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
6℃
7℃
5℃
8℃
6℃
5℃
7℃
7℃
8℃
0℃
8℃
8℃
6℃
8℃
7℃
4℃
3℃
8℃
6℃
7℃
12℃
7℃
7℃
6℃
6℃
[국회의정저널] 대구광역시 군위군이 ‘일상이 문화가 되는 도시’를 실현하기 위해 지역의 고유한 자원을 활용한 4대 핵심 문화사업을 본격 추진하며 군민들의 삶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군은 단순 관람 위주의 행사에서 벗어나, 군민이 주인공이 되고 지역의 정체성을 담아내는 군위향교전통혼례 군위드론축구대회 화본예술공간 예술가레지던시 삼국유사인생책방 등 4개 분야 사업을 단계별 확장 전략을 추진하고 있다.전통의 현대적 계승 - “문화의 숨결이 깃든 군위향교 전통혼례”군위군은 군위향교를 활용한 전통혼례 사업을 통해 전통문화 계승과 가족 중심의 의미 있는 행사를 추진하고 있다.2025년 시작된 이 사업은 전통혼례 우수 사례를 벤치마킹해 군위만의 운영 모델을 구축했으며 꽃가마와 한복 등 관련 집기 구입과 함께 전문가 양성 교육을 실시해 자생적 운영 기반도 마련했다.2025년 10월 결혼 60주년 회혼례를 시작으로 2026년에는 군위새마을회 결혼장려지원사업과 연계한 다문화 혼례로까지 확대 추진하며 지역 공동체 참여형 행사로 자리 잡고 있다.미래형 스포츠 선점 - “청소년 꿈 실은 군위드론축구”군위군이 미래 스포츠 콘텐츠로 육성하고 있는 드론축구는 청소년 중심의 새로운 스포츠 기반을 확보하고 있다.군은 지난해 삼국유사테마파크 내 전용 경기장을 조성하고 제1회 군위 드론축구대회를 개최했다.총 11개 팀이 참가한 가운데 군위인재양성원 소속 3개 팀이 출전해 창단 6개월 만에 3위와 4위를 기록하며 높은 성장 가능성을 입증했다.군은 이를 바탕으로 대회 규모를 확대하고 드론축구를 군위만의 지속 가능한 스포츠 문화 콘텐츠로 육성해 나갈 계획이다.지역 예술 거점 - “예술가와 주민이 교류하는 화본예술공간”삼국유사배움터 2층에 조성된 화본예술공간은 지역 예술가의 창작을 지원하고 주민과의 소통을 이끄는 문화 거점이다.2025년에는 미술, 공연, 서각 등 다양한 분야의 예술가들이 참여해 전시 공연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했으며 어반스케치와 국악공연 등 생활 밀착형 문화활동을 통해 주민 참여를 이끌어냈다.2026년에는 참여 예술단체를 4개 팀으로 확대해 문화 교류를 더욱 강화하고 예술가와 주민이 함께하는 지역 문화 거점으로 발전시켜 나갈 예정이다.정체성 확산 - “이야기로 만나는 삼국유사인생책방”군위군은 ‘삼국유사의 고장’ 이라는 지역 정체성을 바탕으로 독서문화사업 삼국유사 인생책방 을 2026년부터 본격 추진한다.경로당을 중심으로 삼국유사 관련 도서를 보급하고 ‘삼국유사 이야기꾼’ 이 직접 방문해 이야기와 체험을 결합한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또한 군위문화관광재단, 군위군새마을회와 협업해 사업 실행력을 높이고 참여자의 활동 기록을 스케치북으로 제작해 성과 전시로 연계할 예정이다.2026년에는 18개소 경로당을 대상으로 시범 운영한 뒤, 성과 분석을 거쳐 군 전역으로 확대할 방침이다.군위군 관계자는 “우리 군의 소중한 자원을 바탕으로 전통과 미래가 공존하는 문화 기반을 다져왔다”며 “앞으로도 성과 중심 행정을 넘어 군민 누구나 일상에서 문화를 체감하고 행복을 느낄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국회의정저널] 군위군은 지난 3월 13일 개관한 군위청소년허브센터 내 청소년문화의 집이 지역 청소년들의 기대와 관심 속에 이용객이 증가하며 군위군청소년허브센터가 교육, 문화, 휴식을 아우르며 지역 청소년들의 꿈을 키워갈 수 있는 복합문화공간으로 자리매김하는데 크게 기여하고 있다고 밝혔다.