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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의정저널] 정읍시 내장상동 주민자치회가 오는 20일 저녁 7시 공감플러스센터 야외 공터에서 주민 투표로 선정된 시범 사업인 ‘달빛스크린 야외 영화제’를 열고 영화를 무료로 상영한다.이번 야외 영화제는 지난해 8월 열린 주민총회에서 지역민이 직접 투표해 선정한 안건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깊다.주민들이 멀리 벗어나지 않고도 생활 반경 안에서 문화를 누리고 이웃과 소통하는 추억을 쌓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당일 상영작은 시원한 활극으로 무더위를 날려줄 배우 마동석 주연의 영화 ‘거룩한 밤: 데몬헌터스’로 남녀노소 누구나 가볍게 즐길 수 있는 작품이다.영화 관람을 원하는 시민은 별도의 사전 신청 없이 개인 돗자리만 챙겨서 현장을 방문하면 된다.주민자치회는 야외 영화관의 분위기를 한층 살리고 가족 단위 관람객에게 더 큰 즐거움을 주고자 팝콘을 무료로 나눠주는 특별 행사도 함께 진행할 계획이다.김영수 회장은 “내장상동에서 처음으로 개최하는 야외 영화제인 만큼 주민들을 위해 정성껏 준비했다”며 “많은 분이 참여해 초여름 밤의 정취를 만끽하고 이웃과 함께 웃고 이야기하는 치유의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오경이 동장은 “이번 행사가 무더운 여름밤 주민들이 한자리에 모여 문화를 즐기고 이웃 간 정을 나누는 소중한 기회가 되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주민자치회와 긴밀히 협력해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다양한 문화 공동체 사업을 추진해 살기 좋은 내장상동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내장상동 주민자치회는 이번 야외 영화제를 시작으로 주민들의 문화 향유 기회를 늘리고 다 같이 만들어가는 주민자치 과정을 꾸준히 발굴해 추진할 예정이다.
[국회의정저널] 정읍시 장명동 주민자치회가 지난 16일 신용호 경로당을 방문해 거동이 불편한 주민의 대형 이불을 수거하고 세탁해 돌려주는 ‘찾아가는 이동 빨래방’ 사업을 시작했다.올해 자치 사업으로 기획한 이번 행사는 부피가 큰 빨랫감을 직접 처리하기 힘든 이웃을 돕고자 추진됐다.현장에 모인 20여명의 위원은 집집마다 방문해 이불과 두꺼운 옷가지를 챙겼다.거둬들인 세탁물은 전용 시설에서 물세탁과 건조 과정을 거친 뒤 각 주민의 집으로 안전하게 배달됐다.세탁 서비스를 받은 한 주민은 “부피가 큰 겨울 이불은 무거워서 빨 엄두조차 내지 못하고 있었다”며 “이렇게 직접 찾아와 깨끗하게 세탁해 주니 무척 고맙다”고 감사를 표했다.신경식 회장은 “깨끗해진 이불을 보며 환하게 웃으시는 어르신들의 모습에 큰 보람을 느꼈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이 일상 속에서 겪는 불편함을 세심하게 살피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장명동 주민자치회는 이번 신용호 마을을 시작으로 관내 세탁 취약 지역을 차례대로 방문할 예정이다.마을 공동체에 활기를 불어넣고 복지 사각지대를 없애기 위한 봉사 활동을 꾸준히 이어나갈 계획이다.
[국회의정저널] 정헌율 시장이 대민봉사의 최일선 행정에 대해 이해하고 현장 중심의 발로 뛰는 소통행정을 구현하기 위해 실시하고 있는‘1일 읍면동장제’가 시민들의 호응을 얻고 있다. 시에 따르면 정헌율 시장이 하루 동안 읍면동장으로 나서 민원을 해결하는‘1일 읍면동장제’를 실시해 시민들과 적극적으로 소통하며 공감대를 이끌어내고 있다. 시는 코로나19 확산으로 부족했던 주민과의 소통 시간을 갖고 직접 현장에서 읍면동 주민들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1일 읍면동장제’를 마련했다. ‘1일 읍면동장제’는 지난 2일 함열읍부터 시작해 4월 2일까지 29개 읍면동에서 순차적으로 진행된다. 정 시장은 1일 읍면동장으로서 주요 현장을 방문해 주민들의 목소리를 청취하고 직접 민원을 해결해나갈 예정이다. 정헌율 시장은“코로나19라는 어려운 상황에 놓여있지만 다양한 방식을 통해 지속적으로 시민과 소통할 예정이다”며“‘1일 읍면동장제’를 통해 현장을 두루 살피고 주민들의 말씀에 공감하며 민원 해결을 위해 발로 뛰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익산시가 전북도와 함께 주력산업에 종사하는 청년들의 경제적 지원을 위해 전북형 청년수당을 확대 지원한다. 