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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의정저널] 함양군은 10월 13일 수동면 사근산성 추모사당에서 ‘제646주기 사근산성 순국선열 추모제향’을 봉행했다.사근산성추모위원회가 주최한 이번 추모제향은 사근산성에서 순국한 선열들의 넋을 기리고 숭고한 희생정신을 계승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지역 기관 및 단체 관계자와 주민 등 300여명이 참석했다.행사는 오전 10시 씻김굿을 시작으로 오전 11시부터 본격적인 추모제향이 진행됐다.제관들의 재배에 이어 초헌례, 아헌례, 종헌례를 올렸으며 국민의례와 묵념, 추도사와 추모사 등을 통해 선열들의 충절과 나라 사랑의 정신을 되새겼다.이날 초헌관은 진병영 함양군수, 아헌관은 윤외준 함양군지부장, 종헌관은 배동찬 달성배씨 성남문중 부회장이 맡아 제향을 올렸다.이어 이원택 사근산성추모위원장의 추도사와 함양군수, 군의회 의장, 도의원 등의 추모사가 진행됐다.함양군 관계자는 “이번 추모제향은 나라를 위해 목숨을 바친 선열들의 숭고한 희생과 충절을 되새기는 뜻깊은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지역의 소중한 역사와 전통을 계승하고 선열들의 정신이 후대에 이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사근산성 전투는 고려 우왕 6년 함양 사근산성을 중심으로 왜구에 맞서 싸운 전투로 박수경, 배언 장군을 비롯한 병사 500여명이 순절한 역사적 사건이다.
[국회의정저널] 창원특례시는 시민들의 행정서비스에 대한 이용 부담을 완화하고 접근성과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무인민원발급기를 통한 민원서류 12종의 수수료를 오는 10월 15일부터 면제한다고 밝혔다.수수료 면제 대상 민원서류는 무인민원발급기를 통해 발급 가능한 민원서류 중 이용 비율이 높은 △주민등록 등·초본 △제적 등·초본 △가족관계증명서· 기본증명서·혼인관계증명서·입양관계증명서 등 총 12종이다.지난해 무인민원발급기 이용 건수 59만여 건 중 이번 수수료 면제 대상 민원서류 발급 이용 건수는 40만여 건으로 시민들의 이용 편의가 한층 높아질 것으로 예상되며 비대면 행정서비스 이용 활성화로 민원창구 혼잡 완화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강기윤 창원특례시장은 “이번 수수료 면제를 통해 보다 편리하고 시민 중심적인 행정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시민의 일상에서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이끌어 내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한편 창원시는 현재 관공서 병원, 상가 등에 총 137대의 무인민원발급기를 설치 및 운영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주민등록, 토지·지적·건축, 차량 등 124종의 민원 서류를 간편하게 발급받을 수 있다.관내 무인민원발급기 위치, 운영시간 및 발급 가능 민원서류 등은 창원시청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국회의정저널] 진주시는 23일 진주역에서 추석을 맞아 고향을 찾은 귀성객과 방문객을 대상으로 ‘관광 홍보 캠페인’을 펼치며 진주의 주요 관광지와 다가오는 10월 축제를 알렸다.이날 행사에서는 진주시와 진주문화관광재단이 함께해 진주역에 도착한 귀성객들을 반갑게 맞이하며 진주의 주요 관광지와 축제 정보를 담은 홍보물을 배부했다.특히 진주시 관광 캐릭터 ‘하모’ 와 ‘하모프렌즈 아요’ 가 환영 인사를 건네고 기념사진을 촬영하는 등 친근한 모습으로 현장에 활기를 더했다.이와 함께 ‘리버나이트 진주’ SNS 팔로우 이벤트를 진행해 ‘하모 굿즈’를 증정하고 SNS를 통해 진주의 다양한 관광 정보를 지속적으로 접할 수 있도록 했다.조규일 진주시장은 “추석을 맞아 고향 진주를 찾은 귀성객과 방문객 모두 가족과 함께 따뜻하고 행복한 명절을 보내시길 바란다”며 “추석 연휴에는 진주의 곳곳을 둘러보고 10월에는 남강을 수놓는 유등과 다채로운 축제를 즐기러 다시 진주를 찾아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올해 진주남강유등축제는 ‘세계인과 평화의 빛을 담는 진주남강유등축제’를 주제로 10월 3일부터 18일까지 진주성과 남강 일원에서 개최된다.이 기간에 ‘개천예술제’ 와 ‘코리아 드라마 페스티벌’도 함께 열려 진주의 10월을 더욱 풍성하게 채울 예정이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진주시 새마을지도자 상대동협의회와 부녀회는 지난 22일 새마을 군집기 준공 및 게양식을 개최하고 지역공동체의 결속과 화합을 다졌다.이번 새마을 군집기는 지난 3월법원교차로에 설치돼 있던 군집기를 ‘법원 울타리 철거 및 주변 환경개선 사업’에 따라 철거한 후, 남강초등학교 정문 옆에 새롭게 제작·설치한 것이다.이날 행사에는 차금옥 상대동장을 비롯해 김영묵 새마을지도자 진주시협의회장, 새마을지도자 상대동협의회 및 부녀회 회원 등 30여명이 참석했다.참석자들은 새마을 군집기 준공을 축하하고 군집기에 새마을기를 게양하며 근면·자조·협동의 새마을정신을 되새겼다.