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
6℃
7℃
5℃
8℃
6℃
5℃
7℃
7℃
8℃
0℃
8℃
8℃
6℃
8℃
7℃
4℃
3℃
8℃
6℃
7℃
12℃
7℃
7℃
6℃
6℃
[국회의정저널] 경주시 공무원이 보훈가족 복지 증진 공로로 감사장을 받았다.경주시는 최재석 주무관이 지난 3일 대한민국무공수훈자회로부터 감사장을 받았다고 5일 밝혔다.대한민국무공수훈자회에 따르면 최 주무관은 보훈단체 담당으로 근무하며 경북지부 경주시지회 복지 증진과 유족 보훈가족 지원에 힘써왔다.특히 무공수훈자 전공비에 누락된 회원의 훈격과 이름을 명각하고 퇴색된 비문을 재도색하는 등 시설 정비에 기여했다.또 2023년 도입된 ‘보템 e시스템’정착을 위해 매주 2~3회 지회를 방문해 매뉴얼 교육과 운영 지원을 이어왔다.아울러 경주시지회 2026년도 예산 증액이 하반기 추경에 반영될 수 있도록 노력하는 등 보훈단체 지원 기반 확대에도 힘을 보태고 있다.윤정대 대한민국무공수훈자회 경북지부 경주시지회장은 “경주시지회를 위해 적극 지원해 준 최재석 주무관에게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보훈가족 복리 증진을 위한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기대한다”고 말했다.최혁준 경주시장 권한대행은 “국가를 위해 헌신한 보훈가족에 대한 예우는 지역사회가 함께 책임져야 할 가치”며 “앞으로도 보훈단체와 긴밀히 협력해 실질적인 지원이 이뤄지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국회의정저널] 이번 공연은 신라의 전통성과 현대적 감각이 어우러진 무대로 시민과 관광객에게 품격 있는 봄밤의 정취를 선사할 예정이다.무대는 고대문화공연과 국악관현악으로 구성된다.1부에서는 처용무와 의식무를 중심으로 신라 고대 무대의 장중한 분위기를 되살리고 2부에서는 국악관현악과 협연, 특별출연이 어우러진 다채로운 무대로 공연의 깊이와 대중성을 함께 담아낼 계획이다.특히 이번 연주회는 전통 예술이 지닌 고유의 아름다움을 현대적인 무대 언어로 풀어내며 경주시립신라고취대만의 정체성과 예술성을 한층 선명하게 보여주는 자리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경주시립신라고취대는 삼국사기 김유신 열전에 기록된 “문무대왕 13년, 김유신 장군의 장례에 고취 100명을 보냈다”는 내용에 착안해 창단된 공연단이다.이후 철저한 고증과 현대적 재현을 바탕으로 경주를 대표하는 전문 공연단으로 자리매김해 왔다.최혁준 경주시장 권한대행은 “신라의 전통 선율과 현대적 감각이 어우러진 이번 정기연주회가 시민과 관광객 모두에게 특별한 문화 향유의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국회의정저널] 고령군은 제81회 식목일과 봄철 나무심기 기간을 맞이해 3월 19일 11시 대가야읍 모산골 공영주차장에서 나무 나누어주기 행사를 실시했다.이번 행사는 군민과 함께 나무심기 분위기를 조성하고 산림의 가치와 소중함을 널리 알리고자 마련됐으며 두릅나무 1200본과 대봉감나무 1200본을 1인당 2본씩 모두 2400그루를 나누어 줬다.이날 행사에서는 봄철 산불취약시기에 맞추어 산불예방 홍보 캠페인을 병행해 추진했다.고령군은 영농부산물 파쇄지원을 적극적으로 시행하고 있으며 소각행위를 엄격히 금지하고 과태료를 무관용 원칙으로 부과하는 등 산불 예방에 총력을 다하고 있다.고령군은 매년 3월 봄철 나무심기 기간 동안 나무 나누어주기 행사를 실시하고 있으며 군민 누구나 손쉽게 나무를 심고 가꾸는 환경을 만들고 산림의 중요성과 기후변화에 대응한 저탄소 녹색성장의 필요성을 홍보하는 계기가 되고 있다.또한, 고령군산림조합에서는 봄철 나무심기 기간을 맞이해 2월 27일부터 4월 5일까지 운수면 월산삼거리에 나무전시 판매장을 개설하고 유실수, 관상수 등 80종 12,,000본을 전시, 판매한다.고령군은 "이번 행사를 통해 산림의 공익적 가치를 이해하고 행복하고 건강한 숲을 가꾸는데 군민의 자발적인 참여를 바라며 탄소흡수원으로서 나무의 가치를 되새기는 기회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경북도는 3월 18일 ‘2026년 재해위험지역 정비사업 조기 추진점검회의’를 개최했다.이번 회의는 22개 시 군 재난 관련 부서 재해예방사업 담당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재해위험지역 정비사업의 현재까지 발주, 추진 상황을 점검하고 향후 계획에 대해 논의하는 자리였다.