군위군청소년문화의 집이 새로운 청소년허브센터 건물로 이전 한 이후 15일 동안 이용 청소년이 총 1400여명으로 집계됐고 청소년들이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는 노래방, 탁구장, 밴드 음악실 등 휴식 공간과 바이올린과 플롯, 로봇과학 코딩, 창의미술 등 문화교실 프로그램을 제공하며 방과 후 및 주말을 중심으로 이용이 꾸준히 증가하고 있어 지역 내 대표 청소년 활동 공간으로 빠르게 자리 잡고 있다.특히 군위청소년허브센터가 청소년복합문화공간을 표방한 만큼 가깝게는 군위초 중 고 학생들, 군위 인재양성원 수강 학생들은 물론 타 지역으로 진학 학생들도 휴일을 맞아 방문하는 등 청소년들 사이의 자연스러운 입소문 확산이 재방문으로 이어지고 있으며 지역 청소년들의 올바른 또래관계 및 건전한 여가문화 형성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군 관계자는 “앞으로 문화교실 프로그램 운영 뿐 아니라 군위군 청소년참여기구 등 지역 청소년들의 다양한 의견을 반영한 프로그램 운영 준비 중이다”며 “청소년문화의 집이 청소년들의 다양한 경험과 배움을 통해 꿈을 키워 나갈 수 있는 청소년 문화 공간으로 만들어 나갈 계획이다”고 밝혔다.
[국회의정저널] 성주군 용암면 은 3월 27일 용암면 의용소방대와 함께 봄철 산불 조심 기간을 맞아 산불 예방 캠페인을 펼쳤습니다.이날 캠페인에는 의용소방대원과 행정복지센터 직원 등 20여명이 참여했다.이들은 '마음마다 불조심, 손길마다 불조심'이라는 구호 아래 지역 주민들에게 산불 예방의 중요성을 알리고 홍보물 배부와 함께 거리 행진을 실시했다.특히 지난 3월 중 발생한 주택 화재가 인근 산림으로 번졌던 사례를 언급하며 작은 불씨가 대형 화재로 이어질 수 있다는 점을 강조해 주민들의 경각심을 고취했다.또한 현재 산불 경계 단계가 발령되어 매우 엄중한 상황임을 알리고 산불 예방에 적극적인 동참을 호소했다.참여자들은 주민과 방문객들에게 논 밭두렁 및 쓰레기 소각 금지, 화재 발생 시 즉시 신고 등 안전 수칙 준수를 당부했다.아울러 산불 발생 시 신속한 초기 진화를 위해 의용소방대에 등짐펌프와 긁개 등 진화 장비를 배부하며 민관 협동 방화 체계를 더욱 공고히 했다.이숙희 용암면장은 "조금만 방심해도 소중한 산림이 한순간에 사라질 수 있다"며 "산불 경계 단계가 유지되고 있는 만큼, 면민 모두가 산불 없는 용암면을 만들기 위해 지속적인 관심과 주의를 기울여 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경북 경산시 동부동에 소재한 경북권역 재활병원이 보건복지부가 발표한 제3기 회복기 재활 의료기관 지정 명단에 포함됐다.지정 기간은 2026년 3월 1일부터 2029년 2월 28일까지이며 이번 지정에는 전국 71개 의료기관이 선정됐다.이번 지정으로 경북권역 재활병원은 급성기 치료 이후 기능 회복이 필요한 환자에게 집중적인 재활치료 서비스를 제공하게 된다.지정 평가는 병상 규모, 전문 인력, 장비, 환자 구성 비율 등 다양한 기준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이루어졌다.경북권역 재활병원은 물리치료, 작업치료, 언어치료 등 전문 재활 프로그램과 로봇 보행훈련 등 첨단 장비를 갖춘 재활 전문 공공병원으로 뇌손상 척수손상 중풍 등 중증 재활 환자 치료에 강점을 보이고 있다.경북권역 재활병원 관계자는 "이번 지정을 계기로 지역 환자들에게 체계적이고 전문적인 회복기 재활 서비스를 제공하고 삶의 질 향상과 지역사회 복귀 지원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경산시 관계자는 "회복기 재활 의료기관 지정으로 경북권역 내 집중 재활치료 여건이 한층 강화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지역 환자들이 안정적으로 기능을 회복하고 사회에 복귀할 수 있는 의료서비스 기반이 마련될 것"이라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경주시는 지난 27일 오후 보건소 1층에서 건강이음센터 개소식을 열고 지역사회 중심 통합건강관리 서비스 제공을 본격화했다고 밝혔다.