시는 오는 21일까지 전북형 청년수당 지원 참여자 155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올해는 도내에서 농업, 임업, 어업, 중소기업, 문화예술, 연구개발업 총 7개의 분야에 활동하는 청년들로 범위를 넓혔고 소득 기준도 기존 중위소득 120% 에서 150% 이하로 확대해 더 많은 청년들이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했다. 지원 대상은 만 18에서 39세 청년 중 공고일 기준 지역에 1년 이상 거주했고 현 근무지에서 1년 이상 근무한 청년들이다. 대상자로 선정될 경우 월 30만원 씩 1년간 최대 360만원을 신용카드와 연계한 포인트 형식으로 지원받게 된다. 해당 지원금은 익산 뿐 아니라 도내에서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다. 희망자는‘전북형 청년수당 사이트’ 또는 ‘전북청년허브센터’에서 온라인으로 신청할 수 있다. 시 관계자는“올해 지원범위를 더욱 확대한 만큼 많은 청년들이 관심을 갖고 참여해주길 바란다”며“청년들이 지역에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사업을 확대하겠다”고 전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익산시가 지역 상권이 함께 참여하는 민관 협의체‘상권 활성화 추진단’을 구성해 침체된 골목상권 살리기에 나선다. 시는 추진단을 주축으로 골목상권 경쟁력을 강화해 정부의‘상권르네상스 사업’을 위한 토대를 마련하고 지역경제를 활성화할 방침이다. 4일 시에 따르면 이날 영등동 상인회와 지역주민, 대형마트 등이 참여하는 상권 활성화 추진단이 영등동 사무실에서 비대면 출범식을 갖고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했다. 지역 소상공인들이 수차례에 걸쳐 비대면 업무협의를 진행해 상권 활성화를 위한 상호 공감대를 형성했으며 강호현씨를 추진단장으로 추대해 각종 상권 활성화 사업을 추진하기로 했다. 상권 활성화 추진단은 영등동 상인회와 대형마트, 익산시가 협력해 지역 역사자원과 인물등 지역 특색이 반영된 구역을 조성하고 쇼핑·커뮤니티·청년창업·문화·예술 등이 함께 공존하는 상권을 조성해나갈 예정이다. 특히 추진단은 영등동 상권을 대상으로 100억원 규모의 중소벤처기업부 공모사업인 ‘상권르네상스 사업’을 유치하기 위해 익산시와 협력관계를 구축하고 지역상권 활성화 전략홍보, 구체적인 실행계획 수립, 상인역량 강화 등을 추진한다. 강호현 활성화 추진단장은 “최근 코로나19로 비대면 소비패턴으로 변화함에 따라 지역 골목상권이 더욱 침체된 상황이다”며“익산시 등 관계기관과 적극 협업해 지역경제 활성화는 물론 정부 공모사업에도 적극 대응해나가겠다”고 전했다. 시 관계자는 “이번 설립된 추진단과 함께 영등동 상인과 지역주민, 대형마트까지 모두 상생할 수 있는 상권조성을 위해 지속적인 관심과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전했다. 한편 시가 올해 상반기에 도전하는 상권 르네상스 사업은 시장·상점가 · 상업지역 등을 하나의 상권으로 묶어 환경개선과 상권 활성화를 위한 사업을 종합적으로 지원하는 내용이다. 공모에 선정되면 5년간 100억원의 사업비가 투입돼 지역상권 활성화는 물론 경쟁력을 제고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앞서 시는 사업 공모에 대비해 상권 활성화 전담 T/F팀 구성은 물론 일자리정책과, 문화관광산업과, 홍보담당관, 정책개발담당관, 영등2동을 주축으로 상권르네상스 연계사업부서 실무협의체를 구성해 구체적인 실행과제를 준비해왔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익산시와 기독교연합회가 선도적으로 자발적 방역 활동을 위한 협의체를 구성하고 코로나19 차단에 적극 나선다. 기독교연합회가 자발적 방역 활동에 참여하기로 나서면서 지역사회 내 보다 촘촘한 안전망 구축이 기대된다. 시는 4일 정헌율 시장과 김재규 익산시기독교연합회장, 각 교단 노회장과 지방회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시청 회의실에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협의체를 구성했다. 이번 협약은 코로나19 방역의 핵심은 시민들의 자발적인 참여와 협조가 중요함을 인식하고 협의체를 주축으로 솔선수범해 방역수칙을 준수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최근 일부 교회와 IM 선교회 등에서 집단감염이 확산됨에 따라 교회의 자발적인 사회적 거리두기 참여를 이끌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협약에 따라 기독교연합회는 스스로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의 지침과 방역수칙을 준수하고 자발적으로 방역에 참여한다. 