경북도와 도내 각 시 군은 자연재해 위험개선지구, 풍수해 생활권종합정비, 급경사지 붕괴위험지역, 재해위험저수지 사업을 중심으로 문제점을 분석하고 해결 방안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회의에서는 정비사업 추진 상황 점검, 사업별 애로사항 청취, 조기 착공 및 예산 집행 방안과 사업 지연지구의 원인분석과 대안 마련, 지자체 건의사항을 중점적으로 다뤘으며 우기 이전 주요공정 마무리와 안전한 공사현장 조성을 강조했다.또한, 신규사업 발굴과 관련, 재해위험지역 정비사업 목적에 부합하게 타당성과 필요성을 확보하고 사업의 실효성을 거둘 수 있는 사업에 주안점을 두어 심도 있게 토론했다.경상북도 권순박 안전기획관은 “경북도의 재해위험정비사업으로 좋은 성과를 거둔 시 군이 많다”며 “도민의 안전과 직결되는 중요한 사업인 만큼, 신규지구 발굴과 내년도 국비 확보를 위해 시 군에서 적극적으로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성주군 문화예술과는 지난 16일 우리동네 새단장 캠페인의 일환으로 우리 지역 대표 국가유산인 성주한개마을을 찾아 민 관 합동 환경정비 활동을 실시했다.이번 활동은 방치된 쓰레기를 정리해 군민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고 소중한 문화유산 주변을 정비함으로써 군민의 애향심을 고취하고 방문객들에게 쾌적한 관람환경을 제공하고자 추진됐다.이날 현장에는 문화예술과 직원들과 성주문화사랑봉사회 회원 등 30여명이 참여했으며 한개마을 일대를 돌며 방치된 쓰레기를 집중 수거해 관광객들에게 깨끗한 성주의 이미지를 심어주기 위해 구슬땀을 흘렸다.노경미 문화예술과장은 "우리동네 새단장 캠페인을 통해 지역의 소중한 자산인 한개마을을 주민들과 함께 직접 정비할 수 있어 뜻깊은 시간이었다"라며 "앞으로도 관내 문화예술 단체들과 지속적 정화 활동을 전개해 우리 군 문화유산이 쾌적하고 아름답게 유지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봄의 시작을 알리는 매화 개화 시기에 맞춰 성주 회연서원의 백매원에서 특별한 체험 행사가 열린다.이번 행사는 3월 19일부터 3월 22일까지 4일간 진행되며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방문객 누구나 자유롭게 참여할 수 있다.이 행사는 매실차와 매화 꽃차를 직접 만들어보는 체험과 매화즙 테라피를 통해 향긋한 봄의 정취를 즐길 수 있는'백매원 카페'와 더불어 환경 보호의 의미를 담은'매화그림 에코백 꾸미기', '달래와 쑥 채취 체험','국가유산 보존체험'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되어 자연과 전통문화를 함께 누릴 수 있다.또한 전문 작가가 매화나무를 배경으로 방문객의 모습을 촬영해주는'백매원 인생샷'이벤트가 마련돼, 봄날의 아름다운 순간을 특별한 사진으로 남길 수 있다.성주군 관계자는 "매화가 만개하는 시기에 맞춰 자연과 함께하는 힐링 프로그램을 제공하고자 기획했다"며 "가족 단위 방문객은 물론 친구, 연인 등 누구나 부담 없이 참여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준비한 만큼, 우리고장의 문화유산을 활용한 체험을 통해 의미있는 추억을 만들어 가시길 바란다"고 전했다.이번 행사를 통해 지역 주민과 관광객들에게 특별한 문화 체험의 기회를 제공하는 한편 봄꽃 나들이 명소로서 큰 호응을 얻을 것으로 기대된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이번 회의는 경북도를 비롯해 포항지방해양수산청, 울릉군, 선사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울릉도 주민의 생활항로이자 관광객 주요 이동 수단인 포항-울릉 항로의 안정화와 이용 활성화 방안을 논의했다.특히 대형 여객선의 운항 일수 확대와 타 시 도 관광객 유치를 위한 운임 지원 방안, 여객선 서비스 개선 등 실질적인 정책 방향을 중심으로 의견을 모았다.주요 안건으로는 선사별 2026년 여객선 운항계획을 바탕으로 장기 결항 예방 대책, 비수기 항로 안정화를 위한 방안 마련, 여객선 운임 체계 개선을 통한 이용객 부담 완화, 사계절 관광과 패키지 상품 개발 등이 다뤄졌다.경북도는 이번 회의에서 제시된 사항을 바탕으로 정기 실무협의회를 구성해 세부 실행계획을 마련하고 지속적인 협력체계를 구축해 나갈 계획이다.또한 여객선을 단순한 교통수단을 넘어 도민 이동권 보장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뒷받침하는 핵심 인프라로 육성해 나갈 방침이다.