이날 개소식에는 지역 주민과 보건의료기관 관계자 등이 참석해 센터 출범을 알렸다.건강이음센터는 보건 의료 복지 서비스를 연계하는 통합형 건강관리 거점으로 예방 중심 건강관리와 지역사회 돌봄 기능을 수행한다.센터에서는 혈압 혈당 체성분 측정 등 기초 건강검사와 근력 심폐지구력 유연성 등 체력 평가를 제공한다.이를 바탕으로 만성질환 예방 상담과 개인 맞춤형 운동 처방, 생활습관 개선 지도가 이뤄진다.또 영양 교육과 건강증진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체력측정 결과에 따라 개인별 맞춤 프로그램을 연계해 지속적인 건강관리를 지원한다.센터에는 건강운동관리사, 간호사, 영양사 등 전문 인력이 상주해 상담부터 프로그램 운영까지 원스톱 서비스를 제공한다.경주시는 센터를 중심으로 지역 보건의료기관과 복지자원을 연계한 통합관리 체계를 구축하고 예방 중심 건강관리와 통합돌봄 서비스를 단계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다.진병철 경주시 보건소장은 “건강이음센터는 예방 중심 건강관리와 통합돌봄을 현장에서 구현하는 모델”이라며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건강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구미시는 3월 30일부터 5월 29일까지를 '2026년 제1차 체납액 일제정리 기간'으로 정하고 지방세와 세외수입 체납액 징수에 돌입한다.4월에는 체납세액 고지서를 일제히 발송하고 5월에는 체납내역 열람 및 납부가 원스톱으로 가능한 카카오톡 모바일 체납안내문을 발송해 자진납부를 유도할 예정이다.특히 올해는 지방세입 체납관리단을 구성 운영해 체납자 거주지 및 생활 실태 등 현장 중심 조사를 실시하고 이를 바탕으로 징수 가능성을 분석해 생계형 체납자는 분납을 유도한다.고액 상습 체납자는 부동산 차량 금융자산 등 재산압류 및 공매, 관허사업제한, 공공정보등록, 명단공개 등 강력한 체납처분과 행정제재로 적극 대응해 나갈 계획이다.또한 자동차세 체납 차량에 대해서는 연중 번호판 영치 활동을 실시하며 대포차를 포함한 상습 체납 차량에 대해서는 견인조치 및 공매를 진행하는 등 현장 징수 활동을 한층 강화할 방침이다.다만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체납자에 대해서는 분할 납부와 체납처분 유예 등 경제회생을 지원하고 생계유지 곤란자는 복지부서에 연계할 계획이다.한승우 징수과장은 “지방세입은 지역 발전과 주민 복지를 위한 핵심 재원이며 이번 일제 정리기간을 통해 공정한 조세 질서를 확립하고 성실 납세 분위기를 조성하겠다”고 전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구미시 농업기술센터는 지난 28일 미래농업교육관 대강당에서 도시텃밭 참여자로 선정된 70가족을 대상으로 오리엔테이션을 열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이번 사업은 지산동 30개소, 양호동 40개소 등 총 70개 텃밭을 조성해 운영한다.시민들이 도심에서 직접 작물을 키우며 건강한 먹거리를 수확하고 일상 속에서 자연을 체험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이날 오리엔테이션에서는 텃밭 운영 규칙과 지원 사항을 안내하고 현장 지도를 맡을 도시농업관리사 7명을 소개했다.이들은 농업기술센터에서 양성된 전문 인력으로 초보 참여자도 안정적으로 작물을 재배할 수 있도록 작물 선택부터 재배 방법, 병해충 관리까지 단계별 교육을 지원한다.특히 가족 단위 참여를 중심으로 운영되는 만큼, 텃밭은 단순한 농사 체험을 넘어 세대 간 소통과 공동체 형성의 공간으로 기능할 전망이다.