원 이하의 농기계 부품을 무상으로 교환해 준다. 또한 최근 급증하고 있는 농기계 사고를 예방하기 위한 안전교육과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후방 안전반사표지판 무료 부착 서비스도 병행 실시한다. 시 관계자는 “이번 교육을 통해 농업인들이 스스로 농기계를 점검 및 수리해 본격적인 영농철을 대비하고 안전사고에 대한 경각심을 일깨우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지역농업인의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최근 봄철 바람을 타고 산불 발생이 빈번해짐에 따라 여수시가 대응 강화에 나섰다. 시에 따르면 지난 19일 화양면 화동리 안골마을과 21일 화양면 이천리 오천마을에서 두 건의 산불이 발생해 총 2,000㎡의 산림이 소실됐다고 밝혔다. 진화 과정에서 여수시가 임차계약해 배치 중인 진화헬기와 더불어 인근 순천, 광양의 진화헬기가 투입되고 산불진화차, 소방차, 진화대 등 가용할 수 있는 모든 자원을 조기에 투입해 더 큰 확산을 막고 화재 진압이 가능했다. 여수시는 봄철 건조한 날씨에 작은 불도 대형산불로 번질 수 있는 만큼 평일과 주말 시·읍면동 공무원 30명을 비롯해 120명의 산불진화대원 및 감시원이 비상상황에 상시 대비하며 산불 감시를 펼치고 있다. 산림 연접지 소각행위에 대한 단속반을 편성 운영하고 있으며 봄철 대비 단속 활동 강화에 나설 계획이라고 전했다. 산림보호법에 따르면 과실로 인해 타인의 산림을 태운 자나 자기 산림을 불에 태워 공공을 위험에 빠뜨린 자는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산림과 연접한 농경지에서 불을 피우는 행위도 100만원 이하의 과태료 부과 대상이다. 시 관계자는 “논·밭두렁과 영농폐기물 소각행위는 산불로 이어져 막대한 생명과 재산을 앗아갈 수 있다”며 “산림 인근 주민들께서는 화기사용이나 관리에 각별히 조심하고 특히 산림 인접지에서 쓰레기소각 등 불법소각을 자제해달라”고 당부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여수시가 ‘여수시·여수산단공동발전협의회 정기총회’를 열고 지역사회와 여수국가산단 입주업체 간 상호협력과 공동발전 방안을 논의했다. 여수시·여수산단공동발전협의회 회원 25명은 23일 오전 시청 회의실에서 개최된 정기총회에 참석해 지난해 사업실적을 평가하고 올해 추진할 사업을 논의 의결했다. 이날 정기총회에서 공발협은 지역과 산단이 함께 성장하고 기업하기 좋은 환경 조성을 위해 다양한 사업을 추진키로 논의했다. 주요 추진 사업은 지역사회 공헌사업 활성화, 기업경영 활성화 인프라 구축, 여수산단기업 지역사랑 운동 전개, 환경안전 캠페인, 지역 청소년 대상 산단 체험프로그램 운영 등이다. 코로나19 장기화로 산단 경기가 어려웠지만, 특히 올해는 2019년부터 시작된 대규모 투자가 마무리되면서 경기가 회복될 것으로 판단되어 지역사회에서 희망하는 대규모 사회공헌사업이 결실을 맺을 수 있도록 서로 협력해 가기로 합의했다. 권오봉 회장은 “코로나 등 대내외적으로 어려운 상황이지만, 공발협 회원들의 지혜와 역량을 모아 지역과 산단이 상생할 수 있도록 노력하자”고 강조하면서 “시에서도 앞으로 산단과 관련한 여러 사업을 균형있게 추진해 여수가 기업하기 좋고 노동자들이 일하기 좋은 도시로 만드는데 노력하겠다”고 다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여수시가 다양한 진로·진학 프로그램 운영 등으로 올해 여수지역 학생들의 주요대학 합격률이 27% 상승하는 결실을 거뒀다고 22일 밝혔다. 여수시에 따르면 여수교육지원청, 일선 학교와 시가 공동노력한 결과 고3 학생이 343명 줄었음에도 불구하고 2021학년도 대학입시에서 서울대 의예과 등 주요대학에 140명이 합격해 전년도 대비 30명 증가했다. 시는 지난 1월 23일 ‘22~24학년도 온·오프라인 입시설명회’를 시작으로 ‘학교생활기록부 디자인 특강’, ‘1:1 맞춤형 진학상담’을 진행하고 있다. 2022학년도부터 적용되는 대입전형 개편에 맞춰 ‘1:1 진학상담’을 분기별 운영하고 하반기부터는 고3 학생들의 대입준비 지원 프로그램을 집중 운영할 예정이다. 또한 여수시는 지역인재 육성과 다수 학생들의 교육 복지 향상을 위해 지난해에 교육경비 120억원을 지원한데 이어 올해도 116억원을 지원한다. 