문성준 경북도 해양수산국장은 “여객선은 섬 주민들에게 유일한 이동의 수단이자 관광객에게는 경북 바다를 만나는 첫 관문”이라며 “유관기관과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도민이 체감할 수 있는 안전하고 편리한 해상교통 서비스를 제공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예천군쌀전업농연합회는 19일 농업인회관에서 회원과 내빈 등 9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정기총회를 개최했다.이날 총회에는 김학동 예천군수를 비롯해 강영구 예천군의회 의장, 도기욱 도의원, 이동화 군의원이 참석해 쌀 산업 발전과 농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의견을 나눴다.연합회는 지난해 결산 보고와 함께 2026년 사업계획 수립 및 활성화 방안을 논의했다.또한 농업인의 역량 강화를 위한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도 병행됐다.먼저 농산물우수관리제도 교육을 통해 안전한 농산물 생산과 품질 관리의 중요성을 강조했으며 저탄소농업프로그램 시범 사업 교육을 통해 기후변화 대응과 지속 가능한 농업 실천 방안에 대해 소개했다.김황 회장은 "회원 간 결속을 강화하고 변화하는 농업 환경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이번 총회를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경쟁력 있는 쌀 생산과 농가 소득 향상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예천군 관계자는 "예천 쌀의 품질 향상과 브랜드 가치 제고를 위한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며 "농업인이 안정적으로 영농에 종사할 수 있도록 다양한 정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경북도는 19일 구미 금오산호텔에서 한국산업단지공단 주관으로 대규모 사업설명회를 열고 과거 대한민국 경제 성장의 최전선에서 수출을 견인해 온 구미국가산업단지를 지속 가능한 미래를 이끌 대한민국 제1호 ‘탄소중립산단 대표모델’로 전환하기 위한 본격적인 출발을 알렸다.이날 설명회에는 지역 국회의원, 경상북도 경제부지사, 경북도의원, 구미시 부시장 등 주요 인사와 사업 주관 컨소시엄 기업 기관장, 구미국가산업단지 입주기업 대표 등 400여명이 참석해 탄소중립 실현에 대한 높은 관심을 나타냈다.구미국가산단을 지속 가능한 탄소중립 선도모델로 구축 이번 사업은 에너지를 대량 소비해 온 기존 산업단지의 구조적 한계를 극복하고 글로벌 무역장벽으로 부상한 탄소중립 규제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마련됐다.경상북도는 국비 500억원, 지방비 500억원, 민간 자본 500억원 등 총 1500억원을 투입해 탄소중립 선순환 생태계를 구축할 계획이다.사업은 구미 1~5국가산업단지를 중심으로 추진되며 총괄 컨소시엄을 통해 사업 부지 개발, 태양광, 에너지저장장치, 자원순환 컨설팅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기관과 기업이 참여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주요 혁신 전략은 다음과 같다.재생에너지 확대 보급을 통해 전력망 효율화 추진 첫째, 태양광발전 연계형 에너지저장장치 통합발전소 구축을 통해 재생에너지 보급 확대를 목표로 한다.특히 태양광 발전소는 지방재정과 민간자본을 조합해 구축하고 에너지저장장치는 국비지원을 통해 안정적이고 합리적인 전력 공급 기반을 마련한다.이어서 에너지관리시스템을 통해 태양광 발전소의 발전량을 실시간으로 관리하고 전력망의 효율성을 극대화해 재생에너지의 활용도를 높일 계획이다.저탄소 설비 및 자원순환 인프라 통해 탄소중립 지원 둘째, 산단 내 입주기업들이 글로벌 환경 규제를 거뜬히 뛰어넘을 수 있도록 돕는다.공기압축기, 폐냉매 회수 등 친환경 저탄소 설비 도입을 지원하고 수출 기업을 위한 탄소 데이터베이스 센서 및 시스템 구축 비용을 뒷받침해 글로벌 수출 경쟁력을 끌어올린다.셋째, 산단에서 발생하는 각종 폐 부산물 데이터를 철저히 조사해 데이터베이스를 구축하고 기업들이 자원순환 비용을 절감하며 새로운 친환경적 가치를 창출할 수 있도록 관련 플랫폼을 적극 지원할 것이다.