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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의정저널] 양산시는 21일 6.25전쟁에 참전해 공을 세운 권오수 하사의 자녀 권용득씨에게 국방부장관을 대신해 훈장증과 화랑무공훈장을 전수했다.국방부와 육군에서는 지난 2019년부터 ‘6.25무공훈장 찾아주기 조사단’을 운영하며 6.25전쟁 당시 전공으로 훈장 수여가 결정됐으나, 긴박한 전장 상황으로 실물 훈장과 증서를 받지 못한 공로자와 유가족을 찾는 ‘6.25전쟁 무공훈장 찾아주기 사업’을 시행하고 있다.이번 권오수 하사에게 수여된 훈장은 화랑무공훈장으로 전쟁 당시 육군 9사단 29연대 상병으로 복무하며 세운 공을 인정받아 훈장 수여가 결정됐지만 그동안 훈장이 전달되지 못했었다.이날 무공훈장 전수식에 참석한 자녀 권용득님은 “오랜 시간이 흘렀지만 이제라도 아버지의 명예를 되찾게 되어 감사하다”고 소감을 전했다.김신호 양산시장 권한대행은 “국가를 위해 헌신한 권오수님의 숭고한 희생을 잊지 않고 끝까지 예우하는 것이 우리의 책무”며 “앞으로도 국가유공자들을 위한 보훈정책 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국회의정저널] 창원특례시는 친환경 교통수단인 누비자를 이용하면 탄소중립포인트를 2배 받을 수 있다고 밝혔다.이는 기후에너지환경부에서 기후변화주간과 연계해 친환경교통수단에 대해 탄소중립포인트 2배 적립 이벤트를 시행함에 따라 전국 최초로 시행한 누비자가 그 혜택을 받을 수 있다.이벤트 기간은 4.17. ~ 4.30.까지 14일간이며 해당기간에는 탄소중립포인트를 기존 100원 km에서 200원 km으로 2배 받을 수 있다.다만 1인당 받을 수 있는 연간 7만원 한도는 변함이 없다.탄소중립포인트 참여방법은 누비자 누리집 또는 앱에 접속해 회원 가입 및 탄소중립포인트 녹색생활실천 회원 가입을 하고 누비자를 이용하면 다음 달에 등록된 계좌로 지급되며 비회원인 1일 이용권 구매자는 제외되기 때문에 꼭 회원권을 구매해야 혜택을 받을 수 있다.이유정 창원시 기후환경국장은 “공영자전거 누비자는 대표적인 친환경 교통수단”이라며 “탄소중립포인트 이벤트 기간내 많은 시민이 이용해 인센티브와 건강도 챙기고 탄소중립실천에 동참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국회의정저널] 합천군 청덕면은 3일 청덕면사무소 2층 회의실에서 4월 이장회의를 개최해, 주요 행정사항 전달과 함께 체육회 정기총회 및 산불 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회의에는 관내 이장 및 기관사회단체장, 직원 등 30여명이 참석했으며 청덕면민체육대회 및 노인의 날 기념행사 개최 공익직불금 방문신청 안내, 청년 신혼부부 행복주택 입주자 모집 안내, 어르신 영화관 나들이 지원사업 안내 등 주요 현안을 안내하고 적극적인 홍보를 당부했다.또한, 이장회의 후에 체육회 정기총회를 실시해 오는 17일 개최되는 면민 체육대회 및 노인의 날 기념행사의 원활한 추진을 위한 준비사항을 논의했으며 봄철 건조한 날씨로 산불 발생 위험이 높아짐에 따라 산불예방 캠페인도 함께 진행했다.이은숙 청덕면장은 "영농기 바쁜 일정에도 행정 업무에 협조해 주시는 이장님들께 감사드린다"며 "면민체육대회 및 노인의 날 기념행사가 주민 화합의 장으로 잘 치러질 수 있도록 준비에 만전을 기하고 산불 에방과 주요 사업 홍보에도 적극 협조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합천읍은 2일 건조한 봄철을 맞아 산불 발생 위험이 높아짐에 따라 지역 주민의 안전의식 제고와 산림 보호를 위해 합천읍 새마을협의회와 산불예방 캠페인을 전개했다 이번 캠페인은 합천읍 일대에서 진행됐으며 새마을지도자 및 부녀회원 등 30여명이 참여해 산불 예방의 중요성을 알리는 다양한 활동을 펼쳤다.참가자지역주민들에게 산불 예방 홍보물을 배포하고 취사 및 흡연 금지, 쓰레기 소각 금지 등 산불 발생 주요 원인에 대한 주의를 당부했다.또한, 산림 주변 환경 정화 활동을 병행해 인화성 물질을 제거하고 지역 주민과 방문객을 대상으로 산불 발생 시 행동 요령과 신고 방법에 대한 안내도 실시했다.