올해부터 ‘원격교육 인프라 구축 스마트기기 지원사업’에 3억5천만원을 편성하고 ‘행복교육 e-스튜디오’를 설치해 실시간 쌍방향 진로·진학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대입제도 변화와 코로나19 여파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학생 및 학부모들의 어려움을 덜어주고자 최선을 다하겠다”며 “5년차에 접어든 만큼 여수교육지원청, 학교, 지역사회와 더불어 행복한 삶을 함께 만드는 여수교육을 위해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권오봉 여수시장이 시민의 생생한 목소리를 듣기 위해 지난 22일 저녁 7시 여수시 남면 주민들과 ‘2021년도 온택트 시민과의 열린 대화’의 설레는 첫 만남을 가졌다. 특별히 올해는 코로나19로 대면 개최가 어려워 현장에는 권오봉 여수시장과 이광일 도의원, 박성미·정광지 시의원을 비롯해 남면 관계자와 국소단장 등이 참석했으며 ZOOM을 이용한 온라인 화상대화로 남면 주민들 90여명을 만났다. 권 시장은 민선7기 전반기 시정 성과 및 후반기 주요 시정운영 계획과 시정현안 등을 직접 보고하고 남면 주민들의 불편 및 건의사항 7건을 듣고 실시간으로 답변하며 진솔한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온택트 대화에 참여한 시민들은 온라인 대화로도 충분한 시정운영방향 설명과 시정발전 제안 등 건의사항 수렴이 이루어져 높은 호응도를 보였다. 한편 해남군 등 인근지자체에서는 코로나시대에 성공적인 비대면 화상대화를 개최한 여수의 선진사례를 벤치마킹하고 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여수시가 지난해 이어 두 번째로 지급되는 농어민 공익수당을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어업인과 지역 소상공인을 위해 24일부터 지역농협을 통해 일괄 지급한다고 밝혔다. 농어민 공익수당은 보통 상·하반기로 나눠 지급하나, 코로나19로 인한 소비 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소상공인을 위해 권오봉 시장이 전남도에 지속 건의해 신속한 행정처리를 이행한 결과 전년도보다 한 달 반 일찍 전라남도 22개 시·군 가운데 가장 먼저 일괄 지급하게 됐다. 여수시 농어민 공익수당 지급대상은 9,969명이며 지급액은 60여억원으로 전액 지역 화폐인 여수사랑상품권으로 지급함에 따라 지역경제 활성화가 기대된다. 지급 대상은 지난 2019년 12월 31일 이전부터 현재까지 계속 여수시에 거주하고 있는 농·어·임업 경영체 경영주로 실제 농어임업에 종사해야 한다. 수령 방법은 각 농협에서 지정한 마을별 배부일에 맞춰 본인을 확인할 수 있는 신분증을 지참하고 신청 시 수령 희망한 지역농협 지점을 방문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지급 초기 많은 농어임업인이 일시에 방문할 것으로 예상돼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지급시기를 달리해 순차적으로 배부하기로 했다”며 “농협별 배부방법과 지급시기가 다르니, 해당 읍·면·동에 배부일정 확인 후 지정된 배부일에 맞춰 해당 농협을 방문해 달라”고 당부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함평군이 16일부터 4월 9일까지 군민을 대상으로 미디어 마케팅교육 과정을 운영한다. 이번 교육은 코로나19의 장기화로 비대면 중심의 소비 시장 규모가 확대되는 등 온라인 판매가 절실한 군민을 대상으로 미디어 영상편집 및 온라인 유통 판로를 구축, 안정적인 소득창출에 도움을 주고자 마련됐다. 교육 과정은 SNS판매 마케팅반, 영상편집 기초반·심화반 등 3개 과정으로 소셜스토어 입점 개설 방법, 유튜브 채널 구축 등 농산물 전자상거래를 위한 실질적인 내용들을 담고 있다. 농업기술센터에서는 온라인 전자쇼핑몰을 구축 운영해 함평군의 농특산물을 홍보하고 우수한 교육생들에게는 라이브커머스, 직거래 활성화 마케팅 교육과 같은 이벤트를 제공해 수익 창출에도 도움을 줄 예정이다. 김동표 소장은 “포스트코로나 시대 온라인 산업화의 중요성이 부각되는 요즘, 보다 많은 지역민을 대상으로 교육을 진행해 온라인 유통 활성화에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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