자체적으로 세부지침을 마련해 실행하고 긴급 상황 시 비대면 예배로 전환하는 등 코로나19 차단에 선제적으로 대응한다. 이어 코로나19에 취약하거나 발생위험이 있는 교회에 대해서는 행정에 신속하게 지도하고 감독을 요청해 지역사회 확산을 방지한다. 이번 자발적 방역에는 기독교연합회에 소속된 교회 670여곳이 참여할 예정이다. 이날 양 기관은 협약식 전에 간담회를 실시해 상호 정보 공유와 긴밀한 협력체계를 구축해 빠른 시일 내에 일상으로의 복귀를 위해 노력할 것을 결의했다. 김재규 익산시기독교연합회장은“이번 협약식 체결을 계기로 기독교연합회가 실시하는 생활방역이 모범사례가 되어 타 단체에도 큰 반향을 불러일으킬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정헌율 시장은“전국 최초로 진행된 이번 협약을 계기로 시민들의 방역수칙 준수가 생활화 되어 지역 내 코로나19를 선제적으로 차단할 수 있길 바란다”며“행정에서도 이를 적극 지원하는 한편 코로나19 취약 시설에 대해서는 철저한 지도점검에 나서겠다”고 전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설 연휴를 앞두고 정읍시에 성금·품 기탁 행렬이 이어지고 있어 지역 사회를 훈훈하게 하고 있다. ㈜대한고속은 4일 정읍시청을 방문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이웃 사랑 성금 500만원을 전달했다. ㈜대한고속은 매년 어려운 이웃을 위한 성금과 지역인재 육성을 위한 장학금을 기탁해 오고 있어 지역사회에 훈훈한 귀감이 되고 있다. 김재두 대표는 설을 맞아 희망 나눔 성금을 전달하게 돼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지역 사회 발전은 물론 훈훈한 나눔 분위기 조성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밝은사회내장산클럽도 같은 날 상교동 주민센터에 후원품을 전달하며 이웃 사랑 실천에 동참했다. 이날 전달된 후원품은 총 100만원 상당의 쌀과 생활에 꼭 필요한 생활용품으로 구성됐다. 김영수 회장은 “코로나19로 경제가 어렵지만, 사회적 소외계층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됐으면 좋겠다”며 “어려운 이웃에게 잘 전달되어 모두에게 따뜻하고 즐거운 설 명절이 될 수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유진섭 시장은“경제적으로 어려운 시기임에도 불구하고 매년 변함없이 성금·품을 전달해 주시는 모든 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정읍시의 훈훈한 이웃 사랑을 몸소 느낄 수 있도록 앞으로도 다각적인 복지 정책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정읍시립박물관이 공립박물관 정체성 확립과 전시·연구 자료 활용을 위해 정읍의 역사와 정체성을 담고 있는 유물을 공개 구입한다. 구입 대상은 세계문화유산 무성서원과 동학농민혁명 등 정읍의 역사와 관련된 모든 유형의 자료로써 소장 경위가 분명해야 한다. 또 몽연 김진민과 동초 김석곤, 창암 이삼만, 석지 채용신 등 정읍 출신이거나 정읍에서 활발한 활동을 한 분들의 작품이다. 단, 도굴품이나 도난품 등 불법 유물이나 출처와 소유가 분명하지 않은 자료는 신청할 수 없다. 매매를 원하는 개인 소장자나 단체, 문화재 매매업자 등은 2월 18일부터 19일까지 정읍시청 홈페이지의 고시·공고란에 기재된 서식을 작성해 신청하면 된다. 시는 신청유물에 대한 서류심사와 유물평가심의위원회 심의를 거쳐 최종 구입 여부를 결정한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유진섭 시장은 지난 3일 한반도의 평화통일을 염원하고 종전선언을 지지하기 위해‘우리는 하나 챌린지’에 동참했다. ‘우리는 하나 챌린지’는 국가의 평화통일을 염원하는 국민들에게 ‘종전선언’이 곧‘평화통일의 디딤돌’이 된다는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한 취지로 시작된 캠페인이다. 지명을 받은 참여자는 종전선언을 지지한다는‘우리는 하나’ 피켓 사진을 SNS에 올리고 다음 참여자를 지목하면 된다. 유 시장은‘평화통일의 디딤돌, 종전선언을 지지한다. 우리는 하나’라는 구호와 함께 정읍시도 통일 공감대를 형성하고 평화로운 한반도의 미래를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는 각오를 전했다. 