박재홍 합천읍장은 "항상 지역사회의 크고 작은 일에 앞장서 주셔서 감사하다"며 "한건의 산불도 발생하지 않도록 끝까지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합천군은 하천과 계곡을 찾는 군민과 방문객의 안전 및 쾌적한 환경 조성을 위해 불법시설물 근절 홍보를 적극 추진하고 있다고 3일 밝혔다.군은 '2026년도 하천 계곡 주변 불법시설물 정비 T F'를 중심으로 하천 내 무단점용 행위에 대한 사전 예방과 주민 공감대 형성을 위한 홍보활동을 전개하고 있다.이를 위해 주요 하천변과 계곡 지역에 '하천 내 허가 없는 무단점용 금지'현수막을 설치하고 전광판을 활용해 관련 내용을 지속적으로 안내하고 있다.하천 계곡 내 무단 시설 설치나 형질변경 행위는 집중호우 시 피해를 키울 수 있어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며 위반 시 관련 법령에 따라 행정처분을 받을 수 있다.군은 향후 주민 설명회와 이장회의 등을 통해 홍보를 확대하고 자진 철거를 유도하는 한편 불법행위에 대해서는 단계적으로 정비를 추진할 계획이다.합천군 관계자는 "하천 계곡 이용은 반드시 적법한 하천점용 절차를 통해 이루어져야 하며 이를 통해 군민의 안전을 확보하는 동시에 개인의 권리 또한 정당하게 보장받을 수 있다"며 "군에서는 상시 하천점용 절차 안내 창구를 운영하고 있는 만큼, 사전에 문의해 적법한 절차를 준수해 주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합천읍새마을협의회 부녀회는 3일 오전 10시 합천읍사무소 3층 회의실에서 박재홍 합천읍장, 박안나 부의장, 심현여 합천읍새마을문고회장, 합천읍 새마을협의회 부녀회 회원 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4월 월례회를 개최했다.이날 월례회에서는 당면 현안사항을 공유하고 향후 새마을 활동 계획에 대해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회의를 마친 후에는 국토대청결 활동의 일환으로 합천읍 일원에서 환경정화 활동을 펼쳤으며 이어 쾌적한 지역 환경 조성을 위한 나무심기 행사도 함께 진행했다.회원들은 생활 주변 쓰레기를 수거하고 나무를 식재하며 깨끗하고 살기 좋은 합천읍 만들기에 힘을 보탰다.김장겸 합천읍새마을협의회장은 "바쁜 일정에도 불구하고 월례회와 환경정화 활동, 나무심기 행사에 적극 참여해주신 회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봉사와 실천을 통해 쾌적한 지역 환경 조성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박재홍 합천읍장은 "항상 지역을 위해 솔선수범해주시는 새마을협의회 회원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행정과 새마을단체가 함께 협력해 깨끗하고 살기 좋은 합천읍을 만들어 나가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가회면 새마을협의회와 가회면 새마을부녀회는 3일 지역 환경 개선과 녹지 확대를 위한 '새마을 나무심기 행사'를 실시했다.이번 행사에는 새마을지도자 및 회원 등 약 20여명이 참여해 구슬땀을 흘리며 나무심기에 동참했다.참가자들은 행사 당일 연산홍 300주와 왕벚나무 50주 등 총 350주의 나무를 식재하며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과 아름다운 경관 형성에 기여했다.특히 왕벚나무는 향후 지역의 대표적인 봄철 경관 자원으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된다.조영래 새마을협의회장과 권순화 부녀회장은 "작은 실천이지만 지속적인 나무심기를 통해 지역 환경을 보호하고 미래 세대에게 더 나은 자연을 물려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조홍숙 가회면장은 "앞으로도 면민들과 함께하는 다양한 환경보호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합천군은 모두가 차별 없이 즐기는 '무장애 관광 도시'로의 도약을 선포했다.군은 대표 관광지인 합천영상테마파크 매표소 입구에 '교통약자 안내소'를 설치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고 3일 밝혔다.