흙을 만지고 작물을 가꾸는 과정 자체가 정서적 안정과 여가 활동으로 이어지며 도심 속 힐링 공간으로 자리 잡고 있다.구미시는 2021년부터 도시텃밭 사업을 지속해 왔으며 도시농업전문가 양성과정과 도시농업연구회 운영을 병행해 도시농업 저변 확대에 힘쓰고 있다.김영혁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도시텃밭은 생활 속 농업을 실현하는 대표적인 모델로 시민들이 자연과 가까워지고 건강한 삶을 누리는 계기가 되고 있다”며 “앞으로도 참여형 프로그램을 확대해 도시농업의 가치와 가능성을 지속적으로 확산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이번 대회에서 성주소방서 이현우 소방장은 장려상을, 고령소방서 황인하 소방장은 한국화재감식학회장상을 각각 수상했다.한국화재감식학회가 주관하고 소방청이 후원한 이번 컨퍼런스는 다양 복잡화되는 화재 양상에 대응해 과학적인 감식 연구결과를 공유하고 국가 간 교류를 활성화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번 대회에는 전국 19개 시 도 소방본부와 화재조사분야 전문가들이 참여했으며 1차 심사를 통해 선정된 10개 소방본부가 치열한 2차 발표 경연을 펼쳤다.경북소방본부는 4차 산업혁명에 발맞춘 드론과 인공지능을 화재조사 기법에 접목시킨 주제로 연구논문을 발표하며 현장 적용성과 학술적 가치를 높게 평가받았다.박성열 소방본부장은‘이번 연구 성과를 바탕으로 화재조사분야에서도 과학적 분석 역량을 더욱 강화해 정확한 화재 원인 규명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영주시는 지난 30일 제81회 식목일을 맞아 건강한 숲 조성과 산림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나무심기 행사를 개최했다.이날 행사는 장수면 화기리 401-3번지 일원에서 진행됐으며 영주시 소속 직원 약 200명이 참여해 나무심기에 동참했다.행사 대상지는 소나무재선충병 방제작업이 완료된 지역으로 피해지의 체계적인 복원과 건강한 산림으로의 전환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2025년 영남권에서 발생한 대형산불을 계기로 산림의 공익적 가치와 재해 예방의 중요성이 더욱 강조되는 가운데, 산림 복원의 의미를 더했다.이번 행사에서는 총 1.05헥타르 면적에 산벚나무 368본을 식재했으며 식재된 산벚나무는 봄철 아름다운 경관을 제공하는 것은 물론 생태적 가치 증진과 산림경관 향상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특히 이번 나무심기 행사는 기후변화 대응과 탄소흡수원 확충이라는 시대적 요구에 부응하고 시민들에게 산림의 공익적 기능과 중요성을 알리는 계기가 될 것으로 보인다.행사에 참여한 한 공무원은 “직접 나무를 심으며 산림의 소중함과 환경보전의 중요성을 다시 한 번 느끼는 뜻깊은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전했다.우정필 산림과장은 “식목일 행사를 통해 직원들이 직접 나무를 심으며 산림의 가치와 환경보전의 중요성을 체감하는 뜻깊은 시간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산림조성과 관리로 건강한 산림환경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성주군과 성주조합공동사업법인은 지난 3월 27일 충남 천안시에 위치한 천안시 로컬푸드직매장에서 성주참외의 우수성을 알리고 소비를 촉진하기 위한 2026년 성주참외 홍보 및 판촉 행사 를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천안 지역 소비자들에게 갓 수확한 고품질 성주참외를 선보이기 위해 마련됐다.행사장에는 시식 코너가 마련되어 매장을 찾은 시민들이 성주참외 특유의 아삭한 식감과 높은 당도를 직접 시식하고 저렴한 가격에 참외를 구매 할 수 있도록 했다.