김영묵 새마을지도자 진주시협의회장은 “오늘 게양된 새마을군집기는 우리 지역 공동체의 화합과 결속을 상징한다”며 “앞으로도 새마을지도자 상대동협의회와 부녀회는 근면·자조·협동의 기본 정신을 바탕으로 나눔과 봉사, 배려를 실천하는 선진 공동체로 거듭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전했다.차금옥 상대동장은 “지역 발전을 위해 앞장서 주시는 새마을지도자 협의회와 부녀회 여러분 노고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이번 군집기 준공을 계기로 새마을 정신을 다시금 되새기고 화합해 더 살기 좋은 상대동이 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진주시가 추석 연휴를 맞아 구제역과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등 재난형 가축전염병 차단방역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시는 경남도와 함께 23일 추석 연휴의 대규모 이동에 따른 가축전염병의 유입 차단을 위해 귀성객이 몰리는 진주역에서 가축방역 홍보를 실시하는 한편 연휴를 전후해 일제 소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특히 긴급 방역 상황에 대비하기 위해 △24시간 비상방역체계 유지 △추석 연휴전후 축산 관련 시설 점검 및 일제 소독 실시 △축산 농가·귀성객 · 외국인 근로자 대상 가축방역 홍보 등 방역 대책 추진에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이에 따라 추석 명절을 전후해 축산농가와 축산시설, 축산차량에 대해 연휴를 전후해 23일과 28일 2회에 걸쳐 일제 소독을 실시한다.아울러 축협 공동방제 차량 4대와 시 방역 차량 1대를 이용해 방역 취약 농가와 축사 주변의 도로 소하천 지역에 대해 집중적으로 소독한다.아울러 축산 관련 종사자에게도 구제역과 고병원성 AI 질병 유입을 차단하기 위해 휴대전화 문자 등을 통한 홍보활동을 지속하고 있다.이와 함께 진주시농업기술센터 등 19곳에 축산농가의 방문을 자제하는 홍보 현수막을 내걸고 읍면동의 마을 방송과 이·통장 회의를 통해 질병 오염원이 전파되지 않도록 전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또한 외국인 근로자의 공항과 항만 출입국 시에 소독하고 축산물의 국내 반입 금지, 모임 자제 등 가축방역 준수사항에 대해 사전에 교육하는 등 24시간 비상방역체계를 유지하고 있다.조규일 진주시장도 23일 진주역에서 고향을 찾은 귀성객에게 “추석 명절 연휴를 맞아 여러분의 고향 방문을 환영하며 귀성객은 축산농가를 위해 축사 출입을 자제하고 철새도래지 방문은 하지 말 것을 당부한다”며 “우리 고향 진주가 가축 질병 청정지역이 되도록 협조를 바란다”고 거듭 강조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남해군농어업회의소는 지난 21일 남해마늘연구소 대강당에서 ‘농어촌 쓰레기 수거지원사업 클린농촌단 발대식 및 교육 훈련’을 개최했다.클린농촌단은 농어촌 쓰레기 수거지원사업 일환으로 추진되며 이날 발대식에는 읍·면별 클린농촌단 100여명이 참석했다.남해군 농어촌 쓰레기 수거지원사업은 2026년 9월부터 12월까지 추진되며 총사업비 1억원이 투입된다.운영단체로남해군농어업회의소가 참여해 읍·면별 클린농촌단을 조직하고 농촌마을 일대에 방치된 쓰레기 수거 활동을 추진하게 된다.발대식 이후 진행된 교육에서는 쓰레기 수거 활동 시 발생할 수 있는 각종 안전사고 예방 요령과 기본 수칙 등이 중점적으로 다루어졌다.또한 올바른 분리배출 방법과 생활 속 자원순환 실천 방안 등이 소개됐다.남해군 관계자는 “이번 사업을 통해 농어촌 지역의 생활·영농 쓰레기를 체계적으로 수거·관리하고 주민 스스로가 깨끗한 농촌 환경을 가꾸어 나가는 계기를 마련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남해군은 22일 온열질환 예방요원 및 읍 주민자치위원회와 함께 읍 사거리 일원에서 ‘온열질환 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캠페인은 최근까지 이어지는 늦더위에 본격적인 농번기가 겹치면서 군민들의 안전의식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현장에는 읍 주민자치위원회 위원들과 남해군 온열질환 예방요원들이 적극 동참해, 장바구니, 온열질환 예방 물품, 홍보 안내문 등을 군민들에게 나누어주며 온열질환 예방수칙 준수를 당부했다.특히 폭염 취약계층인 야외 작업자와 고령층을 대상으로 △물 자주 마시기 △시원한 그늘에서 휴식 취하기 △가장 더운 시간대 야외 활동 자제하기 등 ‘온열질환 예방 3대 기본 수칙’을 집중적으로 안내했다.김미선 유통지원과장은 “바쁜 일정 중에도 지역 주민들을 위해 흔쾌히 캠페인에 동참해 주신 읍 주민자치위원님들과 온열질환 예방요원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고향을 찾는 가족들과 군민 모두가 폭염 피해 없이 안전하고 풍성한 추석 명절을 보내실 수 있도록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상주면 행정복지센터는 22일 관내 보훈가구 2세대를 방문해 위문품을 전달하고 따뜻한 명절 인사를 건넸다.상주면은 백미 10kg과 건강식품을 전달했으며 어르신들의 건강과 생활 불편사항 등을 살폈다.