이번에 문을 연 안내소는 고령자, 장애인, 영유아 동반가족 등 관광약자들이 여행의 시작점에서부터 불편함이 없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이곳에서는 휠체어와 유모차 무료 대여 서비스를 제공함은 물론, 무장애 동선이 표시된'열린관광지 리플릿'을 비치해 정보 접근성을 대폭 높였다.특히 합천군은 최근 문화체육관광부 주관 '열린관광지'공모에서 경남 지자체 중 가장 많은 총 6개소의 열린관광지를 보유하게 된 만큼, 이번 안내소 설치가 관광 거점 간의 서비스 품질을 상향 평준화하는 신호탄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현재 합천군이 보유한 열린관광지는 대장경테마파크 황매산군립공원 합천 영상테마파크를 비롯해 최근 선정된 정양레포츠공원 회양관광지 정양늪생태공원까지 총 6곳이다.군은 여기서 그치지 않고 개별 관광지의 배리어 프리화를 넘어 관광지 간의 이동과 콘텐츠를 하나로 잇는 '무장애 관광 연계성 강화 사업'공모 준비에도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이를 통해 교통, 숙박, 먹거리, 즐길 거리가 끊김없이 연결되는 전방위적 무장애 관광 생태계를 구축한다는 계획이다.한편 합천영상테마파크 교통약자 안내소는 가호역 입구 매표소 좌측에 위치해 관람객 누구나 쉽게 찾을 수 있으며 운영시간 동안 상시 장비 대여 및 무장애 관광코스 안내 서비스를 제공한다.조홍남 관광진흥과장은"단편적인 시설 개선을 넘어 관광 관련 전 과정의 연계성을 강화하는 공모사업 준비에도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거창군 신원면 이장협의회는 지난 2일 신원면 사랑누리센터 운동장에서 남부권 3개면 이장협의회 단합대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신원면 이장협의회가 주관했으며 이재운 거창군의회 의장, 박수자, 김향란 군의원을 비롯해 3개 면 이장단과 면 직원, 남거창농협 직원 등 100여명이 참석해 지역 현안을 공유하고 상호 협력을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산들깨비 풍물단의 풍물놀이와 색소폰 동아리 에코사운드의 식전 공연을 시작으로 국민의례, 대회사 및 축사, 감사패 수여 등으로 개회식을 진행했다.이어 윷놀이와 투호 등 체육행사로 화합의 분위기를 이어갔으며 중식 후에는 화합한마당, 경품 추첨, 폐회 순으로 행사를 마무리했다.김정회 신원면 이장협의회장은 "이번 단합대회는 남부권 3개 면 이장단이 한자리에 모여 소통하고 협력의 기반을 다지는 뜻깊은 자리"라며 "앞으로도 주민 삶의 질 향상과 지역 발전을 위해 함께 노력하겠다"고 말했다.김춘미 신원면장은 "주민과 가장 가까운 곳에서 묵묵히 봉사하는 이장님들께 감사드린다"며 "이번 행사가 면 간 벽을 낮추고 상호 협력을 강화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앞으로도 신원 남상 남하 남부권 3개 면은 지역 공동체 활성화와 현장 중심 소통을 위해 협력체계를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경상남도 소방본부는 청명·한식 기간 중 성묘객과 입산객 증가에 따른 산불 발생 위험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오는 4일부터 7일까지 대형 화재 예방을 위한 ‘특별경계근무’에 돌입한다고 밝혔다.먼저 소방관서장 중심의 현장지휘 체계를 강화한다. 관서장은 상시 지휘선상에 대기하며 지휘 공백을 차단하고 전 직원을 대상으로 불시 비상연락 점검을 실시해 즉각적인 출동 태세를 상시 유지한다. 또한 사고 발생 시 신속한 보고와 언론 대응을 위해 상황 관리 수준을 한층 높일 방침이다.전통사찰과 목조문화재 등 화재 취약지역에 대해 24시간 감시 체계를 가동한다. 특히 드론을 활용한 조기 탐지를 실시하고 의용소방대와 협력해 산림 인접지 기동 순찰 및 예비 주수를 병행한다. 아울러 다중이용시설 점검과 불법 주정차 단속을 통해 신속한 소방 출동로를 확보할 계획이다.산불 발생 우려가 높은 주요 등산로 등 55개소에는 소방력과 소방차량을 전진배치하고 357개소 순찰구간을 지정해 총 652회에 걸친 예방순찰을 실시하는 등 화재 취약지역에 대한 안전관리를 한층 강화할 방침이다. 그리고 화재 초기 단계부터 가용 소방력을 집중 투입해 진압에 총력을 기울이며 유관기관과의 비상 연락망을 재정비해 빈틈없는 공조 체계를 유지한다.