성주군은 이번 홍보 행사를 단순히 판매 실적을 올리는 것을 넘어, 대한민국 대표 과일로서의'성주참외'브랜드 입지를 더욱 공고히 한다는 계획이다.성주군 관계자는 "충남 천안시 지역 소비자들에게 성주참외의 신선함을 직접 전달할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었다. 앞으로도 전국의 로컬푸드 직매장 및 대형 유통망과 협력해 성주참외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고 참외 소비 촉진 행사를 개최해 농가 소득 증대로 이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영주시는 지난 27일 영주하망도서관 다목적실에서 2026년 영주시 공공도서관 운영위원회를 개최했다.영주시 공공도서관 운영위원회는 영주시 공공도서관 운영 조례 에 근거해 지난 2월 문화 교육 지역기관 단체 등 분야별 전문가 10명과 당연직 1명으로 새롭게 구성됐다.위원들은 앞으로 2년의 임기 동안 영주시 공공도서관 발전 방안, 운영 개선 사항, 독서문화 진흥 사업 등에 대한 심의 및 자문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이날 회의에서는 2026년 주요 업무 계획과 지역 독서 진흥 및 도서관 발전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위원들은 영주시 공공도서관이 다양한 사업을 내실 있게 운영하고 있는 만큼, 시민들에게 널리 홍보될 필요가 있다고 의견을 모았다.영주시 공공도서관은 ‘책과 사람이 만나는 열린 지식문화 공간’을 목표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특히 2026년에는 찾아가는 지역 아동 독서활동 지원 다문화 이해 증진 프로그램 감성 충전을 위한 필사 공간 운영 독서 기반 생성형 AI 및 코딩 프로그램 등 특색사업을 추진해 시민들에게 폭넓은 독서 경험을 제공할 예정이다.또한 지역민과 함께하는 공공도서관으로서 독서문화 활성화를 위한 행사, 문화강좌, 저자 강연, 주제별 도서 전시 등 상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고 양질의 도서관 자료도 확충할 계획이다.김호정 선비인재양성과장은 “회의에서 제시된 다양한 의견을 적극 반영해 지역의 독서문화 조성과 균등한 문화 향유 기회 제공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여러 분야의 신임 위원들로 구성된 운영위원회가 도서관 발전에 큰 역할을 해주시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이번 교육은 별빛촌장터 입점 농가 중 가맹점 미등록 업체를 대상으로 진행됐다.디지털 취약계층으로 가맹점 등록이 익숙하지 않은 농가들을 위해 교육 현장에서 등록 방법을 안내하고 등록 절차도 함께 진행했다.또한, 지역화폐 정산 방법을 비롯해 개편 사항을 설명하고 농가 의견을 수렴하는 등 다양한 내용으로 운영됐다.영천시 대표 농특산물 온라인 직거래장터인 별빛촌장터는 210여 개의 관내농가 및 업체가 입점해 신선하고 우수한 농특산물을 직거래로 판매하고 있다.올해 2월 지역화폐 결제 시스템을 도입해, 가맹점에 등록된 업체의 농특산물을 영천사랑상품권으로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도록 운영하고 있다.시 관계자는 “이번 교육을 통해 영천사랑상품권 이용이 확대될 것으로 기대되며 별빛촌장터에서 보다 저렴하게 상품을 구매할 수 있어 판매자와 구매자 모두에게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며 “앞으로도 가맹점 등록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더 많은 소비자가 유입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