한편 유 시장은 김태룡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정읍시협의회장의 지명으로 챌린지에 참여하게 됐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정읍시가 민족 대명절 설을 맞아 소외계층을 찾아 위문 활동을 펼친다. 시는 지역 내 소외된 이웃과 행복한 설 명절을 보내고자 총 2억7천만원 상당의 각종 위문품과 위문금을 지원한다고 4일 밝혔다. 대상은 사회복지시설과 단체 43개소를 비롯해 경로당 720개소와 저소득층·저소득 한부모가족 1,266세대, 위기가구 237세대 등이다. 시는 대상자가 중복되거나 소외되는 일 없이 중위소득 80% 이내 취약계층과 코로나19로 인한 위기가구를 대상으로 골고루 지원해 훈훈한 명절 분위기를 조성한다는 방침이다. 관련해 유진섭 시장은 4일 정읍시립요양원과 자애원을 방문해 백미와 물티슈 등 위문품을 전달하고 따뜻한 정을 나눴다. 또, 어르신들의 건강을 기원하고 어려운 여건에서도 정성으로 어르신들을 보살펴 주는 관계자들의 노고를 위로·격려했다. 이와 별개로 정읍시청 간부 공무원을 비롯한 읍·면·동장 등 공직자들도 직접 나서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현장 중심의 세심한 복지행정을 펼쳐 나갈 방침이다. 공직자들은 5일부터 9일까지 노인·장애인 시설 등에 직접 방문해 5천만원 상당의 위문품을 전달하고 현안에 대한 의견과 애로사항 등을 청취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유진섭 시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경제 상황이 어렵고 힘들수록 나눔의 손길이 더욱 절실하다며 더불어 살아가는 지역사회를 만들어 가기 위해 이웃들에게 따뜻한 나눔 실천과 지속적인 관심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정읍시가 시민 모두가 안정적인 주거생활을 체감할 수 있도록 취약계층의 주거환경 개선에 나선다. 시는 저소득계층의 삶의 질 향상과 안전하고 편안하게 생활할 수 있는 주거환경 개선을 위해 ‘희망의 집 고쳐주기 사업’을 추진한다고 4일 밝혔다. ‘희망의 집 고쳐주기 사업’은 저소득 취약계층의 노후 불량주택을 개보수해 열악한 주거환경 개선과 주거복지 실현을 위해 추진하는 사업이다. 총사업비 1억 3600만원을 투입해 34가구를 대상으로 가구당 400만원을 집수리 비용으로 지원한다. 시는 오는 5일까지 읍면동으로부터 집수리 대상 가구를 접수받아 주택 노후도와 긴급성 여부를 고려한 우선순위에 따라 대상 가구를 선정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대상 가구에 대해서는 화장실과 싱크대, 지붕 수리, 도배·장판 등 생활상의 불편 해소와 미관개선을 위한 집수리를 중점적으로 추진한다. 시공 후 하자발생이나 지속적인 주거 관리가 필요한 경우에는 후원 기관 연계를 통해 사후관리도 실시할 예정이다. 시는 지난해에도 지역 내 저소득 취약계층 51가구에 대해 1억3천600만원을 지원해 주거환경개선에 큰 도움을 준 바 있다. 특히 정읍지역 자활기업이 직접 사업에 참여해 저소득층의 일자리 창출에도 기여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희망의 집 고쳐주기 사업은 사회적 약자의 주거환경 개선으로 삶의 질 향상은 물론 정부 정책의 조기 집행에 따른 지역경제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고창군치매안심센터가 지난 3일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수행기관과 치매파트너 ‘단비’ 지원 업무 협약식을 가졌다. 치매파트너 ‘단비’는 지역 내 노인맞춤돌봄서비스를 받고 계시는 어르신에게 치매조기발견부터 예방까지 치매통합서비스를 제공한다. 수행기관 소속 노인맞춤돌봄생활지원사 88명에게 치매바로알기와 인지강화교구 사용법 등을 사전교육한다. 어르신들에게 일대일 맞춤서비스를 실시하고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수혜중인 어르신 1408명에게는 혼자서 스스로 할 수 있는 인지자극 손놀이도구, 인지강화 그림북 등 두뇌넉넉 꾸러미를 지원한다. 고창군보건소장은 “든든한 치매파트너 뿐 아니라 지역사회공동체가 치매 친화적인 지역사회를 함께 만들어가기 위해서는 치매파트너 ‘단비’의 역할이 매우 중요하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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