이동원 소방본부장은“청명·한식은 성묘와 입산 활동이 집중돼 산불 위험이 크게 증가하는 시기”며 “작은 불씨가 대형 산불로 번질 수 있는 만큼 화기 취급을 자제하는 등 산불 예방에 도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동참을 당부드린다”고 전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경상남도산림환경연구원은‘2026년 숲해설가 전문과정’을 4월 6일부터 운영한다고 밝혔다.이번 교육과정은 도민을 대상으로 자체 필기시험을 통해 최종 30명을 선발했으며 전국 공립수목원 중 유일하게 도비를 지원해 교육생 전원이 무료로 교육을 받게 된다.‘숲해설가’는 숲에 대한 올바른 이해를 돕고 산림탐방 활동을 지원하는 산림교육전문가다. 수목 등 산림 관련 지식을 바탕으로 맞춤형 해설을 제공하고 자연물을 활용한 체험 프로그램 등을 운영하는 역할을 한다.교육과정은 이론과 실습을 병행해 운영된다. 교육은 경상남도수목원 사무동 1 층 세미나실에서 진행되며 4월부터 6월까지 산림생태계, 산림토양학 등 이론교육을 진행하고 7월부터 9월까지는 현장실습을 실시한다.전 과정을 이수한 교육생은 최종 실기시험을 거쳐 산림교육전문가 국가자격증을 취득할 수 있다.윤경식 산림환경연구원장은“숲해설가는 숲과 자연의 가치를 알리고 도민의 삶에 치유와 여유를 더하는 중요한 역할을 한다”며 “이번 교육과정을 통해 전문성과 현장 역량을 갖춘 숲해설가가 양성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한편 2009년부터 운영 중인 숲해설가 전문과정은 현재까지 650 여명의 교육생을 배출했으며 이들은 산림교육전문가 국가자격증 취득 후 수목원, 자연휴양림, 숲교육기관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고 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경남관광재단과 진주시, 진주문화관광재단은 대만 관광객을 대상으로한 체류형 관광상품‘진주 벚꽃 피크닉’을 유치하고 4월 4일 진주 남강 일원에서 특별 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해당 상품은 경남관광재단이 대만 시장을 겨냥해 기획한 전세기 특화 관광상품이다. 이를 통해 대만 단체 관광객 162명이 국적 항공사 전세기를 이용해 입국해 경남의 봄을 만끽할 예정이다.관광객들은 행사 당일 진주시 평거동 벚꽃길과 남강 둔치 일원에서 개최되는 ‘벚꽃 아래 피크닉’에 참여한다. 프로그램은 단순한 경관 관람에서 벗어나, 남강을 배경으로 조성된 감성 피크닉 존에서 팝페라와K-POP, 대만 가요 등 다채로운 공연을 즐기는 체험형 콘텐츠로 구성됐다.이번 상품은 기존의 ‘벚꽃을 보는 관광’에서 벚꽃 아래 머물며 즐기는 ‘피크닉형 체험 관광’ 으로 기획된 것이 특징이다. 단순한 경관 감상을 넘어 체류와 경험을 결합한 콘텐츠를 통해 외국인 관광객의 만족도를 높이고 지역 체류시간을 확대하는 새로운 관광 모델을 제시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일정은 진주의 역사·자연 코스를 시작으로 경남 대표 벚꽃 명소를 순차 방문하는 동선으로 구성됐다. 방문객들은‘월아산 숲속의 진주’ 와 진주성, 촉석루, 국립진주박물관을 차례로 방문해 지역 자원을 체험하고 한국의 역사를 탐방할 예정이다. 이어 진해 군항제로 이동하고 벚꽃과 호수가 어우러진 김해 연지공원을 방문하며 경남 벚꽃 여행의 전체 일정을 마무리하게 된다.진주문화관광재단 왕기영 대표이사는“자연경관과 문화 콘텐츠를 결합한 체험형 관광의 대표 사례로 관광객이 직접 참여하고 머무르는 콘텐츠라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며“앞으로도 지역 자원을 활용한 차별화된 관광상품을 통해 글로벌 관광객 유치 기반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경남관광재단 배종천 대표이사는“이번 전세기 연계 상품은 경남 관광의 해외 시장 경쟁력을 확인할 수 있는 계기”며“진주시 및 진주문화관광재단과의 협력을 바탕으로 대만을 비롯한 중화권 관광객 유치를 확대하고 체류형 관광상품과 해외 마케팅을 지속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by 편집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