정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정점숙 상주면장은 “나라를 위해 헌신하신 분들의 희생과 노고를 늘 기억하고 감사하는 마음을 갖고 있다”며 “이번 위문이 따뜻한 추석을 보내시는 데 작은 보탬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보훈가족과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세심히 살피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새마을운동남해군지회는 지난 21일 미조면 삼정개 해안에서 ‘2026년도 바다야, 사랑海 해양쓰레기 ZERO’정화활동을 펼쳤다.이날 활동에는 새마을지도자남해군협의회 읍·면 협의회 회장 및 총무 20여명이 참여했다.정화활동이 진행된 삼정개 해안 절벽 일대는 평소 사람의 접근이 어려워 쓰레기가 장기간 쌓이기 쉬운 취약지역이다.이날 지도자들은 바닷물에 떠밀려와 방치된 각종 해양쓰레기를 구석구석 수거했다.특히 육로 접근이 어려운 지형적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 어선 2척을 동원해 수거한 쓰레기를 해상으로 운반하고 부두 크레인을 활용해 육지로 안전하게 인양하는 등 입체적인 수거작업을 펼쳤다.이번 바다 정화활동은 경상남도새마을회가 주관하는 도내 연안 시군 새마을 릴레이 운동의 일환으로 마련됐다.깨끗한 해양환경을 조성하고 생태계를 보전하는 동시에 지역 주민들의 환경보호 의식을 높이는 데 기여하고 있다.류정수 회장은 “사람의 발길이 닿기 어려운 험준한 절벽 해안가라 쓰레기 수거에 어려움이 많았지만, 구슬땀을 흘려준 지도자들의 헌신 덕분에 깨끗한 바다를 되찾을 수 있었다”며 “우리 어민들의 소중한 삶의 터전이자 천혜의 자원인 남해 바다를 지키기 위해 앞으로도 새마을지도자들이 앞장서 환경정화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남해읍 새마을남녀지도자는 22일 다가오는 민족 대명절 추석을 맞아 고향을 찾는 귀성객과 지역 주민들에게 깨끗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도로변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했다.이번 봉사활동은 남해유배문학관에서부터 시외버스터미널로 이어지는 국도 약 1km 구간에서 진행됐다.해당 구간은 이동량이 많은 주요도로로 이번 정화활동을 통해 한층 쾌적하고 깨끗한 거리 환경이 조성됐다.강경균 회장은 “우천으로 인해 일정이 다소 미뤄졌지만, 추석 전에 무사히 정화 활동을 마칠수 있어 다행”이라고 전했고 조정심 부녀회장은 “고향을 방문하는 귀성객들이 깨끗해진 거리를 지나며 따뜻하고 풍성한 한가위를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남해읍 자율방재단은 22일 추석 명절을 맞아 군민과 방문객들이 많이 찾는 남해읍 전통시장에서 약 1시간가량 ‘안전한 추석 명절보내기’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캠페인은 추석 장보기 행사 일정에 맞춰 전통시장 방문객이 집중되는 날에 추진됐으며 군민들의 생활 속 안전의식을 높이고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마련됬다.남해읍 자율방재단 단장은 “많은 군민이 모이는 추석 대목을 활용해 실효성 있는 안전 캠페인을 진행하게 됐다”며 “이번 캠페인을 통해 군민 여러분께서 안전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되새기고 모두가 안전하고 풍성한 한가위를 보내시길 바란다”고 소감을 밝혔다.이창융 남해읍장은 “군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기 위해 현장에서 늘 헌신해주시는 자율방재단분들게 감사드린다”며 “행정에서도 유관기관 및 단체와 긴밀이 협력해 군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안전한 지역 환경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삼동면 물건리에 위치한 미륵암이 22일 쌀 20kg 10포를 기탁했다.이번 기탁은 지역 내 취약계층의 생활에 보탬이 되고자 마련됐으며 기탁된 쌀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아울러 청운스님은 인근 주민들에게 참기름도 나누며 지역사회에 따뜻한 정을 전했다.청운스님은 “작은 정성이지만 이웃들에게 위로와 힘이 되고 함께 살아가는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드는 데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이어 “앞으로도 부처님의 자비와 나눔의 뜻을 실천하며 지역 주민들과 함께하고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먼저 다가가는 나눔과 봉사를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전했다.이에 권성도 삼동면장은 “어려운 이웃을 위해 따뜻한 마음을 나눠주신 미륵암 청운스님께 감사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쌀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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