이날 설명회에서는 컨소시엄 참여 기관 기업 간의 업무협약 체결식도 함께 진행돼, 산 학 연 관이 하나 되어 구미 산단의 녹색 혁신을 이끌어갈 강력한 협력 체계를 구축했다.경상북도 양금희 경제부지사는“과거 대한민국 근대화의 심장이었던 구미국가산단이 이제는 기후 위기 시대를 돌파하는 '대한민국 제1호 탄소중립산단'으로 완벽하게 변신 중"이라며 "이번 1500억원 규모의 프로젝트를 통해 우리 지역 기업들이 글로벌 무대에서 압도적인 탄소 경쟁력을 갖출 수 있도록 경상북도가 모범적인 대표모델로 키워내겠다"고 강조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성주군은 AI 시대를 대비한 청년 맞춤형 성장 프로젝트를 본격 가동한다.'청년 뉴딜 프로젝트'는 지역 청년의 경쟁력 강화와 정착 기반 마련을 위해 직무 역량부터 경제 자립, 심리 회복까지 아우르는 프로그램으로 성주군가족센터에서 3월부터 11월까지 운영할 계획이다.이 사업은 매주 목요일마다 테마별로 진행되는 통합형 청년 지원 모델이다.프로그램은 Re:skill Re:work Re:fresh Re:mind 등 4개 트랙으로 구성되며 변화하는 시대에 맞춰 청년들의 '일 삶 마음'을 전방위적으로 지원하는 것이 특징이다.특히'Re:skill'과정에서는 취업 준비를 위한 생성형 AI, 디지털 디자인, 콘텐츠 제작 등 최신 기술을 활용한 실무 교육이 진행되고'Re:work'과정은 AI 시대 직업 변화 대응 전략을 비롯해 로컬 비즈니스 창업, 투자 및 재테크 교육까지 포함해 청년들의 경제적 자립 역량을 끌어올리는 데 초점을 맞췄다.이와 함께 'Re:fresh'프로그램에서는 업사이클링, 향기 테라피, 등 지역 자원을 활용한 체험형 활동이 진행되며 'Re:mind'에서는 명상, 감정 글쓰기, 비폭력 대화법 등 심리 회복 프로그램을 통해 청년들의 정서적 안정도 지원한다.뿐만 아니라, 청춘식탁 프로그램을 월 1회 운영해 요리 수업을 통해 지역내 1인 가구 청년들의 사회관계망을 형성해 지역 정착을 유도할 계획이다.성주군은"이번 청년뉴딜 사업은 단순 교육 프로그램이 아니라 AI 시대에 발맞추어 나갈 역량을 키우는 동시에, 지역에서 안정적으로 살아갈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는 데 의미가 있다"고 강조했다.이어 "청년이 떠나는 지역이 아닌, 청년이 돌아오고 머무는 성주를 만드는 것이 목표"라며 앞으로도 실효성 있는 청년 정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성주군은 19일 군청 2층 세미나실에서 통합돌봄사업 제공기관 선정을 위한 심사위원회를 개최한다.심사에서는 신청 기관의 사업수행 능력 및 전문성 서비스 제공 계획의 구체성 지역사회 네트워크 연계성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공정하게 수행기관을 선발한다.선정된 2개 기관은 향후 돌봄이 필요한 어르신과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가사 지원, 이동 동행, 방문 목욕 서비스 및 반찬 지원 서비스 등 일상생활 서비스를 제공하게 된다.이를 통해 돌봄 공백을 해소하고 어르신들이 살던 곳에서 건강한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성주군은 이번 제공기관 선정을 기점으로 지역사회 중심의 통합돌봄 체계를 더욱 공고히 하고 민, 관 협력을 통해 서비스의 질을 지속적으로 높여 나갈 방침이다.성주군 관계자는 "풍부한 경험과 전문성을 갖춘 기관들이 참여하게 되어 지역 내 돌봄 서비스의 수준이 한층 높아질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소외되는 이웃이 없도록 촘촘한 지역 사회 안전망을 구축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성주읍은 봄을 맞이해 쾌적하고 아름다운 경관조성을 위해 3월 18일 성산교 난간에 비올라 화분 약 380개를 설치했다.읍 시가지로 들어오는 첫 관문인 성산교에 봄철 대표꽃인 비올라를 선보여 지역주민 뿐 아니라 내방객들에게도 봄의 향기를 보여줄 것으로 기대되며 4월경 형형색색으로 만개할 예정이다.성주읍은 성산교 꽃다리 설치를 시작으로 4월 중순부터 시가지 뿐 아니라 교차로 공한지 등에 꽃길을 조성해 올해도 계절별로 다채로운 꽃을 선보일 계획이다.성주읍장은 "주민들이 일상 속에서 자연의 아름다움을 누릴 수 있도록 다양한 꽃을 심고 관리에도 최선을 다해 연중 아름다운 시가지를 만드는 데 힘쓰겠다"고 전했다.
by 편집국